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쇼~~
현우도 저희 동네에서 할때 한 번 갔었는데...
어느정도 보더니 언제 끝나냐고??? 자꾸 물어서
좀 힘들었었는데....
많이 아쉬웠겠어요~~~
그래도 캐럿님과 윤누맘님과 함께했으니
그런 면에서는 즐거웠을듯해요~~~^^
너무 아쉬웠어요~^^
컨디션 안좋은데 아이들 데리고 공연보러 오시느라 윤누맘님,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역시 원영사랑님의 사진은 모가 달라도 달라요~
전 울아들은 괜찮은데 제게 컨디션이 안 좋아서 결국은 일욜 저녁 집에 돌아와 체증과 피곤함으로 앓아 누웠습니다.. ^^;;;
다음에 또 뵈용~
아니예요~~ 아이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아이에게 집중하는게 정답이지요.
우리가 엄마가 아니라면 그 만남이 못내 아쉬웠을테지만 우린 엄마잖아요.
원영사랑님 얼굴만 봐도 반가웠답니다!~~ 우린 담에 다시 만나는걸로~
원영이가 첨 도착했을 때만해도 저리 컨디션이 좋았네요. 가는 길에는 표정이 넘 힘들어 보여서 걱정했었는데 말이지요. 원영사랑님도 덩달아 힘드시지는 않았을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기운내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저희 아이도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라
보여주고 싶었는데. 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코엑스에서하는 서울 캐릭터 전시회 갔다
왔거든요.
원영이는 어렸을때부터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와 간접체험활동을 많이 해서
창의력이 높고 진취적인 숙녀로 자랄 것 같아요.
원영이의 숙녀가 된 모습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지금이라도 유명인이 되기전에 사인이라도 받아놔야
겠어요^^ 원영아! 유명인이 되면 이모 잊지 말고
꼭 기억해주세요^^
와~~, 저두 저 공연 보고 싶었는뎅.....
꾹~~~, 참았어요.^^
비눗방울이 자꾸 터져서 좀 아쉬웠겠어요.
우린 나혁이가 3살때 갔었는데,
그땐 너무 어려서 잘 앉아있질 못하더라구요.
이젠 가면 잘 볼텐데......
3분 그러다 베프되시겠어요.
난두 좀 끼워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