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번 도안
#45.46
이번주는 문장이 쉬워서 즐겁게 했어요...
자신감도 많이 생긴것 같고..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구요...
그래도 문장을 많이 말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오늘은 태풍의영향으로 바람이 많이 불어 조금 살만해요...
애들 간식주고 얼른 숙제 올리러 왔어요




#11 - 하은 --#45,46
날씨가 대박~~
도서관 방학특강이 이번주라 도서관에 매일 수업받으러 가는데
시원한 도서관으로 다들 피서오시는지 도서관에 주차할곳도
유아열람실은 앉을 곳도 없어보이네요.
좋은 현상이라고 웃어야할지 아니면 완전 시장통같은 분위기에 책한권 제대로 못보는
분위기를 슬퍼해야할지...ㅠㅠ
이번주 45,46 은 어려운 단어도 없고 내용도 어렵지 않은지 쉽게 한두어번 읽어보고는
퍼즐도 맞추고 쓰기도 쉽게 하네요.
물론 단어를 다 외워쓰는것 같지는 않고 힐끔힐끔 곁눈질하면서 쓰네요.
그래도 쓰는 게 발전한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 흐뭇하네요.
올림픽보면서 저녁더위 이겨봅니다. 유도팟팅^^*


many 와 candles의 자리를 바꿔놓게 장난까지 치네요.ㅋ

5번/명기
sp# 45 46


어제부터 명기는 얼집 방학으로 가정학습에 들어가네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더워서 나가지도 못하고... 뒹글뒹글 좋은가봐요.
지난주 명기 친구들 세명이 생일이었어요.
생일에 대한 문장이 나오니 케이크 많이 얻어먹던 생각이 나는지 좋아하네요.
쓰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을 해 주니 또 좋아하네요.
7번 성경이입니다.
#45, #46
지난주부터 계속되는 폭염으로 심신이 지쳐가고 있네요.
날마다 계곡에 다녀 왔지만
오늘은 그마저 피곤하게 느껴지는 하루였네요.
그래도 딸래미가 자기가 해야 할일들은 잘 하고 있는편이라 고맙지요~
오늘아침엔
케익을 색칠하고는 먹겠다며
싸인펜으로 포크를 만들어 먹는 시늉을 하며 맛있다네요~
우리딸, 앞니 두개가 빠져서 웃는 모습이 더 재미있지요.
아이들은 얼굴에 뭘 묻히고 먹어도 귀엽고,
이가 빠져 웃어도 귀여워요~
만약에 어른들이 그러면 참 모자라 보일텐데 말이죠~

35번 앨리~~~애니로 이름 바꿨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때문에 ㅋㅋ)
#45,46,47,48 번 모두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체크해주세요
꽁이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앨리도 이번주는 어린이집 방학입니다
똥강아지들 욕조에 물 가득 받아놓고 하루종일 심심할때마다 들락날락입니다
자기들끼리 하는말~~~ 이번달에 물값 많이 나오겠다 ~~~^^;;;
토요일날 메일 받고 저녁에 하고 일요일날 하고 하니까 벌써 다 해버렸네요
홍박샘의 나를 따르라 2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애니가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듣기에 재미를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에 한권 듣고 저녁에 한권 듣고 했네요
칭찬 왕창 해주고 편지고 써 주고 안아 뺑뺑이도 돌려주고 했어요 ㅋㅋ
이름이 애니로 바뀌었는데 오빠도 이름을 잭으로 해야된다고 혼자 중얼중얼 ~~~
더위에 ~~집안일에~~ 점점 피곤이 쌓여갔는데 딸래미가 비타민이네요 ^^














1번 정현 #45 #46
정현이 유치원 방학이기도 하고 별 일이 없어서 SP 빨리 했어요.
요즘은 두세번 읽어보고 보여주지 말라고 하면서 혼자 하네요.
물론 틀리기도 하지만 자신감이 많이 붙은 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더웠죠?
요즘너무 더워서 집에서 있기 힘들어 도서관으로 피서 다녔는데
오늘은 도서관 쉬는 날이라
정현이랑 둘이 실내 수영장 가서 3시간 가까이 놀고 왔네요.
혼자서 3시간 가까이 놀아줄라니 많이 힘들더라구요~ㅠㅠ
휴가 가신분들은 정말 시원하시겠어요.
완전 부럽~
산다는 건 다 그렇고 그런거지요... 노래 잘 들었어요 ^^
아침에 명기가 사는 곳에도 비가 왔었네요. 하루종일 올것 같은 날씨였는데...
오늘도 아주 더웠어요.
꽁이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건 여름 보내세요. ^^
꽁이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왜 비가 이렇게 갑자기 쏟아지는지.. 그래서 새벽에 무진 더웠는가봐요...
아침에 어제 온 비로 좀 시원하긴한데, 비가와서 또 좀 질척질척하겠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