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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21_#36복습]B반 16번~34번(나눔방)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연이맘
  • |
  • 2012-07-11 18:57
답댓글

21번 도연입니다.

# 복습 첫번째입니다.

 

날씨도 궂은데.. 좋은 곡을 듣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항상 마음 속에 새겨 놓아야 겠네요.

 

 

위 4장은 손쉽게 해주었습니다.

 

쓰기워크지만 남았는데 문장읽기 연습을 좀 더 한 후에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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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12 01:01
안녕하세요~~도연이맘님~~~
도연이가 척척 잘 도 했네요~~~^^
저 또한 가슴에 새기려고 몇 자 적어봤네요.,..
현실은 참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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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01:14
글씨도 잘 쓰고~! 도연이 정말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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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06:44
도연이 혼자 척척 잘 했나봐요. 도연아, 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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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41
와~ 도연이 한꺼번에 4장을~~
글씨도 잘 쓰고 ^______________^
쓰기 워크싯 너무 힘들어 하면 읽기로 진행해 보세요.
그림은 몇가지 있지만 한 문장만 써도 상관없어요.. 저희 딸은 1문장쓰는데 3줄을 다 찾지했다는...
그리고 요청 또는 건의 사항있으면 곧 댓글로 남겨주셔야 다음 복습워크십 업그레이드 되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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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7-11 13:01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셨네요....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정서지능을 키워주지 못한것 같아 항상 마음이 무겁답니다. 아아들 모습에서 가끔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거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휴~

무거운 마음을 좋은 피아노곡으로 달래고 갑니다.^^

 

좋은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분들 덕분에 이번 복습도 알차게 진행할수 있게 되었네요.

어제 한꺼번에 다하기는 버거워할 것 같아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진행했어요.

동사 채워넣기 문제지를 풀고서 레이첼이 직접 매겨보자고 했더니 각기 다른 모양으로 맞다는 표시를 하네요.^^

언니와 다르게 쓰기를 좋아하는 레이첼...다행히 투덜거리지 않고 집중해서 적어내려 갔어요..

남은 워크시트는 다음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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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7-11 19:02
쓰기를 좋아하나요??? 아우~ 신통방통해라...
저희 애는 읽는 건 좋아하는데 쓰는 건 영~~ ㅎㅎ.
레이첼.. 볼 때마다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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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12 01:03
레이첼맘님 감사드려요`~~^^
레이첼이 쓰기를 좋아하는군요`~~^^아공 감사해라~~
저희는 항상 쓰기가 문제가 되네요...
그래도 언젠가는,,,,하며 화이팅 합니다~~
레이첼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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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01:15
정말 잘 했네요~ 체점도 해주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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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06:44
울집은 쓰기를 가장 뒤로 미뤘는데, 레이첼은 쓰기 먼저 했네요. 기특해라~~ ^^
쓰기 줄에 맞춰 또박또박 아주 자~알 썼어요. 정말 '쓰기' 좋아하는 것도 복이에요 ^^ 우리 노라도 쓰기, 그리기를 좋아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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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45
다른 아이들은 쓰기를 미루는데 레이첼은 먼저 하다니 ㅎㅎ
거기다 알아서 채점까지 정말 잘했네요 ^^
칸도 잘 맞춰 쓰기도 잘 하공 쓰기에 남다른 소질이 있나봐용 ~ 기특한 레이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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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7-11 09:33
답댓글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성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 중 하나네요 ㅡ.ㅡ

아이들이 저를 엄마로 만난 걸 축복으로 알도록 행복하게 만들어줘야겠어요.

 

어젯밤에는 민홍이가 쪽지를 썼더군요. 써 놓은 쪽지를 자는 동안 몰래 보고

너무 미안하고 착잡했어요." 하느님! 저희 엄마는 왜 저만 혼내실까요? 정말 저는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유를 정말 알고 싶어요. 꼭 말해주세요~" ㅡ.ㅡ

 

큰 딸이라서 무척 기대치가 높아서 아이를 너무 힘들게 했나봐요.

딸의 쪽지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았어요. 딸한테 장문의 편지를 썼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민홍이가 " 엄마~ 이거 엄마가 쓴 거예요?"  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져 거실로 나오더라구요. 좀 있다가 민홍이가 다시 답글을 써 줬는데요..." 엄마의 편지를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네요. 엄마 맘을 몰라서 죄송해요.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한 딸이 되도록 할게요...."

요런 맛에 딸을 키우는 거 같아요 ^^* 저도 앞으로 민홍이 마음 다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속마음을 요러케 늘어 놓았네요 ㅋ

 

다음은 숙제입니다!

 

31번 박민홍

#21~#36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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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11 10:09
와.....우리 민홍이 정말 착한 딸입니다. ^^
우리 원영이도 좀 더 크면 이렇게 편지로 서로의 마음을 전할 날이 올까요? ㅎㅎ
사실...민홍이도 아직 어린데...장녀로서의 부담감이 느껴지나봐요.
장녀로 태어난 어쩔 수 없는 운명??!! ^^;;;
하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장녀~ 듬직한 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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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7-11 13:05
민홍이가 속마음을 정말 잘 표현하네요...이렇게 글이든 말이든 자신의 마음을 다른사람에게 잘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장점이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격려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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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7-11 19:07
다둥맘님 글 읽고.. 제가 괜스레 울컥했습니다.
에구... 엄마랑 딸.. 참 끈적이는 관계죠.
아직 어린 민홍이가 다 큰 아이처럼 엄마의 맘을 이해해주네요.
이쁜 민홍이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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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12 01:05
코끝이 찡하네요~~~!!
어머나 걱정안하셔도 되실 것 같은데요..
이리도 마음예쁜 따님을 두셨으니 말이에요....^^
저도 매일매일 다짐하지만 때론 욱~~~하고 스멀스멀 무언가 기어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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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01:17
괜히 저도 글 읽으면서 흐뭇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려하네요~ 민홍이가 정말 대견하네요~ 엄마마음도 헤아릴줄 알고...
기특해요~! 사랑스럽구~! 여자아이들은 다 그렇게 엄마마음아는데 남자아이들은 다른 경향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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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06:46
우왕~~ 정말 그렇게 긴 장문을 편지를 민홍이가 썼단 말이에용?
다 키웠네요, 다 키웠어...^^ 민홍이 정말 어른스러워요.
아이들이 엄마를 '혼내키는 사람'으로 일정부분 생각하는 면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혼내키는 사람보다는 사랑을 주는 사람의 부분이 훨씬 크니 넘 다행이죠. ^^
민홍아, 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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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51
민홍이가 쪽지를.... 찡하네요.
저희 큰 아이 (남아)도 항상 저한테 그렇게 자주 말하곤해요.
그래서 감정억누르고 차근차근 얘기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엄마를 이해하더라구요.
(얘기하는 가운데 느끼는 건 울 아들 저도 잊어버린 일에 대해 그 상처가 깊더라는...)
암튼 민홍이 어린데 엄마맘도 이해해주고 다 컸네요.
언제나 든든한 민홍이가 있어 엄마에게 힘이 되어주겠어요.
그리고 숙제도 이렇게 잘 하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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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22:35
답댓글

그러게.... 그게 또 대물림까지 된다니.. .ㄷㄷㄷㄷㄷㄷ

누리마루언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용~~ ^^

게다가 멋진 음악까쥐~~ 최고얌 흐흐~ ^^

 

#23 에릭

 

 

요즘 울에릭이 쓰기에대한 강한 거부를 하십니다  ^^;;;

단어정도는 이정도쯤이야~ 하고 써주시죠~ ㅋ

하지만 문장들어가면 표정이 싸악 변합니다.! 아~~` 또 쓰기야?!!! 하는 눈빛 ㅋ ^^;;

 

엄마 순간 머리가 복잡복잡 ...욘석을 어찌 설득하쥐~~~ ㅠㅠ

우선 웃겨야합니다 ㅋ  그럼 한결 디밀기가 수월해지거든요 ^^;;

그리고...주위에 있는 지우개, 연필을 동원하거나..... 있는 칭찬, 없는 칭찬을 해댑니다 ㅡ,.ㅡ;;

에효~~ 억지로는 절대 시킬수없기에... 엄마가 아주 진땀이 @@;;;

에릭은 싫어하는건 하나마나거든요~~~ 좋아하는건 무서운 집중발휘해주지만...

재미없다.. 싫다...라는 맘 생기면~~~~ 올 스톱 ㅋ ^^;;;

혹여나...영어에 그런맘 생기면 그땐 게임끝이기에....아주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디밀어요~

안그래도 요즘 진행하는것들이 ... 파닉스와 SP기에.. 아무래도 학습적인 이분위기~~

자유분방 에릭에겐... 덜 환영받네요 ㅋㅋㅋ 그래도 커버할수있는만큼 조심스럽게 아주 천천히 디밀고있어..아직은 초록불입니다 ㅎㅎㅎ

모두 채우긴 어렵고 에릭과 타협해서 허락해주는 한도내로 쓰기 진행했네요~~~ ^^

앞으로 1년 진행하기로 한것이니... 천천히~~~~ 에릭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꾸준히 진행할꺼네요.

허락안하면 허락하도록 이엄마 머리 쥐나도록 머리 굴려 꼬셔봐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자유분방 사내넘~ 어려버요 ^^;;;;;

SP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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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7-11 09:37
작은기적님 현명하게 잘 에릭을 이끌어 나가실 거라 믿어요.
맞아요...아이들이 싫어하고 거부할 때는 살짝 느슨하게 해 주거나 빼 줘야해요.
엄마들이 아이들 심리학을 배우면 좀더 이끌어 가기가 쉬울 텐데...
알아도 막상 닥치면 성격부터 나와서 ㅡ.ㅡ
작은 기적님도 에릭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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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11 10:05
여기 자유분방 아가씨를 키우는 1人도 있으니 걱정마세요~ㅋㅋㅋ
그래도 늘 열심히 진행하고 있어 울 에릭은 잘 해낼 것이라 믿어요~!! ^^*
작.기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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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7-11 13:10
에릭이 색칠하는 모습 보니 성격이 다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
손 모은 모습이 정말 야무지네요..^^
자유분방한 에릭에 잘 맞춰주시는 작기님...엄마표가 끝까지 잘 갈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시고 계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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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12 01:08
울에릭은 잘 하고 있구나,,,~~~^^
엄마가 이리도 열심히 화이팅 하니~~
엄마의 에너지를 지영이 누나에게도 팍팍 전해줘야겠어~~~!!
에릭도 작기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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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01:19
아이들은 싫은거는 정말 하나마나같아요.. ^^ 에릭의 성장.. 작기님의 무한 노력이 돋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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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06:50
노라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글씨 쓰고 그림그리는 거 워낙 좋아해서...
근데, sp 점점 문장이 길어지면 "어~ 문장 기네!" 이렇게 툭 한마디 던집니다.
그리고 원형과 과거형 매칭 못하시고. buy와 bought가 각각 따로 논다 이거지요.
에릭... 그래도 넘넘 열심히하는 에프엠이잖아요. 옆집살면 에릭에게 뽀뽀세례를 날려줄텐데...^^
에릭, 참 멋지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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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57
ㅋㅋ 에릭도 엄청 칭찬과 워밍업이 필요하군요..ㅎ
전 그래서 요즘 울 민하에게 sp 들이밀기전에 실컷 같이 놀아주거나
민하가 좋아하는 율동이나 노래해요.
아이들이 기분좋을때는 정말 놀라운 집중력과 1시간 걸릴 것도 10분도 안되어 뚝딱!
작기님은 언제나 아이들편에서 어려운 것도 쉽게 잘 맞춰주시니 에릭이 잘 따라오는 것 같아요.
에릭 & 작기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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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09 20:04
답댓글

22번 신원영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호하님의 워크싯을 모두 오려붙이기 형식으로 수정해서 사용했어요. ^^

원영이가 글자 쓰기를 벅차하는 관계로...모두 수정하였답니다. ㅎㅎ

 

처음에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을 제가 자꾸 엉뚱한 위치에 붙이며 이렇게 해야 맞다고

자극을 주었더니 바로 수정하며 붙이더군요. ㅋㅋ

 

동영상은 워크싯 읽어보기로 하였어요~

 

 

복습한 덕분에 또 피자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결국 일요일 점심은 피자~~~^^

피자 먹으면서 바로 "a  p i e c e of pizza" "two  p i e c e s of pizza" 기억해서 말해주는 기특함을

보여줘서 흐뭇한 점심이 되었다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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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9 23:56
원영이는 뭘 해도 귀요미에요~~^^
목소리도 넘 예쁘고~~~
와우 피자드시면서 완전 행복하셨겠어요~~~^^
원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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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0 10:16
웅~ 울 원영이 어찌 만들어주면 잼나게 할까???
그래도 원영사랑님께서 알아서 원영이에게 맞게 쓰기대신 오리기 해서 맞춰주니
원영이도 잘 따라하네요.~ 원영이의 읽는 목소리도 귀엽지만,
원영사랑님 저 원영이 친구 목소리인줄 알았어요..넘 귀여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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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22:38
아공... 쓰기 어렵죠~~ ^^
넘 잘하셨네요~~ 오려붙이기~~ ^^
울에릭도 쓰기안좋아해요 ㅋㅋㅋㅋㅋ
이엄마 꼬시느라 진땀뺐다죠 ^^;;;

원영이 참 잘했어요~~ ^^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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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7-11 09:39
원영사랑님은 딸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잘 이끌어 주시네요.
저도 2주동안 햄버거 사주겠다고 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
이번 주말에는 꼭 사줘야겠어요.
원영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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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7-11 13:15
원영이에게 잘 맞춰 바꿔주셨네요..그래서 더 즐겁게 마칠 수 있었겠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틀리는 모습은 그냥 보고 있기 힘든가봐요..ㅎㅎㅎ
저도 잘 써먹는 방법이네요..
귀여운 원영이 목소리까지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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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01:20
ㅎㅎ 역시 원영사랑님~ 저역시도 수정하여 붙였어요~ 쓰기가 되는 원영이한테도 힘든데. 울 아들은 역시 힘들죠.. ㅋㅋㅋ 아구~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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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06:48
똘똘한 원영이... 노라도 기억하는지 오늘 한 번 시켜볼까요?ㅋㅋㅋㅋ
이번에도 어김없이 노라는 색칠을 느무 열심히 했네요. 그래도 싸인펜이 아니라 색연필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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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09 19:47
답댓글

앗...이 음악 제 벨소리인데~!! ^0^

일본 영화 '키쿠지로의 여름' OST에 실려있는데 영화도 재미있게 보았고...

남편님이 OST도 소장하고 있어 제 벨소리로 바로 낙찰~~~했읍죠. ㅎㅎㅎ

 

좋은 글에 좋은 음악까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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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9 23:54
앗!!! 정말요~~~^^
전 히사이시조 왕팬이긴 한데...벨소리등은 해본 적이 없어요,,^^
다른 누군가의 음악도요ㅡ... 기다리는 사람을 위해 함 벨소리에 도전해 봐야 할까봐요?^^,
저도 원영사랑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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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9 13:34
답댓글

저도요.....

욱하는 성격이라 아이들을 윽박지를때가 있어요.....

안그래야쥐 하면서도 정말 그게 어렵더라구요..... 저도 책 검색해봐서 꼬옥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 누리마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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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9 23:51
유니은이맘님...^^
저도 책보며 한숨지어가며 후회하며,,,,공감하며 읽어가고 있어요,,,^^
방송도 되었다고 하는데..방송도 함 보고싶어요...
유니은이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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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1:54
답댓글

음~ 너무 좋은 말이면서 저의 행동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에휴.. 엄마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정말.... 반성~! 그리고 참을인자쓰면서 항상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그게 젤 좋은거 같네요..

좋은글 감사하고 대문열어두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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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9 23:49
저도 참을인을 가슴에 새겨두었는데...
너무 꼭꼭 새겨두었는지 꼭 필요할 때 찾아쓰기 힘드네요...ㅋㅋ
캐롯님 항상 제가 감사드리는거 아시죠~~!!
감사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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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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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01:21
ㅎㅎ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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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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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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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아노 음악과  다시금 생각하는 이야기에 그냥 갈수 없어서 몇자 적네요.

SP가 부러워서 요즘 매일 같이 이곳을 방문하는 맘이 랍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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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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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9 10:30
수현민준맘님 반갑습니다~~^^

꼭 함께 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을거에요~~
그땐 꼭 함께 해요~~

댓글 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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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9 09:02
답댓글

누리마루맘님~ 

좋은 책 소개와 음악으로 SP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 출근 마음이 무척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글을 읽으며 저의 양육태도도 다시 한번 뒤돌아볼수

있고 좋은 음악으로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오늘 아침 큰 아이 (초1) 엄마가 직장다녀 학교행사에 참여 못하는데 자꾸 신청하자며 떼를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오전에 하는 프로그램이라 엄마가 직장에 있어서 참여 못한다고 했는데 서로 각자 주장만 하다

출근시간이 다되어 전 저대로 둘째 차에 태워나오고 큰아이는 현관 문앞에서 울고있고 ....

저도 퇴근길에 이 책 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 겠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다시 큰아이에게 조근조근 얘기해 주어야 겠어요. 아침이라 같은 말이라도 언성 높이고 했으니 울 아들 알면서도 같이 반응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아리따운 누리마루님 *^^*

(피아노 연주곡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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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7-09 10:27
호호하하님 ^^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저도 요즘 9살 큰아이와의 사소한 문제들로 아웅다웅합니다...ㅎㅎ
아이키우기 참 행복하지만 어려워요~~~^^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대처하기가 와이리 어려울까요~~
제 욕심 때문이겠죠,,,? 알지만 실천이 넘 어렵네요..^^;

음악들으시면서 편안해 지셨다니 제가 더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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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9 13:32
정말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그럴땐 참 마음이 아푸죠.....
같은 직장맘여서 꼭 제일같네요...ㅜ.ㅜ

오늘은 호하님 큰아이 달래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셔야겠어요~^^
호호하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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