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41,42
언니와 함께 진행했어요^^ 덕분에 즐거운 sp 되었어요,,,^^문장쓰며 알록달록 색칠도 하고.
조금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할때도 많지만,,,,꾸준하게 따라는 갑니다.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천천히 가려하면서도 엄마욕심 왜자꾸 스멀스멀 올라오는지..ㅋㅋ
요즘 너무 더워요,,,,폭염주의하시고 건강한 여름나세요~~~



유니은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노라
#41,42
41번은 언뜻 보기엔 문장이 길어보였는데, 금방 끝났습니다. 현재진행형 패턴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I am 다음에 무엇을 놓을지 고민 하더라구요. with my sister는 맨 뒤에 갖다 놓길래 엄청 칭찬해주었습니다. in the playground도 몰아서 배열했구요. 복습차원으로 [I am studying English with my mom]을 상기시켜주었어요.
42번은 the slide와 the best 중 무엇을 먼저 놓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문장 자체는 단순하지만 부가적인 설명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

34번 레이첼입니다.
날씨 정말 덥네요..오후되면 금방 지치게 돼요..
욕조에 물 받아 놓고 물놀이 시켜준다고 꾀어 SP빨리 진행했네요..^^
#41. I am playing in the playground with my sister.
레이첼의 영작은 I am playing at the playground with my sister. 였어요.
그럼 문장 퍼즐 맞춰보자 하고 줬더니, '엄마! 왜 at 이 없어요?'
'주어진 퍼즐만 가지고 맞춰야 해'라고 말하니까 at 을 in으로 바꾸네요..
그런데 at도 맞는거 같은데, 정확히 알고 있는게 아니여서 아무말도 못해줬어요.
문법 공부 좀 다시 해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쓰기할때 playground스펠링을 좀 헷갈려했어요..
#42. I like the slide the best.
레이첼의 영작은 I like the slide very much. 였답니다.
그래서 아주 좋아한다가 아니라 제일 좋아한다라고 의미의 차이를 설명해줬어요.
그런데 쓰기할때 다 맞게 쓴 줄 알았는데 slide를 slids라고 적었더라구요.
사진찍고 나서 알았네요..
고쳐보자 했더니 빨간 색연필로 고쳐 적었어요..
31번 박민홍
#41 # 42

요즘 점점 제출이 늦어지고 있네요. 더위에 지쳐 저도 게을러지는 거 같아요.
이번에도 다른 때와 다름없이 우리말로 말해주고 영작해 보라고 했어요.
거의 맞추는데 두 번째 문장은" I like the slide very much"라고 했네요.
의미가 거의 맞기는 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어요.
스스로 주어진 문장 읽어보고 봉투에 써 보고 다음 노트에 적기를 했네요.
뭔가 동기부여을 해 주려고 어제 문구점에서 키티칭찬도장을 샀어요.
잘 쓰면 찍어준다고 했더니 자기도 똑같은거 사달라고 조르네요 ㅡ.ㅡ
이쁘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자기꺼 하고 싶다고 하는 통에 ...딸 두신 맘들 다 그러신가요?
아무튼 도장 찍어주니 좋아했어요^^*
21번 도연
#41-42 제출합니다.

결과물만 대문짝 만하게 올려봅니다. ^^
저희도 문장을 먼저 보여주고 구문을 잘라서 해석을 해봅니다.
나는 /놀고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언니랑 오빠와 함께... 이런 식으로요.
(꼭 오빠도 넣어야 한다고 해서 and가 들어갔네요.)
그리고 3-4번 읽어본 후 쓰기를 합니다. 쓰고 난 후 다시 2-3번 읽습니다.
마지막으로 퍼즐을 합니다.
방법을 여러번 바꿔봤는데 저희집은 이런 식으로 하는게 나름 괜찮더군요.
# 29 김태훈
방학이 시작되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참 좋아요...^^
아직은 영어에 기냥 그런 맥스에게 강요는 하지 않지만
꾸준히 해주었음 하는데 쉽지 않아요...^^
담주부터나 영어책을 하루에 한권정도씩 읽어주려고 합니다.
계획대로 잘 되었음 좋겠어요...^^***


#23 에릭

울에릭의 SP진행순서네요 ㅋㅋㅋ
우선 문장의미파악후 안보고 문장말해본후 이렇게 문장퍼즐을 완성합니다.
다음 쓰기인데요.. 녀석이 이젠 좀 길다싶으면 문장들은 저렇게 구절로 나눠주네요 ㅎㅎ
그리고 단어도 반을 접어놓고 써주시구요~~ㅋ
첨엔 쓰기에 부담스러워하는 에릭을 위해 엄마의 작은 배려였는데..
이젠 에릭이 알아서 자신을 배려(?)합니다. ㅋㅋㅋ

즐겁게 진행하는 에릭에게 폭탁 칭찬 해주었더니..
요로코롬 별님과 달님을 그리며 칭창스티커랍니다.ㅎㅎㅎ
쭈욱~~ 홧팅하자꾸나~~ 아들아~ ^^
SP모두 홧팅임돠!! ^^




18 번 예준예인입니다.
# 41 42 제출합니다.
모처럼 일찍 제출하네요 T.T
예준이는 시키지도 않는데..저렇게 코믹하게 찍으려고 해요.ㅎㅎㅎ
예인이는 이젠 많이 하다보니, 읽어보면서
이건 아닌데? 이건아닌데? 하면서
배열을 조금씩 달리하면서 익숙한 걸을 찾아요..
근데, 42번 문장은 짧다고 둘이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ㅎㅎ
오늘 너무 더운날이에요.
애들은 어린이집에서 물총놀이를 하다고 잔뜩 신이나서갔는데..
잘하고 있나모르겠습니다.
예인이는 식구들은 잡으면서
밖에서는 소심이라,
선생님이 7살인데, 물총 뚜껑 스스로 열라고하면 어쩌지? 하면서..
은근 걱정이더라구요..
열어덜라고 하면 된다니..
그래도 스스로하라고 하면? 하길래
엄마가 전화해줄까>? 하니,
그냥 하지 말고..
안될때만 열어주라고 말해달라고 하네요.
반면 예준이는 갈수록 넉살이 좋아져서는..
그냥 열여달라고하면 되는데.. 이러고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시원한 커피한잔씩 드셔요..
22번 신원영
#41, #42 숙제 제출합니다.
퍼즐 조각이 많다 싶으면...일단 너무 길다며 무조건 줄여서 진행하자고 꾀를 부립니다. ㅎㅎ
그래서 #41 문장도 처음에는 with my sister 는 빼고 맞춰본 후에 나중에 붙였어요.
또한 with는 지난 번에 한 번 접했던 단어인데 이번에도 틀리게 읽네요. ^^;;
하지만 여러번 교정해주니...이제는 좀 알게된 것 같아요. 다음에는 틀리지 않고 읽으려나...ㅋㅋ

읽기 동영상입니다~
#42 문장은 the를 자꾸만 '덩~'으로 읽으며 장난을 치네요. ^^
그러더니만...문장 마지막 쩜도 '떰~~'으로 읽는 실수를...ㅋㅌㅋㅌ
발음이 노홍철 삘~~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