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애슐리맘입니다.
#41-42 제출이요~
넘 늦었네요 이크
주말에 형님네가 집에 오셨네요.
부랴부랴 숙제해서 이제야 올리는 모습을 보시고는 형님이 그래도 파닉스는 했나보네 하셨어요~
매번 지각제출이라며. 형님께도 쑥쑥 사이트를 알려주었어요~~
들어오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음.. 들어오신다면 제가 그동안 지각제출한 것들만 보시겠네요 이궁...
암튼 이번주는 유치원방학이라 실컷 담주까지 놀것 같네요.
영어책 한권씩 읽기도 시도중입니다. 홧팅이요~~

저도 지각 제출합니다. 지각 제출도 꾸준히 해야 하는디..퐁당퐁당이네요 ㅋㅋ
16번/벤
#41, 42 숙제 제출입니다.

문장 사진은 이상하게 업로딩이 안되네요..ㅋㅋ 쓰기 봉투만.. 이번 주제는 꽤나 쉽게 느껴진 모양입니다. 41번의 경우 제가 쪼개서 문장을 던져주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쉽게 퍼즐 맞춘거 같아요..그것도 거의 처음에..본인도..한번에 맞추고 좋아라 하네요..쓰기는..여전히 못하고, 긴 문장은 쓰기 싫어라 하지만..거부감은 점점 줄어드는 듯합니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 오늘은 반만 적겠다는둥..41번도 playground까지만 적겠다고 해서, 다하고 주기로 한 주스..그럼, 반만 채워줄께..했더니..다해버렸네요 ㅎㅎ 단순한 벤
모두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전 오늘 sp 하고, 내일 숙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
ㅋㅋ 지각안해야지 했는데도 .... ㅋㅋㅋ
숙제는 미리서 했는데 요즘 사무실 일이 바빠 쑥질을 잘 못하네요.....
집에서는 컴을 할 시간이 없고....밤엔 쓰러져 자느라.... 하하하하
요즘 sp에 완전 적응한 윤이에요~ 맞추는것도 척척~ 읽는것도 척척~ 쓰는건.....
맘내키면 잘적는데,.... 만들기 하고싶은거 있거나 놀고싶은게 있는날은 내빼네요 ㅋㅋ
뭐 강요하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밀린 숙제 왕창 올립니다.^^
#39, #40, #41, #42 까지입니다.^&^
다음숙제는 정말 지각안하고 싶은데..... 오늘저녁 준비해서 내일 가까운곳으로 휴가를 가네요.....
쩝~ 어쩔수 없이 다음숙제도 미리 지각해야함을 알리고.....ㅋㅋ
전 물러나겠습니다요~
sp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