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도연입니다.
# 복습 첫번째입니다.
날씨도 궂은데.. 좋은 곡을 듣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항상 마음 속에 새겨 놓아야 겠네요.


위 4장은 손쉽게 해주었습니다.
쓰기워크지만 남았는데 문장읽기 연습을 좀 더 한 후에 해보려고 합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셨네요....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정서지능을 키워주지 못한것 같아 항상 마음이 무겁답니다. 아아들 모습에서 가끔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거 정말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휴~
무거운 마음을 좋은 피아노곡으로 달래고 갑니다.^^
좋은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분들 덕분에 이번 복습도 알차게 진행할수 있게 되었네요.
어제 한꺼번에 다하기는 버거워할 것 같아 아이가 원하는 만큼만 진행했어요.
동사 채워넣기 문제지를 풀고서 레이첼이 직접 매겨보자고 했더니 각기 다른 모양으로 맞다는 표시를 하네요.^^
언니와 다르게 쓰기를 좋아하는 레이첼...다행히 투덜거리지 않고 집중해서 적어내려 갔어요..
남은 워크시트는 다음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좋은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성을 많이 해야하는 사람 중 하나네요 ㅡ.ㅡ
아이들이 저를 엄마로 만난 걸 축복으로 알도록 행복하게 만들어줘야겠어요.
어젯밤에는 민홍이가 쪽지를 썼더군요. 써 놓은 쪽지를 자는 동안 몰래 보고
너무 미안하고 착잡했어요." 하느님! 저희 엄마는 왜 저만 혼내실까요? 정말 저는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유를 정말 알고 싶어요. 꼭 말해주세요~" ㅡ.ㅡ
큰 딸이라서 무척 기대치가 높아서 아이를 너무 힘들게 했나봐요.
딸의 쪽지를 보고 잠이 오질 않았어요. 딸한테 장문의 편지를 썼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민홍이가 " 엄마~ 이거 엄마가 쓴 거예요?" 하면서 눈시울이 붉어져 거실로 나오더라구요. 좀 있다가 민홍이가 다시 답글을 써 줬는데요..." 엄마의 편지를 읽으면 읽을 수록 눈물이 나네요. 엄마 맘을 몰라서 죄송해요.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한 딸이 되도록 할게요...."
요런 맛에 딸을 키우는 거 같아요 ^^* 저도 앞으로 민홍이 마음 다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속마음을 요러케 늘어 놓았네요 ㅋ
다음은 숙제입니다!
31번 박민홍
#21~#36 복습

그러게.... 그게 또 대물림까지 된다니.. .ㄷㄷㄷㄷㄷㄷ
누리마루언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용~~ ^^
게다가 멋진 음악까쥐~~ 최고얌 흐흐~ ^^
#23 에릭


요즘 울에릭이 쓰기에대한 강한 거부를 하십니다 ^^;;;
단어정도는 이정도쯤이야~ 하고 써주시죠~ ㅋ
하지만 문장들어가면 표정이 싸악 변합니다.! 아~~` 또 쓰기야?!!! 하는 눈빛 ㅋ ^^;;
엄마 순간 머리가 복잡복잡 ...욘석을 어찌 설득하쥐~~~ ㅠㅠ
우선 웃겨야합니다 ㅋ 그럼 한결 디밀기가 수월해지거든요 ^^;;
그리고...주위에 있는 지우개, 연필을 동원하거나..... 있는 칭찬, 없는 칭찬을 해댑니다 ㅡ,.ㅡ;;
에효~~ 억지로는 절대 시킬수없기에... 엄마가 아주 진땀이 @@;;;
에릭은 싫어하는건 하나마나거든요~~~ 좋아하는건 무서운 집중발휘해주지만...
재미없다.. 싫다...라는 맘 생기면~~~~ 올 스톱 ㅋ ^^;;;
혹여나...영어에 그런맘 생기면 그땐 게임끝이기에....아주 조심스럽게 조심스럽게 디밀어요~
안그래도 요즘 진행하는것들이 ... 파닉스와 SP기에.. 아무래도 학습적인 이분위기~~
자유분방 에릭에겐... 덜 환영받네요 ㅋㅋㅋ 그래도 커버할수있는만큼 조심스럽게 아주 천천히 디밀고있어..아직은 초록불입니다 ㅎㅎㅎ
모두 채우긴 어렵고 에릭과 타협해서 허락해주는 한도내로 쓰기 진행했네요~~~ ^^
앞으로 1년 진행하기로 한것이니... 천천히~~~~ 에릭이 허락하는 한도내에서 꾸준히 진행할꺼네요.
허락안하면 허락하도록 이엄마 머리 쥐나도록 머리 굴려 꼬셔봐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자유분방 사내넘~ 어려버요 ^^;;;;;
SP 홧팅임돠!! ^^
22번 신원영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호하님의 워크싯을 모두 오려붙이기 형식으로 수정해서 사용했어요. ^^
원영이가 글자 쓰기를 벅차하는 관계로...모두 수정하였답니다. ㅎㅎ
처음에 안 하겠다고 하는 것을 제가 자꾸 엉뚱한 위치에 붙이며 이렇게 해야 맞다고
자극을 주었더니 바로 수정하며 붙이더군요. ㅋㅋ

동영상은 워크싯 읽어보기로 하였어요~
복습한 덕분에 또 피자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결국 일요일 점심은 피자~~~^^
피자 먹으면서 바로 "a p i e c e of pizza" "two p i e c e s of pizza" 기억해서 말해주는 기특함을
보여줘서 흐뭇한 점심이 되었다죠. ㅎㅎㅎ
앗...이 음악 제 벨소리인데~!! ^0^
일본 영화 '키쿠지로의 여름' OST에 실려있는데 영화도 재미있게 보았고...
남편님이 OST도 소장하고 있어 제 벨소리로 바로 낙찰~~~했읍죠. ㅎㅎㅎ
좋은 글에 좋은 음악까지~~~감사해요~!!
저도요.....
욱하는 성격이라 아이들을 윽박지를때가 있어요.....
안그래야쥐 하면서도 정말 그게 어렵더라구요..... 저도 책 검색해봐서 꼬옥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 누리마루님^^
음~ 너무 좋은 말이면서 저의 행동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에휴.. 엄마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정말.... 반성~! 그리고 참을인자쓰면서 항상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그게 젤 좋은거 같네요..
좋은글 감사하고 대문열어두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피아노 음악과 다시금 생각하는 이야기에 그냥 갈수 없어서 몇자 적네요.
SP가 부러워서 요즘 매일 같이 이곳을 방문하는 맘이 랍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누리마루맘님~
좋은 책 소개와 음악으로 SP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아침 출근 마음이 무척 아프고 힘들었는데 이렇게 글을 읽으며 저의 양육태도도 다시 한번 뒤돌아볼수
있고 좋은 음악으로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오늘 아침 큰 아이 (초1) 엄마가 직장다녀 학교행사에 참여 못하는데 자꾸 신청하자며 떼를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건 오전에 하는 프로그램이라 엄마가 직장에 있어서 참여 못한다고 했는데 서로 각자 주장만 하다
출근시간이 다되어 전 저대로 둘째 차에 태워나오고 큰아이는 현관 문앞에서 울고있고 ....
저도 퇴근길에 이 책 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 겠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다시 큰아이에게 조근조근 얘기해 주어야 겠어요. 아침이라 같은 말이라도 언성 높이고 했으니 울 아들 알면서도 같이 반응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아리따운 누리마루님 *^^*
(피아노 연주곡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