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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29 (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7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7-15 19:15
답댓글

나혁맘님이 실험책 물으셔서요.

사진으로 찍어 넣으려니 이리 새로 댓글을 달아야하네요..^^;

저희집에 지금 있는 실험은 이거에요.

도서관에서 우선 빌려온건데 대충 몇개만 해보았어요. 

괜찮은거 같긴한데 도서관에 다른 책들도 몇권 있었기에 고것들도 좀더 보고 맘에드는 걸로 한권 구입하려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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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5 22:52
감사합니다. 역쉬 민은맘님이예요.~~~^^
혹시 몇 권 보시고 결정하실때 귀뜸 좀......
그걸로 같이 구입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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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29
답댓글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벌거벗은 임금님

My trip to the zoo

our park

Hooray for fish

I'm biggest thing in the ocean

bear at work

In a dark dark house

고마워 고마워

곰돌이의 모험

 

 

한글 1 (65)

영어 6 (64)

한글 2(49)

영어 (10)

 

오늘은 무지 바쁜 하루였어요

신도림 오프에서 반가워 얼굴도 만나고

같이 ort로 품앗이 하는 친구랑 저녁도 먹었거든요

그래도 빠뜨리면 안될것 같아 남기고 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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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4 21:20
ort품앗이하세요? 품앗이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어제 얘기 많이 못 나눠서 아쉬워요.
담에 다시 기회되면 우리 얘기많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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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04
저위 오프모임에서 뵙고 왔네요. ^^ 갸름하시고 이쁘시당.. ㅎ
다녀와서 저녁에 친구도 만나셨다구요. 뜻깊은 금요일을 보내셨어요. ^^
주말 편안히 보내고 계시지요? 밤새 비가 왔어요. 창을 열어두고 잤더니 추워 깼어요.
주말이니 늦잠 더 자야지 했는데 어느새 또 여기 들어와 댓글 달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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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3 22:22
답댓글

헉!!!!!!!!!!!!!!!!! @@

아니어요 ^^;;;;;;;;;;;;;;;;;;

이글이 왜 여기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두 놀랬네요 @@

펑~ 합니다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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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23:45
밑에서 읽었던 글이 여기 떡!하니 붙어있어서
화들짝!!
귀신이 다녀갔나???? 했네요~~~ㅋㅋ

임산부 힘들어서 밑으로 스크롤 못할까봐 이렇게 또 붙히신 거여유??
자상도 하셔라~~~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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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05
두번 붙이셨었나봐용? ㅎ
바다 가신다고 했지요, 주말에.. ?
여긴 어제 토요일부터 비가 오는데 괜찮으신가요..
뭐 비오는 바다도 운치 있긴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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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3 21:59
답댓글

매일매일 읽기방에 매일매일 들어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군요....처음엔 맘만 앞서서 쑥 들어왔는데 ....그리고는 안빠지고 꼭 책읽히고  사진 올려야지 했는데 며칠 되지않아 자꾸 빠지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마음이 자꾸만 무거웠답니다.

딸아이 겨우 재워 놓고 늦었지만 찾아왔어요.... 오늘도 뛰어 넘으면 안될것 같아서...

이렇게 열어놓은 문에 들어오는 것도 힘든데 문여시는 분은 더 힘들었겠지요... 사자털님 수고 많으셨어요...

 

해강 3세

 

어제 오늘 이틀 동안 읽은 책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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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0
강이네님 반가워요^^ 저도 들쑥날쑥 하는지라
들어오신것만 읽고 댓글을 못달아 그렸네요
예쁜 해강이 사진도 올려주세요
해강이도 책을 무지 좋아하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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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4 21:22
수리수리 없어져라, 초록괴물! 한글본이군요.^^
울집엔 원서만 있어서 한글제목보니 재미있네요.
강이에게 책 많이 읽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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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08
매일 매일 꾸준히라는 말이 참 쉽고도 어려운 말이지요..?
그래도 계속 신경쓰고 계시니 .. ^^ 괜찮어유~~
어느날은 들어올 상황이 안되기도 하고 어느날은 여유가 되기도 한게.. 그게 일상인걸요..
강이라는 이름이 익숙한건 '엄마를 빌려줄게'에서 나온 것 같은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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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00:58
'엄마를 빌려줄게'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네요...ㅎㅎ 그 책의 주인공 아이가 강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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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29
답댓글

댄스배틀 재밌었나요? 내 아내의 모든 것 보면서 예고편으로 나왔더랬죠. 보고만 있어도 막 경쾌하고 신이 나던데... 그것도 남편과 함께 보셨으니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

일주일동안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나연/7세

 

나연이는 오늘 원에서 자체캠프가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 과일, 과자, 음료수, 수영복 싸줘서 보냈답니다. 7시에 데리러 가야해요. 오늘 새벽 천둥번개 때문에 깜짝 놀라 깼는데, 다행히 아침에 날씨가 개어서 신나하면서 등원했답니다. 

누적: 한글(140) / 영어(128) /합계(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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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17
오늘 날씨가 좀 더워서 그렇지
비는 안 와서 그나마 캠프하기에 괜찮은 날씨네요!

주말 잘 지내고~
월욜에 봐용~~~^^

오늘 못 봐서 넘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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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2
낮에는 날씨 좋던걸요 즐거웠겠어요 나연이^^
전 오늘 신도림 오프 갔다왔어요^^ 너무 멀더라구요^^;;;
오면서도 시그마님이 생각 났었네요
참 오늘 새로오신 분들중에 76이 많으시더라구요 ㅋㅋ
누군지 궁금하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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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4 21:23
나혁이도 금요일 캠핑갔는데 피곤해서 일찍 잘줄 알고 9시에 재웠는데
결국 11시에 잠이 들더군요. 잠과의 전쟁입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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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10
자체 캠프라.. ㅎ 저희는 어제 비가 와서 집에서 자체 소풍을 했답니다. ^^;
우리집 자체 캠프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재미있겠어요~ ^^
경인 오프 사진 보고.. 다시 강북 오프 글도 검색해 보았어요.
시그마님 얼굴도 거기서 다시 함 보구요. ㅎ
인상이 참 좋으셔요.. 부드러운 인상..^^* 편안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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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6:58
답댓글

저 사자털님 따라하려고

며칠전에 부직포 샀어요~~~

그런데 아직 뜯지도 않고 그대로~ ㅎㅎ

The little red hen 할때 암탉 만들어보려고 샀던건데...

기냥~ 종이로 만들어서 놀고 말았네요~~ 크하하

 

이거 생각만 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견본이 있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손이 가야하고, 몸이 가야하는데...

ㅎㅎㅎ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

 

아이들 육아에 올인하는 30대!!

넘 멋져요~~~

요즘 가끔 드는 생각이

아이랑 이렇게 살 부비면서 보낼 시간도 그리 남지않았다!! 는.....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은데~~

현실로 돌아오면 욱! 할때도 있고

귀찮을때고 있고, 힘들때도 있고~~~ ㅋㅋ

 

사자털님의 이런 저런 생각속에서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 주에 봐요~~~~^^

 

 

누적: 490권 (한글 243 / 영어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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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18
관여님같이 잘 놀아주는 엄마가 또 있으려구요..
요즘 관여님 보면 감탄에 또 감탄~ ^^
현우는 지금도 또래에 비해 엄청 똘똘하니... 염려 마시공~ ^^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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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5
저도 늘 감탄하는 일인이에요^^^
반성도 하게 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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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25
^^ 관여님. 신도림 오프 사진 보고 오는길이에요.
안경 쓰신 모습이 지적이시구만요.. ㅎ
열심히 하시기에 저런 고민들을 하시는거 같아요.
맞는 말씀이네요. 견본이 있어도 생각이 있어도 실천력이 필요하죠..
실천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일요일 아침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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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3 14:53
답댓글

사자털님 일주일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어제는 얼굴에 철판 깔고 딸래미 데리고 회식에 갔더랬죠. 많이 높으신 분들과의 회식이라 데리고 가기 뭐했지만, 미운 털 박힐거 각오하고 데려갔더랩죠. ㅋㅋ

엄마의 맘은 모른체 맛난 거 잘~~~~ 갖다 먹드라구요. ㅍㅎㅎ

학교도 안간 녀석이 다랑어랑 연어랑 초밥이랑 갖다 먹는거 보고는 다들 절레절레 머리를 흔들더군요.

엄마는 눈치보느라 먹는 둥 마는 둥하는데 울딸래미 다행히?ㅋㅋ 잘 먹어서 본전은 뽑은 듯 싶어요.

낮에 어린이집에서 미니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고, 저녁에 왕창 먹고나니 엄청 졸린지 집에 오는 길에 걸으면서 졸더라구요.

그러더니 집에 들어와 현관에서 신발신은 체로 잠들었어요.

그래서 책은 패쑤~~~~요 ㅋㅋ

비온다는 소식이지만, 마음만은 상쾌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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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39
주말에 책 많이 읽어주시고 행복한 날들 만드시길....^^
눈치 보여도 따님이 실컷 먹는거보면 흐뭇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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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19
씩씩하게 잘 먹고 왔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오늘 나연이는 원내 캠프를 해서 7시에 데리러 간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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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5 07:32
저도 얼마전에 아이들 데리고 회식 갔더랬죠. 그날은 남편도, 이모님도.. 시간 조정이 안되었어요.
아이들 데리고 가니 아이들에게 신경써주고 살갑게 대해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고맙던지요..
다행히 아이들 키운 엄마들이 많아서 어린 아이들 보니 새삼스럽다며 화장실도 데리고 가주고,, 하셨더랍니다. 어른들과의 사회성도 경험했다.. 생각했어요. ^^
많이 피곤했던 금요일이었나봐요. 주말에 편히 쉬게 해주세욤.. ^^ 하니맘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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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3:07
답댓글

어제 사자털님 사진으로 뵈어서인지 친숙한 느낌이어요~

옆집 언니같다는...(ㅋㅋ 나이는 잘 모르지만서도 말이어요 알고보면 동생? ㅋㅋㅋ)

사자털님은 데이트 약속이 있으셔서 행복한 하루시네요

전 그냥 주말이 코앞이라 행복한 하루여요~^^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영어책 10권 쭈욱 읽어주고~

잘무렵 한글책 윤이가 골라서 스스로 읽고있어 엄마 씻고 도와줄께 그랬는데.....

씻고 와보니 영어책을 소리내어 읽고있네요 ㅋㅋ 스스로도 영어책을 읽을수 있단 사실이

많이 뿌듯한 모양입니다.  윤이 기분에 맞춰주고자 폭풍칭찬 해주었네요 ㅋㅋㅋㅋ

윤이가 혼자 읽은책은 만만한 spider, spider 와 the duck race 네요~

 

주말엔 한글책 보충해서 많이 읽어야겠어요~^^

주말 잘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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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40
혼자 영어책 읽었는데 물론 칭찬 많이 해주셔야죠.^^
뿌듯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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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3 16:16
알아서 척척 해주니 낳은 보람이 팍팍 느껴지시겠어요.
좋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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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20
윤이가 책도 읽어주고 기분 좋으셨겠어요~ ^^
나연이에게 요즘 도서관에서 ort 2단계 빌려서 읽어주는데 묘한 매력이 있어요. 재가 봐도 재미나더라구요. 나연인 영어책만 읽어주면 싫어라할텐데 윤이 기특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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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29
폭풍칭찬~~~~
아이들이 쑥쑥 클수 있는 힘인듯 해요~~

주말에는 조금 쉬면서 아이들도 챙기세요~~~
직장맘은 에너지 보충은 언제 하는지... 가끔 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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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3
서연이도 읽을 줄 아는 책이 몇권 안되는데
spider, spider도 그중 하나예요 ㅋㅋ
비록 몇권 안되지만 읽어줄때는 참 사랑스럽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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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3 13:07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세계의 나라꽃을 좋아하네요..

영국의 나라꽃은 장미와 엉겅퀴라며...

오스트리아의 나라꽃 에델바이스를 불러줬더니 몇학년때 배운거냐고 묻네요..ㅎ

화요일의 두꺼비는 반만 읽었어요..나머진 오늘밤에...

두꺼비가 owl한테 잡어먹히는지 어쩌는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희선이가 유성이 날마다 두세쪽씩하는 산수(?)책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몰래 하고 있더라구요.ㅋ

어찌나 오빠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샘이 많은지..

유성이가 그사실을 알고 어디다가 감춰둿네요..오빠꺼라며..

 

어제는 올만에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놀이터만 가면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요..ㅋㅋ

네발자전거도 열심히 탔네요..

네발자전거 열심히 연습해야한다고 영어로 말했더니

그래야 보조바퀴 뗄수 있어요?..하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운동신경이 있어서 세발이든 네발이든 자유자재로 잘 타네요..

 

참 희선이책은 월욜날 보여드릴께여..

유성이가 유치원에 가져가버렸어요..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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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05
연년생이라 키울땐 힘드셨을거 같은데.....
같이 수학도 풀수 있나봐요~ ㅋㅋㅋ
엄마표는 같이 진행할수 있다는 장점은 있을듯 한데요~^^

샬럿님도 부산 오실일이 있으신가봐요~
부산오신다면야 준혁재정맘님과 같이 두팔 활짝~~ 벌리고 있을꼐요~^^
선배맘님들 만나 비법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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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41
샬럿님도 즐거운 주말되시길.....^^
희선이가 욕심이 많아서 실력이 금방 쑥쑥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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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22
나연인 자연관찰 있어도 식물 쪽으로는 참 손이 안가던데...
그래서 선인장, 개나리, 해바라기 이정도만 읽고 다른 식물책은 안 읽어준 것 같아요.
희선이도 오빠 하는 거 옆에서 보면서 따라쟁이가 되나 보네요. ^^ 아궁~~ 귀여워라...
샬럿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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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7
유성이도 똘똘하지만 희선이도 공부에 대한 관심이 많은가봐요^^
5살이지만 생일이 늦어서 주원이랑 비슷할텐데
수학도 하고 한글도 쓰고요 ㅋㅋ
금방 오빠랑 같이 공부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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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23:41
ㅋㅋ 동생은 찾고, 오빠는 감추고~~~~
수학책이 뭐라고 그걸~~~ ㅋㅋ

두 아이의 예쁜 모습~~~
항상 볼때마다 샬럿님이 어떤 눈으로 바라볼까???
상상해보아요~~~
따뜻한 사랑의 눈빛? ㅋㅋ

주말도 즐겁게 보내고
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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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5 08:27
ㅎㅎ 유성이가 유치원에요?? ^^ ㅋㅋㅋ
귀여워라~~ 동생책인기 만점이었겠어요~~
아쉽지만 월욜까지 충분히 기다릴수있슴돠ㅎㅎㅎ

놀이터가 참 넓어보이네요~~ 우린 자전거 타려면... 5분거리(아파트바로옆ㅋ)학교로 가야해요..
가깝긴한데... 내리막길이라.. 집에올땐 낑낑 ~~ 힘들어요 ^^;;;;
즐건 주말 보내셔용 샬럿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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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3 12:38
답댓글
아산병원. 신도림 오프. 아들 수영. 저녁에 아이스 에이지까지...오늘은 바쁘고 힘들것 같아요.
스케줄이 꽉 차있는 한주.  ㅎㅎ 몸은 바빠도 뭔가 꽉차있는 느낌에 기분 좋아져요. 

어제는 로지코 잉글리쉬의작은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가서 내 아이의 두뇌에 대해  듣고 좋은 분들과 반가운 만남도 가졌어요. 
데려온 책이랑 세미나내용 올리고 싶은데 블로그에 쓴 글이 폰으로 카피가 안되네요. 들어가서 올릴께요.

지금은 병원에서 신도림 오프 현장으로 달려가는 중입니다.
나혁이맘님을 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에 가슴이 설레며 ㅎㅎ
근데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문제네요. 아무튼. 고고~~

어제 아들은 꼬네상스 명작 동화 5권과 공룡에 대한 책을 봤어요.
다시 공룡 사랑에 불이 붙여서 공룡 카드도 만들고 이야기도 만드네요.
영어책을 아서 스타터 3권. 튼튼에서 새로 출시된 슈퍼리딩인가? 그 프로그램 책 한권 읽었어요.
베런 워크지 한페이지하고 수학 문제집 두장 하고 잤어요.
꾸준히 가고 있고 나름의 습관도 잡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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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06
아~~ 좋으시겠어요~ 오프모임~^^ 지금쯤 신나게 대화나누시고 곧 헤어질시간이겠는걸요~^^
행복한 주말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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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42
윤누맘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시간이 짧아서 아주 아쉬었네요.ㅠ.,ㅠ
담에 우리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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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16
병원이라고해서 동네 병원이라고 생각했더만.....
아산병원??!! 자세한 내용을 못 들어서리~~
누리가 어디가 안 좋은가요??
암튼... 오늘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보니...
연예인이 따로 없는 듯!! ㅋㅋ

오늘 넘 반가웠어요~~
담엔 좀 더 많이~~ 길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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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38
저도 궁금했었어요 누리가 많이 아픈건 아니죠?
오늘 완전 예쁘게 하고 오셨는데
만나자 마자 이별해야되서 많이 아쉬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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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윈프린세스
  • |
  • 2012-07-13 11:58
답댓글

하하,,친구야!!

너와의 소소한 일화가 이렇게 게시판에 떡 뜨니 ,,읽는내내 거참 ,민망하고 ,거시기하고,,,,

늘 혼자서 엄마표 해오다가 작년에 쌍둥이를 낳고나니,,

이건  뭐,엄마표고 뭐고 울 아들 밥해먹이기도 힘들어 ,그 동안 나름 애써서 영어 노출 시킨거 죽써서 개줬나 싶을만큼,,도로묵 된거 같아 허탈해하며,,,

쌍둥이 땜에 엄마표 학습은 꿈도 못꿔!

혼자 자포자기,손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튼튼한 동아줄 사자털이 짠!

내게 커다란 전환점을 줘서 속으로 얼마나 고마운지,..

ㅋㅋ

게다가 강연회에서 상품도 2개나 받고 ,,,이렇게 격하게 쑥쑥에서 날 환영해 주는구나!ㅋ

그리고,환영해주신 작기님도 감사합니다,,

나 니 빽으로 ^^오자마자 고수님께서도 이리 반겨주시는구나^^

친구 빽이 좋다이^^*

 

5세 한결

어제  신랑생일이라고 엄마가 저녁 차려주셔서 가서 먹고 ,쌍둥이 고열에 정신없어 한권밖에 못읽었지만,그래도 출석한김에 올려욧.

meeow and the big box,1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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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3 12:36
와우..트윈님 바로 읽기방에도 출석하셨네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5세 한결이가 있고 동생들이 쌍둥이인거여요?...
흐미..힘드시것다...
자주 뵙자구요...
아이성적이 쑥 출석률과 비례한다는 전설적인 말이 있어요..
믿으시거나 말거나요...ㅋㅋ
여튼 무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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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10
하하 사자털님 친구분이시구나~~
광주모임 후기에서 읽어봤네요~^^ 방가방가방가워요~^^

쌍둥이만 있는줄 알았는데 한결이가 있고 쌍둥이도 있는거네요~
그런데도 엄마표로~ 대단하셔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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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44
사자털님 친구분이시군요.^^
환영합니다.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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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20:01
환영합니데이!!!~
닉네임 아주 굿~~~~입니다~! ^^
자주 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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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40
예쁜 공주님만 두분인줄 알았는데 한결이도 있나봐요^^
사자털님 친구분이시라니 더 반갑네요^^
읽기방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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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윈프린세스
  • |
  • 2012-07-17 22:32
어휴!!!
이렇게 많은분들이 환영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할께요^^*
샬럿님,유니은이맘님,나혁이맘님,시그마님,정미영님,,,!!
앞으로 친한척 할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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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3 10:32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어제 그제 결석했네요..

한글12권 누적 129

영어3권 누적 48

 

광주 강연 후기에서 사자털님 사진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 더 친근해진 느낌이 드네요..

님 글을 읽으면 정말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애들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구.

저는 쌍둥이 키우면서 육아에 너무 지쳤는지

지금은 애들보단 제 자신이 먼저인 엄마지요..애들에게는 소홀한..

요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애들이 엄마를 원하고 내가 애들에게 뭔가 해줄 수 있을때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중에 애들이 훌쩍 커버리면 아주 후회하겠다 싶어서요..

쑥쑥오면 닮고 싶은 분들도 많고 배울점도 많고..항상 힘을 얻고 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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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45
저도 사진보고 나니까 막 친숙한 느낌이 들어요.^^
둥이맘님도 쌍둥이 키우시는 대단하신 분.....
아이 하나 키우면서도 헉헉대는 저는 그냥 감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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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27
아이들 돌보느라 지치면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더라구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그 기운을 받아서 행복할 수 있지만....
지치는 것은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도 이렇게 잘 키우고 계시잖아요~~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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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09:42
답댓글

사자털님 글은 정말 재미있어요. 늘 기대하고, 기다리죠.^^

참 오늘은 드뎌 쑥맘들을 만나는 날이라 빨리 글 올리고 집에 와서 댓글 달께요.^^

노는 날도 참 바쁘네요.^^

 

  5세 나혁이

 

나혁이는 요즘 앵그리버드에 빠져서 처음에는 색칠놀이에 심취하더니

이제는 직접 그리고 오리고 아주 모음집을 만들어 놓았어요.^^

 

한글 :  210+15 = 225   영어 : 211+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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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3 10:17
와우~ 나혁이 앵그리버드 군단!! 완전 멋져요 d^^b
한가득 읽은 책들도 흐믓하게 바라보고있구요 ㅎㅎㅎ

울에릭은 공룡홀릭이어요 ㅋㅋ 원래도 좋아했지만...요즘은 아주 책보고 공룡따라 그리느라...
아주 심취~~ 죄다 그림들이 공룡싸움들뿐이어요 ㅡ,.ㅡ;;;
언제 에릭의 그림들 들고와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혁이맘님 드뎌 오프 참석하시는군요!1
넘 좋으실꺼네요~~
좋은만남 잘하고 오시구용~
후기 기다릴께요~` 요즘 오프후기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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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3 10:35
오프 참석하시는군요..정말 좋으시겠어요..
비가 많이 온다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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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14:02
맞아요.. 오늘이 그날이구먼요.. ^^
지금쯤 만나 즐거운 점심하고 계시겄어요. ㅎㅎ
오프후기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욤~
어제 나혁이 앵그리버드 컬러링 했군요. ^^ 귀여워요.. 책도 많이 읽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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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12
앵그리버드~ 저희집에서 윤이가 나혁이처럼 만들어서 코팅까지 시키는 열성을 보이네요 ㅋㅋㅋ
전 많이 모이면 상태가 조금 안좋은것들 윤이 몰래 버리기 바쁘고요 ㅋㅋㅋㅋ

오늘 오프..... 좋으시겠다~
부산에서도 오프한번한적 있는데 오프가는길이 은근 설레이더라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주말도 알차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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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19
ㅋㅋ 나혁이의 앵그리 버드~~~
와우! 멋져 멋져!!! (은근 반말하고~ㅋ)

오랜만에 만나서 넘 반갑고~
우아한 의상에 놀라고~ 히히
담엔 좀더 시간을 가지고 길게~~~~~^^

주말 잘 지내고 담 주에 봐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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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45
우아~나혁이 앵그리버드 좋아하는 군요^^
ㅋ 정말 많이도 모았군요^^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우아하시고 말씀도 잘하시고 ^^
짧은 시간이 아쉽기만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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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7-13 08:13
답댓글

올만에 들어와서 사자털님 수다 통쾌하게 읽었어요 ... ^^~~

아래 작기님도 민은맘님도 다녀갔네요 ...

 

몸은 괜찮죠?

수현이와 기현이도 ... 언젠가 .. 핸폰으로 유게에 쑥영유 올린 사진 봤어요,

댓글을 달기 힘들어서 안 달았지만 .. 무지 반갑더라구요 .

 

직장은 휴직연장 하신건가요? ㅎㅎㅎ

30대를 넘 멋있게 삽니다.

쑥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멋지지만 .. 사자털님도 너무 멋있어요.

 

이 집의 행복하게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해요 ~~

 

아직까지 솔이는 방치중인데 .. 기원이가 영유 잼나게 한다는 소리에 .. 귀가 번쩍

다시 영유 할까 봐요 ~~~ 우리 솔이도 .. 솔이만을 위한 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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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08:47
딸기냠님 넘 반가워요~~~~
지난 번 원영사랑님 기사에 댓글 달린거 얼마나 반갑던지....
근데, 넘 늦게 봐서 인사도 못하고~~~^^;;
아즐랩 이후에 소식을 못 들어서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가온이랑 솔이랑 잘 지내죠?
그동안 훌쩍 컸겠죠?
현우도 만 세돌이 지나고 어린이티가 많이 나요~~ ㅋ
아즐랩 이후 뭔가 활동하기를 원해서
쑥쑥영유하고 있어요~~~ 히히

가끔 이렇게 소식전해주세요~
제가 쑥쑥에 이렇게 붙어있게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
아즐랩 열심히 할 수있도록 격려해주셨던
딸기냠님~~~~
항상 고맙고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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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7-13 10:10
ㅎㅎ 진짜 반가워요 ~~
다들 이렇게 반겨주시니... 쑥쑥에는 가끔 들어와도 넘 기분 좋은 곳이예요.
여긴 기분좋게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그중 관여님도요 ~~
현우도 잘 지내죠?
오늘 원영사랑님 어디 모임 한다던데 거기 가시나요?
잼나겠다. ㅋㅋㅋ 후기 기대되네요
솔이도 .. 좀 있음 세돌이 되요 .. 위로 누나가 있어서 그런지.. 아직 .. 떼젱이 지만
내년에는 유치원 갈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내년부터는 좀 편할것 같아요
솔이의 사회성이 0점이라서 .. 좀 걱정은 되긴 하지만 ..
남은 몇개월 동안 사회성 기르기위한 맹연습을 좀 해야 겠어요 ~~
모르는 사람이 몇살인지 물어보면 ... 하염없이 솔이의 고개가 땅으로 내려갑니다. ..... ㅠ.ㅠ

영유는 솔이를 위해서 .. 나중에 다시 해야 겠어요 .. ㅋㅋ
잘 지내구요 ..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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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3 10:14
전 영유1진행할때의 추억이 무척무척 그립네요 ㅎㅎㅎ ^^
그 엄마표진행이 이렇게 즐거웠던 추억으로 자리잡을 줄은 몰랐다죠 ㅎㅎㅎ
그때진행하면서 듣던 오디오소리만 들어도 말이죠~~
딸기냠님 다시 시작하신다니... 반가워서요 ㅎㅎㅎ

딸기냠님 반가워요 ~ ^^
어찌지내셨쎄요???
바쁘신일 있으셨어요???
이렇게 소식전해주시니.. 넘 좋고 반갑네요~~~
자주자주 놀러오셔요~~ ^^
아예 읽기방 들어오시면 좋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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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3 12:38
딸기냠님...잘지내시죠?..
넘 반가워요...
5기도 저도 뜸하다보니...흑...보고싶엇어요...ㅎㅎ
이제 가온이는 학교에 완전 적응햇겠네요...
솔이도 영유하면 재밌게 잘할거 같어요..
둘재들은 어찌나 욕심이 많은지...
읽기방은 힘드신가요?^^
5기에서라도 자주 뵈어요...딸기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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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13:13
앗, 딸기냠님, 오셨네요? ^^*
언제나 반가운 분.. 어떻게 지내셔요..
솔이랑 가온이는 많이 자랐나요..? 에헤.. 자주 좀 오셔용.. 보고 싶었답니당.. ㅎ
작기님 말씀처럼,, 아예 들어오셔요.. ^^
혹시 방학때 한국에는 안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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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3 17:33
어찌 지내요?
느무 반갑다...^^
우리 매일 읽기방 함께 해요.
가온이와 솔이 모두 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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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3 23:47
딸기냠님 저도 반가워요^^^^
지나가다가 반가워서 글 남겨요^^
저도 4살 주원이 방치중인데
영유 시작해야할까봐요^^
말이 좀 늦었던 녀석이라 5살때나 해야지 했는데
슬슬 욕심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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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7:10
답댓글

사자털님의 이,, 읊조리듯 쓰시는 글들이 전 참 좋아요..

말끝에 붙이신 점점점(...)들도 생각의 속도를 조절할수 있고.

내가 생각했지만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말들도 해주시니.. 후련하기도 하구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내가 미처 하지 못하고 있던 고민들까지도 하고 계시기도 하고. ^^

 

그러니 다시 또 이리 뵈서 좋고요. ㅎ

휴직 연장때문에 다녀오셨나봐요. 매번 말하지만 그 결단력에 존경을..

맞아요, 커리어라는거.. 다시 쌓으면 되지요.

30대 아이들에게 바쳐,, 남는게.. 지금 만들어 지고 있쟎아요. 지금 매일매일..

아이들과 함께 한 사진들.. 이따금씩 빵빵 터지는 작품들.. 수집하고 계신 광대한 정보..

다 밑천으로 쓰이실거라는거 .. 아시지요?

사자털님 직업의 특성상.. 엄마인 경험이 많은 강점을 가지죠.. 그것도 아시지요? ^^

그저 건네는 말이 아니랍니다.

 

학창시절.. 엄마들의 인생이 너무 평범해보이고.. 재미도 없어보였어요.

아이 낳고 보니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럽더군요. 결코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도..

그래, 당황스러웠어요.. ^^;

행복은 본인이 만들어가는 것이라더니.. 생각을 바꾸니 행복이 조금씩 보여요.

소소한 행복이 모여지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하지요.. ^^*

 

즐거운 데이트(요것도 행복이죠.. ㅎ)까지 계획되셨다니,, 좋은 시간 되시구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12일 목)

1. 영어책 읽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Monster, monster

3. Changes

3

2. 한글책

1. 벌레잡이 식물

DK 책인데.. 민군이 관심있어 하던 벌레잡이식물들에 관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파리지옥 부분이 벌레가 앉으면 입사귀를 맞물리게

하는 모습을 민군이 손으로 흉내내는데 갑자기 ‘쌀, 보리’가 생각

나서 고 게임 한판도 하고.. ^^; 쉬엄 쉬엄 읽었네요.

2. 속눈썹위에 내려 앉은 작은 행복

하니맘님이 소개해주셨던 책.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길이가 좀 있어서 앞부분 1/4정도 읽은거 같아요. 민군은 페이지 페이지마다의 소소한 행복에 대해 “나도!”하고 외치기도 했답니다.

2

3. Read aloud

1. 하원 길 차안에서.

공사하는 차들을 보고 뭔가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 거 같았어요. "Look! The car... $%#$%" 뭔지 모를 영어억양의 외계어.. ^^:

2. ABC송

영유 알파벳 보드판 짚어가며 불러보고.. 은양도 따라 부르고..

2

4. 흘려듣기

1. Monkey and me

2. Heckedy Pe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보지 못했어요..

6. Activity

1. 알파벳 G,H

영유 자료 중 골프놀이 해보았어요.

우선 공모양의 단어카드에 나온 단어들이 G와 H 중에 무엇으로 시작할지 분류를 한번 해보고

집에 있는 모든 공을 수거해 그 단어카드를 붙인다음 G, H 골대를 각각 만들어 해당 골대에 골인하는 게임이요.

아랫집에 공굴러가는 소리 날까봐 이불깔고 하고 차례차례 치는 순서도 정했지요.

골프채는 요리도구들로..^^;

다하고 나서 사다리타기 워크시트 한장.

1

 

집에 오자마자 우선 민군이 그림몇장을 그리고..

위의 알파벳 골프놀이하고 났더니 그 상자로 민군이 자동차를 만들었고,

그 자동차를 거북이 집 삼아 거북이 놀이를 하다가..

사람집도 지어야겠다며 가베를 꺼내 놀고..

과학실험책하나 펴두었더니 그중에 하나를 하재서..

재료가 있는 촛불 실험.. (깔대기로 불면 바람이 퍼져 촛불이 잘 안꺼진다는..)까지..

자기 전까지 분주했네요..^^;

 

드디어 주말입니다. ^____________^*

모두들 행복한 시간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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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3 10:11
캬~~ 멋져요 역쉬~~ 민은맘니!! 존경스러워요 ^^
전 오늘 큰결심 하나 했어요..... 울에릭 영어진행에 대해서요 ㅎ
쓰기가 아무래도 에릭에겐 이른것같아서... 그부분을 좀 가감하렵니다.
마냥 뛰어놀기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아이라는 것을 명심 명심하려구요 ㅋㅋㅋ
쑥영B과정에서 갑자기 쓰기 웍싯이 팍~팍 늘어난것이 아무래도 에릭에겐 벅찼나봐요 ^^;;
그부분을 좀 뺄건빼면서 느슨하게 진행하려구요 ㅋㅋ
별것도 아닌데.. 저에겐 큰~ 결심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워낙 제가 고지식해서.. 주어진 기본웍싯을 뺀다는것이 영~ 찜찜하거든요 ^^;;;)

민은맘님의 촛불놀이보니..울집 먼지쌓인 과학실험책이 생각나네요..
곧 개시좀 해야겠어요 ㅎㅎ 작년에 구입한 책인데...ㅠㅠ 이궁......
민은맘님의 일상보고에 저 많이 배워요~ ^^
주말 잘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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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16
과학실험까지~~
놀라울뿐입니다.^^
쑥영2 활동보니 저도 빨리 하고싶어지네요~^^
얼마전 쑥영2 신청하기로 맘먹었거든요~
질러놓은 일들이 많아 잘 할수 있을까 고민되지만~
부~지~런~히 해보려구요~^^

주말 잘보내셔요 민군과 은양과 함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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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50
민은맘님 활동은 제 이상형이예요.
과학실험을 병행하는 홈스쿨링을 꿈꾸었는데
민은맘님만 따라가면 될듯해요.
저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과학실험용교구랑 재료 파는데를 몇 군데 알아봤는데
사실 엄두가 안나서 늘 고민만 하고 있었더랬어요.
근데 민은맘님 하시는거 보니까 우선 과학실험책을 하나 먼저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하지만 그 책 좀 알려주세요.^^;
요즘 쑥활동 따라하기에 집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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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19:24
꾸준히 여러분야를 매일매일 실천하는 민은맘!
수퍼우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현우도 한창 자연관찰책에 흥미를 가지고
하루에도 몇권씩 읽고 있어요~~~
사실 그 책보면서 제가 배우고 있죠~

오늘 경인오프 갔다오면서
다음 8월 모임엔 민은맘님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말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음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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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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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3 06:32
답댓글

사자털님 혼자 수다 잼나요 ㅎㅎㅎ 맏아요 여고시절 친구들과 모여 환상적인 꿈 도 많이 꾸었는데 지금은 한남자의 아내 두아니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고있는 이 삶이 어찌나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 사자털님은 언제고 커리어로 변신할 준비를 갖추셨네요 ^^ 그엄청난 스케일의 엄마표의 흔적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으니까요 .. 사자털님 당신 자신을 믿으시랑께요 !!^^ 조조 영화 완전 좋겠당^^ 오늘 사자털님 최고로 행복하세요 . 참 친구분 환영해요 ㅎㅎㅎㅎㅎ 새멤버님들은 언제든 환영 ㅎ 헉 빗방울 ㅠㅠ 어쪄 어쪄 행폰에 방울방울 맺히도 있어요 ㅋ ㅋ 비님~~ 좀만 참아주~~~~!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5

9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6

24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70

187

357

월욜에 한예슬 발롱펌에 홀릭해서 미용실로 향했네요~~ 펌끝나고 집에와서 보니..

죄다 풀려서는 ㅠㅠ 다시 갈까하다가 머리결만 상할것같공 ㅠㅠ

아흑~~ 완전 심난했다죠 ㅋ~ 오늘 결국 그냥 머리 자르러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수습이 안되네요 도저히 ~ ;;;;

벌써 금욜입니다.~~ ^^

즐건 주말 보내셔요.. 전 시댁잠시 다녀오고~~ 바다좀 갈까 말까 고민중 ㅋㅋㅋ

근데...하늘이 심사치않네요~~ 검은구름이 한가득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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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12:30
한예슬 발롱펌이 뭔지는 모르지만.. 여튼 웨이브 넣으셨다니 이뻤을거 같은데..
파마가 잘 안나왔나봐요? 거참,, 속상하죠.. 큰 맘먹고 머리하러 가셨을텐데..
에효.. ^^ 짧아도 좋아요. .더운 여름이니..ㅎㅎ

작기님. 저도 영유하면서 조심하려하는게 그 부분이어요. 워크싯의 양 조절..
저도 주어진 자료인데 안하려니 영 찜찜해서.. 우선 자료들은 빼서 노트에 정리는 해두려구요.
뭐 민군한테 못쓰면 은양한테 쓸수도 있으니까요. ^^;
주로 액티위주로 활용하구요. 웍싯은 1-2장 정도로 끝내요.
나머지 웍싯을 이용해 액티를 유도할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조금 해보고는 있어요. 아직 많은 실천은 안해봤지만요. ^^
아, 에릭이 6살이랬죠,,? 키가 커서 민군보다는 완전 형님으로 보여서리..
작기님 잘 배워가며 민군 키우면 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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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3 14:03
공차님이 공개하라 공개하라 그러셔서 머리 잘나온줄로만 알았는데....
원래 연예인펌나오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머리들은 다들 드라이로 손을 본 것들이라....ㅋ
일반 펌으로 유지하기가 힘들더라는~ ㅋ
저도 머리가 긴편인데 넘 더워지니 확 단발로 짜를까.... 말까 고민중여요~^^

저도 웍싯 하나라도 빠트리면 제가 용납이 안되어서리....ㅡ.ㅡ
하다못해 칼라링까지도 빠지지 않고 했었는데 점점 제가 지치더라구요~ ㅋ
윤이야 뭐 뭘들이대도 크게 싫어하진 않았지만.....
이젠 요령이 생겨 뺄건 빼고 윤이에게 알맞게 시키네요 ㅋㅋㅋ

날씨가 그리 좋진 않지만 즐 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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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3 15:53
저두 파마했다가 실패해서 단발해 버렸어요.ㅠ.,ㅠ
파마 실패는 속상해요...그쵸? 그래서 전 원래 파마가 안 먹는머리라고 미용실에서 다 그러더라구요.
단발은 그냥저냥 새로워보여 만족해요.
참 먼지 쌓였다는 과학실험책 좀 공개해주세요.
민은맘님 활동에 자극받아 실험하시게 되면
에릭 사진까지 첨부해 주신다면 완전 감솨구요.^^
난 작기님한테 너무 매달리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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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3 19:25
아웅~~
한예슬 발롱펌!!
마구마구 상상을 했었는데.....
아까버라~~~

바다???
오늘 넘 더워서 바다 생각이 났어요~
전 8월초에 부산가려고 표 예매해두곤
현우랑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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