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37,38 열심히 읽고 맞춰봤어요~~
이번에는 쉬웠는지 잘 하네요~~ 조금씩 늘어가는 못습을 보니 정말 흐뭇합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이번에도 지각은 아니지만 많이 늦었어요~ㅠㅠ
1번 정현 #37 #37
이번주는 문장이 짧아서 대체로 잘 한 것 같아요.
그 앞전에 문장이 긴거는 좀 힘들어 했거든요~
참 깜빡했는데, 제가 메일 주소가 바뀌었거든요.
개인 정보는 수정해 놓았는데 혹시 따로 또 올려야 하나요?







좋은 뮤비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명기가 뮤비를 따라부르며 즐기는 모습을 상상해보았어요.
밖에 비가 온다면...
비가 아주 많이 엄청 쏟아붓듯이 온다.
우산은 썼지만 다 젖은 상태로 걸어가다가...쏟아붓는 비를 맞는다.
라고 옆에서 누군가가 말하네요.
5번 명기
sp #37 38

이번 sp는 쉬운 문장이어서 좋아라하네요.
English is easy to learn.을 읽을 때는 혀가 꼬이더라구요.

2번 Kenny
2주만에 지각방을 벗어나 게시물 올리네요~~ 올레~!!!
이제 앞으로 꼬박꼬박 잘 올릴 수 있겠죠? ㅎㅎ
#37.38갑니다~


문장이 짧으니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37번에서 Mom대신 Dad, sister등으로 응용해 보고 38번은 English대신 태권도, 수영, 스키 등등 으로 응용해 보았네요.
이번주도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11 - 하은 -- #37,38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다 못해 서늘하기까지하네요.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던데~~
제발 조용히 지나가주기만 하면 좋겠네요.
쓰기가 힘들었는지 복습에서 쓰는 부분은 엄마 그냥 읽는 걸로 하면 안돼? 하길래
그냥 읽는 걸로 패쑤~~
조금 쉬다 이번주에 내민 문장은 전의 쑥쑥보다 너무 만만해 보이는지 좋아하네요.
애들도 지가 보기에 쉬워보이고 만만해보여야 자신감이 올라가면서 흥이나나보네요.
신나서 해주니 그걸로 만족하고 좋은 걸로~~







8번 도안
#37.38
오늘은 문장이 왜이리 짧아요? 하네요..
그동안 긴문장들은 연습한 보람이 있네요,
첨으로 센텐스퍼즐 더하고 싶다고하고
좀 만만하게 느껴졌나봐요...
9번 유성
#37,38

오랜만에 제방에 오는것 같네요..ㅎ
유성이만 지금 sp안했다고 하니 큰일났다며 얼른 하네요.
그간 단어만 쓰기도 까먹고 문장 다쓰고요..ㅋㅋ
문장이 짧다며...
꾸준히 100개까지 가야겠습니다.
6번 가희
전...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는데 우산을 쓰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어요.
비가오니 약간은 어둑어둑한 날씨... 하늘을 구름빵에 나오는 회색 하늘...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너무 우중충한 것 같네요.ㅎ
#37
이번엔 문장이 쉽네요. 짧기도 하고요... 가희도 쉽게 했어요.


#38


요즘 사진엔 항상 막둥이가 같이 있네요.
방해가 만만찮아요.ㅎ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37, #38
우리동네 지금 날씨가 딱 비가 내릴 기세네요.
얼마전 비오는 날, 옥상에 열린 호박 따다가 전을 부쳐 먹었었는데.......
정미영님의 상상과는 거리가 좀 멀지유?


에궁 비 오는 상상 해보기도 전에 밑의 댓글들을 다 읽어버렸네요 ㅋㅋ
무얼 뜻하는지 알아버렸지만 전 비가 온다면 아이들이 노란 우비입고 뛰어노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35번 앨리
#37,38
이번주 갑자기 문장이 확 쉬워졌네요 ㅋㅋ 그동안 해오면서 완전 적응되었나봅니다
앨리도 넘 쉽다고 키득키득 웃으며 하다가 사진 찍을때 빵~~ 터졌네요
뭐가 그리 잼있는지 ㅋㅋ




요즘 계속 영어노트쓰기를 하고 있어요
sp 복습웍싯도 하나씩 잘라서 노트에 따로 써보고 이번것도 노트에 한번씩 더 써봅니다
깜빡 잊고 봉투 사진을 안 찍었네요 봉투에도 쓰고 노트에도 썼답니다 이렇게 하니까 2번씩 쓰게되고
복습할때 다시 한번 써 보게 되네요 ^^
미영님~
미술 심리치료수업(?) 저도 이런거 좋아하는데
은근 울 애들 그림그리는 거 보면 본인의 스트레스 그대로 그림으로 표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그림이구나 했는데 주변 지인얘기들으니 이젠 좀 더 관심있게 보게되더라구요.
저희 민하가 초반에 머리를 땅끝까지 그렸는데 알고 보니 사랑받고 싶어서 그렇게 그린거라는...
2년차 남매라 매일 사랑해줘도 사랑고파하거든요...
저는 부슬비에 밝은 낮에 초록나무와 공원 지나가는 사람(??) 글쎄 사람을 궂이 넣어서 그림을
완성하라면 엄마와 노란색 우비와 장화를 신고 우산쓰고 손잡고 가는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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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유민하
SP #37, 38
이번에는 동영상이 없네요.
사진은 점심때쯤 올릴께요.
어제 아빠가 오랜만에 밤에 자전거 타러가자는 소리에 울 딸 공부시키려했는데 바로 자전거 타러가서
10시쯤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침 6시도 안되어 일어나서 아빠식사 하는 사이에 울딸과 SP 퍼즐
맞추기와 손유희 동작만들었어요.
어찌나 동작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바꾸는지 거기다 동영상 좀 찍으려하면 엄마가 자기가 하는
모습 따라해야 한다고 우겨서 못하고 손모양 자기와 같지 않으면 제 손을 교정해준다는...
이번 문장은 간단하고 studying, easy, English만 새로운 단어라 수월했어요.

이번 동작은 하나빼고 민하가 만드거라 찍어놓은 다음 저게 뭔지 알 수가 없네요.
단, English는 손가락 3개펴서 옆으로 뉘여 E 만들고 English라고 했어요.


바로 위 집게손가락은 is , 옆에 하트 모양은 mom이에요..ㅎ^^
10번 서연
#37,38
처음으로 일등으로 올리네요 ^^
어제부터 어려번 문장을 불러줘서 인지 잘 따라했구요
엄마 다하면 부를께 하더니
이렇게 글씨까지 써 놓았더라구요^^
옆에 숫자는 글씨를 세어서 쓰더라구요^
21를 어떻게 써 그러면서요^^ 숫자공부도 해야겠어요 ^^;;;

정미영 76님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ㅎㅎ 항상 76을 붙여야 한다는.,,ㅋㅋㅋㅋ
전 비가오면 그냥 보통정도의 비에, 바람은 거의 불지 않고, 너무 어둡지 않고..
아이는 레인코트 레인부츠를 입고 우산도 받쳐들고, 동네에 사람들은 가끔씩 지나다니고, 울 아이는 물웅덩이에서 첨벙거리며 깔깔거리며 신나서 놀고, 전 그걸 지쳐보고 있겠죠?
비올때 많이 이러구 놀아서 그렇게 생각이드네요~^^
비오는 날에는 역시 장화신고 물 웅덩이에서 첨벙대보는것이 젤 재미있죠. 물론 우산말고 예쁜 우비를 입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