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댓글 달고 보니 고지가 눈앞인지라..
저도 작기님따라 100빠 찍고 갑니다~! ^*^
편안한 밤 되셔요..ㅎ
아.. 외롭다고~ 울남편은 좋아라하며 얼릉 보내줄텐데...ㅋㅋ
언덕님 말씀대로 남편분이 샬럿언니를 느무 사랑하시나부다~ 호호호
나연/7세
어제부터 울집은 본격적인 방학인지라 나연이 책을 꽤 읽어줬어요.
뼈와살, 꽈당씨의 소풍, 움직이는 몸 모두 뼈와 근육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여러권을 연계해서 읽으니 참 좋네요. 기억하기도 쉽구요.
우리몸 뼈는 몇 개? 206개입니다. ㅋ 나연이는 자기 친한 친구가 206동에 산다면서 이렇게 기억하네요. 오~ 기억법 짱이지욧? ㅋㅋㅋㅋ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는 사달라고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100층짜리 집도 사주기로 했답니다. 요즘 책 넘 질러대서... 담달 카드값 심히 걱정됩니다. ㅠ.ㅠ

누적 : 한글(192) / 영어(150) / 합계(342)
샬럿님을..외롭다고 안보내주시고..넘 사랑하시는 게 아닌지 ㅋㅋ
7세 벤
사진 찍는 다고 찍은 거 같은데..없네요..글써, 방학숙제로 만든 물고기 종이접기에...여러가지 모양에 반짝거리는 것들(뭐라고하지??) 꾸며준 사진 올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이상하게 발송이 안되어서..그냥 글만 올리고 갑니다. 요즘..만화책에 푹 빠진 벤은..집에 오면, 좋아하는 만화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놀이는 딱지치기만 ㅠㅠ 그래서, 영어책 읽는 것도 싫어라 합니다. 그래도 어젠 SP 즐겁게 했네요^^ 다들 휴가계획에 한창이십니다. 전..어머니 친정으로 휴가갑니다. 뭐, 끌려가는게지요 ㅋㅋ 어머니가 아그들 봐주시니, 내년에도 봐주십사하며 효도휴가갑니다.^^ 컴퓨터가 있으면 바로바로 올릴께요..연평도예요 ㅎㅎ
외진 곳이라..뭘 가져가서 아이들과 놀아줄까도 고민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영어꺼리들만 가득가져가고 싶지만, 그럼, 벤이 무지~ 싫어하겠죠??? 민은맘 추천해주신 실험책가져갈까...뒤늦게 준비시작해봅니다~
7세 윤이 4세 하은이~
댓글먼저 달고 저 글 올리는데 시간이 꽤나 소요됩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댓글먼저 다는게 버릇이 되어 그리고 다른집들은 어제 무얼했을라나 궁금해서~
안읽고는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제 남동생이 현대 중공업다니는데 회사 소속 휴양지에 신청을 해놨다네요~
근데 당첨이 되어서 1-2만원으로 숙박을 할수 있게 되었다며 친정부모님 저희가족 남동생가족 모두
내일 떠난답니다. ㅋㅋㅋ 부산하고 가까워서~ 그냥 휴양지에서 맛난 숯불고기 구워먹고~
계곡에서 놀다 올 계획이네욧~^^
진정한 저희 휴가는 광복절 쯔음~^^
신랑이 자영업을 하니 휴가를 오래쓸수 없다는게 항상 아쉬운데.....
뭐 열심히 일하고 나이들면 마음편히 오~랫동안 휴가갈수 있는날이 오겠죠? ㅋㅋㅋ
어젠 윤이랑 도서관가는날이어서~
입이 똥꼬에게 찾아봤다죠~ ㅋㅋㅋ
윤이는 똥꼬가 없어지면 이렇게 끔찍해지냐며..... 이책 싫다네요...ㅡ.ㅡ
도서관에서 10권정도 읽고 집에와서는 조금만 읽었네요~^^

날씨 엄청 덥네요 ~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어요~~
4살 우제입니다.
엄마의 욕심.. 이말이 팍 와 닿네요. 아이랑 상의없이 내 욕심대로 아이 스케줄 짜놓는것 아닌지,,, 반성합니다^^ 그동안 못 올린 책들 확 올립니다.
한글/영어-14/7 (누계: 54/57)




6세 유성,5세 희선

아침에 저 대문 여는 사이 희선이가 옆에서 워크지 뽑아놓은거 하고 있네요..
금새 다해버려서 급히 더뽑고...
어제저녁 밥한숟갈 먹더니 눈이 감기고 있어요..
졸립다며..그래서 그냥 자게 햇더니 아침 7시부터 저를 깨우네요..
거실에 나가서 놀자고...아침부터 완전 좋아하시는 그루팔로 봐주시고..
제옆에서 물어봐가며 저리 워크지 하는 중여요~~

어제 읽은 책이어요..
역시 세계관련책들..
국기며 수도를 저보다 잘 아는거 같어요..
제가 헷갈려서 함께 찾아보면 유성이가 맞네요ㅡ.ㅜ

어제 본 한스드비어의 책이어요..
넘 귀여운 폴라베어 라르스..
유성이가 두페이지 읽고 유성이가 엄마 팔아프다며 책 넘겨주고 제가 읽어줬네요.
(유창성 훈련을 위해 시디듣고 소리내어 읽기..중요하겠어요..아직 유창하게 읽질 못해설..)
책도 넘 작아 귀엽고 라르스도 넘 귀엽다며 꼭 안고 잤어요..ㅎ
요 시리즈가 더 있을텐데 찾아봐야겠어요..
한번 봐보셔요...라르스 넘 귀여워서 아이들 좋아할거 같아요~~
샬럿님은 정말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기시는것같아요~~ ^^
아이가 지금 뭘 원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생겼는지.. 바로 캐치하시곤~~ 밀어주시니까요 ^^
멋져용!! ^^ 샬럿님 d^^b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5
4
수
3
5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7
14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21
229
450
우린 아이들이 레스토랑에가는 이유가 스프를 먹기위해서입니다. ㅋㅋㅋ
지난번엔 스파게티전문점에서 스프주니까 돈가스를 먹는다는거여요 ^^;;
물어보니.. 그곳엔 스프는 빠졌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결국 스파게티로 바꿨던기억이 ㅋㅋㅋ
그래서 가끔 집에서 스프를 끓여줘요..
그냥 시중에 파는 오뚜* 야채스프& 크림스프로 손쉽게요.^^;; 대신 야채를 듬뿍넣어준답니다.ㅋㅋㅋ
어제 마땅한 간식이 없어서 스프를 끓여주었네요 ㅎ
야채손질과 준비를 에릭이 도와주었어요~~ (누나는 피아노학원가서 참여못했다죠 ^^;)
야채손질하면서 에릭하는 말.." 엄마 제 스프엔 이 야채 넣지 말아주세요 !! " ㅋㅋㅋㅋ
결국 듬뿍넣은 야채스프맛나게 다 드셨답니다. ㅎㅎㅎ


민은맘님 예전액티보고 꼭 따라하고픈거 어제 드뎌 해봤네요 ㅎㅎ ^^
역쉬 에릭 완전 좋아했어요... 알파벳하다가 나중엔 달력까지 확장되어..
달력 날짜 맞추기했다죠 ㅎㅎㅎ ^^ 종종 활용할까봐용~ ^^
더운날씨 읽기방님들 아자자!! 홧팅 ^^
저는 애들 데리고 연극보고, 전시회도 하나 찜해두었구요..
광주에서 좀 멀지만 해남 다녀오려구요..공룡박물관도 다녀오구요..
애들 4살때쯤 공룡박물관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는 무서워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이 다시 가보고 싶다 해서 가보려고 해요..
저는 8월6일부터 애들 도시락을 챙겨서 유치원에 보내야 하네요..
병설유치원이라 종일반 운영은 하는데 급식이 안나오네요..
초등생들이 방학을 하니 유치원 12명을 위해 급식하기는..
방학때는 그냥 데리고 있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애들도 힘들고 저도 힘드니 그냥 도시락 챙겨서 보낼려구요..
조금전까지 마지막학기 수강신청 해 놓고 커피 한잔 마시고 있네요..
날씨 더운 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는 집안일 하고 이따 다시 옵니다요..^^
<5세 나혁이>
샬럿님 사랑받고 사시는군요.....^^
언니집 방문 거부 이유가 로맨틱하네요.^^
나혁이 방학때문에 고민이 많이되요.
참 무서운 방학입니다.ㅠ.,ㅠ
어제부터 방학인데 그냥 어린이집 보내요.
주중에 시작해서 주중에 끝나는 방학이라 1주일은 그냥 어린이집 보내고,
1주일은 시골보내기로 했는데,
칫솔세트,이불 다 집으로 보냈더군요.
방학때 점심은 줘도 이는 닦아줄 수 없나봐요.^^;
나혁이 이 닦으라고 하면 집에서도 스스로 하는 아이인데.....
당직 선생님 혼자 여러 아이들 보시니까 부탁하기도 민망해서
까짓꺼 며칠 이 안 닦고 낮잠 잔다고 이가 다 빠지겠어하면서 하고 있어요.^^
저한테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 소중한 아이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무수한 아이들 중의 하나뿐일테지요.
강요할 수 없지요. 나혁이한테 얘기해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라구,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단다....
그런 말을 듣고 자란 나혁이에게 또 어떤 사람들은 아이가 눈치를 본다고 해요.
누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하든...... 내 스타일로 키웁니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오늘도 다짐합니다.




무지개 물고기는 6개월전에도 한 번 진행하고 올렸는데
전 흑백으로 뽑아서 비늘 하나마다 영어색깔을 써줘요.
그럼 나혁이 혼자서 색칠하고 같이 오려서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어 줍니다.
몇 개월마다 영어색칠종이를 주면서 혼자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서 색깔인지를 반복합니다.
잊어버릴듯 할때마다~~~.^^
액티 먼저 하고 제가 다른 자료 정리하는 사이 <무지개 물고기>책을 찾아서 읽더군요.
했던 액티라도 가끔씩 반복하는 것도 괜찮은듯 합니다.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rainbow1.pdf

나혁이가 만든 sad starfish랍니다. 제가 옷장에 붙이려고 빨강을 하나 만들었는데 웃는 모습이었어요.
노랑으로 우리는 불가사리를 하나 만들어야겠대요.
아마도 <하양이 시리즈>때문인가봐요. <하양이 시리즈>도 함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뽀뽀물고기>를 진행하려고 해요. 내일 제가 한거 올릴거구요.
집에 <뽀뽀물고기> 책 있으신분 같이 해요.^^
http://www.dltk-holidays.com/valentines/mfish2.htm
어제는 바다책 골라서 읽어봤어요.^^

내일 하루만 근무하면 ㅋㅋㅋ 일주일 휴가입니다.
딸래미 방학에 맞춰서 휴가계획했네요.
이번에 안면도 갑니다.
작기님 좋은 정보있음 알려주세염. 안면도 아니고 태안도 좋습니다. ^^
어제는 근무끝내고 6시에 같은 어린이집 엄마들과 야간개장하는 근처 야외수영장으로 놀러갔답니다.
달빛받으며 수영하니 해외여행이 부럽지 않아요~~~
그래서 책읽기는 패쑤~~~
^^ 오늘은 열심히 해야죠.
시원한 하루되세여~~~
샬럿님 시원한 냉커피 감사합니다~!^^
더울때 한잔하면 정말 시원하죠~^^
5세 유승
ㅎㅎ 주말의 공연관람, 수영장, 집안의 바쁜일, 아이의 방학 등으로 시간이 너무 없어 읽기 방에 일주일정도 참여를 못했씁니다~^^;;;
오늘도 안 올리면 정말 들어기 힘들고 민망할거 같아서.. ^^;;
방학이라 책읽는 권수가 올라갔는데.. 더 읽어 주면 밤 샐 분위기라.. 원하는 만큼 못읽어주고 재우네요..^^;;;
영어는 아주 긴 것 보다는 짧은 책을 택했더니 권수는 많아도 읽는 시간은 얼마 안됩니다...ㅎㅎ
밤에도 열대야라 잠들기 힘들지만, 울 아들 이제 좀 컸는지 작년까지는 더우면 땀으로 범벅이되어 어어컨 없이 잠을 잘 수 없었지만 이젠 부채질만 해주면 잘 잡니다~^^
작년까진 하루종일 에어컨에 전기료가 장난 아니었는데 올해는 좀 낫네요~
더운여름 탈 없이 지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2 8 20 화 3 6 9 수 13 8 21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8 22 50 이월누적 합계 291 287 578 총누적 합계 319 309 628
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읽기방고 이틀에 한번씩 들르네요~~~ ^^;;;
인천 오시면 정말 우리 다시 오프할텐데... 넘 아쉬워요~~^^
4세 현우
요즘 현우랑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고래~~~~
그 덩치가!!! 현우 2배는 될듯해요~~~ ㅋㅋ

이거 말고도 바다 생물 많이 만들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활동기 보세요~~
초간단 바다생물 만들기 도 있으니 애들하고 만들어보세요~~
(ㅋㅋ 이거 완전 강요 분위기~~~^^)
현요즘 계속 아픈 현우랑 지치있는 신랑을 위해
지난 월요일에는 케익을 사서 촛불켜고 불고....
기분 전환 좀 했네요~~
기운이 떨어진건지 자주 아픈 현우때문에 저도 좀 지치지만..
그래도 이젠 열도 안 나고... 가래끼만 좀 남아서 다행이네요~~
이젠 물놀이 갈 수 있을까요?? ㅎㅎ

누적: 576권 (한글 273/ 영어 303)
엇, 살럿님 인천오신다는 이야기에 "오홋~?!"했는데..
바로 아래줄에 그 계획을 접었다는 이야기 읽고,, "피시식~" 바람빠졌어요.. ^^
잉~~ 한번 나들이 오셔욤.. 오프도 한번 잡아보게.. (앙탈..^^*)
유성이가 덧셈을 좋아하네요. 요사이 민군도 한자리 덧셈을 조금씩 하게 되어서요.
덧셈 말판 그려서 몇번 놀았어요. 지금도 그거 하려고 말판 그리고 있답니다. ㅎㅎ
아이들이 원하는 걸 잘 관찰하고,, 즐거움을 더 길~게 유지해주는 것..
오늘 그리 해볼게요~ ^^*
매일매일의 깨달음.. 고마워요, 샬럿님..
쑥아가들 뿐 아니라 저도 지금 방학이네요. ㅎ 좋아유..^^
그래 지금 휴가 중이라 어제는 아이들 여름옷 좀 사러 백화점에 갔어요.
그동안 아이들 민소매 옷을 사야하는데 그동안 사주질 못했답니다.
땀이 많은 은양은 목뒤쪽으로 땀띠도 났는데.. --;
그래서 목뒤로 시원하게 파인 옷들로 구입해왔어요. 민군은 가벼운 운동복 하나,,
요즘 시즌오프로 할인하더라구요. 착한 가격에 사왔다고 남편한테 칭찬받았더여... ^^
아이들 데리고 이리 외출한번하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대요~
하루가 참 길다고 생각했는데.. ^^;
아이들은 백화점 한켠에 있는 장난감 가게에서 참 많이도 자전거도 타고 장난감도 만지고 왔네요.
민군, 거기서 문열면 말하는 자동차에 온통 맘이 뺐겨서요.
아침에 아까 일어나자마자 하는 말이 "그,, 말하는 자동차... 그거 가지고 싶다.."해요.
본인이 저금통에 동전 109개를 모았다면서.. 그걸로 살수 없냐고..
(제가 어제 민군에게 돼지 저금통이 충분히 모아지면 그걸로 사자했거덩요. )
동전 240개를 모아야한다고 했더니 그게 더 많은거냐며,, 지금 모은것만큼 모아야한다하니.. "힉...? "해요. ㅎ
사실 동전이 몇개있는지 민군 세보지도 않았는데 109라는 어디선가 들었는지 그게 엄청 큰 숫자라 생각하고 이야기한거 같아요.. ^^
이후에 미끄럼틀도 타고, 아이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고 돌아왔어요.
ps.
유니은이님.정미영 76님
그제부터 제가 휴가에요. ^^ 그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지요..
평소 저의 퇴근시간.. 아이들 픽업해서 집까지 오면 6:30-7:00 pm 되네요.
요며칠 아이들과 여유있게 아침맞이하고 같이 돌아다니고 시원한 저녁바람을 차분히 맞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 2012년 7월 2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ry bones
2. Let's take the train.
3. The gingerbread man
3
2. 한글책 읽기
1. 알록달록 쭈글쭈글
2.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2
3. Read aloud
1. ABC song
2. 실험할 때 실험 재료 (water, egg) 등을 말했어요.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Splash in the ocean
3.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4. Wee sing
4
5. DVD
1. Thomas (30')
1
6. Activity
1. 쑥영유 - I & J
간만에 쑥영유 활동했어요. 곤충위에 그려진 것들이 I, J중 무엇으로
시작하는지 분류하는 활동이에요. 차례대로 한번씩 번갈아 가면 카드
를 뒤집어야하는데.. 은양이 몽땅 독차지해버려서 하나씩 내어주면
그걸로 분류했답니다.
내주기만 해도 고마운 은양.. ^^
갑자기 숫자세기로 돌변.. ^^;
1
집에 돌아와 대충 거실만 청소하고 오이피클을 담궜어요.
제가 피자 좋아하는데 그거랑 같이 먹을 요량으로.. 순전히 엄마를 위해서.. ^^;
은양은 오빠한테 비행기태워달라고 조르고 있고 민군은 어찌어찌 은양을 올리고 있었죠.
간단한 실험으로 물에 소금을 녹여 달걀 띄우기 했어요.
달걀은 안삶고 하면 되구요.
1. 그냥 물에 달걀 넣어봐요. 아래로 가라앉아요.
2. 그 물에 소금을 (아주 많~이 넣어야하더만요. ^^:) 녹인후 달걀 띄우면 떠올라요.
육안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는데 민군이 눌러보니 가라앉는다고 그래서 물에 뜬다는걸 확인했어요.
어제 실험책 궁금해하시던데..
요즘 보고 있는 책이 이건데 도서관에서 대여한거거든요.
보다보니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애플비에서 나왔네요.
구입하려 인터넷들어가보니 이제 품절이라 떠서 중고새책으로 주문해뒀어요.
발행일이 2004년이라 써있으니 절판된건지..
목차는 계절별로 하면 좋을, 하기 좋은 실험들로 나뉘어져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근데 크게 계절 상관없이 해도 될거 같아욤~
안쪽 몇페이지 보여드릴게요.
늘어지지않게 명료하게 나와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너무 늘어지지 않으니..
아, 최근에 요것도 구입했는데 이건 주방에서 할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앞부분만 읽어봤는데 아이스크림 튀김 같은 아이들이 신기해할만한 것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