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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27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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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44
답댓글

다 날렸네~ 다시 적어요 ㅡ.ㅡ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아빠가 책읽어줘서 영어책 5권 읽었다는 것만 알아요~ ㅋㅋ

영유활동하다 팬케익만드느라~ 시간을 다 보내고 저는 뒷처리 하느라 책읽기는

아빠한테 부탁했드랬는데.... 10시 30반이 되니 아빠가 자야된다고 한글책은 안된다며 나와버리더라구요

윤이가 한글책 읽어달라고 애원을 하드만 아빠는 냉정히 안돼~!! 하더라구요.....

참 안타깝네요~ ㅋㅋ 그렇게 빨리 재우는 편도 아닌데도.... 책도 맘껏 못읽고~

 

다른집들은 몇시정도에 잠자리드는지 급궁금해지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와 할머니댁으로 하원하는데 이런날은 정말 씻고 자면 땡!

할머니 집을 너무나 좋아하는 윤이,하은이....

그래서 시아버지께서 내심 살림합치기를 바라신다는.....ㅡ.ㅡ

가끔 상상해봐요~ 시부모님 모시고 살면 어떨라나.... ㅋㅋㅋ

시어머니가 워낙 깔끔하시고 음식도 잘하셔서 아무래도 쉽진 않겠지만 각오는 해야겠죠?

신랑이 장남이니 ㅋㅋㅋㅋㅋㅋ

 

비가 엄청 옵니다~바람두 장난이 아니구요~

다들 조심하셔야겠어요....저야 날아갈 위험은 없지만.....

날씬하신 분들은 외출하심 안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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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5:58
와~~ 팬케익까지~
이번에 제대로 하신듯한데요~
인증샷~~ 부탁해요~~ ㅎㅎ

부산에 비가 많이 오는군요...
여기 부천은 비온뒤 갬!!! ^^
실시간 날씨뉴스~~~ ㅎㅎ

날리고 이렇게 다시 글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저도 많이 해봐서 그 기분 완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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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6:23
나혁이네 어린이집에선 낮잠을 2시간 이상 재우는듯해요.
점심먹고 재운다는데 3시에 데리러 가니까 아직도 자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통 집에서 잠을 안 자려고 해용.....ㅠ.,ㅠ
그래서 밤에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뭐 기본 11시쯤? 하지만 요즘은 11시면 불을 꺼버리니까 11시 반에는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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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7:20
주원이는 한시간 반정도 자고 오는데 서연이는 낮잠을 안자니
보통 10시쯤에 잠이 드는 것 같아요^^
피곤할때는 9시쯤에도 자고요
서연이가 낮잠을 안잔 후부터는 저도 드라마를 볼수 있었거든요 ㅋㅋ
요즘에는 책때문에 시간을 좀 늘릴려고 하는데
너무 졸려해요 날이 이래서 더 지치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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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16
저희도 보통 10시 10시 반에 잠드는거 같어요..
어떨댄 잠이 안온다며 11시쯤에 들기도 하고..
주말에 낮잠을 자버리면 흑..1시,두시까지 안자네요...
아이들이 할머니,할아버지 좋아하지요...
저희는 외할머니,외할아버지만 계셔서(외할아버지는 것도 요양원에..)
아이들에겐 좀 안됐어요...
그러게요..저는 외출 거뜬한데 외출할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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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20:55
나연이는 10시 전에 자요. 10시를 넘기는 날은 거의 없지요. 지우는 9시 땡치면 자고...
7세 되니까 점점 자는 시각이 자리를 잡더라구요. 근데, 지우 재우다가 나연이가 잠들어버리는 날이 많아서 책을 잘 못읽어준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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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11 21:58
오~~ 합치는거 반대 반대~~~~ ㅡ,.ㅡ;;
1. 양육에 있어 엄마 주관대로 하기가 어렵습니다.
책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 애한테 소화하기 힘든 현미밥을 주면 쓰겠냐, 고기 좀 먹여라, 너무 일찍 재우는게 아니냐, 크면 다 좋아진다... 요런 말들을 잊을만 하면 상기 시켜주시며 며느리 마음에 못을 하나씩 박아주세요.
2. 시어른들도 인간인지라 하루종일 애 보고 계시면 지치세요. 그럼 애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예전만 못하죠. 가끔 보면서 예뻐 해주시는게 조손 사이가 훨씬 좋더라구요
3.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면 아이들이 기댈 곳이 생기죠. 더 정확히는.. 애들이 살짝 버릇이 없어집니다. 옛날 할아버지야 훈장님처럼 위엄을 가지고 권위를 보여주셨지만 요즘 할아버지들이 어디 그런가요. 그저 손주 예뻐서 오냐 오냐 하면서 물고 빠시는데 아이들은 그걸 무기 삼아 엄마가 혼을 내거나 하는 상황에 할아버지 뒤로 숨죠. 그럼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엄청 귀여워 하세요! 엄마는 속터지는데.. ㅜ.ㅜ
4. 어머님이 집안일에 완벽하시다면 며느리가 정말 힘듭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그나마 일을 하시기도 하고 집안일 하는 걸 좋아라 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제가 하는 반찬, 설겆이, 주방정돈 상태 좋아하지 않으세요. 서로 말은 하지 않지만 평행선인거죠.

이러한 이유로 아직은 아니라는 겁니다.
아이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쯤 되고,
시부모님들 어깨에서 힘이 빠져 스스로 안방을 내어 주실 때,
그 때 같이 살아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시어른들 보다도 아이들에게 있어 훨씬 중요한 시기잖아요.
조금만 더 있다가 장남 노릇하세요!

저도 같이 살아도 뭐 괜찮겠다~ 였는데..
이렇게 변할 줄 몰랐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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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42
유니은이맘님 ~~ 저도 조제님의견과 같음이요~ ^^;;
저역시 장남이어요~~ 그생각하면 맘이 무거워요 ...
최대.. .초등시기까지는 버텨보셔요 ㅋ
저역시 시부모님과 함께라면 절대.. 엄마표 불가능할것같아요~~ ^^;;;;
중딩 고딩땐 그래도 아이들 스스로해야하는 나이니.. 그땐 시부모님 모시면서...
내살림에만 신경쓰면 될것같구요~~ ^^
함께 사시는분들도 계시긴한데... 참 대단하신분들이라 생각해요~~ d^^b

취침시간...울집은 9시에서 9시 30분입니다. ㅋ
아이들이 10시만넘어서 자면 담날 몹시 피곤해 하더라구요 ~~ 쩝 !! ^^
체력들이 그리 강한편이 아니라~~ ^^;;
울신랑도 잠자는 시간 가까워지면... 오늘은 여기까지 그만!! 하고 냉정하게 책읽어주기 그만두어요 ㅋㅋ 한두권읽어주면서... 끝내는시간은 아주 칼~ 같다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권이라도 읽어주는게 어디냐하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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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3
저희집 자는 시간 10:00-10:30요. ^^
아이들은 아직 낮잠 2시간 정도씩 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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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4:54
답댓글

아우 감자구이 먹고싶당..

작기님.뭣하시는 게 뭥미?...

에릭이랑 아이린 집에오면 완전 흐뭇하겠당~~~

 

어제는 박사님 광주강연있어서 아침에 나갔다 6시 다되어 집에 들어오느라

읽기방에 못들렀네요...

기차역에서 박사님 배웅까지 해드리고...

그래서 어제꺼까지 함께 올립니다~

 

 

 

KoKo책은 유성이가 호비 눕혀놓고 재워준다고 읽어줬어요..

제가 모르는 글자 엄마가 알려주세요~하면서..

에고 ort한페이지 읽으랬더니 기겁을 하더만...혼자서는 읽네..

오늘 캠핑(수영장으로 당일..)갔는데 비가 마 억수로 퍼붓네예...ㅎ

실내서만 놀고 오겠네요..에고 안타까워라...

어린이집서 간걸로 퉁칠라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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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5:31
나혁이도 금요일날 캠핑가요.^^
비가 와도 아이들은 좋아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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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51
ㅋㅋ 하은이도 오늘 바닷가 놀러갈 계획이었는데 비가 와서 원에서 놀지 싶어요~^^
비오는날 실내수영장에서 노는것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나요?
ㅋㅋ 제가 워낙 비오는 날을 좋아해서 저만의 생각일수도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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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0
얼마나 즐거웠을까????
와전 부러운 1인입니다~~~
오전에 만나고 이렇게 글로 또 만나고~~~
이웃사촌이 따로 없네요~~^^

여기저기 비가 많이 오는 군요....
캠핑가서 별일 없이 잘 지내다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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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7:17
ㅋㅋ 후기 잘읽었어요
후기를 보니 제가 다 반가우면서
부러워지더라고요 ㅋㅋ

서울은 오전에만 비오고 그쳤는데 광주는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실내였어도 친구들이랑 있으니 즐거웠을 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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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20:53
유성이 대단해요. 인형에게 책도 읽어주고. ^^ 아이고 귀여워라~
전 휴가 때 콘도 다 잡아놨는데 비 펑펑 올까봐 걱정입니당~
광주 오프 잼나셨겠어요~ 부럽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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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21:16
샬럿님 말씀 새겨듣겠슴돠~~~ ㅋㅋ
13기 북클럽하면서
현우가 이해못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약간의 맘의 혼란이....

그림책에 다시 올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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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23:48
ㅋㅋ 사투리 귀여워요~~ 샬럿님 ^^
헌데... ~~~ 해보시게요....이것도 사투리여요???
투빈님도 이런 말투시공... 샬럿님도 그렇고,,,,돌쇠맘님도 가끔 이렇게 말씀하시공 ㅋㅋㅋ
항상 궁금했네요 ㅎㅎㅎㅎㅎㅎ

후기 넘 잘보았어요. 샬럿님!!
저 무지 기다렸어요~ 흐흐 수시로 여기저기 클릭질했다는 ㅋㅋㅋㅋㅋ

모두들 너무너무 반가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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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6:55
광주 오프 사진 보았어요.. 참 다정들 해보여요.. ^^
소식 전해주셔서 참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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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3:5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안그래도 서연이가 어린이집 감자체험을 다녀와 감자가 넘치네요

삶고 반찬만 했었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ㅋㅋ

 

작년 겨울 온식구가 감기로 고생했는데

저만 괜찮았었거든요 남편이 강철체력이라고 할정도로 쌩쌩~

근데 어제 뉴스를 보니

아이가 있는 엄마는 감기에 걸릴 확률이 더 낮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네요

아이를 출산하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생기고

아이를 위해 아프면 안된다는 동기와 목적의식 때문에 덜 아프다고 해요^^

엄마들이 참 위대하구나 다시 한번 느겼네요

 

전 오늘 어깨까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고 왔어요^^

참을까 하다가 아이들에게 화살이 갈까봐

다녀왔네요 ^^

모두들 건강한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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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4:02
아하~~~~~~~ 그렇군요!! ^^
맞아요.. 정말 감기 잘 안걸려요~~ ^^
엄마는 위대하다!! 다시 한번 느낍니다용 ! ㅎ

물리치료 잘하셨쎄요!!!
맞아요 엄마가 아프고 불편하면... 그 화살이 남편혹은 아이들에게 가죠.. ^^;;;
이젠좀 괜찮으셔요? ^^

주원이 오늘도 또!! ㅋㅋㅋㅋㅋㅋㅋ 책목록보면 미소가 지어지네요 ^^
귀여운 주원이 ㅎㅎㅎ ^^

서연이도 ort 좋아하는군아~~ ort은 정말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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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14
ㅋㅋ 저는 그리 짧은 ort도 딸랑 한권 읽어주는데, 서연이네 책 읽은거 보니 괜히 ? ^^;; 딸에게 미안해지네여.

아프면 안된다는 목적의식....저도 그런거 경험한 적이 있어서..진짜 그런거 같네여.
몸살이 났었는데 신기하게 딸래미 잠드니까 그때부터 열나고 근육통에 정말 딸래미 밤에 잠든 그 시간만 푹~~~~ 아프고 아침 7시 딸래미 일어날 시간 되니 열도 내리고 근육통도 사라지더라구요. 밤새 끙끙 앓았던게 정말 마법처럼 사라진 경험이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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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5:33
전 원래 튼튼체질인줄 알았는데 결혼하고 애낳고 아프기 시작했는뎅.^^;
난 결혼체질이 아닌가?^^ 늙어서 그런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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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55
그렇군요~
역시 엄마란 존재는 대단하죠잉~^^

헌데 전 출산후 감기는 덜 걸리는데..... 체력은 저질이 되버렸어요~ ㅋ
비오면 쑤시기도 하구요~ ㅋㅋㅋ 나이들면 더할라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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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1
맞아요~
엄마 몸 아프면 화살은 아이한테로~~~ ㅋㅋ
잘 하셨어요~
건강하고 밝은 엄마!!
아이들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거죠~~

몸조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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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18
미영님도 늦게 주무시는거 같던데..넘 무리하지 마셔요...
전 요즘은 하시가 넘어가면 담날 걱정되서 바로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아침잠이 많아서..
어쩐지 제가 결혼하고 감기엘 잘 안걸리네요...ㅎ
엄마가 아프면 정말.....우리 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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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5
저도 조만간 물리치료 함 받아보고 싶어요..
등이 .. ^^; 아프드라구요..
엄마들은 .. 맞아요. 위대하지요.. ㅎ
서연이가 가져온 감자로 맛난 것들 해드셨는지욤.. ^^
날이 흐리니 정말 어릴적 엄마가 삶아줬던 감자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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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3:03
답댓글

상큼한 에릭 사진과 먹직음스러운 감자~~~

전 오븐이 없어서

지금 감자 깍아서 삶고있네요~~ ㅎㅎ

 

어제 말씀드린 'Penguin ( by Polly Dunbar)' 책 소개드릴께요~~^^

 

Ben에게 선물이 도착했어요~

 

풀어보니 펭귄!!!

 

넘 기뻐하며 말을 걸어봐도 아무 대답이 없네요~

간지럽히고 웃긴 얼굴을 하고, 이상한 노래를 불러도 웃지 않아요~

 

 

(중략~~)

심지어 로켓으로 날려도 봤지만.... 아무 말이 없어요~~~ㅠ.ㅠ

 

그래서 지나가던 사자에게 먹이로 주지만 사자는 펭귄을 먹고싶어하지 않아요~

 

그래서 소리를 질렀어요~~~"뭐라고 말좀 해봐~~~~!!!"

 

그랬더니 시끄럽다고 사자가 Ben을 먹어버렸어요~

 

의리있는 펭귄! 사자의 코를 꽉!!! 물어서 Ben을 구합니다~ ㅎㅎ

 

그랬더니 펭귄이 모든 이야기를 다 하네요~~

마지막은 사랑해!! ♡♡~~

 

누적 : 465권 ( 한글 234 / 영엉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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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3:08
재미있는 책이군요.^^ 저도 도서관 나들이 하고 싶어요.
집 근처에 작은 도서관이 하나 있는데 가보질 못했어요.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주 일요일날은 함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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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31
그러게요... 이게 쉽고 맛난간식인데... 단점.. 오븐이있어야한다는거 ^^;;;

아웅~~ 참 예쁜책이네요 ^^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예쁘공 ~~ ㅎ ^^

저 소년... 현우랑 은근 ... 닮았어요 ㅎㅎㅎ

책소개 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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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3:46
ㅋㅋ 너무 귀여운 펭귄 책이네요^^
도서관에 있나 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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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3:58
재미있네요~^^ 이게 디비디도 있다구요?? 요즘 디비디 한참 물색중인데.....
윤이는 영어가 이제 시작인단계라 난이도 때매 고민중입니다. ㅋㅋ
마침 bb 공구해서 살까하는데 넘 어려울듯해요~
요 펭귄책 디비디 있다고 어제 얼핏 댓글 본거 같은데 시리즈인것도 같구요~
검색해서 살까봐요 책도 재미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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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08
와우.. 너무너무 사랑스런 책이네여.
내일 도서관가면 꼬옥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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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1 15:03
그림도 너무 귀엽고 책 내용도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꼭 읽고 싶은데요...ㅎㅎ
동네 도서관에 꼭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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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2
DVD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려다가...
그건 저작권에 걸릴까봐~~ ㅋㅋ
작기님이 가지고 계신 나머지 3권도 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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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20
도서관에서 보고 늘 지나칩니다.
유성이가 좋아할까 싶어서...
그 시기에 관여님 현우 예쁜 책들 많이 보여주셔요..
잘하고 계시지만요....ㅎ
책소개도 감사해요..담에 도서관가면 저라도 읽고 와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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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19:19
꺅~ 이 책.. 제가 넘 좋아하는 책인데~~ ㅎㅎ 귀엽고 이쁘고.. ㅎㅎ 정말 저 소년 현우랑 닮은꼴이네요. ㅎㅎ 이 책 읽으면 그림책이 왜 좋은지.. 알겠어요. ㅎㅎ 관여님~ 그림책의 세계에 폭~ 빠지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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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21:00
아~~ 요거 넘 탐나네요.
근데, 울도서관에 없어요. 꺼억꺼억 ㅠ.ㅠ
관여님,. 이제 몸은 다 괜찮아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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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5
헷.. 책소개 감사해요. 너무 귀엽고 깔끔한 책이네요.
전 이런 책 참 좋아한다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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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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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감자랑 고구마랑 쪄서 김치올려 먹던 생각이 나네여. ㅋㅋ

음악으로 운치있는 아침여셨는데... ㅍㅎㅎ 먹는 얘기로 시작하네여.

어젠 딸래미 상처치유기원 미용실 다녀왔습니다. ^^

7/10 E Mom   The babysitter 잠자기 싫어 나온 아이들이 하는 것은? 책읽기, 먹기, 그리고 ㅋㅋ Pillow fight. 덕분에? 딸래미랑도 간만에 pillow fight 거칠게 한판 7/10 K Mom   로잘리의 보물찾기 늙은 해적의 편지 한장을 받고 보물을 찾기 위해 로잘리가 나섰다. 나침반, 망원경, 그리고 해적선. 보물을 찾지 못해 의기소침해진 로잘리를 기다리는 건 할아버지. 할아버지 품에 안기니 로잘리의 보물은 바로 할아버지라는걸 깨닫는다. 책을 덮자 울 딸래미 "내 보물은 아빠"그러네.  어젯밤 그런 말을 해서 그런가? 아침에 매일 업혀 가던 딸 오늘 아침은 벌떡 일어나더니 아빠랑 가겠다며 손잡고 나란히 걸어가네. ㅋㅋ 그래 보물은 놓치지 말아야지.  7/10 K Mom   나르시시모왕 욕심꾸러기 못된 왕은 신하들과 백성들은 모두 피하지만 어린 친구는 그와 친구도 되고 못된 성품을 바로 고쳐주는 치유의 힘을 가졌다. 그러고 보니 엄마가 못된 왕같아. 천방지축 자기만 알았는데 너가 태어나면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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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2:58
좀 괜찮아졌나요? 미용실 다녀오면 기분전환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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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32
역시 여자는 미용실이 기분전환에 짱이죠~~ 아이나 어른이나 ㅋㅋㅋ
예쁘게 아물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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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3:51
어제 많이 놀라셨겠어요
기분 전화 잘 하고 상처도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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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21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
첫날은 아픈지 얼굴에 표정이 없더니, 덕분에 어제는 얼굴에 표정이 살더라구요.
이런 일을 겪으면서 또한번 몸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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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5:58
에고~ 바늘로 꿰매기까지 했는데도 씩씩하게 이겨냈으니~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정말 건강이 최고죠~ ㅋ 상처 어여 아물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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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21
어제 못들어왔더니 어디 다친거여요?...
흐미..우야꼬...
여자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미용실을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오빠 미용실을 가더라도 꼭 앞머리라도 자르고 와야한다는...ㅎ
하니 상처 빨리 아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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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19:21
하니맘님.. 오늘 아침에야 어제 것 봤어요. 다친데는 좀 괜찮아졌나요? 아공.. 그래도 상처치유기원 미용실 가서 이쁘게 머리도 하고.. ㅎㅎ 괜찮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베게싸움은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거지요. ㅎㅎ 울 아이들과도 오늘 밤에 한판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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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2 07:26
응급실 갔다더니 괜찮은가요..
얼굴에 상처라니 저도 가슴이 쿵! 했어요.. 것도 여자아이인데..
흉.. 안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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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11 11:26
답댓글

역쉬~~ 비오는 날은 음악이죠!! ㅎ

전 요즘 뱃속의 달래를 위해 진서 책 사면 같이 오는 클래식 CD를 듣고 있는데

맨날 들으니 똑같은게 재미도 없고 새로운 걸 찾게 되네요.

정말 괜찮은 클래식 음반 추천 부탁드려요! ^^

 

진서 어린이집에서 예방접종내역서를 제출하라고 해서

민원 24시에서 출력하는데 어찌나 느리고 에러가 많이 나는지

완전 속터지더라구요!

똑같은 홈페이진데 정부껀 왜 이리 답답한지...

새로운 서울시청사나 동대문의 괴기스러운  건축들..

하나같이 시민에게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비도 와서 후덥지근한데 땀 삐질 흘리게 만들어 짜증이 확!! ㅡ,.ㅡ;;)

 

5세 진서.

최근 진서가 자주 뽑는 영어책 몇권 소개 합니다.

아래는 트럭타운 시리즈예요.

4명의 남자 작가가 남아를 위한 남아를 위해 만든 자동차 책이죠!

보드북은 한 두줄, 한 두 단어가 고작입니다.

다양한 자동차들이 모여서 하는 거라곤 부시기, 부딪치기 뭐 이게 답니다.

진서 처음엔 이 장난끼가 가득한 그림에 적응을 못해서 인지

무서워 하더라구요!

참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한달쯤 지나니

요즘엔 아침마다 한 두권씩 꼭 꺼내보고 어린이집 갑니다.

보드북 다음에 리더스북도 있어 괜찮은 캐릭터 북인것 같습니다.

 

다음은 얼마전에 들어온 까이유 스토리북.

진서는 까이유를 참 좋아합니다.

17권에 듣기 씨디 2장 들어 있는 스토리북 구성과 

유아용 보드북 구성도 집에 있습니다.

정말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스토리북은 너덜너덜, 씨디는 몇번이 어떤 책 내용인지까지 외우네요.

인터**에서 책을 고르고 있는데 최신버전의 스토리북이라며

올라와 있길래 냉금 질렀습니다.

6권에 듣기 씨디 한장 구성입니다.

6권 중 한권은 17권 구성에 들어 있는 것과 중복됩니다.

그래도.. 5권을 위해 샀는데

진서가 참 사랑해 주네요. (이럴 때 참 뿌듯하지 않나요?^^;;)

 

화욜엔 영어책 3권 한글책 3권 읽었습니다.

비가 오지만..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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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3:05
그 유명한 까이유 한번 못봤네요.
까이유 좋아하는 아이들 많은가봐요.
우리집 영어책은 물려받는 책이 대부분이고
제가 산 책은 에릭칼 단행본들과
요즘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리더스류가 거의예요.
영어책이 많이 부족한듯해서 이번에 앤서니랑 에릭칼 몇 권 저도 질렀네요.^^
그리고 썬샤인2이랑 브레인뱅크도 몇 권 지르구요...
책 사면 행복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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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37
책샀는데...그책 아이가 사랑해주며 완전 뿌듯하죵 ㅎㅎㅎ
저 까이유책은 울아이린 3살쯤 사서 글밥보고 깜놀했던책이어요 ㅋㅋㅋ
그때 아이린이 까이유 DVD 에 홀릭할때여서.. 찾아보니..이책이보여서 냉큼 ㅋ
하여간 한동안 그림만 보았던 책이어요~~ 이젠 다 컷다고 찬밥...
대신 에릭이 가끔 사랑해주죠 `~ ^^;;; 시기에 맞게 잘 사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 ^^;;;;;;;;;
진서는 시기적절 잘 구입하셨군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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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4:03
와 트럭책 탐나네요 ^^ 주원이가 엄청 좋아할것 같다는
서연이도 까이유를 못보다가 요즘 ebs에서 호야f라고 나오니
호야라고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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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31
저희 딸도 까이유 좋아라하는데 ㅋㅋ 비용면에서 아직 구입은 못하고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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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6:00
ㅋㅋ 까이유 글밥이 많아 우리집에서도 아주 가끔 꺼내오는 정도인데.....
진서는 좋아한다니 놀라운데요~
하은인 읽어달라 해서 까이유 읽다보면 어느새 없어져버린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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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19:23
트럭타운 시리즈~ 정말 남자아이들 좋아할 만한 책이지요? ㅎㅎ 울 아들도 좋아했었어요. 트럭타운 시리즈가 저렇게 많은 줄은 몰랐는데.. ㅎㅎ 까이유는 요즘 우리 둘째의 사랑을 받는 DV 랍니다. ㅎㅎ 오랜만에 트럭타운 보니까..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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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40
답댓글

작기님, 이 노래 백년만에 들어요. 아~~~ 조오타!! ^^

좋은 노래 감사해요. 전 비오면 이 노래와 이승훈의 '비오는 거리'가 떠오르네요.

 

나연/7세

 

그저께는 오알티 2권, 어제는 한 권도 못 읽었어요.

남편의 야근이 다음주까지 쭈~~욱 갈 것 같다는데,,, 걱정입니다.

우리집은 나연이에게 책 한 권이라도 읽어줄라치면 지우가 언니 책을 빼앗어가거나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가 나는 집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야근이 더더욱 반갑지 않네요. -.-

오늘부터는 지우를 좀 늦게 데려올 생각입니다. 그래서, 1시간이라도 책도 읽고 sp도 하고 유치원 숙제도 봐주고... --> 이 시간동안 이것을 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ㅠ.ㅠ

 

비는 오지만 아침부터 빨래를 해서 널었네요.

오늘은 모처럼만에 집에 있습니다. 참 좋네요~ ^^

지우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나연이 책을 9권이나 빌려왔어요. 나연이 오기 전에 해야할 일을 빨리빨리 해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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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3:17
나혁이델꼬 다른 아이집에 놀러가서 그 집 아이 책 한 권 읽어줄라치면
나혁이도 눈이 똥그래서 제 무릎에 파고 들어 자기 읽어달라고 해요.
질투의 화신이 그런 모습일듯.^^
아마도 둘째가 엄마를 뺏긴듯해서 그럴테지요.^^
하지만 곧 둘이 사이좋게 잘 놀지요?
형제나 자매있는 집 아이들이 그렇게 다투더라도 밖에 나가거나 일이 생기면
둘이 얼마나 협동, 단결하는지.......^^
그런 맛에 형제자매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시그마님이 아이가 둘인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댓글을 읽은듯해요.
아이들이 행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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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42
아이가 둘이면 정말 시간분배 어렵더라구요 ^^;;;;;;;
저도 아이린이든 에릭이든 먼저온날은 우선 먼저온녀석 뭐 활동할거 있음 후다닥해요 ㅋㅋㅋ
우린 둘다 좀 컸는데도... 에효~~ 서로 방해가 되곤해요 ㅋㅋㅋ 물론 잘노는날도 많지만요 ㅎㅎ

시그마님 1시간에 다~~하긴 좀 벅차시겠는걸요 ㅋㅋㅋ
하지만 그마음 백배 이해됩니다용!!! 흐흐^^
부디 최대한의 목표를 달성하시길~~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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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4:06
저도 그렇더라구요^^
전 서연이때문에 주원이가 너무 찬밥이라
서연이가 특강할때는 1시간 일찍 데려오는데요^^
그 시간도 알차게 보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1시간 참 길면서도 짧은 것 같아요^^
알찬 한시간 되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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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36
전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둘 챙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힘들게 아이들 챙기시고 나서 잠든 아이들 모습 보시면 뿌듯하실거예염.
엄마들에겐 그게 힘이잖아여^^
시그맘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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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6:04
ㅋㅋ 전 그래서 둘째 아이 월수금 할머니집으로 하원하는걸 최대한 활용해요~
월수금은 밀린것들 왕창 하려고 애쓰죠 ^^

전 sp 시간 많이 걸려요~ 다른분들 5분이면 하신다는 분도 계시던데 전 대충잡아도 30분은
걸리는듯하더라구요~ 이번주는 복습주라 3-4일 나눠 해야겠떤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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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23
저희는 아빠가 야근도 가끔 햇으면 좋겠는데...ㅎ
저녁시간에 야구땜시..흑..
지우가 얼른 자랏음 좋겠네요...
지우야..언니 책 쪼끔만 보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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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1 22:57
오늘부터 지우 1시간 늦게 오는 거여요?^^
저도 테솔 시작하면서 재정이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수요일날만 가다가 오히려 적응에 문제가 있다고 하셔서 매일가는데 9시 50분쯤가서 점심먹고 오니까 오전에 잠깐 놀다와요..
그리고 집에와서 낮잠자는데 엄마랑 누어서 책 읽자 하면 같이 누워서 책 좀 보다가 2시쯤 잠이들어요..그런데 준혁이가 3시쯤 유치원에서 돌아오는데 항상 재정이가 자고 있어서 한번은 두고 갔다가 애가 울고불고 난리가 났더라구요.. 그래서 그담부턴 자고 있는 애를 항상 업고 나갔어요..
그래서 어린이집 선생님께 재우고 오는게 나을지 의논하고, 다른애들 하원하는 4시 10분쯤 받기로 했어요..내심 준혁이랑 1시간정도 같이 책도 읽고 공부도 해야지..했거든요..참 준혁이는 5살이여요..
그런데 어린이집에서 낮잠자는 시간은 시간적으로 1시간 30분으로 더 긴데 더 피곤해하고 저녁에 더 많이 저한테 붙으면서 울고불고 보통땐 10시쯤 자는데 9시되면 잠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일주일도 못 채우고 다시 점심먹고 오는 걸로 바꼈어요^^
조금더 오전시간에 제가 알차게 보낼려고(집안일 ㅋㅋ) 노력중인데 잘 되진 않지만, 오후시간엔 그냥 같이데리고 책도 읽고 활동도 해보려고 노력중이여요..
재정이도 글밥이 참 안 늘었었는데(얼마전까지 마꼬랑 푸름이 까꿍 책만 들고 왔었거든요^^) 요즘은 재정이 책 읽는 시간이 준혁이보다 많아지니까 금방 글밥도 늘더라구요,,
시그마님 둘 데리고 활동하시기 힘든거 지우 조금 늦게 데리고 오시거 싶은거 제맘같아서 짠 하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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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1 10:07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한글117 영어 45

 

며칠 못 들어왔네요..

시댁에 일이 있어 제주도 잠깐 다녀오구요..

어제 저녁에야 부랴부랴 올라왔네요..

어제 강연회도 참석 못하구요..

참 아쉽더라구요..

광주는 살짝씩 비가 오네요..칙칙하니 덥구요..

집안 일 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저희 애들이 감자를  좋아하는데

감자구이 한번 해봐야 겠어요..

작기님..좋은 노래 감사해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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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10:13
광주라.. 제주도에 '잠깐' 다녀왔다는 말이 가능하네요..? ^^;
일은 잘 마치고 오셨나요..?
비오는 아침.. 맞아요. 좀 텁텁하긴하네용.. ㅎ
저도 어제의 여파로 정신이 덜 들어.. ^^; 커피 내리 두잔을 마셨답니다. ^^
둥이맘님.
좋은 하루,, 상쾌한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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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0:32
예전에 제주도에서 사셨다고 하셨죠?^^
시댁이 제주도인가봐요. 제가 요즘 제주도 가자고 노래를 부르는뎅,
신랑이 도통 들은척도 안해서요....ㅠ.,ㅠ
집안 일 잘 해결되셨으면 우리 이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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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43
시댁이 제주도면 자주 못가시겠어요. 저도 시댁이 경남이라 넘 멀어서 1년에 몇 번 못간답니다.
서울은 비가 우산 쓰기에는 뭣하고 안쓰기에도 또 그렇고.. 그런 날씨네요.
둥이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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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43
제주도를 잠깐 다녀오시는군요~~ ㅎ
강연회 못가셔서 많이 아쉽겠어요~~~~
시원한 커피로 다 털어버리셨지요 ㅎㅎㅎ ^^

아이들 곧 올시간이죵?!! ^^
아이들과 행복한 오후시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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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4:38
집안 일 끝내놓고 커피 한잔이라... 우와 기분 엄청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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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1 16:09
제주도~ 말만들어도 가고싶어지네요~
아이들이랑 지난해 추석때 갔었는데 윤이 기억에 너무 좋았나봐요~
제주도 가고싶다고 자주 그러네요~^^

저녁 맛난거 드시고 내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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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09:57
답댓글

오늘 저녁에는 회식이 있어 저녁식사만 하고 얼른들어가려해요.

들어가면 아이들 밥먹은 후일테니.. 간식으로 저거 해줘야겠어요.

감자 사들고 들어가야겠네요.. ㅎㅎ

모니모니해도 간단해야 접근이 가능해요.

어렵고 복잡하면 사람들의 심리가.. 시작을 잘 못하게되죠.

그게 바로 우리 책 읽기의 스타트인거 같구요. ^^

 

아이들 비오는날 나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 얼마전에 은양것도 우비랑 레인부츠 구입했답니다. ㅎ

우리도 비오면,, 그리고 엄마가 집에 있는 날이면,, 또 나가야지요.

은양의 까르르 소리가 벌써 들리는 듯 해요.. ㅎ^^*

노래 제목처럼,,

에릭의 비 나들이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오늘은 수채와 같은 대문이네요..

촉촉한.. ^^*

 

<6세 민군&4세 은양>

.. 은 어제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대요`~~ ^^;

 

아이들 데리고 오후 늦게 애버랜드를 갔어요. ㅎ

남편이 어제 오후에 조퇴가 가능했고,, 그래 저도 한시간 일찍 조퇴를 달았답니다.

이런 날이라도 아이들과  하고 싶어서욤..

지난주 비때문에 무산되었던 애버랜드를 갔어요.

아직 아이들 탈수있는 기구도 많지 않고,, 해서 안갔었는데..

티켓이 우연히 생겨서.. ^^ 갔어요.

애버랜드는 휴일에는 아예 생각하지 않아요.. 너무 줄이 길어서..

평일에 가니 비교적 여유있고,, 그래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 몇번씩 탈수 있었답니다.

도착하고 조금 있다가 비가 부슬부슬 내려 준비해간 우비도 입혀가면서,,

사파리구경하면서 사자, 호랑이, 곰을 버스 바로 앞에서도 보고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이 타고 파도도 맞아보구요.

줄줄이 달린 자동차 타기도 5번을 한거 같아요. 나란히 앉아서 타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엄마 아빠 앞을 지나칠때면 잊지 않고 세차게 손을 흔들어요.

엄마 안보이면 두리번 두리번 엄마 찾는 은양.. 그 옆에서 엄마 저기 있다고 알려주는 오빠 민군..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가슴이 벅찼지요.. ^^* 

 

저녁 식사후 야경이 멋졌던 유럽 분위기의 장미 마을에서 산책도 하고.. 

아이들 데리고 가니 놀이기구 욕심 안내고 그냥 산책하듯 거니니 좋더라구요..

음악 분수대도 보구.. 이 분수대 앞에서요. ^^

갑자기 어느 엄마가 영어로 아이에게 말하는게 들리는거에요. "like flowers"어쩌고 저쩌고.. 

'오잉? 엄마표?'하고 문득 돌아보았는데.. ㅎ

옆에 있던 아이들 아빠가 외국인이고,, 그 아빠는 오히려 부인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더라구요..

"해. 바. 라. 기..? "하면서 꽃 이름들을 배우고 있는거 같았어요.

그저.. 여느 가족들처럼 아빠가 둘째아이 아기띠에 메고,, 엄마는 큰 아이 손잡고.. ^^

다 사는게 비슷해요, 그죠? ^^

 

근데 마지막에 은양이 뛰다가 넘어져가지고 은양 윗입술 안쪽에서 피가 났어요. --;

앞으로 넘어져 코피도 조금 나고..

레인부츠 신고 있던 통에 (살짝 사이즈가 여유있었거덩요. ) 말이죠..

우는 은양을 가서 안아주는데.. 그 울음소리가 너무 가엾더라는거죠..

에고.. 조그만 아이.. 입에서 피가나고 윗 입술이 부어서리.. 맘이 참 아팠더랩니다.

집에 도착하니 10:00 pm이에요. 오는 차에서 아이들은 바로 잠이 들었죠..

아침에 일어나니 체육대회 한 것 마냥 허리도 좀 아프고,, 다리가 띵띵~거리긴 하네요.. ㅎ

 

ps.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들었어요.

오늘 올려야겠다.. 했는데 작기님이 멋진 노래를 먼저 올려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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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1 10:11
은이 괜찮은거죠?? 저도 비오는날 애들 장화를 신으면 불안하더라구요..
미끄러지지 않을까 넘어지지 않을까해서요..
애들도 행복해 보이고..정말 좋으셨겠어요..저는 남편 휴가만 기다리고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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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0:34
은이 괜찮은가요? 즐거운 나들이에서 좀 속상하셨겠어요.ㅜ.,ㅜ
그래도 은양에게는 가족과 함께한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예요.
은양 빨리 상처 아물기를......

호호.....민은맘님 나혁이 방학 초대 감사드려요.^^
정말 한 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8월 오프되면 참석할께요.^^
글구 나혁이 방학때 시골보내면 신랑이랑 데이트도 하고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울 혁이 워낙 애가 쿨해서 울거나 메달리지도 않구요....
엄마, 잘 있어하고 짐싸고 휙 가버립니다.
그게 오히려 섭섭하더이다~~.ㅠ.,ㅠ
사실 시골가면 뭐든지 다해주시는 조부모님 덕에 살짝 버릇이 없어져서 오는게 좀.....안타깝지만,
그런 사랑을 또 언제 받아보겠어요.^^
그래서 돌아오면 엄마한테 혼나면서 정신 차리느라 바쁘지요.^^
어린이집 방학동안 철면피로 1주일은 당직샘께 부탁드리고
1주일은 시골로 보내서 고모랑, 할아버지랑, 할머니랑 세 분이서 같이 봐주기로 하셨어요.
시부모님들이 젊으셔서 아직 일을 하셔요. 그래서 낮에는 휴가내신 고모가 봐주시고
밤에는 시부모님이 봐주시기로 하셨어요.
고모가 울 집에서 1주일을 보내시기는 힘드시니까 그냥 친정 나들이 가신다고
친정에서 나혁이를 봐주시는 거랍니다.
그래도 쉽지 않을거 같은데 참 좋은 분이세요.
그러면서 올라올때는 두 손 바리바리 챙겨오는 철면피 부부여요.^^;
민은맘님댁은 방학때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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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45
민은맘님, 노래 참 좋네요. 오늘 날씨와 잘 어울려요. ^^
에버랜드... 전 3년 전에 가보고 안가본 것 같아요. 나연이가 4살 때라 탈 수 있는게 한정적이어서~
전 놀이기구 타는거 무쟈게 좋아하고, 잘 타는데 아이들과 가면 저 혼자 타야하니 안타게 되더라구요.
은양 입술 괜찮나요? 아이들은 약해서 금방 찢어지고 피가 나더라구요. 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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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50
아웅~~~ 은양 괜찮죠?!!! 얾마나 아팠을까 ~~~~~~` ㅜㅜ
애버랜드... 제작년인가 저도 티켓이 생겨서 큰맘(?)먹고 갔다죠 ㅋㅋㅋ
이곳은 사람도 많고 지대도 높아서 큰~~~맘 먹어야하쟎어요 ㅋㅋㅋㅋ
역시나..아이들은 넘신났는데... 울 부부는 완전 초죽음 ^^;;; 평일에가면 훨 수월했겠어요~~
저흰 주말에 가서리~~ 완전 힘들었어용~ ^^;;; 그래도 아이들은 넘 좋아하더라구요 ^^;
담에 갈땐 꼭 !! 평일에 여유롭게 가던지 해야겟어요... 주말은 아흑 ㅠㅠ 이젠 어렵네요...
젊었을땐.. 기다림 북적북적도 즐거웠는데말이죠 ㅎㅎ^^;;;

민은맘님댁의 행복한 나들이이야기에 읽고있는저도 행복해지네요..
단..은양 아야! 해서 좀 맘이 안좋지만요.... ^^;;

노래 오늘 분위기랑 완저 딱!! 맞는걸요!! ^^
노래 잘들었어요~~ 고마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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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1 14:01
와 에버랜드 나들이 좋으셨겠어요^^
저도 평일이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요^^
늘 아침부터 가니 야경을 볼수가 없었는데
반차내고 가는 방법이 있었군요
은양이 다쳐서 속상하셨겠지만 좋은 추억되셨겠어요
노래도 오늘 날씨랑 딱 맞는 듯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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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1 15:23
즐거운 나들이에 작은 상처가 생겼네여.
그래도 나중에는 재밌는 추억만 남겠죠. ^^
저희 가족은 작년 장미축제때 가보고 여태 못가봤네여.
언제 또 가보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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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7
은이 괜찮죠?
에고~~~ 얼마나 아팠을까???
현우도 입 주변을 많이 다쳐봐서 아는데..
맘이 얼마나 안쓰러운지..
현우가 11개월에 1cm 입술하고 밑에 살까지 찢어져서 꿰맸어요~
그러고도 입술 찢어진 적이 많아서...ㅠ.ㅠ

암튼, 주중에 아이들과 애버랜드까지~~
와~~~ 넘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민은맘님의 아이사랑~~
넘 아름다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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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09:38
답댓글

   5세 나혁

 

한글 : 190 +  10 = 200        영어 : 192 + 10 = 202

 

감자구이 정말 영양만점 간식이예요. 함 해보고 싶어요.^^

난 맨날 따라하기만~~~.^^

이번주는 브레인뱅크 <벌새>편을 자체진도 나가요.

나혁이가 젤리빈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해서 비슷한 비틀즈 한 봉지 사주었어요.

큰 마트가면 이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아이가 저글링 해보고 싶다고 해서 저글링 책도 하나 뽑아서 같이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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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10:09
에고고.. 우리집은 어제 책 한권도 못 읽었는데.. 나혁이는 많이 많이 읽었네요. ^^
브레인뱅크가 도착했다구요.. 한권씩, 한권씩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한 단계가 끝나있을거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브뱅 보면서 참 쉽게 잘 설명해놓았다,, 했답니다.
아직 구입을 하진 않았는데.. 아이들 부담없이 열어볼수 있는,, 첨 접하는 것들에 대한 지식 쌓기로도 괜찮다.. 싶었답니다. 아직 어린아이들 단계만 보았지만요. ㅎ

어제 댓글 보니.. 나혁이 어린이집 방학동안 주변 식구들이 도와주신다구요..
그런 가족들이 있으니.. 맘 한켠이 든든하시죠..?
나혁이 어린이집 방학때 맡길 곳 여의치 않으시면.. ㅎ 저랑 휴가 날짜 맞으면 저희 집에 보내시죠..^^;
집이 좀 더럽지만.. ㅎㅎㅎ 반찬도 별로 없지만.. ㅎㅎㅎ(근데.. 왜..? ^^; )
그냥.. 아이들 같이 놀고 편히 쉬다가,, 책 한권 같이 읽고 하는 정도라면 되지 않겄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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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1 10:15
나혁이 참 똘똘하게 생겼네요..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저는 요즘 날씨도 꾸리리하고 몸도 무거워서 애들이 책 읽어달라고 하면 남편한테 미룬답니다..남편은 겨우 한두권 읽어주구요..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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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47
헉... 전 이틀내내 오알티 딱 두 권 읽어준게 다인데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셨다니..
나혁인가 5세인데 저렇게 많은 글밥의 영어책을 읽고.. 정말 대단하네요.
한자도 잘 진행이 되는 것 같고~ 모두 나혁맘의 내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브레인뱅크 저도 언뜻 보니 괜찮은 책 같던데.. 에효.. 요즘 지르고 싶은 영어책과 전집이 참 많네요. 침만 질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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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54
홈플에 파는것 봤네요 ㅋㅋㅋ
예전에 고모부가 커다란 봉지가득든 젤리빈을 사주셨느데... 아흑... 결국 다 못먹었다는 ㅋ~

와~~ 책 정말 많이 읽었당~~ 책좋아하는 혁이 기특해요 ^^
울 읽기방아이들 모두 이쁘죵!! ^^ 그죠?!! ^^

오늘도 간식은 감자로 하려구요 ㅋㅋ 비도 오고... 마트도 못가고..
집에 마땅한 재료도 없고.. 만만한 감자라도 있어 감사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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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16:09
브래인 뱅크~~
정말 관심가는 책이어요~~
항상 나혁이의 모습은 의젖하고 씩씩!!

주중에 어쩜 저렇게 책을 많이 읽으셨는지..
대단한 나혁이와 나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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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1 18:26
나혁이 하루저녁에 저리 책을 많이 읽는거여요?...
게다가 나혁맘님 직장맘이신데..
흐미..어찌 시간분배를 그리 잘하시는지...
나혁파님이 많이 도와주시나요?...
분발 좀 해야것어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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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08:43
답댓글

아.. 저 감자구이.. 먹고 싶어요~ 이사하면서 오븐이 없어지고 난 후.. 울 집에 오븐 요리는 없어졌네요.ㅋ ㅋ 그래도 해 먹고 싶다는.. ㅋㅋ

 

지난주말에는 여행을 다녀온다고 책을 거의 못 읽었어요.

가면서 베런스타인 워크지 읽기 편 한장 들고가서 그거 하고 책을 안 챙겨가서 걱정했는데

수련관에 한글책이 많아서 그거 읽었어요. 또래이야기와 위인전 10권 정도 읽은 것 같아요.
9일에 읽은 책이예요.

집에 돌아오니 책이 반가워서 앉아서 계속 책을 읽기에 넉넉히 시간을 주고 있어요.

기탄에서 저렴히 산 세계 전래편.. 완전 뽕을 뽑고 읽고 또 읽네요. 

영어책은 별로 못 읽었지만 베런 한권을 열심히 읽어주었기에 권수로는 따지지 않았어요.

Can't you sleep, Little bear?도 재미있어요. little bear가 넘 귀엽기도 하고 꼭 누리 같다고 하면서 귀엽다고 하면서 책 읽었어요.

8000 owesome things 라는 책.. 전에 유교전 갔을 때 산 책인데 저 두꺼운 책이 만원이에요.

지금도 이마트 같은데서 세원북 행사 하는 곳에서 같은 가격에 팔던데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보세요.

안에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짧지만 알아야 할 것들에 관해 백과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런 곤충이나 동물들, 무서운 공룡 등등에 대해 나와 있어서 몇페이지씩 찾아보고 덮고 다시 보네요.

남자 아이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보송보송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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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09:30
마지막 책은 참.. 심도 있어보이는데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
여행이 피로는 다 풀리셨나요..? 비가 오니 차분히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윤누맘님 여행하신 날들에는 비가 안왔으니 얼마나 날을 잘 잡으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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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0:49
놀러가서도 열심히 책 읽었군요. 우린 놀러가면 그냥 놀기만 하고 오는데....^^;
세계전래에 관심이 가네요. 설화, 신화, 전래같은 동화 어릴적에 많이 읽히려구요.
나이들면 정말 안 읽게 되는데 이 파트같아요.
하지만 모든 문학의 뿌리가 되는 이야기로 기초를 다져주고 싶더라구요.
요즘 나오는 많은 영화들도 설화나 신화에 바탕된 영화가 많잖아요.
그런 배경지식없으면 재미도 덜하구요.^^ 세계전래 침흘리고 갑니다.
글구 이 백과사전도 호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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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50
앗, 저 영어사전 우리집에도 있는데 반갑네요. 뭐,, 찬밥 신세이긴 하지만~ ㅋㅋ
강원도 여행 어땠는지 궁금해요. 전 강원도 7월말에 갈껀데 비가 엄청 올거라는 나쁜 소식도 들리는 것 같고... 에효~ 콘도는 이미 예약... ㅠ.ㅠ
윤누맘님은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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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58
ㅋㅋㅋ 기탄책 울집에도 있어요... 저책 완전 저렴하지만 우리도 지대로 뽕!!! 뽑았다죠 ㅋㅋ
이제 에릭읽혀줘야겠어요~ ㅎ ^^

8000 owesome things 예전에 소개해주셨던것같은데....맞죠?!! ^^
울에릭 넘 좋아하겠당!!
윤누맘님 이책 다시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용~~ 같은가격에 구입할수있다니.. 흐흐 좋은걸요 ^^
이책 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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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21:22
정말 윤누맘님 댁의 책장이 궁금해요~~
어쩜 이리도 책이 많은지~
엄마가 계속 공부를 하니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의 범위도 넓고...

요즘 '책소개 릴레이' 에 올라왔던 책 다시 검색해보고 있는데..
윤누맘님이 소개했던 책 중에 한권~
어제 빌려왔어요~~~
"Tissue Please' (by Lisa Kopelke) ....
넘 웃겨요~~~ ㅋㅋ

저 윤누맘님 잘 따라가고 있쥬???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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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11 05:39
답댓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소리에 번개도 가끔...깨었다가..작기님 문 열어두신 거..확인하고..다섯시 37분인데.

또 수현이가 깨서..옆에서....제 팔을 부비적거려요...놀아주래요..크헉. 이 새벽에..다시 들어올께요.

어제 광주팀은 십여분. 10명정도였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는 폭풍수다. 홍박쌤님이 쏘신. 아이스커피와

바닐라라떼와 치즈케익...크헉..엄청..먹어제끼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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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1 07:59
와~~ 왕~ 부러워요....
얼마나 잼있었을까???
지난번에 부산 광안리에서 준혁재정맘, 완자민주맘이랑 박사님 뵈었을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현우도 읽찍 일어나는 편인데....
어제는 5시 20분, 오늘은 5시 40분...
부시럭 부시럭~~
'엄마, 일어나~~ 다 잤어~~' 헉!
항상 6시 전후로 일어나는 현우덕에
게으를 수 없는 엄마이네요~~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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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09:34
^^ 모이신 멤버만 떠올려도 분위기 파악이 되요..
지지맘님, 샬럿님.. 시시맘님. 공차님도 오셨나요..? ^^
어케.. 광주모임 오프사진도 곧 공개되남요..? ^^

아침을 일찍 여셨네요..
아이들 저보다 먼저 일어나 곁에 다가오면 좀.. 난감하죠.. ^^:
난 아직 자야할 잠이 남아잇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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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1 10:16
정말 아쉬워요..
오프사진 올려주실거죠~~?? 기대하고 있을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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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1 10:50
아이스커피, 바닐라라떼, 치즈케잌 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들인데...
아~ 행복하셨겠당 ^^
전 커피중 바닐라라떼 가장 좋아한답니다.
후기 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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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0:52
저두 홍박쌤과 쑥맘들 뵙고 싶은데 기회가 잘 안 생기네요.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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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1 13:59
넘 좋으셨겠당~~~~~~~~~~`` ^^
사자털님 새벽에 일어나셔서 피곤하시겠어요~~
임산부... 피로는 금물임돠~ ㅎㅎㅎ ^^
편안한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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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19:32
좀 전에 사자털님 사진 봤어요~ 오마나.. 임산부 맞으셔요? 어떻게 그리 날씬하고 이쁘신지~ 부럽답니다~~ 너무 너무 즐겁고 행복한 오프였을 것 같아요. 어제 만남의 힘으로 또 열심히 엄마표에 매진하시겠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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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23:49
답댓글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8

7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62

170

332

 

이글엔 댓글 패스하셔도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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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1 10:05
^^ 마지막줄.. ㅎ 이런 배려까지요..
상대에게 부담 안주기.. ^^
이래서 작기님이 더 좋은가봐요.. 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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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1 10:53
^^ 사랑스러운 작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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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1 19:26
에릭 책 목록을 보면 항상 재미있고 사랑스런 캐릭터들이 있는 책이에요. ㅎㅎ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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