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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2(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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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니맘
  • |
  • 2012-07-18 16:43
답댓글

글이 글이... 날라갔어요. ㅠ.ㅠ

^^ 다시 새롭게 씁니다. 어젠 일에 지쳐 들어올 엄두가 안나더군요.

기분전환으로? 도서관에 갔어요. ㅋㅋ 아주 간만에요.

새로 이사온 동생들과 함께 가서 울딸래미 여기저기 소개도 시켜주고 책도 골라주고..

떠들면 안된다고 주의도 주고, 뛰어다니는 동생들 잡으러도 다니고 ^^;;

동생들에게 도서관 소개시켜준 일이 어제 가장 행복한 일이었다네여.

여행...

딸아이와 함께 여행은 해외 여행은 그냥 휴양이라 달리 마음에 남는 여행은 아닌듯 싶네여. ㅠ.ㅠ

조금 더 크면 저도 나력맘님 처럼 큰뜻을 품고 여행을 계획해봐야겠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 한돌 갓 넘어서 숙소도 안잡고 무조건 떠난 남도 여행이었네여.

그중에서도 딸래미 똘똘 말아 유모차에 태워 순천만 갈대숲에서 보던 저녁 노을이네여.

 

7/17 K Mom   루슬란과 류드밀라 푸쉬킨의 서사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음악동화책. 이렇게 멋쥔 책을 울 딸래미가 고르다니 ㅇㅎㅎㅎ 책고르는 안목이 있으셩~~~. 도서관 대여책이라 아무리 눌러도 음악은 나오지 않았다. ㅋㅋ 이야기속에 빠져들어가는 딸래미 재밌나보네. 다음에는 음악도 들어봐야지. 좀더 크면 원작을 읽어보자꾸나.  7/17 E Mom ORT The Quest
(~15p) 아직은 니가 읽기에 수준이 넘 높은데, 일단 고른 책 꼭 집에 데리고 가겠다는 딸래미와 입씨름을 하다가 포기하고 일단 데리고 왔다.  ㅋㅋ 영어글밥과 상관없이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를 이해하는 딸래미. ^^ 아무렴 어때.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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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7:12
딱 한번 기적의 도서관에 다녀온적이 있을뿐....우린 도서관에 잘 안 가게 되네요.
도서관 가는 습관 들여줘야 하는데.....큰일이예요.
동생을 잘 캐어하는 모습 보면 많이 뿌듯하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건 좋지만
이 행복한 시간이 휘리릭~~ 가는데 안타깝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갖도록 우리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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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18 13:57
답댓글

나혁맘님 정말 구체적인 계획들을 세우고 계시군요.

저는 막연하게 아이에게 책 많이 읽혀야겠다. 영어를 좀 편안히 생각할 수 있게 해야겠다. 여건되면 여행도 다녀봐야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저도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봐야겠다는생각이 드네요..

 

 

어제 승승장구에 정명화 정경화 자매가 나왔더라구요.....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이더군요....

에휴.... 그 어려운 시기에 줄리아드를 다니고 세계적인 음악가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자식들의 일에서는 불가능이 없었다는 초능력자, 든든한 어머니가 계셨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정말 부모의 가치관과 실천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맥주를 한잔 하며서 그 프로를 봤는데.... 의지를 다졌죠...

사소한 것부터 잘 지키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ㅎㅎ 근데 웬걸요.... 오늘 아침부터 해강이는 책을 읽어달라고 하는데 저는 어제 술을 좀 과히 마셨던지 머리가 아파서 그 요구를 못들어 줬네요...

반성 반성...

실은 어제도 책을 제대로 못읽어 줬네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읽은 책은 패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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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4:23
그냥 편하게 세상얘기해도 좋을듯 합니다.
서로 의지도 되고 자극도 되는 곳이 여기 쑥쑥이랍니다.^^
구체적인 계획도 필요하지만 전 사실 무계획적으로 기분따라도 많이 움직여요.^^;
정명화, 정경화, 정명훈 남매의 이야기는 예전에 책으로 봤는데,
정말 어머님이 의지의 한국인이시더군요....
그렇게는 정말 힘들듯해요....체력도 못 받쳐주고요.^^
우리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는 엄마들이 되어보아요.^^
늘 여행을 꿈꾸는 엄마옆에는 늘 통장을 흔드는 아빠가 있어서 저도 계획만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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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37
아..저희도 어제 맥주한잔에 남편과 함께 그프로 봤는데...
남편이 티비를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메인다고 하더라고요..
저분들 어머니 말씀하시는 대목에서요...
반성 좀 했겟지요..울남편..ㅋㅋ
그러면서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단다...엄마 엄마..
아빠 얘기는 안나온다~~~~하네요..ㅋㅋㅋ
정말 어머니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는 그분의 발톱의 때만큼도 못따라갈 듯합니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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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8 16:50
아마도 오늘은 미안함에 열심히 책 읽어주시겠죠? ㅋㄷㅋㄷ
저도 회식 다음날은 그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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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8 13:54
답댓글

나혁맘님이 그런 소망 가지고 계신건 알았지만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준비 중이시네요.

아이와의 여행.. 전 힘든 여행은 아니고 자주 여행다니고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넓은 마음 키워주시려는거 보니 제가 반성이 되네요.

어제 마트 가기 전에 도서관에 가는 길에.. 이리 가방 맨 모습을 안 찍어 준 것 같아 찍어 봤네요.

벌써 다 커서.. 어린이 삘이 나는 딸내미.. 이런 모습이 왜 자꾸 아쉬울까요? ㅎㅎ

어제 읽은 한글 책이에요. 야생마 책.. 재미있고 좋아해서 사줄까 합니다.

이건 둘째 읽어준 책이구요.

어제 아들 딸 모두 데리고 오랜만에 블럭방에 갔어요. 오랜만에 가서 새로운 블럭들도 보고 노니 너무 좋아하네요. 애들은 블럭하라고 넣어 놓고 저는 빛의 속도록 마트 한바퀴 돌면서 장 보고 아이들 먹거리 챙겨서 집에 왔답니다. 아이들 유치원 보내면 마트나 백화점 가서 이것 저것 많이 보고 고를 줄 알았는데 다른데 쫒아다니느라 바빠서 그런데는 관심이 없네요. ㅋㅋ 주부가 아닌가봐요. ㅎㅎ

집에 오자마자 목욕 시키고 반찬 하려고 계란을 삶아서 까는데 달걀을 보자마자

우리 딸.. 험티덤티 노래를 부르네요.

그래서 바로 초간단 액티 들어갔습니다.

달걀에 네임펜으로 쓱쓱 험티덤티 그려주구요.

색종이랑 리본도 달아주고 싶었지만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ㅋㅋ

초간단으로다가~~

그리고는 노래 부르면서 또르르..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지구 중력의 법칙도 살짝 이야기 해 주고.. 그러면서 gravity 같은 단어도 다시 한번 상기 시켜 줍니다.

아들은 애기때부터 심심하면 해 준 놀이지만 누리는 몇번 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저 달걀을 다.. 떨어뜨리고 험티덤티 노래를 몇번이나 불렀답니다.

그러면서 간식으로 달걀을 먹어치워서..

장조림하려고 했는데 달걀은 몇개.. 못넣었어요. ㅋㅋ

그래도 즐겁게 놀아주니 이쁘지요.

오늘 울 아들은 유아교육 진흥원에 수업하러 갔어요. 유치원에서 단체로 견학 수업가는건데 북아트도 하고 연극도 보나봐요. 어제 김밥 거리 사 들고 와서 오늘 아침에 열심히 말았어요. 10줄 쌌는데.. 별로 남은게 없네요. ㅎㅎ

울 신랑이 아침에 많이 먹고 나가고 아들 도시락 싸고.. 아이들 아침에 먹여 보내구요.

전에는 김밥 한번 싸면 하루종일 김밥만 먹었는데 아이들이 크고 나니 남는게 없네요. ㅋㅋ

아들이 4시에 오는지라 오늘 저는.. 한가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하다 못한 방 정리도 좀 마저 하고 집에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하려고 계획했는데.. 우리 딸이 아프네요. 아침에 일어나더니 머리아프다고 찡찡.. 타이레놀 챙겨 먹였더니 스르륵 잠들어서 괜찮으려나.. 했는데 11시쯤 너무 아프다고 펑펑 울길래 병원 다녀왔어요.

감기인데 목이 조금 심하게 부어서 아픈것 같다고.. 열감기 증상이 잇어서 약 먹고 잇었는데 낫지않고 더 심해진건가.. 싶어요. 요즘 유행하는 뇌수막염이나 수족구는 아니어서 약 먹고 푹 쉬면 된다 하니 다행입니다.

집에 오는 내내 힘들어하더니 집에 오자마자 또 자네요. 이런적이 없는 아이라서 좀 심란하고 걱정되지만 의사 샘이 괜찮다 하셨으니.. 나아지겠지요.

감기 뚝딱 나으라고 콩나물 국이나 끓여야겠어요.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끓이려다 말았는데.. 에공.. 어제 재료 사와서 푹.. 고아 먹일걸.. 하는 후회가 생기네요.

조금 자고 일어나면 싹.. 낫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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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8 14:06
에고에고..아픈소식..네 다행입니다. 그래도, 여름 감기 조심하셔요!!

gravity가 뭐지하고 찾아봤어요..중력..ㅋㅋ 험티덤티책 안 읽혀봤는데..읽혀보고 저도 계란놀이하고 싶어지네요~ 대신, 벤이 계란 무지좋아하니까 주말엔 많이 삶아서 그리기 놀이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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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4:27
누리가 아파서 어째요.....ㅠ.,ㅠ
제 마음도 아프네요....
저렇게 천진난만하게 놀던 아이가 아파서 축 늘어져 있으면
정말 에미 마음이 찢어질것 같죠....ㅜ.,ㅠ
누리야 빨리 나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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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39
에고 정말 누리 마니 컸다....
어쩜 저리 야무지고 똑똑한지...ㅎㅎ..흐뭇해라..
아니 근데 누리가 아프다구요?..
밤에 공기가 차더니만...새벽에 이불을 부르는 날씨...
누리 오늘 맛난 음식 먹고 푹 자고 말끔히 낫길 바래요..
희선이는 아침에 엄마 코가 뻑뻑해~~~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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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8 16:58
이렇게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데, 아프다니 안타깝네여.
약이랑 콩나물국이랑 엄마의 사랑 먹고 어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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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8 13:53
답댓글

나혁이맘..주관이 뚜렷하신 분...부러워요..전..늘..계획없이..ㅋㅋ 저흰 내년에...휴양지가서 놀 생각만 하고 있어요~ 체험이런거 보다..노는게 목적^^

 

7세 벤

어제 사진을 안 찍어왔어요..읽은 책 기억도 가물가물..영어 2권, 한글 2권, 만화책 이렇게 읽었습니다.

대신, 어제 못올린 월요일 읽은 책 올릴께요 ^^;;

 

어젠..휴가내고 아는 언니랑 하루종일 놀았어요..집에 비밀로 붙이고..ㅋㅋ 하루종일 수다 떨고, 쇼핑하고...그래서 돈은 좀 많이 썼다는..그래도..오랜만에 가지는 나만의 휴가라..시간은 넘 모자라더라구요!! 오랜만에 화장품 듬뿍 ㅠㅠ 왜 이리 비싼지..그래도 넘 무심했다는 생각이..넘 재미있더라구요..아..이런것도 있구나하며 즐거웠답니다!! 요즘 제가 지대로 땡땡이 치는 엄마지요^^

 

참, 엊그젠 SP하는데 방해공작펼치던 둘째가 혼자 승질 부리다 또 팔 빠져서 시껍했네요 ㅠㅠ 오늘 모두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갑자기 자랑거리가 생각나서 다시 들어왔어요^^ (자랑거리나 잘 없어서 있을때 ㅋㅋ)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독서골든벨이라고..아이들과 5권의 책을 가지고 꾸준히 읽기 했었나보다라구요..지난 주 금요일에 안내가 와서, 집에서도 책읽어보게끔 유도했는데, 우리집엔 2권뿐이라서..그냥그냥..그 책들만^^ 유치원에서 읽겠거니 하고 내버려뒀는데..벤이 골든벨했다네요..자기랑 다른 친구 1명..그렇게 두명만...근데, 그 다른 친구는 패자부활전에 거쳐서 올라왔기때문에..자기가 이긴거라고..완전 업업!!! 음..영어도 저렇게 골든벨칠 수 있는 그날까지..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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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4:30
축하축하~~~~, 이건 완전 축하할 일이죠.^^
골든벨 울리기가 어디 쉽습니까?
아, 우리 벤이 그런 멋진 아이여요...우린 다 알고 있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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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41
와우...멋지네요..벤...
과학책을 그리 좋아하더만..역시...
유성이도 벤형아처럼 되길 바라며^^
완전 축하드려요...
쑥선물도 오늘 도착 안하셨나요?..
전 밖인데 택배가 왔다는 걸 보니 그건거 같은데..ㅎㅎ
빨리 집에 가보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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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9 10:23
어제 못 들어와서 복습 하고 있었어요
벤 멋지네요^^ 독서 골든벨 이라 진짜 멋져요^^
자신감 업 됬을 벤 많이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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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8 13:02
답댓글

 

2007.7.18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아하 보리였구나

에이또 놓쳤다

걱정마 친구야

커다란 아기곰 오르솔

뿔이 큰 순록 찰스

친구돌보기 어렵지 않아

 

cloud bread

beach day

tiger's birthday

surprise

 

친구돌보기 어렵지 않아

피포는 바빠

빨간점 괴물이다

 

 

한글 6 (83)

영어 4 (80)

한글 3(65)

영어 (12)

 

저도 아이들과 배낭여행 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했는데

나혁이맘 처럼 구체적인 생각은 못해봤네요^^

목표가 이리 희미하니 영어 실력이 안 느는 것 같아요^^;;

 

자기전에는 책읽는 시간이 너무 짧은 듯하여

노는 시간에 책을 좀 읽어주려고 하는데

요즘 두녀석이 너무 친하게 잘 놀아서

책을 읽어줄 타이밍을 못 잡고 있어요^^;;

오늘 아침 주원이 일어나자 마자

누나 심심해 블럭놀이 하자 그러더라구요^^

작년에는 주원이가 말도 늦고 규칙도 몰라

자주 싸우더니 4살되니  너무 잘 노네요^^

여전히 싸우기는 하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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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3:17
둘이서 투닥투닥 거리면서 잘 놀지요?^^
둘이 있으면 그럴것 같아요.^^ 귀엽겠다.^^
저는 아침에 책을 읽어줘요.
브레인뱅크같은 경우는 아침에 같이 준비하면서
내용관련 대화를 많이 해요......
항상 눈뜨면 씨디 먼저 꾸욱~~~.
아침시간 잘 활용하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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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3:47
이제 서연이가 주원이 책 읽어주면 되겠어요. 우리는 나연이가 지우 붙들고 책 읽어준다해도 지우는 책 치우라하고, 도망가기 일쑤고~ 나연이가 화딱지가 나는지 한두 권 읽어주다가 포기하네요. ㅋㅋㅋ
서연이, 주원이도 꾸준히 책 읽는 모습... 좋아보여요.
우리 언제 오프 때 또 한 번 만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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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8 13:59
둘이 잘 놀면 넘 좋을 거 같아요..우린 터울이 넘 커서..맨날 둘째는 방해만...벤은 둘째 예뻐라하긴 하는데 귀찮아하기도 하고...삐지기도 하고 그래요^^
아하 보리였구나..달팽이과학도서..우리집에서도 5,6세때 완전 대박났던 책들...참, 좋은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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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44
저희도 눈떠있는동엔 너무 신나게 놀고 잠자리 책 읽어줄라치면 금새 잠들어버려서
어젠 제가 베개성을 쌓아놓고 아이들을 초대햇지요..ㅋㅋ
둘이서 책을 보따리보따리 안고 와선...ㅋ
둘이서 티격태격하다가도 밖에 나가면 유성이가 동생을 잘 챙겨서..ㅎ
서연이가 주원이 잘 챙겨주겠네요...맨날 싸우다 죽고 못살다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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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3:01
답댓글

나혁맘님 넘 멋진 계획들에 입이 쩌~억~ 벌어지네요~^^

저흰 언제 애들과 같이 해외나갈수 있을려나..... ㅋㅋ

 

7세 윤이 4세 하은

 

어젠 하은이가 어중간하게 6시부터 잠을 자서 윤이랑 알차게 영유교재도 훑고

웍싯이랑 종이접기 하고 놀았네요~ ㅋㅋㅋㅋ 영어웍싯은 5분만에 해치우고

종이접기는 1시간정도 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주객전도된거 맞죠? ㅋㅋ

책은 윤이가 영어랑 한글책 각각 10권 7권 뽑아오는데...... ㅋㅋㅋ

제가 3권씩만 읽어줬어요~ 자꾸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길래~

오늘은 도서관가서 책 읽고올까하는데 비가 안와야 갈수 있을텐데요~

저번주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갔었거든요~

 

벌써 수욜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야 될것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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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3:21
작은 아이가 잠자는 시간 알차게 보내셨네요.^^
우리 13기책이 이제 마지막이예요. 정말 시간이 금방 흐르지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어느 날 보면 실력이 정말 늘었구나하고 깨닫게 되는듯해요.^^
우리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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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3:50
하은이가 6시부터 자면 중간에 안깨나요? 울지우는 8시에만 자도 밤에 깨서 우유달라고 하는데...ㅋ
수족구 걸려서 어제, 그제 계속 밤에 깨더라구요.
오늘은 sp도 해야 하고 할 일이 많네요. 나연인 어제 학알이랑 별 접어달라는데 요즘엔 그림을 봐도 못 접겠어요. 사실 귀찮기도 하고~ㅋ
유니은이맘도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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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8 14:09
하은이 계속 잘 잤나보네요..우리집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음..아마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 ㅋㅋ
계속 도서관 잘 다니시군요~ 짝짝짝
오늘..비 잘 피해갔으면 합니다. 사실, 전 오늘도 저녁 약속이 있긴한데..ㅋㅋ 비오면 그냥 가려구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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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46
하은이가 효도했네요..ㅎㅎ
전 그렇게 자버리면 가끔 깨우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깨운적도...ㅎ
도서관 나들이 무사히 마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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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2:55
답댓글

나혁맘님..참 멋진분이셔요..

저도 애들하고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늘~하고 있네요..

초등전까지는 해외도 한번 다녀오고 싶구요..

아직은 희망사항이구요..갈 수 있을려나..ㅋㅋ

애들이 좀 크면 봉사활동도 같이 하고 싶구요..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진 않았지만 여행하기랑 봉사활동은 늘 생각하고 있네요..

 

6세 효린, 예린

 

어제 그제 결석이에요..ㅠㅠ

오늘까지 쉬어버리면 이번주는 그냥 지나칠 듯 싶어서 하던 일 멈추고 왔네요..

애들 유치원에서 수영장 가기로 한 날인데 갈 수 있을까 싶네요..

어제까진 취소된 상태였는데 아침에 긴급문자가 왔더라구요..수영장 간다고..

챙겨서 보내긴 했는데 실외 수영장이라..지금 날씨가 쪼매 이상합니다..

태풍도 온다하고 다들 비 피해 입지 않게 조심들 하셔요..

 

한글책

나는 아프리카 공주야

백조의 호수

마샤와 곰

공주님, 누구랑 놀아요

개구리 왕자

 

영어책

It's time to go to bed.

Ten fat sausages.

I'm as Quick as a cricket.

Talk talk my crayon

Silly sally

한글 5권 누적 154

영어 5권 누적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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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3:25
전 아이 하나인데도 늘 바쁘고 정신없어요.
쌍둥이 키우시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요.^^
둘이서 얌전히 책읽는거 듣나요?
서로 자기책 읽어달라고 하지 않아요?
조율하는것도 참 쉽지 않을듯.....^^
그래도 힘내시고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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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3:46
나연이넨 유치원 안에 커다란 풀을 설치해서 일주일에 이틀 수영해요. 수영이라기보다는 물놀이죠 ㅎ
6세 때 어린이집에서 수영을 주1회 했는데, 나연이가 어찌나 싫어하던지... 선생님이 무섭고, 물이 넘 차가워서 싫대요. **** 오면 어찌나 신나하던지... 수영 안한다구요. ㅠ.ㅠ
둥이들은 수영 좋아하나요? 보통은 다들 좋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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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50
실외면 오늘같은 날씨가 어쩌면 나을지도 모르겟어요..
넘덥지 안구요..
비가 살짝 오긴 하던데 또 금새 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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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2:22
답댓글

나혁맘님, 나혁이는 완벽한 아이로 성장할 것 같아요. 책, 공연, 체험~ 정말 어느 하나 안중요한게 없지요. 게다가 여행까지. 국토순례~ 넘 멋진 계획입니다. 저같음 상상도 할 수 없는... ^^

나중에 여행기 많이 부탁드려요. 나연이도 해외여행 한 번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참으로 현실적인 여건이...ㅠ.ㅠ 

 

나연/7세

 

지우 자는 틈을 타 들어왔습니다. 완전 껌딱지네요. 어제는 계속 열이 올랐고, 다행히 오늘 아침부터 열이 내렸습니다. 내일 생일이고, 어린이집 떡은 왕창 주문해놨는데, 흑흑... 주인공 없는 생일잔치가 되겠군요.

나연이는 어제 지우와 많은 시간 놀아주느라, 학습지 선생님과 공부하느라, 지우 재우는 사이 혼자 책읽느라 분주했네요. 나와보니 과학책을 많이 읽었더라구요. 짧은 글밥들의 책만 골라서 ㅋㅋㅋ 그래도 자신을 너무 대단하다고 자랑스러워하길래, 칭찬 많이 해줬네요. 요즘은 소리내서 크게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나와 감기걸린 알]은 일본 작가가 쓴 책인데, 내용이 참신해요. 끝은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계속 나연이가 혼자 읽었고, 전 어제 처음 읽어줬는데 나연이가 도서관 반납하지 말라네요. ㅋ

서울은 비가 살짝 오다말다 합니다. 오늘은 1년에 한 번씩 있는 중요한 저녁모임이 있는데 제발 비가 많이 안왔으면 좋겠어요. ^^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누적 : 한글(160) / 영어(135) / 합계(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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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8 12:51
감기걸린 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지네요^^
나연이가 책읽기에 재미를 붙였나보네요^^ 어려운 책도 혼자 읽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지우 빨리 좋아져야할텐데요^^ 생일파티 못 가서 어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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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2:52
어쨰요~ 지우가 생일파티도 참석 못할 정도네요~ 안타까워서 어째요~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파뤼를~

나연이가 혼자서 많이 읽었네요~ 칭찬 정말 많이 해주셔야겠는걸요~~~
윤이는 한권 겨우 읽을까 말까 하는데....^^

얼른 지우가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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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2:58
애들은 유치원에서 생일파티 하는걸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지우가 참석 못한다니 좀 아쉽겠어요..
여기 광주도 비가 올듯 합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잔뜩 흐려있어요..
태풍도 온다는데 더 이상 비 피해는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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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3:28
주인없는 생일잔치... 슬퍼져요.
어셔 지우가 나아야할텐데요.ㅠ.,ㅠ
오늘 비는 다들 좀 반가워하지 않는데 하루쯤 쉬어줬으면 좋겠네요.^^
짧은 글이라도 혼자 읽으면 당연 칭찬해줘야지요.
요즘 나혁이도 짧은 책 혼자 읽기 중이예요.
글밥 많은 책 갖고 오는거 안반기니까 혼자 짧은 책 꺼내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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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48
저도 감기걸린 알..검색해봐야겟네요..ㅎ
지우 데리고 모임 가시는거여요?..
우짜나..지우가 빨리 나아야할텐데..
내일도 못가는 거여요?...
함께 떡먹으며 축하받음 좋을텐데...
시그마님 홧팅..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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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8 11:27
답댓글

5세 유승

 

ㅎㅎ 너무 귀엽네요~ 토기도 나혁이도~~

여행.. 좀 힘들지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외국나가면 더 그렇게죠~^^

여름이라 그런지 정말 여행 많이 다니고 싶네요~

어제는 좀 필 받아서 더 읽어 달라는데.. 목도 아프고, 너무 늦으면 유치원가기 힘들어 그냥 재웠습니다.

더 읽고 싶었는지 한참을 잠을 못들어서, 얼렁자라고 한소리 듣고 잠들었네요...

에휴... 마음은 필받을때 밤새 읽어주고 싶지만.... 이게 모 맘대로 되어야 말이죠.. 유치원을 가니 그게 안 좋은거 같아요.. ^^

주말엔 수영장가기로 했는데.. 일욜에 비 안왔으면.......^^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12 8 2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8 15 33 이월누적 합계 234 239 473 총누적 합계 252 254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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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1:49
맞아요, 어린이집 다니고 나서 책읽는 양이 많이 줄었어요.
주중에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이유로.......
주말에는 여기저기 다니느라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일욜에 비 안왔으면 좋겠네요......^^
우리 유승이 수영장에서 잼있게 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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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2:07
울집에서 더 읽어달라고 하는건 가뭄에 콩나는데... 더 읽어달라고 조르면 참 행복하겠어요. ㅋㅋ
전 요즘 두 권만 읽어주면 목 아파요. 체력이 딸리면 책읽어주기도 힘들다는.
일욜에 비 안와서 꼭 수영장 다녀오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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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2:49
한글책 12권~ 놀라워요~
전 목이 아파서 못읽어주겠던데....ㅋㅋㅋㅋㅋ
어제도 윤이 한글책 7권뽑아오길래 안된다며 3권만 읽어줬어요 ㅋㅋㅋㅋ
정말 나쁜엄마죠~ 헤헤헤헤헤
주말엔 정말 비안왔음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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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3:00
저희 애들도 유치원 다니더니 책 읽는 양이 확 줄더라구요..
틈틈히 읽어주려고 하는데 항상 자기 전에 읽으니
제가 피곤할때는 한권 읽어주기도 귀찮을때가 있어요..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어쩌겄어요..엄마도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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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8 11:24
답댓글

와우~~ 나혁이맘님~~ 계획이 아주 멋집니다.^^

나혁이는 이렇게 세상을 넓게 보는 엄마가 있으니... 분명!!! 비범한 아이로 성장할꺼네요!! ^^

전 열악한 현실문제로~~ 무척 소박하기만하네요 ~ ^^;;

마냥 나혁이맘님의 계획들이 부럽기만해요.. 나중에 여행다니시면서 후기 꼭꼭 부탁드려요!! ^^

전 여행후기가 젤루 좋더라구요 ㅎㅎ ^^

 

토끼들고있는 나혁이~ 히히~ 넘 귀여워용 ~~ ♥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용~~~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

 

화

2

5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3

6

0

이월누적 합계

194

197

391

총누적 합계

197

203

400

 

어제도 아이들과 남푠과 저녁먹고 운동장으로 고고씽~ 했네요 ㅋ ^^

이번엔 축구공을 가져갔어요~~ 간만에 에릭과 공놀이했어요~~ 아이린은 드뎌 두발자전거 마스터했구요 ㅋㅋㅋ 올여름방학목표였는데... 이틀만에 휘리릭 ^^;;; 생각보다 쉽게 마스터했다는 ㅋㅋㅋ

에릭 오늘아침 먹으면서 저녁먹고 나가서 노는것이 넘 좋은가봐요.. 오늘은 나도 자전거 탈거고 내일은 원반던지기 또 할꺼고.. 다음날은 축구놀이 할꺼라며 나름 계획을 짜고있더라구요 ㅋㅋㅋ

여름저녁~~ 놀기 참 좋네요 ^^ 헌데 오늘은 태풍소식에 나갈수있을지 모르겠어요 ㅋㅋ

역시나... 노느라 책읽기가 또 저조해요 ^^;;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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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8 11:28
놀때는 실컷 놀아야죠~^^ 그러다보면 또 책에 빠지는 날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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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1:51
여름인데 신나게 뛰어놀아야지요.
에릭 축구도 신나게 하고, 아이린 두발자전거 마스터까지....
알차게 보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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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2:09
배고픈 애벌레 우리집에는 무척 쬐그만 책으로 있는데 저리도 큰 책으로 보면 더 실감날 것 같아요. ^^
와~ 두 발 자전거... 아이린 대단하네요. 그것도 이틀만에~ 운동신경 좋은가봐요. ^^
여행은 정말 좋은거에요. 그쵸? 울나연인 요즘에도 제주도 여행 노래를 부르네요. ㅋ 근데,그게 말이 쉽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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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2:12
ㅋㅋ 여름밤에 나가노는것도 쏠쏠한 재미죠~^^
저도 신랑 일찍 들어온날은 무조건 바닷가 나갔던 기억이....^^
그러고보니 올해는 단한번 놀았네요~ ㅋㅋ 모래놀이 뒷처리하기 싫어서요~ 헤헤
에릭의 스케줄은 멋진데 이눔의 날씨가 도와줄려나 몰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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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8 12:47
서연이도 저녁밥 먹고 놀러 나가는게 너무 좋나봐요^^
자전거도 타고 집 뒤에 뚝길이 있어 산책도 하고요
그래도 덕분에 밥 먹는 시간이 엄첨 줄었지만
놀고 나면 씻기고 뭐하고 책읽을 시간이 너무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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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3:04
저도 저녁에 애들이랑 같이 나가서 놀아보고 싶네요..
우리 애들은 낮잠을 안자면 정말 6시 반부터 피곤해져서 짜증이 심해지더라구요..
어떨땐 7시 땡하면 잠을 잔답니다..그래서 아침 6시에 일어나죠..
신랑이라도 일찍 들어와서 같이 나가면 좋으련만 일이 늘~바쁘니..
저 혼자는 애들 감당이 안되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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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35
네발자전거를 얼만큼 타야 보조바퀴를 뗄수 있을까요?...
유성이가 맨날 물어봐서...보조바퀴가 한번씩 거슬리나봐요..ㅋ
아빠랑 공놀이 참 좋아하지요?...
주말에 비안오면 아빠랑 운동장으로 내몰아야겟어요..ㅋ
에릭이랑 수준이 만맞다니요..크헉...
창의대장 에릭이 수준이 더 높다면 높지 않을까요?...ㅎ
박사님이 들으심 웃으시것네요...
코딱지만한 똥강아지들 얘기에 말이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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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09:57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앗..토끼 귀여워라...

저도 둘째 만들어주게 프린트좀 해야겠어요..

크리터를 완독하셨네요...흐억...

목 아프셨겟다~~~

 

 

유성인 요즘 할머니가 와계셔서 신이 낫어요..

할머니가 유성이 생일때 오신다고 약속하셨었거든요.

유성이의 기억력에 못이기시는 척 함께 모시고 왔어요..

저희엄마도 아이들과의 약속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켜야한다는 주의이신지라..ㅎㅎ

하원때도 할머니한테 나오라고 신신당부하고 등원,,,

친할머니가 안계시니 외할머니의 사랑이라도 듬뿍 받으니 좋습니다..^^

 

지도책 보느라 시간이 훌쩍..

한권도 아니고 여러권 읽다보면 전세계 여행한 기분이 드네요.ㅎ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도 네덜란드 수도 는 암스테르담..풍차와 튤립의 나라..

프랑스 수도는 파리..영국 런던....등등을 중얼거리며 쉬를 하네요..ㅎ

 

이슬이의 첫 심부름 책 보고나선 처음으로 심부름을 보내봤어요.

엄마가 약속할것은 뭐예요?..묻네요..책에서처럼..

한눈팔지 않기...찻길 조심해서 건너기..거스름돈 잊지않기..라고 말해주었어요..

위에서 내려다보니 찻다니는 길에선 딱 멈춰서서 이쪽저쪽을 살피며 건너네요.

무사히 심부름 마치고 와서 심부름 많이 시켜달랍니다.

이슬이는 5살인데도 심부름 햇는데 자기는 6살이니 더 잘할수 있다며~~ㅋ

이렇게 아이들은 쑥쑥 커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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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0:21
유성이 첫 신부름 축하합니다.^^
역쉬 똘망똘망한 유성군입니다.^^
유성이는 책과 지도로 전세계 여행을 다녀왔군요.
유성이 책 읽는 수준이 정말 높아요.
사회, 지리, 과학, 분야도 아주 다양하구요.
멋진 형아입니다.
사랑하는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간들.....
유성이 생일 맞아 요즘 기분 최고겠어요.^^

리틀크리터 완독은 3번째인데 열 권 휘리릭 읽는데도
가만히 들어줘서 참 고맙더라구요.
영어거부도 있던 아이라 말이죠.
읽는거야 초스피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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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8 11:11
와~~~ 유성이의 수준이 상당히 높군요!!@@ 세계의 수도를 중얼거리며 쉬까지~~ 크헉!!
나중에 에릭이랑 만나면 수준이 안맞아 대화에 차질이있는거 아녀요?? ^^;;;;;;;;;;;
어제 누나가 넌센스 퀴즈내는것보더니.. 에릭이 만든 퀴즈가 ㅋㅋ
파리는 파린데 날지 못하는 파리는??? 답이뭘까요 ^^;;;; 아주 단순혀요 ㅋ
바로 날개없는 파리랍니다. ㅋㅋ 느무느무 단순한 울 에릭~~~ ^^;;;;
유성이랑 수준차이 나겄죠잉~~?!!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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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8 11:31
할머니... 정말 좋죠~ 게다가 한분만 계시면 더 하겠죠~할머니들은 얼마나 손자들 이뻐하시는지.... 버릇이없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자식보다 손자가 더 이쁜건 양육의 책임이 없어서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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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2:09
유성이가 심부름을 혼자서요?????
전 혼자서 보내본적이 없어서리..... 놀랍네요~!
찻길도 있는데 유성이 혼자 보내신거에요?? 우와~~

예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한 엄마가 잠시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내려간사이에
4살짜리 여자이아이가 엄마 쓰레기버리는걸 베란다에서 내려다 보며 손을 흔들다~그만......
너무 충격적인 일이었어요~ 그때 윤이가 2살때였는데 그 사건이후로
전 아이들 혼자 두는것도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심부름도 당연히 시킬생각 못했는데.......
유성이가 심부름을 갔다니 놀라우면서 저도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할머니 와계셔서 넘 좋겠네요~~^^ 샬럿님두~ 그죠???
좋은 하루되셔요~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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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2:12
오~ 울나연이도 이슬이의 첫 심부름 보면서 자기도 심부름해본다고.
근데 첨이라 혼자 못 가겠대서 같이 가줬는데~ 숫기가 없어서 그런지 제가 수퍼마켓 앞에까지 갔는데도, 주인 아저씨한테 돈을 못 건네더라구요. 아저씨,,, 저를 보시고 눈치를 채더니 나연이한테 돈을 달라 하시고. 나연인 계속 미적미적~ 아직 몇 번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ㅎ
유성이 정말 세계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군요. 이럴때 책을 탁 들이밀면 금상첨화 ^^
나연인 유치원에서 올림픽에 대해 많이 배우나봐요. 영국 런던에 대해 급관심~
샬럿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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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8 12:45
유성이는 늘 오빠같아요^^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도 수도를 중얼거렸군요^^
요즘 서연이는 책 읽을때 작가 이름 말해주면서 어느 나라 사람일까 물어보면
재미있어 하던데 나라 관련 책을 좀 읽어야 겠어요^^

이슬이 첫 심부름 책 서연이도 읽었는데
읽을때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쳤는데
나연이 처럼 너무 쑥스러워 할까봐 아직 못시켰어요^^
심부름 하고 자신감 만땅 된 유성이 듬직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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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3:08
심부름도 하고 유성이 다 컸네요..
저는 아직 시도도 못해봤는데..대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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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13:45
저희집도 어제 양파, 양파, 양파,, 를 읽으면서 민군이 본인도 심부름 슈퍼마켓에 보내달라했는뎅~~!
찌찌뽕이네요. ㅎ
저도 방학중에 민군 심부름 한번 시켜보려구요.
샬럿님 말씀하신 당부의 내용들 저도 똑깥이 민군에게 말해줘야겠어요.
유성이 심부름보내놓고 지켜보는 샬럿님을 떠올려보니.. 참 가슴이 정다워져요..^^
세계공부에 빠져있는 유성이.. 저 책들은 제가 더 보고 싶은걸요.
목록에 추가해놓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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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07:28
답댓글

에헤헤.. 나혁이 표정이 꼭 토끼같네요.. ^^

나혁이도 마들린느 책 보았군요~?

바쁘신 와중에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저도 목록 올리고 출근합니다. ^^*

태풍이 온다더니,, 그래서인지 흐린 날씨에 푹덕한 공기에요..

그러나.. 오늘도 아이, 엄마 모두에게 상쾌한 날이 되길..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17일 화)

1. 영어책 읽기

1. Finding Jack

2. Go away, Mr. Wolf!

2

2. 한글책 읽기

1. 아기의 새 신발

2. 양파, 양파, 양파..

3. 씩씩한 마들린느

4. 뭐가 숨어있는 거지?

4

3. Read aloud

1. C song

1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2. Books of rhymes and rhythms (1A)

2

5. DVD

1. Magic school bus(50')

1

6. Activity

1. 손바닥 찍기

1

퇴근길에 슈퍼에 들러 재료를 사갔어요.

샬럿님따라 무쌈먹고 싶어서요. ㅎ

아이들보다도 제가 급 땡겨서 대충 막 자르고 찟고 넣고 말아 만들었답니다.

은양은 시큼해서 '맵다'면서 안먹었어요. 민군은 좀 먹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지요..ㅎㅎ

아효.. 잠들때까지 배가 불러서리.. 2개 남겨둔거 방금 또 먹었어요.ㅎㅎ

아파트 부동산집 형아가 로봇조립하는 걸 보고 문구점에서 로봇 하나 사서 ,,

집에 오자마자 혼자 조립을 하더라구요.

밥먹고 같이 하자했는데 급했나봐요.. ^^; 조립과정보고서 혼자 다 해내서 좀 놀랐네요.

손힘이 필요한 1-2과정만 제가 끼워줬거든요.

여튼 저거 만들고,, 은양은 옆에서 손바닥으로 물감찍고..

그 와중에 민군도 손가락별로 다른 색으로 칠해 찍어 공작새를 만들고..

이어지는 은양의 물감놀이.. (엄마가 쑥영 웍싯으로 뽑아간 것에 색칠하기.. --;)

그러다 책 조금 읽고 잠들었어요. ㅎ

 

지금도 저 로봇 옆에 두고 소파에 앉아 있는 민군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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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0:30
무쌈 결국...... 하셨군요.^^
나이드니까 이런 야채요리가 땡겨요, 그쵸?
하지만 아이들은 사실 별로이지요.
근데 크면 입맛이 다 변한단다, 아그들아~~~.^^
손바닥 물감 묻혀서 그림 그리기 진짜 멋진네요.
새를 표현한건가요? 무슨새일까?

어제 마들린느 읽었어요.
정말 파리가 생각나더군요.^^ 참 아름다운 도시죠......
파리에선 2박 3일정도 오래 머무르지 못해서 많이 보진 못했어요.
박물관, 궁전 너무 줄이 길어서 들어가보지도 못했어요.
그런 일정 정말 싫어하는데...... 궁전 앞 정원에서 사진 몇 컷만 찍었던것 같군요.....ㅠ.,ㅠ
그 사진도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지도 못하겠어요.....
그땐 단기코스로 한바퀴 휙 도느라 별로 였어요.
그냥 혼자 베낭메고 보고 싶은거 보고, 맘 안 내키면 패쑤하면서 도는 여행이 더 좋아요.^^
파리 여행 좋았나요?^^ 같은 곳을 다녀와도 사람마다 다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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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8 11:06
와~~~ ^^
민군!!! 대단한걸요~~ ^^
조립하는거 쉽지않느데... 멋져요 멋져!!! ^^

무쌈말이~~ 오호~~ 민은맘님 실천력 짱!!!
아웅~~ 전 침만 흘리고잇네요 ㅋㅋㅋ ^^;;

물감놀이는 언제난 환영받는 놀이죵~~ ^^
민은남매 어제도 행복지수 만땅채웠군요!! ~~~~ ^^

민은맘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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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8 11:23
나혁맘님. 파리,, 좋았지요. 헤드셋을 낀채 샹송을 들으며 센느강 따라 유람선 타고..
넓어서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 개선문..
노트르담 성당앞의 거리의 악사가 연주해주던 'time to say goodbye'라는 곡을 잊을수가 없어요.
실은 저도 길게 여행을 하진 못했어요. 여러 나라중 마지막 나라였는데..
하도 걸어서 발에 물집이 잡히는 바람에 고흐가 생을 마감한 '아를'을 포기했다지요.
그거이 지금까지 한이 되어요.. ㅎ

작기님. 무쌈말이.. ㅎ 오랜만에 신선한 야채를 먹으니 참 좋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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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8 11:56
나중에 루브르랑 영국 대영 박물관 다시 가보고 싶어요.
대영박물관은 하루코스로 돌았는데 제대로 보려면 3일은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외국에서 빼앗아 온것들이 많은지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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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8 12:03
무쌈말이~ 저희집에선 손님초대상에 꼬옥 오르는 메뉴여요~^^
땅콩소스찍어먹으면 더 만나요~^^ 헤헤
저도 여름되니 급땡겨서 재료는 토요일 다 사다놨는데.....
언제 만들어 먹을려나~

민은맘님도 여행많이 다니셨구나~
전 결혼하면 신랑이랑 많이 다닐수 있겠다 싶었는데......
어찌 더 힘드네요~ 신랑이 자영업을 하니 시간빼기가 더 힘들어요
여행 ~ 정말 가고싶어용~~~^^

아쉽게 나마 여름휴가계획세워야겠어요`^^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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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8 12:14
오~ 저 로봇 멋진걸요? ^^ 손가락그림도. 넘 멋지당~~ ^^
무쌈도 해드시고. 바쁜 와중에~ 정말 대단하시네요.
민은맘님 궁금합니다. 민은맘님이 매일 매일 저렇게까지 하시려면 민은파의 도움없이는 안될 것 같은데... 얼마나 많이 동참하시고 도와주시는지~ 아~~ 부럽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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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8 12:41
매일 매일 새로운 액티와 요리까지^^
보면 볼수록 대단하신 분 같아요^^
8월 오프에 오실껄까요? 민은맘 만나러 가야겠어요 ㅋㅋ
무쌈 계속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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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18 13:11
무쌈..정말 보기만 해도 상큼해보여요..
저도 해먹고 싶은데 애들은 생야채를 싫어하니 저만 먹게 될까봐..
신랑도 맨날 늦구요..
혼자 로봇 조립도 하고 대단하네요..
멋진 로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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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8 14:13
아.. 저도 무쌈이 먹고 싶어요. ㅎㅎㅎ 새싹이도 사왔는데.. 무쌈 사다 얼른 할까봐요. 우리 누리가 좀 나아야 할 수 있을텐데.. 에효..
참.. 어제 내복이야기요. 울 집에 워낙 지대가 높아서 쌀랑한 편이예요. 그리고 샤워하고 나면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일단 문 닫고 긴팔 내복 입히구요. 그러다 덥다고.. 체온이 다시 돌아오면 반팔 입혀요. 근데 이녀석 둘다 이불을 안 덥고 자서 바지는 아직 긴바지 입혀 재웁니다. 위에는 반팔... ㅎㅎ 이렇게 좀 귀찮고 부산 스러워도 챙겨줘야지 안그러면 감기가 오고 그게 기관지로 가는 녀석이거든요.
바이오니클.. 혼자서도 잘 하고 좋아하지요? ㅎㅎ 정말 순돌이 같은 민군도 이제 남자아이 같은 포스가 나오나봐요. ㅎㅎ 물감놀이.. 울 집도 오랜만에 해야 하는데.. 생각만 많아요. ㅎㅎ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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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8 14:30
무쌈말이 드뎌 하셨군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어찌 민은맘님네가 더 이쁘고 꽃같아보입니다..ㅎㅎ
순무가 많이 들어가면 좀쌉싸름하지요..
호은이도 좀 크면 잘 먹을겁니다...ㅎㅎ
새콤달콤하여 땡기드라구요..
와우 손가락 공작새 멋지네요..
뭘해도 허투루 하시는 법이 없으신 민은맘님..
우린 그냥 물간 던져주고 마는데..ㅋㅋ
민은맘님 댓글에 그냥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전 그냥 심부름 보내놓고 살짜기 걱정되어 내다본 것 뿐인데..^^*
호민이도 시키면 너무 잘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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