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셨다고하지만.. 그래도 계속 해오신 분이시네요..
둘째 출산을 계기로 많이 힘들어하시고 그런분들을 많이 보았어요.
그러다가 또 맥을 찾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튼튼은 접해보질 않아서 그것에 대한 조언을 못드리겠구요.
쑥쑥 유아게시판에는,
예쁜그림책, 좋은 그림책을 많이 소개하고 보려고 노력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그런책들도 한번 관심가져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도 쑥쑥에서 소개된 책들을 사모으고하면서
그림책이 이렇게도 이쁘고 좋을수가 있구나..새삼 많이 느끼고 했으니깐요.
DVD는 언제까지 반복이라는게 없는것같아요.
아이의 반응에 따라 다르구요.
저희는 좀 일찍 부터 4세?
DVD를 보았는데요.
하나를 보여주다 아이가 좀 지루해하면 또 다른거 또다른거
이런식으로 보여줬어요.
DVD도 좋은것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 엄마생각으로는
DVD 를 하나 보여주면 아이가 마르고 닳도록 보고, 아이가 표현도 줄줄외우서 하면
사실 좋지만요^^
그것은 정말 현실적으로는 많이 어려운일인것같아요^^
대신,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DVD 한번 보여주고
그걸 DVD 재생기에 넣어서 잘때 또 보여준다던지하면서,
했던것같아요.
님을 보면서, 또 부러워하는 맘들이 계실것같아요.. ^^
힘내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