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겠어요~~
전 콩이가 저런 자유를 못 누려서 참 아쉽네요~~
콩이는 들어가면 두드러기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ㅠㅜ
원영이 자유로운 모습에 맘을 달래 봅니다~~
맘이 더 아파야 하나~~ㅋㅋ
너무 에뽀용!!^^
작년부터 가루야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다녀오셨군요. 밀가루 놀이를 유민이도 좋아해서
몇번 해주었는데 밀가루 놀이하는 날은 집안 청소에
목욕도 시켜야 하고 일이 정말 많이 생기더라구요.
원없이 원영이는 가루놀이를 하고 왔네요.
정말 부럽네요^^ 완전 사랑스러운 원영이 사진보고
완전 흐믓하게 웃음짓고 갑니다.^______^
행복한 원영이의 웃음~~~~
넘 이뻐요~~
과도하게 꺽인 힙라인~~ 풉!
요런 딸이 있어야하는데... 쿠쿠~^^
다양한 체험의 가루야~~
항상 궁금한 활동이지만...
손에 조금만 뭐가 뭍어도 이내 손을 닦아야하는 현우는
문센수업에서도 이런 수업은 그냥 패~~스! ㅠ.ㅠ
현우도 내년에는 요리조리 돌아다녀볼까???
올해는 그냥 방콕! 입니다~~~ ㅎㅎ
원영이 사진보면서 대리만족하는 1人 입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원영이 생일 축하해~~~♡
어머~ 너무 재미난 체험이 가득하네요~ 정말 밀가루 곳곳에 풀어놓고 스노우엔젤 못만들잖아요~^^
(그거 눈오는날에 나오는... ^^;;;)
과자는 가끔 만들어주는데, 스케일이 다른 밀가루반죽에 경험해보지 못한 통밀~
주말에 사람도 많은데 너무 힘드셨겠네요~
주차비에대한 새로운 정보까지 주시구~ ㅎㅎㅎ
우리도 가보고 싶다..... ^^
주말엔 울 신랑이 바빠서 같이 갈라나........
아니 그 사이 벌써 여기를 다녀오신거여요?@@
와우 정말 에너자이저이셔요~~~~.^^
전 거리멀면 진짜 엄두가 안나던데......
아빠없이 둘이서 가신건가요? 그건 정말 .......
암튼 대단하셔요.
그래도 원영이 저렇게 행복한 모습보니까 뭐 그쯤이야!!!하셨을거 같아요.
글구 원영양 생일 정말 축하해.^^
우린 주말에 오이도 다녀왔네요.
뭐 차타고 30분이면 쓍다녀오니께~~.^^
원영사랑님 고향 인천 앞바다 소식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