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
시원한 아이스바~~~~~~~~~지금 완전 땡깁니다용 @@@@~~
어제,오늘 느무느무 정신없는 하루였쎄요 ㅠㅠ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를지경이었지요 ~~~~~~
돌아댕기느라 책도 많이 못읽어주공 ^^;;; 에효~~~ 방학이 더 바빠요 바빠 !!
원래 오늘 급하게 서울가야했는데... 못가고.. 잠정연장 ㅋㅋㅋ
실은 울오빠네 아가가 태어났어요 ~~ 오늘 가야했는데... 울신랑 무쟈게 바쁜관계로다가...
담기회로.. 내일모레 산후조리원가면 면회금지라네요 ^^;; ㅋㅋ 요즘은 그런가봐요 ㅎㅎㅎ
우야뜬 2주후에나 만나야할것같아요~~ 앙~~ 넘 보고싶어요.. 첫조카!! ^^
원영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일주일 잘 부탁드려요~~ ^^
전 이틀연속 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낸관계로다가 ^^;;;;;;;;;;;
인사만 올리고 내일 다시오겠슴돠 ^^;
읽기방님들 글은 지금 다 보았는데... 댓글은 못달고갑니다용 ^^;; 넘 피곤해요;;;;;
내일뵈용~~ ^^
7세 윤이~ 4세 하은이~~
금토일 가볍게 일차휴가를 마치고 오니.....
(저희집은 길게 휴가를 못가니 짧게 여러번 갈 계획이랍니다. 크크크)
뒷정리할것이 너무 많네요...몸은 지치는데.... 누가 대신 안해주나......
정말 이럴땐 집안일 도와주는 도우미를 불러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신랑은 자기가 도와주겠다며 절대 도우미는 안된다 하는데......
정작 도와주지는 않는다는거....ㅡ.ㅡ
결론적으론 책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주말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부터 다시 sp에도 집중해보고~ 영유에도 집중해봐야겠어요~~
아이들은 방학이라 할머니댁에 맡겨놨는데.... 아무래도 티비를 무지하게 많이 보고있을듯하네요~
얼른 가서 티비부터 꺼야겠죠> ㅋㅋㅋ
오늘은 책 꼬옥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원영사랑님~
이번주 대문지기 이시군요.
원영사랑님 항상 숙제 일빠로 내시는 걸로 유명한데 어찌 읽기방이 흐지부지.. ㅋㅋ
엄청 바쁘신거 알기에 그리고 꼬박꼬박 올려주시는 게시글 볼때마다 입이 딱 벌어지네요.
전 그 게시글 요즘 챙겨보는 것도 힘이 부친다는...
낼 저녁부터 저는 휴가모드입니다.~ 친정에서 며칠휴가 그리고 시댁과 휴가...
그리고 나면 다시 일상이죠..ㅎㅎ
댓글은 못남겨도 이번주 대문 잘 챙겨봐야겠어용..ㅎㅎㅎ 시원한 아이스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
원영사랑님 활동은 잘 보고 있어요.^^
나혁이가 원영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언제 견우와 직녀 만나듯~~, 만남주선을~~.^^
<5세 나혁이>
주말동안 우린 공연 2개 보고 일날은 방콕했어요.
정말 무진장 덥더라구요.ㅠ.,ㅠ
그냥 낮잠도 자고 쉬엄쉬엄 <나방>에 대해 책읽고 놀았어요.


종이접기로 나비 만들었는데 이번주엔 곤충들 하나씩 만들어서 모빌을 만들어도 괜찮을듯 해요.
종이접기 은근히 어렵네요~~.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도 시작한거 이번주내로 모빌만들기 목표입니다.^^



색칠하다가 사진찍는다고 하니 나름 컨셉을....좀 싸가지 없어 보이는군요.^^;
민은맘님 따라하기했어요.^^ 나혁이가 아주 재미있어 했네요.^^


이번주는 나방(나비) + 바다 보충으로 나가려구요.^^
원영사랑님과 관여님의 추천으로 바다책을 하나 더 장만했거든요.^^

원영사랑님, 전 원영사랑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
일도 하면서, 액티도 하면서, 주말엔 짬짬히 공연에 체험에~
심히 존경스럽습니다. ^^
그걸 잘 따라와주는 원영이도 느무 기특하구요.
울집 휴가는 7월 말로 잡혔다가, 8월 첫째주로 변경되었다가, 또 다시 8월 중순으로 변경되었네요.
이번에 또 변경되면 차라리 안가버릴랍니다. ㅋ
이번 일주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용~
좋은 음악도 기대함돠~~!! ^^
7세 나연
지난 금요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읽기방 결석했어요.
이번주는 나연과 지우 모두 방학. 지금 둘 다 자네요. 지우 잘 때 나연이 책을 읽어줘야 하는데, 같이 잠을 자니 원... -.- ㅋㅋㅋㅋㅋ
어제는 송추계곡에 다녀왔어요. 가고 오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힘들었네요. 계곡에서 논 것은 고작 1시간 반정도. 김밥도 차 안에서 먹구요.ㅠ.ㅠ
그래도 나연이와 지우가 넘 좋아라해서 다행이었어요. 물귀신 지우, 어제도 역시나 물에서 나올 때마다 계속 울음을 터뜨렸답니다. 아~ 빨리 휴가 가고싶어요. ^^
2012/7/26~2012/7/29





누적 : 한글(204) / 영어(161) / 합계(365)
6.한율
열심 하기로 해놓구..작심삼열였어요-,-
피같은 지참금을 사촌언니 위해 선뜻 빌려준게 큰 아이가 한율보다 더 어렸을 때니..기다릴 만큼 기다린 거
맞죠?..여러 분! 돈은 빌려주는 거 아니라는 말~예외가 없다는 걸 시껍하며 알았답니다..
처음 리듬 끊긴게 아마도 공증받고 경매어쩌구 하면서 살짝 정신 없을 참 였어요...것도 핑계라면 핑게갰죠
부끄럽습니다...
내뱉은 말때문에 찝집함만 그득하다
한 번 놓친 타이밍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았네요..
하면 또 할 것을 모두 저의 불성함임을 반성합니다..
쑥보다 더 무서운건 제 딸 한율이네요
아침에 눈뜨자마자..자기가 읽은 책 찍어놓은 사진을 보여달랩니다
초반에 제가 쑥에 올려놓은 자기 책 이야기를 보여 준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 사진찍었어?로 늘 저를 확인했지만~
무심히 그렇다구했지만
보여 달랠 줄은 정말 몰랐어요...
다행인건...쑥에 못 올려도 한율의 의지로 읽기가 잘 이어져 왔다는 거..
사진만 찍어놓고 올리지 못했던 숱한 날들을 오늘 검사한대요..
부랴부랴 입막음 하는 중이에요..
제멋대로 반칙부려 죄송합니다/...
가장 최근 읽은 책이랑 아이사진 덧붙여서 이 엄마가 잘 하고 있다는 눈가림입니다^^::






주말에도 바쁘셨죠??? ^^
4세 현우
일요일에 몇달만에 전시회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프랑스 동화책 전시회~~~
화려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넘 이뻤어요~~
전시회는 후딱 보고~ ㅎㅎ
광화문 광장의 분수대에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ㅎㅎ
며칠전 현우가 약국에서 한 싸인~~~ㅋㅋ
약사 선생님이 현우 싸인을 보고 깜짝 놀라시며 비타민 써비스까지 주셨다는... ㅎㅎ
하~~~~~~트!! 뿅~뿅~ ㅎㅎ

토요일 날씨가 덥지만 맑은 날~~
저희 집은 앞으로는 아파트촌이고
뒤로는 논이 보이거든요....
그 덕에 시원한 논바람을 맞을 수 있답니다~~^^
넘 이쁜 하늘과 푸르른 논~
도심속에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는 것도 복인듯해요~~
가끔은 왜가리도 날고.... ㅎㅎ

누적: 622권 (한글 301 / 영어 321)
여기저기 원영사랑님 글들이 많이보여 활약상을 이미 알고 있답니다. ㅎㅎ^^
원영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기까지 바쁘셨겠어요.
노리토 체험전 글 보고 저건 한번 가봐야겠다 했는데..
어린이 대공원옆이면 거리가 만만치가 않네요..
남편과 상의 좀 해보고 일정을 짜야겠어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더운 한주 시작되고 있네요..
( 2012년 7월 27일 금)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When I was five
3. Changes
4. Snow white
5. The ugly duckling
6. Cinderella
7. The little mermaid
8. Baboom!
9. How old are you?
10. I touch my eyes.
10
2. 한글책 읽기
1. 나무에 올라간 돼지
2. 수수께끼 동물원
3. 맥기 아저씨 바다로 가다
4. 이슬이의 첫 심부름
5. 꼬순이와 두칠이
5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노래 반복되는 부분 같이 부름.
2. 호은양에게 “You are too little. We can't play"라 말함.
2
4. 흘려듣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Footbook
3. Sing sing
3
5. DVD
엇,, 노느라 하나도 안봤네요..ㅎ
6. Activity
1. Baboom :풍선으로 스토리 텔링
1
금요일.
저녁먹고 근처 문화예술회관에 야외 공연을 보러 다녀왔어요.
인디밴드 두 그룹의 공연이 있었는데
두번째 출현했던 couple D라는 그룹이 선곡도 괜찮고 노래실력도 좋았답니다.
나름 홍대분위기 나고 좋았어요. ^^
토요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오페라 공연 하나 보고 집에 와 그림 그리고 축구하다가..
시댁에 가서 아이들은 대야에 물받아놓고 마당에서 물놀이를 했지요.
시댁 식구들 모여서 고기 구워먹고 밤늦게 돌아왔답니다.
일요일.
아이들과 가까운 찜질방위에 있는 수영장 다녀왔어요.
야외라 피부가 탔네요.. ^^;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장 좀 보구요.
열심히 논 주말이었어요.ㅎㅎ
아. 얼마전 도서관에서 보고 구입한 책인데..
아이들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설명들이 많아요.
민군과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그림클릭하시면 책 판매 사이트 연결되어요.
5세 유승
드뎌 원영사랑님께서 열어주셨네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빙수~ 잘 먹겠습니다~
보아하니 집에서 얼린 천연빙수 같은데요~^^
그래도 이번주엔 방학이라 책을 좀 많이 읽어줬습니다.
한번 필받으면 더 읽어 달라는데.. 너무 늦게자면 안될거 같아서..... 자꾸 늦게 자면 제가 피곤해서....
더 많이 못읽어줬습니다.
그래도 주말엔 신나데 돌아다니며 놀아 그런지 많이 안 읽어주고 이야기 해주다 잠들었네요~^^
더운데 지치지 않게 잘 지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2
8
20
화
3
6
9
수
13
8
21
목
9
10
19
금
9
16
25
토
3
6
9
일
5
2
7
일주일 합계
54
56
110
이월누적 합계
291
287
578
총누적 합계
345
343
688
7.25~29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에이 또 놓쳣다
꼬꼬아줌마네 꽃밭
모두가 기른 벼
월버와 오빌 세상의 날개가 되다
출동 반 선생
나무늘보 두 마리
꼬꼬 아줌마네 꽃밭
모두가 기른벼
아하 보리였구나
플란다스의 개
Big feet
The journey
서연이만 (6세)
엄마를 나누기는 싫어요
복타러간 총각
우렁이 각시
린다는 어떤 옷을 좋아할까
이게 뭐지?
꼭 가야하니
뚜뚜가 첫 번째예요
소풍가는 길
홍당무 2번
Good dog
Mom, I will be nice
Breakfast
Calling all cats
Kipper's diary
Dogs
The weather vane
Good old mom
The sandcastle
Fancy dress
I see summer
주원이만 (4세)
갑자기 사라지는 길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수박밭에서
신나는 날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계
서연 한글 147 영어 98
주원 한글 95 영어 18
금요일에 1박2일로 양평에 다녀왔어요^^
수영장도 있는 너무 예쁜 펜션에 바로 옆은 1급수 계곡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나무가 많으니 공기가 얼마나 좋고 시원한지 밤에는 살짝 춥기까지 하더라구요
서울로 돌아오니 다시 너무 덥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서연이랑 주원이는 내일부터 방학 시작이라 정신없는 일주일이 될것 같아요^^
테솔 수업도 막바지라 숙제도 밀려있어서 더 더욱 정신이 없네요^^
이번주만 지나면 한 숨 돌리것 같아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