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가 낚아채가는 과자놀이~~~~
카... 이거 안 해본 사람은 몰라요~
진짜 재미있는데... 히히
주말에 정말 많은 일을 했네요~
나들이, 랩북만들기, 책읽어주기, 집안일까지~~
부지런한 나혁맘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4세 현우
이번 주말도 별일 없이 보냈습니다~
엄마나 아빠나 주중에 지쳐있어서 주말에 나들이 계획 세우는 것을
서로 눈치만 봅니다~~ ㅎㅎ
저희는 주말엔 집안 정리(대청소-아빠몫) 하고
장보고, 도서관 나들이하고 쉬고...
이런 일밖에 없는데도 하루 해는 휘리릭~ 지나갑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별일없이 하루하루 편안한 일상~
이런 일상들이 저는 좋습니다~
멀지 가지 않아도 집 앞 놀이터에서 놀고,
같이 장보면서 새로운 음식 맛도 보고~ㅋ
낮잠도 자면서... 한주일의 피로를 푸는 주말~~
감사합니다!!! ^^
(시댁 안 가면 더 감사합니다~ㅋ)
주말 동안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읽은 거 말고는
책 읽는 것도 좀 소홀했네요~
다들 새로운 한 주도 힘내서 활기차게 보내세요~~~*^.^*
누적 : 509권 (한글 246 / 영어 263)

지난번 나혁이맘님께서 댓글에 이책 궁금하신단글보고.. 소개해드려야겠다..하고 맘 먹고는 ㅠㅠ
건씨로 또 까묵고 이제서 아차차차!!! 하고 생각났다죠 ㅋㅋㅋ ^^;;;
늦게 알려드려 지송~~~ 해용 ~~ ^^;;;
아이린 7살때였던가.. 그때 구입한책인데.. 한두가지만 해보고는 책장에 묵혀두었던책이어요 ㅠㅠ
요즘 민은맘님 과학실험놀이보니..잊고있었던 이책이 생각나더라구요 ㅋㅋ
아이린 여름방학 책좀 활용해봐야겟어요..에릭은 덤으로 ㅋㅋㅋ
책들은 다~~ 좋은데... 그좋은책을 어찌 활용하는가가 더더더 중요한거같아요~ 그죠??!! ^^;;
6세 유성,5세 희선
주말에 도서관가서 책 좀 읽고 왓어요..
전 책고르고 유성이더러 희선이 책 읽어달라고 하고요..
희선이가 자꾸 딴짓한다고 속상해하네요..ㅋㅋ
(엄마는 매일...그렇단다..ㅋㅋ)
요즘 유성이가 세계여러나라,수도등에 관심이 많아서 그에 관련된 책 두어권 빌려왔어요..
집에도 몇권 사두엇구요...
오늘은 유성이 생일이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내생일이다며 어찌나 행복한 웃음을 짓는지...ㅋㅋ
그리 좋으냐~~~~
유치원에 간식좀 사다주고 와야겟어요...
엄마는 유치원에 언제 오느냐고 노래를 부르는데...
주말에 유성이가 먹고싶다던 무쌈말이 해주엇어요..
온식구가 잘먹는 음식이네요..
but 재료준비하는데 이엄만 힘들다는 점~~~~~ㅋㅋ
그래도 잘먹어주니 또 해주고 싶네요^^

오호 멋지다 멋져.
첫 작품으로 멋쥐네여. ^^
저는 따라해볼 엄두가 안나는군요. 처음 시작한다는게 어려운듯 싶네요.
ㅋㅋ 여름방학때 한번 시도해볼까여?
저희 딸은 주말에 수수깡을 사줬떠니 가로로 세줄 세로로 세줄 붙이고 위에 빨간색 클레이를 넓적하게 만들더니 수수깡위에 올려놓더군요.
뭔지 상상이 되시나여?
ㅍㅎㅎ 고기 불판이랍니다.
지난 금욜 딸래미 한글교육에 신경쓰라는 담임샘의 지적에 주말 내내 좀 우울했었어요.
내가 어태 잘못 키운건가 하고 ㅠ.ㅠ 책 읽어주다보면 한글 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이었나봐요.
꼭 학습지 시켜서 한글떼야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우울한 마음에 일요일에는 가출을 단행했습니다. 4시간이요.
혼자 점심 사먹고 따땃한 커피 한잔 마시며 책 읽었더니.... 머리가 맑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떼기 책 공부 시작했습니다.
매일 한장이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다행이 매일 책읽기 프로젝트와 함께하기에 한글 떼기도 힘이 납니다.
ㅋㅋ 내년에 학교갈 딸래미 한글 못뗀거 다~~~ 엄마 책임인거죠?
딸아이 잡지 않는 범위내에서 홧팅입니다. ^^
7/13
K
Mom
나의 계곡
아~~ 읽어주기 힘들다. 헉.
7/13
K
Mom
하이메와
도토리들
씨앗이 나무가 되기까지 힘들고 오랜 과정이 하이메가 나이드는 모습과 함께 잔잔하게 보여져서 마음이 편안해진다.
7/14
E
Mom
My friend is sad
영어로만 읽어주니 ^^;; 아무래도 반전을 이해하지 못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다음에 또 대여해서 읽어줘야징
7/14
E
Mom
I am invited
to a party
fancy party, pool party, costume party를 합하면? ㅋㅋ
7/14
K
Mom
먹보양
ㅋㅋㅋ 먹보양을 보면 '이렇게 먹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야되지만, 왜 엄만 '나도 저렇게 먹어봤으면"하는 생각이 들까?
7/14
K
Mom
알뜰쟁이의
돈쓰는 법
앗. 책읽다가 이렇게 찔리다니. 마트가서 안사도 될거 충동구매하고 ㅠ.ㅠ 이제 마트갈땐 꼭 사야될 물건만 메모해서 더 이상 안사기^^
7/14
K
Mom
아포네
과보호하는 엄마아빠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책. ㅋㅋ
7/15
E
Mom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이거 엄청 재밌지" 하면서 꺼내왔지만, 정작 읽어줄 땐 그다지 표정 변화가 없단 말이지. ㅋㅋ
7/15
E
Mom
Hooray For
Fly Guy
7/15
K
Mom
늘 똑같잖아요
형보다 4살 어린건 늘 똑같은거니까 항상 어리다는 이유로 불평등을 겪는 동생의 가출기. ㅋㅋ 하지만 늘 똑같은건 엄마아빠의 사랑도 마찬가지니까 행복한거지.
7/15
K
Mom
아빠 되기는
정말 어려워
다 읽은 후 TV보는 아빠에게 "아빠 정말 아빠되기 어려워?"하고 딸래미가 물으니 TV에 눈 고정시킨 체로 "어. 힘들어"하는 아빠… 으이구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엄마토끼의 만삭그림 ^^ 혹시 동생 갖고 싶은게야?
나혁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요일 오프 후기는 잘 보았답니다. ^^ 나혁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주말에 랩북까지 만드시고, 오이도도 다녀오시고,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정말 알차게 보내셨어요. 감탄에 또 감탄!^^
토요일엔 일산에 있는 에어키즈랜드에 다녀왔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많은 에어바운스들을 본 적이 없다지요. 쑥몰에서 엄마 무료로 하여 기회다 싶어다녀왔답니다. 지우가 7월 19일이 생일인데, 14일에 절묘한 타이밍에 갔다왔지요. 두 돌부터는 어디든 돈이 들기 마련이니까. ㅋㅋㅋㅋ
에너지 방출해야 할 아들, 딸래미들 완전 강추합니다. 번지점프도 있습니다. 입장권 안에 1회 타는 비용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어른들이 타는 에어비운스 미끄럼틀도 있었는데 쳐다보기만 해도 아찔합니다. 타고 싶었으나... 꾹~ 참았다는ㅋㅋㅋ 오른쪽 사진, 나연이가 발로 밟아서 운전해서 한 바퀴 빙 돌았어요. 오~ 울 딸래미 운전실력 대단하던데요? ^^



7세 / 나연
어쩌다보니 영어책이 한 권도 없네요. 그래도, 주말에는 사회, 과학, 수학 쪽 분야를 골고루 읽혀줬어요. 창작책은 나연이가 혼자 읽었구요. 7세가 되니 글밥도 많아지고, 페이지도 많아지고, 생각해야 할 것도 많고, 간혹 질문도 받고, 또 질문도 해야 하고.
미국 문화를 다룬 책은 아마 한 권에 30분은 족히 걸렸을거에요. 앞 뒤페이지에 있는 세계지도 보랴, 미국내 지도 보랴... 그래서, 제가 이번에 생각한 것! 아.. 책을 권수로 따져서는 안되는구나. 사실, 읽기방에서 책 권수가 적으면 이 애미 뭐했나 싶고 사실 쪽팔립니다. 그러나, 이제!! 진정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전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카우보이 조와 엉터리 건맨] 목이 터져라 읽어줬노라고... ㅋㅋㅋ 이제 나연이 그랜드캐년은 애리조나주에 있다고 아빠한테 자신있게 말합니다. ㅎㅎ
7세 맘들, 우리 책 권수에 연연해하지 맙시다!! ㅋㅋㅋㅋ

누적 : 한글(152) / 영어(128) / 합계(280)
나혁이맘님 정말 알찬 주말보내셨네요~~~ ^^
가까운곳 배타고 섬가는 곳이 있는데... 자꾸 미루고만 있네요 ^^;;;;;;;;;;
이번여름엔 우리도 새우깡 사들고 배좀 타봐야겠슴돠! ^^
랩북 완전 멋져요~~ ^^
나혁이의 정성이 가득 들어서 더욱 애착이가는가봐요~~ 저도 랩북 몇개만들어봤는데...
처음엔 열광하더니... 담엔 좀 시들~~ ^^;;;
책읽기 많이 읽었는걸요~~~ 완전 짱이십니다용 ^^b



[ 토요일 도서관에서 읽은책 ]
아빠가 좋아 -비룡소-
진짜 나무가 된다면 -비룡소-
배꼽 구명 -비룡소-
하늘 높이 날기 -마루벌-
신기한 부적세장 -비룡소-
쥐돌이와 팬케이크- 비룡소-
캥거룽 넌 이름이 뭐니 -여원미디어-
나는야 길위의 악당 - 비룡소-
곰사냥을 떠나자 -시공주니어-
입이 똥꼬에게 -비룡소 -
위두책 도서관에서 읽고 대박난 책이어요~~ ^^
특히 입이 똥꼬에게는 강추!!!!!! 꼭 도서관에서 찾아 읽주셔요... 우리몸의 소중함을 다룬 흔한 주제지만... 결코 이야기의 전개는 흔한내용이 아니어요~ ^^ 무척 신선합니다. ㅋㅋ 살짝 엽기(?)적이기도하죵 ㅍㅎㅎ
진짜 나무가 된다면 ...책은.. 그림책다운 그리책?!! 이라 할수있네요.. 그만큼 그림이 참 예뻐요~~ ^^
그리고 서정적이며... 음.... 감동적이기까지 흐흐흐~ 참 예쁜책이네요 ~~ ^^
미리보기링크걸께요~~ ^^ !!! 역시 상받은 책들은 달라요 달라~ ^^b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2966832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3865473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5
9
금
5
3
토
15
4
일
4
3
일주일 합계
40
34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94
197
391
주말엔 바다에 다녀왔어요~~ 머드축제기간이라 외국인들 천지~ @@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좀 추웠다죠 ㅋ ^^;; 사진정리를 못혀서... 많이 찍짇 않았는데 말이죵^^;;
그럼 한주 힘차게 보내봐요~~ ^^
나혁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직장다니시면서 나혁이 잘 챙겨주시는 모습볼때 마다 저도 새로이 각오를 하게 되네요 ㅋㅋㅋ
오이도.... 전 가본적 없는 곳인데.... 나혁이 손에 있는 새우깡을 먹는 갈매기~
나혁이 너무 좋아했을꺼 같아요~ ㅋㅋㅋ 저도 얼마전 시부모님들이랑 월전이라는 바닷가에서
곰장어를 먹고 갈매기가 보이길래 새우깡 사다가 아이들과 시도해봤는데 .....
월전 갈매기들은 새우깡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는.... 아이들이 너무 실망하더이다 ㅋㅋㅋㅋㅋ
랩북도 너무 근사해요~~ 검정바탕에 물감으로 뿌려주니 정말 근사하네요^^
저도 어제 랩북하나 첨으로 시도해봤는데..... 반정도 완성~ 정말 시간많이 걸리던걸요 ㅋㅋ
나혁맘님 랩북 넘 근사해서 저도 언젠간 시도해보고싶네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주말에 부산엔 폭우가...... 정말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오더라구요~ ㅋㅋㅋ
덕분에 집에 머물면서 랩북도 만들어보고..... 틈틈히 영어책도 읽고~
비가 뜸했던 오후엔 잠깐 나가 외식하고 팥빙수 먹고..... 차로 15분거리인 곳에 있는
어린이 도서관 갔었는데.... 이런~주말엔 5시까지더라구요~ 집앞도서관은 밤10까지인데......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곤 돌아왔어요~




한주가 새로이 시작되네요~
다들 힘내시공 좋은하루 되셔요~
이번 주 나혁이맘님이 대문여시는 군요..바쁘실텐데 화이팅입니다.^^
와..엄청납니다. 오프에..완전 멋진 랩북에(전, 아직까지 엄두가^^;;), 책읽기도 많이 하셨는걸요~ 요즘 전 완전 땡땡이 엄마라 ㅋㅋ 민은맘이나 나혁이맘 보면, 얼른 정신차리고, 북클럽도 꼭 시도해보고 싶어요!! 일단, 나간 정신 부여잡고, 영유다시 본궤도로 올린다음일이지만요..암튼, 열심히 보낸 주말..짝짝짝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7세 벤
요즘..제가 정말 내버려두거든요..영어책은 1권이상만...고수하고 있어요..아무리 정신나가도 1권은 읽자..뭐 그런 ㅎㅎ 영유는 계속 준비를 못해..하지도 못하고..그래도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자니 넘 미안해서, Learn to Read 내용뒤에 딸려있는 워크시트를 하곤 하는데..주말에 그것조차 자꾸 미루고 다른 거 하려는 아들에게 처음으로..제가 때렸어요..뭐..가끔 매들고 야단은 치지만..그렇고, 앞뒤재지않고, 때린건 처음 ㅠㅠ 많이 때린건 전혀 아니구요, 제 손을 제가 컨트롤 못한데 아주 죄책감이.. 반성하고, 이번주부터는 정말 정신차릴려고 합니다.
제가 정신 못차리는 걸 쑥쑥도 아셨는지..지난 금요일 반가운 문자 받았어요 ㅋㅋ
'[쑥쑥닷컴] 엄마표영어퀴즈 대잔치 이벤트 당첨^^ 현재 정보로 차주 상품 발송'
저 이런거 당첨되는 일 거의 없거든요..역시..쑥쑥...완전 감동했어요~ 이렇게 시기 적절하게 절 부여잡아주시다니...열심히 할께용!!!!
7월 13일 금요일 (뭐 읽었는지 모르겠어요..그냥 저랑 읽은 2권만 ㅎㅎ)

7월 14일 토요일

7월 15일 일요일

위시워시책들 처음 구매하곤..내 스타일 아냐..했는데..책이 재미있게 만들어진 거 같아요..벤이 좋아하네요^^ 엄마가 좀 더 열심히 읽어줘야 하는데...반성반성~
요즘..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쓸데없는 공상의 시간..그렇게 보내며..정말 너무나 오래도록 미뤄왔던...제 영어공부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다시 영어책 읽기 돌입했습니다. 주말부터..제목은 Tuesdays with Morrie 한국어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인가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예전에 지인이 준 책이라..당시..열심히 읽었는데..2/3정도 읽고 말았던책..다시 처음부터 읽는데..예전에 읽던 것 보다, 훨씬 쉽게 느껴지는 건...그동안 벤 영어책 꾸준히 읽어준 덕도 있지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꽤 읽었다 생각했는데..몇 페이지 안 넘어가더라구요.. 일단, 이 책 다 읽는게 목표고..다 읽으면 한번더 읽어야 할 거 같아요!! 재미있지만..영어책이라..손이 잘 안가요 ㅋㅋ
바쁜 주말이셨네요.
오프에,, 랩북, 오이도까지.. ^^
맞아요, 오이도 음식 가격이 좀.. 그렇죠?
랩북 아주 멋지네요. 우주비행사 안에 있는 나혁이도..
칫솔로 물감 뿌리기, 나혁이도 좋아했지요? ^^
랩북이라는게 자료가 제대로 안 모이면 시작이 잘 안되어요.
자료가 또 생기면 페이지 만들어 붙여야할텐데.. 깔끔하게 붙일 방법을 전 모르겠더라구요.
랩북 팀 게시글들 다시 꼼꼼히 봐야겠어요. ^^
( 2012년 7월 13-15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Little beauty
2. Baabooom!
풍선 불어 날리기 하며 “Baabooom!"하며 놀았어요.
책에서처럼 터지게는 못하겠구요..
바람 빠지며 요리저리 날아가는 풍선이 아이들은 그리도 웃긴가봐요.. ^^
3. Jingle bells.
4. Clap your hands
5. Finding Jack
6. The bestest lunch
찰리와 롤라 책인데.. 이거 읽고 우리도 책에서처럼 집에 있는 쿠션들 모아서 베란다에서 소풍을 했다지요. 밖에 비가 오고 있어 나가지는 못하구요.. 아이들 도시락에 점심을 싸고 물병까지 챙기니 나름 소풍 분위기가 나요.. ^^
7. Monkey and me
7
2. 한글책 읽기
1. 씩씩한 마들린느
엄마의 처녀 적 파리 여행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책에서의 그림과
매치시키며 보여주었답니다. 에펠타워, 몽마르트언덕의 성당, 콩코드
광장등을 보여주었어요. 같이 보니 새록새록,,
흠.. 아이들 크면 같이 꼭 가고 싶어요.. ^^
2. 너의 몸, 나의 몸
3. 이상한 힘, 신기한 힘
4. 우리는 친구
5. 아기 고릴라
6. 꺽다리 물고기, 거꾸리 물고기
7. 우리 아빠
8. 좀 다르면 어때?
8
3. Read aloud
1. ABC송
2. 책 읽을때 동물 이름들 대기
2
4. 흘려듣기
1.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2. Hooray for fish
3.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4. Today is Monday
4
5. DVD
1. Caillou (60')
1
6. Activity
1. Hooray for fish 낚시 놀이
만들어둔 자료에 클립 끼우고 자석으로 물고기 잡기 놀이요. 요책 자료는 아이들이 참 자주 가지고 노네요.
1
토요일 오전에는 집에 머물렀어요.
비가 와서 집 베란다에서 점심도시락으로 소풍을 즐기고 이런저런 실험을 하며 말이죠.
힘에 관한 실험을 하나 해보았어요. 움직이지 않던 자동차가 바구니에
동전을 놓자 동전에 가해진 중력의 힘으로 움직이게 되는..
무슨 과학자가 된 것처럼 민군 몇 번이고 차를 움직여보고
아빠오니 자랑하듯 보여주었답니다.
내친김에 병에 뜨거운 물을 부어 수증기 확산 실험도 해보았는데..
이상하게 풍선이 병 안으로 들어가 부풀어요..
(원래는 풍선이 위로 빵빵하게 부풀어야하는데.. 책 대로라면
병안에 차가운 공기가 있어야 풍선이 안으로 들어가 부풀거덩요. )
오후에는 아빠랑 같이 야구장에 갔죠..
문학경기장이 저희집에서 얼마 걸리지 않는답니다. ^^
아이들 아빠가 이것저것 아이들 먹을 음식을 싸서 들고 갔고 (남편이 두산 팬인데, 두산과 sk경기였거덩요. )
비가 보슬보슬 왔는데,, 경기가 아주 재미있게 흘러갔나봐요..
아이들은 중간에 야구장 내에 있는 기차도 타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구요.
탁 트인 잔디구장보니 기분 괜찮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맥주도 몇 잔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했네요. ^^
여튼 경기끝까지 보고 돌아오는데 은양은 이미 잠들어있어요. ^^;
일요일.
아침먹고 어항청소를 하다가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먹는 장면을 민군이 목격해버렸어요.
작은 물고기 이미 죽어 버리는데 어찌나 꺼이꺼이 울던지요.. --;
겨우 달래 문학경기장 곤충파충류 체험 박람회장에 갔어요.
문학경기장역내에서 임시적으로 운영하는건데 별기대 않고 산책삼아 갔는데 의외로 동물들도 많이 만지게 해주고..
ㅎㅎ 민군, 뱀도 목에 둘렀답니다. ^^;
옆에서 아빠가 그러더군요.. " 난 널 모르겠어.. "
(작은 물고기 죽은 것에 울던 감수성 여린 아들이 본인도 못하는 뱀 목에 두르기를 하니 말이죠..ㅎ)
개구리, 장수풍둥이 애벌레,귀뚜라미, 사슴벌레, 물방아, 거북이, 고라니, 새,, 등등 참 많이도 만져보고 왔지요.
집에 돌아와 아빠가 호박 김치전을 만들어주어 급 막걸리 생각이 나 수퍼에서 막걸리 사다마시고먹고 ,,
아이들은 우유에 '건배!'를 외치며 몇잔 먹으니 알딸딸.. ㅎ
온식구 낮잠을 달게 잤어요. ㅎ
아이들과 시간 좀 지내고보면 다시 월요일이에요.
주말의 시간들은 어쩜 이리 빨리도 가나요..
촉촉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어서 아이들 깨워 출근해야겠어요..
012.07.14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열기구 나라에 간 마르타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living toys
The big egg
I'm gronk and I'm green
In a dark dark house
아기하마와 고슴도치
자동차 목욕
영차영차
In a dark dark house
한글 2 (67)
영어 4 (68)
한글 3(52)
영어 1 (11)
2007.07.15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나는 가야금이 좋더라
엘엠엔오피오
Here are my hands
Things I like
Can you keep the secret
릴리야 놀자
두더지의 꿈
내동생은 외계인
한글 2 (69)
영어 3 (71)
한글 3(55)
영어 (11)
2007.07.16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황금거위
데굴이의 꿈
Things I like
Today is Monday
In a dark dark house
아기고양이의 풍선
두더지의 보물
예쁜 색깔 세상
미류와 요술램프
많이 늦어졌지만
Things I like
한글 2 (71)
영어 3 (74)
한글 5(60)
영어 1 (12)
대부분 책을 같이 읽기는 하지만
아직 명작이나 전래는 지루해 해서 주원이 책을 따로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주원이 책은 주원이만 따로 읽어주는 책을 표시한 거라 권수가 적지만
읽은 책은 누나보다 많을 거예요 ㅋㅋ
토요일에는 멀리 남양주 진접에 있는 집을 보고 왔어요^^
지금 사는 곳은 역근처라 주변시설은 좋지만
다세대 주택이라 집이 오래되고 구조가 좋지가 않거든요
집이 팔리지 않아 잠깐 전세로 살다오는 건 어떨까 하고 보러갔는데
아파트도 너무 좋고 단지내에 수영장이며 부대시설을 너무 좋은데
아직 2년밖에 안된 곳이라 주변시설이 부족하네요
운전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이사가는 게 좋을 것 같고
그곳에서는 제가 좀 답답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중요할까 주변시설이 중요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런저런 고민과 날씨때문에 주말내내 늘어져 있었어요 ㅋㅋ
자기 전에 잠깐 들렀다가 읽기방문이 벌써 열린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나혁이맘님 대단하세요.... 직장맘이신데다가 저렇게 랩북까지 정성들여 만드시고...휴우... 입이 저절로 떡 벌어지네요...실은 저는 아직까지 랩북이 뭔지도 잘 모른답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이곳저곳 눈팅하면서 돌아다닐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다들 어찌나 부지런하고 아이들이랑도 잘 놀아주시는지.....
감탄사가 저절로 터지네요...
감탄만하지 말고 저도 우리 딸한데 뭐든 열심히 해줘야겠네요... ㅎㅎ.... 의지만 만땅...
나혁이는 웃는 모습이 참 귀여운 꼬마군요...
저런 랩북도 완성할 줄 알고 멋진데요....

3세 해강
주말에 해강이가 읽은 책입니다....
해강이는 기냥 원하는 책은 아무거나 뽑아서 막 읽혀요.... 그러다 보니 같은 책도 여러번....

쑥쑥맘들께 이해강을 소개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이해강은 경주에 사는 3살 숙녀입니다.
열심히 활동할게요.
꾸벅
미리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셔야겠어용~
정말 부지런하신 수퍼맘님~!
신도림오프이후엔 랩북을 주말엔 여행을~!
어찌 그리 부지런하신지 깜놀했씁니당~
랩북의 완성도가 장난아닌데요~ 저렇게 많은것을 나혁이가 집중해서 한다니 대단하구요~!
멋진 랩북입니다~~!
5세 유승
아픈이후로 책읽는 양이 좀 줄었네요.. ^^
금욜엔 아이스에이지4 시사회에 갔는데, 공지된 시간보다 30분이나 넘게 끝나 집에 오니 11시가 훌쩍넘고, 아들녀석은 오는길에 잠들어 씻지도 못하고 자버렸네요.. ^^;;;;
시간때문에 너무 마음 상했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웃으며 봤습니다~
나중에 개봉하면 한번더 봐야겠어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3 3 6 목 7 7 14 금 1 1 토 7 6 13 일 1 3 4 일주일 합계 31 31 62 이월누적 합계 203 208 411 총누적 합계 234 239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