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찾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박물관의 태도도 정말 너무 하네요...
그래도 박물관 안에 있어서 다행이네요. 전 국립 과천 과학관 정문에서 잊어버렸는데 거긴 방송 조차도 안되구요. 2시간만에 찾았어요. 아이는 밖으로 나가서 지하철까지 나갔다가 경찰차 타고 왔네요. 결론은 애 잊어버린 사람 잘못이더라구요. 아이들이 많이 가는 공공 시설에 화재때를 제외 하고는 안내방송이 안되다고해서 저도 많이 황당했었더랬어요.
아구.. 아이 찾았다니 다행이네요~
박물관에서 좀 직원 교육이 있어야 될거 같습니다.
아이가 3층에 있었다는 것은 진작 가서있었다는 것이 아닐까요? 그럼 진작 연락을 해주지..
그나마 아이가 직원을 찾아가서 다행이지 안그럼 상상하기도 싫은 큰일이 일어났었겠네요..
어휴.. 정말 넋이 나가셨었을거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