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leon 밀린 숙제 올려요.
SP #39-40 번은 사진과 함께 올리구요. #41-42번은 사진이 서울에 있어서.. 나중에 복귀하고 편집해 올릴께요.
내려오기 전날 진행하고 바로 올렸어야 하는데.. 3주간의 짐 챙기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할머니집에 와서 보내니 응석이 늘어서 애기가 되어버린 아들이라서 Sp 두문장 진행하기도 너무 힘들었어요.
매일 하던 학습지도 스톱.. ㅎㅎ 일단은 매일 놀고 ..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고 가끔 짬나면 조금씩 진행하려고 해요. 여름에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는 놀아야지요!!
그래도 이번주 내로 밀린 숙제 끝내겠습니다.
18 번 예준 예인이
# 43 44 제출합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듯..
예인이는 SP가 잘하든 못하든
틀리던 아니던
무척 자신있게 하고 뿌듯해하면서 해요.ㅎㅎㅎ
제가 좀 도와주려 하니, 쉿~~~ 하면서 아주 질색을 합니다.ㅎㅎㅎㅎ
예준이는 아직도 좀 힘들어하는데..
아마 예인이는 초반부터 쭉 했고.
오빠는 일찍자거나 하면서 초반 많이 빼먹어서 그런것도 같고..
남아 여아의 차이인지,
예준이는 수학쪽을 좋아하는것같고, 예인이는 영어를 좋아해요.
아직 뭐, 놀이수준이라, 싫고 좋고 를 가리기도 그렇지만요^^
암튼, 열심히 수행중입니다.^^
지각제출은..참.. 습관인것같아요.--;
지난주 일찍 제출하고 너무 뿌듯했는데..참.. --;
캐롯님.
더운날씨에 잘지내시나 모르겠어요.
정말 어찌 날이 이런지 모르겠어요.
건강유의하세요.
다른 분들도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20번 노라
#43, 44
#43
friend라는 단어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 모르더라구요. park와 after도 어떻게 발음하는지, 무슨 뜻인지 제게 물어보았답니다.
I am playing in the park까지는 잘 배열했는데 그 다음부터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school은 알고 있으나, <after school>은 무슨 뜻인지 전혀 감을 못 잡고~~ 완성된 문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보았어요.
#44
like 다음에 동명사가 나오는 여러 문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나연이가 영작해보기도 해구요. I like singing a song / I like studying English / I like playing the piano 등...
열심히 설명은 해주었는데,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잘 모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