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월요일에 등장하는 동물이 바로 호저였군요......
저도 고슴도치인줄 알았어요.....으흐흐흐흐흐
근데 호저랑 고슴도치랑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가시밖에 안 보여서 솔직히 구별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우린 바로 서울대공원 동물으로 쓩~~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왔지요.
사실 실제 호저의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면 고슴도치랑 비교할 수도 없지요.
그 뒤로 나혁이는 사진보면 확실하게 구별하더라구요.
산미치광이라는 이름도 참 특이하고 잼있구요.^^
멋진 활동 잘 봤어요.^^
와~ 휴지속대로 동물 만들어 그 안에 먹이 넣어주는 아이디어 정말 좋네요~!! ^^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휴지속대이지만...몽콩맘님 댁에서는 그 쓰임새가 더욱 빛을 발하네요~
울 콩이~이번 활동도 정말 즐거웠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