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예준예인입니다.
# 39 . 40번 제출합니다.^^


예인이는 SP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스스로 찾으려고해서..
칭찬을 많이 해줬어요.
예준이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하는것이 눈에보이구요.ㅎㅎ
다만 하지 말라고해도,
동생이 하기때문에..자기도 해야한다는..
그런 것이 있어서 참..ㅎㅎ
너무 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17번 애슐리맘입니다.
#37,38,39,40 제출이요~
이렇게 제출하면 안되는 걸까요?
넘 늦게 제출하는거라 죄송스럽네요.
죄송합니다.
핑계쟁이 애슐리맘입니다요~
애슐리와 영어공부를 많이 못하고 있어요.
sp라도 계속 해야될것 같은데 요즘은 듣기는 많이 손도 못되고.
매일하던 집중듣기도 못하궁... 시들하네요.
그래도 sp는 이렇게 숙제라도 올려야 하기 때문에 자료는 올리지 못해도 숙제는 꼭 하는 편인데.
이러다 sp에서도 제명되기전에 부랴부랴 올리는 얌챙이 엄마랍니다.^^;;
애슐리는 여전히 오늘은 쑥안해? 하면서 쑥할때되면 딴짓을 하고... 여전히 읽고 해석하긴 되지만 문장배열은 한번씩 틀려주는 ㅋㅋㅋ 그래도 읽고 해석하는건 많이 는거 같아... 계속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글고 조금씩 out-put도 내뱉는걸 보면 빨리 내가 영어를 잘했으면 하고 바라고 있고요..~~
홍박샘의 생활영어를 열심히 읽고 있지만 활용을 못하는 것도 있구요..
아공 사설이 넘 길었네요.
늦게 숙제 제출해서 넘 죄송합니다.
담부턴 두개씩 제출 할께요...
글고 복습한것도 잇는데 건 넘 오래된거 같아... 차마 못올리는 저를 용서해 주시와옹 ㅜ.ㅜ




21번 도연
#39,40 제출입니다.

#1 My mom read a book for me. 가 생각이 났었나봐요.
reading을 '레딩'으로 읽었어요. ^^
다시 한번 read 시제 얘기해주고 진행했습니다.
두번째 문장에서는 안재밌다로 해달라고 합니다. 나참~
더워서 그런가 요즘 삐딱선탈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