


3번 윤이~
지난주 숙제를 이번주에 했어요~
가족 기념일들이 많아서 어영부영 시간을 보냈더니 미교 과제를 미루게되었네요.
다음주는 2주분 다 해서 올께요^^
가을바람이 부니 일교차가 심해지네요.
방장님 어서 감기기운 떨쳐내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울 집 꼬맹이들도 아침저녁으로 기침을 해서 신경쓰이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세둥이맘 초4 로라
범위가 적다고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날도 있어야겠지요^^



2번 쭈
양이 많지 않아 미루고 보니 이제야 제출하게 되었네요~
좀더 부지런해야 하는데 자꾸 미루니 걱정이네여ㅠㅠ
마지막 권까지 힘을 내어 무두 열심히 합시다.
17기 화이팅^^








14번 엘리
푸하하님 좀 괜찮으세요.
정말 일교차가 커서 몸이 적응하가기 힘드네요.
얼른 털고 일어나시기 바래요~^^
복습파트는 지난주에 했고
요번주는 분량 적다고 무지 좋아했어요~^^


5번 마리
번호가 수정되었네요 ^^
저는 환절기마다 비염으로 고생이네요. 아침마다 재채기에 콧물에
감기몸살은 좀 괜찮아 지셨는지....언능 나으세요
늘 힘써주셔서 감사하네요
이번엔 마리는 두번만 소리내어 읽었네요.
성실히 진행하기가 왜 이리 힘든지...
제발 먼저 챙겨서 해주었음 해요~~~~~
답이 틀린것도 있는데 pass 했어요 ^^**

19번. 초3. 미셸
방장님 감기몸살 하셨군요...ㅜㅜ
이른 감기 하셨으니 봄이 올때까지 쭈~욱 감기 뚝....ㅎㅎ
집에선 티비 안보다 친정가면 1박2일 동안 티비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해요...제가요!!
오늘 아침먹고 올려고 했는데 티비에 빠져서 저녁에 왔네요...ㅠㅠ
주말동안 할머니댁에 가서 티비보며 팽팽 놀다 오늘저녁 학교숙제와 과학웤싯 벼락치기
그나마 이번주엔 읽을게 짧다고 무지 좋아하네요...ㅋ
2번 듣고 3번 읽고 웤싯했어요...^^








초5 알렉스
이런 건망증....ㅠ
숙제올리러 왔다가 댓글만 달고...
다른 곳에서 방황하다가 뭔가 허전해서 되짚어보니 숙제 올리는것을 깜빡하고..
다시 돌아왔네요..ㅎㅎ
이번에는 양이 적어서 좋아라 하였어요.
두번 읽어보고 웍싯 막힐때 다시 한번 더 읽어보고 힌트를 얻기도 하였어요.
여전히 작문,문법은 허접하지만 그저 자신의 능력껏 표현하려고 애쓴것에 만족합니다.ㅎㅎ
거의 초등5학년 교과과정인듯 해요.물론 학교수업은 좀더 깊은 내용입니다.

23번 초3 제임스





숙제방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요~~~
정말 가을이 성큼.... 아니 바로 겨울이 오려는 듯..
아침 저녁 마이 마이 선선 하네요..
환절기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제임스 콧물 훌쩍훌쩍 오늘 아침부텀..
저녁되니 더 심해지는듯 해서 월욜 병원 델꼬 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