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매일 들어오지 못해 아쉬운 한 주였네요~
단백한 샬럿님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도 주말을 몽땅 숙제에 보내야할듯한데...
가능할지???? 걱정과 고민입니다~~
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방학계획 들려주세요~~~^^
4세 현우
매일 매일이 방학인 현우~
그래서 특별한 계획도 없고, 짜여진 일정도 없네요
그날 기분나는대로... 매 순간 필요한 만큼!!
그래서 엄마 머리속은 우왕좌왕~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여름방학 계획! 하니까 생각나는 저의 마음이네요~ ㅎㅎ
이번 주말엔 전시회 하나 가려구요~
현우 감기는 열은 안나니.. (콧물 조금, 가래 걸걸, 기침 조금)
돌아다니는데는 지장이 없을듯해서요~~ ㅋ
현우가 원하는 물놀이는 8월 5일 부산가서 하죠모~~~ 히히
다들 주말 시원하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만나요~~~~^^
누적: 588권 (한글 276 / 영어 312)
샬럿님 바쁜 와중에서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즐거운 휴가계획 세우세요.
그제 야간수영으로 인해 체력이 고갈되었는지 저녁하기 싫은 나태한 마음에 짜장면집 갔다가 딸래미 절반도 못먹고 꾸벅꾸벅...
부랴부랴 집으로 가는데 헉.. 놀이터를 보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놀이터에서 놀고 싶답니다.
마음이 약한 엄마 그러라고 했더니 두 남자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니더군요.
밥먹다가 잤던거 맞니?
암튼 그렇게 까만 밤을 맞이하고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 휴~~~
이제 4시간만 지나면 여름휴가네여. 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나여.
어제 오늘 오전 회사일이 내맘대로 되지 않아 완전 짜증의 절정에 있었는데, 4시간만 지나면 해방입니다.
이번엔 그냥 푹~~~~~~ 쉬려구요.
회사생각은 하지도 말아야지 ㅋㅋ 휴대폰도 꺼둘 생각입니다.
7/26
K
Mom
롤로왕과 산타의
잃어버린 수염
엄마의 만성피로로 인해 읽어주다 잠들면 딸래미가 톡톡 깨우고, 또 읽다 꾸벅꾸벅 그러면 딸래미 인상쓰고 책 가리키며 읽어달래고 ㅠ.ㅠ 책읽어주면 자는 아이들은 있어도 책읽어주다 조는 엄마도 있을까? 유일무이일께야. ㅋㅋ
7/26
K
Mom
The Quest
흥미진진하네. 읽는 엄마도 무지 재밌다. 그런데 글밥이 아직 딸래미에겐 벅차다. 그지?읽어주면 말똥말똥 내 눈을 쳐다보는 너의 눈을 보니 '엄마 뭔말하시는거예여?'라고 말하는듯 보여 ㅍㅎㅎ
샬럿님..한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7세 벤


집에서 3분?5분? 거리에 있는 공원입니다. ㅋㅋ 너무나 좋아하는 바닥분수..올해..음악바닥분수를 공원에 설치(?)해주셔서 울동네 아그들 밤이면 밤마다 저렇게 놀고 있습니다. 나가면, 이웃들도 자주 보게 되구요!! 전, 늦게 합류해서..울벤이 어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사진을 올린이유는..음..물놀이한다고..SP를 또 미루게 되어 ㅎㅎ 저렇게 놀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책읽고 바로 잤네요~ 집주면에 공원이 있으니 여러가지 참 좋은 거 같아요..친한 이웃들과 고기도 구워먹고, 간이텐트쳐서, 그냥 모래놀이, 자전거 타기..도시락 먹기도 하고..물론, 자주 못하고, 가끔 아무 계획없을때만 이용하지만..참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은 육체적놀이를 하고 피곤한 날이면..냅다 책을 주루룩 읽곤 합니다. 한글책들..한글책 속도는 무지 빨라서, 요즘엔 잠자리 책읽기할땐 자주 벤 혼자 읽게 합니다. 둘째 보는 동안 그러기도 하고, 제가 읽어주기 귀찮아서 그렇기도 하구요..ㅋㅋ 위책도 제가 읽어준 건 2권...에고고 영어는 한권밖에 못읽어줬네요 ㅠㅠ
요즘 날씨 탓인지 벤이 일찍 일어납니다. 그럼 전, 눈감고, 자는 척..하는데..오늘 아침에..방문을 닫고 나가더라구요..여름이라 방문을 열어놓고 있었거든요..음..잘자라고 그런 모양이구나..했는데..조금 후 들리는 소리..딱..딱..딱...짜식..딱지치고 있더라구요..일어나자 마자..얼마나 웃기던지..
민은맘님..요즘 딱지는 종이딱지가 아닙니다. 고무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캐리터 모양의 딱지를..매번 사다들이는 재미에 푹빠져지냅니다. ㅎㅎ 개당 500원하는 거 같아요~ 7세남아들에겐 대유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 시원한 주말, 휴가 보내시고, 저도 짬짬히 들어오겠습니다^^
6세 가희
요즘 더워 그런가 책 읽어주는 걸 자꾸 잊어버려요...ㅜ
한두권씩은 읽어주는데 사진도 안 찍고 그러니 읽기방에 댓글도 못달고 그랬어요.ㅎ
그래도 꼭꼭 챙겨서 읽어주고는 있네요.
폰으로는 댓글 달기는 어렵고 그래서 눈팅만 하고 있었어요.ㅎ
수요일날 가희 어린이집에서 영어발표회를 했어요. Thumbelina
집에서 연습을 많이 해서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그래도 많은 사람앞에서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샬럿님~~ ^^
우린 대문열어만 주셔서 넘 황송하고 감사해요~~ ㅎㅎㅎ ^^
그리고 좋은이야기 많이 들려주셨쟎여요!! 샬럿님 계획이 뭘지 참 궁금해지는걸요?!! ^^
테슬숙제로 바쁘신데... 대문까지열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어요 샬럿님~~ ♡
에릭 6세
작년쯤..이곳 보령에 레일바이크가 생겼네요.. 헌데 귀찮기도 하고 자꾸 까묵고는 ㅋㅋ
오늘 오후 신랑일찍 퇴근해서 부랴부랴 5시 시간대로 처음 레일 레이바이크 탔답니다.^^;
아직 주변조경들이 약하긴했지만.. 새로운 경험에 신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네요.
처음 출발은 대 환호성~~~에 난리더니~ ㅋ
다시 돌아오는 길엔 그냥
느긋~하게 주변경관들 감상하더라구요~~ ㅎ

벌써 밤송이가 열렸더라구요~~ ^^
가을이나.. 겨울에 다시 타러가려구요.. 단풍구경도하고 설경구경도하기 좋겠더라구요.
헌데 여름은 덥네요 ㅋㅋ 5시에 탔은데도.. 태양은 뜨거웠다는~ ㅎㅎㅎ
(울신랑 레일바이크에서 내리는데 이마에 땀발울이 송글송글..ㅋㅋㅋ 수고했쓰 자갸~~ ♡ )

영어책 1권 , 한글책 1권 기록함돠 ^^;;
저녁까지먹고 마트 장까지 보고 오느라 넘 늦었거든요..오자마자 샤워시키고 두권만 읽히고
재웠다죠~~ 몹시 피곤해하면서도 책은 읽어달래네요 ~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9
5
화
5
4
수
3
5
목
1
1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8
15
0
이월누적 합계
204
215
419
총누적 합계
222
230
452
어제 열심히 댓글 썼는데 날아가버려서
깜짝 놀라 있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우선 제 이야기에 같이 아파해주시고 위로해주신 쑥맘들 감사해요.
정말 따뜻했어요.
참. 고맙습니다!
5세 진서.
진서도 다음 한 주가 방학이네요.
다들 알차게 방학 계획 세우시는 것 같아 저도 뭔가 좀 해야하나 싶은데..
저희는 그냥 놀이터와 공원을 오가며
잠자리 사냥이나 하려구요.^^
정말 눈에 불을 켜고 잡는거라 채집보다는 사냥에 가까워요~ㅋㅋ
작년엔 한 오백마리쯤 잡은거 같은데
올해는 얼마나 잡아야할지...^^;;
그런데 이 잠자리 잡는 것도 아이가 커가는게 보입니다.
작년엔 정말 잠자리 잡는 것에만 집중해서
잠자리가 보인다 그럼 우르르 쫓아가서 잡기만 했는데
어제보니
잠자리가 나는 것도 하염없이 쳐다보기도 하고,
요즘 한창 짝짓기 철인지 쌍으로 나는 잠자리를 보며
'"엄마 잠자리 두 마리가 헬리콥터 같이 날아요!" 하며
헬리콥터가 잠자리 나는 모양에서 본떠 왔다는 걸 관찰을 통해
아이는 직감적으로 알아 내더라구요.
그리고 그 짝짓는 잠자리 잡아서
암놈 꼬리 주변에 노랗게 있는 알을 보여주며 얘기해주면
진짜 신기하다는 듯 보더라구요.
작년엔 정말 씨알도 안먹히던 말들이..ㅎㅎ
아침 먹곤 언덕에 가까운 산에 오르고
점심 먹곤 베란다 수영장에서 수영 잠깐 시키다
4시 30분쯤 부터 잠자리 잡기.
이게 방학 계획의 전부네요.
너무 조촐해서 진서한테 미안하긴 한데.
이것도 산이가 잘~~ 도와줘야 가능할 듯해요.ㅎㅎ
읽기방 하면서 저도 야금야금 단행본 사느라 바쁜데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인가봐요.
혼자만 그러면 팔랑귀 같고 참 민망한거 같지만
다른분들도 그런다니 괜히 좋아요~ㅋ
우리 좋은 책 함께 읽히며 마음튼튼한 아이로 키워 보아요.
뱀다리..
인천이 좋은건지
인천맘들이 유독 애들을 잘키우는건지..
나혁이맘, 민은맘 보면
인천가서 살고 싶단 생각이 막 들어요!!!! ^^;;
5세 나혁이
어제 살짝 시니컬해진 저를 위로해주셔서 다들 감사드려요.^^
어린이집은 어린이집대로 부모들은 부모대로......나름 고충이 있겠지요.^^
오늘...... 과감한 결정을 내렸어요.
제가 요즘 파견나와 있는 곳에 사표를 던졌어요.^^
내가 있어야할 곳이 아니라는 생각과
여기에서 이렇게 그저 시간버티기를 하는 동안
나혁이와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일로써 자긍심이 있어야
아이에게도 당당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집에서 쉬면서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월급에 구애받기 보다는 자긍심을 느끼는 일자리를 찾기로 했어요.
요즘 세상이 시끌벅적해서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기도 쉽지 않네요.^^
나혁파가 저땜에 속 많이 끓여요.^^;
이놈의 꿈과 이상은 나이를 먹어도 죽지를 않네요.^^
나혁이가 어제 브레인뱅크 <the big blue sea>를 혼자 읽기 시작했어요.
뭐 글밥도 적고, 거의 아는 단어가 나와서 그런거지만
in같은 전치사는 가르치지 않아서 조금 잡아줬더니 수월하게 읽네요.
나혁파에게 사고뭉치 엄마지만 좀 예뻐해 달라고 했어요.^^
“우린 5살때 한글책도 못 읽었지만 나혁이는 5살에 한글은 물론 영어책도 읽잖아.
다 내가 잘 가르친거니까 좀 이뻐해줘!!!!.“
나혁파가 말했어요. “웅.” 어찌나 말이 짧은지.....
우리집은 언제쯤 부부대화라는게 생겨날까요?^^;
브레인뱅크 웤싯이예요. 짜슥, animal 못 읽어놓고 은근슬쩍 체크해놓고 가버렸어요.
그래도 9개나 읽은게 기특해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왜 animal을 못 읽었지....쩝쩝쩝...아쉽네.
한글은 읽기는 잘해도 쓰는건 아직 많이 틀려요. 빨강은 나혁이가 주황은 제가 고쳐준거예요.^^
뽀뽀물고기 만들었어요. 어제는 수학휴가보충을........


이제 테슬이 막바지군요.. 좋은 시간 되셨지요..? ^^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참 금새 지나간거 같아요.
어제는 가스레인지 청소를 했어요. 집에 있을때 그런 것들 한번씩 해줘야할거 같아서.. ㅎ
근데 이거 완전 더러워요.. --; 요런 청소 얼마나 자주 하시나용..?
욕실청소라든가, 베란다 청소라든가.. 얼마에 한번씩 해야하는지.. ^^;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26일 목)
1. 영어책 읽기
1. Changes
2. No, David!
3. Hooray for fish
4. Faster, faster, nice and slow
5. Puff, the magic dragon
하반기 9기 북클럽 진행 책이라 주문해두었어요.
노래가 참 좋아요.. 민군도 앞부분 흥얼거린답니다.
5
2. 한글책 읽기
1. 김밥 놀이 좋아.
2. 모두 차례차례야.
3.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3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앞 부분 흥얼거림.
2. 말판 그릴 때 몇 마디.. (I will help... sun, cloud,, 등등..)
2
4. 흘려듣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Book of rhymes and rhythms (2A)
3. Sing sing
3
5. DVD
1. Magic school bus (50')
2. Little princess (20')
2
6. Activity
1. 네버보드 몇장
1
어제 아침에는 아이들과 치과 정기 검진을 다녀왔어요.
다녀오는 길에 돋보기로 검정 색종이 태우기 하고 들어왔답니다.
오우,, 돋보기 성능이 좋은건지 빛이 모이면서 2-3초 내로 바로 타던걸요..!
아님 정오에 해서 인지..?
오후에는 얼마전 다녀온 도서관 전시회의 그림작가 장호씨의 사인회가 있다해서 다녀왔네요.
선착순으로 10명 초상화를 그려주신다는데 이미 예약이 차서 저희는 못했어요.
다른 아이 얼굴 그려주고 계셨고 우리는 사인만 받아왔답니다.
저녁에는 익힌 달걀로 실험했어요.
1. 입구가 달걀보다 약간 작은 병을 뜨거운 물로 달군 후 물은 버려줘요.
2. 내부가 달구어진 병위에 껍질 깐 삶은 달걀 얻어놔요.
3. 병 내부가 기압이 수축되면서 보드라운 달걀이 병속으로 쑤욱~ 밀려들어간답니다.
보이셔용..? 남아있는 젖병 요거이 입구가 조금 작았는지..
달걀을 다 못 빨아들이고 중간에 댕강! 짤려 반만 병속으로 들어갔어요..^^;
밀려들어가는 과정을 아이들이 같이 봤는데 갑자기 잘려 떨어지자 너무 재미있어했답니다. ㅎㅎ
못들어간 불운의 달걀 반쪽.. ㅎㅎ
은양이 야금야금 먹었어요. ^^
아. 작기님! 초간단 덧셈 말판 보여드려요. ^^;
이렇게 말판 위에 덧셈 식 써서요.
민군과 제 말을 덧셈한 숫자만큼 이동시켜 목적지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요. ㅎ
<유의점> 덧셈 결과가 커지면 많이 이동해야해서 A4를 몇장씩 이어야해요. ㅎ
그러니 더해도 작은 숫자가 나오게 하는게 간편하긴해용~
덧셈 말판하고 나서 민군이 본인이 만들어보겠다고..
덧셈식은 아직 못쓰고,, 그냥 숫자만 쭉 쓰더라구요.
열심히 썼으니 활용해줘야죠. 같이 우리 마을 말판을 꾸몄어요.
ps.
저,, 질문있어요..!
저녁에 아이들 김치볶음 치즈밥해줬는데요..
(같은 밥 계속주니 질릴거 같아서 시도했어요.. 아이들 세끼 다 챙겨주시는 맘님들,, 존경하여요~)
근데 책 대로 오븐 온도, 시간 맞춰 했는데..
왜 자꾸 위에 얹은 피자치즈가 타죠..?
전에 피자해먹을때도 꼭 치즈가 타더라구요..
이러면 오븐 온도가 너무 높은건가용..?
날씨도 더운데 테슬수업도 하시구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테솔이런것두 하고는 싶던데 등록금이 몇백하더라구요,,,
샬럿님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셔요?
전 그냥 편한 계획만 세울랍니다^^
4살 우제입니다.
우제는 오늘 오후에 토함산 자연휴양림엘 간답니다.
어제 누나와 아빠와 장을 보며 너무 신나 모래놀이도구(휴양림가는데도~!)도 사고
과자도 사고 완전 신나 어제 11시 30분 넘어 잤어요 -.-
책도 일단 가방에 꾸려 넣었는데 얼마나 읽을지요..
항상 좋아하는 책만을 찾아,,
어제도
함께 세어보아요, 무지개물고기,
튼튼영어 10권 (누나와 함께 오디오로 들으며 읽기) 했답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한글2/영어10=누계 56/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