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거리면 공연보러 막 달려가고 싶은데요...실은 공연보담 그 수재님이 넘 궁금하네요...ㅎㅎ
어쩌면 그렇게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요즘 해강이는 집에 있는 책을 돌려가며 계속 읽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인지 책읽는데 약간 지겨워하는 듯 해요...엄마가 차도 없고 게다가 게을러서 도서관 나들이를 잘 못하네요...
그래서 계속 창작동화 전집이나 전래동화 전집 쪽을 들여볼까 생각 중이네요.. 낱권으로 사려니 무슨 책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에공 책 사는 것도 힘들어요.... 웬 종류들이 그리도 많은지...ㅎㅎ
혹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3세 해강

부평사랑방~~~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현우가 공연을 거부한 이후로는
어떤 공연도 관심거리 밖이라 몰랐네요... ㅎㅎ
4세 현우
2주전부터 현우가 키우고 있는 완두콩~
솜깔고 물만 줬는데도
쑥~쑥~ 자라고 있어서
뿌듯한데....
요걸 흙에 옮겨 심어야하나?? 고민입니다~~~ㅎ
식물을 키우고 흙을 만지게 해 주고 싶지만..
실천이 쉽지 않네요~~^^

오늘 아빠 생일이어서 어제 현우랑 만든 생일 카드~~
종이컵 꽃은 원영사랑님의 아이디어를 빌렸고...
하트는 현우가 그렸어요~ㅋㅋ
제가 글을 볼펜으로 자국을 내 주고
현우가 따라 썼어요~~~
하트는 색종이 찢어서 붙이기~^^ (완전 대충 만들었네요..ㅋㅋ)
그래도 아빠는 좋다고 입이 활짝~~~~~^________^


누적 518권 (한글 250 / 영어 268)
공부기술.. 흠... 땡기네요. 제가~ 좋은 책 선정 감사합니다. ^^
요즘 읽고 싶은 책은 너무나 많고, 사둔 책도 한 트럭인데 언제 읽나 싶습니다. ㅠ.ㅠ
나연/7세
지우가 어제 수족구가 걸려 낮에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왔어요. 지우네 반이 수족구가 돌고 있어서 선생님이 아이들 손발을 유심히 보신다고 해요. 오른쪽 손에 수포가 딱 하나 올라왔다고 병원 가보라고 전화하셨는데, 병원 가보니 이미 목 안에 빨간 수포가 여러개... 돌잔치 전날 수족구 걸려서 이번에는 살짝 넘어갈까 싶었는데, 내일이 두 돌인데 어찌나 그리 딱딱 잘 들어맞는지... 혹시 세 돌때도? ㅠ.ㅠ
그래서, 어제부터 2시24분에 돌아오는 나연이와 1시간 30분 정도 책읽고 여러가지 해야겠다 생각했던 저의 기대가 와장창~ 일주일간 지우는 저와 함께 동고동락을... 어제밤부터 드디어 열이 오르네요. 지금은 지속적인 미열. 힘든지 11시부터 자네요. 일어나면 뭐든 먹여야 할텐데.. 아침밥은 딱 두 숟갈 먹고 안먹더라구요. 요즘 한창 수족구 돈다고 합니다. 다들 조심조심!!

누적 : 한글(154) / 영어(132) / 합계(286)
7세, 4세 윤성 누리~
이번주 나혁이맘님이 대문 열어주시네요. 좋은 글로 꽉 채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공연.. 가고 싶지만 10세 이상,.. 흠.. 저 혼자 가야하나요? ㅎㅎ
지난 주의 일정이 너무 빠듯하고 힘들었던 결과..
주말에는 완전히 뻗어서 잠을 좀 많이 자고 푹.. 쉬었던 주말이예요.
비도 내려 어딜 갈 수도 없었고 나갈 체력도 안 되어
그냥.. 이불에 뒹굴거리면서 오랜만에 책도 좀 읽고 쉬었어요.
오랜만에 집에 있으니 책도 많이 읽고 퍼즐도 맞추고 클리코 놀이도 하고
이것 저것 하면서 푹.. 쉬면서 보내니 좋네요.
퍼즐도 맞추구요.
일명 곤충자동차입니다.
저 윗부분에서 레이더가 나와서 적들의 행동을 탐지하는 기관이라고 하네요.
곤충 자동차가 공격 준비 중이에요.
곤충 자동차 변신 완료~
다리 다 떼어버리고 딱딱한 껍질에 돌기로 뒤덮여서 적들이 아무리 공격해도 끄덕 없다고 하네요.
이게 전분으로 만든거라서 굳지않는 클레이라고 해서 신기해서 샀는데 정말 굳지 않네요.
포켓몬의 캐릭터라는데.. 엄마는 이름을 모르네요. 에시라모인가? 뭐.. 암튼 그런얘에요.
만들어 놓고 완전 뿌듯해 합니다. ㅋㅋ
얘는 제크로모인가? 이름이 그래요. 포켓몬은 얼마전 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제가 아직 잘 모릅니다.
생전 보여주지 않는데 어찌하다 쿡티비로 포켓몬 극장판 하나 보더니 푹.. 빠지네요.
흠.. 남자 애들.. 포켓몬 피해갈 수 없나요? 에효..
이렇게 푹. 쉬고 저 살아났습니다. ㅎㅎ
자.. 이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다.
우선 누리 읽어준 책..
곰돌이.. 무한사랑해 주네요. 읽고 또 읽고.. 이젠 한번 뽑으면 곰돌이 전부 다 읽으랍니다.
쑥영의 little red hen도 읽고 저 Knock, knock, Who's there? 저 책.. 넘 좋아요.
역시 앤소니브라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지요.
워낙 창작만 읽으려는 누리이기에 프뢰벨 과학 쪽 살짝 읽어줬어요.
역시나 무한 사랑해 주는 차일드 사과~ ㅋㅋ
총 18권 읽어줬네요. 흠.. 정말 오랜만에 둘째 책 신경 써서 읽어준 것 같아요.
이제 윤성이 책 목록 나갑니다.
원리가 보이는 과학 이 책.. 요즘 너무 좋아해 주는 책입니다.
원서가 더 좋은데.. 아쉬워요.
너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도 봐주고 마이티로봇도 봐 주었어요.
아서 시리즈와 오랜만에 리틀미스 시리즈도 봤네요.
역시나 사랑받는 세계 전래와 원리과학, 스쿨버스도 오랜만에 꺼내 보구요.
짚 앞에 핀 나리 꽃을 보더니 나리꽃 책도 뽑아 봅니다.
나리꽃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알뿌리인지.. 몰랏어요.
함께 책 보면서 나리꽃의 종류도 보고 알뿌리 식물이 뭔지도 함께 봤어요.
아이와 함께 배워나갑니다.
이 오래된 애니메이션 명작 책.. 진즉에 버리고 싶었으나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주니..
한동안 더 끼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림톤이 만화라는것 빼고는 좋아요.
이 책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마일즈캘리 백과사전이라고 해서 나온 시리즈인데
간단 간단하게 보기 좋아요.
우리 아들이 무진장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중고시장에서 초절정 저렴하게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총 37권 읽었네요.
푹 쉬면서 보낸 주말.. 그리고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월요일이었어요.
오늘은 조금 기운 내서 화이팅하면서 보내려구요.
낼 또 비온다는데.. 빨래부터 얼른 돌려 말리고 도서관 책 반납하러 가야겠어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어젠 시댁에서 저녁얻어먹고 오느라~
집에 와서는 암것두 못했네요.....
그냥 다같이 씻고 넘버원보고는 자버려서 책도 한권도 읽질 않았어요~
ㅋㅋ 뭐 못읽을수도 있지 그러면서 저도 커피한잔콜님과 같은 생각으로~ 쿨하게~ ㅋㅋㅋ
어젠 그랬는데~
오늘부턴 부지런떨어보려구요~~ 헤헤헤
주말에 먹으러 갔던 팥빙수 사진이나 올리고 가야겠네요~
이집이 아주 유명하다죠~ 가게도 작고 허름하나~ 직접 팥을 삶아 푸짐히 올려줘요~
그리고 녹차가루 조금뿌려 끝~~~~ 화려하진 않지만 팥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더군다나 가격도 착해서 (2000원) 유명한 곳인것 같아요^^
이집의 메뉴는 단 두가지~ 단팥죽과 팥빙수~^^

시원한 하루 되셔요~
6세 가희
백만년만에 책 읽은 사진을 올리네요.ㅎ
사진 올릴 것이 없다는 건 가희에게 책도 안 읽어줬다는 거...
이젠 반성도 잘 안되고 다 그런거지 뭐...이럼서 혼자 쿨하게 넘어갑니다.ㅋㅋ
나혁이맘께서 올리신 공연 저도 보러가고 싶네요.
BUT 여긴 너무 멀고 딸린 아이들도 너무 많고...
가격이 완전 착하당...ㅎ
저사람은 전생에 어떤 업적을 쌓았길래 저런 인생을 살까나... 살짜쿵 궁금합니다.

어제는 모처럼 책을 좀 읽어줬네요.
막내가 방해를 하지 않아서 (실은 옆에서 좀 찡찡대고 자기 책 읽으라고 소리지르고 읽던 책 뺏어가서 가희가 울고 소리지르고... 뭐 이런 사소한 일들은 있었지만)
그나마 책을 좀 읽어줬어요.
밑에 ORT는 가희가 저에게 읽어준 책이에요.
못 읽을때마다 제가 한번씩 불러줬더니
다 읽은 다음에 엄마가 말해서 기분이 상했다며 다시는 자기 읽을때 읽지 말라고...ㅜ
그래도 어제는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 잘 넘어갔어요.
오늘도 그런 하루를 꿈꾸며...!!!!!!
흠.. 저곳도 나혁맘님이 애용하시는 곳 중 하나인가봐요..
홈피 찾아 즐겨찾기 해놔야겠어요. ㅎ
강연시간이 저녁이라.. 힘들것 같아요.
음악과 함께 하는 강연인거 같아 무척 탐나긴 하는데요..
우아하게 차 마시면서 강연듣고 싶다아~~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1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Guess who?
2. Where are Maisy's friends?
3. Into the forest
4. Over the rainbow
잠자리에서 이 책 노래 불러주는데 제가 자꾸 딸꾹질이 나와서
아이들이 깔깔댔어요. ㅎ 저리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
5.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5
2. 한글책 읽기
1.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실제 직장맘이신 박선미씨가 본인의 아이들과 같이 만든 책이래요.
실은 육아서 비슷한 것인줄 알고 빌리러 갔는데.. ㅎ 아이들 책이라 좀 놀랬어요. 근데 민군.. 잘 봐요. 본인의 상황과 좀 비슷해서인지.. 책 다 읽고 서로 안아주었답니당..
2. 바둑이와 야옹이
3. 이건 내가 최고야!
3
3. Read aloud
1. 도서관에서 토끼 수염을 그리다가 ‘whiskers'라 했어요.
2. 제가 딸꾹질하는 것을 보더니 “엄마 왜 자꾸 hiccup해요?“해요.
3. The Gruffalo's child 흘려들을때 대사 조금 따라했네요.
3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The Gruffalo's child
2
5. DVD
보지 못했어용. g
6. Activity
1. 손전등으로 알파벳 찾기
아이들 주말에 문구점갔을때 1000원짜리 손전등을 하나씩 사주었어요.
제 차에 남편이 사둔 비상용 손전등 가지고 노는 걸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 위에 셀로판지로 색을 입히고 가지고 놀다가..
그걸로 불끄고 알파벳 찾기 놀이 했어요.
지금까지 진행했던 알파벳 찾기 했는데 자기 맘대로에요..ㅋ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으니 그걸로 됐어요..^^
1
퇴근길에 도서관에 갔어요. 책 몇권 빌리는 사이 아이들은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어요.
책 다 빌리고 도서관 매점에서 꿀꽈배기 과자 하나 사서..
두 아이 차 뒷자리에서 서로 하나씩 줘가면서 다정하게 먹으며 집에 왔답니다. ㅎ
오늘 민군이 그린 그림들이에요.
상어를 그리는데 잘 안그려진다면서 몇장을 버리더니 하나 맘에 들어 색칠하고 새끼 상어까지 그려주었어요.
토끼 그림은 도서관에서 책 빌리는 동안 그렸답니다.
아, 저 유령같은 얼굴은.. ^^ (연필로 그려서 흐릿하지용..? )
어린이집에서 배웠나봐요. 노래부르면서 그렸어요.
저도 어릴적 저리 노래부르며 그림 그렸던 기억이.. ㅎ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내리네..
옥상에 올라가니 지렁이 세마리.."
그리하여 완성된 괴물얼굴.. ㅎ
남편이 일찍 와서 아이들 초코파이 실험을 해준다고 해서 한상자를 사두었어요.
요즘 단게 땡겼는데 잘되었다 싶었죠.. ㅎ
도대체 뭔실험일까,, 했는데..
차이가 보이세용?
위에서 펌프질을 해대니 초코파이 안의 머쉬멜로우가 팽창을 해서 부풀어올라요..ㅎ
펌프질을 해서 용기내의 공기를 빼내면서 나타난 현상이죠.
초코파이 꺼내어 떼니 무슨 햄버거처럼 빵이 나뉘어져요..ㅋ
은양의 손에 쥐어줬습니다.
풍선을 가지고 다시한번 보여주는 아빠..
풍선을 작게 불어 넣고 펌프질..
팽창된 풍선..
위의 단추를 열어 공기 빼니 다시 쪼그라든 풍선..^^;
좋은 강연소식 감사하네요. 저도 좋은 정보하나 드릴려고요.
아이들 책 읽어주고 오디오 틀어주니느라 바쁘시죠. 방학도 다 되어가는데...
그래도 좋은 라디오프로가 있어서 알려드리면 좋을것 같아서 이야기 하네요.
요즘 ebs라디오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어 준답니다. 특히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 시간에 탤런트 강성연씨가 진행을 하면서 책을 읽어 주는데요, 동화책을 매일 한 권씩읽어 주구요, 긴 동화도 예을 들어 " 모모, 알프스하이디, 얼마전엔 비밀의 화원" 등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결해서 읽어주어요.
아이들 시간이 되지않아서 전자사전 예약했다가 잠잘때 들려주곤하는데 호응도가 너무 좋답니다.
어머니들 시간되시면 찾아서 들어보시면 책읽기에 도움 되네요.
지역마다 주파수가 틀리니 적극적이신 분은 찾아서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전 첨보는 책이어요~~ ^^;;
나혁이맘님 책소개 감사해요... 도서관목록에 추가요!!
강연은 아쉽지만 ㅠㅠ 패스~~~ ㅋ
바쁘신와중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
화
수
목
6/15금
6/16토
6/17일
일주일 합계
1
1
0
이월누적 합계
194
197
391
총누적 합계
195
198
393
어제 아빠가 어디서 원반을 들고왔더라구요 ㅋㅋ 우린 저녁먹자마자 학교운동장으로 고고씽~~ ㅋㅋㅋ
아이린같은 반친구들 만나고 에릭도 같은원 친구들 만나고~ 서로서로 같이 놀다가..
아빠랑 원반던지기 하며 놀기도하고~~ 7시 40분쯤 나가서 9시들어온것같아요..
후다닥 씻고~~ 책달랑 두권 보고 꿈나라로~~ ^^;;
담엔 좀 저녁을 일찍 먹고 나가려구요~~ 헌데... 오늘당장 비소식있고..내일은 태풍소식에...당분간은 좀 어렵겠네요 쩝!!! ^^

에릭이 만든 부채입니다 ㅋㅋㅋ 이면지를 오려서 떠먹는 요구르트 숟가락을 두개 겹쳐서
테이프로 동동 감아주었네요 ㅋ ^^;; 그럴싸~~ 하더라구요 ㅎㅎㅎ
단점이라면... 부채가 좀 얇아서.. 바람이 넘 약하다는거~ ^^;;;;;;
읽기방님들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셔요~~ ^^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유성이 생일이었어요.
외식을 하고 들어와 아빠가 오시기까지 기다렸다 생일케잌 점화식하고 있어요.
어제처럼만 저리 행복한 웃음 짓고 살면 좋겠더라구요..
어찌나 실실실 행복해보이는지..ㅎㅎ
케잌도 유치원에 한개 집에 한개 두개를 샀네요.

덕분에 책은 조금만 읽엇네요.
딥 블루씨는 유성이가 읽어주었구요....
오드리 우드책 재미있다며...ㅎㅎ..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브루스 우드가 그린그림답게^^
비가 내리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아 가까이 계신 분은 좋겠어요
저도 책은 검색해 보아야겠네요 ㅋㅋ
2007.7.17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뭐든지 들어가는 가방
숲속마술사
울보아기 자장자장
야 잘한다
숲이 살아났어요
사냥꾼이 오고 있어(혼자)
In a dark dark house
Bad influence
사냥꾼이 오고 있어
(누나가)
두더지의 보물
한글 6 (77)
영어 2 (76)
한글 2(62)
영어 (12)
진접으로의 이사는 못갈것 같아요^^
친구 신랑네와 공동명의로 사는데 그 와이프인 친구가
운전을 이제 막 면허만 딱 상황이라 여러가지 걸리는 게 많은 모양이예요
초등학생도 있어서 더 그렇구요^^
가격이 맞으면 멀구 주변은 너무 비싸고
이사 하기 참 힘드네요^^
댓글 달아주신 말씀처럼 집도 인연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주말내내 머리만 아팠네요 ㅋㅋ
어제는 생각마루책이랑 달팽이 과학동화책을 빌려와서 읽었어요^^
신랑과 저녁에 얘기하는 동안 주원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니
서연이가 읽어주더라구요^^
언제 커서 서연이가 책을 읽어줄까 했는데
둘이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는 모습에 너무 행복했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