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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4(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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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7-21 10:45
답댓글

헤헷.. 이틀전의 목록을 떠올리려니 잘 기억이.. ^^:

그냥 영어책 2권정도,, 한글책 1-2권 읽었던 기억만 있네요.

어제 (금)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밤에 들어와 목록 남기려 했는데..

저의 대학때 절친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오후 7시가 다 되어 받았어요.

대전에 사는 친구인데.. 혼자 가려다가 남편이 운전을 해주고 아이들까지 뒤에 태워 가게 되었죠.

아이들 어제 어린이집에서 소풍갔다와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차안에서 아빠가 초고속으로 만들어 싸간 유부초밥으로 대충 때웠어요.

은양은 그마저도 안먹고 내리 자더군요..

친구를 만나 30분정도 같이 이야기하고,, 다시 올라왔어요.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

아이들이 아침 7시에 제대로 깨어,, ^^;

밥먹이고 어제의 설거지와 빨래를 대충 해놓고 물감놀이 조금 해놓고 보니 이 시간이네용.. ㅎㅎ

 

목요일에는 요리하고 남은 달걀로 잠깐 놀았고..

얼음에 소금을 넣어 어는점을 낮추어 간이 냉장고를 만들어 아이스크림 만드는 실험을 했는데..

잘 안되었어요.

얼음을 너무 잘게 갈았는지.. (팥빙수 기계로 갈아버렸어요..ㅎ) 얼음이 부족했는지..

아님 얼리려던 저 튜브속의 것이 너무 양이 많았는지..

제가 살짝 감기기운이 돌고 있어서 아이들끼리 열심히 노는것만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요.

좀 누워 더 자고 싶은데..^^; 아이들은 저리 신이나서 공놀이를 하고 있네요. ^^

늦어지면 못올리까 싶어 간단히 사진 정도 올리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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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1:48
대전까지 다녀오시느라 힘드셨군요. 친구분 마음 잘 추스르셨으면 좋겠네요. 민군 은양 피곤할테니 낮잠 재우세요 요즘 감기가 독해서 애들 체력 다져줘야해요. 이번에 우리 애들 아프니 정신이 번쩍 하네요 ㅎㅎ
얼음안갈고 조각얼름으로 바로 하면 되는데 힘들게 갈았네요 담번에는 성공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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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1 21:29
민은맘댁 실험은 늘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두 빨리 실험책을 하나 장만해서 해보고 싶어요.^^

대전까지 다녀오시니라 많이 힘드셨을텐데.....
감기기운까지....건강 챙기시고 주말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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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1 03:12
답댓글

새벽 세 시. 큰 맘 먹고 깨어있슴다.

나혁맘님 일주일간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리틀크리터... 나혁이가 잘 듣고 있다니 대견한데요. 저도 요즘 관심 갖고 있는 책이랍니다. ^^

 

나연/7세

 

전 이틀치 살짝 점만 찍고 갑니다. 지우의 수족구 때문에 일주일간 집에서 동고동락한 상태로, 읽기방 들어오기가 쉽지 않았네요. 개인적인 과제도 있었구요 ^^

내일은 백년만에 친정에 가서 화욜에 돌아오기 때문에 그 사이에는 못 들어올 것 같아요. 대신, 폰으로는 열심히 보겠습니다 ㅎ

   

                                      

누적 : 한글(168) / 영어(142) / 합계(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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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1:52
지우 수족구는 괜찮은건가요? 얼른 낫기를. 에효 애들 안 아프고 무럭무럭 자라주는게 제일 고마운 것 같아요.
오알티 쭉 진행하고 있네요. 저도 뒷 단계 진행돼야 하는데 맨날 다른거에 밀리네요. 친정가셔서 푹 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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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1 21:30
지우도 수족구때문에 고생이 많았지요. 덩달아 엄마까지 참 힘드실텐데......
그래도 책 꾸준히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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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2 18:29
힘든 시간 보내고 가는 친정이네요.. 가서 편히 좀 쉬고 계신가요..
지우 수족구는 좀 어떤지.. 에고,, 아픈 아가들이 많아 걱정이에요..
더불어 우리 읽기방 엄마들의 건강도 걱정되구요..
친정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좀 주무실수 있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월요일에 뵈요,, 지우 수족구도 나았다는 소식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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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02:11
답댓글

어제 열이 나서 아픈 동생 덕에.. 아들도 유치원 땡떙이 치고 잘 놀고 쉬었어요.

그런데 이게 몸이 안 좋아서 기분이 다운되었던 건지..

아니면 동생이랑 오래 함께 있으면서 감기를 옮았는지..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니 아들도 열이 펄펄 나네요.

병원 데려 가서 약 받아 먹여서 유치원에 데려다 줬어요.

점심만 먹고 바로 하원하는거지만 오늘은 꼭 보내달라는 선생님 부탁이 있었거든요.

하원하고 오는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여 낮잠 재우니 금새 떨어져서 오후에는 아프지 않은 아이처럼 잘 놀았어요. 그런데 재우려니 다시 열이 오르고.. 해열제 먹었는데도 뜨끈뜨끈하네요. 에효..

팬티만 입혀서 재우면서 열 체크 하고 있어요.

다행히 둘째는 열이 다 떨어져서 이젠 괜찮아진 듯 합니다.

어제 땡땡이 치고 집에서 동생이랑 우주선 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팡팡 놀았어요.

하루종일 비도 안 오고 화창하기에 도서관 잠시 들려 책 좀 읽고

오는 길에 빵과 아이스크림 사 와서 냉동실에 잘 넣어 두었어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데 감기라..

먹기는 좀 글코 사다 넣어 놓기만 해도 아이들 표정은 활짝 피었습니다.

내일 낮에 아이들 컨디션 좋으면 아이스크림으로 선심 써야겠어요.

이틀 동안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다~~

먼저 누리꺼~

Napping house를 예전에 읽어 줬을 때는 반응이 없더니 이번에는 너무 신나게 읽었어요.

이번에는 윤성이꺼요~~

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만화라서.. 집에 들여 주지는 않았는데

도서관만 가면 끼고 보네요.



집에서 뒹굴면서 책.. 많이 읽었네요.



이 책은 듣기 한 책이에요. 이젠 이런 추리하고 비밀 요원이 되어 활약하는 책도 재미있어 하네요.

점점 아이의 성향이나 관심사를 알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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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1 03:18
두 시 넘어서까지 윤누맘님 뭐하셔요? ㅋ
이틀동안 이리도 책을 많이 읽어주셨나요? 활동, 게임도 참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윤누맘님과 윤성, 누리 모두 에너자이저인듯 해요. 전 지우 하나 일주일 내내 델고 있는 것으로도 힘에 부쳐서...
윤성이의 책 수준이 참 높아요. 신화도 벌써 읽고~ ^^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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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1:57
며칠동안 못한 일들 하고 있었어요 ㅎㅎ 할일은 쌓였던 가고 잠은 오고 ㅋㅋ
책은 제가 읽어준건 몇권 없어요. 윤성이가 혼자 읽었어요. 가끔 책에 푹 빠질 때가 있어요. 영어책 레벨업 좀 해야 하는데 자꾸 한글 책만 봐요. 두 언어의 레벨차이가 많이 나지 않아야하눈데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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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1 21:32
와....책이 어마어마하네요.....
저도 나혁이가 한글책은 혼자 읽어줬으면 좋겠당.^^
그럼 영어책은 왕창 읽어줄 자신이 있는데.....^^
아직은 욕심인가봐요.

아픈 아이들 챙기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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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2 18:31
아이들 아프고 윤누맘님도 힘드시겠어요..
근데 버블맨쇼도 다녀오신 모양이네용~ ^^
아이들 좀 괜찮아졌나보다..
주말은 좀 편히 보내고 계신가요.. ?
날이 많이 끈적끈적하네요.. 아이들 샤워시킬 물 받고 있어요. 아이스크림 입에 하나씩 물고 있네요.. ^^: 다 먹을때까지 기다려야하니 댓글 몇개 달고 있어요.. ^^*
건강한 모습으로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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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49
답댓글

나혁이맘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매일 문을 연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텐데도...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감사인사만 올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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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1:58
커피한잔콜님도 일주일 열심히 달리셨지요? 주말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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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1 21:33
바쁘실텐데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주부턴 더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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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2 18:31
^^ 월요일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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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0 19:57
답댓글

아!!! 쓰던게 날아가버렸네요....ㅠㅠ

나혁 맘님 일주일 동안 나혁이 모습 보여줘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

 

어제, 오늘 해강이가 패턴이 바뀌었는지 낮잠을 안자네요....

 낮잠을 자야지만 컴퓨터를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잘듯잘듯 하다가 안자서 열을 바짝바짝 올리더니 저녁도 안먹였는데 6시가 조금 넘어 자네요..

밤에 일어나겠죠??

그러다 몇시에 또 자려고 저러는지...

6시 쯤에 잠와 하길래 안재우려고 자전거를 태우고 나갔는데 자전거 위에서 자네요..

우습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기가 막히기도 하고...에고 엄마를 좀 편히 해주면 좋으련만...

 

 

집에 있는 책들 계속 돌려 읽히다가 길고긴 고민 끝에 책 몇권을 질렀네요.... 책 고르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내일 쯤 도착할 듯 한데 해강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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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23:36
낮있은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열심히 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무슨 책을 읽던 해강이는 좋아할 거예요 ㅋㅋ
해강이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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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2:02
아이들 낮잠 안자고 6시쯤 자면 밤에 또 깨고. ㅎ 넘 힘들지요. 우리 딸도 요즘 낮잠으 건너 뛰려해서 1시되면 재워요. 시간을 놓치면 못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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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1 21:37
나혁이 어릴때 수면습관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낮잠을 안자도 나혁파가 많이 놀아주는 편이라 조금 편해졌어요.
뭐 주중에는 집에 7시 30분쯤 오니까 주말얘기지만요....
우린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많이 재워서 집에선 밤 11시도 말짱하답니다.
그래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지요.^^;
그렇게 오래~~ 재우는 어린이집을 고마워해야 하는지~~, 에효~~.
조금 더 크면 수면습관은 좋아지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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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2 18:34
아이들이 엄마들 플랜대로 움직여주면 육아가 훨~ 편해질텐데.. ㅎ
저도 아이들이 늦게 자면 다음날 아침이 걱정이 되어 조바심을 낸답니다.
결국,, 자전거 위에서 잠든 아이.. ㅎㅎ 어쩌겠어요.. 그저 웃을수밖에요..
엄마는 아이 업고 자전거 밀고,, 힘드셨겠지만요..^^;
고민끝에 책 주문하셨다니,, 아이가 잘 보았으면 좋겠어요.
반응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주시면 더 감사학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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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0 16:53
답댓글

삼일째 열이 오르는 딸과.. 오늘부터 열이 나기 시작한 아들냄 덕에 집안은 난장판.. 게다가 엄마는 점점 체력을 소진해 가고 있네요. 아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서 빨래 개고 널고.. 청소 하고 집안 한번 뒤집어 대충 정리 했어요.

담주 월요일이면 부산으로 가야 하니 집안 정리 대충 해야 한다는 마음에.. 마음이 급합니다.

베렌다 대충 정리하고 쓰레기도 버려 놓구요.

아들 유치원 차량에서 받으니 열이 펄펄.. 해열제 먹여 낮잠 한숨 재우고 겨우 한끼 먹고 저도 눈 좀 붙였어요. 제가 체력이 떨어지면 안되니까요. 이제 둘째 데리고 와서 저녁까지.. 너무 정신 없을 것 같아 미리 글 남겨요. 밤에.. 어제 아이들 놀이랑 책 읽은거 정리할께요~

참! 나혁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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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0 20:08
아이들이 아프군요..... 이럴 때일수록 엄마 체력이 중요한데.... 힘들겠지만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이이들 어른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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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23:45
윤성이까지 열이 나는 군요^^ 애들 열나면 엄마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같이 푹 쉬시면서 편안한 주말보네세요
누리랑 윤성이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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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2 18:35
윤누맘님. ^^ 화이팅이요!
아무리 에너자이저이신 윤누맘님이라도 두 아이 아프면 힘들어요.
집안일 잠시 휴식하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병나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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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14:48
답댓글

한주동안 나혁맘의 생각과 고민, 여러가지 육아 방법들을 들려줘서

넘 고마웠어요~~~

함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브래인뱅크~~~

볼수록 탐나는 책이네요~

나혁이도 잘 하고... ^^

현우는 내년즈음에 한번 접해보도록 해야겠어요~~~^^

 

4세 현우

현우가 좋아하는 밥전!

반찬 없을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야채는 집에 있는 뭐든 가능! 현우가 감기기가 있으면 '무'도 넣어요~

'무'는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감기에도 좋다길래~~ㅎㅎ

 

야채는 채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소금 약간 넣고 돌리면

적당히 익어서 전 부칠때 편해요~

여기에 밥이랑 계란, 김 (김을 넣으면 소금은 조금)

아이 기호에 따라, 쇠고기, 새우, 오징어, 두부~~ 뭐든!! ㅋㅋ

간을 잘 맞추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건 적당히~~~ ㅎㅎ

잘 섞어서 노릇노릇 구우면 OK! ^^

 

어젠 현우랑 색종이 저렇게 접고 굴리면..... 빙글빙글~~~ ^^

착시현상을 느끼면서 놀고 싶었는데....

글쎄요~~~~ 이게 맞는건지??  ^^;;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이 순서가 바꼈네요~~

 현우가 징징 거리는 통에 정신이 없어서~^^;;)

 

다들 주말 잘 보내고 담주에 뵈요~~~~^^

 

누적 : 549권 (한글 258 / 영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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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4:56
밥 전,, 저도 해먹인적이 있는거 같아요.
민군 어릴적 매일 밥만 먹이니 다른 걸 좀해보자.. 해서 했는데.. 결국 선택한게 밥으로 만든 전.. ㅎㅎ
근데 아이들 참 잘먹지요..? ^^ 맛도 괜찮더라구요..
관여님 물고기 만세! 게시글 읽고 왔지욤.. ㅎ
다들 열심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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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5:01
밥전 저도 해먹어봤어요~ ㅋㅋㅋ
아무래도 기름에 지진거라 잘먹던데요~ ㅋㅋ

주말에 현우랑 뭐하고 놀아주시려나 기대되네요~^^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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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35
저두 밥전 몇 번했었어요.^^ 찬밥 남을적에.......^^
무우를 넣으면 좋군요....저도 그냥 집에 있는 야채 무조건 잘게 썰어서 다 넣었어요.^^
저 색종이 말아서 굴리기 간단하면서도 아주 좋아 보여요.
난두 따라해봐야지~~, 색깔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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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0 19:40
대단한 정보인데요... 밥전... 당장 만들어 봐야겠어요(근데 저만 몰랐군요.. 다들 해본적이 있다구..ㅠㅠ)... 실은 점심때 해강이 주려고 김치전을 했는데 김치 스크럼블이 되어버렸다는..... 들어는 보셨나요... 김치 스크럼블...ㅎㅎ
어쩜 이리도 요리를 못하는지.... 저 스스로도 깜짝깜짝 놀래요... 자신한테...
밥전을 정말 도전해 봐야겠군요....
딸의 행복한 입맛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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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23:47
저는 서연이가 참치를 좋아해서^^
참치도 넣구 닭가슴살 뭐 이런것도 넣어서 만들어요^^
양조절이 중요해서 많이 넣으면 좀 퍽퍽해서 두부 넣어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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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1 12:21
밥전 오랜만에 보내요. 오늘은 저녁에 저거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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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0 14:47
답댓글

운전하시면서 멀미하시다니요 ㅋㅋ 나혁이맘 넘 귀여우세요^^ 우와..매일매일 완전 풀세트입니다. 그래서 나혁이가..음..쑥쑥의 모든 엄친아, 딸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7세 벤

오늘 워터랜드로 캠프를 갔습니다. 그래서 일찍 재우느라..게으른 엄마는 책도 안읽어주고 ㅠㅠ 혼자 읽은 책만 살짝쿵 올리고 갑니다. 그래도 뭐시기 해서요..쑥에서 받은 선물 Max 자랑질하네요~ 나혁이맘 궁금하다고 해서요^^

맨 오른쪽은 CD 입니다. CD가 그냥 주르륵 읽어주기만 해서 재미는 없는데..워낙에 다른 CD들이 많아서, 그냥 조용히 책내용 똑같이 읽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책은 아주 쉬운 수준이라 전혀 부담없구요~ 암튼, 쑥에서..그리고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공짜선물~ 넘 좋아요.

 

읽기방 식구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거 같아요..완전 쨍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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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4:58
금요일에 캠프 내지는 소풍을 많이 가나봐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
민군도 소풍갔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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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5:00
언덕님~^^
저도 맥스 받았어요~~^^ 우리 같이 기뻐할까요~~^^ 우헤헤헤
8월9일 연락받으셨어요?? 시간도 11시로 결정된듯하던데요~
장소는 사상으로 하자 하시구요~ 직장맘 우대해주시는듯~^^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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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37
와~~~, 선물 멋져요.^^ 그림도 아주 귀엽고, 간단한 글밥이라니까 부담없이 읽어줄수도 있고....
근데 도대체 무슨 이벤트였어요?@@ 난 왜 그런건 하나도 모르지?ㅠ.,ㅠ
벤 캠핑 다녀오면 자랑 한가득이겠네요. 나혁이도 저번에 다녀오고 아주 자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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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23:34
공짜로 받은 건 왜이리 멋진 보이는 걸까요?
맥스 책 재미있어 보이네요^^
벤 캠프 즐거웠었겠네요^^^ 갔다오면 이야기 보따리가 한가득이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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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13:19
답댓글

2007.7.19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상자를 열면

알을 품은 여우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나무는 좋다

똥꼬가 바뀌었대

Come in

Monkey tricks

See me skip

The birthday candle

주원이만 (4세)

탈수없어요

수박밭에서

잠자는 바다의 비밀

숨바꼭질

연두는 예뻐

모자파는 아저씨

킁킁킁 과자냄새

내동생은 외계인

 

계

서연 한글 98 영어 88

주원 한글 87 영어 18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운전하면서 멀리하시는 분은 저도 처음 봤네요^^

대문글을 통해 나혁이맘이 나혁에게 품고 계시는 꿈도 볼 수 있었어 좋았어요^^

제 꿈도 다시 생각해 보았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 잘 따라주는 나혁이도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ㅋㅋ

 

어제는 주원이가 한시간 먼저 오는 날이라

주원이 책을 좀 읽었네요^^

요즘 서연이보다 주원이가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흐믓해요^^

어제 빌려온 책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벌써 주말이네요^^

이번주에는 코액스에서 하는 캐랙터대전에 다녀오려고 해요^^

예쁜 사진 남겨올께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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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3:53
주말 나들이 계획 있으시네요. ^^*
저희는 아직 별 계획이 없어요..ㅎ 은양이 콧물 찍찍 나와 병원을 먼저 가봐야할듯해요..
미영76님..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였다구요..
어떤 꿈인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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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47
캐릭터대전 가면 아이들 엄청 좋아하겠어요!!!!
그러나 다 사달라고 떼쓰는거 아녀요?
그게 무서워서 못 가겠다능~~.ㅠ.,ㅠ
재미있는 사진 많이 담아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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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22:35
주원이도 책을 좋아하기 시작하는군요~~~
꾸준히 해주는 엄마한텐 장사없다니까요~~ㅎㅎ

주말에 즐거운 시간보내고
이쁜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대리만족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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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0 12:14
답댓글

대문여느라 고생하셨네여. ^^나혁이 가위질이 예술이네요.

제 딸래미보다 더 잘하는듯 싶어요.

어제는 간만에 부루마블 꺼내서 한시간 조금 못되게 했네요.

한글읽자고 수문제집 하자고 하면 그렇게 싫어라 하면서도 부루마블할때 나라이름 부르고 주사위 두개 수 더하고 돈계산하는거 보면 ㅋㅋ 한글이랑 수 싫어하는거 맞아?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보면 정말 아이들에게는 놀이의 개념으로 다가서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지만, 항상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종이 먼저 디미는게 엄마입장에서는 간편하네요. ^^;;

7세여아

7/19 K Mom   입이 똥꼬에게 ㅇㅎㅎ 여러 맘들이 소개해준 책인만큼 정말 재미있네. 교육적이기도 하고 해학적이기도 하고 딸래미랑 피식피식 ^^@ "재밌다"로 똥꼬처럼 짧고 굵게 표현하기 7/19 E Mom   Watch Me
Throw the Ball 할머니에게 빨간색 야구공을 선물받고는 집에서도 야구공을 던지는 바람에 두려움을 떨게 만들던 딸래미. 오호 던지기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elephant의 말에 동감이요.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주말에 비 안오는 밖에 나가 던지기 해볼까나? 7/19 E Mom   Earth Day 어린이집에서 북극곰 살리기 수업을 해서 그런지 무지 집중한다. 이것저것 수업때 배운 것도 얘기하면서 자신의 생각도 말하고, 지구를 살리자는 딸래미의 말에 쑥쑥크는 아이가 대견하다.  7/19 K Mom   발명(5장) 열시 반에는 불을 꺼야되기에  5장만 읽기 ㅋㅋ 부루마블을 너무 늦게까지해서 책읽는 시간을 깎아먹었네. 그래도 오늘은 부루마블해서 기쁜 하루라는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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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3:49
앗.. 부르마블.. ^^ 어릴적 오빠랑 했던 기억이 나요..
맞아요, 돈계산도 하고,, 나라 이름도 많이 나왔던거 같네요.
민군 조금 크면.. 제가 오빠가 아닌 아들과 그 게임을 하겠네요. ㅎㅎ
세월의 흐름이란..^^;
입이 똥꼬에게.. 정말 재밌나봐요? ^^ 목록에 추가하는 책들이 생겨서 참 좋아요.
그냥 도서관가서 막 빌려오는게 아니라 목적의식이 있는거 같아서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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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53
아하...부루마블~~. 말은 많이 들어봤는뎅.^^
우린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집에서 잠만 자나봐요.^^
겨울에 함 도전해볼까봐요.^^
공연이 별로 없는 겨울이면 제가 더 답답해서 견디기 힘들어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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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0 20:11
'입이 똥꼬에게 ' 어떤 책인지 궁금해요...ㅎㅎ 다들 재미있다고들 하셔서...
해강이가 좀 더 크면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그때까지 기억하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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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03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나혁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대문열기전까진 몰랐는데 대문열어보니 쉬운게 아니더라는~ ㅋㅋㅋㅋ

그리고보니 담주 제가 sp대문 열차례네요 크헉~ 잊고있었네~ ㅋㅋ

나혁맘님의 계획들과 생각들을 볼수 있던 한주여서 그리고 저까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헤헤

 

엄마표로 진행한지 벌써 5개월이네요~ 앞만보고 쭈욱 달리자 싶었는데도~

생각만큼 안되네요...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늘 부족한 시간이 아쉽기만 하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싶고~ 영어책도 같이 앉아 집중적으로 웍싯과 액티를 하면서 훑어주고 싶은데.....

사실 그냥 읽기만 하는 책하고 제대로 웍싯과 액티를 한책은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윤이가 후자의 경우를 훨씬 좋아해주고 책도 즐겨주고~ 혼자 읽어보겠다고 나서기도 하구요 ㅋ

결론은 제가 더 부지런떨어야되는건데.....그럼 활용할 시간이라고는 자는시간.....

그러나...!! 머리만 닿으면 자니~ 당최,......

 

관여님 글과 사자털님 글보면서 저도 불끈 주먹을 쥐어봅니다. 아자아자아자~ 기압도 넣어보고~ ㅋ

 

아침에 하은이가 제 폰을 가지고 다니더니

출근길에 아차싶어 가방을 보니 역시 없네요....

그래서 사진이 없어용

 

어제는 늦은밤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타고 노느라 책은 조금읽었네요~

그 책은 바로바로~ 이벤트 당첨되어 도착한 max책이어요~

제가 윤이더러 sp열심히 해서 받은 선물이라고 살짝 뻥을.....ㅋㅋㅋ

그랬더니 완전 좋아서 난리네요~ ㅋ 더더더 열심히 sp하겠다네요 ㅋㅋ

 

무더운 주말이 될듯해요~^^

다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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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0 12:20
윤이 완전 필받았겠는걸요? ㅋㅋ
상쾌한 주말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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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3:57
ㅎㅎ sp 정말 더 열심히 하겠는걸요..^^
열심히 지금 하시는대로 하면.. 훌륭한 아이와의 시간이 될거 같아요.
웍싯.. 양을 조절해가시면서 하면 좋을거고,,
액티,, 너무 욕심내지 않고 떠오르는게 있으면 하나씩 해보자 하면 될거 같아요.
아이의 놀이속에서 액티가 연결되고 그에 관련된 책읽기가 후행이 되기도 하구요.
^^ 이제 매일 뵈니 정다운 분들이네요.. ㅎ
좋은 주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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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56
캬캬캬~~. 이벤트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요.^^
좋겠다, 좋겠다!!!! sp 더더욱 열심히 한다니 얼마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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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22:39
글 쭉~~~~ 읽어오더가
"이벤트 당첨"이라는 말에 앞에말 다 까묵고
완전 부러운 마음만 드네요~~~ 푸하하~^^

액티는 아이가 좋아하니 해 줘야겠지만...
엄마가 지치면 안 되니까..
책 읽는 것만 안 잊으면 될 것같아요~
직장 다니면서 아이들 이리 챙기니
행복한 윤이~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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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0 11:46
답댓글

5세 유승

 

나혁이맘님 일주일동안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나혁인 웍싯 난이도가 장난아닌데요~ 와우~! 혹시 나혁인 영재 아닐까 싶은데요....

 

운전하면서 멀미 하신다니 너무 웃껴요~ㅎㅎ 멀미하는 사람은 원래 무진 괴로운데.. 저도 컨디션 안 좋거나 장거리 가면 멀미하거든요.. 으~ 너무 싫어요~

 

ㅠㅠ 어제는 울 아들 낮잠 좀 자더니 밤엔 너무 늦게 잤어요.. ^^;;; 일찍 재우려 해도 잠이와야 자죠.. ^^;;; 하여간 그래서 유치원도 늦게 갔습니다.

잠안오니 책 많이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아침에 유치원가야하니 끊느라 혼났네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12 8 20 수 10 8 18 목 7 8 15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5 31 66 이월누적 합계 234 239 473 총누적 합계 269 270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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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07
ㅋ 책읽기를 너무 좋아하는 유승이~^^
합계권수 보고 놀라며 갑니다 ㅋㅋㅋ
한글과 영어권수가 비슷하네요~^^
저희집은 한글권수 많~~이~~ 늘여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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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3:59
아이들 잠 안자면 다음날이 먼저 걱정되지요..?
뭐 그냥 책 같이 읽으면서 같이 깨어있는 시간 늘어나 좋다.. 싶으면서도 말이지요..
저도 일정 시간이 지나가면 "자자,, 자야해~"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말이죰...^^:
아이들은 잠자는 시간이 아까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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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5:57
저도 잠이 안와서 뒹굴뒹굴하는 시간이 제일 아까워요.
책 더 읽어주고 싶지만 그러면 또 밤을 홀딱 셀까봐 저도 불을 끄곤해요.ㅠ.,ㅠ
주말에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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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22:41
ㅎㅎㅎ 낮잠 많이 자면 밤잠을 안 자는군요~~
전 낮잠 3시간 잔 날도
9시면 델꼬 들어가 잡니다~
뒤척이는 시간이 1시간이더라도
9시에는 방으로~~~~
이럴땐 엄마가 먼저 잠들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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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0 10:41
답댓글

나혁이맘님~~ ^^

일주일동안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넘 멋지게 열어주셨쎄요~~~

공연관람이 생활화되어있으신 나혁이맘님댁~~ 너무너무 부럽고 멋지셔용!! d^^b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

 

화

2

5

 

수

3

4

 

목

4

8

 

6/15금

 

 

 

6/16토

 

 

 

6/17일

 

 

 

일주일 합계

10

18

0

이월누적 합계

194

197

391

총누적 합계

204

215

419

 

어제 주문한 에릭 동화책이 왔어요.. 똥꼬랑 나무책 ㅋㅋㅋㅋㅋㅋ

또읽어주면서 박장대소를 했네요~~~ 똥꼬책은 살짝 비위가 상하긴했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넘 좋은책들 소장하니 기분좋아요 흐흐흐

오늘 아이린 방학주는날~~~ 에고고 저의 오전시간의 자유가 사라지는군요 쩝!! ^^;;;;;;

읽기방 출석은 매일하겠지만... 시간은 둘쑥날쑥할것같아요 ... 짬날때 후다닥 들어왔다 나갈수도있구요 ..

한달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야할텐데..... 노력해야죵뭐~ ㅎㅎ

 

참 어제도 저녁마실 다녀왔네요 ^^  날씨만 괜찮다면 자주 나가려구요.~~ 

즐건 주말보내셔용~~~

 

참참참.....  시그마님~~ ^^ 추천책어제 같이 도착했어요.. 아이린 넘 행복해해요 ^^ 무엇보다 만화책이라 넘 좋데요 ㅋㅋㅋ 제가 만화책은 안사주거든요 ^^;;;  아주 푹~빠져서 보았네요.. 좋은책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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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0 10:58
똥꼬책 나무책 주문하셨군요..ㅎㅎ
저희도 똥고책 찾아보니 집에 없네요..
도서관서 빌려봤나봐요.
드뎌 공포의(?) 방학이군요..아이린은 공포까지는 안되겟지만요..ㅎㅎ
알찬 방학 보내셔요..
아이들의 방학이라는 박사님 말씀 봤네요..
저희도 꼬맹이들 짧은 방학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방학 잘 보내야겠어요^^*
작기님도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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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0 11:00
아이린은 완전 신났죵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가고싶은곳 예약해놨어요... ㅋㅋ 그중 우선 박물관예약부터 해놓은상태 ㅎㅎㅎ
당일로 서울댕겨와야죵~ 휘리릭~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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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0 11:48
아~ 전쟁과도 같은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알찬 방학은 작기님께서 당근 만들어 주실거구~ 더운 여름에 아이들 더위 안타고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기님 화팅~! 즐건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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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10
똥꼬책 궁금하네요~ 저번에도 누가 소개해주셨었는데 그죠?
ㅋㅋ
초등학생이 되면 방학스케줄이 빡빡 할것 같아요~ 보충할것도 많을것 같고~ 그죠??
아직은 실감안나지만 저도 당장 내년이면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는거네요~
초등학생이 된 윤이는 지금보다 얼마나 발전해져 있을지......^^
작기님을 비롯 여러 선배맘들 보고 배워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안그러면 제자리걸음 하고 있을런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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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0 12:25
저흰 도서관에서 똥꼬책?ㅋㅋ 대여해서 봤네여. 그러게요. 여러 맘님들이 추천하신 이유가 있더라구요. 진짜 '피식~~'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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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4:36
작기님. 서울 오시는 날짜가.. 언제쯤 이신감요,,?
대충 날짜맞으면 그 즈음에 오프 한번 잡아봅시당!! ^^

똥꼬책 검색해보니 자주가는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오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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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6:03
서울로 박물관관람 오시는거예요?^^ 오우, 멋지당.
책 주문도 많이 하시고 엄청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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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0 20:15
앗!! 여기도 똥꼬책....
해강이 어려서 나아중에 읽어 보려했는데... 담에 도서관 가는 길에 있으면 제가 먼저 읽어 봐야겠네요... 다들 재미있다하니 자꾸만 궁금해지네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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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22:44
와~~~ 요책 여기 저기서 대박이네요~~ㅎㅎ
저도 시간만 맞으면 저녁 마실 가고 싶은데...
저녁 먹고, 어쩌다보면 잘 시간이 되네요~~
시간은 어찌 이리 빨리 가는지~~~~^^

아이들 방학하면 엄마는 방학 끝!!!!
그래도 아이들은 신났네요~~~ㅋㅋ
전 아직도 방학의 끝이 안 보입니다~~~~~~ ===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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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0 10:0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누계-한글241 영어226

 

위의사진 알록달록 그림책은 유성이가 혼자 다 읽어주었어요..

이렇게 자진해서 한번씩 읽어준다니 감사한 일입니다..ㅎㅎ

필받았는지 마이티로봇은 엄마랑 한페이지씩 읽겠답니다..

유성이 한페이지,저 한페이지씩 읽었어요..ㅋ

틸리피의 장보기에 수수께끼가 나오니 저책을 좋아하네요.

수수께끼책 검색 들어가야겠습니다..

아침에도 수수께끼 내며 유성이를 깨웠어요...

깍으면 깍을 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음?..했더니 눈감은채로 연필~그러네요..크헉..

그리곤 일어나서 꿈얘기...꿈에 자기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질주를 했답니다..

그런데 집앞에 보이는 중학교 운동장에서요..ㅋㅋㅋㅋ

차이름 줄줄 외고 다니더만..기어이 꿈에까지 출연을..ㅋㅋ

참..무시무시한 공룡책도 읽었는데 친구들 본다고 유치원 가져갔네요...ㅎ

 

내일은 제생일이네요..

음력으로 쇠는데요...음력생일이 유성이랑 같아요..ㅎ

40시간 진통하고 수술해서 낳았는데 저랑 같은 날 태어나려고 그리도 안나왔었나봅니다..

새언니가 케잌 미리 사주시고 가셨네요^^*

 

주말엔 비가 안오려나.........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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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0 10:04
나혁맘님 일주일 스케쥴 넘 대단하셔요^^
언제 학습지쌤은 오시고 언제 공연은 보시고...
저 토끼 13기 가서 봤는데 안보이던걸요?..
희선이한테 큰소리 치고 들어갔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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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10:25
샬럿님~~~
생일 완전 축하해용~~~^^
40시간 진통에 수술이라~ 헉!!!!!!!
요놈.. 엄마 고생 좀 시켰네요~
그래도 이쁜 짓 많이 하니 용서하는거죠 모~ 풉!

내일 하루 남푠분한테 사랑 많이 받고
유성이랑 희선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이들 깨우면서 수수께끼 내기!!!
ㅎㅎㅎ 저도 언제가는 그렇게 하겠죠?
전, 항상 현우가 먼저 깨서 엄마를 깨우니....ㅠ.ㅠ
어제도 3시에 잤는데....
아침 6시에 "엄마~~~~" 라고하며 깨워주는 고마운(?) 현우
그 덕에 신랑 도시락싸고 아침 챙겨보냈다는... 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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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0 10:45
울집에 있는책들보이니 반갑네요 ㅎㅎㅎ ^^
유성인 언제봐도 똘똘혀요 ~~~ ^^

샬럿님 생일이셔용@@ 옴마나 ~~ 축하드려요~~
크헉~~~ 40시간 진통후 수술 ㅠㅠ 아웅~~ 힘드셨겠어요...
전 세시간만에 뚝딱 낳아부렸쓔~~~ㅋㅋㅋㅋㅋㅋㅋ ^^;;;;
오늘은 샬럿님께서 세상에서 제루 행복하셔요!! ^^
아이들 케잌초불끄기 또 신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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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20 11:45
내일 생일이야? 생일 축하해~
내일 가족들이랑 맛난거도 먹고 재미나게 보내~
유성이 낳을땐 제일 억울한 케이스네..^^
아플거 다 아프고 수술해서 낳는게 제일 억울한거라고 하던데..
7월이면 둘다 덥고 힘들었겠다.
우리도 준혁이가 8월이고 재정이가 7월인데,
8월은 그래도 좀 지나니까 좀 선선해져서 괜찮된데, 7월은 점점 더워지니.. 정말 힘들더라..
난 밥도 있는데 라면먹는다는 말에 괜히 나도 라면하나 끓여 먹을까 하고 있어^^

오늘 테솔 독해전략부분 다시 들어보고 숙제 생각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동영상 틀었다가 계속 딴짓이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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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0 11:52
유성이 실력이 장난아닌데요~ 마이티로봇 넘 재미난데~ㅎㅎ
벌써 유성이가 그런거 읽을 수 있군요~와우~!
샬럿님 생일 축하드려요~ 이런... 꽃다발 사진이라도 있음 보내드릴텐데.. ^^;;;;
40시간.. 저보다 더 하신분이 있으셨군요.. ㅎㅎ 암튼 유성이랑 같은 생일~ 의미있고 뜻깊은 생일 보내시구,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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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0 12:03
마이티로봇은 챕터북 아닌가요? 역쉬 대단한 유성이~~
음력으로 생일이 같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것도 40시간이나 진통하고 수술해서 나셨다니 완전 힘드셨겠네요^^
전 촉진제를 맞았는데도 진통이 안걸려 결국 수술했어요^^
진통을 안해봐서 그 강도를 알수 없지만
주위 산모들의 비명에 떨었던 건 기억나네요 ㅋㅋ
행복한 생일 보내시고^^ 즐거운 사진도 올려주세요 ^^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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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18
생일축하해용~~샬럿님~^^
남푠분이랑 아이들이랑 만난것 드시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유승이를 힘들게 만나셨네요~
저도 윤이 20시간진통끝에 결국엔 수술해서 만났는데.... 억울해서 펑펑울며 첫아이낳았죠~ ㅋ
헌데 저보다 더고생하셨네요~ 40시간.... 와......

유승이가 책을 스스로 읽었다니 대견하네요~!
마이티로봇이 잼난다니 구경해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보내셔요~~ 샬럿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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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0 12:30
우와 아들이랑 생일이 같다니... 신랑이랑 생일이 같은 집은 봤어요. 자녀와 생일이 같은 집은 처음이예요.
생일이 같은 만큼 내일 축복 마~~~~~~니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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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4:39
생일 축하드려요. ^^ 남편님이랑 어디 외출 계획 있으신가용? 잠시 영화라도.. ^^
유성이,, 엄마 고생 좀 시키고 나왔군요.. ㅎㅎ 그래 더더더 애착이 가실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촛불놀이 하시고,, 기쁜 생일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유성이가 엄마를 아주 바쁘게 만드네요.. 수수께끼 책까지 찾아보셔야한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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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6:09
생일축하합니다~~~~.
진통 다하고 수술한 아주 억울한 케이스군요.ㅠ.,ㅠ

토끼는 제가 사진위에 다시 주소링크해 놨으니까 들어가보세요.^^
이번주는 주중 공연 2개랑 토,일 각각 하나씩 2개 해서 4개를 예약해놨는데
3개는 확실한테 1개는 너무 멀어서 나혁파가 같이 가주지 않으면 패쑤해야할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나혁이가 공연 가는거 많이 좋아하니까
가까운 곳은 둘이 손 잡고 가고, 멀면 신랑 꼬시고..... 그렇게 공연 다니고 있어요.^^
공연에 할애하는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게
웍싯이나 프로그램할때 전 느껴지거든요.^^
다만..... 저렴한 공연을 많이 가는데도 제 월급의 대부분을 차지한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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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1 03:20
헉.. 40시간 진통~ 전 지우 때 진통하다가 잠들었는데... 결국엔 전신마취하는 상황까지 갔지만~
미리 생일 축하해요~! 아, 지금 새벽 3시니 오늘이네요. 축하축하!! ^^
저 이 시각까지 뭐 했는지 샬럿언니는 알지유? ㅠ.ㅠ
아~ 힘들다.. 이제 자야겠어요. 내일은 친정 나들이. 거기서도 놓을 수 없는 *터북. ㅋ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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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0 09:07
답댓글

초간단이 아닌데요? ㅎㅎ 저 콩 그림도 그렇고. 너무 에뻐요.

전 오늘도 병원으로 갑니다. 딸내미도 열이 안 가라 앉고 해열제 먹으면 떨어지고 약효 떨어지면 또 열이나구요. 오늘은 아들이 그 감기를 옮았는지 이녀석도 열이 나고 머리 아프다네요. 에효..

오늘 유치원 방학식이라 오늘 꼭 보내달라고 하신 선생님 말씀도 있고 도예작품이랑 가지고 올 것도 많아서.. 가긴 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일단 병원 들려서 데려다 주려고 해요.

병원부터 갔다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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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0 10:07
누리가 열이 오래가네요...
병원 얼른 다녀오셔요...주말동안엔 좀 나았음 좋겟네요..
윤누맘님이 고생이셔요...윤성인 벌써 방학이네요..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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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10:27
누리가 많이 아프군요~~~
좀 오래가는 듯한데~~~
어쩌나?? 안쓰러워라~~~
오늘은 약 잘 먹고 쉬어서 좀 차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윤성이도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고!!!

윤누맘님~ 힘내세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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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0 10:46
아웅~~ 울 이쁜이들 감기 제대로 걸렸군요 ㅠㅠ
아이들 아프면 엄마 정말 심난하고 걱정이 ....
병원에서 진찰잘받고 약먹고 뚝 떨어졌음 좋겠어요~~~
잘 다녀오셔요~~ 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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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0 11:53
에구... 누리가 많이 아프군요..... 울 아들도 이번 감기엔 머리가 아프다고 하던데....
같은 증상인듯 합니다...
흠.. 아마 항생제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요.. 열 진짜 안 떨어지던데.... 한 6일동안 그랬던거 같아요..
병원들러서 얼렁 다녀오세요~ 에구....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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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0 12:33
에휴에휴... 어여어여 나아지길 바랄께요.
언제나 봐도 밝은 남매들인데, 이번엔 좀 오래가는 듯 싶네요.
애들 아프다고 밥 거르지 마시구요. 윤성누리맘님도 몸 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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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38
어째요~ 누리가 아직도 아파서요~
제 조카도 열이 안내려서 결국 입원했는데~ 주위에 아픈친구들이 많네요~
윤성이까지 컨디션이 별루인거 같은데~ 주말동안에 푹 쉬어서 괜찮아지길~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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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4:41
아효.. 우리 윤누맘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날도 더운데 열까지.. 자그마한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많이도 맺혔겠어요.
은양은 그제부터 콧물이 나와요.. 근처 병원들이 다 휴가중이라서 조금 거리가 있는 곳에라도 가야할거 같아 예약해두었어요. 이따 퇴근길에 어서 가봐야죠.. 주말이 끼어있으니..
윤누맘님. 몸 잘 챙기면서 아이들 간호하시구욤.,.
주말지나고 나아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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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6:19
윤누맘님 요즘 고생이 많으셔요.....
요즘 아이들 계속 수족구다, 구내염이다 해서
저두 무서워서 나혁이 홍삼 한 재 더 질렀어요.....
약값이나 병원비나 그 돈이 그 돈이라.....
나혁이는 홍삼먹고 병원 잘 안가게 되었어요.
누리, 윤성이 빨리 나아야 될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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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20 08:21
답댓글

 

 

생각해보니 어린 나혁이. 관여님의 어린 현우. 그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우리 엄마들도 대단하다 싶어요..

여름 읽기방 계속 소홀하고는 있지만 한번씩..들어와서. 지난 게시글들과 댓글들은 읽고 있어요.

잠시 9월에만 광주에서 저 혼자만 생활해야할 듯 싶어..

그 일 때문에..여러번 광주를 오다가다 했더니..요즘은 뻗히고 있는 중이거든요.

담 주에는 샬럿님이시네요..크하하하.

 

기원이가 어제 태풍이 지나가는 덕에..캠핑을 갈 수 있었고. 수현이는 저랑

스파이더맨 영화 데이트를 했지만...리저드맨이 나와 무섭다며 끝까지 보지 못 하고 중간에 나와야 했어요.

 

ㅠㅠ....잉...엄마는 재미있었는데. 말이야...ㅠㅠ.

 

오징어 게시글 쓰고 보니.관여님 활동을 보면서...놀라운 현우군의...많은 것들이.

한번쯤..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나혁맘님의 대문지기 주간..오늘 다시 한번..쭈욱 보고 싶어요.

기원이는 점심때 하원을 하고...쉬는 아빠가 픽업하고.

전 아침 중으로 또 수현이 유치원 행사가 있어..가보아야 하고.

이번 주말에 또 광주를 가야하는데.담 주에 울 아빠..울 신랑..생일이 함께 있는 주간이네요.

 

헉..쫌..혼자있고 싶네요. 다음 주에는 아이들의 유치원 여름방학들이 수현이 이주간.

기원이 3주간씩 있어서..이 여름의 저의 시간은 모두 간 듯 싶은 슬픔..ㅠㅠ.

그리고 여름이 저에겐 3주간 남네요..그럼..잠시 9월에 직장에 얼굴살짝 비추고 나면.

 

이제..완전....절실한..육아로 들어가야하니. 사실..맘이 급해요.

어서...그 절실한 육아로 들어가기 전에. 이거저거 해야할 일들이 있는거만 같은 이 엄마의 맘이에요.

 

나혁맘님과 관여님들의 활동을 보면..전...확장 워크시트나..따로..워크시트를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닌데.

다른 분들의 활동을 함께 보고. 생각해보고..살펴보고..하는 것도..정말 중요한 듯 싶어요.

 

정말로..금요일이여서..나혁맘님의 마지막 오프닝 날이지만.

일주일 동안..열어주시고..맘 속에 생각하고 계신..목표들도 알려주셔서..그저 감사해요.

어찌 이런것들을...서로 공유하겠어요? 이 곳이 아니고..또 이 곳이 이렇게 존재하니.

또 감사한 아침이네요...^^

 

전 오늘 아침 꼭 신라면을 끓여먹겠어요.

달걀까지 풀어...펄펄 끓는 뜨거운 라면발을 후루룩 쩝쩝 후루룩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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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0 09:50
사자털님 광주서 잠깐 계시는거여요?...
어쩌나....안힘드시려나...
한번 연락 주셔요...맛난 우유빙수라도대접하게~~
트윈프린세스님도 연락 주셨던데...ㅎㅎ
저도 아침밥이 없어서 라면을 먹을까 생각중여요..ㅋㅋㅋㅋ

대문 달력에 표시해놔서 기억하고 있었어요^^
상기시켜주셔서 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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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20 09:56
샬럿님..그럴께요...저..정말...궁전제과의 우유빙수 좋아하거든요..ㅋㅋㅋ
트윈프린세스님도..그때 함..만나도 좋을꺼 같구요..키득키득.
아침에 신라면을 훌렁탕으로 끓여버렸지뭐에요..저희 모녀..벼르다 벼르다 먹은.라면인데.
맛없어서..두 개 끓여가지고...하나는 벌인듯 싶어요..
한그릇 먹고...승질났거든요..으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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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0 10:50
우유빙수???맛있겠당~~~~쩌어업~~ ㅋㅋㅋㅋ ^^

사자털님 에고고 ... 힘들어서 어째요....
몸 잘 챙기시구요~~~
정말 동해번쩍서해번쩍 같으셔요... 임산부가 맞나? 란 착각까징...
에고고... 바쁘신 사자털님~~ 몸 잘 챙기시구용~~~
그래도 보람차게 보내시는것같아요... 보기좋아요 ^^ 정말요~~ ^^
기분좋게 긍정의 마인드로다가!~~~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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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0 11:57
사자털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엄마들이 더 대단하신거 같아요~^^ 엄마들 화팅~!
사자털님도 임산부 답지 않게 왕성하게 활동하시니 대단하시죠~ 사자털님도 화팅~!
ㅎㅎ 저도 오늘은 진짜 매운라면 먹었는디.. 하나도 안 맵다는겁니다.. 이름을 왜 이리 지었는지.. 오히려 신라면이 더 매워요....
전 임신했을때 아이가 하나라 한번밖에 경험이 없지만, 커피, 라면, 술 이런거 안 했어요.. 안 좋데서.. 그래도 의사가 그러데요, 안좋다고 참아서 스트레스 쌓이면 조금씩 먹으라고, 스트레스가 더 안좋다구..
암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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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0 12:43
ㅋㅋ 사자털님~ 라면 드셨어요??? ㅋ
저도 임신중에 그닥 가리지 않고 다 먹었어요~ 알콜빼고 ㅋㅋㅋ
저도 점심전이었음 라면이 떙겼을꺼 같은데~
어제 사자털님 삼계탕 이야기에 저도 해먹었었거든요~ 급땡겨서요~ ㅎㅎ

전 나혁맘님 관여님두 당연 대단해보이지만 사자털님도 대단해보이셔요~^^
몸도 많이 무거우실텐데 아이들을 위해 항상 뭔가를 찾고 만들고 놀아주시는것 보면 대단하셔용^^
더운데 몸생각하시면서 활동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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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0 13:40
9월에는 어찌 광주에서 혼자 생활하시는거에요? 휴직기간중일텐데.. 중간에 뜨는 기간이 있나요?
광주에 친정 부모님들이 계시는거.. 맞나요? 그럼 좀 다행이네요..
대단하신 엄마들 많지요. 아이들과 함께 생각을 키우시는 엄마들도 많고.. ㅎ
사자털님도 참 대단한 분임에 틀림이 없답니다.
라면,, 신라면 좋아하셔요..? ㅎ 전 너구리 좋아해요.ㅋ
남편은 참 전통적인 것을 좋아해 안성탕면에 달걀 풀어 먹는걸 좋아하지요.
가끔 어느 주간동안에는 그 라면에 빠져있기도 한답니다.
아이키우다보니 먹고 싶은 라면도 자주 절제했어야했어요.^^;
전 아침에 아이들 소풍 김밥 싸고 남은 꽁다리들 먹었답니다.
어째 몇번 싸봐도 안의 재료들 사이에 공간이 뜨는지.. --;
열심히 눌러준다고 누른건데 말이죠..
소풍가서 먹다가 떨어질까봐 걱정이에요..

여튼.. 금요일이 오긴 왔네요.
한주가 이렇게 또 갔고,, 태풍은 생각보다 잠잠하구요.
어서 댓글달고,, 자이언트 오징어 글 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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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0 16:40
저두 다른 분들 글 읽으면서 많이 배워요.
서로서로 정보 공유~~, 그게 쑥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부족한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외롭다 느끼는 육아인데 쑥에서 많은 위안을 얻어요.

나혁이 하나만 바라보고 가는 길......
나혁이가 공부를 잘해서 학교에서 대접받고 싶어서도 아니고,
나중에 나이먹고 보상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정말 행복한 아이를 만들어 주고 싶다는 욕심에서 시작한 일.
그것이 30대를 오롯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싶다는 사자털님의 글에서
공통점을 발견해서인지 많이 의지되곤 해요....
아니 그 말 이전에 예전에 같이 가자고 하시던 말씀 기억하시나요?
전 그 댓글 하나를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나혁이와 함께 해 나가는 일들 만큼이나 어려운 남편을 설득하는 길......
처음에는 그것이 참.... 아쉬웠으나 그 또한 나의 도전이라 생각하고 나갑니다.
사자털님은 셋도 키우는데 전 아들 둘 있다 생각하고 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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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0 20:43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고민하는 것 같아요~
저도 답답하고 길이 안 보일때
쑥쑥엄마들 얘기 속에서 많은 것을 얻어요~

저도 현우 활동이 영어인지보다는 미술놀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색칠하고, 그림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그런 활동 중에 "하나만 익히자!!"는 생각으로 하고있는데...
현우가 크면 엄마의 욕심이 커지겠죠? ㅎㅎ
(저도 애를 잡겠죠??? ㅋㅋ)

사자털님의 고민만큼 잘 크고 있는 수현이, 기원이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보여주고 싶은데..
그게 쉽지않아서 저도 여러 고민을 하고 있네요~ ^^

아이들 방학과 9월의 생활들~~~
많은 일들이지만 사자털님은 누구보다 잘 하시니
즐겁게 마무리 될꺼예요~~~^^

정말 여기 읽기방이 아니면 공유할 수 없는 이야기들~~
그래서 저도 여기가 좋아요~ ^^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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