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맘님이 실험책 물으셔서요.
사진으로 찍어 넣으려니 이리 새로 댓글을 달아야하네요..^^;
저희집에 지금 있는 실험은 이거에요.
도서관에서 우선 빌려온건데 대충 몇개만 해보았어요.
괜찮은거 같긴한데 도서관에 다른 책들도 몇권 있었기에 고것들도 좀더 보고 맘에드는 걸로 한권 구입하려고합니당.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벌거벗은 임금님
My trip to the zoo
our park
Hooray for fish
I'm biggest thing in the ocean
bear at work
In a dark dark house
고마워 고마워
곰돌이의 모험
한글 1 (65)
영어 6 (64)
한글 2(49)
영어 (10)
오늘은 무지 바쁜 하루였어요
신도림 오프에서 반가워 얼굴도 만나고
같이 ort로 품앗이 하는 친구랑 저녁도 먹었거든요
그래도 빠뜨리면 안될것 같아 남기고 가요 ㅋㅋ
헉!!!!!!!!!!!!!!!!! @@
아니어요 ^^;;;;;;;;;;;;;;;;;;
이글이 왜 여기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두 놀랬네요 @@
펑~ 합니다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매일매일 읽기방에 매일매일 들어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군요....처음엔 맘만 앞서서 쑥 들어왔는데 ....그리고는 안빠지고 꼭 책읽히고 사진 올려야지 했는데 며칠 되지않아 자꾸 빠지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마음이 자꾸만 무거웠답니다.
딸아이 겨우 재워 놓고 늦었지만 찾아왔어요.... 오늘도 뛰어 넘으면 안될것 같아서...
이렇게 열어놓은 문에 들어오는 것도 힘든데 문여시는 분은 더 힘들었겠지요... 사자털님 수고 많으셨어요...
해강 3세

어제 오늘 이틀 동안 읽은 책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요...
댄스배틀 재밌었나요? 내 아내의 모든 것 보면서 예고편으로 나왔더랬죠. 보고만 있어도 막 경쾌하고 신이 나던데... 그것도 남편과 함께 보셨으니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
일주일동안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나연/7세
나연이는 오늘 원에서 자체캠프가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 과일, 과자, 음료수, 수영복 싸줘서 보냈답니다. 7시에 데리러 가야해요. 오늘 새벽 천둥번개 때문에 깜짝 놀라 깼는데, 다행히 아침에 날씨가 개어서 신나하면서 등원했답니다.


누적: 한글(140) / 영어(128) /합계(268)
저 사자털님 따라하려고
며칠전에 부직포 샀어요~~~
그런데 아직 뜯지도 않고 그대로~ ㅎㅎ
The little red hen 할때 암탉 만들어보려고 샀던건데...
기냥~ 종이로 만들어서 놀고 말았네요~~ 크하하
이거 생각만 해서 되는 일이 아니고
견본이 있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손이 가야하고, 몸이 가야하는데...
ㅎㅎㅎ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
아이들 육아에 올인하는 30대!!
넘 멋져요~~~
요즘 가끔 드는 생각이
아이랑 이렇게 살 부비면서 보낼 시간도 그리 남지않았다!! 는.....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은데~~
현실로 돌아오면 욱! 할때도 있고
귀찮을때고 있고, 힘들때도 있고~~~ ㅋㅋ
사자털님의 이런 저런 생각속에서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 주에 봐요~~~~^^


누적: 490권 (한글 243 / 영어 247)
사자털님 일주일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어제는 얼굴에 철판 깔고 딸래미 데리고 회식에 갔더랬죠. 많이 높으신 분들과의 회식이라 데리고 가기 뭐했지만, 미운 털 박힐거 각오하고 데려갔더랩죠. ㅋㅋ
엄마의 맘은 모른체 맛난 거 잘~~~~ 갖다 먹드라구요. ㅍㅎㅎ
학교도 안간 녀석이 다랑어랑 연어랑 초밥이랑 갖다 먹는거 보고는 다들 절레절레 머리를 흔들더군요.
엄마는 눈치보느라 먹는 둥 마는 둥하는데 울딸래미 다행히?ㅋㅋ 잘 먹어서 본전은 뽑은 듯 싶어요.
낮에 어린이집에서 미니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고, 저녁에 왕창 먹고나니 엄청 졸린지 집에 오는 길에 걸으면서 졸더라구요.
그러더니 집에 들어와 현관에서 신발신은 체로 잠들었어요.
그래서 책은 패쑤~~~~요 ㅋㅋ
비온다는 소식이지만, 마음만은 상쾌한 주말되세요.
어제 사자털님 사진으로 뵈어서인지 친숙한 느낌이어요~
옆집 언니같다는...(ㅋㅋ 나이는 잘 모르지만서도 말이어요 알고보면 동생? ㅋㅋㅋ)
사자털님은 데이트 약속이 있으셔서 행복한 하루시네요
전 그냥 주말이 코앞이라 행복한 하루여요~^^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집에 들어오자 마자 영어책 10권 쭈욱 읽어주고~
잘무렵 한글책 윤이가 골라서 스스로 읽고있어 엄마 씻고 도와줄께 그랬는데.....
씻고 와보니 영어책을 소리내어 읽고있네요 ㅋㅋ 스스로도 영어책을 읽을수 있단 사실이
많이 뿌듯한 모양입니다. 윤이 기분에 맞춰주고자 폭풍칭찬 해주었네요 ㅋㅋㅋㅋ
윤이가 혼자 읽은책은 만만한 spider, spider 와 the duck race 네요~

주말엔 한글책 보충해서 많이 읽어야겠어요~^^
주말 잘보내셔요~~~
6세 유성,5세 희선


세계의 나라꽃을 좋아하네요..
영국의 나라꽃은 장미와 엉겅퀴라며...
오스트리아의 나라꽃 에델바이스를 불러줬더니 몇학년때 배운거냐고 묻네요..ㅎ
화요일의 두꺼비는 반만 읽었어요..나머진 오늘밤에...
두꺼비가 owl한테 잡어먹히는지 어쩌는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희선이가 유성이 날마다 두세쪽씩하는 산수(?)책을
유심히 들여다보며 몰래 하고 있더라구요.ㅋ
어찌나 오빠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샘이 많은지..
유성이가 그사실을 알고 어디다가 감춰둿네요..오빠꺼라며..

어제는 올만에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놀이터만 가면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요..ㅋㅋ
네발자전거도 열심히 탔네요..
네발자전거 열심히 연습해야한다고 영어로 말했더니
그래야 보조바퀴 뗄수 있어요?..하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운동신경이 있어서 세발이든 네발이든 자유자재로 잘 타네요..
참 희선이책은 월욜날 보여드릴께여..
유성이가 유치원에 가져가버렸어요..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하하,,친구야!!
너와의 소소한 일화가 이렇게 게시판에 떡 뜨니 ,,읽는내내 거참 ,민망하고 ,거시기하고,,,,
늘 혼자서 엄마표 해오다가 작년에 쌍둥이를 낳고나니,,
이건 뭐,엄마표고 뭐고 울 아들 밥해먹이기도 힘들어 ,그 동안 나름 애써서 영어 노출 시킨거 죽써서 개줬나 싶을만큼,,도로묵 된거 같아 허탈해하며,,,
쌍둥이 땜에 엄마표 학습은 꿈도 못꿔!
혼자 자포자기,손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튼튼한 동아줄 사자털이 짠!
내게 커다란 전환점을 줘서 속으로 얼마나 고마운지,..
ㅋㅋ
게다가 강연회에서 상품도 2개나 받고 ,,,이렇게 격하게 쑥쑥에서 날 환영해 주는구나!ㅋ
그리고,환영해주신 작기님도 감사합니다,,
나 니 빽으로 ^^오자마자 고수님께서도 이리 반겨주시는구나^^
친구 빽이 좋다이^^*
5세 한결
어제 신랑생일이라고 엄마가 저녁 차려주셔서 가서 먹고 ,쌍둥이 고열에 정신없어 한권밖에 못읽었지만,그래도 출석한김에 올려욧.
meeow and the big box,1권.ㅋㅋ
6세 효린, 예린
어제 그제 결석했네요..
한글12권 누적 129
영어3권 누적 48
광주 강연 후기에서 사자털님 사진을 보고 난 후라 그런지 더 친근해진 느낌이 드네요..
님 글을 읽으면 정말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애들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구.
저는 쌍둥이 키우면서 육아에 너무 지쳤는지
지금은 애들보단 제 자신이 먼저인 엄마지요..애들에게는 소홀한..
요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애들이 엄마를 원하고 내가 애들에게 뭔가 해줄 수 있을때
최선을 다하자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중에 애들이 훌쩍 커버리면 아주 후회하겠다 싶어서요..
쑥쑥오면 닮고 싶은 분들도 많고 배울점도 많고..항상 힘을 얻고 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사자털님 글은 정말 재미있어요. 늘 기대하고, 기다리죠.^^
참 오늘은 드뎌 쑥맘들을 만나는 날이라 빨리 글 올리고 집에 와서 댓글 달께요.^^
노는 날도 참 바쁘네요.^^
5세 나혁이
나혁이는 요즘 앵그리버드에 빠져서 처음에는 색칠놀이에 심취하더니
이제는 직접 그리고 오리고 아주 모음집을 만들어 놓았어요.^^
한글 : 210+15 = 225 영어 : 211+8 = 219



올만에 들어와서 사자털님 수다 통쾌하게 읽었어요 ... ^^~~
아래 작기님도 민은맘님도 다녀갔네요 ...
몸은 괜찮죠?
수현이와 기현이도 ... 언젠가 .. 핸폰으로 유게에 쑥영유 올린 사진 봤어요,
댓글을 달기 힘들어서 안 달았지만 .. 무지 반갑더라구요 .
직장은 휴직연장 하신건가요? ㅎㅎㅎ
30대를 넘 멋있게 삽니다.
쑥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멋지지만 .. 사자털님도 너무 멋있어요.
이 집의 행복하게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해요 ~~
아직까지 솔이는 방치중인데 .. 기원이가 영유 잼나게 한다는 소리에 .. 귀가 번쩍
다시 영유 할까 봐요 ~~~ 우리 솔이도 .. 솔이만을 위한 영유
사자털님의 이,, 읊조리듯 쓰시는 글들이 전 참 좋아요..
말끝에 붙이신 점점점(...)들도 생각의 속도를 조절할수 있고.
내가 생각했지만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말들도 해주시니.. 후련하기도 하구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내가 미처 하지 못하고 있던 고민들까지도 하고 계시기도 하고. ^^
그러니 다시 또 이리 뵈서 좋고요. ㅎ
휴직 연장때문에 다녀오셨나봐요. 매번 말하지만 그 결단력에 존경을..
맞아요, 커리어라는거.. 다시 쌓으면 되지요.
30대 아이들에게 바쳐,, 남는게.. 지금 만들어 지고 있쟎아요. 지금 매일매일..
아이들과 함께 한 사진들.. 이따금씩 빵빵 터지는 작품들.. 수집하고 계신 광대한 정보..
다 밑천으로 쓰이실거라는거 .. 아시지요?
사자털님 직업의 특성상.. 엄마인 경험이 많은 강점을 가지죠.. 그것도 아시지요? ^^
그저 건네는 말이 아니랍니다.
학창시절.. 엄마들의 인생이 너무 평범해보이고.. 재미도 없어보였어요.
아이 낳고 보니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럽더군요. 결코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도..
그래, 당황스러웠어요.. ^^;
행복은 본인이 만들어가는 것이라더니.. 생각을 바꾸니 행복이 조금씩 보여요.
소소한 행복이 모여지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하지요.. ^^*
즐거운 데이트(요것도 행복이죠.. ㅎ)까지 계획되셨다니,, 좋은 시간 되시구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12일 목)
1. 영어책 읽기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Monster, monster
3. Changes
3
2. 한글책
1. 벌레잡이 식물
DK 책인데.. 민군이 관심있어 하던 벌레잡이식물들에 관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파리지옥 부분이 벌레가 앉으면 입사귀를 맞물리게
하는 모습을 민군이 손으로 흉내내는데 갑자기 ‘쌀, 보리’가 생각
나서 고 게임 한판도 하고.. ^^; 쉬엄 쉬엄 읽었네요.
2. 속눈썹위에 내려 앉은 작은 행복
하니맘님이 소개해주셨던 책.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길이가 좀 있어서 앞부분 1/4정도 읽은거 같아요. 민군은 페이지 페이지마다의 소소한 행복에 대해 “나도!”하고 외치기도 했답니다.
2
3. Read aloud
1. 하원 길 차안에서.
공사하는 차들을 보고 뭔가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는 거 같았어요. "Look! The car... $%#$%" 뭔지 모를 영어억양의 외계어.. ^^:
2. ABC송
영유 알파벳 보드판 짚어가며 불러보고.. 은양도 따라 부르고..
2
4. 흘려듣기
1. Monkey and me
2. Heckedy Peg
3.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3
5. DVD
보지 못했어요..
6. Activity
1. 알파벳 G,H
영유 자료 중 골프놀이 해보았어요.
우선 공모양의 단어카드에 나온 단어들이 G와 H 중에 무엇으로 시작할지 분류를 한번 해보고
집에 있는 모든 공을 수거해 그 단어카드를 붙인다음 G, H 골대를 각각 만들어 해당 골대에 골인하는 게임이요.
아랫집에 공굴러가는 소리 날까봐 이불깔고 하고 차례차례 치는 순서도 정했지요.
골프채는 요리도구들로..^^;
다하고 나서 사다리타기 워크시트 한장.
1
집에 오자마자 우선 민군이 그림몇장을 그리고..
위의 알파벳 골프놀이하고 났더니 그 상자로 민군이 자동차를 만들었고,
그 자동차를 거북이 집 삼아 거북이 놀이를 하다가..
사람집도 지어야겠다며 가베를 꺼내 놀고..
과학실험책하나 펴두었더니 그중에 하나를 하재서..
재료가 있는 촛불 실험.. (깔대기로 불면 바람이 퍼져 촛불이 잘 안꺼진다는..)까지..
자기 전까지 분주했네요..^^;
드디어 주말입니다. ^____________^*
모두들 행복한 시간들 보내셔요..
사자털님 혼자 수다 잼나요 ㅎㅎㅎ 맏아요 여고시절 친구들과 모여 환상적인 꿈 도 많이 꾸었는데 지금은 한남자의 아내 두아니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고있는 이 삶이 어찌나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한지요 ^^ 사자털님은 언제고 커리어로 변신할 준비를 갖추셨네요 ^^ 그엄청난 스케일의 엄마표의 흔적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으니까요 .. 사자털님 당신 자신을 믿으시랑께요 !!^^ 조조 영화 완전 좋겠당^^ 오늘 사자털님 최고로 행복하세요 . 참 친구분 환영해요 ㅎㅎㅎㅎㅎ 새멤버님들은 언제든 환영 ㅎ 헉 빗방울 ㅠㅠ 어쪄 어쪄 행폰에 방울방울 맺히도 있어요 ㅋ ㅋ 비님~~ 좀만 참아주~~~~!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5
9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6
24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70
187
357
월욜에 한예슬 발롱펌에 홀릭해서 미용실로 향했네요~~ 펌끝나고 집에와서 보니..
죄다 풀려서는 ㅠㅠ 다시 갈까하다가 머리결만 상할것같공 ㅠㅠ
아흑~~ 완전 심난했다죠 ㅋ~ 오늘 결국 그냥 머리 자르러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수습이 안되네요 도저히 ~ ;;;;
벌써 금욜입니다.~~ ^^
즐건 주말 보내셔요.. 전 시댁잠시 다녀오고~~ 바다좀 갈까 말까 고민중 ㅋㅋㅋ
근데...하늘이 심사치않네요~~ 검은구름이 한가득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