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맛폰으로 글 읽고는 댓글 달아야지....하고 깜빡...^^;;
낚시 액티에서 울 콩양~커다란 챙의 모자까지 쓰고...제대로 했는데요~
오빠도 그림을 잘 그리지만, 콩양의 그림도 참 범상치 않아요~
선명하고 강렬한 느낌이 참 콩양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리고 무서운 물고기 => 엄마 연상....요 부분에서 빵~~~ㅋㅋㅋ
몽콩맘님이 무서운 엄마라니...믿어지지 않는데요? ^^;;;
몽콩맘님의 글들 잘 보고 있어요.
물고기 스캔해서 낚시하는 놀이는 저희집 아이들도 수시로 꺼내서 하는 놀이랍니다.
그냥 장난감 상자안에 지퍼락에 넣어두었어요. ^^
마지막 장면의 kiss ..
저희 둘째도 매번 노래 나오거나 책 읽을때마다 반드시 엄마에게 해야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어요. ㅎ
쑥영 꾸준한 활용 .. 힘껏 응원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