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47, 48
#47
원영사랑님 그림자료 먼저 보여줬는데, 달력 보는 장면과 생일촛불 끄는 장면 보면서 엄마 생일이 다가올거라는 것을 유추해냈어요. 물론, 몇 번의 질문이 필요했지만. ^^
My mom's birthday는 한 번에 배열을 했구요, 마지막 up을 어디에 놔야할지 몰라서 한참 헤매더라구요. come up은 붙여서 외워야 한다고 일러두었습니다.
#48
이번 역시 그림자료 유용했습니다. 훨씬 더 상황이해가 빠르더라구요. 그림 본 후, 퍼즐을 배열해보라고 시켰더니, 아래 그림과 같이 했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현재진행형 문장들 다 꺼내와서 다시 복습! 이렇게 하니 확실히 효과 있었어요. 제가 자주 쓰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길~~게 굳이 설명 필요없거든요.
현재진행형... 아직 노라가 응용까지는 많이 힘든가봅니다. 매주 문장이 달라지면 헤매네요.
buy는 아는데 buying은 뭐냐고 묻고, her 역시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presents는 책에서 많이 봐서 그런지 잘 알고 있었고, 전치사 for도 문맥에 맞게 잘 이해했어요.
'모를 땐 무조건 복습이다!' 또 다시 강하게 느꼈구요, 이렇게 몇 주간 똑같은 문장 패턴이 반복되니 좋네요~ ^^




31번 박민홍
# 47 #48

민홍이 이번 퍼즐 수월하게 잘 진행했어요.
둘째가 누나랑 같이 한다고 옆에 상 놓고 앉아서 공부하네요.
둘째는 아~~주 가끔씩만 저렇게 워크싯을 하는데 가끔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따라해요.
내년에는 둘째도 sp에 참가시키려고요.
이번엔 더워서 노트에도 한번만 썼네요.
저는 숙제 올리고 친정식구들이랑 휴가를 떠납니다.
오늘 못 올리면 지각제출이라서 후다닥 들어왔어요
다녀와서 간단한 후기 올릴게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45~48숙제현황입니다..
산후관리사님이 가시고 혼자서 방학인 아이들까지 세놈들 혼자힘으로 도저히 안되어 친청엄마께 SOS치고 난리치는 통에 SP도 An I can read도 산으로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이대로 엎어질수는 없다는 심정으로 겨우겨우 진행은 하고 있답니다. 도저히 사진찍고 올릴 여유가 없어 아기 잘때 후다닥 현황 보고만 우선 올립니다.
너무 더운 여름.. 하지만 같이 하고 계신 분들과 귀염둥이들을 보며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제가 좀 정신을 차리는 대로 제대로 숙제 올리겠습니다...
그럼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구요~!!^ㅗ^
22번 신원영
#47, #48 숙제 제출합니다. ^^

읽기 동영상입니다. ^^
이번에는 숙제 제출이 조금 늦었어요.
날씨가 더우니...제가 모든 일에 의욕이 생기지 않고 축~~~~늘어지게 되더라구요. ^^;;
게다가 어제는 난생처음 종합검진이라는 것을 받았는데,
수면으로 위내시경, 대장 내시경을 동시에 받았더니...상태가 메롱~~해지더라구요. ㅎㅎ
검사 결과는 이상없다고합니다. 감사한 일이죠. ^^
암튼...다시 정신챙겨서 열심히 해야죠!!
홧팅~^^*
다둥이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제가 사계절중 가장 좋아한느계절이 바로 가을입니다.!!
그... 살짝 싸~~늘한 느낌, 시원한 바람, 청명한 하늘, 보송보송한 공기.. 다~~~ 좋아요 ^^
23번 에릭


제가 지난번 숙제는 #46, #47 부터 했더군요 ^^;;; 이번에 #45, #48하면서 her~가 나오길래.. 엥~~??
하고 다시보니.. 순서를 착각 ㅋㅋㅋㅋ ^^;;
이번에도 에릭 즐겁게 했습니다.. 역시 쓰기가 가벼워지니... 한결 수월하네요 ㅋㅋㅋ
이번문장중에 에릭이 써준단어들은...
#45: We're , a, for, my, dad (역시 짧아요 짧아 ㅋㅋ)
#48 : buying, for, her
어?? 이번앤 왜 We're 안 골랐어?? 하니... 자꾸 쉬운것만 쓰는것 같아서 buying를 골랐답니다. ㅋㅋㅋ
녀석!! 양심은 있네요잉~~ ㅎㅎㅎ
21번 도연입니다.
다둥이맘님. 정말 예쁜 사진입니다.
그러게요. 울 이쁜이들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는데.... 그깟 더위 얼마든지 참을 수 있습니다. 넵!
#47,48 제출합니다.

도연이는 엄마 생일(12월)에 선물산다고 자신만의 보물상자에 용돈생길 때 마다 넣어둡니다.
작년에 머리핀을 사주었는데... 올 해는 뭘 사줄라나 기대됩니다. ^^
34번 레이첼입니다.
다둥이맘님 이번주 대문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저는 다음주네요..
말주변이 없어서 어떻게 글을 적을까 살짝 고민이예요..^^;;
단풍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요즘 더위를 생각하면 정말 빨리 가을이 왔으면 하는 생각만 들어요..
애아빠가 이번 주 휴가를 경주로 역사탐방 가자는데, 제가 반대했어요. 왜 하필 여름에...
처갓댁 가는 길에 잠시 들릴 수 있다는 이유라는데...너무 더워서 엄두가 안나네요..
그래서 아직도 휴가때 친정말고 어디 갈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이러다 집에서 보내야 하는건 아닌지...
저희집은 오늘부터 휴가입니다.^^;; 아침에 테솔 수업듣고 바로 출발할 예정이라 어제 SP를 몰아서 다 했네요..
다행히 아이가 잘 따라와 주어서 즐겁게 진행했어요.
#47 My mom's birthday is coming up.
이번 문장은 퍼즐맞추기를 먼저 했어요.
그러다 실제로 아빠 생일이 다가와서 My dad's~로 바꿔 보기도 했구요.
유치원 방학이 이번 주여서 벌써 시작됐지만, 'Summer vacation is coming up'이라는 문장도 만들었지요.
그런데 vacation 단어를 알려주니 BB책에도 있다며 찾아 오더라구요. 그런데 그 표지 그림과 책 내용 일부가 이번 주에 새로 시작한 ICR 책 내용과 같은 것이 있더라구요.
레이첼이 먼저 손으로 가리키며 A leak.(물이 새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몰랐던 단어인데 이번 책에서 배웠는데, BB에도 있네요..
그리고 '개학이 다가오고 있다.' 'The beginning of school is coming up.' 문장도 알아 보았어요..
# 48 We're buying presents for her.
아빠 생일을 주제로 문장 만들다 보니 her 대신 him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her과 him을 쓰는 용도를 잘 모르더라구요..
아빠 얼굴이라고 조그맣게 그렸는데 사진에는 잘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