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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41(누구나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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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8-01 13:07
답댓글

나연/7세

 

  어제는 집 가까운 둘을 데리고 실내놀이터에 갔어요. 면허 없는 저로서는 이 더운 날 실내놀이터밖에 갈 데가... ㅠ.ㅠ 나연이는 지우 조금 봐주다가 재미없는지 몸을 비비 꼬길래, 액자 만드는 체험 하나 시켜주고 제가 거의 1시간 이상 지우랑 놀아줬네요. 볼풀장을 제 집 안방 침대처럼 여기고 월매나 잘 노는지... ㅎㅎ

오늘은 집에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나네요. 에어컨을 트는 데도 한계가 있고...

 어제, 그제 읽은 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추가 : 나무가 좋다(재니스 메이 우드리, 시공주니어) / 프레드릭(레오니오니, 시공주니어)

누적 : 한글(209) / 영어(166) / 합계(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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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01 22:45
면허는 있으나 운전을 못해 면허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1인 여기 있습니다!
요즘 마트 가는 길도 무슨 찜질방에 있는 것 처럼 땀이 비오듯 하니..
걍 저는 살뺀다~ 생각하고 살아요~ㅎㅎ

우리 함께 이 땅을 열심히 밟고 살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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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06:03
정말 엄청나게 덥네요 ㅠㅠ
넘 더워서 컴작업하는것도 쉽지않아요.. ^^;; 영유2활동정리해야하는데... 자꾸 미루고있네요 ^^;;
이번주 지나면 좀 나아지겠지요??? ! ^^a

뚜벅이되니 여러가지 더 불편하네요.. 헌데 분명 장점도 있더라구요..
가끔 신랑 차놓고 출근할때있는데... 그때 아싸하고 막 끌고다녀요.. 그럼 괜히 쓸데없이 여기저기 다니고 돈만쓰는듯해요 ㅠㅠ 뚜벅이가 몸은 힘들고 불편하지만... 그래도 실속있고.. 알찬거네요 ^^ 시간낭비도없어요 오히려... 꼭 가야할곳만 가니까요 ㅎ ^^ 긍정의 힘으로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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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01 12:49
답댓글
어제 밤에 신랑이 배가 아프다고 해서 응급실에 왔는데 맹장이라고 수술해야 한다네요 맹장 수술 뭐 간단하잖아 하고 신랑을 위로했는데 막상 수술실 들어가는 신랑을 보니 짠하고 겁도 나더라구요
지금 수술 잘 끝나기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 방학에 신랑수술까지 정신없는 날들이 계속될것 같아요
가끔씩 소식 전할께요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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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1 13:11
에궁~ 많이 놀라셨겠어요. 전 맹장하면 안좋은 기억이~ 임신 20주 쯤 맹장 같다고 큰 병원 갔는데, 그 검사하는데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너무 힘들었어요. 씨티는 찍으면 안된다 하고 MRI를 찍었는데, 응급실 비용과 검사비가 하루에 100만원 나왔답니다. ㅠ.ㅠ
아무쪼록 수술 잘 되길 빌어요. 미영님도 많이 바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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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01 22:41
맹장..!!! 저 오진만 세번 받았어요! ㅡ,.ㅡ;;
정말 복막염 직전까지 가서 완전 응급으로 수술해서
남들 삼일 있을 거 일주일 있다 퇴원했네요ㅜ.ㅜ
남편분의 쾌유를 빕니다!
더운데 고생 많으시겠어요.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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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05:58
아공~~ 미영님 놀라셨겠어요~~~
더운여름 수술하시는 남푠분도 고생이시공 ....
잘 될꺼여요~~ ^^
에효... 미영님 힘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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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1 11:41
답댓글

 

 

원영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스맛폰으로 여신거보니.. 오늘 바쁘신날이가봐요~~ 에효.. 넘 감사드려용 ^^

 

6세 에릭~~ ^^

 

도서관에서 읽은책들:

그러그가 글을 배워요.

아빠는 너를 사항해.

달구와 손톱(국시꼬랭이동네)

풀싸움 (국시꼬랭이 동네)

아카시아파마(국시 꼬랭이 동네)

줄무늬말아 너는 누구니?

하늘을 나는 아빠용

총 7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4 3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4 3 0 이월누적 합계 222 230 452 총누적 합계 236 233 469

국시꼬랭이를 우린 못읽어보았어요.. 워낙 유명한책인데도 그냥 그냥 넘어가버렸다죠

헌데 이번에 도서관에 갔더니.. 국시꼬랭이동네 개정판이 떡하니~~진열되어있더군요..@@

냉큼 대출했답니다.

옴마나~~~~~~~ 이좋은책을 이제서보다니 ㅠㅠ 울아이린도 느무느무 잼나게 보던걸요 ㅋㅋㅋ

특히 저 쌈닭은 울 에릭계속읽어달래서 간신히 3번반복했어요 ^^;;

정말 한권한권 너무너무 소중한책이어요..에릭완전 몰입!!! ^^

풀싸움책은 어릴적 했던 놀이였는데.. 아이들과 함 해보려구요. 근데 풀이름까지는 어렵겠네요 ㅎㅎㅎ

다른책들도 읽고 독후활동하기 좋겠어요~~~ 풀각시보더니 에릭 자기도 풀각시 만들고싶다네요ㅋ

혹시 저처럼 아직 못읽혀주신분들~~~~~~~~강력추천!!

반드시 읽히셔야 할 책입니다.!! 반드시!!!!!!!!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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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1 13:58
국시꼬랭이 저도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작기님, 괜찮으셔요? 어제 글만 읽고 댓글도 못 달았네요. 아공~
오늘 넘 덥네요. 둘 집에 두고 도서관 반납하러 가야하는데, 나연이가 계속 같이 가자고.. 근데 이 날씨에 지우까지 데리고 절대 못 가거든요. 걸어서 가야하는 거리라...ㅠ.ㅠ
국시꼬랭이 꼭 읽혀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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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8-01 16:49
지난번에 지서맘님이 국시꼬랭이 추천해주셔서 지를까...하다가 못 질렀는데...
다시금 지름신의 유혹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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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01 22:37
국시꼬랭이 참 추억의 책인 것 같아요.
근데 저도 느끼지 못한 옛날이라 조금 생소하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애들은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진서는 돼지 오줌보 축구 완전 사랑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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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2 06:05
제가 시골출신이라 그런가 공감되는 부분이 완전 많어유~~~ㅎㅎㅎ
더 옛날이야기는 아하...이런 문화도 있었구나..하고 신기하고 잼나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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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01 10:54
답댓글

5세 진서

 

진서는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잠자리도 잡고~

 

 가까운 산에도 오르고

 

알파벳도 열심히 그려보고~

 

엄마랑 팝콘도 튀겨 먹고~

 

그동안 잘 못봤던 DVD도 하루 한번씩 보면서요~^^

 

어제는 농구공을 샀어요.

농구하는 형아들 모습을 자주 봐서인지

농구가 하고 싶다는군요~

오늘 오후부턴 농구하는 진서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덥지만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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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1 11:36
와~~~ 농구... 멋지죵 ^^ 저 계단을 동생도 같이 오른건가요??
아웅~~ 대단해라~~~ 조제님도 대단하십니다. ^^
팝콘~~~ 먹고싶당 ~ 흐흐 ^^

즐거운 방학 보내고있네요 ~~ ^^
에릭도 내일은 바다에 갈까해요 ㅋ 엄마가 안까묵으면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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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1 13:59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농구공 ^^ 기대되네요~
울집에는 미끄럼틀에 딸린 농구대가 있었는데 그 마저도 이사올 때 버렸네요.
요즘 잠자리 정말 많이 보이더라구요.
나중에 농구하는 모습도 인증샷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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