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읽었는데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네.
자주 모이면 정말 정들어요. 어떤 친구 이웃 보다 얘기 나누기 편해지죠.
난 늦바람이 들었어요.
쑥쑥여자들 만나는 재미를 나이들어 알았다니까.
둘째 꼬맹이가 지난 주부터 복직 대비 어린이집 적응훈련에 들어갔는데, 그게 큰 스트레스였나봐요.
입 안에 염증이 생겨서 헉... 이거 수족구 아냐... 긴장했는데
수족구는 아니고 아마도 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일 듯한 구내염이라네요.
며칠간 잠도 잘 못 자고 내내 보채서
차마 컴터는 켜지 못하고 스마트폰으로 잠깐 잠깐 쑥쑥에 들어왔었는데,
두어번 댓글 달다 오류 나서 이제야 다시 댓글을 답니다. ㅋㅋ
8월 오프에도 당연 버선발로 달려나갑니다. 신도림을 오프의 메카로... ㅎㅎ
두번째 뵙는 원영사랑님, 관여님, 캐럿님, 그리고 윤누맘님... 너무 반갑고 감사했구요.
처음 뵙지만 쑥쑥이라는 인연으로 참 편안했던 나혁맘님, 원재유나맘님, 나림재훈맘님... 넘 즐거웠어요.
제가 젤 막내인 것 같은데, 만만치 않은 풍채로 막내티 안 나는 저...
하지만, 담번 오프에서 관여님께서 말 놓아주시면 바로 '언니' 들어갑니다. ㅋㅋ
8월 오프 기다릴께요.
그 땐 이번에 뵌 반가운 분들과 함께 또 새로운 분들을 만나게 될 듯 하여 더욱 기대가 됩니다~
어제 댓글만 달다 다른일 하느라 글도 못남기고 퇴장했네요.
신도림 디큐브백화점이 쑥맘들의 오프 아지트가 되겠어요. ^___^
민은맘님도 인천이라 8월달도 거기서 오프해야될 것 같거든요.
나혁맘님, 원재유나맘님,나림재훈맘님 새로운 뉴페이스 3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잠시 잠수탔다 오프모임에 바로 나와주신 서재야놀자님도요~ ^^
다음달 모임에도 나와주실거죠??
원영사랑님의 추진력과 맛깔스런 글로 항상 오프현장에 있지는 않지만
같이 있는 건 같은 느낌.
즐거운 시간들 되셨겠어요~
쑥쑥맘들의 얼굴은 언제봐도 참..다정해요. ^^ 윤누맘님 늦게 오셔서 사진에 없군욤.. ㅎ
8월에 있을 오프.. ㅎ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대충 얼굴들이 닉넴과 매치되고 있습니당..
2시간,, 너무 짧지 않았나용..? ^^ㅋ
어..난 누가 누군지..아직도 버버버..잘 모르겠어요..넘 궁금해요..이름좀 달아주세요 ㅋㅋ
서재야놀자님도..그러셨구나..궁금했었는데..
우와..오프 잘 되는 곳엔...많은 분들이 함께하네요!!!! 다음..후기 제가 다 기다려집니다..
그러고..원영사랑님..ㅋㅋ 정말 센스쟁이 같아요~
원영사랑님, 저 글 읽고 월매나 웃었는지... 샬럿님 따라쟁이 했구나~~~ ㅋㅋㅋㅋㅋㅋ
사진 보니 또 부럽네요. 아... 내가 저 자리에 있어야 하는건데 ㅋㅋ
둘째 델꼬 오신분이 서재야놀자님이셨군요. 왼쪽 네 분이 누구실까 잘 몰랐는데 작기님 글 보고 다 알았다는~ ^^
미영님은 이번에도 블링블링 귀걸이 하셨군요. 지난번에도 한 미모 하셨는데, 이번에도 역시 ㅎ
어쨌든, 넘 재미있었겠어요. 사진만 봐도...
저도 시즌 3에는 꼭~ 요일만 잘 맞추면 되겠는디. 호호호...
제가 가장 늦게 글을 올리네요. 새로운 분들을 뵙고 자극을 받으며 정보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늘 다른 분들 글만 보다가 실물들을 보니 왜이리 정감이 가는지요. 다음에 꼭 북아트 만들거 올릴께요. 자랑할 만한 솜씨는 못되지만요. 다음 오프가 8월이라구요. 기대가 되네요. 그때 뵐께요.
에고 깜짝이야..
낯선 글..이거 뭐지?햇네요...ㅋㅋㅋ
암튼 센스쟁이 원영사랑님~~
밑에 사진을 보니 한눈에 다 들어오시네요..
딱 알겟어요..ㅋㅋ
어찌 신도림오프에 가야할것 같은지....ㅎ
(참여예약 받는다는 말쌈에~~~)
윤누맘님은 시즌3에선 독사진 찍으시는 걸로~~~~
얼마나 즐거운 시간이었을지..
광주오프의 여파가 아직 채 가시지 않았는데..
아...그립군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원영사랑님의 멋진 후기 감사합니당^^*
역시 먼길을 달려간 보람이 있었어요^^
2시간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즐거운 애기와 정보로 에너지를 가득 받고 가는 느낌이였어요^^
가는 길은 길었는데 오는 길은 짧게 느껴졌을 정도로요^^
똑같은 육아 얘기를 하는데도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느껴지는 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까요 ㅋㅋ
나혁이맘님, 원재유나맘님,나림재훈맘님,서재야 놀자님 너무 너무 반가웠구요^^
볼수록 더 정드는 원영사랑님, 캐럿님, 관여님도 즐거웠어요
마지막으로 윤성누리맘님도 얼굴만 뵈서 아쉬었네요 ㅋㅋ
저도 너무 정보공유도 하고싶고 다른맘들의 이야기도 듣고싶은 1인인데요
8월오프 예약해도되는건가요^^
ㅎㅎㅎ 전 사진에서 빠졌시유~ 안그래도 요즘 살이 마구 마구 쪄서 사진찍는거 피하는데.. ㅋㅋ
넘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이야기도 못나누고 헤어져서 넘 속상했답니다. 그래도 잠깐이나마 수다 떨고 오랜만에 얼굴 보니 좋더라구요. 원재 유나맘님과 나림재훈맘님도 얼굴 뵈서 반가웠어요.
이 오프가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여도 한번 보고 나면 얼마나 끈끈한 정이 흐르는지.. ㅎㅎ 이제 경험해 보심 알거예요. 서재야놀자님 잠수에서 나오셔서 넘 좋았구요. ㅎㅎ 원영사랑님 친절한 후기 덕에 정말 저 계속 있었던 것처럼 느껴져요 . ㅎㅎ
흐흐흐~~ 혁이랑 똑같은 얼굴 보인다 보여~~~~~~~~@@ ^^
나혁이맘님 반가워요~~ ㅎㅎㅎ
어쩜... 나혁이가 엄마를 쏙 빼닮았군요! ^^
인상 넘 좋으시공~~ 완전 호감형~~히히 ^^
다른분들은 모두 다시 봐도 항상 반갑구용~~ 흐흐흐~~ ^^
원재유나맘님은... 누구실까용 ㅋㅋ 서재야 놀자님과 관여님 사이에 수줍게 앉아계신분??! 맞죵?! ^^
나림재훈맘님은..혁이맘님 옆자리에서 활짝 웃고 계신분!! ^^
너무너무 반가워요~~~ ^^
지금 어서 나가봐야해서리~~ 여기까징~~~ 모두 낼뵈용 ^^
(윤누맘님 안보여 서운하구만요 ~~ㅜㅜ 담오프후기를 기다리며~~====33333333)
핑크빛의 원피스인지 블라우스인지 확인 불가지만, 멋진 목걸이와 함께 원영사랑님도 멋진 모습입니다^^
쑥 생활하면서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오프모임에 더욱 활력이 될 것 같아요..
경인지역 오프 멋집니다..
13기분들도 네분이나 만나셨군요..
3분은 그래도 한번씩 뵈서 아는얼굴인데, 나혁맘님은 누구일까요?
흐흐 원영사랑님의 친절한 나혁맘님 묘사에 알것같아요..
(댓글 실컷 썼다가.. 날리고 또 날리고... 아까 지기 무신 말을 썼을까요??? ㅠ.ㅠ )
오프시즌 3 예약함돠~~~ㅋ
원영사랑님~~~남은 분들 중 한 분! 저를 지목하신건가요? 풉!^^
줌마렐라들 1시에 자리뜨시고...
나림재훈맘, 나혁맘, 서재맘, 원재유나맘, 관심과 여유~
그리고 원영사랑님과 바톤터치 하신 윤성누리맘~~
북아트를 배우고 있다는 나림재훈맘님~~
넘 멋졋어요~ 저희한테 보여주신 작품들~
유게에도 함 올려주세요~~~^^
우리말과 영어 사이의 수준차이가 심하면 아이가 영어를 거부할 수 있다면서
둘을 함께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윤누맘님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아이 둘을 가진 분들의 형제애 예찬!!
아이가 하나인 나혁맘과 관심과 여유!
누가 둘째를 볼것인가???
몇살이라도 어린 나혁맘??
요 자리에 원영사랑님이 계셨다면 화살은 그 쪽으로 (~~~~휘잉) =============>
늦게 온 윤누맘님 챙기시는 따뜻한 마음의 원재유나맘~
수다떠는라 재영이 문화센터 수업도 자체휴강하신 서재야놀자님~~~ㅎㅎ
재영이 보느라 힘드셨을텐데...
귀염 재영이랑 잘 들어가셨어요??
2시즘 되어서 다들 자리를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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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때 캐럿님하고 처음으로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실컬 수다 떨었네요~~
캐럿님에게 그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어요~
저도 내년에 현우 유치원 보내면
얼굴에서 화색이 돌면서 유쾌, 상쾌, 통쾌한 여자가 될까요? ㅋㅋ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가는 사람들~
그래서 오프모임을 빠질수가 없나봐요~~
다들 다음 오프때 또~~~ 봐요~~^^
신도림오프시즌3 예약함돠.^^
담번에는 더 서둘러서 가야겠어요.
캐롯님은 이번 모임에 살빠지고 유쾌한 모습으로 바뀌셨다는데......
절대 빠지지않는 살을 가진 전 계속 좀 우울해야하는데,
왜 전 오늘도 맛집검색을?^^
조카들이 놀러온다고 해서 고민중임돠.^^;
다들 만나서 즐거웠구요,
쑥맘들은 다들 날씬하고 예쁘시기까지?
왜 여기서도 나만 뚱뚱한거지?....ㅠ.,ㅠ
역쉬 후기의여왕은 모임에서도 소개와 정리까지 다 잘하시더군요.
도대체 원영사랑님은 못하시는게 뭐야?
항상 그 추진력과 활동력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다들 담에 또 뵈요.^^
^^;;;; 아니 이렇게 나이순으로 소개해주심....... 어응~
근데 참 맛깔나고 재미나게 작성해주시는 원영사랑님은~ 진정 오프의 여왕으로 인정합니다~!!!!
제가 진짜 좀 우울했었어요.. 정말 힘들고 찌든 육아로 인하여 풀데도 없고,, 고독하고 긴터널을 혼자가고 있었거든요.. 정말 창밖을 내다보며 비행하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했었던 때가 있었고, 괜히 눈물이 나기도 했었죠... 게다 출산, 수유후에도 빠지지 않는 살로 내 몸뚱이가 아닌 그 몸뚱이가 넘 힘들었는데.. 쑥쑥이 저에게는 돌파구가 되었고, 게다가 유치원에 아이가 가면서 더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쑥 엄마들모이면 넘 즐겁고~ 좋답니다~
나혁이맘님 ,원재유나맘, 나림재훈맘 첨뵈었는데 넘 반가웠습니다~
아이하원시간이되어 줌데렐라가되어 가느라 일찍 일어서야해서 아쉬웠죠~
정미영76님, 원영사랑님, 관심과 여유님, 서재야놀자님 다시만나 넘 반가웠어용~ 서재야 놀자님 아가 넘 귀엽고~, 더 똘똘해진 현우 넘 반가웠어요~ㅎㅎ
윤누맘님 끝이 인사만 잠깐~^^ 그러나 다시 저녁에 만나기로해서 아쉬움을 뒤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오시니 너무 좋았어용~~~ 다음에 또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