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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7(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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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네
  • |
  • 2012-07-25 15:14
답댓글

어제 몇년동안 연락을 않고 지냈던 친구가 새벽녘에 전화를 했네요....

정말 오랫만의 전화였는데도 전혀 어색하지않고 과거 추억에서 부터 서로 오해해서 사이가 소원해졌던 얘기, 결혼 후 아기들 커가는 모습에 대한 얘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했어요.

결국 밧데리 방전으로 전화가 종료되고 시계를 보니 3시에 가깝더군요....

이렇게 좋은 것을 왜 그 동안 못했을까요....

아마, 앞으로도 어쩌다 생각나면 이렇게 한번씩 전화하겠죠...

그래도 어딘가 이렇게 과거를 함께 공유하고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맘이 따뜻하네요.

샬럿님 글 덕에 다시 간밤의 통화를 떠올리게 되네요.

 

어제는 잠깐 읽기방에 들어왔다가 올려진 글들만 읽고 그냥 나왔네요....

아직 습관이 안붙어서인지 짧은 댓글을 올리는데도 꽤 많은 신경이 쓰이네요... 에효...

3세

해강이는 From head to toe에 나오는 행동들을 따라하는 걸 무지 좋아하네요... 고양이가 등을 구부리는 그림에서 엄마가 따라하면 제 등에 올라타서는 다음에 나오는 악어따라 엉덩이를 흔들흔들....ㅎㅎ

아빠가 해강이에게 전래를 읽혀주고 싶어해서 샀는데 반도 안읽어서 자꾸만 도망을 가네요..

이웃의 애기 엄마가 해강이에게 준 선물!!

붙였다뗐다하면서 잘 갖고 노네요.... 그 동안 저는 잠깐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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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5:55
붙였다 뗐다 하는거 좋아보여요.^^
아....나혁이도 얼마전까지 저렇게 놀았는데 벌써 어린이가 된거 같아요.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고, 하루하루 재미나게 지내야겠어요.^^

제 글에 쓰신 댓글 대답이어요.^^
나혁이 학습지 시작은 16개월에 시작했어요.
1년치 학습지 구독을 했는데 밀려서 차일피일 못하다가 아이가 커버렸다고 옆집엄마가 줬어요.
집에서 제가 심심해서 시켜봤는데 곧잘 하더라구요.
워낙 책을 많이 읽어서 말은 못해도 제가 말하는 단어를 손가락으로 가르켰어요.
그래서 2개월동안 저랑 연습하고 방문선생님이 나혁이 18개월부터오셨죠.....
7개월부터 무릎에 앉혀서 1시간씩 책을 읽었던 아이라
책상에 앉아서 하는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해보니.....무려 가만히 자리에 앉아있는 연습을 1년이나 한거네요....^^
그러니까 같은 개월수라고 갑자기 시키시면 안되시어욧!^^ㅋㅋ

자리에 가만히 앉혀서 하는 연습을 시키실때 참고하시라고 몇 말씀 더 드리면......
전 아이가 TV볼때는 TV만 보게 해요. 다른거 하면 바로 꺼버려요.
제가 TV를 보지 않기 때문에 그냥 TV를 켜놓지 않아요.
장난감 갖고 놀때는 장난감 방에서 앉아서 놀아요.
가지고 돌아다니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학습지 하는것도 학습놀이처럼 시키기 때문에
항상 제자리의 책상에서 앉아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요.
그런 습관들이 모여서 나혁이는 어떤 것을 하는 집중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보통 한번 책상에 앉아서 활동하면 1시간 30분 정도를 앉아서 해요.
하지만 아이가 싫어하면 언제든지 그만하라고 해요.
억지로 시키지 않아요. 뭐든지 스스로 하고 싶은것을 집중해서 한가지 하라고 해요.
밖에 놀러가면 또 집중해서 실컷 놀라고 하구요.^^
도움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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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5 18:58
나혁이의 현재의 집중력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군요....
7개월부터 한시간씩? 나혁이도 대단하지만 나혁맘님 대단대단... 정말 감탄이 절로 나요.
해강이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놀고 책도 좀 보다가 싫으면 박차고 일어나 도망가고...
ㅋㅋ
그런 해강이에게 책상에 바로 앉으라고 한 것은 무리가 있었네요...
저는 아직 해강이의 교육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것도 없고 우선은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주자는 생각뿐인데
나혁맘은 뭔가 체계도 잡혀보이고 구체적이고.... 뭐락 해야하나... 고수의 냄새가 솔솔나요..ㅎㅎ
나혁이의 활동 계속 지켜 보면서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은 기억했다가 좀 따라하고 해야겠어요...
앞으로도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답글 많이 도움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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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2:56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 날씨도 몹시 더웠죠~~

저녁에 잠깐 비가 뿌리더니 그래도 푹푹..

에어컨 틀고 거실에서 자야하나 잠시 고민되는 날이었어요..

너무 더워 온가족 드라이브 출동..ㅋㅋ

오는길에 유성이 요즘 맡은 일 착하게 잘해주고 동생도 너무 잘 돌본다며

아빠가 약속하신 레고를 사주셨어요..

희선이는 덩달아 헬로키티 병원놀이 선물받고요..

(저는 옆에서 계속 환자..희선이는 저 진료..누워만 있으면 되니참 편하군요..ㅋㅋ)

유성이 올해 생일선물도 변변한게 없었는데 요걸로 퉁쳐야죠..ㅎ

레고부속품이 작아서 아빠가 열심히 만들어 주셨어요..

유성이도 옆에서 함께...

만들다가 9층에 대학친구가 사는데 거기 놀러갔다오니 아빠가 씻지도 못하고

들어온 그대로 레고 완성해놓으셧네요..

 

 

 

어제 읽은 목록이어요..

세계의 나라꽃은 유성이가 읽고요..

나머진 엄마랑 읽으며 뒤에나오는 문제 맞추고..

뒤에 나오는 단어읽기를 하면 유성이후에 꼭 희선이가 저도 하겠대서

엄마 따라읽기 햇네요...희선이도 까막눈을 좀 깨쳐야할텐데..

희선인 자기주도 학습이라 오류수정도 잘 안되는것 같아서..ㅎㅎㅎ

 

테슬수업후 담주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간단한 책들 주문해 놓았네요..ㅎ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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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3:01
한밤에 시원한 드라이브 좋았겠어요^^
저도 방학대비 책을 좀 주문해야겠어요^^
헬로키티 병원놀이 가방이 탐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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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13
정말..더울때 다 같이 드라이브도 좋겠네요^^ 저도 키티병원놀이 탐나요~ 둘째 딸에게 안기고파요 ㅋㅋ
전 다음주 휴가때 어머니 친정으로..끌려가게 되어..아주 지루한 시간을 보낼 거리들을 찾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벤은 레고 듬뿍 사가지고 가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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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3:33
나혁이도 레고사달라고 해서 마트갔다가
다시 삼국지 건담 하나 사가지고 왔어요.
레고 부품이 작아서 아빠, 엄마손이 많이 갈듯해요.
그래도 이런거 열심히 하면 머리 좋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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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3:53
마지막 챕터북을 잭파일 #5로 정했는데, 지금 계속 딴짓거리만 하고 있슴돠~ 아놔~~!!!
꼭 시험 전 날 같아요. 책은 안보고 그동안 안했던 꼭 쓸데없는 딴짓하고. 졸립긴 엄청 졸립고~
조금있음 지우도 오는데... 오늘 아침에 빨래해서 널고, 나연이 목청껏 책 읽어주고(중간에 인상도 좀 썼다가 ㅋㅋㅋ), 밥먹고 치우고 하니 벌써 2시. 아... 괴롭다~
나연이한테 엄마 방해하지 마라~ 해도 계속 와서 말걸고. -.-
빨리 8월 2일이 왔으면... 저 이 날부터 여름휴가요~ 7월말이었는데 변경됐어요.
유성이 정말 의젓한 오빠네요. 레고 사주시는 아빠도 멋진 아빠! ^^
더운데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
참! 제 친정은 대전인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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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5 15:17
에고,,,, 오늘 머리가 좀 아픈데 희선이에게 진료를 받으러 가야겠네요...
아빠가 아이들이랑 같이 놀아주면 애들이 무지 좋아하겠는데요...
해강이는 저보다 아빠랑 노는걸 좋아해서 아빠가 집에 오면 아빠 뒤만 졸졸 따라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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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2:50
답댓글

이번주는 샬럿님이시군요^^ ㅋㅋ 나체 사진 넘 귀여워요~

 

7세 벤

요즘 왜 이리 바쁜지..회사에서 쑥질할 틈이 없네요..민은맘처럼..집에서 느긋하게 해야 할텐데..집에서는 더 엄두가 안나니..왜 저만 이럴까요 ㅋㅋ 다음주 휴가를 앞두고 더더욱 바쁜 거 같습니다. 그 동안 책은 열심히는 아니고, 그래도 꾸준히...다른 것들은 여전히 내버려두고 있어요~ 휴가기간에 재충전 하면서 이것저것 다시금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영유부터 얼릉 따라잡아야지요!!

제가 운동하는 거 무지 싫어하거든요..그래서, 다이어트도 말로만 외치고 다녔는데...2~3주부터 이상하게 입맛이 뚝..너무나 자연스레..그래서 평소량(대식가^^)에 반만 요즘 먹고 있습니다. 그랬더니..살이 좀 빠진거 같아요~ 이젠 좀..몸이 가벼워진 느낌?? 근데, 식욕이 다시금 돌아올 기미가 ㅠㅠ 꾹꾹 참아야지요~ 참, 운동얘기하다가...더불어 최근 시작한거..저녁에 아그들 다 재우고 나면(아빠 있을때만), 혼자 이어폰 끼고, 산책겸 운동겸 아파트 단지를 30-40분씩 꾸준히 하지만 천천히 걸어다녔거든요~ 음악들을 시간도 없는데..이렇게 음악들으며 여유를 즐기니..뭐..다가진 기분 ㅎㅎ 어제는 아파트 밖 공원으로 가서 열심히 걷고 돌아오는 길에..조금 어둑한(대개 10시넘어 시작하니..돌아올 시간은 11시쯤) 시간이라 무서운 생각에 막 뛰었습니다. 근데, 정말..넘 기분이 좋은 거예요..몸이 가벼워진 느낌..그래서, 오늘 부터 열심히 뛰려구요^^ 금방 지쳐버리겠지만..어제의 느낌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읽기방와서 쓸데없는 얘기만 ㅎㅎ

 

벤 최근 읽은 책들...쭈욱 올립니다.

으스스한 초대장..세계 각종 귀신들에 대한 얘기가 담겨 있어요..벤이 무척이나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 소개해줄겸, 사진만 몇 컷 올립니다^^ 이 책읽고 한참 강시흉내내곤 했네요~

수학도둑..차례로 읽는 것도 아니고..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와서는 완전 끼고 살아요..전 같이 안 읽어봤는데..엄마 봐..쉽네..11+3은? 14지..ㅋㅋ 그러네요..근데, 하단에 나와는 퀴즈들은 쉽지 않은 거 보니..벤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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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2:58
와~~ 완전 부러워요^^
저는 식욕이 주체가 안되네요^^ 특히나 잠을 못자서 몸이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몸이 지치면 밥힘으로 견뎌야 한다는 생각에 밥을 더 먹게 되네요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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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00
아니 언덕님 너무 오랜만인신듯해요...넘 반가워용^^
으스스한 초대장 남아들 참 좋아하겠어요...저도 찜^^
저도 겁이 많아서 밤에 운동하기 넘 무서워요..
누가 뭐 쳐다보지도 않겠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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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3:31
정말 오래간만이어요.^^
수학도둑.....수학관련책에 눈길이 가네요.
이어폰끼고 산책~~~. 멋져요.
그리고 아메리카노 한잔하면 세상 다 가진 기분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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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3:57
세계 각종 귀신 ㅋㅋㅋ 속 내용을 보니 무시무시 ^^;
수학도둑 만화인가요? 7세가 봐도 되나요? 왠지 초등 냄새가 ㅋㅋ
시댁가시는군요. 저도 책을 참 많이 들고 갔는데, 올 때는 ktx를 타고와야 해서 택배로 부쳤답니다. 책 절대 많이 들고갈게 못 되더라구요. ㅋ
언덕님, 저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방가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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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5 15:21
아... 좋으시겠어요.... 저는 요즘 자꾸만 배가 무거워서 몸무게를 쟀더니 아니나다를까 2킬로가 쪘네요. 2킬로 빼려면 주체할 수 없는 식욕과 싸워가며 한달은 고생해야 하는데... 찌는 건 왜 이리도 쉬운지....ㅋㅋ
응급처치로 훌라후프라도 열심히 돌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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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2:42
답댓글

7.24.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일곱마리 눈먼생쥐

비밀을 간직한 우리몸

거인 아저씨 배곱을 귤배꼽이래요 (2번)

마음아 작아지지 마

 

서연이만 (6세)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알을 품은 여우

빼빼씨

똑똑양

 

계

서연 한글 127 영어 85

주원 한글 83 영어 16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되는 친구

저도 있지요 ㅋㅋ

자주는 못 만나지만요^^

결혼을 늦게 했는데 아직 아기가 안생겨서 고생중이예요^^

빨리 예쁜 아기가 생기면 좋을텐데 하고 늘 기도하고 있답니다 ^^

 

어제는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오고요

저녁에 아빠가 일찍 오는 바람에 ^^

블록 놀이를 한시간도 넘게 한것 같아요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너무 없었네요^^

영어책도 못 읽구요^^

아빠가  블럭으로 만든 비행기가 좋은지 잘때도 옆에 놓고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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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2:53
아빠랑 노는 걸 젤로 좋아하지요^^ 울 벤도 엄마가 아무리 책읽어줘도..엄마 퇴근시간엔 관심없고..아빠한테..늘..아빠 내일 일찍와???라고 합니다 ㅋㅋ
아기가 안새기는 친구보면 맘이 아프지요..진짜 기도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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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02
오늘 톤즈 반응은 어땠어요...
서연이 컨디션 좋을때 함께 보셔요...ㅎㅎ
저희도 요즘 아빠가 점수를 많이 따서 아빠를 잘 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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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3:04
ㅋㅋ 서연이 어디까지 들었는지 정확히 기억하더라구요
엄마는 감동받아서 울었는데 코고는 소리가 났다니까
자기도 웃긴지 막 웃더라구요^^
근데 아직 어려서인지 엄마는 이 책이 슬펐어 하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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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00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이거 이태석 신부의 이야기인가요? 아님 세계문화 관련 책?
서연이도 이큐의 천재들 읽는군요. 저도 테솔 과제만 끝나면 도서관 다니면서 왕창왕창 빌려와야지..ㅋ
마음아 작아지지마는 감정책이군요. 저의 대선배가 지은 책인데 ㅎㅎ
네버랜드 감정책 시리즈... 울집에도 저자 싸인받은 책이 몇 권 있답니다. 날씨가 넘 덥네요. 더위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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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4:11
마음아작아지지마 책 너무 좋더라구요~~ 대선배가 지으신 책이니
더 정이 가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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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19
답댓글

   <5세 나혁>

 

이제 300권 넘은거 같아 카운팅 안하려구요.....

나혁이 읽고 싶은 책 뽑아오라구 해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어제는 한자선생님이 담주 휴가 보강까지 하고 가셔서

평소보다 더 시간이 없었네요.

선생님 가시고 몇 가지......

이번주는 바다활동 계속합니다.

환경판 바다동물들 크게 뽑아서 나혁이랑 오리고 붙이기 시작했어요.

나혁이 오면 써프라이즈 하려고 했는데

미리 프린트한거 들켜서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인어......인어공주도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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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2:55
음..나혁이맘..늘 테마를 가지고 하시네요!! 일하시면 이것저것 챙기시려면..정말..바쁘게..저도..한참 푹 빠져서, 벤공부거리가 제 생활의 전부(일빼고^^)일 때가 있었는데..요즘 왜 이리 힘든지.. 또 곧 정신차리고 돌아오겠지요..단지..끈을 절대 놓치지 않고..조금씩은 이어가려구요!! 나혁이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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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04
집에 잇는 책들 보여 반가워요..
물려받은 책들인데 얼른 읽고 조카네로 물려줘야해요...ㅎ
흐미 인어공주 이뻐요...색칠 아주 꼼꼼하게 잘햇네요..
유성이도 다섯살때 저리 알록달록 모든색을 써가며 칠하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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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03
저 인어 색칠을 나혁이가 한건가요? 전 나혁맘님이 해주신줄 알았는데,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쩜 나혁이가 저리도 색칠을 잘 할 수 있을까...
북클럽 웍싯도 참 잘해주고. 나혁이 정말 기특해요. 한자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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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5 14:49
어제 어디선가 나혁맘 글에서 나혁이가 16개월인가 18개월인가부터 책상앞에 앉았다는 글을 읽고(어디서 읽었는지 오늘 다시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요 헛것을 본건가.. ㅎㅎ) 한번도 해강이를 책상에 앉힐 생각을 못했던 절 반성하며 밥상을 가져다가 해강이를 앞에 앉혔지요...
그리고는 도화지를 꺼내고 색칠 좀 하고 책도 좀 읽혀 주려고 해는데 웬걸요...ㅎㅎ 엄마 욕심이었나 봐요...
우리딸 크래파스 찾아오는 사이에 베란다로 도망가고 없네요...ㅎㅎ

나혁인 색칠도 너무 꼼꼼하게 하는데요... 가위질도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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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2:04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친구들~~ 결혼하고 아이키우면서 친구들 만나는게 넘 힘들어져요~ ㅋㅋ

통화할땐 그래 한번 보자 그러며 끊는데 언제 볼수 있을런지.... ㅋㅋㅋㅋ

일상생활에서 조금 벗어나고플때 제일 먼저 하고픈게 친구들이랑 맛난거 먹으며 소핑하며

수다 왕창 떠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

 

어젠 읽은책이라곤 포켓몬스터 캐릭터북~~

밀린 SP숙제 하느라 책읽기를 못했네요 켁켁~

포켓몬 캐릭터북을 사달래서 오냐~ 했는데 만이천원이나 하는거에요 헉~

요즘 그 책을 시간날때마다 들여다보며 고무딱지 모아야겠다 그러네요... 쩝~

티비는 잘 안보는데 원에서 친구들하고 놀면서  많이 알아오는것 같아요 ㅋ

 

 

오늘은 도서관책 반납하고 책좀 빌려와야겠어요 책도 좀 읽고오구요~^^

덥지만 기운나는 일이 많은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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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2:57
윤이도 포켓몬스터에 빠져있군요..왜..아그들은 다 똑같은지..우리도 딱지에 빠져서..매주 한개 이상씩 구입하는 거 같아요~ 비슷하니 넘 반갑기도 하고..ㅋㅋ 윤이랑 벤이랑...우리 잘 키워봐요^^ 제가 요즘 워낙 땡땡이라..8월에 꼭 얼굴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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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05
맞아요....원에서 별거별거 다 알아오더라구요..
닌자고에 또 뭐더라..기억도 안나네...
전 결혼전 정기적으로 들르던 찜질방 나들이가 넘 그립네요..ㅎㅎ
다시 나이들면 그리 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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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02
딱지. 남자들은 딱지 갖고 많이 노나봐요. 울집 나연이는 딱지 이야기는... 앵그리버드에는 열광하더만요. ㅋ
전 오늘 sp 두개 다 해야해요. 친정 다녀갈 때 이것도 다 오려서 봉투에 넣어 준비해갔는데, 노니라 정신팔려서 -.- 놀러갈꺼면 확실히 놀 준비를 해야지, 책만 왕창 갔다가 도로 택배로 다 부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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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25 11:21
답댓글

지난 토요일.

셋째 보내고 왔습니다.

정기 검진 받으러 갔는데..

아기는 없고 아기집만 있는 상태.

수술하고 집에 왔습니다.

참..

이상하게도

태동 한번 느껴보지 못했는데..

어찌 그리 서럽고 슬프던지.

아마도.

그 아이가 자랐으면..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진서랑 진산이 처럼요.

주변에선 누워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가만히 누워있으면 계속 눈물이 나고 우울해서

진서랑 산이 꽁무니 졸졸 쫓아 다닙니다.

이유없이 미친듯 울어대는 산이도 참.. 예쁩니다.

아마도,

제가 아이들의 소중함을 까먹고 있어서

이런 계기가 생기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나고 소중한 존재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5세 진서.

진서 요즘 알파벳 그리기에 정신 없습니다.

펜으로 칠판에, 스케치북에 열심히 써놓고 흐뭇해 합니다,

젓가락으로 A를 만들기도 하고

끈 두개로 b를 만들기도 합니다.

스물스물 엄마의 욕심이 올라 옵니다.

이 상황에서 단어 카드를 죽죽 나가볼까,

파닉스를 할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파벳은 순서없이 제대로 읽습니다.

(가을학기 쑥 영유2가 제일 좋을 듯도 한데..)

어떻게 살짝 건드려주면 진서의 알파벳이 확장될까요?

 

진서 월요일 화요일 영어책 1권 한글책 8권 읽었습니다.

읽기방 제목이 도전 300권인데

300권은 훌쩍 넘어 500권을 향해가는 진서를 보며

읽기방 함께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물론 엄마가 아주 꾸준하지는 못하지만요^^;;

 

더운 여름날입니다.

아잣!!

 

참! 친구 얘길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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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11:35
아공 ㅠㅠ 조제님 맘 아프셨겠어요~~~~ 그아픈마음 울 진산이와 진서보시면서 푸셔요 ~~
힘내시구요!!홧팅!!~~~

진서가 알파벳에 관심을보이는군요!! 제생각에도 쑥영2과정만한게 있을까싶어요 ~~ ^^
아직 가을학기사작하려만 한달남짓남았으니.. 알파벳관련 책들많이 보여주셔요^^
그래도 스토리북보기가 젤루 중요하지만요 ㅎ ^^
카드로 시작하시는건 잠시가다리셨다가.. 가을학기 쑥영2시작하시면 그곳에서
제공해주는 알파벳카드가 넘쳐나니 ㅋㅋ 그때 디밀어보셨으면하네요 ^^
우선 관련책으로 워밍업부터하는건 어떨까용?! ^^

조제님... 몸조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무척덥네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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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1:52
조제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저도 울컥하네여....
제 친한친구가 임신 7개월때 아이가 정상이 아닌것 같다며 큰병원을 가보라는 엄청난 소식을 듣고....
대학병원에 갔었는데,.....뇌 한쪽이 전혀 발달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결과를 듣고서 친구와 끌어안고서 펑펑 울었던게 올봄이었네요~ 그때 생각이 나면서 눈물나려해요~
조제님도 만날날 기다리며 행복해하셨을텐데~
그래도 넘 속상해하지마시고~ 진서, 진산이 보면서 힘내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정말 몸조리 중요한거 아시죠? 어서 기운차리셔야해요~~^^

영유2 저도 궁금한데.... 그것도 A,B,C 가 있던데 아직 안알아봐서리.... ㅋ
저 담달 신청할까 하고 있어요 차례대로~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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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02
조제님....기운내세요....
저도 나혁이 낳기 전에 큰 아이를 그렇게 먼저 보냈답니다.
그리고 다시 가진 두번째 아이가 나혁이예요.
노산이고, 초기검사 다운증후군 양성 나와서 양수검사까지 한 아이여요.
산부인과 신생아 검사에서 의사조차 처음보는 반응이 나와서 대학병원 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낳고도 한참을 울면서 지내다가....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이 아이를 정말 행복하게 키워야겠다 다짐한 아이죠.
생후 4개월부터 대학병원을 들락거리며 하도 아파서
의사선생님께 얘는 도대체 왜 이러냐고 하니까
태어나길 약하게 태어나서 안 아파도 정기검진 받아야 하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나혁이가 지금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조제님 우리에게 보내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면서 살도록 해요.
가끔은 화도 내고, 소리도 지르지만
그래도 다시 이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아이인지
다시 떠올리며 살도록 해요.^^
기운내세요......^^

알파벳은 좀 천천히 나가면서 책읽기 많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파닉스에 욕심 낼 필요는 없을듯해요.
파닉스 떼도 책 이해 못하는 아이들 많아요.
통으로 단어 인지하면서 책으로 문장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가볍게 터치해주면 파닉스 금방 합니다.
오랫 동안 아이들 가르치면서 다양한 아이들을 많이 보았지만
탄탄하게 책읽기 한 아이들이 단연 나중에 선두에 섭니다.
기초와 기본 다지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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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2:29
에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요^^
저도 서연이 전에 4번의 유산의 아픔이 있는데 제 몸의 안좋아서 자꾸 실패하나
자책하고 있을때 의사선생님께서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아기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인연이 있다면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올꺼예요^^
유산수술도 몸 많이 축나시는 거 아시죠?
잘 챙겨 드시고 쉬시면서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얼마나 사랑스런울지 알기 때문이라는 말에 저도 울컥했네요^^
힘내세요^^^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는 군요^^
영유2 좋기는 한데 쓰기가 좀 많아 힘들수도 있어요^^
서연이 많이 쓰는 거 아직 싫어해서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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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03
아...그러셨군요..저도 유산 경험이 있어서..마음이 넘 아픕니다. 전..첫애를 그렇게 보내버렸네요...기쁨만으로 검진받으로 갔는데, 심장이 안 뛴다고..전, 초기때라 그렇구나라고 약처방받고 돌아왔는데..어느날..밑으로 커다란 덩어리가 떨어져 나오더라구요!! 그때 참 많이 울었습니다. 내 아기를 그냥..넘 쉽게 보낸거 같아서..애고..아주 옛날얘기를
암튼, 조제님..힘내세요~

알파벳은..저도 예전엔 몰랐는데..알파벳관련 동화가 엄청 많더라구요..그런책위주로 많이 읽어주시고..뭐든 시작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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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10
조제님 글 보고 마음이 아파서 한참 멍하니 있었네요..
조제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싶어서..
그러게요 아이들 우는 모습도 참 이쁜거 같아요.
진서랑 산이 이쁘게 키우시다 보면 또 좋은 인연으로 예쁜아가가 와주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함께 아파해주시고 위로해주시니 힘내시길 바래요..
몸조리도 잘하시구요...
조제님 아자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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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11
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먼저 간 아가가 워낙 약했나봐요.
유산하고 나서는 더 몸을 추스려야 한대요. 미역국 잘 드시고, 몸조리 잘 하세요.
전 둘째 출산하고 나서 하루하루 아이가 건강한지, 잘 살아 있는지 한달간 매일 신생아중환자실에 가는게 넘 힘들었답니다. 지금은 두 돌이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옛날 이야기라고 허허 웃지만 그 때는 정말 엄마 잘못 만나서 그렇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넘 아팠지요~
먹는 거 잘 챙겨드시고, 진서와 진산이 이쁜짓 보면서 기운 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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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5 10:55
답댓글

ㅋ 그런 친구 얼굴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통~~~ 못 보다가 친구 둘째가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입원하는 바람에 문병와서 얼굴봤네여.

그렇게나마??? 얼굴 본게 어디냐며... 안타까운 만남을 했네요.

어제는 간만에 놀이터에 나갔네여.

자주 나가줘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건너뛰는 날이 많네요.

7/24 K Mom   신기한 스쿨 버스
아널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책 읽기 전 표지그림보고 과학자 중 우유를 들고있는 파스퇴르를 보며 "우유는 왜 들고 있어?"하는 딸래미. 그러게 우유랑 과학자랑 무슨 연관이 있을까? ㅋㅋ 그 해답은 책에 있겠지. 그런데 엄마가 좀 과학이랑은 멀어서 읽기가 좀 지루하네 ㅍㅎㅎ 표지 그림 속 아인슈타인 찾기 놀이 재밌다. 엄청난 발견을 하였으나 그로 인한 위험성을 알지 못했던 퀴리 부부의 사연은 참으로 안타까웠다.  7/24 E Mom   Watch Me
Throw the Ball 공원에서 공던지기 연습 좀 해야겠네. ^^ 공차고 공잡고 하는 행동이 아직 미숙한 울 딸래미에게 딱 알맞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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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1:38
같이 과학책보며 같이 공부하게 되는것 같아요~
전 세계사쪽으로 거리가 멀었는데~ ㅋㅋㅋ 윤이랑 다른나라 문화책 읽으며 같이 아~~~~
깨우침을 얻었다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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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11:41
신기한 스쿨버스 이책은 못봤네요 우린 대체로 키즈만 보거든요 ^^;;;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저도 매일저녁 나가자고 맘먹고는 에고고.. 저녁이 좀 늦어지면 패스하게되요...
오늘은 그래도 에릭 축구하느날이라 무조건 나가게되네요 ㅎㅎㅎ
책읽기도 중요하지만 밖에서 뛰어놀기도 참 중요한것같아요... 건강이 최공~ 흐흐흐

하니맘님 오늘도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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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05
같이 과학책 보면 저도 많이 배워요.
지금은 제가 나혁이에게 알려주지만
조금 있으면 나혁이가 제가 알려주겠죠?
신기한 스쿨버스 기대 많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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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04
ㅋㅋ 저도 벤과 함께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이럴 줄 알았으면..공부 좀 열심히 해둘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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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11
저도 아이들과 함게 책보며 많이 유식해지는거 같아요..
아직도 마이 무식하지만..ㅋㅋ
어젠 영어얘기하다가 어떤분들께 칭찬좀 들엇네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알만한 내용인데 제가 대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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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13
저두 요즘 넘 뜨겁다는 핑계로 놀이터 안나간지 꽤 됐네요.
방학이라 잼나게 놀아줘야 할텐데, 공연도 많이 보러가고 싶은데 지금 저한테 걸린게 있어서 못 나가고 있네요. ㅎ
신기한 스쿨버스 어렵지 않나요? 전 키즈도 그리 쉬워보이지 않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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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5 10:12
답댓글

읽기방을 한동안 좆아가지 못할 듯 해서 글 올립니다.

이번 여름에도 역시 조카들 공부 봐준다는 핑게로 컴퓨터 사용이 지극히 제한될 것 같고

잠잠히 나는 시간에는 누리랑 윤성이랑 놀아주는데 더 집중하려구요,

기록도 중요하고 제 일상을 담는 소중한 것이지만 아이들과 좀 더 놓고 소통하는데 중점을 두기 위한 결정이라서..

죄송스럽지만 일단은 매일 기록을 올릴 수 없다는거 말씀드리려구요.

하지만 밤이나 아이들 낮잠 잘 때 시간 나면 종종 소식 올릴게요.

아..그리고 제가 글 안 올려도 덧글 못 남겨도 계속 보는건 잊지마세요. ㅎㅎ

 

친정에 내려와서도 아직 친구에게 전화도 못햇네요.

조카들 방학 집중 트레이닝 시작햇고 중간 중간 두녀석 수학도 조금식 봐 주고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과 놀러도 가야 하는데 주말에 놀러가야겟어요. 종종.. 족적을 남길테니 매일 안 온다고.. 뭐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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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5 11:16
윤성누리맘님 이번 방학에도 아이들 홀릭에 들어가시는군요. ^^
짬짬히 아이들과 글 올려주세염.
마~~~니 기다리고 있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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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11:38
그러실것같았어요~~ ^^
조카들까지 공부시키시려면 정말 하루가 부족하시겠어요~~ ^^
울 윤누리들도 분명 살뜰히 챙기실 윤누맘님 ^^
더위 조심하시구용~~ 친정에서 신나게 놀다도 오셔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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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06
조카들까지~~~.^^ 대단한 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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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05
친정..그럼 벌써 내려오신 건가요???? 8월이 기대됩니다. 왕선배 만나는 기분 ㅋㅋ
아이들에게 늘 집중하는 모습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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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13
아우 언니는 신나시겟어요..방학이...ㅎㅎ
윤성이 학교가면 그것도 힘들지 않나요?..
두 조카분들 윤누맘님 트레이닝하에 이쁜 결과 보시길 바랍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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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14:13
또 다시 방학모드에 돌입하셨군요. 조카들 공부까지...
윤성누리맘님, 홧팅입니다! 부산에서 잘 지내다가 올라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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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06:48
답댓글

시그마 읽기방 컴백합니다~! ^^

토욜부터 어제까지 친정에 있다가 왔어요. 푹 쉬고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고.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책은 잔뜩 가져갔으나, 많이는 못 읽었네요. 

 

샬럿님께서 써주신 글의 친구처럼 지금 수다떨어야 할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전화연락만 가끔하고 못 본지 10개월 정도 됐네요. 이 친구 만나면 3-4시간 기본으로 수다떨 자신이 있는데~ ㅋ

사진 넘 귀엽고 예뻐용~ ^^

 

나연/7세

누적 : 한글(182) / 영어(145) / 총합(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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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07:04
시그마님 굿모닝~~^^
저도 친정갈때 책싸가면 몇권 못읽고 오네요 ;; 그래도 매번 갈때마다 잔뜩들고간다는 ㅋㅋㅋ
시그마님 컴백 환영해유~~~ㅎㅎㅎ 오늘도 아자자 홧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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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1:34
그동안 시그마님 안들러주셔서 썰~렁~하게 느껴졌군요~ ㅋㅋㅋㅋ
푹 쉬시고 오셨어요~~??? 돌아오셔서는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

컴백하시면 해야할일 ~ 엄청 많죠?? 빨래부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날씨 더우니 쉬엄쉬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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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5 11:55
컴백 반가워요. ^^
저희 딸도 여행갈 땐 꼭 책을 챙기지만 ㅍㅎㅎ 놀기에 바빠 읽기는 뒷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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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10
컴백 환영합니다. 보고 싶었어요.^^
여름이라 다들.....
저두 다음주는 나혁이가 없어서 들어와도 할말이 없겠네요.^^
남편과 오붓하게......^^ 데이트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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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08
시그마님 친정갔다오셨군요^^ 전 다음주에 시어머니 친정으로 끌려갑니다. 올여름휴가는 어머니께 효도차..그래서 책이랑 밀린 영유..기타 등등 챙겨가고 싶은데..ㅋㅋ 욕심은 내려놓고 가야겠지요?? 100층짜리집..오랜만이네요..혹 지하 100층도 읽으셨지요?? 무지 좋아라했던 책들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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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14
서울입성 잘했습니까?...ㅎㅎ
피곤했을텐데 책도 많이 읽엇네요.
부산에 친정 있어서 좋겠당^^
오늘부터 숙제 빡시게...흑...죽겟네..
당신도 열숙(?)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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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4:04
아니 언제 대전으로 바꼈지?..ㅋㅋ
대전이었구낭....ㅎㅎ..그럼 그렇게 심하게 멀진 않았겠네..
난 숙제가 왜이리 막막하기만 하지?...
이따 질문좀 할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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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4:09
친정갔다 오셨군요^^
저는 바로 옆이라 매일보는 건 좋지만 푹쉬고 해주는 밥 먹는 그런 기쁨은 없네요^^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꿈담 인물그림책이예요 이태석 신부님
전 참 감동이라 울면서 읽었는데 서연이 반응은 엄마 왜 울어네요 ^^
저도 잭파일 1권 읽고 있는데 진도 안나가 죽겠어요^^
날이 이러니 더 그런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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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5 04:08
답댓글

얼마전 그러한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저녁에 대전을 다녀왔다지요.

언제나 편한 친구,, 가까이 살지 않아서 자주 못만나는 친구에요.

 

가까운 곳에 편한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살게 된 이곳이라.. ^^ 그런 친구가 없네요.

샬럿님 글 읽으니 포도주 한잔을 해야할거 같아서, 지금 저 포도주 한잔 따라왔습니다.. ㅎㅎ

이거 마시고 필받아 댓글 좀 달고 뻗어자야지!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24일 화)

1. 영어책 읽기

1. Changes

2. The gingerbread man

3.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4. Piggybook

돼지로 변한 소품들을 찾는 재미로 민군은 잼있게 읽어요.

5. Lost and found

6. Over the rainbow

6

2. 한글책 읽기

1. 동물들아, 뭐하니?

2. 친구 집에 혼자 가요.

3. 엄마 아빠 잘했죠?

4.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5. 매미

6. 이슬이의 첫 심부름

민군 곧 심부름 보낼거이니 읽어보았습니다.

7 달은 어디에 떠있나?

아래 '꼬순이와 두칠이'와 함께 아침 일찍 주문했더니 낮에 당일배송으로 도착했네요. 어제 전시회 작가 '장호'씨의 그림책이에요. 요책은 달의 세세한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요. 마침 이 책 읽고 저녁바람 베란다에서 쐬는데 초승달이 서쪽하늘에 있어요. ^^ 민군과 아는척을 했답니다.

지식책인거 같은데 부드러운 그림이라 부담이 없네요. ㅎ (제 생각에는..)

8. 꼬순이와 두칠이

옛 시골 정취가 잘 나타나있어요. 요즘 제가 우리그림책에 많이 끌리나봐요..ㅎ

8

3. Read aloud

1. ABC song

쑥영시작하면서 만들어둔 알파벳 보드판을 가지고 동생에게 아는 척

하며 하나하나 짚으면서 노래를 불러준답니다.

2. 저녁식사중의 짤막한 대화

은양 오후 6시에 결국 낮잠이 들어 민군과 같이 저녁먹는데 몇마디

주고 받았어요.

2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Waking up is hard to do.

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3

5. DVD

1. Little princess (50')

2. Timothy goes to school. (60')

2

6. Activity

그냥 실험 정도..

 

 

 

 

 

 

 

 

 

 

 

 

 

 

 

 

 

 

 

 

 

 

 

 

 

 

 

 

 

 

 

 

 

 

 

 

아이들과 근처 공원에 갔어요.

매시간 분수대를 틀어주는데 뿌옇게 안개처럼 물이 피어오르거든요.

민군, 큰 소리로 "엄마! rainbow!" 하더라구요.

해가 비치니 어느 각도에서 무지개가 보여요.

개미가 무서워 제 등에 업혀있던 은양도 좋아라하면서 보았답니다.

그 공원에서 나뭇가지 하나 주워왔지요.

주말동안 아이들과 가지고 놀았던 지점토로 우리 가족을 만들고자 했어요.

전에 딸기냠님이 추천해주신 책에 나온것 중 제가 꼭 따라해보고 싶은게 있었거덩요.

'책 만들며 크는 아이'라는.. 지금은 절판이라 저도 중고로 건졌답니다..ㅎ (작기님은 아시지용? ^^)

참 좋은 책인데 어찌 절판인지,, 왕 추천이요!

 

쟁반위에 염색체 모양의 것이 보이세요?

사람의 앉은 모양을 만들어놓아 색을 칠해 나뭇가지에 글루건으로 고정했답니다.

민군은 자동차라면서 납장하게 만들어두고요..

은양은 그제 지점토에 마구 물감을 칠했었어요.

만들고 보니 모양, 크기 들쭉날쭉.. 어떤게 엄마고, 어떤게 아이들, 아빠인지도 구분이 안감..

(요거이 작아서 색칠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민군 솜씨처럼 보이지만 ,, 흑... 제가 칠한거에요..)

 

그리고 민군과 실험책 보고 하나 해봤네요.

페트병 분리수거하기 전에 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서요.

일명, 폭포실험이라고 나와있어요.

 

1. 페트병에 송곳(저는 없어서 옷핀으로) 위에서부터 4군데 정도 간격을 두고 구멍을 뚫어요.

2. 구멍들 위에 길~게 스카치테잎 붙여 막아둬요.

3. 페트병에 물을 담아요.

4. 스카치테잎을 떼요.

압력차에 의해서 물의 분출세기, 방향이 달라요.

아랫부분이 압력이 높다보니 센힘으로, 멀리까지 나가고 있지욤?

맨 위 구멍은 정말 졸졸졸 흘러 사진에도 안보이네요.. ㅎ

 

은양은 엄마 여행용 화장품을 가지고 장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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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06:50
역시... 민은맘님은 평일에도 어쩜 저리도 많은 것들을...
지점토 넘 잘 만드셨어요. 우리도 과학책 하나 사서 저리 따라쟁이 해볼까요? ^^
무지개 절묘한 타이밍에 찍으셨네요. 민군과 은양은 엄마 덕분에 아주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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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07:00
알죠 ~그책 ㅜㅜ ㅋ 집에있는 책들이라도 어서활용 해야하는데 자꾸미루네요 ^^;; 오늘은 꼭 한개라도 도전 ! ㅋㅋ
개미무섭다고 엄마등에업힌 은양 아잉~~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아마 좀만더크면 키울꺼라고 개미 잡기바쁠꺼네요 ~^^
근데 이시간에 주무시는거여요?? 민은맘님은 하루에 몇시간주무시는거여요??@@ 대단하셔요~! ^^ 오늘도 무지덥겠네요 ~~;; 그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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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1:33
전 민은맘님의 퇴근시간이 궁금해지네요~~
저도 직장다녀서 집에 와서 밥해먹고나면 사실~ 7, 8시 금방 되거든요~
혹시 프리랜서???? 아니시라면 어찌 이 많은 활동들을 하실까나~~
진정한 능력자세요~^^

과학책 제목이 궁금해요~~
윤이도 과학에 관심이 많거든요~ 이번 과학실험은 저도 집에서 따라할수 있겠어요^^
나뭇가지위 네가족~ ㅋㅋㅋ 엄청 섬세한 작업이었겠어요~^^
민군과 은양이 얼마나 즐거워하며 놀았을지 눈에 선하네요~^^

헌데 왜이리 늦게 주무셨어요~~
잠이 별루 없으신가??^^
전 어제도 아이들 재우려고 같이 누웠다가 저먼저 잤다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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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09
제가 읽기방에서 민은맘님 만나게 올해 젤 잘한 일인거 같아요.^^
요즘 책 다지기 중인데 가을부터 겨울에는 실험하기로 계획표를 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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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5 12:33
저도 퇴근시간이 궁금해지네요^^
사실 아이들 4시에 와도 씻기도 먹이고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갈때가 많아서요
시간을 참 알뜰히 쓰시는 민은맘님 활동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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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5 13:10
ㅋㅋ 사람모양지점토 멋지네요..네..실험책으로 저도 늘 해봐야지 하면, 간간히 하게되네요..음..민은맘은 아무래도 팔방미인과입니다. 부지런히 따라가야하는디..어째 자꾸 더 쳐지가만 하네요!!! 덕분에 화이팅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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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5 13:17
저도 저책 중고로 질렀지요..^^
근데 울집에서는 찬밥신세될까 걱정입니다...ㅎ
실험책도 알려주시와요^^
은양 한참 재미나게 놀고 있군요...ㅎㅎ
마음도 좋으시지...저걸 통째로 다 내주시고...
전 딱 하나만 줬을텐데 말이어요..
희선이도 엄마 화장할때면 옆에 꼭 붙어서 다 해달라네요.
립글로스는 기본중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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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25 19:07
앗 페트병 폭포 실험 초등학교 5학년인가 6학년인가 과학 책에 나오던데...
결혼하고 잠깐 초등학생 과외할때 봤어요
근데 민은맘님 아이들은 벌써 실험을 해 보는군요...
아이들이 나중에 학교 수업 너무너무 쉽게 이해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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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5 00:26
답댓글

막 자려던참이었는데...ㅋ

샬럿님 요로코롬 대문열어주셨네요 흐흐흐~~ ^^

친구~! 좋지요~ ^^ 이번 친정가서 오랜만에 친한친구만나고왔어요~ ^^

너무 너무 편한~~~ 친구와의 대화가 시간가는줄 몰랐다죠  ~~

모두 엄마가 되어 바쁘게 살고있지만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만난것처럼 편안한게 친구인가봐용 ~~

샬럿님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5

4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4

9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18

224

442

 

에릭 갑자기 Blue Dragon이 읽고싶다고 들고왔네요~~

역시나 깔깔거리며 들어주었네요.. 저역시 엉뚱하고 순수한 Blue Dragon의 이야기에 낄낄~ 거렸다죠 ㅎㅎㅎ

어제 제이맘님표 수육도전했습니다. ㅋ

저녁 넘 과식했어용~ㅠㅠ

에릭유치원에서 신체검사를 했데요~~ 에릭 저녁먹으면서 하느말이.. 신체검사때 소망반친구들중 제일 키크다는걸 알았데요.. 선생님께서 에릭이 소망반친구들중 가장키가 크다했데요 ^^

한달전만해요~ 가장 키큰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이사가곤.. 에릭이 그자릴 차지했네요 ㅋㅋ^^;;

 

덥지만 맘만은 상쾌하게 지내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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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5 04:19
아하.. 어제 고기좀 먹어야겠다 해서 삼겹살 사먹었는데.. 수육이 있었지요..
수육이 더 부드러워 아이들에게 더 좋았겠다,, 싶네요. ^^
에릭,, 역시 커보이더니 ^^ 작기님이 워낙 길쟎아요..ㅎㅎ

곧 날이 밝겠어요. 벌써 아파트 몇집에서는 불이 밝혀졌네요.
요사이는 새벽에 일어나도 완전컴컴하지가 않아요.
아파트 불 다 꺼져있을때에도 흐리스름한 진남색의 밤하늘이 보인답니다. 여름이라 그런가.. ? ^^
전,, 이제 가서 잘래요. 이제 알딸딸하니 잠 잘~ 오겄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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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5 06:53
입이 똥꼬에게 열렬히 사랑해주고 있군요, 울 에릭군! ^^ 드래곤 시리즈 넘 그림이 귀여워요. ㅎ
에릭이 키가 참 크군요. 사진으로만 보니까 그리 큰 줄 몰랐어요. ^^
아.. 수육.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게 보여요. 전 고기를 넘 사랑하여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는 ㅋㅋㅋ
작기님 글에 백년만에 댓글 달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새벽 5시에 일어나 남편 셔츠다리고, 아침밥 차렸더니 느무 졸립네요. 오늘부터 할 일이 태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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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5 11:26
수육~~ 넘 맛나겠어요~ 작기님~~
작기님은 요리도 곧잘하시고~ 길기까지??ㅋㅋㅋ(민은맘님이 길다하시네~)
윤이가 요즘 한창 크려고 그러는지 고기타령을 엄청해요~ ㅋㅋ
일욜 집앞 마트갔다 양념재워진 고길 보더니 맛있겠다길래 사와서 구워줬는데.....
엄마가 양념한게 더 맛있다며 양념 안한고기 다시 사오라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수육 해줘야겠어요~~ 깔끔하니 ^^
윤이도 키가 두번째로 큰데 일등이 되고싶어 밥을 엄청 먹어대요 ㅋㅋㅋㅋㅋ
영어울프책이 자주보이네요~^^ 똥꼬책이랑요~^^
에릭에게 완소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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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5 12:12
우월유전자 에뤽~~.
잘 생긴거에 플러스 키까정?
너무 완벽하잖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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