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몇년동안 연락을 않고 지냈던 친구가 새벽녘에 전화를 했네요....
정말 오랫만의 전화였는데도 전혀 어색하지않고 과거 추억에서 부터 서로 오해해서 사이가 소원해졌던 얘기, 결혼 후 아기들 커가는 모습에 대한 얘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했어요.
결국 밧데리 방전으로 전화가 종료되고 시계를 보니 3시에 가깝더군요....
이렇게 좋은 것을 왜 그 동안 못했을까요....
아마, 앞으로도 어쩌다 생각나면 이렇게 한번씩 전화하겠죠...
그래도 어딘가 이렇게 과거를 함께 공유하고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맘이 따뜻하네요.
샬럿님 글 덕에 다시 간밤의 통화를 떠올리게 되네요.
어제는 잠깐 읽기방에 들어왔다가 올려진 글들만 읽고 그냥 나왔네요....
아직 습관이 안붙어서인지 짧은 댓글을 올리는데도 꽤 많은 신경이 쓰이네요... 에효...

3세
해강이는 From head to toe에 나오는 행동들을 따라하는 걸 무지 좋아하네요... 고양이가 등을 구부리는 그림에서 엄마가 따라하면 제 등에 올라타서는 다음에 나오는 악어따라 엉덩이를 흔들흔들....ㅎㅎ
아빠가 해강이에게 전래를 읽혀주고 싶어해서 샀는데 반도 안읽어서 자꾸만 도망을 가네요..

이웃의 애기 엄마가 해강이에게 준 선물!!
붙였다뗐다하면서 잘 갖고 노네요.... 그 동안 저는 잠깐 휴식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 날씨도 몹시 더웠죠~~
저녁에 잠깐 비가 뿌리더니 그래도 푹푹..
에어컨 틀고 거실에서 자야하나 잠시 고민되는 날이었어요..
너무 더워 온가족 드라이브 출동..ㅋㅋ
오는길에 유성이 요즘 맡은 일 착하게 잘해주고 동생도 너무 잘 돌본다며
아빠가 약속하신 레고를 사주셨어요..
희선이는 덩달아 헬로키티 병원놀이 선물받고요..
(저는 옆에서 계속 환자..희선이는 저 진료..누워만 있으면 되니참 편하군요..ㅋㅋ)
유성이 올해 생일선물도 변변한게 없었는데 요걸로 퉁쳐야죠..ㅎ
레고부속품이 작아서 아빠가 열심히 만들어 주셨어요..
유성이도 옆에서 함께...
만들다가 9층에 대학친구가 사는데 거기 놀러갔다오니 아빠가 씻지도 못하고
들어온 그대로 레고 완성해놓으셧네요..




어제 읽은 목록이어요..
세계의 나라꽃은 유성이가 읽고요..
나머진 엄마랑 읽으며 뒤에나오는 문제 맞추고..
뒤에 나오는 단어읽기를 하면 유성이후에 꼭 희선이가 저도 하겠대서
엄마 따라읽기 햇네요...희선이도 까막눈을 좀 깨쳐야할텐데..
희선인 자기주도 학습이라 오류수정도 잘 안되는것 같아서..ㅎㅎㅎ
테슬수업후 담주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간단한 책들 주문해 놓았네요..ㅎ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이번주는 샬럿님이시군요^^ ㅋㅋ 나체 사진 넘 귀여워요~
7세 벤
요즘 왜 이리 바쁜지..회사에서 쑥질할 틈이 없네요..민은맘처럼..집에서 느긋하게 해야 할텐데..집에서는 더 엄두가 안나니..왜 저만 이럴까요 ㅋㅋ 다음주 휴가를 앞두고 더더욱 바쁜 거 같습니다. 그 동안 책은 열심히는 아니고, 그래도 꾸준히...다른 것들은 여전히 내버려두고 있어요~ 휴가기간에 재충전 하면서 이것저것 다시금 시도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영유부터 얼릉 따라잡아야지요!!
제가 운동하는 거 무지 싫어하거든요..그래서, 다이어트도 말로만 외치고 다녔는데...2~3주부터 이상하게 입맛이 뚝..너무나 자연스레..그래서 평소량(대식가^^)에 반만 요즘 먹고 있습니다. 그랬더니..살이 좀 빠진거 같아요~ 이젠 좀..몸이 가벼워진 느낌?? 근데, 식욕이 다시금 돌아올 기미가 ㅠㅠ 꾹꾹 참아야지요~ 참, 운동얘기하다가...더불어 최근 시작한거..저녁에 아그들 다 재우고 나면(아빠 있을때만), 혼자 이어폰 끼고, 산책겸 운동겸 아파트 단지를 30-40분씩 꾸준히 하지만 천천히 걸어다녔거든요~ 음악들을 시간도 없는데..이렇게 음악들으며 여유를 즐기니..뭐..다가진 기분 ㅎㅎ 어제는 아파트 밖 공원으로 가서 열심히 걷고 돌아오는 길에..조금 어둑한(대개 10시넘어 시작하니..돌아올 시간은 11시쯤) 시간이라 무서운 생각에 막 뛰었습니다. 근데, 정말..넘 기분이 좋은 거예요..몸이 가벼워진 느낌..그래서, 오늘 부터 열심히 뛰려구요^^ 금방 지쳐버리겠지만..어제의 느낌을 다시 찾고 싶습니다.
읽기방와서 쓸데없는 얘기만 ㅎㅎ
벤 최근 읽은 책들...쭈욱 올립니다. 
으스스한 초대장..세계 각종 귀신들에 대한 얘기가 담겨 있어요..벤이 무척이나 좋아해서 다른 친구들 소개해줄겸, 사진만 몇 컷 올립니다^^ 이 책읽고 한참 강시흉내내곤 했네요~





수학도둑..차례로 읽는 것도 아니고..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와서는 완전 끼고 살아요..전 같이 안 읽어봤는데..엄마 봐..쉽네..11+3은? 14지..ㅋㅋ 그러네요..근데, 하단에 나와는 퀴즈들은 쉽지 않은 거 보니..벤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나봅니다.
7.24.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일곱마리 눈먼생쥐
비밀을 간직한 우리몸
거인 아저씨 배곱을 귤배꼽이래요 (2번)
마음아 작아지지 마
서연이만 (6세)
톤즈에서 울려퍼지는 희망
알을 품은 여우
빼빼씨
똑똑양
계
서연 한글 127 영어 85
주원 한글 83 영어 16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되는 친구
저도 있지요 ㅋㅋ
자주는 못 만나지만요^^
결혼을 늦게 했는데 아직 아기가 안생겨서 고생중이예요^^
빨리 예쁜 아기가 생기면 좋을텐데 하고 늘 기도하고 있답니다 ^^
어제는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오고요
저녁에 아빠가 일찍 오는 바람에 ^^
블록 놀이를 한시간도 넘게 한것 같아요
덕분에 책 읽을 시간이 너무 없었네요^^
영어책도 못 읽구요^^
아빠가 블럭으로 만든 비행기가 좋은지 잘때도 옆에 놓고 자네요^^;;
<5세 나혁>
이제 300권 넘은거 같아 카운팅 안하려구요.....
나혁이 읽고 싶은 책 뽑아오라구 해서 천천히 읽고 있어요.
어제는 한자선생님이 담주 휴가 보강까지 하고 가셔서
평소보다 더 시간이 없었네요.
선생님 가시고 몇 가지......
이번주는 바다활동 계속합니다.
환경판 바다동물들 크게 뽑아서 나혁이랑 오리고 붙이기 시작했어요.
나혁이 오면 써프라이즈 하려고 했는데
미리 프린트한거 들켜서 같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인어......인어공주도 읽었어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친구들~~ 결혼하고 아이키우면서 친구들 만나는게 넘 힘들어져요~ ㅋㅋ
통화할땐 그래 한번 보자 그러며 끊는데 언제 볼수 있을런지.... ㅋㅋㅋㅋ
일상생활에서 조금 벗어나고플때 제일 먼저 하고픈게 친구들이랑 맛난거 먹으며 소핑하며
수다 왕창 떠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
어젠 읽은책이라곤 포켓몬스터 캐릭터북~~
밀린 SP숙제 하느라 책읽기를 못했네요 켁켁~
포켓몬 캐릭터북을 사달래서 오냐~ 했는데 만이천원이나 하는거에요 헉~
요즘 그 책을 시간날때마다 들여다보며 고무딱지 모아야겠다 그러네요... 쩝~
티비는 잘 안보는데 원에서 친구들하고 놀면서 많이 알아오는것 같아요 ㅋ
오늘은 도서관책 반납하고 책좀 빌려와야겠어요 책도 좀 읽고오구요~^^
덥지만 기운나는 일이 많은 하루가 되길 바래봅니다. ^^
지난 토요일.
셋째 보내고 왔습니다.
정기 검진 받으러 갔는데..
아기는 없고 아기집만 있는 상태.
수술하고 집에 왔습니다.
참..
이상하게도
태동 한번 느껴보지 못했는데..
어찌 그리 서럽고 슬프던지.
아마도.
그 아이가 자랐으면..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진서랑 진산이 처럼요.
주변에선 누워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가만히 누워있으면 계속 눈물이 나고 우울해서
진서랑 산이 꽁무니 졸졸 쫓아 다닙니다.
이유없이 미친듯 울어대는 산이도 참.. 예쁩니다.
아마도,
제가 아이들의 소중함을 까먹고 있어서
이런 계기가 생기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나고 소중한 존재임에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5세 진서.
진서 요즘 알파벳 그리기에 정신 없습니다.
펜으로 칠판에, 스케치북에 열심히 써놓고 흐뭇해 합니다,
젓가락으로 A를 만들기도 하고
끈 두개로 b를 만들기도 합니다.
스물스물 엄마의 욕심이 올라 옵니다.
이 상황에서 단어 카드를 죽죽 나가볼까,
파닉스를 할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파벳은 순서없이 제대로 읽습니다.
(가을학기 쑥 영유2가 제일 좋을 듯도 한데..)
어떻게 살짝 건드려주면 진서의 알파벳이 확장될까요?
진서 월요일 화요일 영어책 1권 한글책 8권 읽었습니다.
읽기방 제목이 도전 300권인데
300권은 훌쩍 넘어 500권을 향해가는 진서를 보며
읽기방 함께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물론 엄마가 아주 꾸준하지는 못하지만요^^;;
더운 여름날입니다.
아잣!!
참! 친구 얘길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ㅋ 그런 친구 얼굴 연이은 출산과 육아로 통~~~ 못 보다가 친구 둘째가 한 달 사이에 두 번이나 입원하는 바람에 문병와서 얼굴봤네여.
그렇게나마??? 얼굴 본게 어디냐며... 안타까운 만남을 했네요.
어제는 간만에 놀이터에 나갔네여.
자주 나가줘야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건너뛰는 날이 많네요.
7/24
K
Mom
신기한 스쿨 버스
아널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책 읽기 전 표지그림보고 과학자 중 우유를 들고있는 파스퇴르를 보며 "우유는 왜 들고 있어?"하는 딸래미. 그러게 우유랑 과학자랑 무슨 연관이 있을까? ㅋㅋ 그 해답은 책에 있겠지. 그런데 엄마가 좀 과학이랑은 멀어서 읽기가 좀 지루하네 ㅍㅎㅎ 표지 그림 속 아인슈타인 찾기 놀이 재밌다. 엄청난 발견을 하였으나 그로 인한 위험성을 알지 못했던 퀴리 부부의 사연은 참으로 안타까웠다.
7/24
E
Mom
Watch Me
Throw the Ball
공원에서 공던지기 연습 좀 해야겠네. ^^ 공차고 공잡고 하는 행동이 아직 미숙한 울 딸래미에게 딱 알맞은 책
읽기방을 한동안 좆아가지 못할 듯 해서 글 올립니다.
이번 여름에도 역시 조카들 공부 봐준다는 핑게로 컴퓨터 사용이 지극히 제한될 것 같고
잠잠히 나는 시간에는 누리랑 윤성이랑 놀아주는데 더 집중하려구요,
기록도 중요하고 제 일상을 담는 소중한 것이지만 아이들과 좀 더 놓고 소통하는데 중점을 두기 위한 결정이라서..
죄송스럽지만 일단은 매일 기록을 올릴 수 없다는거 말씀드리려구요.
하지만 밤이나 아이들 낮잠 잘 때 시간 나면 종종 소식 올릴게요.
아..그리고 제가 글 안 올려도 덧글 못 남겨도 계속 보는건 잊지마세요. ㅎㅎ
친정에 내려와서도 아직 친구에게 전화도 못햇네요.
조카들 방학 집중 트레이닝 시작햇고 중간 중간 두녀석 수학도 조금식 봐 주고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과 놀러도 가야 하는데 주말에 놀러가야겟어요. 종종.. 족적을 남길테니 매일 안 온다고.. 뭐라 마셔요~~
시그마 읽기방 컴백합니다~! ^^
토욜부터 어제까지 친정에 있다가 왔어요. 푹 쉬고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고. 여기저기 돌아댕기고... 책은 잔뜩 가져갔으나, 많이는 못 읽었네요.
샬럿님께서 써주신 글의 친구처럼 지금 수다떨어야 할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전화연락만 가끔하고 못 본지 10개월 정도 됐네요. 이 친구 만나면 3-4시간 기본으로 수다떨 자신이 있는데~ ㅋ
사진 넘 귀엽고 예뻐용~ ^^
나연/7세


누적 : 한글(182) / 영어(145) / 총합(327)
얼마전 그러한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저녁에 대전을 다녀왔다지요.
언제나 편한 친구,, 가까이 살지 않아서 자주 못만나는 친구에요.
가까운 곳에 편한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살게 된 이곳이라.. ^^ 그런 친구가 없네요.
샬럿님 글 읽으니 포도주 한잔을 해야할거 같아서, 지금 저 포도주 한잔 따라왔습니다.. ㅎㅎ
이거 마시고 필받아 댓글 좀 달고 뻗어자야지!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24일 화)
1. 영어책 읽기
1. Changes
2. The gingerbread man
3.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4. Piggybook
돼지로 변한 소품들을 찾는 재미로 민군은 잼있게 읽어요.
5. Lost and found
6. Over the rainbow
6
2. 한글책 읽기
1. 동물들아, 뭐하니?
2. 친구 집에 혼자 가요.
3. 엄마 아빠 잘했죠?
4.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5. 매미
6. 이슬이의 첫 심부름
민군 곧 심부름 보낼거이니 읽어보았습니다.
7 달은 어디에 떠있나?
아래 '꼬순이와 두칠이'와 함께 아침 일찍 주문했더니 낮에 당일배송으로 도착했네요. 어제 전시회 작가 '장호'씨의 그림책이에요. 요책은 달의 세세한 변화가 잘 나타나 있어요. 마침 이 책 읽고 저녁바람 베란다에서 쐬는데 초승달이 서쪽하늘에 있어요. ^^ 민군과 아는척을 했답니다.
지식책인거 같은데 부드러운 그림이라 부담이 없네요. ㅎ (제 생각에는..)
8. 꼬순이와 두칠이
옛 시골 정취가 잘 나타나있어요. 요즘 제가 우리그림책에 많이 끌리나봐요..ㅎ
8
3. Read aloud
1. ABC song
쑥영시작하면서 만들어둔 알파벳 보드판을 가지고 동생에게 아는 척
하며 하나하나 짚으면서 노래를 불러준답니다.
2. 저녁식사중의 짤막한 대화
은양 오후 6시에 결국 낮잠이 들어 민군과 같이 저녁먹는데 몇마디
주고 받았어요.
2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Waking up is hard to do.
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3
5. DVD
1. Little princess (50')
2. Timothy goes to school. (60')
2
6. Activity
그냥 실험 정도..
아이들과 근처 공원에 갔어요.
매시간 분수대를 틀어주는데 뿌옇게 안개처럼 물이 피어오르거든요.
민군, 큰 소리로 "엄마! rainbow!" 하더라구요.
해가 비치니 어느 각도에서 무지개가 보여요.
개미가 무서워 제 등에 업혀있던 은양도 좋아라하면서 보았답니다.
그 공원에서 나뭇가지 하나 주워왔지요.
주말동안 아이들과 가지고 놀았던 지점토로 우리 가족을 만들고자 했어요.
전에 딸기냠님이 추천해주신 책에 나온것 중 제가 꼭 따라해보고 싶은게 있었거덩요.
'책 만들며 크는 아이'라는.. 지금은 절판이라 저도 중고로 건졌답니다..ㅎ (작기님은 아시지용? ^^)
참 좋은 책인데 어찌 절판인지,, 왕 추천이요!
쟁반위에 염색체 모양의 것이 보이세요?
사람의 앉은 모양을 만들어놓아 색을 칠해 나뭇가지에 글루건으로 고정했답니다.
민군은 자동차라면서 납장하게 만들어두고요..
은양은 그제 지점토에 마구 물감을 칠했었어요.
만들고 보니 모양, 크기 들쭉날쭉.. 어떤게 엄마고, 어떤게 아이들, 아빠인지도 구분이 안감..
(요거이 작아서 색칠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민군 솜씨처럼 보이지만 ,, 흑... 제가 칠한거에요..)
그리고 민군과 실험책 보고 하나 해봤네요.
페트병 분리수거하기 전에 한번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서요.
일명, 폭포실험이라고 나와있어요.
1. 페트병에 송곳(저는 없어서 옷핀으로) 위에서부터 4군데 정도 간격을 두고 구멍을 뚫어요.
2. 구멍들 위에 길~게 스카치테잎 붙여 막아둬요.
3. 페트병에 물을 담아요.
4. 스카치테잎을 떼요.
압력차에 의해서 물의 분출세기, 방향이 달라요.
아랫부분이 압력이 높다보니 센힘으로, 멀리까지 나가고 있지욤?
맨 위 구멍은 정말 졸졸졸 흘러 사진에도 안보이네요.. ㅎ
은양은 엄마 여행용 화장품을 가지고 장난중..
막 자려던참이었는데...ㅋ
샬럿님 요로코롬 대문열어주셨네요 흐흐흐~~ ^^
친구~! 좋지요~ ^^ 이번 친정가서 오랜만에 친한친구만나고왔어요~ ^^
너무 너무 편한~~~ 친구와의 대화가 시간가는줄 몰랐다죠 ~~
모두 엄마가 되어 바쁘게 살고있지만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만난것처럼 편안한게 친구인가봐용 ~~
샬럿님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5
4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4
9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18
224
442
에릭 갑자기 Blue Dragon이 읽고싶다고 들고왔네요~~
역시나 깔깔거리며 들어주었네요.. 저역시 엉뚱하고 순수한 Blue Dragon의 이야기에 낄낄~ 거렸다죠 ㅎㅎㅎ

어제 제이맘님표 수육도전했습니다. ㅋ
저녁 넘 과식했어용~ㅠㅠ
에릭유치원에서 신체검사를 했데요~~ 에릭 저녁먹으면서 하느말이.. 신체검사때 소망반친구들중 제일 키크다는걸 알았데요.. 선생님께서 에릭이 소망반친구들중 가장키가 크다했데요 ^^
한달전만해요~ 가장 키큰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이사가곤.. 에릭이 그자릴 차지했네요 ㅋㅋ^^;;
덥지만 맘만은 상쾌하게 지내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