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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38(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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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7-27 04:25
답댓글

엇! 댓글 달고 보니 고지가 눈앞인지라..

 

저도 작기님따라 100빠 찍고 갑니다~! ^*^

 

편안한 밤 되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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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7 06:59
오호~~100빠 추카추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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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7 09:18
하나하나 정성스런 댓글... 민은맘님, 존경을 표협니다~~ ^^:
100층짜리 집과 더불어 지하 100짜리 집도 있답니다.
매 층마다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글은 많지 않아도 나연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보자마자 당장 사달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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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26 18:41
답댓글
아침부터 올리려고 했었는데 제 컴이 접속이 계속 안되네요 오늘은 서연이 친구네랑 서연이만 데리고 아이스에이지4보고 왔어요^^ 주원이 한테는 좀 미안했지만 하루 종일 즐거워하는 서연이를 보니 좋더라구요 내일은 가평에 있는 폔션으로 가서 하루 자고 오려고 해요^^ 수영장도 있다는 말에 아이들은 신났네요 ^^ 책은 몰아서 한번에 올려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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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3:57
가평요.. ^^ 그쪽 참 좋아요. 주말에 막혀서 언젠가부터 자제하고 있는데..
수영장까지 있는 펜션이면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겠네요.
미영님도 평안한 시간 되시어요..
저는 다음주에 친정에 가요. 전라도인데,, 그 근처 가까운 계곡으로 그냥 소풍삼아 다녀오려고합니다.
흠.. 내일부터는 남은 반찬들 다 해결해야지요. 1주일정도 머무를테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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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7 11:14
수영장있는 펜션 정말 러블리하겠다!!!!!!
부러워요, 부러워요.^^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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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6 12:52
답댓글

아.. 외롭다고~ 울남편은 좋아라하며 얼릉 보내줄텐데...ㅋㅋ

언덕님 말씀대로 남편분이 샬럿언니를 느무 사랑하시나부다~ 호호호

 

나연/7세

 

어제부터 울집은 본격적인 방학인지라 나연이 책을 꽤 읽어줬어요.

뼈와살, 꽈당씨의 소풍, 움직이는 몸 모두 뼈와 근육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여러권을 연계해서 읽으니 참 좋네요. 기억하기도 쉽구요.

우리몸 뼈는 몇 개? 206개입니다. ㅋ 나연이는 자기 친한 친구가 206동에 산다면서 이렇게 기억하네요. 오~ 기억법 짱이지욧? ㅋㅋㅋㅋ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는 사달라고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100층짜리 집도 사주기로 했답니다. 요즘 책 넘 질러대서... 담달 카드값 심히 걱정됩니다. ㅠ.ㅠ

누적 : 한글(192) / 영어(150) / 합계(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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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3:14
나두 지금 책을 몇군데서 질렀는지 몰러..ㅋㅋ
언아이캔부터 시작해서..ㅋ
근데 왜 표가 안나는지...
집에서 남편이 책정리좀 하고 책 사라고 구박을 하긴 하누만..ㅋㅋ
날 사랑한다고?..푸헐헐...
애들이 보고 싶어서 그럴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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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5:50
저두요, 이번달 쑥에서 세번째 주문했어용~~.
나 어쩌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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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5:54
ㅎㅎ 저도 요즘 책이 계속 도착하니..
신랑이 요즘 책많이 사네~~~라고 한마디!!
그래도 사지말라고 안 하니.. 모~~ ㅎㅎ^^;;

현우도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 중에서 또 읽고 싶은책은
사달하고 해서... 조금 고민이네요~~~
책 사는데 돈 아끼지 말라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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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05
뼈와 근육에 관한 책 목록들 잘 적어두었어요.
모레 도서관 가면 빌려와야지요. 아이들은 본인 몸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요즘 민군은 자기 팔의 알통이 단단하다며... ^^; 자꾸 과시를 해요.
제 눈에는 참 조그맣고 연약해보이는데 말이죠..ㅎ
100층짜리 집은 읽기방에서 많이 보던 목록이네요. 재밌나보다..
함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요즘 단행본으로 쏠쏠히,, 야금야금,,
새벽마다 책을 주문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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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2:00
답댓글

샬럿님을..외롭다고 안보내주시고..넘 사랑하시는 게 아닌지 ㅋㅋ

 

7세 벤

사진 찍는 다고 찍은 거 같은데..없네요..글써, 방학숙제로 만든 물고기 종이접기에...여러가지 모양에 반짝거리는 것들(뭐라고하지??) 꾸며준 사진 올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이상하게 발송이 안되어서..그냥 글만 올리고 갑니다. 요즘..만화책에 푹 빠진 벤은..집에 오면, 좋아하는 만화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놀이는 딱지치기만 ㅠㅠ 그래서, 영어책 읽는 것도 싫어라 합니다. 그래도 어젠 SP 즐겁게 했네요^^ 다들 휴가계획에 한창이십니다. 전..어머니 친정으로 휴가갑니다. 뭐, 끌려가는게지요 ㅋㅋ 어머니가 아그들 봐주시니, 내년에도 봐주십사하며 효도휴가갑니다.^^ 컴퓨터가 있으면 바로바로 올릴께요..연평도예요 ㅎㅎ

외진 곳이라..뭘 가져가서 아이들과 놀아줄까도 고민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영어꺼리들만 가득가져가고 싶지만, 그럼, 벤이 무지~ 싫어하겠죠??? 민은맘 추천해주신 실험책가져갈까...뒤늦게 준비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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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6 12:56
연평도에 가시는군요. 어머니 친정이면... 시어머니의 친정? ^^
시어머니가 아이들 봐주시나 보네요. 저두 친정엄마께서 5년간 봐주셨는데 이제는 더 이상 부탁 못한다는... 그래서 10년 다닌 직장도 그만뒀구요.
전 다음주에 휴가갑니다. 휴가갈 때 책을 한권도 안가져가면 심심하겠죠?ㅋ
잘 다녀오세요, 언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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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4:04
ㅋㅋ 벤도 딱지치기?? 윤이랑 만나면 한판 벌여봐야겠네요~~
윤이도 요즘 딱지치자고 엄청 졸라대거든요~ 어제도 별방법을 다 써서 만만한 엄마 이겨볼라고~ ㅋㅋ
저랑도 많이 했는데 할머니 붙들고 또 하더라는.... ㅋㅋㅋㅋ

연평도 휴가 가는군요~ 시오마니 친정으로요~ ㅋ
편히 쉬지도 못하시긋네요~ 그래도 좋은시간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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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5:59
연평도??
그 유명한(?) 곳!! 으로....
전, 제 친정으로 휴가가요~~~ ㅋㅋ
부산 해운대라 더할나위 없이 좋다는!! 음하하~~^^

그런데 뭐 안 챙겨가도 벤이 신나게 놀지 않을까요??
똘똘한 벤은 뭘줘도 잘 가지고 놀듯한데...
저도 민은맘님 책 급 관심이 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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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5:59
연평도? 와.....
재미있게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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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8:13
와 연평도....
사진이라도 구경시켜 주십시요..ㅎㅎ
어머니가 봐주시니 감사하면서도 좀 어려우시지 않으실까..싶어요..
잘 다녀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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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09
아하......... 딱지치기..!
오호,,, 잊고 있던 추억의 놀이를 생각나게 해주셨습니다.
내일 민군과 이거 해봐야지요..!
딱지 접는 법 검색해봐야겠다.. 이거 집거실에서 치면 아랫집에도 크게 울릴라나용? ㅎㅎ
아, 그리고 책 주문하실때 혹시 날짜 여유안되시면 그쪽 주소지로 배송지를..^^;
저 방학때 친정에 머무를때 친정으로 아예 배송하기도 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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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1:30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댓글먼저 달고 저 글 올리는데 시간이 꽤나 소요됩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댓글먼저 다는게 버릇이 되어 그리고 다른집들은 어제 무얼했을라나 궁금해서~

안읽고는 안되네요 ㅋㅋㅋㅋㅋ

 

제 남동생이 현대 중공업다니는데 회사 소속 휴양지에 신청을 해놨다네요~

근데 당첨이 되어서 1-2만원으로 숙박을 할수 있게 되었다며 친정부모님 저희가족 남동생가족 모두

내일 떠난답니다. ㅋㅋㅋ 부산하고 가까워서~ 그냥 휴양지에서 맛난 숯불고기 구워먹고~

계곡에서 놀다 올 계획이네욧~^^

진정한 저희 휴가는 광복절 쯔음~^^

신랑이 자영업을 하니 휴가를 오래쓸수 없다는게 항상 아쉬운데.....

뭐 열심히 일하고 나이들면 마음편히 오~랫동안 휴가갈수 있는날이 오겠죠? ㅋㅋㅋ

 

어젠 윤이랑 도서관가는날이어서~

입이 똥꼬에게 찾아봤다죠~ ㅋㅋㅋ

윤이는 똥꼬가 없어지면 이렇게 끔찍해지냐며..... 이책 싫다네요...ㅡ.ㅡ

도서관에서 10권정도 읽고 집에와서는 조금만 읽었네요~^^

 

날씨 엄청 덥네요 ~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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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2:02
우왕..부지런히 도서관 다니시고..넘 잘하고 계시네요 ㅋㅋ 입이 똥꼬에게가 좀 그렇긴 하죠.^^ 우와..저렴하게 친청식구들과 넘 좋으시겠어요..우리 8월에 만날 수 있는 거죠??? 아..기대되요..시간이 많지 않아, 넘 아쉽지만..꼭, 보도록..업무조정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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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6 12:58
똥꼬 없어지면 끔찍해서 싫다고... 맞는 말이네요. ^^ 아이고, 귀여워라~ ㅎ
울남편도 회사 콘도가 지원되어 반값에 예약을 다 해놨는데,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휴가 기간 변경, 우리 돈으로 쌩돈을 다 내고 결국 다른 펜션 예약했네요. 완전 울며 겨자먹기. 흑흑...
숯불고기 맛나겠다~ 잘 놀다 오세요! 숯불고기 인증샷 올려주시구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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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6:00
벌써 어스본 읽기 시작하거예요?
예습까정....^^
입이 똥꼬에게 그런무시무시한 책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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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02
와~~~ 정말 좋겠다~~~'
친정 식구들과의 휴가~~~
저도 그렇게 하고 싶지만.. 그러면 시댁식구들하고도 하자고 할까봐~~
절대 가족 여행은 없습니다!! ㅋㅋㅋ

윤이~~~ 귀여워요..
똥꼬가 없어지는게 싫군요... ㅋㅋ
저도 이책 찾아봐야하는데....
요즘은 도서관 나들이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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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8:14
도서관 나들이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주말에 가야하는데 좀 시원할지 모르겠어요..
요즘 도서관 너무 덥더라구요...애들이랑 땀흘리며 책봤어요..
유성이가 좋아하던 어스본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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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14
저도 똥꼬책 도서관에서 대여해왔어요. 앞부분 읽다 말았는데 뒤에 똥꼬가 없어지나봐요?
오늘 읽어봐야겠다..^^
친정식구들과 고기 구워먹으면서 ,, ㅎ 참 좋네요. ^^
저희도 다음주에 친정 가요.
아빠 생신도 있는데 가서 맛난 반찬 하나라도 만들어드려야겠어요..
잘은 못해도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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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26 11:05
답댓글

4살 우제입니다.

 

엄마의 욕심.. 이말이 팍 와 닿네요. 아이랑 상의없이 내 욕심대로 아이 스케줄 짜놓는것 아닌지,,, 반성합니다^^ 그동안 못 올린 책들 확 올립니다.

한글/영어-14/7 (누계: 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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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1:15
아침부터 신경 쓸 일이 많아서 애들한테 짜증냈네요..저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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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6 12:59
와~ 하루동안에 이렇게 많은 책들을요? 영어책도 꽤 되네요.
아.. 반성, 반성. 반성해야해요. 울둘째는 이제 두돌인데, 하양이 엄마 잃어버린 책만 주구장창 들고와요. 넘 책을 안읽어준것 같다는...ㅠ.ㅠ 첫째한테 신경을 아무래도 많이 쓰니, 둘째는 소홀할 수 밖에 없네요.
다신님, 오늘 넘 더운데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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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6:01
그동안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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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03
우제~~~ 현우 친구였군요...
저도 책을 제 기호대로 고르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데, 현우는 제가 골라도 지가 싫으면 거부해요~
모.... 다 엄마맘일 뿐이죠~~
아이의 마음을 읽어야하는데..
항상 엄마의 욕심이 그걸 못 보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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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15
우제.. 이름이 참 맘에 들어요.
왠지 소신있어 보이는.. ㅎㅎ
책 정말 많이 읽으셨는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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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19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아침에 저 대문 여는 사이 희선이가 옆에서 워크지 뽑아놓은거 하고 있네요..

금새 다해버려서 급히 더뽑고...

어제저녁 밥한숟갈 먹더니 눈이 감기고 있어요..

졸립다며..그래서 그냥 자게 햇더니 아침 7시부터 저를 깨우네요..

거실에 나가서 놀자고...아침부터 완전 좋아하시는 그루팔로 봐주시고..

제옆에서 물어봐가며 저리 워크지 하는 중여요~~

 

어제 읽은 책이어요..

역시 세계관련책들..

국기며 수도를 저보다 잘 아는거 같어요..

제가 헷갈려서 함께 찾아보면 유성이가 맞네요ㅡ.ㅜ

 

어제 본 한스드비어의 책이어요..

넘 귀여운 폴라베어 라르스..

유성이가 두페이지 읽고 유성이가 엄마 팔아프다며 책 넘겨주고 제가 읽어줬네요.

(유창성 훈련을 위해 시디듣고 소리내어 읽기..중요하겠어요..아직 유창하게 읽질 못해설..)

책도 넘 작아 귀엽고 라르스도 넘 귀엽다며 꼭 안고 잤어요..ㅎ

요 시리즈가 더 있을텐데 찾아봐야겠어요..

한번 봐보셔요...라르스 넘 귀여워서 아이들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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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28
우와..무슨 이리 바람직한 아그들이..ㅋㅋ 부럽사와요^^ 스스로 워크지에..음..저렇게 글밥많은 책도 좋아라 읽어주시공~ 근데, 진짜 그림이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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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30
와~~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도서관 대출 목록에 올려놓았네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고마워요.
워크지 하는 희선이 집중력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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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0:49
글밥많은 저 책을 유성이랑 나눠읽는다니...... 놀라울뿐이네요~^^
기특하고 대견하시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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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26 11:08
정말 이쁜 그림책이네요. 라르스 이야기,,,
cd듣고 소리내어 읽기 많이 하시나봐요,, 저희 딸램도(초1) 튼튼영어하면서 짧은 스토리 듣고 따라하기, 같이 따라하기 하는데 하기는 정말 싫어하는데 그게 확실히 발음이나 문장 통째로 습득하기 이런것에 효과가 있는것 같드라구요,,
4살 아들은 누나가 하면 옆에서 끝 단어만 흥얼거리곤 해요,,
뭔가 제대로 해주고 싶은데 것두 제 욕심이려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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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1:17
유성이 실력이 대단한데요...
저희 애들은 요즘 영어책을 멀리 아~주 멀리 하고 있네요..
애들 어렸을때 열심히 하던 나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희선이도 오빠를 닮아 야무지고 의젓하네요..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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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26 13:02
와~ 유성이 다시 봐야겠어염. 엄마 신경쓰는거 하며, 두 페이지나 혼자 읽은거 하며...
저도 방학 동안엔 집중 씨디듣기 해보려구요. 다 이 애미의 귀차니즘땜시~
이번 주말엔 다 밖으로 쫓아버리고 과제해야 할까봐요. 흑흑
세계국기백과 저거 넘 땡기는데요~ 검색 들어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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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6:03
와, 유성이 내공이 장난 아닌건 알고 있었지만
희선이까정 이렇게 열공모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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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06
똑똑한 유성이~~
가끔 책읽다가 엄마는 가물 가물 헷갈리는데
아이들 정답을 말할때..
뿌듯하기도 하고.. 무안하기도 하고.. ㅎㅎ

저도 CD 들으면서 읽어주고 싶은데....
아직은 그럴때가 아닌지.. 노래가 아니면
CD 듣는 것을 그리 즐겨하지 않네요~~
그래서 슬슬하는데..
엄마의 콩글리시만 따라할까봐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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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23
희선이 앉아 연필잡은 폼이 아주 야무지네요. ^^
보여주신 책은 글밥이 꽤 되는데 유성이 잘 듣고 앉아있나봐요..
이얌.. 유성이 기특하다..!
유성이 따라 두근두근 세계여행 빌려왔는데 민군이 재미있게 봤어요.
그 참에 옆에 있던 세계여행 미로찾기도 빌려왔는데 그건 좀 어려운가봐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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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6 10:17
답댓글

샬럿님은 정말 아이들을 세심하게 챙기시는것같아요~~ ^^

아이가 지금 뭘 원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생겼는지.. 바로 캐치하시곤~~ 밀어주시니까요 ^^

멋져용!! ^^ 샬럿님 d^^b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5

4

 

수

3

5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7

14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21

229

450

우린 아이들이 레스토랑에가는 이유가 스프를 먹기위해서입니다. ㅋㅋㅋ

지난번엔 스파게티전문점에서 스프주니까 돈가스를 먹는다는거여요 ^^;;

물어보니.. 그곳엔 스프는 빠졌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결국 스파게티로 바꿨던기억이 ㅋㅋㅋ

그래서 가끔 집에서 스프를 끓여줘요..

그냥 시중에 파는 오뚜* 야채스프& 크림스프로 손쉽게요.^^;; 대신 야채를 듬뿍넣어준답니다.ㅋㅋㅋ

어제 마땅한 간식이 없어서 스프를 끓여주었네요 ㅎ

야채손질과 준비를 에릭이 도와주었어요~~ (누나는 피아노학원가서 참여못했다죠 ^^;)

야채손질하면서 에릭하는 말.." 엄마 제 스프엔 이 야채 넣지 말아주세요 !! " ㅋㅋㅋㅋ

결국 듬뿍넣은 야채스프맛나게 다 드셨답니다. ㅎㅎㅎ

민은맘님 예전액티보고 꼭 따라하고픈거 어제 드뎌 해봤네요 ㅎㅎ ^^

역쉬 에릭 완전 좋아했어요... 알파벳하다가 나중엔 달력까지 확장되어..

달력 날짜 맞추기했다죠 ㅎㅎㅎ ^^ 종종 활용할까봐용~ ^^

더운날씨 읽기방님들 아자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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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24
^^ 아이들이 야채싫어하는 건 모두 똑같을까여?
ㅋㅋ 울 딸래미도 샌드위치 만들때 빵, 햄, 계란, 딸기쨈, 치즈는 넣고 야채는 안넣겠다네여.
그래서 야채말고 사과넣어주네염.
민은맘님 액티도 대단하지만 ^^ 액티 활용하시는 작기님도 대단하시네여.
전 보고 와~~~ 하고 감탄만했지 실제로 하기엔 넘 구찮아서... ㅋㅋ
멋쥔 에릭을 보니 흐뭇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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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24
아이공...작기님은 더 잘 챙겨주시잖아요..ㅎㅎ
직접 자른 야채 넣어서 더 맛있었겠어요..
우린 희선이가 비위가 좀 약해서 스프를 아직 안좋아해요..
스파게티도 넘 느끼한건 안좋아하고요..
와우 토치로 알파벳찾기 울집 난리나겟어요..
요즘 테슬 숙제땜시 맘이 급해서 뭘 못해보고 있네요..
끝나면 다 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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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30
어..저랑 비슷해요..스프먹으로..레스토랑 가곤 했어요..예전에..그리고 여전히 아웃백같은 패밀리 레스토랑 가면, 양송이스프는 무조건 하나 뚝딱 입니다~
역시 에릭이랑 즐겁게 요리도 하고, 액티도 하고..작기님 최고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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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42
^^ 좋은 정보 고마워요.
저도 매번 가는 곳만 가기 때문에 ..
파도리... 꼭 가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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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0:52
ㅋㅋ 울 아이들도 패밀리레스토랑 가면 제일 먼저 가져오는게 스프~ ㅋㅋ
어쩜~ ㅋㅋㅋㅋㅋ
집에서 저렇게 간단히 해먹을수도 있네요 전 브로콜리스프 레시피 보고는 지레 겁먹고~
한번도 집에서는 해준적 없는데~ 작기님 방법대로 해볼까봐요~^^

민은맘님 액티 봤던 기억나네요~ ㅋㅋ
활용도 잘하시는 작기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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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26 11:10
예술적인 액티네요. 전 왜 그런게 귀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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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1:22
저도 애들 간식으로 도넛 만들때 애들이랑 반죽 같이 하고 하는데..
야채 썰기도 같이 하면 좋을듯 해요..
멋진 에릭땜시 저는 안구정화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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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6:04
ㅋㅋㅋㅋ 완벽한 에뤽 이제는 주방까지 섭렵!!!!
저도 요즘 민은맘님 따라하기 중이어요.
정말 대단하신 민은맘님....^^
하지만 제가 보기엔 작기님도 대단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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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09
야채?? ㅋㅋ
현우는 그런대로 먹는 편이긴 하지만...
겨우 한 두입 먹고는 그만~~
좀 더 크면 나아질까??라는 생각만 하네요~~ ㅎㅎ

스프를 먹기위해 메뉴를???
ㅋㅋ 현우는 빵을 먹기위해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는데....
아직 맛난 음식의 진 맛을 모르니....

요즘 저 알파벳판 급 관심은 가는데...
제가 제 손을 말리고 있어요~
알파벳 시작하면 현우를 닥달할까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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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4:20
아핫! 손전등 놀이 하셨군요~ ^^
아이들은 손전등 참 좋아해요.. ㅎ 밤에 괜히 집안 불 다끄라고.. ^^;
에릭 안전한 칼로 야채를 썰고 있군요~ 저 스프..
어릴적 특별한 날 (졸업식날..? ^^) 레스토랑에 가서 돈까스먹으면 항상 애피타이저로 나왔지요.
저도 어린맘에 신세계를 만난거 같은 기분이었던게 기억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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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0:16
답댓글

저는 애들 데리고 연극보고, 전시회도 하나 찜해두었구요..

광주에서 좀 멀지만 해남 다녀오려구요..공룡박물관도 다녀오구요..

애들 4살때쯤 공룡박물관을 간 적이 있는데 그때는 무서워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이 다시 가보고 싶다 해서 가보려고 해요..

저는 8월6일부터 애들 도시락을 챙겨서 유치원에 보내야 하네요..

병설유치원이라 종일반 운영은 하는데 급식이 안나오네요..

초등생들이 방학을 하니 유치원 12명을 위해 급식하기는..

방학때는 그냥 데리고 있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애들도 힘들고 저도 힘드니 그냥 도시락 챙겨서 보낼려구요..

조금전까지 마지막학기 수강신청 해 놓고 커피 한잔 마시고 있네요..

날씨 더운 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는 집안일 하고 이따 다시 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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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26
그러시군요...
해남..저희도 생각해봐야겠어요...
도시락 싸시기 힘드시겠어요...
이따 다시 들러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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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32
ㅋㅋ 벤도 병설유치원..그래서..지금 도시락 챙겨 보내고 있어요^^ 우린 밥은 유치원에서 주고, 반찬만..그래도, 안하던 거 챙기니..시간이 많이 잡아먹어요!! 그래도 다행인게..방학이 30일로 줄어서...한주 종일반 방학하고 나면, 대략 3주정도만 도시락 싸면 된다라며..기쁘게 하고 있네요!! 둥이맘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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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37
저는 점심 도시락은 아니고 아침 도시락을 싸네여. 신랑꺼랑 딸래미랑.
출근이랑 등원이 7시 반이라 간단하게 먹는 아침 도시락 싼지도 반년이 넘었네여.
힘든 것도 있긴 하지만 도시락 싸다보니 친정엄마가 생각나서 가끔 눈물이 날 때도 있었네여.
우린땐 급식이 없어서 엄마가 도시락 사줬잖아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그 수많은 날들 매일 아침 마다 도시락 싸셨던걸 생각하면 그떄는 고마움을 몰랐는데, 이렇게 내 자식을 키워보니 새록새록 어머니의 고단함이 느껴집니다.
옛 회상에 너무 젖었네여. ㅋㅋ
도시락 싸느라 고생은 하셔도 아마도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듬뿍 먹을거예염.
시원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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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0:54
ㅋ 전 그래서 병설 됬었는데 포기했어요~
방학도 길고~ 도시락도 한달에 두번 가까운곳 나갈때 챙겨야한대서.....
직장맘은 병설 보내기 힘들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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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19
도시락?? 그렇군요..
그런건 몰랐네요~~
저도 매일 신랑 도시락 싸는데....
한달 정도는 괜찮더니..
이젠 좀 힘에 부치고....
가끔은 '사 먹으면 안돼??'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아직은 참고 있네요~~
위가 안 좋아서 집밥을 먹고 싶다고 하니모..... ^^;;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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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7 03:54
해남.. 참 정취있는 곳이었던 기억이 나요. 처녀적에 한번 가봤었는데.. ^^
연극과 전시회,, 좋은 시간 되시구요. 공룡박물관까지..
즐거운 나들이가 많으시네용~ ㅎㅎ
매일 도시락 싸려면 메뉴가 좀 걱정되시겠어요.
음.. 저도 하니맘님처럼 우리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
고등학교때는 야자까지 하니 도시락 2개를 싸주셨는데..
우리 아이들 소풍 갈때 한번 도시락 쌀때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걸 9년동안 어찌 하셨는지.. 게다가 저희집은 형제가 4이거든요.. ^^;
정말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 고마운줄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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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26 10:14
답댓글

   <5세 나혁이>

 

샬럿님 사랑받고 사시는군요.....^^

언니집 방문 거부 이유가 로맨틱하네요.^^

 

나혁이 방학때문에 고민이 많이되요.

참 무서운 방학입니다.ㅠ.,ㅠ

어제부터 방학인데 그냥 어린이집 보내요.

주중에 시작해서 주중에 끝나는 방학이라 1주일은 그냥 어린이집 보내고,

1주일은 시골보내기로 했는데,

칫솔세트,이불 다 집으로 보냈더군요.

방학때 점심은 줘도 이는 닦아줄 수 없나봐요.^^;

나혁이 이 닦으라고 하면 집에서도 스스로 하는 아이인데.....

당직 선생님 혼자 여러 아이들 보시니까 부탁하기도 민망해서

까짓꺼 며칠 이 안 닦고 낮잠 잔다고 이가 다 빠지겠어하면서 하고 있어요.^^

저한테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 소중한 아이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무수한 아이들 중의 하나뿐일테지요.

강요할 수 없지요. 나혁이한테 얘기해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라구,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단다....

그런 말을 듣고 자란 나혁이에게 또 어떤 사람들은 아이가 눈치를 본다고 해요.

누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하든...... 내 스타일로 키웁니다.^^

그래서 내가 더 많이 사랑해줘야지 오늘도 다짐합니다.

 

무지개 물고기는 6개월전에도 한 번 진행하고 올렸는데

전 흑백으로 뽑아서 비늘 하나마다 영어색깔을 써줘요.

그럼 나혁이 혼자서 색칠하고 같이 오려서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어 줍니다.

몇 개월마다 영어색칠종이를 주면서 혼자 색칠하는 연습을 통해서 색깔인지를 반복합니다.

잊어버릴듯 할때마다~~~.^^

액티 먼저 하고 제가 다른 자료 정리하는 사이 <무지개 물고기>책을 찾아서 읽더군요.

했던 액티라도 가끔씩 반복하는 것도 괜찮은듯 합니다.

http://www.kizclub.com/storypatterns/rainbow1.pdf

 

 

나혁이가 만든 sad starfish랍니다. 제가 옷장에 붙이려고 빨강을 하나 만들었는데 웃는 모습이었어요.

노랑으로 우리는 불가사리를 하나 만들어야겠대요.

아마도 <하양이 시리즈>때문인가봐요. <하양이 시리즈>도 함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뽀뽀물고기>를 진행하려고 해요. 내일 제가 한거 올릴거구요.

집에 <뽀뽀물고기> 책 있으신분 같이 해요.^^ 

http://www.dltk-holidays.com/valentines/mfish2.htm

 

어제는 바다책 골라서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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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31
정말 칫솔까지 보내다니 ...
5살이면 치카정도는 완벽하진 않더라도 혼자서 할수 있는데 말이지요.
나혁이 할머니댁에 가서 즐겁게 놀다 왔음 좋겠네요..
아침에 희선이도 바다관련 워크싵 했는데 무지개 물고기 넘 이뻐요..
저도 해봐야겠어요..희선이 완전 좋아하겠네요..ㅎㅎ
반복 중요하죠.....
바다관련책도 정말 많이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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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39
그러게요..칫솔을 보낼 필요가..직장맘들은..방학이 젤 무서워요..전..아직은 괜찮은데..내년 학교가서 방학을 얼케 보내야 하나..겁나네요~
우와..무지개물고기 액티 넘 맘에 듭니다. 저도..해봐야 겠어요..요즘..날씨도 덥고..만화책에 푹 빠져 있어서..저랑..영어공부? 놀이?를 전혀 안하려고 들어서..쩝..익숙한 책과 잘 아는 색깔영어로 놀아봐야 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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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1:01
일주일인데 칫솔까지 챙겨서 보냈다니 어이상실~
그렇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에고 직장맘들은 정말 방학이 고민입니다.
전 다행히 시모께서 봐주시겠다 먼저 말씀하셔서 당당히(?) ㅋㅋ 맡기려구요.....

무지개 물고기~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저도 원서 빌려다가 액티 해볼까봐요~
너무 이쁘네요~~^^ 호일까지 이용하니 완벽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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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26 11:15
저희 딸램도 (초1) 외갓집에 당분간 지내기로 했어요. 며칠은 친할머니집에서,,, 마음이 짠하긴 하지만 그러면서 또 환경에 적응하고 사려니 해요 ^^;;
무지개 물고기는 저희 아들도 요즘 빠져있는 책이에요. 워크싯 정말 활용 잘하셨네요^^감사히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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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1:28
나혁맘님 맘이 쫌 그러시겠어요..토닥토닥..
전 직장맘들 앞에서 방학이 힘들다는 말은 해서는 안되겠네요..
무지개 물고기 책 집에 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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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13
나혁이의 sad fish ~~ 넘 실감나요~~~
반복 중요하죠~~~
아이들이 36개월까지는 뭐든 기억하고
그 이후에는 잊기 시작한다더니...(어디서 주워들은 말! ㅋ)
정말 그런지..... 이젠 예~~~~~전에 했던 것은 기억이 안 난대요~ ㅎㅎ

이제 반복을 시작할 때 인가봐요~ 헤헤 ^^

무지개 물고기~~
저 책도 유명한 책이라 현우한테 읽혀주고 싶은데..
아직이네요~~
이쁜 무지개 물고기...
만들기라도 현우랑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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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6 18:09
에코...
아이가 눈치본다는 말에,, 저, 울컥해요..
그말이 사실이든 아니든.. 저 또한 아이를 맡길수밖에 없는 사람중에 하나인지라..
민군네 어린이집도 2주간 통합보육입니다. 저도 휴가고해서 안보내요..
아이들 다 커버하려면 힘드실테고 그래서 놓치는 부분도 본의아니게 있으실테니..
뭐 것보다도 이때만이라도 함께 하고 싶은 게 가장 큰 이유지만,,^^
나혁맘님,, 우리집 보내시라니까요.. 너무 먼가요..?
이동시간도,, 맞아요, 무시 못하지욤.. 에휴.. 맘이 안좋네요..

액티의 반복..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엄마 머리에서 매일 새로운게 나올수도 없고,,
또 아이가 커갈수록 같은 액티도 해내는 정도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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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7 07:07
나혁이맘님의 소신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멋져요 ^^ 맞아요 이말저말 뭐하러 신경써여 나만큼 내자식잘알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이세상에 또있을까요 ^^ 혁이 강하게 야무지게 크고있는거여요. 눈치도 볼줄알아야지요 !! 그래야 이험한세상 살이가 편해진데요 ~^^
혁이 무지게 물고기 넘예쁜데요 ^^ 예전에 글라스 데코로 꾸며준거 욕실 거울에 붙여주었어요 아직도 잘붙어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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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01
답댓글

내일 하루만 근무하면 ㅋㅋㅋ 일주일 휴가입니다.

딸래미 방학에 맞춰서 휴가계획했네요.

이번에 안면도 갑니다.

작기님 좋은 정보있음 알려주세염. 안면도 아니고 태안도 좋습니다. ^^

 

어제는 근무끝내고 6시에 같은 어린이집 엄마들과 야간개장하는 근처 야외수영장으로 놀러갔답니다.

달빛받으며 수영하니 해외여행이 부럽지 않아요~~~

그래서 책읽기는 패쑤~~~

^^ 오늘은 열심히 해야죠.

시원한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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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6 10:09
원북쪽에 박속낙지탕이 유명합니다.. 저도 이번에 먹고왔어요 ㅋㅋㅋ
근데 좀 비싸긴해요.. 1인분에 15,000원인데.. 낙지가 세마리 들어가더라구요 ^^;;;
울엄마 담엔 박속이랑 낙지사서 집에서 실컷끓여먹자시네요 ㅎㅎㅎ ^^

저도 가까이살면서 자주 못가요~~ 이번에 친정갔을때 파도리를 꼭 가고싶었어요..
근데 못갔다죠 ㅠㅠ 시간이~~~ ^^;;
어릴적가보고는 안가봤거든요.. 그곳은 모래대신 모두 자갈들로 이루어졌는데...
지금은 어찌변했는지 궁금도하네요... 최근엔 안가봐서 어찌변했는지모르겠네요 ^^;;;
우야뜬 저도 잘몰러유~~~ ^^;;
꽃지바다밖에는 ^^;;; 고향떠난지 10년이 넘었네요... 친정가면 주로 집에서 쉬기만하니까..
끽해야.. 가까운 바다바람 좀 쐐고오구요~~ ㅋ
좋은 정보못드려 지송혀요~~ ^^

휴가 떠나신다니 즐거운여행다녀오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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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33
안명도 늘 그리워하는 곳입니다..ㅎㅎㅎ
파도리...기억해둬야겟네요..작기님...
근데 태안가면 작기님 뵐수있는거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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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46
일하시면서도 어린이집 엄마들과도 좋은 관계를 가지고 계신가봐요..ㅋㅋ 야외수영장..그것도 야간에..멋진걸요..요즘엔 저녁늦게까지 더워서 밤에 물놀이 좋은 거 같아요..
우와..안면도 저도..넘 가고 싶은 곳인데..정말정말 먼 곳이네요..다녀 오시고 많이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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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1:03
안면도~ ㅋㅋ 저도 이번휴가 그쪽으로 생각중인데 뭐~ 결정은 아직~
전 8월 둘째주 갈 계획인데 혹 저도 거기가게 되면 물어봐야긋네요 하니맘님께~^^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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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26 11:30
달빛 받으며 수영하시고 넘 부럽사옵니다..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요..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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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16:14
와~~~~휴가시작!!
완전 축하드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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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6 18:02
야간개장하는 곳도 있군요. ^^ 근데 저녁이라,, 좀 안쌀쌀해요, 하니맘님? 야외라시니.. ㅎ
근데,, 떠올려보니 참 분위기 좋겄네요~
정말 달빛아래 수영장이라니,, 별장같은 느낌인걸요.. ^^
드디어 휴가 시작하신다니 축하축하축하드려요!
편히 쉬시다가 복귀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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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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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6 09:55
답댓글

샬럿님 시원한 냉커피 감사합니다~!^^

더울때 한잔하면 정말 시원하죠~^^

 

5세 유승

 

ㅎㅎ 주말의 공연관람, 수영장, 집안의 바쁜일, 아이의 방학 등으로 시간이 너무 없어 읽기 방에 일주일정도 참여를 못했씁니다~^^;;;

오늘도 안 올리면 정말 들어기 힘들고 민망할거 같아서.. ^^;;

방학이라 책읽는 권수가 올라갔는데.. 더 읽어 주면 밤 샐 분위기라.. 원하는 만큼 못읽어주고 재우네요..^^;;;

 

영어는 아주 긴 것 보다는 짧은 책을 택했더니 권수는 많아도 읽는 시간은 얼마 안됩니다...ㅎㅎ

밤에도 열대야라 잠들기 힘들지만, 울 아들 이제 좀 컸는지 작년까지는 더우면 땀으로 범벅이되어 어어컨 없이 잠을 잘 수 없었지만 이젠 부채질만 해주면 잘 잡니다~^^

작년까진 하루종일 에어컨에 전기료가 장난 아니었는데 올해는 좀 낫네요~

더운여름 탈 없이 지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2 8 20 화 3 6 9 수 13 8 21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8 22 50 이월누적 합계 291 287 578 총누적 합계 319 309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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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09:59
맞아요~~
저도 오늘 안 올리면
영~~~~영~~~~ 안 들어올까봐
부랴부랴 들어와서 올렸습니다~~ ㅎㅎ

현우는 요즘 활동 중심이라 책은 별로 못 읽고 있네요~~
역시 유승이의 책 읽기 수준은 따라가기 힘드네요~~~^^

더운 날들~~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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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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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6 10:01
현우도 만만치 않은데요~~ 권수가 많이 올라가 그렇지 별로 실속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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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6 10:04
캐롯님 바쁘시죵 ~~ ^^
그래도 이렇게 소식전해주시니 마냥 반갑고 반가워요 ^^
유승이가 책벌레군요!! ^^
이뻐요 ^^

오늘도 시원~~한 하루되시길~` 헌데 벌써 더워지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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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19
더 읽어 주면 밤 샐 분위기....
ㅋㅋ 완전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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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34
매일 sp반 신경쓰시느라 애쓰시죠?..감사드려용^^*
유승이도 땀이 많군요..
애들은 다 체온이 높으니 더위도 더 많이 타는거 같어요..
유성이도 맨바닥만 찾아다니거든요..ㅎ
밤엔 시원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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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6 17:59
바쁜 나날들이었던거 같으셔요.. 공연 게시글만 봐도.. ^^
짤막짤막하게 아주 쿨~하게 가는 것도 좋아요. 저도 오늘 저녁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요..? ^^;
짧은 책으로, 스타카토처럼 경쾌하게..ㅋㅎㅎ
캐럿님 오프 사진으로 몇번뵈니 이제는 자꾸 댓글 달때 모습이 떠올라요.
참 보드랍게 생기셨던데.. ^^ 부드러운 인상,,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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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09:18
답댓글

 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읽기방고 이틀에 한번씩 들르네요~~~ ^^;;;

인천 오시면 정말 우리 다시 오프할텐데... 넘 아쉬워요~~^^

 

4세 현우

요즘 현우랑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고래~~~~

그 덩치가!!! 현우 2배는 될듯해요~~~ ㅋㅋ

 

이거 말고도 바다 생물 많이 만들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활동기 보세요~~

초간단 바다생물 만들기 도 있으니 애들하고 만들어보세요~~

(ㅋㅋ 이거 완전 강요 분위기~~~^^)

 

현요즘 계속 아픈 현우랑 지치있는 신랑을 위해

지난 월요일에는 케익을 사서 촛불켜고 불고....

기분 전환 좀 했네요~~

기운이 떨어진건지 자주 아픈 현우때문에 저도 좀 지치지만..

그래도 이젠 열도 안 나고... 가래끼만 좀 남아서 다행이네요~~

이젠 물놀이 갈 수 있을까요?? ㅎㅎ

 

누적: 576권 (한글 273/ 영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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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6 09:49
ㅎㅎ 현우의 고래가 여기도 등장~!
가래가 아직 있군요.. 그거 오래 가는데.. 울아들도 한참 가더라구요..
관여님도 지치지 않게 지내세요~ ^^ 현우 놀거리 준비해 주시느라 지치지 않으시겠어요~^^ 더위도 모르시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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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6 10:02
꺅~~~~~~~~ 왕~~ 고래당@@@@@
읽기책 올리자마자 관여님글보러가야겠는걸요~~ ^^

현우열떨어졌다니 다행이어요~~ 일주일만 좀더 쉬다보면 말끔히 나을꺼여요 ^^
현우야 아프지마~~~~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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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36
흐미 무신 고래가 저리 크대요?,,,찾아보러 가야겟네요...ㅎ
현우..고래한테 잡아먹히겠어요...ㅋ
잘하셨네요...케잌사서 기분전환^^
현우 완전히 나아서 물놀이 갈수있게 기 팍팍 넣어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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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26 10:45
크하하하 저 고래 등에 타보고 싶네여
벽에 붙여놓으면 이 더위가 사라질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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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48
왕고래..이야..얼께 이런 활동을..음..멋져요..정말..부지런하게..멋진 액티를 하시는지..음..완전 재미있는 액티네요..아..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죠..울 아글들에게~~
현우 얼른 깨끗이 나아서 물놀이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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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1:13
저도 아직 구경전인데 얼른 구경하러 가야겠네요~
현우 컨디션 안좋으면 같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활동은 알차게 해주셨나봐요~
지치시면 안되니 쉬엄쉬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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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6 17:54
어허라.. 정말 giant whale이네요.. ㅎ 전지에요, 관여님?
전지보다도 커보이는디요..? ^^ 대작업을 하셨네용~
댓글 먼저 좀 달고,, 관여님 게시글은 이따 밤에 들어와야할거 같아요. ^^
빗으로 물고기를 만든다.. 흠.. 저녁에 애들이랑 해볼라믄 빨랑 가서 보고 와야겠군요~
현우 촛불놀이 좋아하는거 같은데,, 잘 선택하셨네요..ㅎ
현우가 아파서 이 더운 여름에 많이 지쳤겠어요. 관여님도 마찬가지구요..
많이 나은거 같아 다행이긴하네요.
오늘 현우와 어떻게 더위 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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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26 08:49
답댓글

엇, 살럿님 인천오신다는 이야기에 "오홋~?!"했는데..

 바로 아래줄에 그 계획을 접었다는 이야기 읽고,, "피시식~" 바람빠졌어요.. ^^

잉~~ 한번 나들이 오셔욤..  오프도 한번 잡아보게.. (앙탈..^^*)

 

유성이가 덧셈을 좋아하네요. 요사이 민군도 한자리 덧셈을 조금씩 하게 되어서요.

덧셈 말판 그려서 몇번 놀았어요. 지금도 그거 하려고 말판 그리고 있답니다. ㅎㅎ

아이들이 원하는 걸 잘 관찰하고,, 즐거움을 더 길~게 유지해주는 것..

오늘 그리 해볼게요~ ^^*

매일매일의 깨달음..  고마워요, 샬럿님..

 

쑥아가들 뿐 아니라 저도 지금 방학이네요. ㅎ 좋아유..^^

그래 지금 휴가 중이라 어제는 아이들 여름옷 좀 사러 백화점에 갔어요.

그동안 아이들 민소매 옷을 사야하는데 그동안 사주질 못했답니다.

땀이 많은 은양은 목뒤쪽으로 땀띠도 났는데.. --;

그래서 목뒤로 시원하게 파인 옷들로 구입해왔어요. 민군은 가벼운 운동복 하나,,

요즘 시즌오프로 할인하더라구요. 착한 가격에 사왔다고 남편한테 칭찬받았더여... ^^

아이들 데리고 이리 외출한번하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대요~

하루가 참 길다고 생각했는데.. ^^;

아이들은 백화점 한켠에 있는 장난감 가게에서 참 많이도 자전거도 타고 장난감도 만지고 왔네요.

민군, 거기서 문열면 말하는 자동차에 온통 맘이 뺐겨서요.

아침에 아까 일어나자마자 하는 말이 "그,, 말하는 자동차... 그거 가지고 싶다.."해요.

본인이 저금통에 동전 109개를 모았다면서.. 그걸로 살수 없냐고..

(제가 어제 민군에게 돼지 저금통이 충분히 모아지면 그걸로 사자했거덩요. )

동전 240개를 모아야한다고 했더니 그게 더 많은거냐며,, 지금 모은것만큼 모아야한다하니.. "힉...? "해요. ㅎ

사실 동전이 몇개있는지 민군 세보지도 않았는데 109라는 어디선가 들었는지 그게 엄청 큰 숫자라 생각하고 이야기한거 같아요.. ^^

이후에 미끄럼틀도 타고, 아이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같이 먹고 돌아왔어요.

 

ps.

유니은이님.정미영 76님

그제부터 제가 휴가에요. ^^ 그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지요..

평소 저의 퇴근시간.. 아이들 픽업해서 집까지 오면 6:30-7:00 pm 되네요.

요며칠 아이들과 여유있게 아침맞이하고 같이 돌아다니고 시원한 저녁바람을 차분히 맞으니 얼마나 좋은지요..^^*

( 2012년 7월 2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Dry bones

2. Let's take the train.

3. The gingerbread man

3

2. 한글책 읽기

1. 알록달록 쭈글쭈글

2.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2

3. Read aloud

1. ABC song

2. 실험할 때 실험 재료 (water, egg) 등을 말했어요.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Splash in the ocean

3.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4. Wee sing

4

5. DVD

1. Thomas (30')

1

6. Activity

1. 쑥영유 - I & J

간만에 쑥영유 활동했어요. 곤충위에 그려진 것들이 I, J중 무엇으로

시작하는지 분류하는 활동이에요. 차례대로 한번씩 번갈아 가면 카드

를 뒤집어야하는데.. 은양이 몽땅 독차지해버려서 하나씩 내어주면

그걸로 분류했답니다.

내주기만 해도 고마운 은양.. ^^

갑자기 숫자세기로 돌변.. ^^;

1

집에 돌아와 대충 거실만 청소하고 오이피클을 담궜어요.

제가 피자 좋아하는데 그거랑 같이 먹을 요량으로.. 순전히 엄마를 위해서.. ^^;

은양은 오빠한테 비행기태워달라고 조르고 있고 민군은 어찌어찌 은양을 올리고 있었죠.

간단한 실험으로 물에 소금을 녹여 달걀 띄우기 했어요.

달걀은 안삶고 하면 되구요.

1. 그냥 물에 달걀 넣어봐요. 아래로 가라앉아요.

2. 그 물에 소금을 (아주 많~이 넣어야하더만요. ^^:) 녹인후 달걀 띄우면 떠올라요.

육안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는데 민군이 눌러보니 가라앉는다고 그래서 물에 뜬다는걸 확인했어요.

 

 

어제 실험책 궁금해하시던데..

요즘 보고 있는 책이 이건데 도서관에서 대여한거거든요.

보다보니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애플비에서 나왔네요.

구입하려 인터넷들어가보니 이제 품절이라 떠서 중고새책으로 주문해뒀어요.

발행일이 2004년이라 써있으니 절판된건지..

목차는 계절별로 하면 좋을, 하기 좋은 실험들로 나뉘어져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근데 크게 계절 상관없이 해도 될거 같아욤~

안쪽 몇페이지 보여드릴게요.

늘어지지않게 명료하게 나와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너무 늘어지지 않으니..

 

아, 최근에 요것도 구입했는데 이건 주방에서 할수 있는 실험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앞부분만 읽어봤는데 아이스크림 튀김 같은 아이들이 신기해할만한 것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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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26 09:05
아... 저 책 좋아보여요~~
저도 어제 민은맘님 글 보고 현우랑 수압놀이 좀 했는데..
구멍을 넘 많이 뚫었는지....
겨우 겨우 놀았네요~~ㅋㅋ

요즘 현우랑 거대한 고래만들기해서
드뎌 완성했어요~ 히히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책 읽으면서 활동한건데...
글 올렸는데...
빗가지고 그림 그리기...
민이, 은이랑 해보세요~~ 좋아할 꺼예요~~ ^^

휴가라 아이들이 더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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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26 09:47
음.. 이런 좋은 실험책이 있었군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더위에 아이들이 이런 재미난 실험하면 지치지 않겠어요~ㅎㅎ
열정적인 민은맘님 너무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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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26 09:59
와~~~~~~~~ 민은맘님 책소개 감사해요~~ ^^
요즘 저 민은맘님 따라쟁이한다죠?!! ㅎㅎㅎ
근데 역시 부지런하셔요..~~ 쉽지않네요 ㅋㅋ ^^;;;
근데 덧셈말판이뭔가용 ??^^a

민은남매는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용~~~^^
민은맘님의 따뜻한사랑을 먹고 자라고있어서 그런가봐요 ^^

은양들어올리려는 민군 ㅎㅎㅎㅎㅎㅎ 넘 귀여워용 ^^
아웅~~ 사랑스런 남매~~ 궁둥이 마구마구 토탁여주고싶은 충동이 ~ ㅎㅎ ^^

책소개 감사해요~~ 어제 실험하나하자고 하고는 ㅠㅠ 또 무산됬슈~
저녁에 모기장설치대작전 (?)하느라 ㅋㅋ 시간 다 보냈다죠 ㅋㅋㅋ

참 민은맘님 지난번 서울언제오냐고하셨지요??
오빠네 아가출산이 곧이고.. 또 아이린 박물관체험등으로 몇번가는데...
편하게 당일코스로 다녀오려구요.. 그렇다보니.. 일정이 빡빡혀서..
다른 만남을 약속하기가 어렵겠더라구요 ㅜㅜ
언젠가 오프에 꼭 낄날이 오겠지요 ~~ ?! ^^

휴가시라니 넘 좋으시겠당~~
소중한 휴가 우리 이쁜이들과 알콩달콩 잼나게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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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26 10:39
그러게 말여요...
우리끼리 서울가버리면 자기는 어떡하냐는 남편말에 또 짠해설...
전 애들데리고 다녀와주면 그저 감사하겠는데 말이죠..ㅎ
과학실험책 감사해요...
민은맘님 따라 책만들며~책도 샀거든요..오늘배송한다고 문자왔네요^^
요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도사관에서 원서로 된건 둘러만 보고 왔는데 ..
요즘 민은맘님 얼마나 행복하실지 혼자 상상해봅니다^^
그렇게 사랑스런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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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26 10:57
휴가 시군요!!! 왕 좋으 시겠어요..붐비는 기간에 조용히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무지 현명한 방법이지요..전, 다음주인데...멀리 가야해서..할거리가 많은데 뭘 해야할지..소개해주신 실험책 하나 들고 갈까 싶기도 합니다. 민은맘..휴가기간동안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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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26 11:17
아유 참 과학적이십니다. 전 정말 무지한 분야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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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26 11:19
어머 궁금했던 과학책 ~ 소개해주셨네요 감사해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괜찮으면 사둬야겠어요~^^

생각보다 퇴근시간이 늦으시네요~ 전 아이들과 많은 활동을 하시길래~
퇴근시간이 남다를줄 알았네요 암튼 대단하시단 생각들면서 민은맘님보며
많이 배워야겠단 생각합니다.^^
계란 실험도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은 신기해할것같아요~^^

오이피클 ~ 맛나보여요~
여름엔 피클 장아찌가 입맛돋우는데 한역활하죠~~^^
저도 시간나면 어서 아이들 민소매 옷좀 더 구입하러 갈 생각인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는....^^
휴가~ 휴가여도 아이들과 알차게 보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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