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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39(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기적
  • |
  • 2012-07-30 22:37
답댓글

원영사랑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

시원한 아이스바~~~~~~~~~지금 완전 땡깁니다용 @@@@~~

어제,오늘 느무느무 정신없는 하루였쎄요 ㅠㅠ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를지경이었지요 ~~~~~~

돌아댕기느라 책도 많이 못읽어주공  ^^;;; 에효~~~ 방학이 더 바빠요 바빠 !!

원래 오늘 급하게 서울가야했는데... 못가고.. 잠정연장 ㅋㅋㅋ

실은 울오빠네 아가가 태어났어요 ~~  오늘 가야했는데... 울신랑 무쟈게 바쁜관계로다가...

담기회로.. 내일모레 산후조리원가면 면회금지라네요 ^^;; ㅋㅋ 요즘은 그런가봐요 ㅎㅎㅎ

우야뜬 2주후에나 만나야할것같아요~~ 앙~~ 넘 보고싶어요.. 첫조카!! ^^

 

원영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일주일 잘 부탁드려요~~ ^^

전 이틀연속 넘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낸관계로다가 ^^;;;;;;;;;;;

인사만 올리고 내일 다시오겠슴돠 ^^;

읽기방님들 글은 지금 다 보았는데... 댓글은 못달고갑니다용 ^^;; 넘 피곤해요;;;;;

내일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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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30 23:07
스토커가 되어...작.기님 서울 언제 오시나 지켜보겠어요~~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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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1 07:32
작기님. 많이 바쁘셨나봐요. 저도 어제 오후에는 계속 밖에서 왔다갔다 했답니다. ㅎ
오빠가 아이를 낳으셨다니.. ㅎㅎㅎ 얼마나 작고 귀여울까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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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7:08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금토일 가볍게 일차휴가를 마치고 오니.....

(저희집은 길게 휴가를 못가니 짧게 여러번 갈 계획이랍니다. 크크크)

뒷정리할것이 너무 많네요...몸은 지치는데.... 누가 대신 안해주나......

정말 이럴땐 집안일 도와주는 도우미를 불러볼까 싶기도 하고~ ㅋㅋ

신랑은 자기가 도와주겠다며 절대 도우미는 안된다 하는데......

정작 도와주지는 않는다는거....ㅡ.ㅡ

 

결론적으론 책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주말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부터 다시 sp에도 집중해보고~ 영유에도 집중해봐야겠어요~~

아이들은 방학이라 할머니댁에 맡겨놨는데.... 아무래도 티비를 무지하게 많이 보고있을듯하네요~

얼른 가서 티비부터 꺼야겠죠> ㅋㅋㅋ

오늘은 책 꼬옥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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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7:30
휴가는 좋은데 휴가뒤의 정리쓰나미가 남아있죵.^^
짧게 여러번 가는건 좋은데 그럼 계속 휴가중인 기분이라
일상으로 돌아오기도 힘들것 같아요.
오늘은 정말 꼬옥 책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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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21:53
누가 대신 안해주나??!!
라는 말에 완전 공감입니다!! ㅎㅎ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집안 일~~~

저도 오늘은 책 읽기가 흐지부지~~ ㅎㅎ
더우니 다~~~ 귀찮은 요즘이네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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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30 15:13
답댓글

원영사랑님~

이번주 대문지기 이시군요.

원영사랑님 항상 숙제 일빠로 내시는 걸로 유명한데 어찌 읽기방이 흐지부지.. ㅋㅋ

엄청 바쁘신거 알기에 그리고 꼬박꼬박 올려주시는 게시글 볼때마다 입이 딱 벌어지네요.

전 그 게시글 요즘 챙겨보는 것도 힘이 부친다는...

낼 저녁부터 저는 휴가모드입니다.~ 친정에서 며칠휴가 그리고 시댁과 휴가...

그리고 나면 다시 일상이죠..ㅎㅎ

댓글은 못남겨도 이번주 대문 잘 챙겨봐야겠어용..ㅎㅎㅎ 시원한 아이스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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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30 23:06
으흐흐흐~~~요거이~~부담 백배~!! ^^;;;;
친정 나들이 오신다고 하시니..우리 아이스커피 한 잔 콜???? ㅋㅋㅋ
그런데 자유시간이 저는 목요일 뿐이네요.
금요일은 제 평생 첫 건강검진하러가거든요. ^^
혹...목요일 시간되시면?? 연신내에서 냉커피 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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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4:09
답댓글

원영사랑님 활동은 잘 보고 있어요.^^

나혁이가 원영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언제 견우와 직녀 만나듯~~, 만남주선을~~.^^

 

 <5세 나혁이>

 

주말동안 우린 공연 2개 보고 일날은 방콕했어요.

정말 무진장 덥더라구요.ㅠ.,ㅠ

그냥 낮잠도 자고 쉬엄쉬엄 <나방>에 대해 책읽고 놀았어요.

 

 

종이접기로 나비 만들었는데 이번주엔 곤충들 하나씩 만들어서 모빌을 만들어도 괜찮을듯 해요.

종이접기 은근히 어렵네요~~.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도 시작한거 이번주내로 모빌만들기 목표입니다.^^

색칠하다가 사진찍는다고 하니 나름 컨셉을....좀 싸가지 없어 보이는군요.^^;

 

민은맘님 따라하기했어요.^^ 나혁이가 아주 재미있어 했네요.^^

 

이번주는 나방(나비) + 바다 보충으로 나가려구요.^^

원영사랑님과 관여님의 추천으로 바다책을 하나 더 장만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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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6:45
나혁이랑 원영이랑 견우와 직녀사이?? ㅋㅋㅋㅋ
귀여운 쑥커플이군요~^^

나혁이 색칠솜씨가 와~~~ 어쩜 비늘하나하나 다르게 ~
넘 섬세하니 잘하네요~~ ㅋㅋ
엄마표의 성과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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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21:57
나혁맘님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이 우리집꺼랑 똑같아 보여요~~
현우가 요즘 즐겨읽는 책이라 낯이 익는걸요~
요놈은 안 읽어줘도 혼자서 잘 보는지라... (그림이 화려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ㅎㅎ

보기에도 어려워보이는 종이접기!!
다 만들어놓으니 이쁘네요~~^^

'귀욤'과 '시크'한 이미지 사진대비!!
멋져요~~~ ㅎㅎㅎ

바다책!! 들이셨군요~~ ㅋㅋ
저기 인어공주에 나혁이 얼굴사진을 붙이면... 푸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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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35
답댓글

원영사랑님, 전 원영사랑님의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

일도 하면서, 액티도 하면서, 주말엔 짬짬히 공연에 체험에~

심히 존경스럽습니다. ^^

그걸 잘 따라와주는 원영이도 느무 기특하구요.

울집 휴가는 7월 말로 잡혔다가, 8월 첫째주로 변경되었다가, 또 다시 8월 중순으로 변경되었네요.

이번에 또 변경되면 차라리 안가버릴랍니다. ㅋ

이번 일주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용~

좋은 음악도 기대함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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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6:46
ㅋ 저도 휴가가 계속 딜레이되고 있어서 계획 잡지도 않고 있네요 ㅋㅋㅋ
그냥 되는대로 가려구요... ㅋ
또 변경되더라고 휴가는 가셔야죵~~~
전 꼬옥 부산을 떠나버리고 말꺼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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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33
답댓글

7세 나연

 

지난 금요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읽기방 결석했어요.

이번주는 나연과 지우 모두 방학. 지금 둘 다 자네요. 지우 잘 때 나연이 책을 읽어줘야 하는데, 같이 잠을 자니 원... -.- ㅋㅋㅋㅋㅋ

 

어제는 송추계곡에 다녀왔어요. 가고 오는데 시간이 넘 많이 걸려서 힘들었네요. 계곡에서 논 것은 고작 1시간 반정도. 김밥도 차 안에서 먹구요.ㅠ.ㅠ

그래도 나연이와 지우가 넘 좋아라해서 다행이었어요. 물귀신 지우, 어제도 역시나 물에서 나올 때마다 계속 울음을 터뜨렸답니다. 아~ 빨리 휴가 가고싶어요. ^^

 

2012/7/26~2012/7/29

누적 : 한글(204) / 영어(161) / 합계(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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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3:47
아이들 물놀이 정말 좋아하지요.^^
빨리 휴가 가셔서 원없이 물놀이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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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6:49
언아이캔 도착했나봐요~~
전 고민끝에 그냥 도서관에서 대여하기로결정했어요~
그림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윤이가 별 관심 없어해서요....
게다가 다행히 집근처 도서관에 1,2,3단계가 다 있떠라구요~^^
일단 빌려는 왔는데 윤이실력을 생각하면 1/3 정도 프로젝트 따라갈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물놀이~ ㅋㅋ 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그런데 울집 둘째는 워터파크만 좋아해요....
계곡엔 돌맹이 많다고 싫다그러고 바다는 모래때매 싫다네요~
그래서 이번주 워터파크 갈까 하고 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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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21:59
저희도 송추계곡 이번 여름 계획중에 하나인데..
아마도 못가지 싶네요~~ ㅎㅎ

요즘 바쁘시죠?
저도 내일까지는 마쳐야하는데...
읽기방 댓글질이네요~~ 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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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7-30 10:23
답댓글

6.한율

열심 하기로 해놓구..작심삼열였어요-,-

피같은 지참금을 사촌언니 위해 선뜻 빌려준게 큰 아이가 한율보다 더 어렸을 때니..기다릴 만큼 기다린 거

맞죠?..여러 분! 돈은 빌려주는 거 아니라는 말~예외가 없다는 걸 시껍하며 알았답니다..

처음 리듬 끊긴게 아마도 공증받고 경매어쩌구 하면서 살짝 정신 없을 참 였어요...것도 핑계라면 핑게갰죠

부끄럽습니다...

내뱉은 말때문에 찝집함만 그득하다

한 번 놓친 타이밍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았네요..

하면 또 할 것을 모두 저의 불성함임을 반성합니다..

쑥보다 더 무서운건 제 딸 한율이네요

아침에 눈뜨자마자..자기가 읽은 책 찍어놓은 사진을 보여달랩니다

초반에 제가 쑥에 올려놓은 자기  책 이야기를 보여 준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 사진찍었어?로 늘 저를 확인했지만~

무심히 그렇다구했지만

보여 달랠 줄은 정말 몰랐어요...

다행인건...쑥에 못 올려도 한율의 의지로 읽기가 잘 이어져 왔다는 거..

사진만 찍어놓고 올리지 못했던 숱한 날들을 오늘 검사한대요..

부랴부랴 입막음 하는 중이에요..

제멋대로 반칙부려 죄송합니다/...

가장 최근 읽은 책이랑 아이사진 덧붙여서 이 엄마가 잘 하고 있다는 눈가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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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10:30
한율이 6살인거 같은데 참 키도 크고 성숙해보여요. 엄마 검사까지 ^^; 하니 더 그래보이네요..
아코.. 큰 일을 겪으셨네요..
복잡한 일이 대충 마무리되신건지..
속상한 일이지만,, 큰 거 배웠다 생각하시고 다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시기 바래요.
남의 일이라 말이 쉽지,, 그 안에 참 많은 속앓이와 고민과 후회,, 원망이 있으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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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1:41
한율이 무서워서라도 열심히 책읽기 하셔야겠어요.^^
큰 일 겪고 많이 속상하셨겠어요.ㅠ.,ㅠ
기운내시고 더운 여름 확 날려버릴 멋진 계획 세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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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12
속상하신 일 겪으셨나봐요. 아고.. 마음이 아프네요~
뭐라도 말씀을 드려도 위로가 안되시겠지만 그래도 얼릉 툭툭 털고 가벼운 마음이 되시길 바래요.
한율이 기특해요. 사진도 보여달라고 하고. 요기 다른 친구들 어떤 책 읽었나도 가끔씩 보여주세요. 댓글인 격려의 글도 함께...^^ 그러면 한율이가 더 좋아하고 열심히 책읽기 할거에요.
지금도 한율이, 넘 훌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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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6:52
아효~ 그냥 털수만 있다면 털어버리는게 한율맘께 좋을듯하네요~
아효~~ 속상해라~~!!

한율이랑 읽기방 자주 들르셔야겠네요~^^
더더 열심히 책 읽으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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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22:02
현우도 책일고나면
책을 쭉~~~~ 나열해놓고는 사진 찍으라고 해요~~ㅋㅋ
맞아요!!
아이가 더 무섭습니다~~~ㅎㅎ

속 끓이실 일이 있으셨군요...
이제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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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08:26
답댓글

주말에도 바쁘셨죠??? ^^

 

4세 현우

일요일에 몇달만에 전시회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는 프랑스 동화책 전시회~~~

화려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넘 이뻤어요~~

전시회는 후딱 보고~ ㅎㅎ

광화문 광장의 분수대에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ㅎㅎ

 

며칠전 현우가 약국에서 한 싸인~~~ㅋㅋ

약사 선생님이 현우 싸인을 보고 깜짝 놀라시며 비타민 써비스까지 주셨다는... ㅎㅎ

하~~~~~~트!! 뿅~뿅~ ㅎㅎ

 

토요일 날씨가 덥지만 맑은 날~~

저희 집은 앞으로는 아파트촌이고

뒤로는 논이 보이거든요....

그 덕에 시원한 논바람을 맞을 수 있답니다~~^^

넘 이쁜 하늘과 푸르른 논~

도심속에서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는 것도 복인듯해요~~

가끔은 왜가리도 날고.... ㅎㅎ

 

 

누적: 622권 (한글 301 / 영어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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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10:06
와,, 마지막 사진 다운받아 올려주신 줄 알았어요. 정말.. 눈이 편해지는 초록이네요..^^
스트레스 쌓이셔도 저쪽 보면 맘이 탁~! 트이시겠어요. ㅎㅎ
세종문화회관에서 그림책 전시회가 있었나봐요.
저희도 작년에 거기서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 봤었는데..
그때 고거 보고 앞 광화문 분수대에서 놀고 온것도 똑같네요. ^^ 볕이 뜨겁진 않았는지요..
관여님. 저 특별히 계획을 세워서.. 보내는 건 없네요.
그냥 아즈막히 뭐뭐,, 해보고 싶다.. 는게 있으면 적어두기는 해요.
근데 언제 하게될지.. 그런건 상황 봐감서.. ㅎ
주말 계획도 갑자기 아이들 아빠가 가자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우연히 하게 되는 경우가 많어요.
갑자기 책 펴고 이거 함 따라해보자 해서 하는 경우도 대부분이죠..
그냥,, 쉽게 막 가는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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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7-30 10:27
누적숫자에 입 쩍 벌어지다 부끄러워 할 만하다 속으로 저를 꾸짖네요^6;;
벌판사진 어느 풍경보다 멋지네요~ 그것도 일상이라니~~!!
아이들 분수놀이 너무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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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1:42
하트뿅뿅 싸인 멋지네요.^^
나혁이도 가끔씩 자기가 사인한다고 해요.
하트 해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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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14
관여님, 저 프랑스 도서 전시회 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답니다.
지난주 테솔 과제로 집에서 꼼짝 못하고, 집안은 뭐 튀어나오기 일보직전! 나연이와 어떻게 방학을 보내야 할지 계획도 세우지 못한 채 일주일을 보냈죠.
주말에 이번주 금욜 뮤지컬 하나 예매해놓고,,, 근데, 검색 도중에 관여님 다녀오신 전시회를 발견했답니다. 꼭 가고파요. ㅎㅎ
이제 현우 괜찮은가요? 왜케 아픈거죠? 빨리 어린이집을 보내셔요. 그럼 더욱 튼튼이가 되어 관여님 앞에 나타날 터이니... 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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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30 15:10
관여님~ 아파트 뒤로 보이는 논과 하늘 와~ 편안해 보이네요.
요즘 애들은 방학이고 저는 캠프로 엄청 바쁘게 지내네요.
내일 저녁부터 저는 휴가 ... 낼 친정어머니 생신도 있고 해서 서울올라가서
며칠 휴가보내려고 했는데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갔다와야겠네요.
간김에 경찰박물관과 경복궁도 갔다오려구요.
좋은 정보 감사 ^________________________^
울 딸 민하도 꼭 카드서명란에 하트를 그리던데 하트사랑에 빠진 아그들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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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30 16:57
현우의 싸인 완전 귀엽당~~~~
어쩜~~~~ ㅋㅋㅋㅋ

관여님 너무 좋은곳에 사시네요~~^^
마음까지 평온해질것 같아요~^^
조금있음 부산오시겠네요~
전 휴가철되니 왜이리 마음이 뒤숭생숭한지~
엄마표도 손놓고싶고 일도 손놓아버리고 싶네요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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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8:01
답댓글

여기저기 원영사랑님 글들이 많이보여 활약상을 이미 알고 있답니다. ㅎㅎ^^

원영이랑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기까지 바쁘셨겠어요.

노리토 체험전 글 보고 저건 한번 가봐야겠다 했는데..

어린이 대공원옆이면 거리가 만만치가 않네요..

남편과 상의 좀 해보고 일정을 짜야겠어요. ^^

 

<6세 민군 & 4세 은양>

더운 한주 시작되고 있네요..

( 2012년 7월 27일 금)

1. 영어책 읽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When I was five

3. Changes

4. Snow white

5. The ugly duckling

6. Cinderella

7. The little mermaid

8. Baboom!

9. How old are you?

10. I touch my eyes.

10

2. 한글책 읽기

1. 나무에 올라간 돼지

2. 수수께끼 동물원

3. 맥기 아저씨 바다로 가다

4. 이슬이의 첫 심부름

5. 꼬순이와 두칠이

5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노래 반복되는 부분 같이 부름.

2. 호은양에게 “You are too little. We can't play"라 말함.

2

4. 흘려듣기

1. Puff, the magic dragon.

2. Footbook

3. Sing sing

3

5. DVD

엇,, 노느라 하나도 안봤네요..ㅎ

6. Activity

1. Baboom :풍선으로 스토리 텔링

1

금요일.

저녁먹고 근처 문화예술회관에 야외 공연을 보러 다녀왔어요.

인디밴드 두 그룹의 공연이 있었는데

두번째 출현했던 couple D라는 그룹이 선곡도 괜찮고 노래실력도 좋았답니다.

나름 홍대분위기 나고 좋았어요. ^^

토요일.

오전에 도서관에서 오페라 공연 하나 보고 집에 와 그림 그리고 축구하다가..

시댁에 가서 아이들은 대야에 물받아놓고 마당에서 물놀이를 했지요.

시댁 식구들 모여서 고기 구워먹고 밤늦게 돌아왔답니다.

일요일.

아이들과 가까운 찜질방위에 있는 수영장 다녀왔어요.

야외라 피부가 탔네요.. ^^;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장 좀 보구요.

열심히 논 주말이었어요.ㅎㅎ

 

아. 얼마전 도서관에서 보고 구입한 책인데..

아이들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설명들이 많아요.

민군과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그림클릭하시면 책 판매 사이트 연결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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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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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8:30
저희도 어린이대공원 한 번 가 보고 싶지만... 지하철로 2시간... 차로도 1시간 반!!
그냥 맘을 접었답니다~~~ ㅎㅎ

역시 주말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전 그냥 매일 매일 생각없이 사는데...
이렇게 알차게 보내려면 엄마 머리속에 며칠의 일정들이 계획되어 있어야할듯한데... ^^
대단하셔요~~~^^

민군, 은양.. 보면 볼수록 닮은 이쁜 남매입니다.... ^^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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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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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11:43
저도 예술회관 공연에 꼭 가고 싶은데 기회가 안 닿네요.^^
그래서 8월에는 프로그램에 동그라미 크게 쳐 놓고 꼭 가려구요.^^
오실때 문자 한 번 날려주세요.^^
지하철로 3-4정거장 정도만 가면 되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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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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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13:16
쉬운 인체백과 지금 미리보기 해보니, 오~~ 글밥이 아주 많네요. 이건 궁금할 때 하나씩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나연이가 혼자 읽기엔 아직 무리가 있고. ^^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민은맘님도 공연을 꽤 자주 보러다니시는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 울 딸래미 둘 다 방학인데, 나이차이도 넘 나서 공연을 보여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뚜벅이니 이 둘을 끌고 어디를 갈 수도 없고. 고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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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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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17:00
좋은책 소개해주셨네요~
이런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할수 있어서 읽기방 꼭 들르게 되요~^^
제가 워낙 뭘 몰라서요~ 헤헤

추억의 고무다라이가 보이네요~^^ 민군은양모두 즐거운 시간 보냈겠어요~^^
고무다라이 수영장이지만~ 완벽하게 수경까지 갖춘 모습 아잉~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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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30 01:36
답댓글

5세 유승

 

드뎌 원영사랑님께서 열어주셨네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빙수~ 잘 먹겠습니다~

보아하니 집에서 얼린 천연빙수 같은데요~^^

 

그래도 이번주엔 방학이라 책을 좀 많이 읽어줬습니다.

한번 필받으면 더 읽어 달라는데.. 너무 늦게자면 안될거 같아서..... 자꾸 늦게 자면 제가 피곤해서....

더 많이 못읽어줬습니다.

그래도 주말엔 신나데 돌아다니며 놀아 그런지 많이 안 읽어주고 이야기 해주다 잠들었네요~^^

 

더운데 지치지 않게 잘 지내세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2 8 20 화 3 6 9 수 13 8 21 목 9 10 19 금 9 16 25 토 3 6 9 일 5 2 7 일주일 합계 54 56 110 이월누적 합계 291 287 578 총누적 합계 345 343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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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24
우아,, 캐럿님 참 꾸준이 책 많이 읽으신단 말이어요. ㅎㅎ
주말에 아이들과 재미있는 곳 다녀오셨나봐요. 음하하.. 저는 어제 마트에서 사온 맥주 시음중입니다.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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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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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8:32
현우도 엄마 글 쓰는 사이에 혼자서 20권 가까이 되는 책을 혼자서 읽고 있내요..
유승이도 책을 무척 사랑하나봐요~~
전 요즘 잘 못 읽어줘서.....현우한테 미안하네요~~~
어제 밤에도 책 읽고 자겠다는 1권만 읽어주는 걸로 타협하고
재웠습니다~~~ 푸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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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1:45
유승이가 책을 참 많이 읽어요.^^
우린 요즘 그냥 여유부리고 있슴돠.....
그래서 목표를 크게 잡아야되는디.....
300권 목표 넘으니까 설렁설렁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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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18
캐럿님. 전 이번 sp 또 지각이어요. ㅋㅋㅋ
어제 계곡 다녀와서 마트 장까지보고 완전 뻗을 뻔했는데, 새벽 2시반까지 양궁 결승전 보고~ ㅋ
저 올림픽 넘넘 사랑하거든요. 스포츠 경기 보는것 은근히 즐긴답니다. ^^
캐럿님도 여기저기 참 많이 다니시네요. 전 이번 일주일 어케 보낼지... 오후에 놀이터나 나갔다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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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30 00:09
답댓글

7.25~29

(2012.6.12.시작)

한글

영어

같이 읽은 책

에이 또 놓쳣다

꼬꼬아줌마네 꽃밭

모두가 기른 벼

월버와 오빌 세상의 날개가 되다

출동 반 선생

나무늘보 두 마리

꼬꼬 아줌마네 꽃밭

모두가 기른벼

아하 보리였구나

플란다스의 개

Big feet

The journey

 

서연이만 (6세)

엄마를 나누기는 싫어요

복타러간 총각

우렁이 각시

린다는 어떤 옷을 좋아할까

이게 뭐지?

꼭 가야하니

뚜뚜가 첫 번째예요

소풍가는 길

홍당무 2번

Good dog

Mom, I will be nice

Breakfast

Calling all cats

Kipper's diary

Dogs

The weather vane

Good old mom

The sandcastle

Fancy dress

I see summer

주원이만 (4세)

갑자기 사라지는 길

염소가 시장에 갔어요

수박밭에서

신나는 날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계

서연 한글 147 영어 98

주원 한글 95 영어 18

 

금요일에 1박2일로 양평에 다녀왔어요^^

수영장도 있는 너무 예쁜 펜션에 바로 옆은 1급수 계곡이 흐르는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나무가 많으니 공기가 얼마나 좋고 시원한지 밤에는 살짝 춥기까지 하더라구요

서울로 돌아오니 다시 너무 덥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서연이랑 주원이는 내일부터 방학 시작이라 정신없는 일주일이 될것 같아요^^

테솔 수업도 막바지라 숙제도 밀려있어서 더 더욱 정신이 없네요^^

이번주만 지나면 한 숨 돌리것 같아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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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7-30 00:11
오~ 수영장에 계곡까지~!! 이 팬션 어디인지 저도 좀 알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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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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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30 01:39
서연이, 주연이 둘다 책 읽어 주실라면 목이 터지시겠어요~ㅎㅎ
너무 좋은 곳에서 놀다 오셨네요~
근데.. 1급수면... 들어가도 되겠쬬?ㅎㅎ
우리 어릴때는 다 저렇게 맑고 좋았는데... 요즘은 정말 찾기 힘들어요~
강원도의 아주 먼 곳 으로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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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19
오호.. 저도 궁금해요. 저 펜션... 가족들이 한가롭게다녀오기는 딱이겠네요. ^^
어제 밤에도 더웠지요..? 에어콘을 켜고 잘까.. 고민하다가 좀 참아보자하고 잤네요.
다행이 아이들도 낮에 물놀이하고 피곤해서인지 바로 잠들더라구요.
여로 푸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기간 보내셔요.
너무 더우면 에어콘 나오는 가까운 곳으로.. ㅎㅎ 피서도 또 가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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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1:45
와, 수영장있는 펜션 증말 부럽당.^^
아....난도, 난도 가고잡아요.^^
즐거운 모습 마구마구 상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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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20
저두 어제 계곡 다녀왔는데 물이 정말 안깨끗하던데...어쩜 1급수?? 그럼 정말 바닥이 다 드러날 정도로 투명하겠어요.
테솔 수업.. 사람 잡지요~ ㅋㅋㅋ 저도 지난 일주일 말이 아니었슴돠~ 울집도 나연이와 지우 이번주는 동시 방학이에요. 잘 놀아주지도 않으면서 마음만 분주, 몸만 피곤.. 아~ 잘 보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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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29 23:55
답댓글
모두 시원하게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친정에서 잘 놀고 있어요 ㅎㅎ 다음주는 더 바쁘고 정신없는 것 같아서 지금 폰으로나마 안부 전합니다. 윤성이는 요즘 와이책과 통째로 읽는 한국사. 세계사에 푹 빠져 있어요. 이유는 둘 다 만화라는 점 ㅎㅎ
부쩍 더워져서 바다와 물놀이 하는 곳에 잠시 가서 놀기도 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누리도. 오빠 따라 함께 놀구요. 부쩍 자란 모습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깜짝 놀라셨어요.

다음주에는 시댁에 다녀올 것 같아요. 울 신랑도 내려 온다고 하네요.
전 결혼하고 여룸휴가에는 꼭 시댁에 다니러 왔어요. 평소 잘 가지 않으니 이런 때라도 가야지 싶어요.
모두 여름 휴가 잘 보내시고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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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30 00:12
저희는 양가 다 서울이라 갈때가 없네요^^
윤성이랑 누리는 양가 할머니댁만 다녀와도 방학이 다 끝나겠어요^^
바다도 가까운 곳인가봐요^^
건강하게 잘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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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30 01:42
윤성이 누리가 오랫만에 외가에가서 정말 신나게 놀겠네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휴가~ 그게 좋은거죠 모~! 그렇게 멀리 편하게 갈 곳이 있으니 정말 좋으시겠는데요~^^ 따로 휴가지 어디갈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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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30 07:22
윤누맘님. 방학때도 어김없이 바쁘시네욤.. 참 바른 며느리고,, 언니에게는 참 착한 여동생이고,, 참 훌륭한 엄마요,, 당찬 아내인 윤누맘님. 가서도 바삐 움직이고 있으실거라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날 더운데 윤누맘님도 아이들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저도 이번주에는 친정으로 갑니다. 은양 많이 컸다고 화상통화로 보고 엄마가 그러셨는데.. ^^ 가서 조잘조잘하는 모습도 보여드려야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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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30 08:39
윤성이 누리,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 보여요~~~
휴가철에 시댁까지 챙기시고...
전 시댁은 멀리하고픈 곳인데... 푸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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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30 11:47
오우....내려가셔도 들리시는 센쑤~~~.^^
전 시골가면 컴이 없어서리 잘 안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핸펀으로 하면 속이 터져서리~~~.^^
잘 다녀오시고 조카들 실력 일취월장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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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30 13:21
지난번 강의 후에 윤누맘님께서 하셨던 친정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생각나요.
지금쯤 외손자들이 내려와서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와우~~ 한국사, 세계사에 빠져있는 윤성이. 안봐도 비됴임돠~
전 해운대 가고 파요. 형님이 살고 계셔서 가끔씩 부산 내려가거든요. 물론, 거의 가족 모임으로 내려가는거지만. 그래도 한 번씩 다녀오면 참 좋더라구요.
잘 보내다 올라오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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