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 더워서 정말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싶어요~~
이렇게 맑고 깨끗한 곳이 집 근처라니...
저도 가까우면 아이 델꼬 가고 싶네요~~
여기 제가 사는 경기도 부천에서 먼가요???? ㅎㅎㅎ
정말 부러워요~~~~~^^
너무 너무 좋네요.
뿐달이님 사시는 곳으로 여름휴가를 가고 싶어지는데요...
아이들은 바다가 좋다지만 저는 바다보다는 계곡이 더 좋더라구요.
저 다슬기를 된장넣고 푹~ 끓여서... 군침돌아요.^^
아래 글보니...
ㅎㅎ 벌써 다슬기 된장국 끓여 드셨네요.
어머~ 너무 좋은데요~
다슬기 주워다 씻어서 삶아 먹으면 맛좋은데~ㅎㅎ
이런곳에서 자란 성경인 너무 좋겠어요~
아~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여그 어딘가요?
이쁜 딸 개인 사유지!!!
휴가철이라 사방팔방
자연보다 인파에 치이는데
참 부럽습니다.
좋은 곳에 사시네요.
뿐달이님 동네로 피서가고 싶어요~~~^^
차로 2-3분이면 이리 맑은 물이 흐르는 멋진 곳이 있다니...왕 부럽습니다~!!
어디 사시는지...어서어서 알려주세요~!! ㅎㅎㅎ
댓글로 어려우시면 쪽지루라도...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