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타는거 너무 좋았겠는데요
요기 너무 교구랑 놀거리가 많아서 정신 없겠는데요~~^^
날도 더운데 좋은 경험 하셨네요`^^
주말 정말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셨군요....
감기몸살 빨리 나으시길......ㅠ.,ㅠ
유민이 어린이집 쉬고 집에 있군요.
다들 고생, 고생~~~.ㅠ.,ㅠ
나혁이도 올해는 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자주 말해요.
나혁이 눈썹뽑는 기행이 좀 잠잠하다 싶었는데,
이젠 손톱을 물어뜯고 있어요....ㅠ.,ㅠ
주말에 스트레스 풀어준다고 정말 많이 노력하는데,
주중에 1등으로 등원해서 꼴찌로 하원하니까
그 스트레스를 풀기엔 역부족인가봐요.
계속 엄마 아빠랑 집에서 이렇게 놀고 싶다고 하네요....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하는데,
사람들은 제가 놀아주는거 보고 이렇게 놀아주니
오히려 어린이집에서 적응하기 어려운거라고 하니.....
그럼 주말에도 방치하라는건지.....ㅠ.,ㅠ
도대체 방법이 없네요...에효~~.
저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좋지 않네요.
어제 나혁이 재우고 또 홈스쿨자료 정리하느라
늘 수면시간은 부족하고.....
신세 한탄해봐야 소용없지만,
유민이 힘들어 한다니까 우리 나혁이 생각나요....
눈물의 직장맘의 비애를 잘 아니까요....ㅠ.,ㅠ
하루에 두개나 보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유민이 늦게 자서 컨디션 안 좋았군요.. 울 아들도 어디 가야되면 더 늦게 자려하니.. 참.. 주말을 인식해서 그러는거 같기도 하구.. ^^
유민짱님도 아름다우시고 유민이 아버님도 잠깐 보이는 모습이 멋지신거 같은데요~ㅎㅎ
유민이까지 한 외모 하시는 가족이신가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