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정현 #41 #42
문장이 짧으니 많이 좋아하네요.
그리고 이제는 좀 길어도 몇 번 읽어보고 맞추면 대충
제 자리를 찾는 것 같아요~
6번 가희
이번 것도 쉬워했어요.
#41


#42



오산천 산책길 너무 탐나는 곳이예요.
철따라 또 얼마나 좋을 지...상상이 가네요.
5번 명기
sp #41 42

이번주sp를 모두 읽어보게 하였네요.
지난번에 이어 놀이터에 관한 문장들이라 반가워했어요.
I like the slide the best. 에서는 'the가 두개야' 하더라구요.
어제는 외출했었는데 엄청 덥더라구요.
그래 여름은 더워야지...하며 마음을 비웠었네요.
#36 이원재
#41,42
정말 더운날이라 숨이 막히고 땀이 찔찔...
모두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원재는 방학이 오늘부터 시작되어 아침부터 sp 하고 학교에 방학특강 신청한 것 하러 갔답니다.
잠깐 짬이 나서 이렇게 들어오게 되네요..
이번건 짧아서 쉽다고 하네요. 읽기 연습하고 퍼즐맞추고 쓰기 해보았습니다.
봉투에 칸이 있어서 글씨가 점점 예뻐지는 것 같아요...
넘 뿌듯해요. 엄마만의 만족이긴 하지만요...다른분들 보기엔...쑥쓰러운 수준이죠..
방학을 맞아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참 I like the slide the best. 에서 best 앞에 the가 왜 있어야 하는 건가요?
제가 영어가 짧아서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8번 도안
#41.42
하하초록님
사진찍는 솜씨도 너무 좋으시고
주변에 이리 예쁜꽃이 많은가요
저도 좀더 눈을 크게뜨고 산책하면 주변에 예쁜꽃들이 보일른지..^^






도안이가 자기가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고 해서
찍었더니 사진이 흐릿하네요...
요즘은 sp 하면서 단어바꾸기 하는게 재밌네요..
세단어나 바꿨다고 뿌듯해 하구요...
날이 너무 덥죠?
오늘은 집에 데리고 있는데..
넘 더워 힘드네요
방학도 3주나 되는데 더운여름 버티기 모드로 들어가야겠어요..
#11 - 하은 -- #41,42
어휴~~ 덥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다들 무엇을 하시면서 여름을 나고 계신가요?
토요일부터 시작해서 개도 안 걸리는 감기에 걸려 계속 39도를 넘나드는 열감기로 괴롭히던 딸내미..
제가 다니는 소아과 선생님...
다섯살부터는 열 올라도 해열제 먹이지 마시고 그냥 이기게 하라면서 약도 안 주셔서
불덩이 딸과 붙어서 지냈네요.
바이러스성 감기라 약 필요없다시며 대한민국은 약을 너무 많이 먹인다며 뭐라하시는데
암 말도 못하고 혹시나~~ 가슴졸이며 만 사흘을 보냈더니 드뎌 오늘아침부터 열 떨어지네요.
열이 있어도 잘 놀던 딸이라 그런지 아침에 쑥쑥 쓰기 숙제도 아무소리없이 해주고.
"뭐 쉽네..." 건방까지 떨어주십니다.
이제 식욕돌아올테니 막 먹어대겠지요.
뭘 좀 먹여볼까 행복한 고민하며 오후보내겠네요.^^*



35번 앨리 #41,42
첫째의 방학이 시작되고 정신이 없습니다
앨리네 어린이 집은 다음주 일주일동안 방학이 있네요
오빠만 방학이고 자기는 어린이집 가야한다고 안타까워하는 앨리입니다 ^^
유게에 홍박샘이 진행하실 아이캔리더 하실분도 많으시네요
sp팀 중에서도 같이 진행하실분 많으시죠?
우린 완전 쑥의 혜택을 듬뿍받는 선택받은 자들 입니다
하나씩 진행하면서 커가는 아이들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41, #42
하하초록님이 만난 들꽃들이 너무 예쁩니다.
사진 찍는 솜씨도 남 다른 느낌이 드네요~
제 눈도 시원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움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 있음을,
그것을 볼 줄 알고 , 즐길 줄 아는 것이
지혜의 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길도 예쁜고 꽃도 예쁘고 찍는 솜씨도 좋으신것 같네요.
아이들이 뭔가에 열중해 있으면 바쁜일만 없으면
기다려 주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훌륭한 엄마 아빠시네요^^
하하초록님 동네 정말 좋은데요???
길가에 핀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제가 알아볼 수 있는 건 보라색 도라지꽃과 맨 밑에 미모사 정도???
이것도 맞는지는 확신할 수 없어요.ㅎㅎ
저도 하하초록님 동네가 궁금합니다. ^^
올레길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꽃 사진도 예쁘게 담으셨는걸요~!!
14번 유민하 (Sally)
#41~42
어제 저녁 오빠와 함께 퍼즐 맞추고 읽기 했어요.
지난번 단어들과 중복되는 단어가 있다보니 쉽다고 생각해서 인지 수월했어요.

민하가 이번엔 오빠와 같이 읽겠다며 합창을 하네요.. 하나는 합창 하나는 오빠가 읽은 후 단어보고 읽기.
지난주 톨날 서울랜드가서 놀이기구도 타고 수영도 하고 했어요..

하하초록님~
댁이 어디이신가요? 너무 좋은 곳에 사시네요.
올레길도 있고 천도 있고 산도 있고 ~ 와 ... 야생화까지..
정말 공기좋고 물 좋고 ~
저는 울 큰애 델고 산보 많이 했었는데 그래서 아이들이 걷는 거 좋아해요.
동네 근처 산도 4살부터 델고 다니고 주변 친구들 만나러 집에 있을 겨를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일까? 아직도 매일 아침 일어나면 오늘은 어디 가냐고 묻는 울 둘째 ㅋㅋ
멀리가지 않아도 주변 자연관찰, 산보등 아이의 정서에는 딱인데요.
하은이의 개미관찰 30분... 엄마, 아빠는 지루해도 하은이가 좋다면 그것보다 좋은 건 없는 것 같아요.^^
월요일 하은이네 동네 주변사진과 야생화 잘 감상했어요.. 감사합니다.~
하하초록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관심에 맞게 알려주는게 정말 좋은 교육인거 같아요~^^
근데... 전 아는 식물이름이 많지 않아서 들에 지천으로 피어있는 꽃이나 풀이름을 알려주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 대충이라도 알아야 검색이라도 잘 할텐데. 그것도 쉽지가 않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