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유성
#35,36

오리기를 유성이에게 시키니 좋네요..
본인도 좋아하고엄마도 편하고...ㅎ
자기가 쓰겠다는 단어에 제가 하나씩 추가시키고 있어요..
그러다 문득 막 쓰고 싶다고 할대도 잇더군요...
근데 잠자기전 문득이라는 점~~~~~~^^
캐럿님 너무 늦어 죄송해요..
아이는 제때 했는데 엄마가 많이 늦었어요~~~
#13번 토깽이
#33
our는 안 보고 썼다고 자랑했어요.
#34
이제는 영어노트에 제가 안 써줘도 혼자 척척 잘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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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토깽이 이빨이 처음으로 빠졌어요..^^*
지난 주 목요일에 치과가서 뺐네요..^^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이빨이 많이 흔들려서 불편해해서
직접 빼주려고 했는데, 토깽양이 겁을 너무 많이 내서 못 뺐다며..^^;;
치과가서 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 날 저녁에 토깽이 이모랑 바로 치과가서 뺐어요..^^
이빨 빠졌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한다던 토깽이..^^
제가 여러가지 사정상 숙제가 자꾸 늦어지네요..^^*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갈게요..^^
10번 서연
문장이 길어지니 조금 힘든가 봐요
sp하자고 조르면 핑계가 많아지네요
어제도 색칠한개만 하고 할께 하고는 잠들고
아침에 맞추기만 하고 싶다고 해서
쓰기는 저녁에 하자 그러고 말았네요^^
#3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