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영이의 허리라인이 예술입니다~~~~ㅎㅎ
뭘해도 이쁜~~~~
저도 4월즈음에 현우 델꼬 마포에 갔었죠
딱!! 저기 저 곳!!
그때는 모래놀이 체험이었는데....
아~~~정말 힘든 시간이었죠
현우는 울고 불고... 집에 가겠다고 그러다가
선생님이 진행하는 동선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겠다고 하다가....
결국은 언제 끝나냐는 말을 하면서
겨우겨우 시간을 보내고 나왔다는... ㅠ.ㅠ
집에 오는 길도 넘 힘들었었네요....
갑자기 장소를 보면서 옛날의 힘든 기억이 나서
댓글이 이리도 무겁게!!! 허허 ^^;;
암튼.. 깜찍이 원영이 봐서 좋네요~~~^^
작년 색깔놀이터랑 참 비슷하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원영이 이제 체험 넘 많이 다녀서.. ㅋㅋ 아마 그런 반응을 보였을지도 몰라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저 차에 물감 찍는 놀이 만으로도 즐겁지요. ㅎㅎ 원영이의 저 포즈.. 어째요~ 깜찍 귀요미 포즈.. ㅎㅎ 아웅.. 귀여워.
오늘도 무진장 덥네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아~ 체험전 다녀오신게 이거였군요~^^
미술 잘 하는 원영이에게도 지루했군요...
혹시 제목처럼 얼렁뚱땅?ㅋㅋ
그래도 나들이 재미나게 다녀오셨네요~
원영이 입장에선 어찌보면 다 아는거라 그랬을수도 있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