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날렸네~ 다시 적어요 ㅡ.ㅡ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아빠가 책읽어줘서 영어책 5권 읽었다는 것만 알아요~ ㅋㅋ
영유활동하다 팬케익만드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저는 뒷처리 하느라 책읽기는
아빠한테 부탁했드랬는데.... 10시 30반이 되니 아빠가 자야된다고 한글책은 안된다며 나와버리더라구요
윤이가 한글책 읽어달라고 애원을 하드만 아빠는 냉정히 안돼~!! 하더라구요.....
참 안타깝네요~ ㅋㅋ 그렇게 빨리 재우는 편도 아닌데도.... 책도 맘껏 못읽고~
다른집들은 몇시정도에 잠자리드는지 급궁금해지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 할머니댁으로 하원하는데 이런날은 정말 씻고 자면 땡!
할머니 집을 너무나 좋아하는 윤이,하은이....
그래서 시아버지께서 내심 살림합치기를 바라신다는.....ㅡ.ㅡ
가끔 상상해봐요~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 어떨라나.... ㅋㅋㅋ
시어머니가 워낙 깔끔하시고 음식도 잘하셔서 아무래도 쉽진 않겠지만 각오는 해야겠죠?
신랑이 장남이니 ㅋㅋㅋㅋㅋㅋ
비가 엄청 옵니다~바람두 장난이 아니구요~
다들 조심하셔야겠어요....저야 날아갈 위험은 없지만.....
날씬하신 분들은 외출하심 안되겠어요~ ^^
아우 감자구이 먹고싶당..
작기님.뭣하시는 게 뭥미?...
에릭이랑 아이린 집에오면 완전 흐뭇하겠당~~~
어제는 박사님 광주강연있어서 아침에 나갔다 6시 다되어 집에 들어오느라
읽기방에 못들렀네요...
기차역에서 박사님 배웅까지 해드리고...
그래서 어제꺼까지 함께 올립니다~


KoKo책은 유성이가 호비 눕혀놓고 재워준다고 읽어줬어요..
제가 모르는 글자 엄마가 알려주세요~하면서..
에고 ort한페이지 읽으랬더니 기겁을 하더만...혼자서는 읽네..
오늘 캠핑(수영장으로 당일..)갔는데 비가 마 억수로 퍼붓네예...ㅎ
실내서만 놀고 오겠네요..에고 안타까워라...
어린이집서 간걸로 퉁칠라했더만...
6세 서연 4세 주원


안그래도 서연이가 어린이집 감자체험을 다녀와 감자가 넘치네요
삶고 반찬만 했었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ㅋㅋ
작년 겨울 온식구가 감기로 고생했는데
저만 괜찮았었거든요 남편이 강철체력이라고 할정도로 쌩쌩~
근데 어제 뉴스를 보니
아이가 있는 엄마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더 낮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네요
아이를 출산하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생기고
아이를 위해 아프면 안된다는 동기와 목적의식 때문에 덜 아프다고 해요^^
엄마들이 참 위대하구나 다시 한번 느겼네요
전 오늘 어깨까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어요^^
참을까 하다가 아이들에게 화살이 갈까봐
다녀왔네요 ^^
모두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
상큼한 에릭 사진과 먹직음스러운 감자~~~
전 오븐이 없어서
지금 감자 깍아서 삶고있네요~~ ㅎㅎ
어제 말씀드린 'Penguin ( by Polly Dunbar)' 책 소개드릴께요~~^^

Ben에게 선물이 도착했어요~

풀어보니 펭귄!!!

넘 기뻐하며 말을 걸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네요~
간지럽히고 웃긴 얼굴을 하고, 이상한 노래를 불러도 웃지 않아요~




(중략~~)
심지어 로켓으로 날려도 봤지만.... 아무 말이 없어요~~~ㅠ.ㅠ

그래서 지나가던 사자에게 먹이로 주지만 사자는 펭귄을 먹고싶어하지 않아요~

그래서 소리를 질렀어요~~~"뭐라고 말좀 해봐~~~~!!!"

그랬더니 시끄럽다고 사자가 Ben을 먹어버렸어요~

의리있는 펭귄! 사자의 코를 꽉!!! 물어서 Ben을 구합니다~ ㅎㅎ


그랬더니 펭귄이 모든 이야기를 다 하네요~~
마지막은 사랑해!! ♡♡~~


누적 : 465권 ( 한글 234 / 영엉 231)
비오는 날 감자랑 고구마랑 쪄서 김치올려 먹던 생각이 나네여. ㅋㅋ
음악으로 운치있는 아침여셨는데... ㅍㅎㅎ 먹는 얘기로 시작하네여.
어젠 딸래미 상처치유기원 미용실 다녀왔습니다. ^^
7/10 E Mom The babysitter 잠자기 싫어 나온 아이들이 하는 것은? 책읽기, 먹기, 그리고 ㅋㅋ Pillow fight. 덕분에? 딸래미랑도 간만에 pillow fight 거칠게 한판 7/10 K Mom 로잘리의 보물찾기 늙은 해적의 편지 한장을 받고 보물을 찾기 위해 로잘리가 나섰다. 나침반, 망원경, 그리고 해적선. 보물을 찾지 못해 의기소침해진 로잘리를 기다리는 건 할아버지. 할아버지 품에 안기니 로잘리의 보물은 바로 할아버지라는걸 깨닫는다. 책을 덮자 울 딸래미 "내 보물은 아빠"그러네. 어젯밤 그런 말을 해서 그런가? 아침에 매일 업혀 가던 딸 오늘 아침은 벌떡 일어나더니 아빠랑 가겠다며 손잡고 나란히 걸어가네. ㅋㅋ 그래 보물은 놓치지 말아야지. 7/10 K Mom 나르시시모왕 욕심꾸러기 못된 왕은 신하들과 백성들은 모두 피하지만 어린 친구는 그와 친구도 되고 못된 성품을 바로 고쳐주는 치유의 힘을 가졌다. 그러고 보니 엄마가 못된 왕같아. 천방지축 자기만 알았는데 너가 태어나면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역쉬~~ 비오는 날은 음악이죠!! ㅎ
전 요즘 뱃속의 달래를 위해 진서 책 사면 같이 오는 클래식 CD를 듣고 있는데
맨날 들으니 똑같은게 재미도 없고 새로운 걸 찾게 되네요.
정말 괜찮은 클래식 음반 추천 부탁드려요! ^^
진서 어린이집에서 예방접종내역서를 제출하라고 해서
민원 24시에서 출력하는데 어찌나 느리고 에러가 많이 나는지
완전 속터지더라구요!
똑같은 홈페이진데 정부껀 왜 이리 답답한지...
새로운 서울시청사나 동대문의 괴기스러운 건축들..
하나같이 시민에게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비도 와서 후덥지근한데 땀 삐질 흘리게 만들어 짜증이 확!! ㅡ,.ㅡ;;)
5세 진서.
최근 진서가 자주 뽑는 영어책 몇권 소개 합니다.
아래는 트럭타운 시리즈예요.

4명의 남자 작가가 남아를 위한 남아를 위해 만든 자동차 책이죠!
보드북은 한 두줄, 한 두 단어가 고작입니다.
다양한 자동차들이 모여서 하는 거라곤 부시기, 부딪치기 뭐 이게 답니다.
진서 처음엔 이 장난끼가 가득한 그림에 적응을 못해서 인지
무서워 하더라구요!
참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한달쯤 지나니
요즘엔 아침마다 한 두권씩 꼭 꺼내보고 어린이집 갑니다.
보드북 다음에 리더스북도 있어 괜찮은 캐릭터 북인것 같습니다.
다음은 얼마전에 들어온 까이유 스토리북.

진서는 까이유를 참 좋아합니다.
17권에 듣기 씨디 2장 들어 있는 스토리북 구성과
유아용 보드북 구성도 집에 있습니다.
정말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스토리북은 너덜너덜, 씨디는 몇번이 어떤 책 내용인지까지 외우네요.
인터**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데 최신버전의 스토리북이라며
올라와 있길래 냉금 질렀습니다.
6권에 듣기 씨디 한장 구성입니다.
6권 중 한권은 17권 구성에 들어 있는 것과 중복됩니다.
그래도.. 5권을 위해 샀는데
진서가 참 사랑해 주네요. (이럴 때 참 뿌듯하지 않나요?^^;;)
화욜엔 영어책 3권 한글책 3권 읽었습니다.
비가 오지만..
힘!!! ^^
작기님, 이 노래 백년만에 들어요. 아~~~ 조오타!! ^^
좋은 노래 감사해요. 전 비오면 이 노래와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가 떠오르네요.
나연/7세
그저께는 오알티 2권, 어제는 한 권도 못 읽었어요.
남편의 야근이 다음주까지 쭈~~욱 갈 것 같다는데,,, 걱정입니다.
우리집은 나연이에게 책 한 권이라도 읽어줄라치면 지우가 언니 책을 빼앗어가거나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가 나는 집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야근이 더더욱 반갑지 않네요. -.-
오늘부터는 지우를 좀 늦게 데려올 생각입니다. 그래서, 1시간이라도 책도 읽고 sp도 하고 유치원 숙제도 봐주고... --> 이 시간동안 이것을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ㅠ.ㅠ
비는 오지만 아침부터 빨래를 해서 널었네요.
오늘은 모처럼만에 집에 있습니다. 참 좋네요~ ^^
지우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나연이 책을 9권이나 빌려왔어요. 나연이 오기 전에 해야할 일을 빨리빨리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6세 효린 예린
한글117 영어 45
며칠 못 들어왔네요..
시댁에 일이 있어 제주도 잠깐 다녀오구요..
어제 저녁에야 부랴부랴 올라왔네요..
어제 강연회도 참석 못하구요..
참 아쉽더라구요..
광주는 살짝씩 비가 오네요..칙칙하니 덥구요..
집안 일 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저희 애들이 감자를 좋아하는데
감자구이 한번 해봐야 겠어요..
작기님..좋은 노래 감사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저녁에는 회식이 있어 저녁식사만 하고 얼른들어가려해요.
들어가면 아이들 밥먹은 후일테니.. 간식으로 저거 해줘야겠어요.
감자 사들고 들어가야겠네요.. ㅎㅎ
모니모니해도 간단해야 접근이 가능해요.
어렵고 복잡하면 사람들의 심리가.. 시작을 잘 못하게되죠.
그게 바로 우리 책 읽기의 스타트인거 같구요. ^^
아이들 비오는날 나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 얼마전에 은양것도 우비랑 레인부츠 구입했답니다. ㅎ
우리도 비오면,, 그리고 엄마가 집에 있는 날이면,, 또 나가야지요.
은양의 까르르 소리가 벌써 들리는 듯 해요.. ㅎ^^*
노래 제목처럼,,
에릭의 비 나들이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오늘은 수채와 같은 대문이네요..
촉촉한.. ^^*
<6세 민군&4세 은양>
.. 은 어제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대요`~~ ^^;
아이들 데리고 오후 늦게 애버랜드를 갔어요. ㅎ
남편이 어제 오후에 조퇴가 가능했고,, 그래 저도 한시간 일찍 조퇴를 달았답니다.
이런 날이라도 아이들과 하고 싶어서욤..
지난주 비때문에 무산되었던 애버랜드를 갔어요.
아직 아이들 탈수있는 기구도 많지 않고,, 해서 안갔었는데..
티켓이 우연히 생겨서.. ^^ 갔어요.
애버랜드는 휴일에는 아예 생각하지 않아요.. 너무 줄이 길어서..
평일에 가니 비교적 여유있고,, 그래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 몇번씩 탈수 있었답니다.
도착하고 조금 있다가 비가 부슬부슬 내려 준비해간 우비도 입혀가면서,,
사파리구경하면서 사자, 호랑이, 곰을 버스 바로 앞에서도 보고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이 타고 파도도 맞아보구요.
줄줄이 달린 자동차 타기도 5번을 한거 같아요. 나란히 앉아서 타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엄마 아빠 앞을 지나칠때면 잊지 않고 세차게 손을 흔들어요.
엄마 안보이면 두리번 두리번 엄마 찾는 은양.. 그 옆에서 엄마 저기 있다고 알려주는 오빠 민군..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가슴이 벅찼지요.. ^^*
저녁 식사후 야경이 멋졌던 유럽 분위기의 장미 마을에서 산책도 하고..
아이들 데리고 가니 놀이기구 욕심 안내고 그냥 산책하듯 거니니 좋더라구요..
음악 분수대도 보구.. 이 분수대 앞에서요. ^^
갑자기 어느 엄마가 영어로 아이에게 말하는게 들리는거에요. "like flowers"어쩌고 저쩌고..
'오잉? 엄마표?'하고 문득 돌아보았는데.. ㅎ
옆에 있던 아이들 아빠가 외국인이고,, 그 아빠는 오히려 부인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더라구요..
"해. 바. 라. 기..? "하면서 꽃 이름들을 배우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저.. 여느 가족들처럼 아빠가 둘째아이 아기띠에 메고,, 엄마는 큰 아이 손잡고.. ^^
다 사는게 비슷해요, 그죠? ^^
근데 마지막에 은양이 뛰다가 넘어져가지고 은양 윗입술 안쪽에서 피가 났어요. --;
앞으로 넘어져 코피도 조금 나고..
레인부츠 신고 있던 통에 (살짝 사이즈가 여유있었거덩요. ) 말이죠..
우는 은양을 가서 안아주는데.. 그 울음소리가 너무 가엾더라는거죠..
에고.. 조그만 아이.. 입에서 피가나고 윗 입술이 부어서리.. 맘이 참 아팠더랩니다.
집에 도착하니 10:00 pm이에요. 오는 차에서 아이들은 바로 잠이 들었죠..
아침에 일어나니 체육대회 한 것 마냥 허리도 좀 아프고,, 다리가 띵띵~거리긴 하네요.. ㅎ
ps.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오늘 올려야겠다.. 했는데 작기님이 멋진 노래를 먼저 올려주셨네요.. ^^
5세 나혁
한글 : 190 + 10 = 200 영어 : 192 + 10 = 202
감자구이 정말 영양만점 간식이예요. 함 해보고 싶어요.^^
난 맨날 따라하기만~~~.^^
이번주는 브레인뱅크 <벌새>편을 자체진도 나가요.
나혁이가 젤리빈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해서 비슷한 비틀즈 한 봉지 사주었어요.
큰 마트가면 이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가 저글링 해보고 싶다고 해서 저글링 책도 하나 뽑아서 같이 읽었어요.



아.. 저 감자구이.. 먹고 싶어요~ 이사하면서 오븐이 없어지고 난 후.. 울 집에 오븐 요리는 없어졌네요.ㅋ ㅋ 그래도 해 먹고 싶다는.. ㅋㅋ
지난주말에는 여행을 다녀온다고 책을 거의 못 읽었어요.
가면서 베런스타인 워크지 읽기 편 한장 들고가서 그거 하고 책을 안 챙겨가서 걱정했는데
수련관에 한글책이 많아서 그거 읽었어요. 또래이야기와 위인전 10권 정도 읽은 것 같아요.
9일에 읽은 책이예요.
집에 돌아오니 책이 반가워서 앉아서 계속 책을 읽기에 넉넉히 시간을 주고 있어요.
기탄에서 저렴히 산 세계 전래편.. 완전 뽕을 뽑고 읽고 또 읽네요.
영어책은 별로 못 읽었지만 베런 한권을 열심히 읽어주었기에 권수로는 따지지 않았어요.
Can't you sleep, Little bear?도 재미있어요. little bear가 넘 귀엽기도 하고 꼭 누리 같다고 하면서 귀엽다고 하면서 책 읽었어요.
8000 owesome things 라는 책.. 전에 유교전 갔을 때 산 책인데 저 두꺼운 책이 만원이에요.
지금도 이마트 같은데서 세원북 행사 하는 곳에서 같은 가격에 팔던데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세요.
안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짧지만 알아야 할 것들에 관해 백과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런 곤충이나 동물들, 무서운 공룡 등등에 대해 나와 있어서 몇페이지씩 찾아보고 덮고 다시 보네요.
남자 아이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보송보송하게 보내세요~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소리에 번개도 가끔...깨었다가..작기님 문 열어두신 거..확인하고..다섯시 37분인데.
또 수현이가 깨서..옆에서....제 팔을 부비적거려요...놀아주래요..크헉. 이 새벽에..다시 들어올께요.
어제 광주팀은 십여분. 10명정도였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는 폭풍수다. 홍박쌤님이 쏘신. 아이스커피와
바닐라라떼와 치즈케익...크헉..엄청..먹어제끼고 왔지요...^^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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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엔 댓글 패스하셔도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