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지각제출하니...... 계속 지각제출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반성하고 이젠 안그래야쥐~ 했는데 계속 지각이네요 ㅋㅋㅋ
30번 윤이~
#37, 38
이번 문장은 쉬워서 너무 잘해주었어요~^%^
그래서 윤이 기분도 업이었네요 ㅋㅋㅋㅋ
오늘은 일이 바빠 사진만 얼른 올리고 갑니다. 이제 지각안할래용~^^






18번 예준예인이에요..
# 37 38 제출합니다.^^
예인이는 처음부터 쭉했고, (SP_)
예준이는 처음에는 좀 빼먹고 안하고 했었어요.
욕심많은 예준이는...
요즘 예인이는 어떻게 자기보다 더 잘할까?
하는 생각에..
열심히 하려고 해요.
쌍둥이니 아가때부터 서로 참 많이 의식을 해서,
제가 잔소리 할필요가 없이,
경쟁을 많이 합니다.
어떨땐 좀 안쓰럽기도하지만..
많이 편한건 사실이에요.ㅋㅋ
29 태훈...^^
#35 # 36 #37 #38
지난번에 35 36 진행을 안해놓구선 혼자 착각하고 있었던거 있죠...^^***
왜 이러는쥐.....--;;;
그래도 어제까지 38번까지 진행은 다 했네요
혼자서 뿌듯합니다.




캐럿님, 아주 간발의 차(8분)로 지각방에 올립니다.
10시에 지우 재우고 올리려고 했는데, 잠드는데 거의 1시간 걸렸고, 12시부터 울기 시작,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북악스카이웨이쪽으로 드라이브까지 가서 재우고 왔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나연이 땐 숱하게 있어왔던 일이라... 지우는 첨이네요.
20번 노라
#37, 38
현재진행형을 거의 접해본 적이 없는 노라로서는 be동사+~ing형을 당연히 모를테고, 아래처럼 배열한 것만으로도 엄청 칭찬을 퍼부었답니다. with my mom을 붙여쓴게 얼마나 기특한지...ㅋ
38번은 단어를 먼저 주고 배열해보라고 했더니, English learn으로 시작하는 엉망진창의 문장을 만들었으나 뜻을 이야기해주자 잘 맞췄습니다. 이번에는 문장 자체가 길지 않아 쉽고 짧게 끝났습니다. 내일 기억하는지 또 물어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