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님이랑 원영사랑님이랑 동행하셨네요.. ^^
친정에서 편히 좀 계신가요..? 전 친정가면 컴 접속이 더 원할하지 않더라구요. ^^;
항상 발빠른 윤누맘님이시죠.. ^^
열정이 남달라요..
아이들 이뻐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니 더 정겨운 윤누맘님의 글들이랍니다~
윤누맘님 홈스쿨 스탈이 저랑 많이 비슷함을 느껴요.^^
공연 많이 보고, 또 혼자 시간되면 세미나 많이 다니고.....
저도 직장 안 다닐때는 애 업고서 세미나 들으러 많이 다녔어요.
나혁이 울거나 보채면 문고리 잡고 밖에서 혹시나 마이크 소리가 들릴까 있기도 했고,
아이가 잠들면 무릎에 재우고 듣곤 했어요....기억이 새롭네용.^^
그렇게 귀동냥으로 듣고, 아이 자면 육아서 읽고......
육아서 읽다가 공부비법서로 넘어가서 또 한참을 또 읽었죠....
그러다보니 저한테 필요한건 다양한 지식인거 같아서
다시 사회과학도서로 넘어갔다가 그 뒤 고전읽기까지......
푸하하하....지금 생각해도 그렇게 고등학교때 공부하고 책 읽었으면 울 부모님 속 안 썩였을텐데...^^;
지금도 많이 부족해서 이것저것 채워갈 일이 산더미 같지만
그래도 아이가 보여주는 반응이 재미있으니까
그 맛에 오늘도 달려가는거지요......
윤누맘님 보면서 많이 배워요. 계속 가르쳐주실거죠?^^
아하하하~~~남매가 함께 비눗방울 속에 다정히 있는 모습 넘 예쁘네요~!! ^^
사실 원영이 컨디션만 나쁘지 않았으면 함께 기다렸다가 윤성이와 누리 모습
찍어드리려고 했는데 말이죠. ^^;;;
오는 길에 고사리를 보고 눈을 반짝였다니...
아쉬웠던 마음이 고사리로 인해 상쇄가 되어 다행이라는 마음도 드네요. ^^
ㅎㅎ 주말에 쉬지도 않고 후기 써 주셨군요~^^
전 완전 빡빡한 스케줄의 주말~!
결국 넘 힘들어 일욜 집에와서 너무 심한 피곤함과 체증으로 아파 누워 일찍 잠들었습니다~^^
지금은 말짱하네요~^^
고사리 새순날때보면 우리가 먹는 고사리 모양인데.. 봄에 산에서 함 찾아보세요~^^
전 고사리가 원래 갈색인지 알았는데.. 새순이 초록색이더라구요~ㅋㅋㅋ
새로운거 알아가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