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김태훈
#45 46
얼마전에 시아버님 생신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태훈이와 신랑의 생일까지
8월에 정말 많은 생일을 보내게 되는데 마침 문장맞추기도 생일 내용이내요
주제는 생일이라서 좋아하는데 맞추기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는....
슬픈....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꾹 참고 따라와 주는 맥스에게 고맙슴다
두번째 사진이 좀 흘들려서 맥스가 무서워보이네요 ^^*****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 SP는 생일이 주제네요. 마침 저희 집 애아빠랑 큰아이가 8월에 생일있고 동서랑 그 아들 생일이 8월이네요. 희한하게 동서네랑 우리 가족 생일이 앞뒤로 붙어 있답니다. 8월초에 큰아이생일 다음날이 동서 생일, 8월말에 애아빠생일 다음날이 동서네 아들 생일이예요..^^
SP 내용을 이번 달에 많이 활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45 We're having a birthday party for my dad.
엄마 : '우리는 아빠를 위한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레이첼 : 몰라요. 너무 어려워요..
엄마 : 그럼 '파티를 하자'를 뭐라고 하지?
레이첼 : Let's have a party.
엄마 : 그렇지..그럼 생일파티를 하자는?
레이첼 : Let's have a birthday party.
엄마 : 그럼, '생일파티를 하자' 말고 '우리는 생일파티를 하고 있다'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레이첼 : We are having a birthday party.
엄마 : 아빠를 위한?
레이첼 : for my dad.
엄마 : 벌써 문장이 완성이 다 됐네..그럼 쭉 이어서 말해볼까? 아까는 어렵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쉽지?
레이첼 : We are having a birthday party for my dad. 아까는 어려웠는데, 쉽네!
#46 The cake has many candles.
candle이라는 단어 잘 떠오르지 않아 가르쳐 줬어요. 앞의 대화처럼 유추하게 하여 간신히
The cake has lots of candles.라는 문장을 만들었답니다.
퍼즐로 다시 맞춰 본 뒤에, 아이에게 물어보았지요.
엄마 : 우리 이 문장에서 단어를 좀 바꿔볼까? 레이첼은 케이크에 뭐가 많았으면 좋겠어?
레이첼 : 자두요.
엄마 : 자두를 plum이라고 그러지~그럼 어떻게 바뀔까?
레이첼 : The cake has many plums.
엄마 : plum이 나오는 책이 있는데...The very hungry caterpillar..기억나?
바로 책을 찾아 오길래 책도 다시 읽고 케이크에 딸기도 많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strawberries단어도 넣어 보았습니다. 쓰기 할때도 다쓰고 싶다면서 plums와 strawberries도 써 넣네요.
31번 박민홍
# 45 # 46

어제도 더위와의 한판 잘 치루셨어요?
아이들이 모두 땀띠가 나서 따갑고 간지럽다고 하네요.
에어컨을 많이 켜면 시원하기야 하지만 여름의 더위를 느끼는 것도 감성적인 면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야 가을이 오면' 아~ 시원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다를 거 같아요.
노트에 한 번만 적었더니 왠지 안 한 느낌? 같아서 두 번 적으라고 했어요. 안한다면 말자...생각했는데
고맙게도 쓰네요. sp순조롭게 잘 따라와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 더위에도 sp를 위해서 힘써 주시는 모든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22번 신원영
#45, #46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이가 좋아하는 생일이 주제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생일은 무조건 자신의 생일이어야한다고 우깁니다. ㅡ.ㅡ;;
아빠의 생일이라는 문장이 못마땅한 원영양은 dad를 '신원영'으로 자신이 알아서 바꿔 진행합니다.

또한 영어 SP 조각 뒤에 '오늘은 신원영 생일'이라는 한글 문장을 적어 한글 SP를 창안(?) 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한글 SP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ㅎㅎ
암튼..우여곡절 끝에 original 문장 퍼즐 완성~~!!

#46 문장은 수월하게 진행했구요~
문장 끝의 백원 동전은 마침표 '쩜~~~'대신으로 원영양이 놓은 것입니다.
참 엉뚱하죠? ^^
dad 단어 조각 뒤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 문장을 바꿔 읽는 원영양의 모습이 함께 담긴
동영상입니다. ㅋ
다둥이 엄마님~~~ ^^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폭포사진이 아주 시원~~~~~~~~~합니다용 ^^
23번 에릭
#45, #46 제출합니다. ^^

이번주 SP는 가벼운마음으로 즐겁게 마쳤네요 ㅎㅎ ^^
우선 쓰기를 어찌 꼬셔야하나... 라는 고민에서 벗어났기에 마음이 가벼웠구요 ㅋㅋㅋ
에릭역시 쓰기안해도 된다니 즐겁게 활동해주었어요~~ ^^
문장 읽어보기와 의미파악하기 그리고 맞추고 안보고말해보기까지 즐겁게 진행한후~~
쓰기부분에서 에릭에게 쓰고싶지않으면 안써도된다니 넘 행복해하는거여요 ㅋㅋ
대신 엄마가 써줄테니 네가 읽어주고 알파벳을 불러줘라~~ 라고 했네요 ^^
흔쾌히 승락 ㅎㅎㅎ ^^
# 47번 문장에서는 이중에 쓰고싶은 단어 만 골라 보라고 하니 ~ My, is , up 요렇게 3개를 이쁘게 골라주시네요~~ ㅎㅎㅎ 그래서 나머지는 엄마가 대신 써주고 (물론 에릭이 불러줘야합니다 ㅋㅋ) 에릭이 쓰고싶다는 아주 간단한 3개의 사이트워드들은 에릭이 썼답니다. 그래서 에릭이 써준봉투에만 자신의 이름과 쓴단어갯수만큼 숫자표시를 해준거네요 ^^
모처럼 즐겁게 SP활동마쳤습니다.~~ SP꾸준히 가보자꾸나 아들아~~ ^^;;;
저두 깜박이 넘 강해서 중요한건 달력에다가 메모를 해 놔야해요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넘 덥기도 하고 하루죙일 아이랑 있으니 힘들기도 하지만
방학이라서 할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즐겁기도 합니다.
폭포 정말 시원해보여요.
멜이 왜 스펨으로 가있었는지 오늘 아침에야 출력해서 오늘은 진행 못했어요
낼은 아침일찍 도서관엔 갔다가 와서 좀 쉬었다가 진행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