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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0(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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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2-07-17 15:01
답댓글
오이도 나들이 글 여기에 있었군요ㅎㅎ
그리고 우주랩북 정말 멋져요~
행성이 튀어나와 더 멋집니다.
전 일부러 그리하신줄 알았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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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7:14
원영사랑님 아시다시피 제가 컴맹에, 캠맹이잖아요....ㅠ.,ㅠ
태양계행성 1/2로 축소하고 뿌듯했는데 결국 종이를 넘어갔어요.
1/3로 했어야 했는데 도저히 안되더라구요....결국......
근데 그래서 더 새로운 멋이 있지요?^^
제가 원래 많이 긍정적이어요.^^
원영이 수족구 걸려서 어째요? 에고, 엄마랑 아이 둘다 고생이여요.
원영양, 어서 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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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05:53
답댓글
100빠 찍고 운동하러갑니다용 히히~~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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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4:19
답댓글

갈매기가 낚아채가는 과자놀이~~~~

카... 이거 안 해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재미있는데... 히히

 

주말에 정말 많은 일을 했네요~

나들이, 랩북만들기, 책읽어주기, 집안일까지~~

 

부지런한 나혁맘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4세 현우

이번 주말도 별일 없이 보냈습니다~

엄마나 아빠나 주중에 지쳐있어서 주말에 나들이 계획 세우는 것을

서로 눈치만 봅니다~~ ㅎㅎ

 

저희는 주말엔 집안 정리(대청소-아빠몫) 하고

장보고, 도서관 나들이하고 쉬고...

이런 일밖에 없는데도 하루 해는 휘리릭~ 지나갑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별일없이 하루하루 편안한 일상~

이런 일상들이 저는 좋습니다~

멀지 가지 않아도 집 앞 놀이터에서 놀고,

같이 장보면서 새로운 음식 맛도 보고~ㅋ

낮잠도 자면서... 한주일의 피로를 푸는 주말~~

감사합니다!!! ^^

(시댁 안 가면 더 감사합니다~ㅋ)

 

주말 동안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읽은 거 말고는

책 읽는 것도 좀 소홀했네요~

 

다들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서 활기차게 보내세요~~~*^.^*

 

누적 : 509권 (한글 246 / 영어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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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4:57
언니는 하루하루 알차게 놀아주잖아요.
전 일요일날 하루종일 주부놀이했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밀린 학습지랑 3끼 차려주고 났더니 어찌나 허리가 아프던지....
울신랑 요리 못한다고 타박하면서 주문하는 요리는....
삼계탕하고 남은 국물에 닭계장까지.....
집에 있는 토마토로 토마토소스 직접 만든 스파게티까정.....
아, 설거지는 또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집을 탈출하고 싶더군요.ㅜ.,ㅜ
피로가 쌓이는 주부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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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23
주말을 그리 여유롭게 보내는것도 좋더라구요.
여유롭게 뒹굴뒹굴 책도보고 스케치북에 끄적거리기도 하고..
도서관도 여유롭게 다녀오고...
대청소도 도맡아하시는 멋진 현우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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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6 16:10
그럼요.. 그런 여유가 있어야 다음 주를 지낼수있는 에너지가 생기지요..
어느 주말을 복닥복닥하고,, 어느 주말은 한가하고요.. ^^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선.. 아무탈없이 흘러가는 하루하루도 얼마나 감사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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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6:40
어젠 나연아빠가 출근해서 저녁 8시에 온 관계로 오늘 장을 봐야 하는데.. 오늘도 몇 시에 들어올지 미지수입니다. 맞아요. 평범한 일상이 좋지요. ^^ 전 지우 낮잠자는 시간만 기둘리고, 낮잠자는 틈을 타 나연이와 책 읽기 뚝딱!! ㅋ
얼릉 현우 어린이집 보내시고 자유를 누리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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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8:56
관여님 글 공감 백배~~~~^^
시댁 안가면 더 감사하다에 빵~ 터지구요 ㅎㅎㅎㅎㅎㅎ
가끔 떠나는건 넘 좋은데... 우리도 주말은 보통 편하게 지내는 편여요 ㅋㅋ
근데 넘 편하게 만 지내니...요즘은 좀 떠나고싶네요 ^^;;

관여님 저녁 맛나게 드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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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4:05
답댓글

 

 

 

지난번 나혁이맘님께서 댓글에 이책 궁금하신단글보고.. 소개해드려야겠다..하고 맘 먹고는 ㅠㅠ

건씨로 또 까묵고 이제서 아차차차!!! 하고 생각났다죠 ㅋㅋㅋ ^^;;;

늦게 알려드려 지송~~~ 해용 ~~ ^^;;;

 

아이린 7살때였던가.. 그때 구입한책인데.. 한두가지만 해보고는 책장에 묵혀두었던책이어요 ㅠㅠ

요즘 민은맘님 과학실험놀이보니..잊고있었던 이책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아이린 여름방학 책좀 활용해봐야겟어요..에릭은 덤으로 ㅋㅋㅋ

 

책들은 다~~ 좋은데... 그좋은책을 어찌 활용하는가가 더더더 중요한거같아요~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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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5:08
역쉬 러블리한 작기님 자세한 책소개 감솨드려용.^^
이렇게 다양한 실험책들이 있었군요.
저도 빨리 하나 질러서 알차게 해봐야겠어요.
과학실험방 하나 또 차려서 해보는것두 좋을듯~~~.
캬캬캬캬 요즘 무슨 방, 무슨 방이 쑥의 대세라.....^^
어찌되었던 최대한 과학실험을 병행한 과학수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같이 해볼 분 요기요기 붙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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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36
와~~~~ 이 책 정말 좋은데요....
저도 현우한테 그리고 색칠하고 이런 거 말고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데...
학교때 배운 과학상식마저 이젠 가물가물하니...
저도 요책 구해서 해보고 싶네요~~
책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활용이 더 중요함을 깨달으며~~~^^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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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6 16:13
헤헷.. 저 책 참 친절하게 생겼네요.
단계별 사진이 다 나와있나봐요. ^^
실험이라는게 거창하게 생각하면 참 부담스러운데..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 가져다가 하라는대로 해보자.. 하니 그게 실험이 되기도 하드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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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6:42
오~~ 과학실험 저거 쉽나요? 잼날 거 같은데... ㅎ 물론, 호비에서 과학실험 가끔씩 오면 항상 아빠 차지.. 전 아예 아빠 몫으로 돌리고 손 안댑니다. ㅋ
인터넷 서점 검색 들어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참! 지난번 아이린을 위한 추천책 댓글 읽어보셨나 모르겠네요. 보셨다는 말씀이 없으셔서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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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8:53
시그마님~~~ ^^ 메모해두고.. 깜빡했어요 ㅠㅠ
지송~~ ^^;;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안그래도 [입이 똥꼬에게]랑 [진짜 나무가 되나면] 두책 지르려던 참인데 ㅋㅋ 시그마님 추천도서도 함께 추가해야겠어요 ~^^
제가 건씨랑 워낙 친해요~~ ㅠㅠ 나혁이맘님께서 이책물어보신것도... 몇일지난 오늘에서야 생각났다죠^^;;;;;;;;;; 미쵸버리겠어요~~ ^^;;;;;;; 정신차리고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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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3:22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주말에 도서관가서 책 좀 읽고 왓어요..

전 책고르고 유성이더러 희선이 책 읽어달라고 하고요..

희선이가 자꾸 딴짓한다고 속상해하네요..ㅋㅋ

(엄마는 매일...그렇단다..ㅋㅋ)

요즘 유성이가 세계여러나라,수도등에 관심이 많아서 그에 관련된 책 두어권 빌려왔어요..

집에도 몇권 사두엇구요...

 

오늘은 유성이 생일이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내생일이다며 어찌나 행복한 웃음을 짓는지...ㅋㅋ

그리 좋으냐~~~~

유치원에 간식좀 사다주고 와야겟어요...

엄마는 유치원에 언제 오느냐고 노래를 부르는데...

 

주말에 유성이가 먹고싶다던 무쌈말이 해주엇어요..

온식구가 잘먹는 음식이네요..

but 재료준비하는데 이엄만 힘들다는 점~~~~~ㅋㅋ

그래도 잘먹어주니 또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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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3:24
나혁이 활동및 독서량 보고 뜨악입니다...
나혁인 책편식이 없나봐요....
유성이도 작년까진 그랫는데..ㅠ.ㅠ
오프사진으로 뵈서 더욱 친숙한 느낌이어요...
일주일 대문 수고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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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3:30
유성아 생일 축하해...무쌈 정말 맛있어 보여요~~.
동생 책도 읽어주고 정말 자상한 오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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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4:00
무쌈이 마치 꽃이 핀것처럼 예뻐요^^
저는 토요일에 한 김치찜으로 주말을 넘겼네여.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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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4:08
오마나~~ 무쌈말이~~ ^^ 츄르릅~~~ @@
아이들이 야채도 잘먹는군요..에릭은 생야채는 그닥 안좋아해서리~~ ^^;;
아이린은 다 좋아하는디~ ㅋㅋ

유성아 생일축하해~~~~ ^^
오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유성이가 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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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4:19
생일 축하해 유성아~
저 솜씨 정말 없는데..저 무쌈말이는..예전에 좀 했었네요..맛있죠^^ 음냐..찍어먹는 땅콩소스도 정말 맛났는데....앗..나혁이맘 오프사진에 있군요..얼릉 찾아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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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4:27
오마나~~~ 맛있는 무쌈말이~~~
여기 배달되나요??
울 신랑 뭐 맛있는 거 없냐고 요즘 나를 은근 부담주고 있는데...
나도 저런 요리 좀 잘 해 봤으면..
샬럿님도 못하는게 없어요~~ 부럽!!! ^^

그리고, 유성아~~~~~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엄마가 널 위해 또 노력봉사하겠지~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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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15:39
무쌈말이....우선 눈이 너무 즐겁네요. 어쩜 저리고 예쁘게 하셨는지.. 솜씨가 좋으신 모양이예요.
먹어보고 싶어요...입안 가득 상큼할 듯.......
생일맞은 유성이가 많이 좋아했겠어요. 유성아 .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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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6 16:14
우아.. 너무 훌륭한 엄마시다.. !!
저런 아름다운 음식을..!! 우리 민군과 은양에게도 먹이고 싶다는거지요...^^!
재료 준비하는게 많이 번거로와요,샬럿님?? ^^
하는 방법 좀 알려주시와요~
무쌈에다가 저 재료들 그냥 넣고 싸면 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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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6:45
샬럿님, 저거이 울집으로 배달 좀 ㅋㅋㅋㅋ
와~ 보기만 해도 환상이어요. 어쩜 저리 이쁠 수가 있을까.. 꽃 백송이 같아요. ^^
샬럿님 남편분은 참 행복하시겠어요. 매일 저녁 퇴근하면 잘 차려진 밥상을 보면 안드셔도 배부를 듯~ 아.. 음식 잘하는 사람 넘 부러워요. 전 왜 울엄니 솜씨를 안타고 났는지..ㅠ.ㅠ
와우월드좋은친구 나연이 읽어줬는데 반응 넘 좋아요. 그래서, 당장 중고사기로 결정! ㅋㅋ
유성이와 지우 생일이 딱 3일 차이군요. 지우는 목요일 생일이에요.
그나저나, 어린이집 돌리려고 떡 다 맞춰놨는데, 아까 손바닥에 수포 하나 올라왔다고 해서 데려가라 해서 바로 병원 갔다니만 수족구 맞네요. 요즘 지우 반 수족구 돌거든요. 벌써 지우가 세번째. 흑흑...
일주일동안 델꼬 있어야죠. 아~ 큰일이당. 맘 먹고 테솔 숙제하려 했더니만 당장 내일 도서관도 못 가겠어요. 모두 다 나가리 났네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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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7 07:18
우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멋진 유성이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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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1:31
답댓글

오호 멋지다 멋져.

첫 작품으로 멋쥐네여. ^^

저는 따라해볼 엄두가 안나는군요. 처음 시작한다는게 어려운듯 싶네요.

ㅋㅋ 여름방학때 한번 시도해볼까여?

저희 딸은 주말에 수수깡을 사줬떠니 가로로 세줄 세로로 세줄 붙이고 위에 빨간색 클레이를 넓적하게 만들더니 수수깡위에 올려놓더군요.

뭔지 상상이 되시나여?

ㅍㅎㅎ 고기 불판이랍니다.

지난 금욜 딸래미 한글교육에 신경쓰라는 담임샘의 지적에 주말 내내 좀 우울했었어요.

내가 어태 잘못 키운건가 하고 ㅠ.ㅠ 책 읽어주다보면 한글 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었나봐요.

꼭 학습지 시켜서 한글떼야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우울한 마음에 일요일에는 가출을 단행했습니다. 4시간이요.

혼자 점심 사먹고 따땃한 커피 한잔 마시며 책 읽었더니.... 머리가 맑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떼기 책 공부 시작했습니다.

매일 한장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다행이 매일 책읽기 프로젝트와 함께하기에 한글 떼기도 힘이 납니다.

ㅋㅋ 내년에 학교갈 딸래미 한글 못뗀거 다~~~ 엄마 책임인거죠?

딸아이 잡지 않는 범위내에서 홧팅입니다. ^^

7/13 K Mom   나의 계곡 아~~ 읽어주기 힘들다. 헉. 7/13 K Mom   하이메와
도토리들 씨앗이 나무가 되기까지 힘들고 오랜 과정이 하이메가 나이드는 모습과 함께 잔잔하게 보여져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7/14 E Mom   My friend is sad 영어로만 읽어주니 ^^;; 아무래도 반전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다음에 또 대여해서 읽어줘야징 7/14 E Mom   I am invited
to a party fancy party, pool party, costume party를 합하면? ㅋㅋ 7/14 K Mom   먹보양 ㅋㅋㅋ 먹보양을 보면 '이렇게 먹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야되지만, 왜 엄만 '나도 저렇게 먹어봤으면"하는 생각이 들까? 7/14 K Mom   알뜰쟁이의
돈쓰는 법 앗. 책읽다가 이렇게 찔리다니. 마트가서 안사도 될거 충동구매하고 ㅠ.ㅠ 이제 마트갈땐 꼭 사야될 물건만 메모해서 더 이상 안사기^^  7/14 K Mom   아포네 과보호하는 엄마아빠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 ㅋㅋ 7/15 E Mom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이거 엄청 재밌지" 하면서 꺼내왔지만, 정작 읽어줄 땐 그다지 표정 변화가 없단 말이지. ㅋㅋ  7/15 E Mom   Hooray For
Fly Guy   7/15 K Mom   늘 똑같잖아요 형보다 4살 어린건 늘 똑같은거니까 항상 어리다는 이유로 불평등을 겪는 동생의 가출기. ㅋㅋ 하지만 늘 똑같은건 엄마아빠의 사랑도 마찬가지니까 행복한거지.  7/15 K Mom   아빠 되기는
 정말 어려워 다 읽은 후 TV보는 아빠에게 "아빠 정말 아빠되기 어려워?"하고 딸래미가 물으니 TV에 눈 고정시킨 체로 "어. 힘들어"하는 아빠… 으이구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엄마토끼의 만삭그림 ^^ 혹시 동생 갖고 싶은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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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37
책을 많이 읽어서 조금만 같이 짚어주면 금방 한글을 뗄것 같은데요....
이렇게 책 열심히 읽어주는 엄마가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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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3:33
내년 입학이 목전이라 선생님도 그러셨을까요?..
책 많이 읽어왔고 똑똑한 아이니 금방 깨치지 싶은데요.
손으로 저도 많이 짚어줫네요...
본인이 금새 궁금해하더라구요..
지금은 영어를 그러네요...엄마 무슨 글자 어딨어요?..하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떼기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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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4:10
내년 초딩입학이니 담이샘께서 그러셨을꺼여요`~ 7살이니...그동안 책으로 많이 다져져있고...
이제 살짝만 건드려 주심 금방 휘리릭 할꺼네요 ~~ ^^
하니맘님 우울한 기분 날라가셨다니.. 이제 상쾌한 기분으로 홧팅여요 ~~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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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4:22
네.저도 똑같은 얘기..7세라..한글떼기 너무 조급할 필요까지는 없을 거 같아요..하니 금방 할거예요~
우울하셔서 4시간 가출하셨군요..저도 내일 혼자만의 비밀휴가 단행...근데 뭐할까 아직도 결정못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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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40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넘 걱정마세요~~
책으로 다져온 기본기가 있으니
한글 금방 뗄것 같은데요뭘...
즐겁게 한글떼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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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6:47
4시간 가출... 넘 소박하셨어요. ^^ 저같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쭉~~ 했을텐데...^^
7세면 인지가 뒷받침 해주니, 어렸을 때 오래 걸렸던 것보다 빨리 뗄거에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전 한글은 선생님 손을 빌렸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제가 봐주지도 못하고 자신도 없었구요. 어느 날 선생님 왈 "어머님, 숙제 좀 시켜주세요" 문자가 왔어요. -.- 꼭 선생님한테 혼나는 기분 ㅋㅋㅋ 학습지 숙제 시키는것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하니맘님, 힘내세요! 금방 잘 해낼거에요. 똑부러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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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7:28
ㅋㅋㅋ 님들 글 읽으니 힘이나네요. 불끈^^합니다.
즐건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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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02:56
그러네요.. 초등 입학전이라 샘이 그리 말씀하시었나봐요.
요즘 아이들 뭐든 워낙 빠르고.. 하긴,, 초등과정도 아이들이 숫자나 한글정도는 익히고 온다는 전제를 하고 전개된다고 들었어요.
아이들,, 어느 순간 단박에 익히던걸요. 다 때가 있다고,,
민군 숫자 인지가 잘 안되던 시절,,
조바심 살짝 들었으나 최근 1-2개월동안 갑자기 십의 자리까지 세게 되는걸 보면서,, 어느 때 확~ 되나보다,, 한답니다.
그래도 샘의 말씀이 좀 신경쓰이시긴 하셨겠어요.
하니맘님 계획하신대로 천천히 해보신다면 크게 탈 없이 진행될거에요.
혼자만의 외출로.. 맘 잘 정리하신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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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1:10
답댓글

나혁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 오프 후기는 잘 보았답니다. ^^ 나혁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주말에 랩북까지 만드시고, 오이도도 다녀오시고,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정말 알차게 보내셨어요. 감탄에 또 감탄!^^

 

  토요일엔 일산에 있는 에어키즈랜드에 다녀왔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에어바운스들을 본 적이 없다지요. 쑥몰에서 엄마 무료로 하여 기회다 싶어다녀왔답니다. 지우가 7월 19일이 생일인데, 14일에 절묘한 타이밍에 갔다왔지요. 두 돌부터는 어디든 돈이 들기 마련이니까. ㅋㅋㅋㅋ

에너지 방출해야 할 아들, 딸래미들 완전 강추합니다. 번지점프도 있습니다. 입장권 안에 1회 타는 비용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어른들이 타는 에어비운스 미끄럼틀도 있었는데 쳐다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타고 싶었으나... 꾹~ 참았다는ㅋㅋㅋ 오른쪽 사진, 나연이가 발로 밟아서 운전해서 한 바퀴 빙 돌았어요. 오~ 울 딸래미 운전실력 대단하던데요? ^^

 

7세 / 나연

 

 어쩌다보니 영어책이 한 권도 없네요. 그래도, 주말에는 사회, 과학, 수학 쪽 분야를 골고루 읽혀줬어요. 창작책은 나연이가 혼자 읽었구요. 7세가 되니 글밥도 많아지고, 페이지도 많아지고, 생각해야 할 것도 많고, 간혹 질문도 받고, 또 질문도 해야 하고.

 미국 문화를 다룬 책은 아마 한 권에 30분은 족히 걸렸을거에요. 앞 뒤페이지에 있는 세계지도 보랴, 미국내 지도 보랴... 그래서, 제가 이번에 생각한 것! 아.. 책을 권수로 따져서는 안되는구나. 사실, 읽기방에서 책 권수가 적으면 이 애미 뭐했나 싶고 사실 쪽팔립니다. 그러나, 이제!! 진정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카우보이 조와 엉터리 건맨] 목이 터져라 읽어줬노라고... ㅋㅋㅋ 이제 나연이 그랜드캐년은 애리조나주에 있다고 아빠한테 자신있게 말합니다. ㅎㅎ

 7세 맘들, 우리 책 권수에 연연해하지 맙시다!! ㅋㅋㅋㅋ

누적 : 한글(152) / 영어(128) / 합계(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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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1:34
ㅋㅋㅋ 30분 읽었다니 도전의욕이 불타네여.
저도 대여해서 30분에 도전해보고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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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39
ㅋㅋㅋㅋ 맞아요, 권수가 중요한가요.^^
권수가 적어도 책 표지보면 딱 감이 와요...얼마나 열심히 하셨는지....
우리집 쉬운 책으로 권수만 올리고 있어요.
나혁이 어려운 책 들고오면 제가 슬슬 피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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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4:13
와~~ 잼났겠어요~~ ^^
일산에 에어키즈랜드라..... 너무 먼곳이군요!!! 부럽사옵니다.~~ ^^

우린 머드축제장소에있는 에어바운스도 그냥 구경만했다는 ㅋㅋㅋ 실은 넘 날씨가 춥고 아이들은 모래놀이가 더 좋다네요 ㅋㅋㅋ ^^;;;

암벽(?)타기 와~~ 멋진데요 나연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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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4:25
우와 재미있겠다..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네..7세쯤 되니까..권수보다는..알찬게 독서하는 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뭐..물론 제가 요즘..알면서도 자꾸 땡땡이치니...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엄마의 일관된 관심과 노력 ㅠㅠ 시그마님은 너무나 잘 하고 계시니..음..30분..집중하며 열심히 해주셨을 모습 상상하니, 수고하셨다고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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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4:45
지난 겨울에 다녀왔는데.. 일산 에어키즈랜드...
현우는 가서 물고기만 잡고 왔네요~~~
다른 건 무서워해서 놀지도 못하고~~ㅠ.ㅠ

나연이는 책을 많이 아는 엄마덕에
여러분야를 골고루 접할 수 있어서
부러워요~~~
넘 책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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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21
ㅋㅋ..에어바운스 무지 재밌어보이네요.
저희도 에너지방출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주말에도 비가오고...흑..
나연이가 조리조리 지우를 잘 챙겨주고 있는거여요?..
오우..유성이도 요즘 세계에 관심이 많은데 읽어줘야겠구만..
목소리는 괜찮은가 몰것네...
7세니 권수가 많이 나갈수 없지...
나도 요즘 왜케 권수는 안나가고 목은 아픈지...ㅋ
열심히 목이 터져라 책읽어준 당신 떠나라~~~?...ㅋㅋ
멋진 엄마여....우리 권수에 연연하지 말게..
홧팅 시그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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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03:02
에헤.. 사진만 봐도 에너지방출 많이 되었을거 같아요..ㅎ
맞아요. 권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읽기방 하면서 알게 되었어요.
끊이지 않고 아이와 소통하며 책 읽기를 진행하는 것...
한권을 읽더라도 그 안에서 아이와 서로의 이야기를 하고,, 궁금한것에 대해 이야기해주며 거기에서 갑자기 재미있는 놀이가 연결되기도 하고.. ㅎ 더 심도있게 한권의 책을 읽는 것도 참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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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0:46
답댓글

나혁이맘님 정말 알찬 주말보내셨네요~~~ ^^

가까운곳 배타고 섬가는 곳이 있는데... 자꾸 미루고만 있네요 ^^;;;;;;;;;;

이번여름엔 우리도 새우깡 사들고 배좀 타봐야겠슴돠! ^^

랩북 완전 멋져요~~ ^^

나혁이의 정성이 가득 들어서 더욱 애착이가는가봐요~~ 저도 랩북 몇개만들어봤는데...

처음엔 열광하더니... 담엔 좀 시들~~ ^^;;;

책읽기 많이 읽었는걸요~~~  완전 짱이십니다용 ^^b

 

[ 토요일 도서관에서 읽은책 ]

아빠가 좋아 -비룡소-

진짜 나무가 된다면 -비룡소-

배꼽 구명 -비룡소-

하늘 높이 날기 -마루벌-

신기한 부적세장 -비룡소-

쥐돌이와 팬케이크- 비룡소-

캥거룽 넌 이름이 뭐니 -여원미디어-

나는야 길위의 악당 - 비룡소-

곰사냥을 떠나자 -시공주니어-

입이 똥꼬에게 -비룡소 -

       

위두책 도서관에서 읽고 대박난 책이어요~~ ^^

특히 입이 똥꼬에게는 강추!!!!!!   꼭 도서관에서 찾아 읽주셔요... 우리몸의 소중함을 다룬 흔한 주제지만... 결코 이야기의 전개는 흔한내용이 아니어요~ ^^ 무척 신선합니다. ㅋㅋ 살짝 엽기(?)적이기도하죵 ㅍㅎㅎ

진짜 나무가 된다면 ...책은.. 그림책다운 그리책?!! 이라 할수있네요.. 그만큼 그림이 참 예뻐요~~ ^^

그리고 서정적이며... 음.... 감동적이기까지 흐흐흐~ 참 예쁜책이네요 ~~  ^^

미리보기링크걸께요~~ ^^ !!! 역시 상받은 책들은 달라요 달라~ ^^b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2966832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865473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5

9

 

금

5

3

 

토

15

4

 

일

4

3

 

일주일 합계

40

34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94

197

391

 

주말엔 바다에 다녀왔어요~~ 머드축제기간이라 외국인들 천지~ @@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좀 추웠다죠 ㅋ ^^;;  사진정리를 못혀서... 많이 찍짇 않았는데 말이죵^^;;

그럼 한주 힘차게 보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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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10
머드축제 잼있었겠다....이럴땐 날씨가 좀 받쳐줘야하는디.....
바닷가에서 바람불면 좀 을씨년스럽죠?
황금도깨비상 수상작들이 참 괜찮은듯해요.
저도 두 책 찜했다가 나혁이 꼭 읽어줘야겠어요.^^
랩북은 활용도 측면에서 다가가야 시간허비가 없을듯해요.
그래서 고민고민하고 만들었는데
얼마나 활용할지 저도 의문입니다.
어찌되었던 우주활동확장으로 이번 랩북에 나름의미를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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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1:13
입이 똥꼬에게~ 저도 이 책 아주 사랑합니다. 어쩜 이리도 소화와 관련된 것을 풀어낼 수 있을까...
나연이도 진정 7세가 되서야 의미를 알고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지요.
진짜 나무가 된다면도 읽어줬던 책인데,,, 아,,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ㅋ
머드축제 티비에 나오던데... 궁금해요. 사진 기둘릴게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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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1:37
입이 똥꼬에게는 읽기 마당에 여러번 나오는 책이네여.
내일 도서관 가는 날인데 꼭 대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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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4:14
우리 읽기방님들 입이 똥꼬에게 많이 읽으셨군요~~~@@
근데 왜 전 첨보는 책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야뜬 이책은 정말 최고였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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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4:31
머드축제..저도 꼭 가보고 싶은 축제인데..언제 갈 수 있으려나...너무 머네요..
저도..입이 똥꼬에게는 읽어봤는데..참 신선하지용..진짜 나무가 된다면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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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26
진짜 나무가 된다면..잼나겟네요..그림이 독특해요~~~
입이똥꼬에게는 보긴봤는데 대여한건지 집에있는건지 모르겠어요..ㅋㅋ
머드축제라..흠....에릭 좋아했겟네요...
우리 여름 휴가 대천으로 갈까 어쩔까..고민중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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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42
입이 똥꼬에게...
저 책은 지난 번에 시그마님도 강추를 하시더니..
도서관가면 영어책 빌려오기 바빠서
한글책은 항상 소홀하네요~~
영어책을 더 많이 읽어주려고 했는데..
읽다보니 또 영어책이 많아지고 있네요~~~

엄마 욕심때문이겠죠???
우리말, 영어 균형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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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03:05
앗, 오늘 도서관다녀왔는데.. 가기전 읽기방 들렀다 갈것을.. ^^:
조만간 도서관 한번 또 떠야겠는걸요. ㅎ
친절히 링크까지 걸어 미리보게 해주시공,, 고맙습니다~
근처에 배타고 섬에 들어가는 곳이 있어요,, 작기님? 재미있겠다..ㅎㅎ
머드축제하는 곳에서는 어떻게 마사지 좀 하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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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6 10:28
답댓글

나혁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직장다니시면서 나혁이 잘 챙겨주시는 모습볼때 마다 저도 새로이 각오를 하게 되네요 ㅋㅋㅋ

오이도.... 전 가본적 없는 곳인데.... 나혁이 손에 있는 새우깡을 먹는 갈매기~

나혁이 너무 좋아했을꺼 같아요~ ㅋㅋㅋ 저도 얼마전 시부모님들이랑 월전이라는 바닷가에서

곰장어를 먹고 갈매기가 보이길래 새우깡 사다가 아이들과 시도해봤는데 .....

월전 갈매기들은 새우깡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는.... 아이들이 너무 실망하더이다 ㅋㅋㅋㅋㅋ

 

랩북도 너무 근사해요~~ 검정바탕에 물감으로 뿌려주니 정말 근사하네요^^

저도 어제 랩북하나 첨으로 시도해봤는데..... 반정도 완성~ 정말 시간많이 걸리던걸요 ㅋㅋ

나혁맘님 랩북 넘 근사해서 저도 언젠간 시도해보고싶네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주말에 부산엔 폭우가...... 정말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오더라구요~ ㅋㅋㅋ

덕분에 집에 머물면서 랩북도 만들어보고..... 틈틈히 영어책도 읽고~

비가 뜸했던 오후엔 잠깐 나가 외식하고 팥빙수 먹고..... 차로 15분거리인 곳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 갔었는데.... 이런~주말엔 5시까지더라구요~ 집앞도서관은 밤10까지인데......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곤 돌아왔어요~

 

 

 

한주가 새로이 시작되네요~

다들 힘내시공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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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0:40
어젯밤 유니은이맘 랩북보고 왔지요.^^ 찌찌뽕 한 번 날려주고용~~~.
우리 갑자기 같은 주말에 왜 랩북이 만들고 싶었을까요?^^
그건 비때문?^^ 정말 부산 폭우땜에 난리라는데 댁은 괜찮은가요?
월전 갈매기들은 새우깡 좀 먹어주지....애들이 엄청 좋아하는데 말예요...
너희들 아주 배가 부르구나!!!!!!!
ㅋㅋㅋ 담엔 배타고 한 번 도전을....우리 영종도가면서 했는데 그땐 더 잘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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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0:48
토욜에 우리도 도서관 다녀왓어요~~ ^^
2시간 있다가 왔네요...볼이리있어.. 틈새시간에 다녀온거라...아이린이 많이 아쉬워했다죠..
방학에 실컷 가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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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1:15
딸꾹질하는 성.. 오잉? 잼나겠어요. ^^
정말 남부지방에 비 많이 왔다고 하던데... 특히 부산과 경남이요. 시댁이 경남이고, 부산에 형님이 사셔서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전 알파벳 랩북 예전에 한 개 만들고 완전 넉다운~
이게 은근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엄마의 손이 많이 가는거더라구요. 나연인 공룡 랩북 만들자고 그 다음에도 여러차례 말했으나, "끝났다"고 말하고 안해줬네요. 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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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2:03
딸꾹질하는 성... 책제목이 무지 끌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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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30
토욜,일욜 여기도 비 무쟈게 마이 왔심다...
오늘은 흐리기만 하네요..
랩북도 만드시고 윤이 좋아했겟어요..
윤이 하니 신품의 최윤이 생각난다는..ㅋㅋ
도서관이 정말 넘일찍 끝나긴 해요...
겨우 데드라인에 맞춰 책 빌린적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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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03:09
부산 갈매기들은.. ㅎ 사람의 때가 뭍지 않았나봐요..^^
부산도 비가 많이 왔군요. 윗지방도 비가 부슬부슬 주말 내 내렸답니다.
유니은이맘님도 랩북을 만드셨나봐요. ^^ 알찬 주말 보내셨네용..
어디가면 유니은이맘님네 랩북 볼수 있지욤..? ^^
13기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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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0:02
답댓글

이번 주 나혁이맘님이 대문여시는 군요..바쁘실텐데 화이팅입니다.^^

 

와..엄청납니다. 오프에..완전 멋진 랩북에(전, 아직까지 엄두가^^;;), 책읽기도 많이 하셨는걸요~ 요즘 전 완전 땡땡이 엄마라 ㅋㅋ 민은맘이나 나혁이맘 보면, 얼른 정신차리고, 북클럽도 꼭 시도해보고 싶어요!! 일단, 나간 정신 부여잡고, 영유다시 본궤도로 올린다음일이지만요..암튼, 열심히 보낸 주말..짝짝짝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7세 벤

요즘..제가 정말 내버려두거든요..영어책은 1권이상만...고수하고 있어요..아무리 정신나가도 1권은 읽자..뭐 그런 ㅎㅎ 영유는 계속 준비를 못해..하지도 못하고..그래도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자니 넘 미안해서, Learn to Read 내용뒤에 딸려있는 워크시트를 하곤 하는데..주말에 그것조차 자꾸 미루고 다른 거 하려는 아들에게 처음으로..제가 때렸어요..뭐..가끔 매들고 야단은 치지만..그렇고, 앞뒤재지않고, 때린건 처음 ㅠㅠ 많이 때린건 전혀 아니구요, 제 손을 제가 컨트롤 못한데 아주 죄책감이.. 반성하고, 이번주부터는 정말 정신차릴려고 합니다.

제가 정신 못차리는 걸 쑥쑥도 아셨는지..지난 금요일 반가운 문자 받았어요 ㅋㅋ

 

'[쑥쑥닷컴] 엄마표영어퀴즈 대잔치 이벤트 당첨^^ 현재 정보로 차주 상품 발송'

 

저 이런거 당첨되는 일 거의 없거든요..역시..쑥쑥...완전 감동했어요~ 이렇게 시기 적절하게 절 부여잡아주시다니...열심히 할께용!!!!

 

7월 13일 금요일 (뭐 읽었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저랑 읽은 2권만 ㅎㅎ)

7월 14일 토요일

7월 15일 일요일

 

위시워시책들 처음 구매하곤..내 스타일 아냐..했는데..책이 재미있게 만들어진 거 같아요..벤이 좋아하네요^^ 엄마가 좀 더 열심히 읽어줘야 하는데...반성반성~

요즘..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쓸데없는 공상의 시간..그렇게 보내며..정말 너무나 오래도록 미뤄왔던...제 영어공부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다시 영어책 읽기 돌입했습니다. 주말부터..제목은 Tuesdays with Morrie 한국어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인가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예전에 지인이 준 책이라..당시..열심히 읽었는데..2/3정도 읽고 말았던책..다시 처음부터 읽는데..예전에 읽던 것 보다, 훨씬 쉽게 느껴지는 건...그동안 벤 영어책 꾸준히 읽어준 덕도 있지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꽤 읽었다 생각했는데..몇 페이지 안 넘어가더라구요.. 일단, 이 책 다 읽는게 목표고..다 읽으면 한번더 읽어야 할 거 같아요!! 재미있지만..영어책이라..손이 잘 안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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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0:36
비빌언덕님 요즘 바쁘신것 같더라구요, 좀 고민하시는듯도 보였구요.....
저도 가끔 히스테리로 나혁이에게 소리지를때 있어요.......
나혁이는 엄마가 그럴때 너무너무 무섭다고 제 근처도 못오고......
아빠 등 뒤에 숨어서 둘이 소곤소곤 얘기할때 미안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리곤 아빠를 내세워서 화해하자는 손길을 내밀면 마지못해 응해주는 시츄에시션까징~~.^^
사실 생각해 보면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우린 성인도 아니고, 위인도 아니잖아요.....
그렇게 부족한 사람들이 아이를 나보단 그래도 나은 사람으로 만들고자 열심히 육아를 하는거죠.^^
기운내시고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요.
정말 가끔 쑥쑥의 예상치 못한 선물땜에 정말 행복할때 있어요.
그렇게 공연을 많이 보는 나혁이가
쑥쑥이 선물로준 파워레인져 공연이 제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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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0:53
언덕님 넘 축하들요~~` ^^
와~~~ 이벤트당첨은 정말 기분좋죵!!! ^^
부러버요~~ 흐흐흐 ^^

위시워시.. 우린 이책 아이린 마르고 닳토록 본책인디요?!! ㅎㅎㅎ ^^ 에릭도 좋아했죠. 누나좋아할때까지요.. 지금은 다른책들 뒤적이고 있지만요.. 그래도 읽어주면 아직도 좋아라해요 ^^
벤좋아한다면 많이 보여주셔요..읽기용으로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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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6 11:13
언덕님 요즘 생각이 많으신거 같아요~ 쑥에도 뜸하게 들러주시는거 보니....
저도 그럴때 있더라구요^^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거죠~

영어책을 읽으시는구나~ 저도 엄마표 하면서 저부터 공부하려고 맘은 먹는데
실천이 어려운것 같아요^^ 언덕님 보니 저도 얼른 공부시작할까봐요^^
참, 저도 당첨문자 받았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서 설마~ 그러고 있었는데~
ㅋㅋ 제가 꽝을 잘뽑은 편이라 ㅋㅋㅋㅋㅋㅋ

벤을 혼내셨다니....ㅜ.ㅜ
주말에 저도 아이들 혼내고는 얼마나 맘이 안좋던지요~
궁댕이를 밀대로 한대씩 때렸어요~ 둘이서 몸으로 싸우고 있길래 순간 화가 나서리....
같이 반성해요~ 그리고 오늘은 눈을 하트모양으로 하고선 아이들 맞이하자구요^^
언덕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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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6 11:19
그 이벤트... 저 이거 당첨 됐나 싶어서 7월 11일 아침부터 계속 홈피 당첨공지란 봤거든요. 근데, 그 다음날인가 다다음날 발표했어요. 물론, 꽝이었구요.
저 예전에 카네이션 모으기도 정말 열심히 했거든요. 점수도 꽤 높았는데, 저보다 다 낮은 사람 당첨됐더군요. 그래서 급실망.. 아.. 나 이제 이런 이벤트 하나봐라! ㅋㅋㅋ 두 손을 불끈 쥐었다는.ㅋ
축하드려요. 이런 것도 운이 따라줘야 하네요.
멋져요.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원서로. ^^
비빌언덕님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전 오늘 아침에 나연이와 gosling 하나가지고 얼굴 붉혔네요. 우리 모두 홧팅 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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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4:06
와~~ 엄청 좋으시겠어요. 당첨.. ㅋㅋ 두글자만봐도 입가가 벌어지는건 누구나 다 똑같을거예염.
위시워시 저도 도서관에서 봤는데 손이 그다지 안가더라구요.
비빌언덕님이 괜찮다고 하시니 이번에 저도 손을 한번 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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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34
축하드려요...언덕님..
저도 그 문자에 어지나 반갑던지요...ㅎㅎ
정말 더 열심히 (뭘?)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도 사람인지라 감정 다스리기가 쉽지 않은거 같어요..
저도 어찌나 욱을 잘하는지 ..ㅠ.ㅠ
반성합니다...
모리책 저도 한글책으로도 몇년전에 손댔다가 아직도 끝을 못보는 책이어요..
영어책은 테슬때문에 챕터 읽고 잇는데 그것도 진도가 잘 안나가구요..
에고 모리 완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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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03:16
축하드려요. ^^ 쑥쑥이 싱숭생숭한 엄마의 맘을 달래주네요.. ^^;
벤에게 그리하고 맘이 많이 안 좋으셨지요..?
에고,, 아이키우다 보면 그런일들이 간혹 발생하는데.. 참 맘이 시려요..
그리한다하여 나쁜 엄마가 아니라는 것도,, 잘 아시쟎어요.. ^^
언덕맘님..
얼마전 윤누맘님이 아이들 책장 정리를 하면서 비워야 채워진다고,, 그 말을 깊이 새기고 있어요.
정말 비우려 하니 하나씩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비우려하니 작은것 하나에 기뻐지더라구요.
어느 순간에는 조금 쉬어가기도 하고, 어느 날은 참,, 뭔가 꺼리가 많이 생기기도 한게 우리네 일상아니겄어요..?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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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6 07:22
답댓글

바쁜 주말이셨네요.

오프에,, 랩북, 오이도까지.. ^^

맞아요, 오이도 음식 가격이 좀.. 그렇죠?

랩북 아주 멋지네요. 우주비행사 안에 있는 나혁이도..

칫솔로 물감 뿌리기, 나혁이도 좋아했지요? ^^

랩북이라는게 자료가 제대로 안 모이면 시작이 잘 안되어요.

자료가 또 생기면 페이지 만들어 붙여야할텐데.. 깔끔하게 붙일 방법을 전 모르겠더라구요.

랩북 팀 게시글들 다시 꼼꼼히 봐야겠어요. ^^

( 2012년 7월 13-15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Baabooom!

풍선 불어 날리기 하며 “Baabooom!"하며 놀았어요.

책에서처럼 터지게는 못하겠구요..

바람 빠지며 요리저리 날아가는 풍선이 아이들은 그리도 웃긴가봐요.. ^^

3. Jingle bells.

4. Clap your hands

5. Finding Jack

6. The bestest lunch

찰리와 롤라 책인데.. 이거 읽고 우리도 책에서처럼 집에 있는 쿠션들 모아서 베란다에서 소풍을 했다지요. 밖에 비가 오고 있어 나가지는 못하구요.. 아이들 도시락에 점심을 싸고 물병까지 챙기니 나름 소풍 분위기가 나요.. ^^

7. Monkey and me

7

2. 한글책 읽기

1. 씩씩한 마들린느

엄마의 처녀 적 파리 여행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책에서의 그림과

매치시키며 보여주었답니다. 에펠타워, 몽마르트언덕의 성당, 콩코드

광장등을 보여주었어요. 같이 보니 새록새록,,

흠.. 아이들 크면 같이 꼭 가고 싶어요.. ^^

2. 너의 몸, 나의 몸

3. 이상한 힘, 신기한 힘

4. 우리는 친구

5. 아기 고릴라

6. 꺽다리 물고기, 거꾸리 물고기

7. 우리 아빠

8. 좀 다르면 어때?

8

3. Read aloud

1. ABC송

2. 책 읽을때 동물 이름들 대기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2. Hooray for fish

3.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4. Today is Monday

4

5. DVD

1. Caillou (60')

1

6. Activity

1. Hooray for fish 낚시 놀이

만들어둔 자료에 클립 끼우고 자석으로 물고기 잡기 놀이요. 요책 자료는 아이들이 참 자주 가지고 노네요.

1

토요일 오전에는 집에 머물렀어요.

비가 와서 집 베란다에서 점심도시락으로 소풍을 즐기고 이런저런 실험을 하며 말이죠.

힘에 관한 실험을 하나 해보았어요. 움직이지 않던 자동차가 바구니에

동전을 놓자 동전에 가해진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게 되는..

무슨 과학자가 된 것처럼 민군 몇 번이고 차를 움직여보고

아빠오니 자랑하듯 보여주었답니다.

내친김에 병에 뜨거운 물을 부어 수증기 확산 실험도 해보았는데..

이상하게 풍선이 병 안으로 들어가 부풀어요..

(원래는 풍선이 위로 빵빵하게 부풀어야하는데.. 책 대로라면

병안에 차가운 공기가 있어야 풍선이 안으로 들어가 부풀거덩요. )

오후에는 아빠랑 같이 야구장에 갔죠..

문학경기장이 저희집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답니다. ^^

아이들 아빠가 이것저것 아이들 먹을 음식을 싸서 들고 갔고 (남편이 두산 팬인데, 두산과 sk경기였거덩요. )

비가 보슬보슬 왔는데,, 경기가 아주 재미있게 흘러갔나봐요..

아이들은 중간에 야구장 내에 있는 기차도 타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구요.

탁 트인 잔디구장보니 기분 괜찮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맥주도 몇 잔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했네요. ^^

여튼 경기끝까지 보고 돌아오는데 은양은 이미 잠들어있어요. ^^;

일요일.

아침먹고 어항청소를 하다가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먹는 장면을 민군이 목격해버렸어요.

작은 물고기 이미 죽어 버리는데 어찌나 꺼이꺼이 울던지요.. --;

겨우 달래 문학경기장 곤충파충류 체험 박람회장에 갔어요.

문학경기장역내에서 임시적으로 운영하는건데 별기대 않고 산책삼아 갔는데 의외로 동물들도 많이 만지게 해주고..

ㅎㅎ 민군, 뱀도 목에 둘렀답니다. ^^;

옆에서 아빠가 그러더군요.. " 난 널 모르겠어.. "

(작은 물고기 죽은 것에 울던 감수성 여린 아들이 본인도 못하는  뱀 목에 두르기를 하니 말이죠..ㅎ)

개구리, 장수풍둥이 애벌레,귀뚜라미, 사슴벌레, 물방아, 거북이, 고라니, 새,, 등등 참 많이도 만져보고 왔지요.

집에 돌아와 아빠가 호박 김치전을 만들어주어 급 막걸리 생각이 나 수퍼에서 막걸리 사다마시고먹고 ,,

아이들은 우유에 '건배!'를 외치며 몇잔 먹으니 알딸딸.. ㅎ

온식구 낮잠을 달게 잤어요. ㅎ

아이들과 시간 좀 지내고보면 다시 월요일이에요.

주말의 시간들은 어쩜 이리 빨리도 가나요..

촉촉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어서 아이들 깨워 출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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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0:06
민은맘님 활동보면 늘 입이 쩍~~ 벌어진다죠.^^
늘 말씀드리지만 제 이상형이세요.^^ 막 따라하고 싶어요.
여러가지 과학실험과 체험이 홈스쿨의 꽃이잖아요.
지하철에서 문학경기장 체험 포스터를 봤는데
그냥 서울대공원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괜찮은가 보네요.
병과 풍선 실험 저도 해봐야겠어요...잼있겠다.
처녀적 파리여행 얘기하니까 저도 막 추억이 새록새록~~.
전 그 흔한 사진 한장 없네요.
제가 사진 찍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지금 생각해보니 좀 아쉽기도하네요.^^
늘 그렇듯이 우린 말로~~~~.^^
민은맘님 반만해도 왠만한 홈스쿨은 해결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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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0:19
부지런한 민은맘..
역시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책읽고, 엄마 사진 속 똑같은 그림찾기..음..멋져요..전 아직 프랑스 못가봐서..예전엔 몰랐는데..최근엔 이상하리만큼 프랑스가 가고파요 ㅋㅋ 예전 여행들이..자신 뿐아니라, 아이들에게 지식을 공유해 주는데도 도움이 되는 군요..그럴줄 알았다면, 저도 그런 나라로 다닐껄..많이 다닌 건 아니지만..뭐..주로..휴양지로만 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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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0:57
민은맘님댁은 주말에 아주 푸~~~~~~~짐합니다. ^^
정말 존경스럽습니다..게다가 이렇게 정리까지 깔꼼히 마치시공...
전 바다다녀오고 사진정리 못혀서.. .업뎃도 못했는데 말이죠 ^^;;;;;
올해는 바다다녀와서 참 머리속이 복잡...복잡...해졌다죠 ^^;;;;;;;;;
그 사연은... 담에 바다사진 포스팅하면 함께 적어볼께요 ㅎㅎㅎ ^^;;
별건아니어요 ~ ㅎㅎㅎ

민은맘님... 새로운한주 아자자 힘차게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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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6 11:25
여전히 알차게 보내셨네요~
과학실험까지... 대단대단~~
하기 쉬운것들은 조금씩 따라해볼까봐요~^^

뱀두르고 있는 민군~ 늠름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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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4:11
민군 뱀목걸이 ... 노란 구렁이가 사랑스럽게 보일 정도네여. ^^
정말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과학놀이를 보니 민은맘님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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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15:33
민은맘님.... 아이들이랑 참 많은 시간을 보내는군요....함께 실험도 하고....야구장도 가고(저는 아직 야구장 한번도 못가봤어요.ㅠㅠ)
아휴,..... 쑥맘들은 다들 얼마나 부지런하신지.... 볼때마다 감탄감탄
저도 해강이가 좀 크면 쑥에서 보고 배운것 막...... 실천해봐야겠어요.... 다 적어놔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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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34
와~~~
정말 민은맘의 활동은 뭔가 달라요~~~
저도 현우랑 과학실험 같은거 해주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학교때 배웠던 과학상식은 다 ~~ 날아가고!!
다시 책을 뒤적뒤적해봐야하는데..

작기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구해봐야겠어요~~
저도 현우에게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 열망만 가지고 갑니다~~~ㅎㅎ ^^

그리고, 시간 나시면 별로 멀지 않으니 저희집에도 놀러오세요~~
(이거 뭔거 액티를 바라는 멘트.... ㅎㅎ ======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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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5:38
주말을 엄청 바쁘게 보내신듯...ㅎㅎ
잠깐의저녁도 항상 알차게 보내시는 민은맘님이시니깐요^^
호민이가 감수성이 참 풍부하네요/..
그걸보고 꺼이꺼이 울다니....ㅎㅎ
파전 부쳐주시는 남편...멋지십니다.
아..동동주 생각난다...20대때 마시던 그때그 동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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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6:42
에고 민은맘님한테 뭘 알려드린다는 게 그저 부끄럽네요..ㅋㅋ
저도 집들이대 처음 해보고 며칠전 유성파가 먹고 싶다길래 올만에 해보고 그대 유성이가 맛보더니
자꾸 해달래서 큰맘먹고 해줫네요..ㅎㅎ
각종야채(파프리카,오이,양파,당근,달걀지단,맛살,무순이)를 적당한 길이로 채썰어 놓구요..
오이는 돌려깍기...하나하나 쌈무에 싸서 돌돌 마시면 되어요..
손님상엔 미나리로 묶으면 더 예쁘지만 저희끼리 먹는거라 그냥..ㅎㅎ
땅콩소스에 찍어먹음 고소하고 맛있어요..
새콤하니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한접시가 눈깜짝할사이에 후딱~~~
포털에 무쌈말이라고 치면 많은 요리법이 나올겁니다..
참고하셔서 민은맘님의 무삼말이 만드셔도 좋을거 같구요..ㅎ
곧 방학이네요...
휴가는 어디로 가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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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6 03:21
답댓글

012.07.14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열기구 나라에 간 마르타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living toys

The big egg

I'm gronk and I'm green

In a dark dark house

 

아기하마와 고슴도치

자동차 목욕

영차영차

In a dark dark house

한글 2 (67)

영어 4 (68)

한글 3(52)

영어 1 (11)

 

2007.07.15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나는 가야금이 좋더라

엘엠엔오피오

Here are my hands

Things I like

Can you keep the secret

릴리야 놀자

두더지의 꿈

내동생은 외계인

 

한글 2 (69)

영어 3 (71)

한글 3(55)

영어 (11)

 

2007.07.16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황금거위

데굴이의 꿈

Things I like

Today is Monday

In a dark dark house

아기고양이의 풍선

두더지의 보물

예쁜 색깔 세상

미류와 요술램프

많이 늦어졌지만

Things I like

한글 2 (71)

영어 3 (74)

한글 5(60)

영어 1 (12)

 

대부분 책을 같이 읽기는 하지만

아직 명작이나 전래는 지루해 해서 주원이 책을 따로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주원이 책은 주원이만 따로 읽어주는 책을 표시한 거라 권수가 적지만

읽은 책은 누나보다 많을 거예요 ㅋㅋ

 

토요일에는 멀리 남양주 진접에 있는 집을 보고 왔어요^^

지금 사는 곳은 역근처라 주변시설은 좋지만

다세대 주택이라 집이 오래되고 구조가 좋지가 않거든요

집이 팔리지 않아 잠깐 전세로 살다오는 건 어떨까 하고 보러갔는데

아파트도 너무 좋고 단지내에 수영장이며 부대시설을 너무 좋은데

아직 2년밖에 안된 곳이라 주변시설이 부족하네요

운전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사가는 게 좋을 것 같고

그곳에서는 제가 좀 답답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중요할까 주변시설이 중요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런저런 고민과 날씨때문에 주말내내 늘어져 있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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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0:22
이사준비하시는 군요..단지내 수영장..있으면 넘 좋을 거 같아요...집도 중요햐고..주변시설도 중요하지요..신중히 결정하셔서, 새 집에서 많은 꿈들 이루셨으면 좋겠어요..근데, 집도 인연이 있더라구요..전, 그 인연도 인연이라 믿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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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1:00
이사준비중이시군요~~~ 단지내에 수영장!! @@ 젤로 부럽사옵니다. ^^
아이들 이사가자고 틈만나면 말하는데...에효~~~~~~ 맘이 아파요 ^^;;;;;;;;
하여간 부럽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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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6 11:29
두아이 따로 카운트 해주시는 모습~ 대단하셔요~
제가 해볼라고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힘들더라는~ㅋㅋ
그냥 둘째는 하루 무조건 영+한글책해서 5권 읽어줄라고요~

이사결정이 쉽진 않죠~
그래서 전 이사 딱 한번 해봤네요~ 지금 사는집은 애들 초등학생때까정은 쭈욱~
있게 될것 같아요~ 초등학교다닐땐 되도록 이사는 안하는게 좋을듯해서요~
지금도 윤이는 친구들이 너무 좋아서 이사는 절대 안된다 그래요

신중하게 잘~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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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44
이사때문에 고민이시겠어요.
저희도 이사 잘못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어요....
역쉬 신중해야하는데....
제 성격이 좀 후딱 뭐든 해치우는 편이라....
집도 그랬답니다....마구 후회하면서 살아요.
그러면서 다른 한 편으로 마구 장점을 끄집어 내면서 위로하면서요.
잘 생각하셔서 좋은 집으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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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4:13
이사..
다들 비슷한 고민이신가봐요. 저도 지금 그 고민에 빠져있답니다.
정미영76님이 먼저 고민이 끝나실듯 싶으니 ㅋㅋ 결정되시면 저에게도 팁주세염.
저는 아이들을 위하면 좀 도시랑 떨어진 곳으로 저를 위하면 직장과 가까운 곳을...
뭐 그렇게 고민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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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15:21
하루하루 읽은 책을 표로 작성해두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그럼 무슨 책을 읽었는 지 좀 더 체계적으로 체크할 수 있고.... 저도 따라해보려고 액셀창을 띄웠는데 문제는 액셀을 할 줄 모른다는 문제점이 있네요..ㅎㅎ 이런 걸 보면 배워야해....
이사.....
저도 지금 한창 이사문제 때문에 고민인데.... 머리가 꽤 많이 아픈 일이네요....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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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49
아이 둘을 동시에 보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그래도 미영님은 이렇게 멋지게 해내고 있네요~~~
역시~~~~ ^^

와~~~ 아파트 부대시설이 넘 좋을걸요....
하지만.. 주변 환경도 중요한 것 같아요~
이사하고나면 어찌어찌 살긴하겠지만..
이사가지 전까지~
정말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결국은 아이들 위하는 쪽으로 결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별로 도움 드릴 말이 아니네요...
저도 요런 결정 못하는 사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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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6:33
미영님 이사가시게요?...
흠...고민이 많으시겠군요...
친구분네는 어찌 하시는 거여요?...
신랑님과 말씀 많이 나누시고 잘 결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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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00:38
답댓글

자기 전에 잠깐 들렀다가 읽기방문이 벌써 열린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나혁이맘님 대단하세요.... 직장맘이신데다가 저렇게 랩북까지 정성들여 만드시고...휴우... 입이 저절로 떡 벌어지네요...실은 저는 아직까지 랩북이 뭔지도 잘 모른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이곳저곳 눈팅하면서 돌아다닐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고 아이들이랑도 잘 놀아주시는지.....

감탄사가 저절로 터지네요...

감탄만하지 말고 저도 우리 딸한데 뭐든 열심히 해줘야겠네요... ㅎㅎ.... 의지만 만땅...

 

나혁이는 웃는 모습이 참 귀여운 꼬마군요...

저런 랩북도 완성할 줄 알고 멋진데요....

3세 해강

주말에 해강이가 읽은 책입니다....

해강이는 기냥 원하는 책은 아무거나 뽑아서 막 읽혀요.... 그러다 보니 같은 책도 여러번....

 

쑥쑥맘들께 이해강을 소개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이해강은 경주에 사는 3살 숙녀입니다.

열심히 활동할게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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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6 02:51
에구~~ 해강이가 이리 예쁜 숙녀였군요^^
요맘때는 많이 안아주고 얘기해주고 귀기울려주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쑥쑥에 들어오신 것 만으로도 잘하고 계신걸요
서연이는 5살에 쑥쑥에 입문했거든요^^
귀여운 해강이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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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0:23
우와 경주..해강이..이름 예쁘네요..이제 자주 뵈요..뭐..제가 요즘 땡땡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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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1:02
아웅~~ 넘 사랑스런 해강이군요!! ^^이름도 예쁘공~~ ^^
방가워 해강공주님~~~~ ^^
경주 아직 한번도 못가봤엉.. .학창시절 수학여행때만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 좀 크면 자주 갈곳이네요 ㅎㅎㅎ 경주에 사시니 좋으시겠어요 ~~ ^^
해강이 자주 자주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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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6 11:31
해강이 안뇽~^^
경주사는 이뿐 아가씨로군요~^^
경주는 저희 자주 놀러가는 동네라 더 반갑네요~^^
경상도권 친구가 들어와 더욱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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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47
아하...해강이가 예쁜 아가씨였군요.
해강이는 쑥쑥을 저보다 먼저 알아서 아마 5살이되면
나혁이보다 훨씬 잘할거예요.
나혁이는 영어는 잘하는 편이 아니예요.
다만 씩씩하게 놀고, 자기주장 강하고, 사회성 골고루 갖추어 키우자는
나혁파와 저와의 마음으로 많이 부족해도 예쁘다, 예쁘다하며 키우는거지요.
해강이의 5살은 정말 어메이징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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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6 14:15
우와~~~~~~ 이뻐요. 모델포스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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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52
이쁜 강이~~~
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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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6:36
어머 이름도 해강이...넘 이쁘고 얼굴도 넘 깜찍하게 생겼어요..
경주에 사는군요...
언젠가 경주일주를 하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ㅎ
해강이 읽기반에서 자주 봐요...
3살 최연소인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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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5 23:20
답댓글

미리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셔야겠어용~

정말 부지런하신 수퍼맘님~!

신도림오프이후엔 랩북을 주말엔 여행을~!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지 깜놀했씁니당~

랩북의 완성도가 장난아닌데요~ 저렇게 많은것을 나혁이가 집중해서 한다니 대단하구요~!

멋진 랩북입니다~~!

 

5세 유승

아픈이후로 책읽는 양이 좀 줄었네요.. ^^

금욜엔 아이스에이지4 시사회에 갔는데, 공지된 시간보다 30분이나 넘게 끝나 집에 오니 11시가 훌쩍넘고, 아들녀석은 오는길에 잠들어 씻지도 못하고 자버렸네요.. ^^;;;;

시간때문에 너무 마음 상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웃으며 봤습니다~

나중에 개봉하면 한번더 봐야겠어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3 3 6 목 7 7 14 금 1   1 토 7 6 13 일 1 3 4 일주일 합계 31 31 62 이월누적 합계 203 208 411 총누적 합계 234 239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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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6 00:49
저보다 먼저 오신 분이 계셨네요..
dkcarrot님 댓글 없었으면 아마 내일 다시 와서 댓글 달았을텐테 먼저 와 주셔서 감사해요..
누가 뭐라는 것도 아닌데 아직 댓글 달고 하는게 괜히 쑥쓰러워서..ㅎㅎ
유승이는 책을 참 많이 읽었군요....
곧 500권을 넘겠는데요....
저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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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6 02:49
유성이 권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아이스 에이지 재미있었겠어요^^
개봉하면 서연이랑 보러갈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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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6 10:24
아이스에이지 넘 재미있죠?? 전 4 아직 못봤지만, 아이스에이지는 믿음이 가요...책량 줄었어도, 합계가 빵빵합니다. 오늘..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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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6 11:04
아이스 에이지~~ 울아이들 도 꼭 보여줘야겠네요 ^^
주말에 영화볼까하다가.. 별로 땡기는게 없더라구요 ㅋ
그래서 바다잠깐 다녀왓네요~~ ^^
아이스에이지~~ 접수!!! ^^

캐롯님 항상 권수 적다시는데..누적권수보면 깜놀이어요!! @@ ^^

힘찬 한주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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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6 11:50
유승이 곧 500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좀 천천히 가도 되지요, 뭐.^^
아마 유승이 나름대로 충전기간일거예요.
나혁이가 낮잠을 안자서 조금 일찍 재우고 시작했는데
너무 일찍 문이 열렸어요. 작성중 날아갈까봐 그냥 올렸어요.
1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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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6 15:54
늦은 시간까지 영화를 잘 보고..
요런 거 보면 엄청 형같지만...
만나보면 아직도 애기 같은 유승이~~~ ㅎㅎ
이젠 아프지말고 쑥~쑥~ 튼튼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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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6 16:37
아프고 나면 몸도 맘도 한층 성숙하니...ㅎㅎ
유승이 속으로 내실을 쌓고 있을 겁니다...
오프사진도 반갑게 잘 보았어요...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시는거 같어요..캐럿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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