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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1(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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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네
  • |
  • 2012-07-17 16:27
답댓글

가까운 거리면 공연보러 막 달려가고 싶은데요...실은 공연보담 그 수재님이 넘 궁금하네요...ㅎㅎ

어쩌면 그렇게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요즘 해강이는 집에 있는 책을 돌려가며 계속 읽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인지  책읽는데 약간 지겨워하는 듯 해요...엄마가 차도 없고 게다가 게을러서 도서관 나들이를 잘 못하네요...

그래서 계속 창작동화 전집이나 전래동화 전집 쪽을 들여볼까 생각 중이네요.. 낱권으로 사려니 무슨 책이 좋은지도 모르겠고 ............에공 책 사는 것도 힘들어요....  웬 종류들이 그리도 많은지...ㅎㅎ

혹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3세 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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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7:03
집에 어떤책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전래전집 사는게 나을듯 싶어요.
전래랑 세계명작, 자연관찰(과학동화혹은 과학백과류)은
집에 전집으로 마련해 두는게 좋다고 생각되요.
아직 세계명작은 이해하기 어려울듯 하구요,
자연관찰은 여아들은 싫어해서 안 볼 수도 있어요.
제일 만만한게 옛날이야기인 전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혁이는 전래를 3살때 들여서 아직까지도 보고 있어요.
4살때 피크로 가장 많이 봤구요, 지금 5세인데 재밌다고 혼자 읽네요.
우리집 전래는 교원껀데 그럭저럭 괜찮은듯해요. 강추는 아니예요.
헤밍웨이 견본 몇 권있는데 그림이 괜찮아요.
다른 것들은 못봐서 잘 모르겠어요. 천천히 고민해 보세요.^^
저도 솔직히 음악보다도 이분을 뵙고 나혁이를 키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부분을 챙겨 들으려구요.
제 목표가 나혁이 최소 5개국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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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32
낱권 사는 것도 큰 재미여요...ㅎ
다만 눈과 어깨의 피로가...ㅋㅋ
해강이 아직 어리니 낱권으로 많이 보여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여기 읽기반에서 자주 보이는 책들도 좋구요..
차츰 쇼핑하시다보면 노하우가 생기실 겁니다..
나혁맘님 말씀대로 전래도 있으심 좋구요..
전래에도 단계가 있으니 잘 둘러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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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09:23
오래 볼수 있는 책,, 자연관찰책은 전집으로 집에 두는거 좋아요.
두고두고 볼수 있으니까요.
나머지 책은 ㅎ 저도 전집 몇번 사봤지만..
맘의 안정을 위해^^; 몇질 들여놓고 나머지는 단행본으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고 있어요.
가끔 도서관 가기 힘든 기간에는 집에 있는 책 읽어야하니까요..
요사이는 전집 거의 안 샀네요. 안산지 2-3년 된거 같아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읽기방 하면서 아이들에게 반응 좋았던 책 다른 분이 소개해주면 참고해서 몇 권 구입하고,,
도서관 주로 이용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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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4:05
답댓글

부평사랑방~~~

그동안 잊고 있었네요..

현우가 공연을 거부한 이후로는

어떤 공연도 관심거리 밖이라 몰랐네요... ㅎㅎ

 

4세 현우

 

2주전부터 현우가 키우고 있는 완두콩~

솜깔고 물만 줬는데도

쑥~쑥~ 자라고 있어서

뿌듯한데....

요걸 흙에 옮겨 심어야하나?? 고민입니다~~~ㅎ

식물을 키우고 흙을 만지게 해 주고 싶지만..

실천이 쉽지 않네요~~^^

 

오늘 아빠 생일이어서 어제 현우랑 만든 생일 카드~~

종이컵 꽃은 원영사랑님의 아이디어를 빌렸고...

하트는 현우가 그렸어요~ㅋㅋ

제가 글을 볼펜으로 자국을 내 주고

현우가 따라 썼어요~~~

하트는 색종이 찢어서 붙이기~^^ (완전 대충 만들었네요..ㅋㅋ)

그래도 아빠는 좋다고 입이 활짝~~~~~^________^

 

누적 518권 (한글 250 / 영어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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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4:24
와, 생일카드 멋져요. 아빠가 정말 뿅가셨을듯.....^^
우린 요즘 나혁파가 화초에 빠져서 이제는 머루나무까지 키우고 있어요...ㅠ.,ㅠ
눈뜨면 화초에 먼저, 자기 전에도 화초와 굿나잇인사를......
나중에 콩이 열리면 현우 완전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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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7 15:58
관심과 여유님 멋져요..... 몇군데서 관여님 글이랑 현우 사진 봤어요.... 그때마다 감탄했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아이한테 해줄수 있을까하구요....
언제나 뭔가를 하고 계시군요,,,,
완두콩... 생일 카드.... 현우는 좋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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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34
여름에 읽기반 가족들 생일이 가득이네요..ㅎ
현우파님 얼마나 좋아하실지 눈에 선합니다...
찢어붙이기 한 하트 넘 이뻐요...
완두콩도 저리 자라는군요...옮겨심어주셔야할거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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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09:27
아하.. 완두콩 참 잘 키우셨네요..
저정도면 화분에 옮겨야할거 같긴 해요. 지금 그릇에는 전혀 흙이 없나요? 저리 자랄 정도면 흙으로 지탱을 해줬을거 같긴 한데..ㅎㅎ 야,,,근데 초록이 너무 이쁘당..
아빠에게 쓴 저 종이컵 카드도.. ^^ 참 아이답고 귀엽구요. 엉거주춤 쓴 글씨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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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7 13:07
답댓글

공부기술.. 흠... 땡기네요. 제가~ 좋은 책 선정 감사합니다. ^^

요즘 읽고 싶은 책은 너무나 많고, 사둔 책도 한 트럭인데 언제 읽나 싶습니다. ㅠ.ㅠ

 

나연/7세

 

 지우가 어제 수족구가 걸려 낮에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왔어요. 지우네 반이 수족구가 돌고 있어서 선생님이 아이들 손발을 유심히 보신다고 해요. 오른쪽 손에 수포가 딱 하나 올라왔다고 병원 가보라고 전화하셨는데, 병원 가보니 이미 목 안에 빨간 수포가 여러개... 돌잔치 전날 수족구 걸려서 이번에는 살짝 넘어갈까 싶었는데, 내일이 두 돌인데 어찌나 그리 딱딱 잘 들어맞는지... 혹시 세 돌때도? ㅠ.ㅠ

 그래서, 어제부터 2시24분에 돌아오는 나연이와 1시간 30분 정도 책읽고 여러가지 해야겠다 생각했던 저의 기대가 와장창~ 일주일간 지우는 저와 함께 동고동락을... 어제밤부터 드디어 열이 오르네요. 지금은 지속적인 미열. 힘든지 11시부터 자네요. 일어나면 뭐든 먹여야 할텐데.. 아침밥은 딱 두 숟갈 먹고 안먹더라구요. 요즘 한창 수족구 돈다고 합니다. 다들 조심조심!!

 

누적 : 한글(154) / 영어(132) / 합계(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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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3:42
지우 수족구 걸려서 엄청 힘들겠어요.ㅠ.,ㅠ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고.....
에효~~~. 빨리 나아야 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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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3:44
안타까워라 지우.....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요~~
시그마님도 힘내셔요~~ 지우 차가운것 좀 먹여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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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3:52
헉! 지우도~~~ 현우도 2주전에 수족구 걸려서 고생했는데..
이런이런~~
수족구는 시간이 약이라는데...
시그마님.... 힘내시고~
지우도 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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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7 16:16
앗.... 해강이는 얼마전 구내염을 앓았었어요...
열이 40도까지 올라 링거맞고 좌약하고 했었는데...
애기도 힘들고 보고 있는 엄마도 맘 아리고....
에고.... 시그마님 힘들겠지만 그래도 으쌰으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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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17 16:22
오마나...지우도 걸렸군요.
원영이도 어제 열나서 병원가니 수족구라는데 목이 헐었데요
그런데 칩거생활하는 중에도
해열제 힘을빌어 목청껏 노래도 불러주시고 율동도 해주시니..이거야 원 아픈아이 맞나?싶습니다-_-;;
아플 때는 좀 자중하면 좋으련만...
지우도 얼른 나아야 할 터인데 말이죠.
우리 1주일만 고생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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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38
에고 지우도 힘들고 시그마님도 힘들어서 어째요..
자유시간이 없어지셔설....
지우 잘대라도 잠깐 휴식을 취하셔요..
그나저나 지우가 얼른 나았음 좋겠네요..
유성이 얼굴에 모기문것가지고 혹 수족구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읽어야할책이 한가득...
좀 여유로운 마음으로 읽어야하는데 이건 뭐 다 숙제같네요..ㅎㅎㅎ
와우도 둘러봤어요....좀 더 다른책들이랑 비교중여요..
집에 책도 별로 없는데도 책장이 꽉차서 남편이 책장공간확보하고 책을 사래서...윽...
두칸은 확 비워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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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09:30
에효.. 우리 시그마님이 힘드시겠네요.
민군 은양 둘다 손에 울긋불긋 뭔가 생겼는데 수족구 아닌가 해서 어린이집서 전화가 왔었다지요.
다행히 그냥 알레르기 같다셔서 연고 바르고 기다려보고 있어요.
아고,, 아가들 아프다는 소리에는 어느 엄마나 가슴이 쿵!해요.
진단 받고 이제 열까지 올랐다니 아이들도 힘들겠고,, 시그마님도,,,
아이들 잘때 열심히 주무시고,, 자꾸 뭘 좀 드세요..
힘이 필요해요,, 엄마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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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1:34
답댓글

7세, 4세 윤성 누리~

 

이번주 나혁이맘님이 대문 열어주시네요. 좋은 글로 꽉 채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공연.. 가고 싶지만 10세 이상,.. 흠..  저 혼자 가야하나요? ㅎㅎ

 

지난 주의 일정이 너무 빠듯하고 힘들었던 결과..

주말에는 완전히 뻗어서 잠을 좀 많이 자고 푹.. 쉬었던 주말이예요.

비도 내려 어딜 갈 수도 없었고 나갈 체력도 안 되어

그냥.. 이불에 뒹굴거리면서 오랜만에 책도 좀 읽고 쉬었어요. 

오랜만에 집에 있으니 책도 많이 읽고 퍼즐도 맞추고 클리코 놀이도 하고

이것 저것 하면서 푹.. 쉬면서 보내니 좋네요.

퍼즐도 맞추구요.

일명 곤충자동차입니다.

저 윗부분에서 레이더가 나와서 적들의 행동을 탐지하는 기관이라고 하네요.

곤충 자동차가 공격 준비 중이에요.

곤충 자동차 변신 완료~

다리 다 떼어버리고 딱딱한 껍질에 돌기로 뒤덮여서 적들이 아무리 공격해도 끄덕 없다고 하네요.

이게 전분으로 만든거라서 굳지않는 클레이라고 해서 신기해서 샀는데 정말 굳지 않네요.

포켓몬의 캐릭터라는데.. 엄마는 이름을 모르네요. 에시라모인가? 뭐.. 암튼 그런얘에요.

만들어 놓고 완전 뿌듯해 합니다. ㅋㅋ

얘는 제크로모인가? 이름이 그래요. 포켓몬은 얼마전 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제가 아직 잘 모릅니다.

생전 보여주지 않는데 어찌하다 쿡티비로 포켓몬 극장판 하나 보더니 푹.. 빠지네요.

흠.. 남자 애들.. 포켓몬 피해갈 수 없나요? 에효..

이렇게 푹. 쉬고 저 살아났습니다. ㅎㅎ

자.. 이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다.

우선 누리 읽어준 책..

곰돌이.. 무한사랑해 주네요. 읽고 또 읽고.. 이젠 한번 뽑으면 곰돌이 전부 다 읽으랍니다.

쑥영의 little red hen도 읽고 저 Knock, knock, Who's there? 저 책.. 넘 좋아요.

역시 앤소니브라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지요.

워낙 창작만 읽으려는 누리이기에 프뢰벨 과학 쪽 살짝 읽어줬어요.

역시나 무한 사랑해 주는 차일드 사과~ ㅋㅋ

총 18권 읽어줬네요. 흠.. 정말 오랜만에 둘째 책 신경 써서 읽어준 것 같아요.

이제 윤성이 책 목록 나갑니다.

원리가 보이는 과학 이 책.. 요즘 너무 좋아해 주는 책입니다.

원서가 더 좋은데.. 아쉬워요.

너무 좋아하는 살아남기 시리즈도 봐주고 마이티로봇도 봐 주었어요.

아서 시리즈와 오랜만에 리틀미스 시리즈도 봤네요.

역시나 사랑받는 세계 전래와 원리과학, 스쿨버스도 오랜만에 꺼내 보구요.

짚 앞에 핀 나리 꽃을 보더니 나리꽃 책도 뽑아 봅니다.

나리꽃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알뿌리인지.. 몰랏어요.

함께 책 보면서 나리꽃의 종류도 보고 알뿌리 식물이 뭔지도 함께 봤어요.

아이와 함께 배워나갑니다.

이 오래된 애니메이션 명작 책.. 진즉에 버리고 싶었으나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주니..

한동안 더 끼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림톤이 만화라는것 빼고는 좋아요.

이 책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마일즈캘리 백과사전이라고 해서 나온 시리즈인데

간단 간단하게 보기 좋아요.

우리 아들이 무진장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중고시장에서 초절정 저렴하게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총 37권 읽었네요.

푹 쉬면서 보낸 주말.. 그리고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한 월요일이었어요.

오늘은 조금 기운 내서 화이팅하면서 보내려구요.

낼 또 비온다는데.. 빨래부터 얼른 돌려 말리고 도서관 책 반납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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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13:07
와우~~ 윤누맘님댁 한가득이네요 ^^
책도 참 다양하게 접해주었구요~~~ ^^
Knock, knock, Who's there? 이책은 한글책만있는데...원서로 꼭 들여야겠어요~ ^^
우리도 이책 참 좋아한다죵~~ ♥

윤성이 작품들에 입딱딱 벌어집니다용~~~ ^^
하여간 멋진녀석이어요 ㅎㅎㅎ

누리가 곰돌이에 푹~~~ 저러다가 곰돌이 줄줄 읽을 꺼라는 ~~ ^^

윤누맘님 도서관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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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7 13:11
윤누맘님, 아이들 책장을 한 번 보고 싶어요. 윤누맘님 집 책장에는 어떤 책들이 꽂혀있을까... ^^
앤서니 브라운의 노크 책은 테솔 과제할 때 처음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한글책도 있는 걸 나중에야 알았지요.
원리과학...도 요즘 제가 관심가지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사고 싶은 책도 많고 읽히고 싶은 책도 많은데, 울 나연이 여전히 노는 것 삼매경에 빠져있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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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3:45
와우, 책 엄청난데요. 가끔씩 집에 있는날 이렇게 책과 사랑에 빠지는것도 참 좋지요.^^
윤성이 책 수준은 정말 어마어마해요.^^
파워레인져 퍼즐....우리집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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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3:49
책이 참 다양하게 많아요~~
읽기방하면서 책욕심이 마구마구 생겨요~^^
윤누맘님 읽어줬다는 책들 유심히 들여다보고가요~^^

참~ 관여님이 부산휴가때 한번 보자 하시던데 윤누맘님도 오신다고....요??
윤누맘님도 부산이 친정이신가요?? ㅋㅋ
다같이 뵐수 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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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39
흐미 책도 마니 읽으시고 놀이도 한가득..아주 바람직한 하루를 보내셨네요..ㅎㅎ
저도 노크책 한글로 보고 재미나서 원서 요번에 샀네요...
뭐든 먼저 보는 게 장땡이라고 원서를 먼저 봤어야하는데..ㅋㅋ
좋은 책소개도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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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9:03
와~~~ 주말 보고서!!
정말 똑소리나는 윤누맘님입니다~~~
뭐시 이리도 많은 책을~~~~~

내일부터 비온다고 해서
저도 빨래 돌렸는데.. ㅎㅎ

부지런한 윤누맘~~
윤성이 누리가 남다른 이유가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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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09:33
아하,, 윤누맘님 주말 한가득 이야기 풀어놓으셨네용.. ㅎ
여전히 아이들 책 많이 읽고 집에서 뭔가 만들고..^^
앗! 윤성이 내복 긴팔 입히셨네..?
여름에도 긴팔 입히셔요? 날이 좀 쌀쌀하면 원래 입히시나용?
(저는 아이들 이런 케어법이 궁금하답니다. 워낙 제가 쑥맥인지라..
여름에도 아이들 감기 걸리더라구요..방심하고 있는 찰나에..)

어제 빨래 잘 돌리셨네요. 오늘은 날이 참 눅눅한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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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24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어젠 시댁에서 저녁얻어먹고 오느라~

집에 와서는 암것두 못했네요.....

그냥 다같이 씻고 넘버원보고는 자버려서 책도 한권도 읽질 않았어요~

ㅋㅋ 뭐 못읽을수도 있지  그러면서 저도 커피한잔콜님과 같은 생각으로~ 쿨하게~ ㅋㅋㅋ

어젠 그랬는데~

오늘부턴 부지런떨어보려구요~~ 헤헤헤

 

주말에 먹으러 갔던 팥빙수 사진이나 올리고 가야겠네요~

이집이 아주 유명하다죠~ 가게도 작고 허름하나~ 직접 팥을 삶아 푸짐히 올려줘요~

그리고 녹차가루 조금뿌려 끝~~~~ 화려하진 않지만 팥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더군다나 가격도 착해서 (2000원) 유명한 곳인것 같아요^^

이집의 메뉴는 단 두가지~ 단팥죽과 팥빙수~^^

 

시원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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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1:52
아.. 팥빙수.. 올 여름에는 어찌 한번도 못 먹엇네요. 흠... 오늘은 날이 꾸리꾸리해서 별로고.. 조만간 팥빙수 얼른 먹으러 가야겠어요. 요즘은 팥빙수도 넘 비싸요. 6-8천원 까지 하더라구요..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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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13:09
와~~~~~~~~~~ 직접 팥을 삶아서 @@ 완전 맘에듬 ^^b
전 팥빙수좋아하는데...그 속의 팥이 영~~ 맘에 안들거든요 ㅋㅋ
헌데... 직접 삶아서 올려준 푸짐한 팥~~ 넘 맛나겠어요~~ 유명할만한걸요..
팥죽도 완전 좋아하는데~~
아직 점심전인데... 배고파요잉~~~~~~~~~ ㅜㅜ

ㅎㅎㅎ 맞아요.. 못읽을수도있지요 ^^
우리 더운여름 쿨~~~~`해집시다ㅛㅇ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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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7 13:13
그럼요. 못 읽을 수도 있지요.
오늘 울집도 나연이 선생님 오시는 날인데 그거 하면 힘들다고 책 못읽겠다고 할지도...
헉, 팥빙수 요즘 왠만하면 만원 다 넘던데... 사실 저런 곳이 더 맛난 법이지요. 가까우면 가보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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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3:47
팥빙수 먹고잡다.....요즘 팥빙수 가격이 너무 사악해요.
특히 프랜차이즈집들 무슨 팥빙수가 식사가격보다 더 비싸요.
그건 나빠요, 나빠~~~~.
착한 팥빙수집 근처에 있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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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42
시댁에서 저녁 때우고(?)오면 참 편하지요..ㅎㅎ
전 시댁이 없어설..^^
저희도 주말에 팥빙수 잘 사다먹는데 넘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하나 사면 네식구가 먹을수 있으니...
에구 으니 깜찍한것좀 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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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9:04
2000원 팥빙수????
거기가 어딘지 부산가면 꼭!!! 가봐야겠네요~~ ㅎㅎ
푸짐하기까지~~~
저도 이것저것 많이 올리고 아이스크림까지 올린 팥빙수는 NO~~~~~
단백, 깔끔한 팥빙수가 좋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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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7 10:59
답댓글

6세 가희

 

백만년만에 책 읽은 사진을 올리네요.ㅎ

사진 올릴 것이 없다는 건 가희에게 책도 안 읽어줬다는 거...

이젠 반성도 잘 안되고 다 그런거지 뭐...이럼서 혼자 쿨하게 넘어갑니다.ㅋㅋ

 

나혁이맘께서 올리신 공연 저도 보러가고 싶네요.

BUT 여긴 너무 멀고 딸린 아이들도 너무 많고...

가격이 완전 착하당...ㅎ

저사람은 전생에 어떤 업적을 쌓았길래 저런 인생을 살까나... 살짜쿵 궁금합니다.

 

 

어제는 모처럼 책을 좀 읽어줬네요.

막내가 방해를 하지 않아서 (실은 옆에서 좀 찡찡대고 자기 책 읽으라고 소리지르고 읽던 책 뺏어가서 가희가 울고 소리지르고... 뭐 이런 사소한 일들은 있었지만)

그나마 책을 좀 읽어줬어요.

밑에 ORT는 가희가 저에게 읽어준 책이에요.

못 읽을때마다 제가 한번씩 불러줬더니

다 읽은 다음에 엄마가 말해서 기분이 상했다며 다시는 자기 읽을때 읽지 말라고...ㅜ

 

그래도 어제는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 잘 넘어갔어요.

오늘도 그런 하루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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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08
가희 멋져요! 가희가 읽어줬다니요~~~~
저도 그런날은 기분이 짱이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오늘하루 아이들한테 인상 안쓰는 하루가 되었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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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00
엄마한테 책 읽어주고 혼자 잘할 수 있다 큰소리치는 가희 멋지네요. ㅎㅎ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심 읽기 독립이 완전히 될것 같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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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13:11
옴마나~~ 가희 대단해라~~ 엄마에게 영어책도 읽어주었군요 ^^
칭창백만번 날려용~~~ ♥

담엔 엄마쏙 빠지시공~~ 울 가희에게 모두 맡겨보셔요 ㅎㅎㅎㅎ
가희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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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7 13:14
하하! 가희도 나연이랑 똑같네요. 모르는 단어 같아서 제가 선수쳐서 읽어주면 눈을 흘깁니다. 자기 다 아는 단어인데 왜 엄마가 읽냐고. 그러면 또 살살 달랜다지요. ㅋ 에잇! 비위맞추기 힘들다, 힘들어!!ㅋ 그래도 6살인데 벌써 오알티도 읽어주고 참 똘똘하네요.
콜님, 이제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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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3:49
오래간만입니다.^^ 바쁘셨나봐요.^^
가희가 혼자 읽는 영어책 멋지네요.^^
제가 나혁이 5개국어를 꿈꾸다보니 이번 책을 일찍 접하고 나름 많이 공감했거든요.
혹시 시간되시면 읽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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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43
훌륭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아이들에게 화 안내고..저도 그런날은 손에 꼽는지라..ㅋㅋ
가희가 오알티도 읽고..뿌듯하시것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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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10:42
답댓글

흠.. 저곳도 나혁맘님이 애용하시는 곳 중 하나인가봐요..

홈피 찾아 즐겨찾기 해놔야겠어요. ㅎ

강연시간이 저녁이라.. 힘들것 같아요.

음악과 함께 하는 강연인거 같아 무척 탐나긴 하는데요..

우아하게 차 마시면서 강연듣고 싶다아~~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16일 월)

1. 영어책 읽기

1. Guess who?

2. Where are Maisy's friends?

3. Into the forest

4. Over the rainbow

잠자리에서 이 책 노래 불러주는데 제가 자꾸 딸꾹질이 나와서

아이들이 깔깔댔어요. ㅎ 저리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

5.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5

2. 한글책 읽기

1.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실제 직장맘이신 박선미씨가 본인의 아이들과 같이 만든 책이래요.

실은 육아서 비슷한 것인줄 알고 빌리러 갔는데.. ㅎ 아이들 책이라 좀 놀랬어요. 근데 민군.. 잘 봐요. 본인의 상황과 좀 비슷해서인지.. 책 다 읽고 서로 안아주었답니당..  

 

2. 바둑이와 야옹이

3. 이건 내가 최고야!

3

3. Read aloud

1. 도서관에서 토끼 수염을 그리다가 ‘whiskers'라 했어요.

2. 제가 딸꾹질하는 것을 보더니 “엄마 왜 자꾸 hiccup해요?“해요.

3. The Gruffalo's child 흘려들을때 대사 조금 따라했네요.

3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The Gruffalo's child

2

5. DVD

보지 못했어용. g

 

6. Activity

1. 손전등으로 알파벳 찾기

아이들 주말에 문구점갔을때 1000원짜리 손전등을 하나씩 사주었어요.

제 차에 남편이 사둔 비상용 손전등 가지고 노는 걸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 위에 셀로판지로 색을 입히고 가지고 놀다가..

  

그걸로 불끄고 알파벳 찾기 놀이 했어요.

지금까지 진행했던 알파벳 찾기 했는데 자기 맘대로에요..ㅋ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으니 그걸로 됐어요..^^

1

퇴근길에 도서관에 갔어요. 책 몇권 빌리는 사이 아이들은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어요.  

책 다 빌리고 도서관 매점에서 꿀꽈배기 과자 하나 사서..
두 아이 차 뒷자리에서 서로 하나씩 줘가면서 다정하게 먹으며 집에 왔답니다. ㅎ

 

오늘 민군이 그린 그림들이에요.

상어를 그리는데 잘 안그려진다면서 몇장을 버리더니 하나 맘에 들어 색칠하고 새끼 상어까지 그려주었어요.

토끼 그림은 도서관에서 책 빌리는 동안 그렸답니다.

아, 저 유령같은 얼굴은.. ^^ (연필로 그려서 흐릿하지용..? )

어린이집에서 배웠나봐요. 노래부르면서 그렸어요.

저도 어릴적 저리 노래부르며 그림 그렸던 기억이.. ㅎ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녁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 내리네..

옥상에 올라가니 지렁이 세마리.."

그리하여 완성된 괴물얼굴.. ㅎ

 

남편이 일찍 와서 아이들 초코파이 실험을 해준다고 해서 한상자를 사두었어요.

요즘 단게 땡겼는데 잘되었다 싶었죠.. ㅎ

도대체 뭔실험일까,, 했는데..

차이가 보이세용?

위에서 펌프질을 해대니 초코파이 안의 머쉬멜로우가 팽창을 해서 부풀어올라요..ㅎ

펌프질을 해서 용기내의 공기를 빼내면서 나타난 현상이죠.

초코파이 꺼내어 떼니 무슨 햄버거처럼 빵이 나뉘어져요..ㅋ

은양의 손에 쥐어줬습니다.

풍선을 가지고 다시한번 보여주는 아빠..

풍선을 작게 불어 넣고 펌프질..

팽창된 풍선..

위의 단추를 열어 공기 빼니 다시 쪼그라든 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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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7 11:07
민군 그림 귀엽네요. 색칠도 예쁘게 잘했구요.
민은맘님도 참 열정적이시고 아빠도 멋지세요.
아이들과 함께 과학실험이라...ㅎ
저희 신랑은 아이들과 함께 공놀이 삼매경.ㅋ
그래도 안 놀아주고 TV만 보는 아빠들보단 훨 낫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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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07
정말 흥미로운 과학실험이여요~~
윤이도 원에서 과학실험을 하고 결과물을 가져오는데..... 컵모양안에 풍선이 달려있고
위에는 사람얼굴이 붙어 있더라구요~ 사람의 폐의 원리를 알려주는 실험이었는데~
놀이감으로도 만점이었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요런 원리 알려주면 참 유익할것 같은데~
실천은 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하루하루가 재밌는 놀이와 알찬 배움으로 가득한~ 민군과 은양의 해피하우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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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15
오호.. 간단하지만 공기의 특성과 압축 뭐 이런걸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실험이네요. 요거 함 해봐야겠어요. 민은맘님 댁에선 간단한 과학실험도 너무 잘 진행이되고.. 아이들이 무럭 무럭 잘 자랄 수 밖에 없다는 결론~~ 민은맘님도 멋지시지만 민은파님 완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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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13:15
역시~~ 민은맘님댁은 d^^b

손전등으로 알파벳이름찾기 굿아이디어여요 ^^
에릭은 음가는 다 아는데...알파벳각가의 이름들은 아직좀 헷갈리거든요 ㅋㅋㅋ
요로코럼 놀아줘야겟어요 ㅎㅎㅎ ^^

와 이번 과학실험도 완전 멋져요 ^^
저 그릇은 그냥 반찬그릇인가요?? 그럼 펌핑한거 뭐여요??@@
궁금한거 투성이 ㅋㅋㅋㅋㅋ

지금 배고프니... 저 초코파이가 넘 땡깁니다용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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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7 13:17
하핫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저 노래 나연이가 5살땐가... 엄청 즐겨부르면서 화이트보드를 도배를 했었지요. 반갑다, 반가워 ㅋㅋㅋ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녀요 읽어보고 싶네요. 저도 직장 다닐 땐 회사다니는 엄마 이야기 꽤 빌려다가 보여줬는데~ ㅋ 민군 상어 넘 잘 그렸어요! 특징을 넘 잘 잡아내서 금방 알아볼 수 있겠는데요?
민은맘님, 강북 오프 사진 보셨다구요. ^^ 절 넘 좋게 평가해주셔서 ㅋㅋㅋ 사실 그렇지 못한데~ ㅎ
어쨌든,,,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과의 액티~ 민은맘님, 항상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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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3:58
오우~~ 민은맘님 댁은 과학실험실이 따로 없군요.
정말 멋지십니다!!!!!
제가 집 청소 하기 싫어서 작은집에서 최소한의 짐으로 살자주의인데
따로 과학실험실을 마련하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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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7 16:35
우와.... 어제도 감동 오늘도 감동 완전 감동의 연속인데요..... 민은맘님 아기들은 낸중에 과학자가 되려나..... 엄마 아빠가 이리도 잘 놀아주니 아이들 머리도 정말 좋아지겠는데요...
아빠가 잘 놀아주면 아이들 머리가 좋다더라구요..ㅎㅎ
아빠 너무 멋지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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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47
요즘 호민파님이 고학실험을 주도하고 계시군요..
보기 좋습니다..ㅎㅎ
울남편한테 말하면 삐지겠지요...ㅎㅎ
저희도 손전등 너무 좋아하는데..천원이라 사줘야겟네요..ㅋ
사은품으로받은 볼펜에 붙어있는 건 너무 불이 약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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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9:07
민은맘님댁 과학실험들~~
넘 신기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듯해요~~
아빠가 과학선생님같아요~~
요리조리 재미있는 놀이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저도 2000원주고 다이*에서 손전등사서 잘 가지고 놀았는데..
오늘 다시 꺼내서 놀아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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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2-07-17 10:40
답댓글

좋은 강연소식 감사하네요. 저도 좋은 정보하나 드릴려고요.

아이들 책 읽어주고 오디오 틀어주니느라 바쁘시죠. 방학도 다 되어가는데...

그래도 좋은 라디오프로가 있어서 알려드리면 좋을것 같아서 이야기 하네요.

요즘 ebs라디오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어 준답니다. 특히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하는 "어른을 위한 동화" 시간에 탤런트 강성연씨가 진행을 하면서 책을 읽어 주는데요, 동화책을 매일 한 권씩읽어 주구요, 긴 동화도 예을 들어 " 모모, 알프스하이디, 얼마전엔 비밀의 화원" 등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결해서 읽어주어요.

아이들 시간이 되지않아서 전자사전 예약했다가 잠잘때 들려주곤하는데 호응도가 너무 좋답니다.

어머니들 시간되시면 찾아서 들어보시면 책읽기에 도움 되네요.

지역마다 주파수가 틀리니 적극적이신 분은 찾아서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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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10
음..... 전자사전예약? 그런것도 있나요?? 알아보고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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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16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ㅎㅎ 작기님이 소개해 주셧던 기억이 있어요. 저도 그래서 애청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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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12:49
아,, 그런게 있군요. ^^ 전자사전 예약은 어찌 하는거래요?
전자사전이 있어야하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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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13:15
어른을 위한 동화!! 최고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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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4:00
저도 듣고 싶어요....ㅠ.,ㅠ
전자 사전 예약 그게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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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09:57
답댓글

전 첨보는 책이어요~~ ^^;;

나혁이맘님 책소개 감사해요... 도서관목록에 추가요!!

강연은 아쉽지만 ㅠㅠ 패스~~~ ㅋ

 

바쁘신와중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

 

화

 

 

 

수

 

 

 

목

 

 

 

6/15금

 

 

 

6/16토

 

 

 

6/17일

 

 

 

일주일 합계

1

1

0

이월누적 합계

194

197

391

총누적 합계

195

198

393

 

어제 아빠가 어디서 원반을 들고왔더라구요 ㅋㅋ 우린 저녁먹자마자 학교운동장으로 고고씽~~ ㅋㅋㅋ

아이린같은 반친구들 만나고 에릭도 같은원 친구들 만나고~ 서로서로 같이 놀다가..

아빠랑 원반던지기 하며 놀기도하고~~ 7시 40분쯤 나가서 9시들어온것같아요..

후다닥 씻고~~ 책달랑 두권 보고 꿈나라로~~ ^^;;

담엔 좀 저녁을 일찍 먹고 나가려구요~~ 헌데... 오늘당장 비소식있고..내일은 태풍소식에...당분간은 좀 어렵겠네요 쩝!!! ^^

 

 

에릭이 만든 부채입니다 ㅋㅋㅋ 이면지를 오려서 떠먹는 요구르트 숟가락을 두개 겹쳐서

테이프로 동동 감아주었네요 ㅋ ^^;;  그럴싸~~ 하더라구요 ㅎㅎㅎ

단점이라면... 부채가 좀 얇아서.. 바람이 넘 약하다는거~ ^^;;;;;;

 

읽기방님들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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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7 11:04
저희 아이들도 어린이집에서 저런 부채 만들어왔어요.ㅎ
어린이집이라서 코팅을 해주셔서는 조금 더 시원했다는거...
자기가 만든 부채라고 어찌나 사랑을 해주시는지...ㅋ

작기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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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12
ㅋㅋ 저희 어린이집에서도 부채 만들어 보냈던데~ ㅋㅋ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서 제법 시원하더라구요~
에릭이 손수 만들었다니 더 멋져보이는것 같아요~ ㅋㅋㅋ 훈남 에릭표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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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17
뭐든 뚝딱뚝딱 잘 만드는 에릭~ 하루종일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ㅎㅎ 에릭아~ 이모야도 요런 부채 하나 맹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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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12:49
멋지게 운동장에서 원반 던지고 왔군요..? ^^ 멀리 잘 날아가던가요..?
숫가락 붙여 부채 만들 생각은 어찌했는지.. ㅎ 아이들 저리 만드는 거 보면.. 참 신기해요.
에릭 만들기 솜씨는 엄마랑 뚝딱뚝딱 해본 가닥이 있어서 인거 같은데요. ^^
어제 댓글 100빠 찍으셨드라구요.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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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4:02
ㅋㅋㅋㅋ 이게 유치원 커리큘럼에 있나봐요.
울 나혁이도 작년에 만들어왔었거든요.^^
그래서 저 숟가락 구해다가 난두 하나 만들어봐야겠다 싶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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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49
우아 역시 에릭은 창의대장...
역시 스카치테잎이 들어갓나요?..ㅎㅎ
사진엔 커보여서 디게 시원해보이는데...ㅎ
작기님도 행복한 저녁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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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9:09
ㅎㅎㅎ
멋진 살랑이 부채네요~~~
살랑 살랑 순풍을 불어주겠는데요~~~
아이들이 만든 거는 뭐든 신기하고 멋진 것 같아요~
어쩜 그 작은 머리에서 요런 걸 생각해내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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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09:32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유성이 생일이었어요.

외식을 하고 들어와 아빠가 오시기까지 기다렸다  생일케잌 점화식하고 있어요.

어제처럼만 저리 행복한 웃음 짓고 살면 좋겠더라구요..

어찌나 실실실 행복해보이는지..ㅎㅎ

케잌도 유치원에 한개 집에 한개 두개를 샀네요.

 

덕분에 책은 조금만 읽엇네요.

딥 블루씨는 유성이가 읽어주었구요....

오드리 우드책 재미있다며...ㅎㅎ..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브루스 우드가 그린그림답게^^

 

비가 내리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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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7 09:49
유성이 생일파티했군요!! ^^
저도 어릴적 생일날이 최고의 날이었지요~~ ^^

이곳도 오후부터 비가 내릴꺼래요.. .. 요즘은 다시 햇님이 그립네요 ㅋㅋ
사람이란 이리도 간사해요 `` ㅋㅋㅋ 비님을 기다릴땐 언제고~ ^^;;

샬럿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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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7 11:03
유성이 생일 축하해용~~~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책 재미있죠?
저희 아이들도 참 재미있어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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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7 11:07
어제 유성이 생일 축하를 못해줬어^^
유성아 하루 늦었지만 멀리 준혁이 이모도 유성이 생일 축하해~
지난 13일날 재정이 생일때 우리도 외식하고 와서 둘이같이 꼬깔모자 씌워서 촛불껐어 ..
나두 케이크 두개 샀는데 ㅋㅋ, 떡도하고..
(13기에 준혁이 재정이 사진 올려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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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7 11:15
오마나~ 유성이 생일이었군요~^^
축하축하축하해 유성아~~~

저희집은 워낙 아이들이 케익을 좋아해서 별날 아니어도 가끔 사먹어요~
불끄는 재미도 쏠쏠하죠 아이들한텐~ ㅋㅋㅋ

퀴즈 이벤트 당첨됬다는 문자 받고 들어가봤더니 샬럿님도 당첨되셨는지 댓글 올려져 있떤데요~
ㅋㅋ 저흰 max 책 걸렸어요~ 윤이 하은이가 볼수 있는 쉬운책이라 완전 기쁘더라구요~^^
샬럿님은 뭣이 걸렸을까나....^^
이런적 첨인데 너므 좋아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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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11:52
민군과 친구인 유성이,, 생일 축하해요~
유성이 생일이 7월이군요. 민군은 지난 6월이었는뎅.. ㅎ
제가 민군 낳고 조리원있는동안 샬럿님은 유성이를 낳으셨네용~ ^^*
그 즈음 민군 모유수유가 잘 안되어서 참 많이도 울었었는데.. 다른 아이들 잘 먹고 우리 민군 제대로 물지도 못하고 배곯지 않을까 얼마나 안쓰러웠던지.. ^^;
에고 아이들이 그렇게 나름 이겨내고 지금까지 커오고 있네요.. 감사하지요.
샬럿님도 미역국좀 많이 드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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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21
유성이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요~~ 어제 마냥 행복햇겠네요. ㅎㅎ 고깔모자 쓴 두 남매..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ㅎㅎ
벌루니아.. 책 많이 사랑스럽고 즐거운 책이지요. 저 책은 오디오도 좋아서 듣고 있으면 웃음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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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4:03
유성아, 생일 축하해~~~.
생일날 최고죠, 생일선물에 아이들 좋아하는 케익까정~~.
촛불 끄는것도 잼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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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7 19:00
ㅎㅎㅎ아이들 케익 앞에서 다들 행복한 것 같아요..
어른도 누가 생일이라고 케익 챙겨주면
입을 해벌쭉~~~ 해서 좋아하죠~ ㅋㅋ
행복한 모습~~~
사랑스러워요~^^

Balloonia 저 책 관심있던데...
이게 오드리 우드 책인가요?
어제 중고시장에서 영어그림책 권당 CD포함해서 6천원에
10권을 샀는데...
저 책이 보였는데....
아는 책만 사게되더라구요~~ ㅋㅋ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다시 한번 더 실감하면서...
공부해야하는데~~~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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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7 07:41
답댓글

 

우아 가까이 계신 분은 좋겠어요

저도 책은 검색해 보아야겠네요 ㅋㅋ

 

2007.7.17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뭐든지 들어가는 가방

숲속마술사

울보아기 자장자장

야 잘한다

숲이 살아났어요

사냥꾼이 오고 있어(혼자)

 

In a dark dark house

Bad influence

사냥꾼이 오고 있어

(누나가)

두더지의 보물

 

 

한글 6 (77)

영어 2 (76)

한글 2(62)

영어 (12)

 

진접으로의 이사는 못갈것 같아요^^

친구 신랑네와 공동명의로 사는데 그 와이프인 친구가

운전을 이제 막 면허만 딱 상황이라 여러가지 걸리는 게 많은 모양이예요

초등학생도 있어서 더 그렇구요^^

 

가격이 맞으면 멀구 주변은 너무 비싸고

이사 하기 참 힘드네요^^

댓글 달아주신 말씀처럼 집도 인연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주말내내 머리만 아팠네요 ㅋㅋ

 

어제는 생각마루책이랑 달팽이 과학동화책을 빌려와서 읽었어요^^

신랑과 저녁에 얘기하는 동안 주원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니

서연이가 읽어주더라구요^^

언제 커서 서연이가 책을 읽어줄까 했는데

둘이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는 모습에 너무 행복했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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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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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7 09:43
동생책읽어주는 서연이 이뻐요~~ ^^
아이린도 6살쯤엔 곧잘 읽어주더니... 지금은 부탁해야 좀 읽어주고 ㅋㅋㅋ 자기가 낭독해서 읽고싶을땐 여민이를 부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무슨결정이든 쉬운게 없지요~~ ^^
날씨가 넘 않좋네요 ㅠㅠ 꾸물꾸물.. 내일은 태풍도 온다하공.. ^^;
그래도 마음은 방긋하게 ~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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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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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7 11:02
지난번 진접에 집 보고 오셨다는 얘기는 읽었는데...
저도 아쉽네요. 그런 집에 살면 아이들이 좋을 것 같긴한데...
그래도 천천히 찾아보세요.
님 마음에 드는 곳이 꼭 나타날 거에요.ㅎ
정미영님 아뒤에 76이 붙어있어서 괜히 친구같아요. 저도 76이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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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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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7 11:17
ㅋㅋ 서연이가 주원이 책도 읽어주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
저도 윤이한테 가끔 동생책 읽어주라 그러면.... 윤이는 하은이가 처음엔 잘듣는데~
나중엔 집중을 안해서 읽어주기 싫다그래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얼마나 동생한테 잔소리를 하는지...ㅋ

오늘도 두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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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7 11:36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참 이쁘네요.. ^^*
어제 글 보니 고민이 많으셨던 거 같아요.
저도 몇마디 쓰려다가 어제 새벽에 그대로 잠들어버렸다지요..^^;
집이라는 곳이 내맘의 평안을 얻는 곳이기에 결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대사지요..
에휴.. 고민털으셨다니.. ㅎ 다시 좋은 곳 발견하시면 고민해보셔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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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7 12:23
정말 둘이 누워서 서로 책 읽어주고 듣고 있는 모습..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제가 안읽어주고 곁에서 지켜볼 때도 많답니다. ㅎㅎ 아이들..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용. 진접.. 이사 계획이 물거품이 되셨군요. 좋은 집이 짠~하고 나타날거예요. 이사는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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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7 14:04
인연이 있는 집이 생길꺼예요.^^
둘이 나란히 누워서 책 읽는 모습 정말 아름다워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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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7 17:50
둘이서 나란히..
저희는 희선이가 자꾸 딴짓한다고 읽어주기 힘들어하네요..ㅋㅋ
저한테 읽어주는 건 좋아해요..제가 집중을 잘하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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