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1,2(6,4)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챠니가 열이 오르락 내리락한다구요~ㅠ
빨리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수학책은 하나도 읽지 못했네요~ㅠ
친정까지 먼 여정이라~ㅎ 차안에서 수수께끼를 열심히 했어요~ 이건 동물이야. 다리는 4개이고~~
이렇게 반갈아가며 문제를 내고 맞추는 게임을 했어요~
아쉬운 건 제가 동물들을 넘 모르고 있더라구요~ㅠ
냈던 문제 또 내고 또 내고 그렇게 왕복 10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ㅎ
아는 분이 교구를 몇 개 줬는데~
넘 오래된 것들이라 분실물이 많더라구요~ㅎ
그래서 아이랑 열심히 그리고 만들어서 시장물품을 마련해서
놀이를 해봤어요~
하지만 아빠가 자꾸 정확하게. 물건값을 계산시키고 돈을 정확히 읽도록 인지시키니..놀이는 점점 학습이 되어가고~ㅠ
아이는 놀고싶지않고~ㅠ
그랬답니다~^^

15번 동준(9)서윤(6)

천사새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챠니, 아프다는데 얼렁 나았으면 좋겠고, 올한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방학숙제제출하듯 수학방 일지를 한달치 올려요;;;
정말, 큰애가 낼 개학이네요. 방학내내 오전 같이 수영다니고, 방과후교실하고, 짬나는데로 놀러다니느라 진짜 쑥은 접다시피 했네요... 아.. 진짜 늙은에미라 한해한해 체력이 딸려요. 벌써 재작년만 하더라도, 근근하게 쫒아가기라도했는데, 작년부턴 버겁네요. 이제 시작인데 참 민망합니다... 열심히 붙들고 이어가려 노력하겠습니다.
방학동안 동준이는 평소 구*과 따라하면 구구단이 저절로 위주로 풀다가, 복습겸 개념클릭한권 했습니다.
가장 쉬운문제집에다가 만화로 개념을 정리해줘서 아이가 책읽듯 좋아하길래 국어랑수학한권씩 사줬네요.
그래서 겨우 방학숙제마칠정도했어요. 가베는 9가베 대칭수업했고요~담달 10가베들어가요.
오전부터 글쓰는건데, 이동하면서 써서그런지, 글이 몇번이나 날라갔어요. 그러면서 생각해보니 유아수학방이라 서윤이또래가 더 많은듯하여, 서윤이사진을 그나마 좀 크게 올리네요. 현실은 오빠뒷치닥거리하느라 얘는 거의 방치중;;;; 입니다. 요번주 좀 책좀읽고 긁적이고해서 담주 활동사진올릴께요^^

짬짬히, 한달동안 체험했던 사진이네요~.
작년에 이어, 화천 산천어축제에 두번가고(아이가 낚시를 좋아해요.) 잡월드랑 롯데월드랑 오늘 NC소극장 오즈의마법사 보고 왔어요. 엇그제 강원도대설일때 화천갔는데 역시 강원도눈! 짱이더군요...!! 둘째랑저랑 몸이안좋아 늦게 출발해서 고기는 몇마리못잡았는데, 눈놀이는 실컷 했어요. 이래저래 노는 건 에들, 참 잘하는듯 시간이 아쉬울뿐이었네요.
낼부터, 학교 가는군요~ㅎ
새로운 맘으로 한주보내고 또 뵈어요! 날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1번 Joy, Roy
정말 드문드문 참여했네요...ㅜㅡ
개학하고 다음날 Joy는 학교에서 수리탐구대회를 봅니다~~
방학동안 나름대로 수학문제집을 열심히 풀었답니다~~
드문드문 풀려있던 전과 등등...
새로 문제집은 사지않고 집에 있는것들로 풀었답니다...
그리고 꿀맛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문제를 출력해서 풀고 말이지요....
꿀맛닷컴!!!! 정확하게 소개하긴 힘들지만 교과목 문제와 동영상강의를 무료로 볼수있는 곳이랍니다...
아마 학교에서 한번쯤 가입하시라고 안내문이 나가지 않았을까해요~~~^^
왠일로 Roy가 수학동화를 꺼내 읽었내요~~~

주말에 레고 만들기하고...틈나는대로 보드게임 을 했답니다!!!!
요즘 꽂힌 게임은 러시아워네요^^
10번 유준(6)
유준이가 아빠와 큰아빠집에 다녀오는 동안 저는 유준이 동생과 친정에서 먹고놀고자고 했네요.
명절에 서로 떨어져 있어서 가족이 참 애틋했던 시간이었어요.
1. 수학동화 읽기: 하하은혜님이 추천해 주셨던 [수를 사랑한 늑대] 읽었어요. 심술 궂은 늑대가 아니라서 그른가 유준이가 좋아하네요.
2. 종이접기: 1월 한달동안 종이접기 수업에서 접은 작품입니다.
3. 보드게임: 큰아빠 집에 갈 때 누나와 동생들을 위해 우봉고와 블로커스를 선물했지요. 큰아빠 집에 있는 동안 자고 일어나서 잠자기 전까지 보드게임을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3번 윈터가든 (미니8세) 입니다
전 금욜에 시댁서 예배보고 토욜에 친정서 예배봤어요
뭐 음식 많이 한것도 아닌데
일욜 옆집이랑 모아나 보러갔다가 하품을 엄청 했더니 옆집엄마가
뭐야~차례지낸 며느리처럼~
이러네요 ㅋㅋㅋ
그런데 입술도 부어올라서 딱지생기고
어젠 어지럼증이 생겨서....스타필드하남 수영장 가려다 못갔어요 ㅠㅠㅠ
본론으로 돌아와서...
미니한테 사탕수수 워크지 다 끝내면 책거리 하겠다고 했는데
49,50권이 어디로 갔는지@@@@@
그래서...하루쏙한장쌤 이라는 학습지 사서 하고 있어요
다들 열심히 놀아주시는데 전 학습지만 시키네요 에횽

연제5세
설연휴 잘보내셧나요?!^^
저희 시댁은 명절을 지내지않기에 조금 여유로웟습니다.
임산부라 어머님이 다해주시고 저는 연제랑 놀앗네요 ㅎ
명절때 각종보드게임들과 책들가지고가서 실컷놀고읽엇습니다.

할머니랑 할리갈리햇는데 연제가계속 이기더라구요~
손녀한테져도 어머님은 마냥 좋아하시네요~^^

전에 기적의 유아수학을 하다가 3권끝무렵에 힘들어하는것같아서
그만둿는데 오랫만에 햇더니
쉽게쉽게 풀더라구요
연제도재밋어하구~^^; 다음4권으로 넘어가도될듯해요

곧 연제동생이 태어나서 옷장정리며 서랍정리며 쉬엄쉬엄하고잇는데
퍼즐을 발견하고 이번주는 저 퍼즐들 4개를 우르르 쏟아놓고
찾아서 맞추며 재미잇게 놀앗습니다~^^
아인(7)
시댁에 얹혀 살다보니 명절이라고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전만 좀 부쳤습니다 ㅋㅋ
실컷 논 것도 아닌데 한 게 없다는게 함정..--;;
아이 편만 들어주는 외할아버지 덕에 윷놀이는 계속 이겨 신이 나다가 징고게임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이 다 이겨버린 아빠가 밉다며 결국 눈물바다 연출하며 연휴 보냈습니다. 학습지는 꾸준히 2-3장 풀었습니다.
아인이는 창작이야 그렇다 치고 수학동화 같은건 한번 본건 잘 안봐요. 사탕수수가 재미없어 그런가..
그동안 웅진어린이 수학. 한솔 수학. 수똑똑 수학을 봤는데요.. 이제 한질은 더 구입해서 들여놓을라구요.
개념씨(?) 요거 괜찮겠죠?? ^^




4. 임쭈(7세)
연휴에 많이 놀았습니다~
휴식을 재충전이라 나름 변명하며.. ㅋㅋ
책읽기. 퍼즐. 보드겜 해봤습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5번 9세 챠니
역시 설은 설인가봐요. 연휴내내 사촌들과 노는데 열 올리더니, 눈까지 내려서 어제는 종일 바깥에서 자전거 타고 썰매 타면서 놀았어요. 명절 전에 읽은 책이 아니었으면 수학활동은 완전 없을 뻔 했네요. ㅎㅎ
일지예요. 아고.. 사진이 완전 흐릿하네요-.-;
뫼비우스 띠 만들고 중간을 잘라서 다른 모양 만들기 해 봤어요. 앞뒤가 없다는걸 무척 신기해합니다.
문제집(상위권연산)과 워크시트는 매일은 아니어도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수학동화 읽기! 역시 요즘 수학동화는 엄마가 읽기에도 재미있어요.

이건 과자에서 나온 레고 조각으로 만든 작품(?)이예요. 난이도나 완성도가 적당하네요.

워크시트는 조금씩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