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47,48
퍼즐 조각들을 한번씩 읽어주고 연습없이 문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생각보다 쉽게 문장을 완성해서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생신이 근래라 여러번 같이 얘기하고
말해주었어요. 덕분에 많은 연습이 되었답니다.
연일 열대야로 잠을 잘 못자서 많이 피곤들 하실텐데
항상 힘내세요..
7번, 성경이입니다.
#47,#48
꽁이님, 좋은 휴가 되시길~
휴가 절정 기간이라 강원도쪽 길이 많이 복잡할텐데.......
날이 연일 많이 뜨겁네요.
우리집에 나무 위에서 매미들이 얼마나 크게 소리를 내는지
정말 시끄럽게 여겨질 정도네요.
성경이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매미가 벗어 놓은 허물 찾는 재미가 있겠는데요~
요즘 좀 컸는지 색칠하는 것을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주 SP 이미지들은 자기가 먼저 색칠하겠다고 나서네요.


5번/명기
꽁이님 휴가중이시겠네요.
토깽이랑 식구들이랑 즐건 휴가 보내세요...
sp# 47 48


이번 문장들 익히면서 엄마 생일은 겨울이다...라고 말해주었네요.
buying의 발음이 잘 안되는지 여러번 말해본 것외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많이 덥네요. 이번 주가 휴가 피크일듯 싶어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11 - 하은 --#47,48
꽁이님은 강원도로~~
저는 아이 방학을 맞아 부산 친정으로 갑니다.
왜 이리 친정가기전날은 소풍가기전처럼 설레일까요?
더워서 꼼짝하기 싫었지만 기분이 좋아서인지 대청소한번 해 놓고 훌 떠날 채비합니다.
신랑아 혼자 잘 살아라 하면서요..ㅋㅋ
이제 일주일 두번하는 쑥쑥의 숙제가 약간은 머리에 기억이나서인지 쑥쑥해 하면
또~~해 하면서도 별 무리없이 따라와줍니다.
애들은 쑥쑥큰다고 영어도 영어지만 봄에만 해도 한글도 잘 못쓰더니
봉투에 자기는 꼬질꼬질 냄새나는 11번친구라고 낙서까지 잔뜩해놨네요.
개구장이짓도 얼마나 하는지~~
항상 조잘조잘 해피한 상태 그대로 커주면 얼마나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