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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6(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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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27
답댓글

이런.. 글을 날려버렸네... 이놈의 손꾸락!!! ㅠ.ㅠ

 

희선이만을 위한 책!!

넘 멋져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책!!!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드는구나~~~ㅎ

얼마나 많은 밤을 새웠을까요??

상상이 가요~~~~~

샬럿님은 참 부지런하셔요~

 

엄마 대신 동생챙기는 유성이~~~

넘 대견해요!!

이런 맛에 엄마들이 아이 둘을 키우는 거겠죠???

(이론에만 밝은 관여! 풉!!^^)

 

4세 현우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바빴네요....

토요일은 결혼식에 갔다가 저녁에 장보고 집에 오니 8시~~

일요일은 물놀이는 예상했지만..

매일 6시 전후로 일어나는 현우가 8시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는 오랜만에 늦잠을 잤는데...

이런!! 현우가 열이 나네요~~ㅠ.ㅠ

오늘 새벽에도 39.2도까지 올라서

새벽 3시에 해열제 먹였더니 토하고.....

1시간 가량 물수건해주고...(미지근한 물에 알코올 약간!)

다시 해열제 조금 먹이고 잤네요~~~

낮에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밤에만 열이 오르네요~~ 에효~~

지금도 병원다녀와서 현우는 자고 있네요~~

다행히 수족구는 아닌데....

3일 내내 병원!!! ㅠ.ㅠ

 

별로 읽은 책이 없네요~~~

 

왜이리 자주 아픈지....

한달에 반 이상을 병원을 가는 것 같아요~

캐럿님이나 나혁맘 말대로 보약이라도 먹여야할듯해요~~~ㅎ

 

다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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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20:45
아고.. 우리 관여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이들 아프면 몸도 맘도 정말 여유가 안생겨요.
아이들 나을것만 생각하고 책읽기에 부담갖지 마셔요. 관여님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에고고,, 어서 나아야할텐데요.. 관여님. 힘내시구요. 밤에 잘 주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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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4 20:51
오~ 현우 진짜 자주 아프네요. 관여님 맘도 넘 아푸겠당...
전 애들 열 오르는게 젤루 무서워요. 지우 수족구는 아주 살짝 넘어가서 넘 다행이었지요. 열도 이틀밖에 안오르고.
관여님도 보약 한 재 지어드세요.
현우야, 현우야, 아프지 말고 씩씩해야지...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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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22:50
현우가 열이 또 올랐군요.ㅠ.,ㅠ
언니 속상하고, 힘들고, 기운도 없겠어요......
나혁이는 무사히 넘어갔어요.
나혁이는 워낙 홍삼을 좋아하고 체질에 맞는지
가끔씩 구매해서 먹이는데 그 뒤로 병원에 잘 안가고
해열제 한 두번 먹으면 열이 금세 내리더라구요.
3살때는 병원에서 하두 자주 아프고 열감기 심하면
바로 모세기관지염에서 폐렴으로 넘어가서
안 아파도 정기검진오라고 할 정도였어요.
태어나길 워낙 기관지가 약하게 태어난 아이니까 별 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비타민 섭취를 위해 매일 과일 먹이구요,
때마다 홍삼 먹이구요, 물은 끓일때 말린 도라지 섞여 끓여요.
현우 어디가 약한지 찾아보시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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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08
현우가 또 아팠어요?...
4살때는 자주 아팠던거 같아요...
잔병치레하며 점점 면역력 키워가고 튼튼해질거여요..
관여님까지아프시면 안됩니다...
이 열대야에 열나면 정말 힘드실듯해요..
내일이면 활짝 웃는 현우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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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11
답댓글

오호호 책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

저도 울딸래미 돌때 책 만들어줄걸 그랬네여. 후회되네염.

ㅋ 어제는 집에 들어가니 9시더군요.

아빠 면도기 택배 왔다고 그 큰 박스 들고 신나라 하더니 친절하게 박스까지 개봉해 주는 쎈스쟁이 딸래미

- 샤워하기 싫어서 그런 것만 같은 느낌이들지만서두. ㅍㅎㅎ-

"아빠 늦게까지 일하는데 이거라도 도와줘야지." 택배 큰 박스안에 들어있는 작은 상자며 비닐까지 다~~~~ 개봉하고 나서 배고프다며 과일달라는군요.

암튼 그러고 샤워하니 10시 아무것도 못하고 딸랑 한권 읽고 잡니다.

7/23 K Mom   룰루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 산타 할아버지가 하룻밤 사이에 선물을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건 산타 할아버지의 마법 수염때문이래요. ~~~ 그 수염을 누가 떼갔으니 큰일이다 큰일…ㅋㅋ 산타할아버지의 수염기르기 프로젝트 돌입. 재미로 한 장난이 엄청난 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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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33
제가 댓글 수정하는 사이 다녀가셨네요.^^
사진찍는 일, 수정하는 일이 제게는 쉽지 않아요.
예전에는 혼자 하고 말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야 필요하신분들도 보시고
프린트하실 수 있을것 같아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이런 작업이 정말 중독성 있네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엄마도 재미가 있어야 유지되는듯해요.^^
아주 어릴적(16개월)부터 책상에 앉아 하는 것이 훈련된 아이라
1-2시간쯤은 자리에 앉아서 잘 해주는 편이구요.

하니맘댁은 한 권을 읽어도 글밥도 제법있을테고 내용도 알찬거 같아서 문제없을듯해요.^^
그리고 항상 친절히 내용설명까지.....그것도 쉬운 일이 아닌뎅.^^
쿨루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잼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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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52
하니맘님 저 친정 태안이어유~ ㅋㅋ 오늘 완전 제 고향이 졸지에 안면도 되어버렸쓰요 ^^;;
안면도는 꽃지밖에 모르는디~~ ㅋㅋㅋ

따님 귀여워요~~ 나름 꼼수를?!! ^^ 하지만 정말 아빠 도와주고픈 맘도 있었을꺼네요 ^^
책리뷰보니.. 잼날것같아요!! ^^
책소개글도 잼나공~~ ^^

아휴~~ 덥네요!!! 그래도 아자자 홧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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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43
ㅋㅋ 샤워안 하려고 머리쓰는 딸~~
귀여워요~~~ ^^
현우도 뭐 하기 싫으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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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20:46
ㅎㅎ 우리집 민군도 잘시간만 되면 왜 이리 요구사항이 많은지..
한때는 정말 그 주문들어주는게 30분-1시간 걸린 시기도 있었답니다. 정말 노가다.. --;
9시 늦은 퇴근이셨네요. 하니맘님 건강 챙기시구요.
날 더우면 기가 더 쉽게 빠지는거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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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10
유성이도 오늘 왜 샤워를 또 하냐고...
사실 아빠가 블럭을 사주셔서 그러 가지고 놀생각에 그랫다죠..
원랜 샤워 좋아하는데...
암튼 오늘 그러더라구요...여름이라 날마다 샤워해야한다고 해서 겨우 샤워햇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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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03
답댓글

희선이만을 위한 책 멋져요. 아주 손재주 좋으셔요.^^

꺼내 볼때마다 뿌듯하시겠어요.^^

 

<5세 나혁이>

 

어제 나혁이 데리러 갔는데 열이 있더라구요.

아이쿠야~~~. 큰일났다싶었죠.... 요즘 수족구도 유행이고, 열감기도 유행이라던데....

에효, 아주 간을 조리며 집으로 가서 해열제를 먹이고 쉬라고 했는데,

약 기운 도니 말짱해져서 다시 슬금슬금 엄마곁으로 오더라구요.

약이라면 몰래 꺼내서 마구 먹어버리는 아이라 손닿지 않는 곳에 숨겨둔

홍삼도 한 팩 먹이고, 슬쩍 들이민거라 평소보다 색칠도 대충, 엄마손도 많이 갔어요.

기운도 없는데 이정도 해준 것을 감사하면서리 진행했어요.^^;

하지만 아픈 아이 억지로 시킨건 아녀요.^^; 굳이 하겠다구 하구선~~~ 이래 놓았네요.^^;

 

 브레인뱅크 - The big blue sea

제가 요즘 대놓고 따라하고 있는 9기 북클럽입니다.

함 구경하시고 필요한것 저처럼 해보세요.

글구 요즘 새로운 회원을 모집중이니까 같이 참가해 보심이 어떨까요?^^

전 예약해 놓은 상태이고, 8월에 시작하면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같이 해보려구요.^^

하지만 혼자 해도 워낙 책도 좋고, 9기에서 자료도 많이 올려놓으셔서 수월하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079&page=2&sel_cat=I&sel_cat=I

 

 

나혁이가 만든 미니북도 옆에 있어요....펼쳐보면.....

좀 색칠이 엉망이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냥 냅뒀어요.

오늘 컨디션 좋으면 같이 수정하려구요.^^

아래 프린트물은 낱장이라서 그런지 열심히 하더군요.

글씨는 제가 색칠하고 동물은 나혁이가 한거예요.

 

 

나혁이 재우고 만든 환경판입니다.

사자털님이 주신 재료는 다음주 나혁이 방학끝나고 시골서 돌아오면 써프라이즈 할 생각이고,

이건 전지만한 크기에 붙여놓은 거예요.

http://www.kizclub.com/Clipart/oceananimals(C).pdf

 

 

 지난 토요일날 <신데렐라>공연을 보고 왔어요.

어제 신데렐라 책을 꺼내서 혼자 읽더라구요. 힘들어도 공연의 매력이 이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읽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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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25
나혁이는 볼때마다 꼼꼼하고 열정적인거 같아요.
하나를 하더래도 집중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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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14:37
9기 북클럽에서 진행했던 것 차분하게 잘 따라하고 계시네요. ^^
맞아요, 8월부터 다시 북클럽 시작되면 외롭지 않게 함께 가도록해요. ^^*
나혁이 어째 열이 났을까요..? 헉! 놀라셨겠다..
아침에 병원은 좀 가보셨나요..? 곧 시골 내려가는데 이리 아파버리면 엄마맘이 많이 쓰릴텐데...
아픈데도 참,, 꼼꼼히도 하고 있는 나혁군.. ^^
공연 보고 자발적인 후행 책읽기를 해주면 참 고맙겠네요.. ㅎ
오늘은 나혁이 컨디션이 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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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48
혁이 저 많은 글밥을 혼자 읽는단말여욧!!!! 대단해요~~~!! ^^

그나저나 아파서 우째요 ㅠㅠ 요즘 아이들 열감기 많이 걸리네요 ... 이궁...
암튼 어서어서 낫기를~~~~^^

공연본후 연계책꺼내보기 완전 좋죠~~ ^^
확실히 공연보고난후엔 그 책에 더 몰입하는것같아요~~ ^^
나혁이 공연많이보니 참 좋겠어요 ^^

어서어서 열떨어졌음 좋겠네요~~~~~~
나혁아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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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30
와~~ 대단한데요! 저기 바다판(?) 탐나는걸요~~
이젠 나혁맘도 액티와 미술활동의 세계로~~~~ ㅎㅎㅎ

나혁이도 아픈가요?
현우도 열감기인지... 낮에는 그런대로 견디는데..
밤에는 완전!! ㅠ.ㅠ
나혁이도 빨리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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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12
나혁이도 신데렐라 좋아하나요?..
유성이도 은근 공주 이야기도 좋아하는데..ㅋ
9기 함게하시니 좋이용^^
나혁이 말끔히 나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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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4 13:13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어젠 너무 일이 바빠서 북클럽 숙제만 내고 읽기방은 들어오질 못했네요~ ㅋ

주말동안은 사촌오빠네가 부산에 휴가를 와서리~

나름 힘든 금토일을 보냈네요~  손님치루는건 아직까지 너무 힘들어요~

식사준비도 힘들고 대청소 하고 맞이해야하고 보내고 나서 또 대청소 해야하니 .....

폭풍지출이 있었네요~ 

헌데~ 홍박쌤의 또다른 프로젝트를 보고는 책을 사야되나 고민중이네요 ㅋㅋㅋ

 

금토일 손님들덕에 책과도 담을 쌓았었네요 ㅋㅋㅋ

어젠 넘버원보느라 윤이가 좋아하는 영유책 몇권만 읽어줬구요~

담주부턴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아무래도 읽기방에 읽기권수  말하기 창피할듯해요 ㅋㅋ

아이들은 담주 한주 방학인데..... 어딜 데리고 다닐까 미리 알아봐야겠어요~

 

 

 

ㅋㅋ 아이들 사진찍은 곳은 친척들과 부산구경다닐때 잠시 들렀던 용두산 공원이어요~

사실 저희는 아이들 데리고 첨으로 갔던 곳인데 평소 볼것이 뭐 있나 그러며 안갔었거든요~

ㅋㅋ 저희도 이번에 제대로 부산 둘러본 기분이네요 ㅋㅋㅋ

갈매기들이 얼마나 대범한지 모이달라고 모여들던데 하은인 갈매기 한마리 꼭 잡겠따며

공원내를 엄청나게 뛰어다녔답니다. ㅋㅋㅋㅋㅋ

 

희선이책~~ ㅋㅋㅋ 완전 힘들게 작업하셨을거 같은데~~~

그만큼 소중한 책이되겠죠????  전 신랑이 연애할때 저 이름들어간 동화책 만들어 줬떤 기억이 나네요~

생각난김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창고어디에 뒀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무지 덥네요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힘내셔야되겠어요~~~^^

오늘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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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27
와~~~ 좋으셨겠어요.
이번에 휴가로 경주랑 부산 갈 예정인데...
갔다왔던 곳 더 소개해주세염.
혹시 맛집도 있으시면 ㅋㅋ 소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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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37
하은이 갈매기와 잼있게 놀았네요.
친척분 덕분에 가까운 곳 이렇게 관람하는 거지요.
우리도 가까운 곳은 더 안가게 되는듯해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지도를 하나 구해서
인천에 살고 있는 동안 여기저기 다 가보자고 동그라미 치며 다니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요즘 새로운 박물관도 많고, 새로운 체험관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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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41
맞아요!! 정작 내가 사는곳은 구석구석 안돌아보는듯해요 ~~ ㅋㅋ
자꾸 먼지역을 가야 뭔가 떠난것같고~ 여행하는것같아서 그런가봐요..
우리도 이곳 갈곳은근 많은데...꼭 가는곳몇군데만 가네요.. ^^;;
올해는 꼭 섬에 가보려구요.. 배도타고 갈매기새우깡도 줘보구요.. 아직한번을 못가봤다죠 ㅋㅋ
가까우니 더 안가져요~~^^;;;
부산 멋진곳많던데.... 대학생때 친구들과 밤기차타고 범어사와 태종대같던기억나요.. 범어사 참 좋았었느데... 언제 다시 가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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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14:43
손님치르는 일이 어디 보통일인가요.. 괜시리 구석구석 신경쓰이고..
아니,, 누군가 우리집에 와있다는 것 자체가 많이 신경이 쓰이지요..
큰 일 치르셨네요..
어제 좀 쉬셨는지..
아, 남편님이 참 낭만적이시네요.. 주인공으로 해서 책까지.. ^^
찾으면 꼭 보여주세요~ ^^*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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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32
용두산 공원!!
어릴때 정말 많이 갔었는데....
커서는 한번도 못 갔어요~
시내 한복판에 있지만 나름 멋진 곳인듯해요~^^

아이들 방학이니 다들 바쁘신듯해요~
그동안 못 했던 거 많이 해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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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14
저도 부산에 누가 살았음 좋겠네요..놀러가게,,,ㅎ
방학이라 전 좋네요,,,ㅎ
애들 늦게까지 재워도 되고 뒹굴뒹굴 놀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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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4 12:31
답댓글

07.7.23.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매운 꿀은 없나요?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바다동물

Push

주원이만 (4세)

작은 시냇물의 노래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갑자기 사라지는 길

악어이야기

아하보리였구나

Wheels

The ice cream

계

서연 한글 118 영어 85

주원 한글 83 영어 16

와~~ 희선이를 위한 책 너무 멋져요^

저도 서연이때 매일 사진찍고 일기를 써 3권의 책을 만들긴 했었는데

희선이의 한살이야기는 편집이나 구성이 휠씬 멋져 보이네요^^

정작 주원이때는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사진도 별로 없구요 ㅋㅋ

예쁜 희선이 사진을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ㅋㅋ

 

어제는 서연이 너무 피곤했는지 책 읽어주는데 잠 들고

주원이는 일찍 오는 날이라 책을 좀 읽었어요^^

 

톤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인데 서연이한테 읽어주면서 제가 눈물이 나더라구요

한센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해 일일히 발그림을 그려 신발을 선물해 주신 얘기며

브라스 밴드 이야기까지 눈물을 닦으며 읽었는데 서연이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ㅋㅋ

오늘 한번 더 읽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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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32
코고는 소리에 빵~~~~~^^ 터졌네여.
오늘은 엄마와 서연이가 같은 느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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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38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메모해둡니다.!! 근데 울 서연이가 코까지 골았다고라고라고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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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39
저두 이태석 신부님의 다큐를 보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어릴 적 꿈인 <아프리카>에 대한 희망을 다시 키우게 되었구요.
그런 삶을 살 수 있을까? 나혁이가 조금 더 크면 같이 상의해 볼 생각이예요.
"너 가끔 엄마보러 아프리카에 와볼래?"하면.....나혁이는 뭐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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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14:41
가끔 아이들 책 읽다가 제 코끝이 찡~ 해지는 경우가 더러 있긴하지요..?
저 책이 글밥이 좀 되지 않나요..?
에효,, 아이들 참 열심히 책 읽어주시네요. 아이들 따로 카운팅까지..
구분해놓는것도 정성이.. 많이 들어가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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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41
요렇게 카우팅하니까 정리가 깔끔한 걸요~~
역시 똑똑한 미영님~~~
저도 둘 키우면 정신 없어서 읽기방도 못 할 꺼예요~~~ ㅎㅎ

아이들 책 읽으면서 엄마가 더 많이 느끼고 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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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15
ㅋㅋ...엄마는 우는데 서연이는 코를 골다..
오늘 많이 피곤했나봐요 서연이가^^
전 희선이가 너무 순하고 거저 키우는 듯해서 넘 고마워서 저리 책이라도 만들어준거였어요..
대신 유성이책이 없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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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0:31
답댓글

옴마나~~ 기다렸어요 얌전히~~ ㅎㅎㅎ

샬럿님올려주실줄알고말이죠 ㅋㅋㅋ

 

와~~ 정말 정성정성이셔요~~ ^^ 둘째에게도 이런정성을~~ 샬럿님 쵝오d^^b

울에릭은 간단히 스튜디오에서 기념찰영말 휘리릭~ ㅠㅠ 넘 미안해요... 그래서 욘석 예쁜모습담아죽파서

디에쎄랄 장만하게된거네요 ㅋㅋ 정말루요 ^^

이런책 넘 멋져요!! ^^

헌데 사진골라서 편집하는거 정성많이 들이셨을것같아요~~~ 나도 넘 하고픈데..

아공.. 사진정리할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  샬럿님 이렇게 공개해주셔서 넘 감사해용 ^^

눈이 호강합니다.. 울 희선이 넘 사랑스러워요 ^^

 

맞아요 !! 여름  요즘 아주 때깔~~ 좋~~~습니다 ㅎㅎㅎ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9

5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13

220

433

 

주말엔 친정다녀왔어요~~(친정은 태안입니다. ㅋㅋ안면도는 친정에서 30~40분정도면 가네요 ^^) 

열심히 노니라.. 책을 정말 못읽었네요 아주 조금조금 읽었어요 ^^;;;

집계를 그냥 한꺼번에해서 올립니다.. 정말 조금읽혔지요 ㅋㅋㅋㅋㅋㅋ ^^;;

친정에가며 에릭 꼭 쥬라기공원가자해요 ㅋ ^^;; 안면도가는길에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공룡박물관인데..

친정가면 꼭 생각나나봐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갔네요... 

에릭 4살때 해남우항리자연사 박물관한번가보고.. 이곳은 3번째네요~~ 역시 규모로보다.. 많이 협소하지만 에릭은 마냥 좋아요 ^^ 마침 한쪽 코너에 파충류전시도 있었네요~~ 이런보너스 참 좋아요 ㅎㅎㅎ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책중 멋진책 또 발견했어요.. 저위 목록에도 올렸지만요 ㅋㅋ

 

 

미리보기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5660618

 

에릭이 고른책인데요.. 완전 환상적이어요~~

꼭 판타지영화 한편보는느낌이랄까요~ ㅎㅎ  글씨는 처음장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으러요.. 헌데 너무 실감납니다. 도서관가시면 꼭!! 대여해보셔용~ 아이들 무척 좋아할꺼여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쓰러집니다 ㅋㅋㅋ

 

지금 아이린 집듣중이라 휘리릭 들어왔어용~~ ^^ 틈나면 또 올께용~~ ^^

더운여름;;; 샬럿님말씀처럼 때깔 좋~~은 여름으로 보내겠습니다..

헌데 정말 오늘 하늘 참~~ 때깔 좋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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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4 12:35
작기님 친정은 안면도이시군요^^
몇번 간 적이 있었는데 바람 아래 해수욕장이 기억나요^^
넓은 바다가 이름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았거든요
아이린은 집듣 중이군요 ㅋㅋ
사진을 보니 아이린 더 예뻐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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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4 13:16
작기님 친정이 안면도구만요~~~
이번 여름휴가를 저희는 그곳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

아이린은 사진으로 본건 첨인것 같아요~ 아이들 외모가 출중한데요~~~^^
작기님이 미인이신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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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4 13:45
헛.. 남매의 옆모습이 참으로 닮았습니당.. 아이린은 많이 홀쭉, 길쭉해진거같아요.
머리 길었던거 같은데.. 단발로 자른거지요? 그래서인지 머리도 참 작아보이네요. ^^*
친정 다녀오셨다니 맘이 푸근하시겠어요.
작은 박물관이라도 우리가 좋으면 그만이지요. 가끔 우리만 아는 좋은 곳,, 뭔 비밀이라도 아는 것처럼 설레지 않던가용? ^^ 오히려 붐비지 않으니 참 좋지요~ 사진으로 보기엔 웅장해보이는걸요..?
소개해주신 책 다이어리에 잘 적어두었어요.
내일 모레 도서관 갈건데. 찾아보고 가야지요..
오늘 하늘,, 참 이쁘지요? 저도 구름이랑 너무 감동이다.. 생각했더랩니다.
날만 조금 선선하면 좋겄고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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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36
ㅋㅋ 모두들 울친정이 안면도이신줄 아시는군요 ~~^^
그래서 본문에 첨가했네유~~ 정확히 태안이랍니다 ㅋㅋㅋ 태안에서 안면도까지 30~40분걸려요
안면도가는 중간지점 ^^a 에 공룡박물관이 있다는 뜻이었네요 ㅎㅎㅎ
제가 좀 명확한걸 좋아하는지라.. ㅋㅋㅋ 갑자기 고향이 바뀌는분위기라 급 정정합니다. !!! ㅎㅎㅎ ^^

아이린 피아노학원가고 에릭 오늘은 3시 30분쯤 오네요~~ 잠깐의 여유시간 올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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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39
쥬라기 공원... 화석을 발굴하는 모습을 재연해놓은 것은 멋지더군요.
근데 입장료 보고 헉...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ㅍㅎㅎ
친정이 안면도시면... 저희 안면도 무지 좋아라하거든요.
담에 안면도 갈때 작기님에게 맛집 좀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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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4:44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친정 태안이랑께요!!!!!!!
안면도라고하기엔 넘 차이가나요 ^^;;
안면도에대해선 전 꽃지밖에몰러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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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44
작은 박물관이 오히려 더 알차게 꾸며 놓은 곳도 있고,
너무 커서 휘리릭 보고 오는 것보다 꼼꼼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듯해요.
그래서 저도 요즘 작은 박물관 둘러보기를 계획중이여요.^^
아이들 공룡 정말 좋아하잖아요. 여러번 가도 안 질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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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38
살짝 보이는 에릭과 아이린의 모습들~~
아이들의 행복이 보입니다~
친정 나들이 즐거우셨죠?
저도 8월 5일에 친정(부산)가요~~~ ㅋㅋㅋ

현우는 공룡은 별 흥미를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에릭 형이 좋아한다니 말이죠~~

정말 오늘 하늘 때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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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23:17
에릭이 공룡에 푹 빠져있네요..
유성인 4살때 한창 열관하더니 그후로 다시 자동차로 전향..ㅋㅋ
그래도 집에있는 공룡책 한번씩 봐주기는 하네요..
에릭은 아마도 똘똘한 윤성이과인가보네요^^
아 태안이며 안면도 가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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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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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4 08:38
답댓글

우와,, 멋진 작품이네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있는 책.. 본인이 주인공이니 얼마나 뿌듯해하며 볼까요.. ?

첫번째 책의 틀은 어떻게 구하신거에용?

두번째 책도 틀을 다 만드신건지..  우왐...정말 능력자시네용, 샬럿님..

전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저도 저리 책하나 만들어주고 싶은뎅..

저거이 사진도 골라야하고,, 이만저만 손가는 일이 아닐거인데,,

만들고 보면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혹시 만드실때 참고하신 사이트나 책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욤~

진정 궁금해용.. ^^

 

유성이의 오빠다운 자태는.. ^^ 정말 엄마 아빠가 흐뭇하셨겠어요.

벌써 동생 하원길까지 맞이해주고,,, 동생의 욕구와 부모님의 욕구를 적절히 조화시키는 ...ㅎㅎ

 

<6세 민군 & 4세 은양>

엇,, 벌써 7월 20일이 넘어갔네요..

20일이 넘어가면 왠지 한달이 끝나가는 느낌이 들어서리.. ^^:

( 2012년 7월 23일 월)

1. 영어책 읽기

1. Monkey and me

2. The big hungry bear

요 책 구입해아할까봐요..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Boom, Boom, Boom! 배고픈 곰이 걸어오는 흉내도 내며...^^; 밤늦은 시간에 아랫집에 민폐될까 조마조마..

3. Over the rainbow

3

2. 한글책 읽기

1. 동물들아, 뭐하니?

2. 손바닥 동물원

3. 안녕, 병아리

4. 두근두근 세계여행

샬럿님네 유성이 책 목록에서 참고해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

완전 집중력 발휘하십니다.. ㅎ 사실 책읽기보다는 숨은그림찾듯 등장인물 찾기만 했어요.. 눈이 요리조리.. 바빠보이지요?

5.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오늘 요 책 가지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ㅎㅎ

아래에 사진 붙일게요..^^

6. 어디에 갔었니?

5

3. Read aloud

1. 두근두근 세계여행에서 주인공을 찾을때마다 "I found ##"라고 외쳤어요.

2. 파닉스 송 몇 개 중얼거렸어요.

2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Runway bunny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Caillou (20')

2

6. Activity

1. 한글책 액티..?

아래에 있는 할머니 액티요.. ^^:

1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라는 책으로 아이들과 놀아보았어요.

키즈 클럽에도 자료가 있긴한데..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swallowed(C).pdf

아이들 그림 그릴때 그냥 같이 그려보았어요. ^^

 

1. 우선 할머니를 그려서 코팅하여 입에 구멍을 내서 뒤에 봉투를 스카치테잎으로 대충 붙여줘요..

(쑥영의 cookie monster 액티를 따라..ㅋ)

2. 할머니가 먹을 동물들도 그려 코팅해 잘라내요.

엄마가 그린 그림에 민군과 엄마가 같이 색을 칠했어요.

3. 자, 이제 책을 읽으며 할머니가 먹은 동물들을 순서대로 먹여주세요.

고양이, 개, 암소는 너무 크니 잘 말아서 넣어줘야해요..ㅋ

큰 동물들 말아서 낑낑대며 넣을때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

다 먹으니 이리 봉투가 꽉.. ㅎ (말은 종이가 부족해서 못그렸답니다.^^;)

이후로도 할머니는 계속 뭔가를 드셔야만 했어요.

아이들 여러 물건들을 입에 넣어주네요.. ㅎ

분홍 지렁이 (긴 풍선...) 여러 색의 크레파스,, 은양은 가베도 넣고.. 주머니가 꽉 채워졌지요..^^

-------------------------------------------------------------------------------

도서관 가서 책 몇권 빌려왔고 도서관 전시관에서 장호씨의 그림 원화전이 있어서 구경하고 왔어요.

역시 원화전을 다녀오면 그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따스함이 전해지는 그림들이었네요.

책으로 보면 그저 밋밋한 그림들이 원화로 보면 종이의 재질도 신기하고,, 색감도 더 몽글몽글하고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전 다녀온후에도 참 좋았었는데.. ㅎ

그리하여 곧 에릭칼전(윤당아트홀)에도 갈것같은 생각이 어렴풋이 들어요..^^

요 작가님이 나비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행복한 이티 할아버지, 안녕 병아리, 꼬순이와 두칠이..

등등 많은 작품들의 그림을 그리셨더라구요.

옆에 그림책도 같이 전시해두셨던데.. 민군 같은 것이라며 굳이 책을 가지고 와서 이리 대조를.. ㅎ

(사진을 더 찍어왔어야했는데.. 카메라 두고 가서 핸드폰으로 겨우 한장 찍었어요.

 밧데리 다 되기전 겨우 한장 찍었네요. )

여튼 도서관에서 이분의 그림책 2권 빌려와서 읽었습니다.

그중 오늘은 '안녕, 병아리'를 읽었는데 어제 매미를 보내면서 제가 민군에게 해준 어릴적 병아리키우다가 죽었던 이야기랑 내용이 같아.. ^^;

민군이 관심있게 보았네요..

오는 길.. 잠시 운동장에 들러 물고기 잘 있나 확인하구요..

집에 돌아와 밥먹고 간식으로 식빵자투리 이용한 러스크 해먹었어요.

슈가 파우더 없어서 덜 달았는데 민군이 좋아하는 사과쨈에 찍어먹으니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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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4 09:42
액티 민은맘님이 하시는거 보면 간단해보이는데 막상 하려고보면 그렇지 않다는거..
간단한게 어디 있겟어요..엄마의 정성이 이리 들어가야하느것인데..
원화전도 넘 좋으셨겟어요..좋은 도서관이신가부다...ㅎㅎ
저도 도서관 가서 저분 책 대여해와야겟어요...
유성이도 딸기잼을 싫어하고 사과잼을 좋아하는데..ㅎ
반갑네..호민아...
항상 뿌듯해지는 민은맘님네 일과....오늘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하렵니다..
모임도 갈까말까 싶었는데 즐겁게 다녀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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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7-24 10:04
음... 여전히 좋은 엄마~~!!!
은양이 저리 컸군요!!
방학이라 아이들에게 조금 더 집중하실 수 있겠어요.
알차고 행복한 시간 되기시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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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4 10:40
역시나 푸짐한 민은맘님댁~~ ^^
액티 완전 멋져요~ 민은맘님 그림 참 잘그리셔용~~~~ ^^
아이들 넘 즐거운 활동되었겠는걸요~~ ^^

작가소개와 책소개 넘 감사해요~~ ^^
저도 검색들어갑니다용 흐흐흐~~

그냥 민은맘님일상은 참 편안해보여서.. 읽는저도 편안해지는 효과까정!!ㅎㅎㅎ
오늘도 민은맘님댁 일상옅보기 즐거웠쎄용~~` ㅎㅎㅎ ^^

러스크 맛나겠당~~ 얌!! ~~ ^^

아이린 집듣 끝났네요~ ㅋㅋ 전 이만 휘리릭~~=========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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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4 12:16
민은맘님은 미술전공하셨어요? 아이들과 하는 액티가 전문가 수준이예요^^
어제는 아이들과 꽃잎 벌쳐지는 액티 했었는데
주원이가 물을 휘젖고 누나는 말리느라 소리지르고 한바탕 전쟁을 했네요 ㅋㅋ
원화전도 참 좋았겠어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이네요^^
러스트도 맛나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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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4 13:22
ㅋㅋ 민은맘님 참 차분하신거 같아요~~ 하루하루가 참 알차구요~~~^^
민군이 호민이인가봐요 ~ 첨알았네요~^^
저도 오늘하루 알차게 채워나가야겠어요~^^
민은맘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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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4 14:42
할머니 액티 멋져요
따라하고 싶은데.. 게으른 엄마 언제 해주려나모르겠네여.
암튼 이렇게 멋쥔 액티 계속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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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4 14:48
도서관은 어디를 이용하세요? 원화전도 하는걸 보니 꽤 큰 도서관인가요?
겨울에 뭐할까 벌써부터 고민인데 정말 도서관 나들이 해봐야겠어요.

정말 민은맘님은 못하시는게 없네요.....
너무 완벽해서 따라하기 힘들잖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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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4 17:35
현우는 저 책을 동영상으로 먼저 봤는데....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몇권보고나서는 흥얼 흥얼거리며
노래를 따라 부르더라구요~~ ㅋㅋ
제가 봐도 잼있는 책이었어요~^^

민은맘님의 일상~~
편안하고 이쁜 에세이 읽는 것 같아요~~

민이 은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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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5 02:42
앗,, 앤님 오셨네요.. ^^ 초게에서 방학동안 세계사 책 읽기반 공고하셨던거 보았어요.
초게는 아직 낯설어 댓글 달기가 어색해서리.. ^^; 댓글 감사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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