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멀리까지 다녀오셧네요~ 유민이도 이번 기차가 처음이었군요~^^ 울 유승이도 지난 여수엑스포때탄 기차가 처음이었는데.. ^^ 좋아하더라구요~
임실갈때 비가 왔나봐요~ 장화신고 있는 유민이 모습 좋은데요~
주말에 아빤 혼자 집에서 방콕하고 계셨겠어요~ㅎㅎㅎ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렇게 여러곳에 즐거운 체험 하게 해주시는 유민짱님 존경해요~
당신을 슈퍼우먼으로 인정합니다~~~~!! ^^
오~ 치즈만들기에 피자 만들기~ 이런 체험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
유민이 기억 속에 두고 두고 남을 것 같아요~!!
회사에서 단합대회로 이런 곳도 가시고...정말 좋은데요~
뭐 딴거는 잘 안 보이고 잘생긴 유민이 얼굴만 보이네요.^^
이런저런 체험해 보는거 좋긴 한데, 집에서 조금만 멀면 잘 안 움직이게 되요.
임실도 거리가 거리인지라 듣기는 들어봤는데 선뜻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구요.
특히 아빠없이 가는 기차여행......오우, 색다른 경험이었겠어요.
전 아빠없이 먼거리는 잘 안 움직여서요....^^;
언제 기회될때 우리도 함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아이들 기차타는거 엄청 좋아하잖아요. 보는것만으로도 좋아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우린 현재로서는 이렇게 대리만족하는 걸로....^^ㅋㅋㅋㅋ
유민짱맘님 참 에너지가 넘치시고 멋진 엄마세요.^
좋은 여행하셨네요..^^
임실까지 멀리 다녀오셨어요..
유민이 넘 재미있어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