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을것같아요...
시사회 멋진데요..
꺽기도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고,
꺽기도가 다람쥐~~ 요를렐리~ 그거 맞죠?
완전 재밌었겠어요.
언제나 열정이 넘치시는 윤성누리맘님..참.
존경스럽습니당.^^
영화오면 저도 한번 데려가보고싶네요.. ^^
좋은하루보내세요.
윤누맘님. 그러게요. 아이 둘 데리고 간 엄마 맘은 걱정이 앞서죠..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과 밖에 있는게 부담스러운일이죰..
그래도 윤성이 꺽기도 좋아하고,, 영화도 잘 보았다니 다행이긴한데..
잠든 누리 안고서 이동했을 윤누맘님이 참 힘드셨겠어요..
잠든 누리 안고 이동한 횟수가 꽤 많으시지요,,윤누맘님.. ?
우리 누리가 이걸 알고 엄마 허리 마사지 해줄때가 분명 올것이어요..
엄마가 우리에게 좋은거 많이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려 참 많이도 걸었다는 것을요..
정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진장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셨군요......^^
영화 잼있었을것 같아요. 시간만 제대로 맞추어 주었으면 완벽했을텐데용~~.^^;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쓰실까? 사진도 예쁘고 나오고.....
난 이런거 증말 부러워요~~~.^^
ㅎㅎ 같은 영화 봤는데 너무 다른거 보고온거 같네요~ㅋㅋㅋ
너무 재미나게 자세히 써주셨어요~
전 휘릭~! 숙제하는 기분으로 썼는데...
음~ 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
전 사진이 흔들려서 그냥 크게 올렸는데 그래도 제것 보다는 나은데요~
즐겁고 우여곡절 많은 이야기가 담기 후기~ 재미나게 봤습니다~
저희는 울 신랑이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다음에 개봉하면 또 가기로 했씁니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