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정현 #39 #40
요번 SP는 문장이 짧아서 "그런지 너무 쉬어" 그러네요.
그런데 계속 보는 단어인데도 어떤때는 읽는 것은 힘들어 하기도 해요.
이번에는 사진 찍을 시간이 없어서 SP만 찍었더니
손가락을 V로 해서 집어넣어 사진을 찍어 달라네요~ㅋㅋ
35번 #39,40
일요일 오후입니다 sp안올린게 생각나서 아이들 놀아라 하고 얼른 들어왔네요
역시나 문장이 짧아 좋아합니다 ^^



#11 - 하은 --#39,40
햇살이 장난 아닌 토요일이네요.
장마다 태풍이다 굽굽하던 날을 한번에 확 날려버린 뜨거움~~
햇빛아래 세워둔 차에 손을 대니 달걀이 익을것 같은 온도네요.
아~~ 방학도 하고 덥네요.ㅋㅋ
37,38번에 연관되면서 문장이 짧아지면서 익숙하니 쉬워하면서 하네요.
쓰는 것도 이젠 에법 줄에 맞추어 잘 쓰면서 띄워쓰는 것도 어찌나 시원하게 띄워주시는지 원.
이래저래 바쁜 하루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숙제도 올리고
가쁜하게 주말 들어갑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39, #40
이미지 색칠도 먼저 해 보고,
문장이 짧다고 좋아하네요.
아이들의 손이 다 그렇겠지만
성경이의 손은 촉촉해서 뭐든지 잘 달라 붙어요.
아기때는 젖병을 손바닥에 붙이고 다녔다는......
아래 사진을 보면
손에 딱붙어 있는 이미지 그림 보이시죠?


5번 명기
음악이 좋아요 :)
sp #39 40


sp가 우선 순위에서 계속 뒤로 밀리네요.ㅠ 오늘도 늦었어요.
요번주 내내 안좋은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햇빛이 나서 반가웠어요. 그런데 많이 덥네요...
아이들 방학도 하고...엄마들이 바빠지겠어요.
명기는 다음주 31일날 얼집 가정학습에 들어갑니다.
주말 알차게 잘 보내시고 화욜날 뵈요 ^^
10번 서연
#39,40


40번 문장은 좀 쉽길래 띄어쓰기 하면서 예쁘게 쓰자 했더니
싫다며 점을 찍어달라네요^^;;
저번에 했던 English is eesy to learn를 서연이 놀때 얘기해 줬더니
서연이가 엄마 왜 영어는 사람도 아닌데 달리기가 쉽다 그래 그러네요^^
learn를 run으로 들은거죠~~
그래서 run과 learn의 글씨랑 발음도 찾아서 들려주었어요^^
질문이 잘 안하던 서연이가 질문을 하니 기특하더라구요^^
이러면서 배워가는 거겠죠^^
9번 유성
#39,40

문장이 짧으니 즐겁게~~
제가 문장을 뒤죽박죽 맞춰놓으며 다했다..라고 했더니
틀렸다며 자기가 제대로 맞추네요.
그러믄서 자랑스러운 표정..ㅋㅋ
마지막 사진은 최근 삘받은 국기스티커책 놀이하고있는 모습여요^^
세계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즐거운 금욜이네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셔요^^*
역시 음악은 좋아용~~~ d^^b 몸과 맘을 릴렉스해주는 음악~~♪
이노래 엄청 들었었는데....
이노래 마져듣고 나가야겠는걸요~~ ㅎㅎㅎ
잘듣고 갈께용~~ ^^ 미영님 ^^
미영님 11번 아니고요 1번...이요..ㅋㅋ(제목에^^)
저는 9번인데 어따 올리나요...
아침에 올리려햇는데 문이 아직 안열렸더라구요..
밑에 가희님은 알아서 올리셨네요...
전 괜한 태클이죠?..ㅋㅋ
얼..다이도르핀...많이 느낄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야겟네요..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 저와는 다르게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고마와용^^*
서연,주원이랑 즐거운 저녁 보내셔용^^*
6번 가희
다이도르핀이 엔도르핀보다 4000배나 효과가 좋다니...
저도 일상에서 다이도르핀을 찾도록 노력 좀 해봐야겠네요.
미영님 좋은 글과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
오늘은 1빠네요.ㅎㅎㅎ
#39
이번주 문장이 쉬워서 어제 다 했네요.


#40


봉투에도 휘리릭 쓰더니 줄이 남는다며 저렇게 그림을 그렸네요.ㅎ
역시나 여아들은 하트에서 벗어날 수가 없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