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헷.. 이틀전의 목록을 떠올리려니 잘 기억이.. ^^:
그냥 영어책 2권정도,, 한글책 1-2권 읽었던 기억만 있네요.
어제 (금) 낮에 잠깐 들어왔다가 밤에 들어와 목록 남기려 했는데..
저의 대학때 절친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를 오후 7시가 다 되어 받았어요.
대전에 사는 친구인데.. 혼자 가려다가 남편이 운전을 해주고 아이들까지 뒤에 태워 가게 되었죠.
아이들 어제 어린이집에서 소풍갔다와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차안에서 아빠가 초고속으로 만들어 싸간 유부초밥으로 대충 때웠어요.
은양은 그마저도 안먹고 내리 자더군요..
친구를 만나 30분정도 같이 이야기하고,, 다시 올라왔어요.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
아이들이 아침 7시에 제대로 깨어,, ^^;
밥먹이고 어제의 설거지와 빨래를 대충 해놓고 물감놀이 조금 해놓고 보니 이 시간이네용.. ㅎㅎ
목요일에는 요리하고 남은 달걀로 잠깐 놀았고..
얼음에 소금을 넣어 어는점을 낮추어 간이 냉장고를 만들어 아이스크림 만드는 실험을 했는데..
잘 안되었어요.
얼음을 너무 잘게 갈았는지.. (팥빙수 기계로 갈아버렸어요..ㅎ) 얼음이 부족했는지..
아님 얼리려던 저 튜브속의 것이 너무 양이 많았는지..
제가 살짝 감기기운이 돌고 있어서 아이들끼리 열심히 노는것만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요.
좀 누워 더 자고 싶은데..^^; 아이들은 저리 신이나서 공놀이를 하고 있네요. ^^
늦어지면 못올리까 싶어 간단히 사진 정도 올리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새벽 세 시. 큰 맘 먹고 깨어있슴다.
나혁맘님 일주일간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리틀크리터... 나혁이가 잘 듣고 있다니 대견한데요. 저도 요즘 관심 갖고 있는 책이랍니다. ^^
나연/7세
전 이틀치 살짝 점만 찍고 갑니다. 지우의 수족구 때문에 일주일간 집에서 동고동락한 상태로, 읽기방 들어오기가 쉽지 않았네요. 개인적인 과제도 있었구요 ^^
내일은 백년만에 친정에 가서 화욜에 돌아오기 때문에 그 사이에는 못 들어올 것 같아요. 대신, 폰으로는 열심히 보겠습니다 ㅎ



누적 : 한글(168) / 영어(142) / 합계(310)
어제 열이 나서 아픈 동생 덕에.. 아들도 유치원 땡떙이 치고 잘 놀고 쉬었어요.
그런데 이게 몸이 안 좋아서 기분이 다운되었던 건지..
아니면 동생이랑 오래 함께 있으면서 감기를 옮았는지..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니 아들도 열이 펄펄 나네요.
병원 데려 가서 약 받아 먹여서 유치원에 데려다 줬어요.
점심만 먹고 바로 하원하는거지만 오늘은 꼭 보내달라는 선생님 부탁이 있었거든요.
하원하고 오는데 열이 나서 해열제 먹여 낮잠 재우니 금새 떨어져서 오후에는 아프지 않은 아이처럼 잘 놀았어요. 그런데 재우려니 다시 열이 오르고.. 해열제 먹었는데도 뜨끈뜨끈하네요. 에효..
팬티만 입혀서 재우면서 열 체크 하고 있어요.
다행히 둘째는 열이 다 떨어져서 이젠 괜찮아진 듯 합니다.
어제 땡땡이 치고 집에서 동생이랑 우주선 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팡팡 놀았어요.
하루종일 비도 안 오고 화창하기에 도서관 잠시 들려 책 좀 읽고
오는 길에 빵과 아이스크림 사 와서 냉동실에 잘 넣어 두었어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데 감기라..
먹기는 좀 글코 사다 넣어 놓기만 해도 아이들 표정은 활짝 피었습니다.
내일 낮에 아이들 컨디션 좋으면 아이스크림으로 선심 써야겠어요.
이틀 동안 읽은 책 목록 나갑니다~~
먼저 누리꺼~
Napping house를 예전에 읽어 줬을 때는 반응이 없더니 이번에는 너무 신나게 읽었어요.
이번에는 윤성이꺼요~~
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만화라서.. 집에 들여 주지는 않았는데
도서관만 가면 끼고 보네요.
집에서 뒹굴면서 책.. 많이 읽었네요.
이 책은 듣기 한 책이에요. 이젠 이런 추리하고 비밀 요원이 되어 활약하는 책도 재미있어 하네요.
점점 아이의 성향이나 관심사를 알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나혁이맘님 일주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매일 문을 연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텐데도... 좋은 글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너무 늦어서 감사인사만 올리고 가요~~~
아!!! 쓰던게 날아가버렸네요....ㅠㅠ
나혁 맘님 일주일 동안 나혁이 모습 보여줘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
어제, 오늘 해강이가 패턴이 바뀌었는지 낮잠을 안자네요....
낮잠을 자야지만 컴퓨터를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잘듯잘듯 하다가 안자서 열을 바짝바짝 올리더니 저녁도 안먹였는데 6시가 조금 넘어 자네요..
밤에 일어나겠죠??
그러다 몇시에 또 자려고 저러는지...
6시 쯤에 잠와 하길래 안재우려고 자전거를 태우고 나갔는데 자전거 위에서 자네요..
우습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기가 막히기도 하고...에고 엄마를 좀 편히 해주면 좋으련만...

집에 있는 책들 계속 돌려 읽히다가 길고긴 고민 끝에 책 몇권을 질렀네요.... 책 고르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내일 쯤 도착할 듯 한데 해강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삼일째 열이 오르는 딸과.. 오늘부터 열이 나기 시작한 아들냄 덕에 집안은 난장판.. 게다가 엄마는 점점 체력을 소진해 가고 있네요. 아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가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서 빨래 개고 널고.. 청소 하고 집안 한번 뒤집어 대충 정리 했어요.
담주 월요일이면 부산으로 가야 하니 집안 정리 대충 해야 한다는 마음에.. 마음이 급합니다.
베렌다 대충 정리하고 쓰레기도 버려 놓구요.
아들 유치원 차량에서 받으니 열이 펄펄.. 해열제 먹여 낮잠 한숨 재우고 겨우 한끼 먹고 저도 눈 좀 붙였어요. 제가 체력이 떨어지면 안되니까요. 이제 둘째 데리고 와서 저녁까지.. 너무 정신 없을 것 같아 미리 글 남겨요. 밤에.. 어제 아이들 놀이랑 책 읽은거 정리할께요~
참! 나혁맘님~~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한주동안 나혁맘의 생각과 고민, 여러가지 육아 방법들을 들려줘서
넘 고마웠어요~~~
함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브래인뱅크~~~
볼수록 탐나는 책이네요~
나혁이도 잘 하고... ^^
현우는 내년즈음에 한번 접해보도록 해야겠어요~~~^^
4세 현우
현우가 좋아하는 밥전!
반찬 없을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야채는 집에 있는 뭐든 가능! 현우가 감기기가 있으면 '무'도 넣어요~
'무'는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감기에도 좋다길래~~ㅎㅎ
야채는 채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1분정도 소금 약간 넣고 돌리면
적당히 익어서 전 부칠때 편해요~
여기에 밥이랑 계란, 김 (김을 넣으면 소금은 조금)
아이 기호에 따라, 쇠고기, 새우, 오징어, 두부~~ 뭐든!! ㅋㅋ
간을 잘 맞추는 것이 포인트인데... 이건 적당히~~~ ㅎㅎ
잘 섞어서 노릇노릇 구우면 OK! ^^

어젠 현우랑 색종이 저렇게 접고 굴리면..... 빙글빙글~~~ ^^
착시현상을 느끼면서 놀고 싶었는데....
글쎄요~~~~ 이게 맞는건지?? ^^;;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이 순서가 바꼈네요~~
현우가 징징 거리는 통에 정신이 없어서~^^;;)

다들 주말 잘 보내고 담주에 뵈요~~~~^^
누적 : 549권 (한글 258 / 영어 291)
운전하시면서 멀미하시다니요 ㅋㅋ 나혁이맘 넘 귀여우세요^^ 우와..매일매일 완전 풀세트입니다. 그래서 나혁이가..음..쑥쑥의 모든 엄친아, 딸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7세 벤
오늘 워터랜드로 캠프를 갔습니다. 그래서 일찍 재우느라..게으른 엄마는 책도 안읽어주고 ㅠㅠ 혼자 읽은 책만 살짝쿵 올리고 갑니다. 그래도 뭐시기 해서요..쑥에서 받은 선물 Max 자랑질하네요~ 나혁이맘 궁금하다고 해서요^^


맨 오른쪽은 CD 입니다. CD가 그냥 주르륵 읽어주기만 해서 재미는 없는데..워낙에 다른 CD들이 많아서, 그냥 조용히 책내용 똑같이 읽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책은 아주 쉬운 수준이라 전혀 부담없구요~ 암튼, 쑥에서..그리고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공짜선물~ 넘 좋아요.
읽기방 식구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거 같아요..완전 쨍쨍하네요^^;;
2007.7.19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상자를 열면
알을 품은 여우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나무는 좋다
똥꼬가 바뀌었대
Come in
Monkey tricks
See me skip
The birthday candle
주원이만 (4세)
탈수없어요
수박밭에서
잠자는 바다의 비밀
숨바꼭질
연두는 예뻐
모자파는 아저씨
킁킁킁 과자냄새
내동생은 외계인
계
서연 한글 98 영어 88
주원 한글 87 영어 18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운전하면서 멀리하시는 분은 저도 처음 봤네요^^
대문글을 통해 나혁이맘이 나혁에게 품고 계시는 꿈도 볼 수 있었어 좋았어요^^
제 꿈도 다시 생각해 보았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활동 잘 따라주는 나혁이도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ㅋㅋ
어제는 주원이가 한시간 먼저 오는 날이라
주원이 책을 좀 읽었네요^^
요즘 서연이보다 주원이가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 흐믓해요^^
어제 빌려온 책 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벌써 주말이네요^^
이번주에는 코액스에서 하는 캐랙터대전에 다녀오려고 해요^^
예쁜 사진 남겨올께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대문여느라 고생하셨네여. ^^나혁이 가위질이 예술이네요.
제 딸래미보다 더 잘하는듯 싶어요.
어제는 간만에 부루마블 꺼내서 한시간 조금 못되게 했네요.
한글읽자고 수문제집 하자고 하면 그렇게 싫어라 하면서도 부루마블할때 나라이름 부르고 주사위 두개 수 더하고 돈계산하는거 보면 ㅋㅋ 한글이랑 수 싫어하는거 맞아?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보면 정말 아이들에게는 놀이의 개념으로 다가서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지만, 항상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종이 먼저 디미는게 엄마입장에서는 간편하네요. ^^;;
7세여아
7/19
K
Mom
입이 똥꼬에게
ㅇㅎㅎ 여러 맘들이 소개해준 책인만큼 정말 재미있네. 교육적이기도 하고 해학적이기도 하고 딸래미랑 피식피식 ^^@ "재밌다"로 똥꼬처럼 짧고 굵게 표현하기
7/19
E
Mom
Watch Me
Throw the Ball
할머니에게 빨간색 야구공을 선물받고는 집에서도 야구공을 던지는 바람에 두려움을 떨게 만들던 딸래미. 오호 던지기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elephant의 말에 동감이요.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주말에 비 안오는 밖에 나가 던지기 해볼까나?
7/19
E
Mom
Earth Day
어린이집에서 북극곰 살리기 수업을 해서 그런지 무지 집중한다. 이것저것 수업때 배운 것도 얘기하면서 자신의 생각도 말하고, 지구를 살리자는 딸래미의 말에 쑥쑥크는 아이가 대견하다.
7/19
K
Mom
발명(5장)
열시 반에는 불을 꺼야되기에 5장만 읽기 ㅋㅋ 부루마블을 너무 늦게까지해서 책읽는 시간을 깎아먹었네. 그래도 오늘은 부루마블해서 기쁜 하루라는 딸래미
7세 윤이 4세 하은이~
나혁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저도 대문열기전까진 몰랐는데 대문열어보니 쉬운게 아니더라는~ ㅋㅋㅋㅋ
그리고보니 담주 제가 sp대문 열차례네요 크헉~ 잊고있었네~ ㅋㅋ
나혁맘님의 계획들과 생각들을 볼수 있던 한주여서 그리고 저까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헤헤
엄마표로 진행한지 벌써 5개월이네요~ 앞만보고 쭈욱 달리자 싶었는데도~
생각만큼 안되네요...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늘 부족한 시간이 아쉽기만 하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싶고~ 영어책도 같이 앉아 집중적으로 웍싯과 액티를 하면서 훑어주고 싶은데.....
사실 그냥 읽기만 하는 책하고 제대로 웍싯과 액티를 한책은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윤이가 후자의 경우를 훨씬 좋아해주고 책도 즐겨주고~ 혼자 읽어보겠다고 나서기도 하구요 ㅋ
결론은 제가 더 부지런떨어야되는건데.....그럼 활용할 시간이라고는 자는시간.....
그러나...!! 머리만 닿으면 자니~ 당최,......
관여님 글과 사자털님 글보면서 저도 불끈 주먹을 쥐어봅니다. 아자아자아자~ 기압도 넣어보고~ ㅋ
아침에 하은이가 제 폰을 가지고 다니더니
출근길에 아차싶어 가방을 보니 역시 없네요....
그래서 사진이 없어용
어제는 늦은밤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타고 노느라 책은 조금읽었네요~
그 책은 바로바로~ 이벤트 당첨되어 도착한 max책이어요~
제가 윤이더러 sp열심히 해서 받은 선물이라고 살짝 뻥을.....ㅋㅋㅋ
그랬더니 완전 좋아서 난리네요~ ㅋ 더더더 열심히 sp하겠다네요 ㅋㅋ
무더운 주말이 될듯해요~^^
다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5세 유승
나혁이맘님 일주일동안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나혁인 웍싯 난이도가 장난아닌데요~ 와우~! 혹시 나혁인 영재 아닐까 싶은데요....
운전하면서 멀미 하신다니 너무 웃껴요~ㅎㅎ 멀미하는 사람은 원래 무진 괴로운데.. 저도 컨디션 안 좋거나 장거리 가면 멀미하거든요.. 으~ 너무 싫어요~
ㅠㅠ 어제는 울 아들 낮잠 좀 자더니 밤엔 너무 늦게 잤어요.. ^^;;; 일찍 재우려 해도 잠이와야 자죠.. ^^;;; 하여간 그래서 유치원도 늦게 갔습니다.
잠안오니 책 많이 읽어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아침에 유치원가야하니 끊느라 혼났네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12 8 20 수 10 8 18 목 7 8 15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35 31 66 이월누적 합계 234 239 473 총누적 합계 269 270 539
나혁이맘님~~ ^^
일주일동안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일하시느라 바쁘실텐데...넘 멋지게 열어주셨쎄요~~~
공연관람이 생활화되어있으신 나혁이맘님댁~~ 너무너무 부럽고 멋지셔용!! d^^b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
1
화
2
5
수
3
4
목
4
8
6/15금
6/16토
6/17일
일주일 합계
10
18
0
이월누적 합계
194
197
391
총누적 합계
204
215
419
어제 주문한 에릭 동화책이 왔어요.. 똥꼬랑 나무책 ㅋㅋㅋㅋㅋㅋ
또읽어주면서 박장대소를 했네요~~~ 똥꼬책은 살짝 비위가 상하긴했지만요 ㅎㅎㅎ
그래도 넘 좋은책들 소장하니 기분좋아요 흐흐흐
오늘 아이린 방학주는날~~~ 에고고 저의 오전시간의 자유가 사라지는군요 쩝!! ^^;;;;;;
읽기방 출석은 매일하겠지만... 시간은 둘쑥날쑥할것같아요 ... 짬날때 후다닥 들어왔다 나갈수도있구요 ..
한달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야할텐데..... 노력해야죵뭐~ ㅎㅎ
참 어제도 저녁마실 다녀왔네요 ^^ 날씨만 괜찮다면 자주 나가려구요.~~
즐건 주말보내셔용~~~
참참참..... 시그마님~~ ^^ 추천책어제 같이 도착했어요.. 아이린 넘 행복해해요 ^^ 무엇보다 만화책이라 넘 좋데요 ㅋㅋㅋ 제가 만화책은 안사주거든요 ^^;;; 아주 푹~빠져서 보았네요.. 좋은책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
유성6세,희선5세


누계-한글241 영어226
위의사진 알록달록 그림책은 유성이가 혼자 다 읽어주었어요..
이렇게 자진해서 한번씩 읽어준다니 감사한 일입니다..ㅎㅎ
필받았는지 마이티로봇은 엄마랑 한페이지씩 읽겠답니다..
유성이 한페이지,저 한페이지씩 읽었어요..ㅋ
틸리피의 장보기에 수수께끼가 나오니 저책을 좋아하네요.
수수께끼책 검색 들어가야겠습니다..
아침에도 수수께끼 내며 유성이를 깨웠어요...
깍으면 깍을 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음?..했더니 눈감은채로 연필~그러네요..크헉..
그리곤 일어나서 꿈얘기...꿈에 자기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질주를 했답니다..
그런데 집앞에 보이는 중학교 운동장에서요..ㅋㅋㅋㅋ
차이름 줄줄 외고 다니더만..기어이 꿈에까지 출연을..ㅋㅋ
참..무시무시한 공룡책도 읽었는데 친구들 본다고 유치원 가져갔네요...ㅎ
내일은 제생일이네요..
음력으로 쇠는데요...음력생일이 유성이랑 같아요..ㅎ
40시간 진통하고 수술해서 낳았는데 저랑 같은 날 태어나려고 그리도 안나왔었나봅니다..
새언니가 케잌 미리 사주시고 가셨네요^^*
주말엔 비가 안오려나.........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초간단이 아닌데요? ㅎㅎ 저 콩 그림도 그렇고. 너무 에뻐요.
전 오늘도 병원으로 갑니다. 딸내미도 열이 안 가라 앉고 해열제 먹으면 떨어지고 약효 떨어지면 또 열이나구요. 오늘은 아들이 그 감기를 옮았는지 이녀석도 열이 나고 머리 아프다네요. 에효..
오늘 유치원 방학식이라 오늘 꼭 보내달라고 하신 선생님 말씀도 있고 도예작품이랑 가지고 올 것도 많아서.. 가긴 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일단 병원 들려서 데려다 주려고 해요.
병원부터 갔다 다시 올께요~
생각해보니 어린 나혁이. 관여님의 어린 현우. 그 아이들도 대단하지만..
우리 엄마들도 대단하다 싶어요..
여름 읽기방 계속 소홀하고는 있지만 한번씩..들어와서. 지난 게시글들과 댓글들은 읽고 있어요.
잠시 9월에만 광주에서 저 혼자만 생활해야할 듯 싶어..
그 일 때문에..여러번 광주를 오다가다 했더니..요즘은 뻗히고 있는 중이거든요.
담 주에는 샬럿님이시네요..크하하하.
기원이가 어제 태풍이 지나가는 덕에..캠핑을 갈 수 있었고. 수현이는 저랑
스파이더맨 영화 데이트를 했지만...리저드맨이 나와 무섭다며 끝까지 보지 못 하고 중간에 나와야 했어요.
ㅠㅠ....잉...엄마는 재미있었는데. 말이야...ㅠㅠ.
오징어 게시글 쓰고 보니.관여님 활동을 보면서...놀라운 현우군의...많은 것들이.
한번쯤..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나혁맘님의 대문지기 주간..오늘 다시 한번..쭈욱 보고 싶어요.
기원이는 점심때 하원을 하고...쉬는 아빠가 픽업하고.
전 아침 중으로 또 수현이 유치원 행사가 있어..가보아야 하고.
이번 주말에 또 광주를 가야하는데.담 주에 울 아빠..울 신랑..생일이 함께 있는 주간이네요.
헉..쫌..혼자있고 싶네요. 다음 주에는 아이들의 유치원 여름방학들이 수현이 이주간.
기원이 3주간씩 있어서..이 여름의 저의 시간은 모두 간 듯 싶은 슬픔..ㅠㅠ.
그리고 여름이 저에겐 3주간 남네요..그럼..잠시 9월에 직장에 얼굴살짝 비추고 나면.
이제..완전....절실한..육아로 들어가야하니. 사실..맘이 급해요.
어서...그 절실한 육아로 들어가기 전에. 이거저거 해야할 일들이 있는거만 같은 이 엄마의 맘이에요.
나혁맘님과 관여님들의 활동을 보면..전...확장 워크시트나..따로..워크시트를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닌데.
다른 분들의 활동을 함께 보고. 생각해보고..살펴보고..하는 것도..정말 중요한 듯 싶어요.
정말로..금요일이여서..나혁맘님의 마지막 오프닝 날이지만.
일주일 동안..열어주시고..맘 속에 생각하고 계신..목표들도 알려주셔서..그저 감사해요.
어찌 이런것들을...서로 공유하겠어요? 이 곳이 아니고..또 이 곳이 이렇게 존재하니.
또 감사한 아침이네요...^^
전 오늘 아침 꼭 신라면을 끓여먹겠어요.
달걀까지 풀어...펄펄 끓는 뜨거운 라면발을 후루룩 쩝쩝 후루룩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