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오면 정말 어리둥절하죠?
여기 아이들 정말 다 잘하는것 같고, 엄마들은 어찌나 다들 그렇게 열심인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차분이 쭉 둘러보세요.
도망(?)가시지만 않으면 분명 많은걸 보고 배우시게 될거예요.^^
저두 처음 여기 와서 어리둥절했어요.
선무따 보면서 선배들이 하는거 찬찬히 보고,
칼럼글 보면서 생각도 많이 하고,
게시판 보면서 구경하다보면...아하...이런 시스템이구나 하게 되실거예요.^^
숙제 올리는 것은 가끔씩 모집글이 뜬답니다.
지금도 여기저기에서 모집하고 있어요.
밑에 13기 북클럽 모집중이니까 북클럽부터 시작해 보심이 어떠세요?
가벼운 리더스 읽기 모임이니까 제일 수월할거 같아요.
13기 북클럽 가서 구경하고 가입 꾸욱~~~.^^
사실 저도 그러네요. 고수님들 글 보면서 매번 반성하는 맘입니다.
저도 엄마표 한다고는 하지만 영어센터에 보내고 있는 맘이거든요.
그래도 꾸준히 여기글 보면서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는구나....
조금씩 배워가고 있네요. 쑥쑥 영어유치원도 한번 도전해 보시구요.
아님 저처럼 sp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거기서 엄마들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대하는지 읽다보면 아.. 우리아이한테도 이렇게 해 보면 되겠구나... 느끼게 되더라구요..
부족하지만 젤 어려운건 역쉬.... 꾸... 준... 히... 라는거죠.. 저도 잘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조금씩 하다보면 늘지 않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