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죠?
넘 넘 오랜만이여요
닉넴 보고 그냥 들어와 봤어요 ....
서재야 놀자님 ... 잠수 타고 있었구나....
저도 유게에 안 온지 오래되었지만 가끔씩 들렀을때 .. 반가운 닉넴들 있으면 넘 넘 반갑답니다.
잠수 타고 있었는데 .. 서영이랑 값진 시간들 보냈군요.
우리딸도 .. 쉬면서 저 정도 읽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살짝 부러워도 해 봅니다. ㅎㅎㅎ
잘 지내구요 ....또 뵈요 ..
글 중에 나의 닉넴도 있고.. 기분좋아요.
아서 어드밴처는 우리도 읽는중이었어요... ~~~ 아직 끝까지는 못읽었네요 ..
올 방학때 다시 읽게 되면 첨부 파일 잘 활용할게요 ~~
이리도 알차게 보내고 계셨네요~~~
안그래도 아즐랩 이후에 안 보이신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저도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그냥 책 읽히면서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요~~ ^^
다시 오셨으니
열심히 놀아봐요~~^^
서재야 놀자님~ 정말 궁금했어요~ 안보이시길래 어디 아프진지.. 갑자기 복직하셨는지.. 갑자기 어디 이민이라도 가셨나... 하는 각가지 추측만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런 속사정이 있으셨군요~^^
다시 오시어 너무 반가워요~ 저희도 다 똑같이 빼먹고 그러는데.. 서재야 놀자님은 너무 정직하시고 심성이 고우셔서 그러신가봐요..그러구보니 전 좀 뻔뻔한경향이 있는거 같네요.. ^^;;
다시한번 심기일전하시어 작으거부터 하나씩 같이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보아요~!
원영사랑님 댓글빌려서~^^
잠수타기 있기? 없기?
답은------------------> 없기~!
그 동안 잠수모드셨지만 그 동안에도 꾸준히 열심히 해오신느낌인데요~!! ^^
나혁이맘님 말씀처럼 정말 진정한 실력향상의 기간이 되신 듯 합니다.
다시 수면 위로 나오셨으니 우리 다시 함께 홧팅해요~!! ㅎㅎㅎ
SP도 곧 있으면 2기 모집예정이니 참여하셔서 울 서영이 얼굴도 많이 보여주세요~
복직하시더라도 잠수 타시기 없긔~!!!!!!
물론 왜 안보이시나 궁금했지요....^^
그러셨군요..... 좀 힘이 드셨나봐요.....
자기만의 페이스를 찾으면 맘이 편해지실거예요.
그래도 꾸준히 책읽기하고 계셨네요.
아무래도 책읽기가 가장 중심이 되는거니까
그냥 아무런 활동이나 액티없이 책읽기에만 집중하는 시간도 좋을거 같아요.
저도 우리 13기 북클럽에서 리틀크리터할때
갑자기 많아진 글밥때문에 겁이 나서 아무런 액티없이 책읽기만 나갔어요.
그러면서 왠지 북클럽에도 할 말이 없고, 불안하기도 해서
좀 소외되는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그 때 나혁이 책 수준이 많이 올라간걸 느껴요.
그동안 잠수가 서재야 놀자님이 한 층 업그레이드된 시기가 되었을것 같아요.
지금 다시 리틀크리터 10권을 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한 권 나가기도 벅찼는데 하루에 10권씩 듣고 있는 걸 보면 그 사이 많이 늘었구나 싶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다른 쑥맘들과 같이 천천히 나가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겠더라구요.
그 외로움을 누가 달래주나요? 같이 가는 우리들밖에는.^^
다시 돌아소셔서 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