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날려버렸네... 이놈의 손꾸락!!! ㅠ.ㅠ
희선이만을 위한 책!!
넘 멋져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책!!!
정말 궁금했는데... 이렇게 만드는구나~~~ㅎ
얼마나 많은 밤을 새웠을까요??
상상이 가요~~~~~
샬럿님은 참 부지런하셔요~
엄마 대신 동생챙기는 유성이~~~
넘 대견해요!!
이런 맛에 엄마들이 아이 둘을 키우는 거겠죠???
(이론에만 밝은 관여! 풉!!^^)
4세 현우
별로 하는 일도 없이 바빴네요....
토요일은 결혼식에 갔다가 저녁에 장보고 집에 오니 8시~~
일요일은 물놀이는 예상했지만..
매일 6시 전후로 일어나는 현우가 8시에 일어나서
엄마, 아빠는 오랜만에 늦잠을 잤는데...
이런!! 현우가 열이 나네요~~ㅠ.ㅠ
오늘 새벽에도 39.2도까지 올라서
새벽 3시에 해열제 먹였더니 토하고.....
1시간 가량 물수건해주고...(미지근한 물에 알코올 약간!)
다시 해열제 조금 먹이고 잤네요~~~
낮에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밤에만 열이 오르네요~~ 에효~~
지금도 병원다녀와서 현우는 자고 있네요~~
다행히 수족구는 아닌데....
3일 내내 병원!!! ㅠ.ㅠ
별로 읽은 책이 없네요~~~
왜이리 자주 아픈지....
한달에 반 이상을 병원을 가는 것 같아요~
캐럿님이나 나혁맘 말대로 보약이라도 먹여야할듯해요~~~ㅎ
다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 뵈요~~~
오호호 책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
저도 울딸래미 돌때 책 만들어줄걸 그랬네여. 후회되네염.
ㅋ 어제는 집에 들어가니 9시더군요.
아빠 면도기 택배 왔다고 그 큰 박스 들고 신나라 하더니 친절하게 박스까지 개봉해 주는 쎈스쟁이 딸래미
- 샤워하기 싫어서 그런 것만 같은 느낌이들지만서두. ㅍㅎㅎ-
"아빠 늦게까지 일하는데 이거라도 도와줘야지." 택배 큰 박스안에 들어있는 작은 상자며 비닐까지 다~~~~ 개봉하고 나서 배고프다며 과일달라는군요.
암튼 그러고 샤워하니 10시 아무것도 못하고 딸랑 한권 읽고 잡니다.
7/23
K
Mom
룰루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
산타 할아버지가 하룻밤 사이에 선물을 모두에게 나눠줄 수 있는건 산타 할아버지의 마법 수염때문이래요. ~~~ 그 수염을 누가 떼갔으니 큰일이다 큰일…ㅋㅋ 산타할아버지의 수염기르기 프로젝트 돌입. 재미로 한 장난이 엄청난 일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동화.
희선이만을 위한 책 멋져요. 아주 손재주 좋으셔요.^^
꺼내 볼때마다 뿌듯하시겠어요.^^
<5세 나혁이>
어제 나혁이 데리러 갔는데 열이 있더라구요.
아이쿠야~~~. 큰일났다싶었죠.... 요즘 수족구도 유행이고, 열감기도 유행이라던데....
에효, 아주 간을 조리며 집으로 가서 해열제를 먹이고 쉬라고 했는데,
약 기운 도니 말짱해져서 다시 슬금슬금 엄마곁으로 오더라구요.
약이라면 몰래 꺼내서 마구 먹어버리는 아이라 손닿지 않는 곳에 숨겨둔
홍삼도 한 팩 먹이고, 슬쩍 들이민거라 평소보다 색칠도 대충, 엄마손도 많이 갔어요.
기운도 없는데 이정도 해준 것을 감사하면서리 진행했어요.^^;
하지만 아픈 아이 억지로 시킨건 아녀요.^^; 굳이 하겠다구 하구선~~~ 이래 놓았네요.^^;
브레인뱅크 - The big blue sea
제가 요즘 대놓고 따라하고 있는 9기 북클럽입니다.
함 구경하시고 필요한것 저처럼 해보세요.
글구 요즘 새로운 회원을 모집중이니까 같이 참가해 보심이 어떨까요?^^
전 예약해 놓은 상태이고, 8월에 시작하면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같이 해보려구요.^^
하지만 혼자 해도 워낙 책도 좋고, 9기에서 자료도 많이 올려놓으셔서 수월하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079&page=2&sel_cat=I&sel_cat=I


나혁이가 만든 미니북도 옆에 있어요....펼쳐보면.....
좀 색칠이 엉망이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냥 냅뒀어요.
오늘 컨디션 좋으면 같이 수정하려구요.^^
아래 프린트물은 낱장이라서 그런지 열심히 하더군요.
글씨는 제가 색칠하고 동물은 나혁이가 한거예요.


나혁이 재우고 만든 환경판입니다.
사자털님이 주신 재료는 다음주 나혁이 방학끝나고 시골서 돌아오면 써프라이즈 할 생각이고,
이건 전지만한 크기에 붙여놓은 거예요.
http://www.kizclub.com/Clipart/oceananimals(C).pdf

지난 토요일날 <신데렐라>공연을 보고 왔어요.
어제 신데렐라 책을 꺼내서 혼자 읽더라구요. 힘들어도 공연의 매력이 이게 아닌가 싶어요.^^


제가 읽어준 책입니다.

7세 윤이 4세 하은이~
어젠 너무 일이 바빠서 북클럽 숙제만 내고 읽기방은 들어오질 못했네요~ ㅋ
주말동안은 사촌오빠네가 부산에 휴가를 와서리~
나름 힘든 금토일을 보냈네요~ 손님치루는건 아직까지 너무 힘들어요~
식사준비도 힘들고 대청소 하고 맞이해야하고 보내고 나서 또 대청소 해야하니 .....
폭풍지출이 있었네요~
헌데~ 홍박쌤의 또다른 프로젝트를 보고는 책을 사야되나 고민중이네요 ㅋㅋㅋ
금토일 손님들덕에 책과도 담을 쌓았었네요 ㅋㅋㅋ
어젠 넘버원보느라 윤이가 좋아하는 영유책 몇권만 읽어줬구요~
담주부턴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아무래도 읽기방에 읽기권수 말하기 창피할듯해요 ㅋㅋ
아이들은 담주 한주 방학인데..... 어딜 데리고 다닐까 미리 알아봐야겠어요~


ㅋㅋ 아이들 사진찍은 곳은 친척들과 부산구경다닐때 잠시 들렀던 용두산 공원이어요~
사실 저희는 아이들 데리고 첨으로 갔던 곳인데 평소 볼것이 뭐 있나 그러며 안갔었거든요~
ㅋㅋ 저희도 이번에 제대로 부산 둘러본 기분이네요 ㅋㅋㅋ
갈매기들이 얼마나 대범한지 모이달라고 모여들던데 하은인 갈매기 한마리 꼭 잡겠따며
공원내를 엄청나게 뛰어다녔답니다. ㅋㅋㅋㅋㅋ
희선이책~~ ㅋㅋㅋ 완전 힘들게 작업하셨을거 같은데~~~
그만큼 소중한 책이되겠죠???? 전 신랑이 연애할때 저 이름들어간 동화책 만들어 줬떤 기억이 나네요~
생각난김에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창고어디에 뒀을텐데 ㅋㅋㅋㅋㅋㅋ
무지 덥네요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힘내셔야되겠어요~~~^^
오늘하루도 홧팅~@
07.7.23.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매운 꿀은 없나요?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바다동물
Push
주원이만 (4세)
작은 시냇물의 노래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갑자기 사라지는 길
악어이야기
아하보리였구나
Wheels
The ice cream
계
서연 한글 118 영어 85
주원 한글 83 영어 16
와~~ 희선이를 위한 책 너무 멋져요^
저도 서연이때 매일 사진찍고 일기를 써 3권의 책을 만들긴 했었는데
희선이의 한살이야기는 편집이나 구성이 휠씬 멋져 보이네요^^
정작 주원이때는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사진도 별로 없구요 ㅋㅋ
예쁜 희선이 사진을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ㅋㅋ
어제는 서연이 너무 피곤했는지 책 읽어주는데 잠 들고
주원이는 일찍 오는 날이라 책을 좀 읽었어요^^
톤즈에서 울려 퍼지는 희망
이태석 신부님의 이야기인데 서연이한테 읽어주면서 제가 눈물이 나더라구요
한센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해 일일히 발그림을 그려 신발을 선물해 주신 얘기며
브라스 밴드 이야기까지 눈물을 닦으며 읽었는데 서연이 코 고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ㅋㅋ
오늘 한번 더 읽어야 겠어요^^^
옴마나~~ 기다렸어요 얌전히~~ ㅎㅎㅎ
샬럿님올려주실줄알고말이죠 ㅋㅋㅋ
와~~ 정말 정성정성이셔요~~ ^^ 둘째에게도 이런정성을~~ 샬럿님 쵝오d^^b
울에릭은 간단히 스튜디오에서 기념찰영말 휘리릭~ ㅠㅠ 넘 미안해요... 그래서 욘석 예쁜모습담아죽파서
디에쎄랄 장만하게된거네요 ㅋㅋ 정말루요 ^^
이런책 넘 멋져요!! ^^
헌데 사진골라서 편집하는거 정성많이 들이셨을것같아요~~~ 나도 넘 하고픈데..
아공.. 사진정리할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 샬럿님 이렇게 공개해주셔서 넘 감사해용 ^^
눈이 호강합니다.. 울 희선이 넘 사랑스러워요 ^^
맞아요 !! 여름 요즘 아주 때깔~~ 좋~~~습니다 ㅎㅎㅎ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9
5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13
220
433
주말엔 친정다녀왔어요~~(친정은 태안입니다. ㅋㅋ안면도는 친정에서 30~40분정도면 가네요 ^^)
열심히 노니라.. 책을 정말 못읽었네요 아주 조금조금 읽었어요 ^^;;;
집계를 그냥 한꺼번에해서 올립니다.. 정말 조금읽혔지요 ㅋㅋㅋㅋㅋㅋ ^^;;
친정에가며 에릭 꼭 쥬라기공원가자해요 ㅋ ^^;; 안면도가는길에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공룡박물관인데..
친정가면 꼭 생각나나봐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갔네요...
에릭 4살때 해남우항리자연사 박물관한번가보고.. 이곳은 3번째네요~~ 역시 규모로보다.. 많이 협소하지만 에릭은 마냥 좋아요 ^^ 마침 한쪽 코너에 파충류전시도 있었네요~~ 이런보너스 참 좋아요 ㅎㅎㅎ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책중 멋진책 또 발견했어요.. 저위 목록에도 올렸지만요 ㅋㅋ
미리보기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5660618
에릭이 고른책인데요.. 완전 환상적이어요~~
꼭 판타지영화 한편보는느낌이랄까요~ ㅎㅎ 글씨는 처음장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으러요.. 헌데 너무 실감납니다. 도서관가시면 꼭!! 대여해보셔용~ 아이들 무척 좋아할꺼여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쓰러집니다 ㅋㅋㅋ
지금 아이린 집듣중이라 휘리릭 들어왔어용~~ ^^ 틈나면 또 올께용~~ ^^
더운여름;;; 샬럿님말씀처럼 때깔 좋~~은 여름으로 보내겠습니다..
헌데 정말 오늘 하늘 참~~ 때깔 좋네요ㅎㅎㅎㅎㅎ
우와,, 멋진 작품이네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있는 책.. 본인이 주인공이니 얼마나 뿌듯해하며 볼까요.. ?
첫번째 책의 틀은 어떻게 구하신거에용?
두번째 책도 틀을 다 만드신건지.. 우왐...정말 능력자시네용, 샬럿님..
전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저도 저리 책하나 만들어주고 싶은뎅..
저거이 사진도 골라야하고,, 이만저만 손가는 일이 아닐거인데,,
만들고 보면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혹시 만드실때 참고하신 사이트나 책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욤~
진정 궁금해용.. ^^
유성이의 오빠다운 자태는.. ^^ 정말 엄마 아빠가 흐뭇하셨겠어요.
벌써 동생 하원길까지 맞이해주고,,, 동생의 욕구와 부모님의 욕구를 적절히 조화시키는 ...ㅎㅎ
<6세 민군 & 4세 은양>
엇,, 벌써 7월 20일이 넘어갔네요..
20일이 넘어가면 왠지 한달이 끝나가는 느낌이 들어서리.. ^^:
( 2012년 7월 23일 월)
1. 영어책 읽기
1. Monkey and me
2. The big hungry bear
요 책 구입해아할까봐요..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Boom, Boom, Boom! 배고픈 곰이 걸어오는 흉내도 내며...^^; 밤늦은 시간에 아랫집에 민폐될까 조마조마..
3. Over the rainbow
3
2. 한글책 읽기
1. 동물들아, 뭐하니?
2. 손바닥 동물원
3. 안녕, 병아리
4. 두근두근 세계여행
샬럿님네 유성이 책 목록에서 참고해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
완전 집중력 발휘하십니다.. ㅎ 사실 책읽기보다는 숨은그림찾듯 등장인물 찾기만 했어요.. 눈이 요리조리.. 바빠보이지요?
5.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오늘 요 책 가지고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ㅎㅎ
아래에 사진 붙일게요..^^
6. 어디에 갔었니?
5
3. Read aloud
1. 두근두근 세계여행에서 주인공을 찾을때마다 "I found ##"라고 외쳤어요.
2. 파닉스 송 몇 개 중얼거렸어요.
2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1A)
2. Runway bunny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Caillou (20')
2
6. Activity
1. 한글책 액티..?
아래에 있는 할머니 액티요.. ^^:
1
'옛날 옛날에 파리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라는 책으로 아이들과 놀아보았어요.
키즈 클럽에도 자료가 있긴한데..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swallowed(C).pdf
아이들 그림 그릴때 그냥 같이 그려보았어요. ^^
1. 우선 할머니를 그려서 코팅하여 입에 구멍을 내서 뒤에 봉투를 스카치테잎으로 대충 붙여줘요..
(쑥영의 cookie monster 액티를 따라..ㅋ)
2. 할머니가 먹을 동물들도 그려 코팅해 잘라내요.
엄마가 그린 그림에 민군과 엄마가 같이 색을 칠했어요.
3. 자, 이제 책을 읽으며 할머니가 먹은 동물들을 순서대로 먹여주세요.
고양이, 개, 암소는 너무 크니 잘 말아서 넣어줘야해요..ㅋ
큰 동물들 말아서 낑낑대며 넣을때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
다 먹으니 이리 봉투가 꽉.. ㅎ (말은 종이가 부족해서 못그렸답니다.^^;)
이후로도 할머니는 계속 뭔가를 드셔야만 했어요.
아이들 여러 물건들을 입에 넣어주네요.. ㅎ
분홍 지렁이 (긴 풍선...) 여러 색의 크레파스,, 은양은 가베도 넣고.. 주머니가 꽉 채워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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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서 책 몇권 빌려왔고 도서관 전시관에서 장호씨의 그림 원화전이 있어서 구경하고 왔어요.
역시 원화전을 다녀오면 그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생기는거 같아요.
따스함이 전해지는 그림들이었네요.
책으로 보면 그저 밋밋한 그림들이 원화로 보면 종이의 재질도 신기하고,, 색감도 더 몽글몽글하고요..
앤서니 브라운전 다녀온후에도 참 좋았었는데.. ㅎ
그리하여 곧 에릭칼전(윤당아트홀)에도 갈것같은 생각이 어렴풋이 들어요..^^
요 작가님이 나비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행복한 이티 할아버지, 안녕 병아리, 꼬순이와 두칠이..
등등 많은 작품들의 그림을 그리셨더라구요.
옆에 그림책도 같이 전시해두셨던데.. 민군 같은 것이라며 굳이 책을 가지고 와서 이리 대조를.. ㅎ
(사진을 더 찍어왔어야했는데.. 카메라 두고 가서 핸드폰으로 겨우 한장 찍었어요.
밧데리 다 되기전 겨우 한장 찍었네요. )
여튼 도서관에서 이분의 그림책 2권 빌려와서 읽었습니다.
그중 오늘은 '안녕, 병아리'를 읽었는데 어제 매미를 보내면서 제가 민군에게 해준 어릴적 병아리키우다가 죽었던 이야기랑 내용이 같아.. ^^;
민군이 관심있게 보았네요..
오는 길.. 잠시 운동장에 들러 물고기 잘 있나 확인하구요..
집에 돌아와 밥먹고 간식으로 식빵자투리 이용한 러스크 해먹었어요.
슈가 파우더 없어서 덜 달았는데 민군이 좋아하는 사과쨈에 찍어먹으니 맛있다고 잘 먹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