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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콩맘
  • |
  • 2012-07-23 18:25
답댓글

말 타는거 너무 좋았겠는데요

요기 너무 교구랑 놀거리가 많아서 정신 없겠는데요~~^^

날도 더운데 좋은 경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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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2-07-23 22:00
어른들도 말타는 체험 가끔 하시더라구요.
저도 말타는 체험 해보고 싶었지만 유민이에게
양보했어요. 나중에는 실제로 말을 타는 체험도
시켜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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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3 12:08
답댓글

주말 정말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셨군요....

감기몸살 빨리 나으시길......ㅠ.,ㅠ

 

유민이 어린이집 쉬고 집에 있군요.

다들 고생, 고생~~~.ㅠ.,ㅠ

 

나혁이도 올해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자주 말해요.

나혁이 눈썹뽑는 기행이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이젠 손톱을 물어뜯고 있어요....ㅠ.,ㅠ

주말에 스트레스 풀어준다고 정말 많이 노력하는데,

주중에 1등으로 등원해서 꼴찌로 하원하니까

그 스트레스를 풀기엔 역부족인가봐요.

계속 엄마 아빠랑 집에서 이렇게 놀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하는데,

사람들은 제가 놀아주는거 보고 이렇게 놀아주니

오히려 어린이집에서 적응하기 어려운거라고 하니.....

그럼 주말에도 방치하라는건지.....ㅠ.,ㅠ

도대체 방법이 없네요...에효~~.

저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좋지 않네요.

어제 나혁이 재우고 또 홈스쿨자료 정리하느라

늘 수면시간은 부족하고.....

 

신세 한탄해봐야 소용없지만,

유민이 힘들어 한다니까 우리 나혁이 생각나요....

눈물의 직장맘의 비애를 잘 아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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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2-07-23 12:40
유민이가 어린이집을 3달 정도 다니다가 그만두었거든요.
저도 나혁이맘과 똑같은 말을 들었어요.
엄마가 홈스쿨로 재미있게 1:1수업을 해주는 것에 익숙해져서
어린이집에서 30명 되는 아이들 속에서 수업을 적응하지 못하고
흥미도 못 느낀다구요. 제가 어린이집 2개월째 들어가서 직장생활
을 해서 밥만 먹고 반찬도 먹지 않고 수업시간에 집중도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의
관계가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고 했지만 어린이집에 친구들과 선생님이
싫다는 아이를 더 이상 보낼 수 가 없어서 친정엄마가 보육하고
계시는데... 친정어머니도 얼마나 체력적으로 버티실 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몸이 너무 않좋아서 버스 타면서 눈물이 고이더라구요.
내가 지금 뭐때문에 이렇게 사나 싶기도 하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을 어떻게 할 수 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퇴근하면 2시간이라도 잘 놀아주려고 하다보니 체력이
않 받쳐주네요.
나혁이맘님! 우리 서로 의지하며 잘 견뎌보야요.
언젠가는 정말 치열하게 산 기억들을 추억하며
웃는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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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3 08:48
답댓글

하루에 두개나 보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유민이 늦게 자서 컨디션 안 좋았군요.. 울 아들도 어디 가야되면 더 늦게 자려하니.. 참.. 주말을 인식해서 그러는거 같기도 하구.. ^^

유민짱님도 아름다우시고 유민이 아버님도 잠깐 보이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은데요~ㅎㅎ

유민이까지 한 외모 하시는 가족이신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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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짱맘
  • |
  • 2012-07-23 09:47
남편이랑 오래간만에 나온 나들이어서 큰맘먹고 다녀왔거든요.
저는 주말에 무리를 했더니 감기몸살이 와서 병원가서 감기약
지어가지고 출근하려구요. 좀 늦게 출근하겠다고 했네요.ㅠㅠ
이놈의 저질채력이 얼마나 버터줄지 모르겠네요.
한주 활기차게 보내세요.^^ 과분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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