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김태훈
#33 #34 #35 #36




복습은 커녕 제때 숙제해서 올리기도 벅차네요...^^;;;
더군다나 지난주에 여행을 다녀왔더니 더 바쁨니다
월요일날 저녁때 집에 돌아왔더만 이주내내 적응이 안되서
힘들어요. 물론 아이들도 그렇지만....^^
오늘 아침까지 해서 밀린 숙제를 싹~~~~ 했어요...
ㅎㅎㅎㅎ 넘 기뻐요...^^
주말에 복습 할수 있을런쥐.......
제가 글을 못올렸더니...담주에 대문을 유니은이맘님으로 바꾸셨네요...
이궁 죄송해라...
제가 열수 있어요...^^;;;;;;
유니은이맘님이 먼저하시고 제가 해두 되구요...^^
에구..
아프실것같아요.
날도 더운데..
넘 바쁘세요.캐롯님..
숙제는 오늘 해서.. 오늘밤이나 낼아침 제출할께요..
이렇게 올려주시는데..참..그것도딱딱 못맞추고.아주..
얼굴을 못들겠어요.흑.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해요~
캐럿님..많이 아프실거 같아요..병원갔다오셨지요?? 연고 꾸준히~
지난주..교육갔다오면서 너무 바빠져서..숙제제출 늦게 합니다.^^ 오랜만에 쑥쑥와서..왠지 어색한 이기분 ㅋㅋ
16번 벤 #33, 34 숙제 제출입니다. 그냥..제출만 하고 갈께요..넘 늦어서 부끄러워요..벌써하고는 제출만 늦은터라..괜시리 아들에게 미안하네요~


다시 아자아자^^
오마나...+.+
병원은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잠시 괜찮아진 것 같아도 데인 상처는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무지 아프던데 말이죠.
그리고 저 첫번재 복습 숙제 제출했답니다. 1빠로~ㅋㅋ
다시 확인 부탁드려요~ㅎㅎㅎ
20번 노라
이 세장은 비교적 쉽게 잘 해주었어요.
마지막 매칭에서 두 문장(버스타고 창밖보기, 버스타고 영화보러 가기)만 헷갈리고~
그래도 동사 채워넣기를 혼자의 힘으로 해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른답니다. ^^
오늘부터는 봉투쓰기를 진행할건데, 한 번 복습 쫘~~악 한 다음 해야겠어요.
캐럿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근데, 복습1에 원영사랑님 빠졌어요. 제가 아침에 5분에 대한 댓글을 다 달았거덩요. 이번에도 일빠로 올리셨던데... ^^



오모낫 괜찮으신거에요? 어쩌다가 냄비뚜껑에 손을... ㅠ.ㅠ
전 최근 다림질 하면서 살짝 살짝 스치긴 하네요.
물집 잡힐 정도면 병원 가시지 그랬어요. 전 손등에 작게 물집잡힌거 놔뒀더니 아주 확실하게 흉이 지더군요. 탈 없이 잘 아물길...
어제까지 sp 3장을 다 했는데 못 올렸어요. 복습은 한 번에 일주일치를 올리는 줄 알고 주말에 올려야지 생각했는데 아니군요. ㅋㅋㅋㅋ
오전 중으로 요기에 올리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