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이원재
또 늦었네요. 어제는 원재가 태권도에서 워터파크에 다녀와서 할 수가 없었어요.
오늘 아침에 일찍 마쳤답니다. 퍼즐 맞추고, 봉투에 옮겨 적어보았어요.
요즘에는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하네요. 글씨도 많이 이뻐졌구요.
항상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더운데 고생이 정말 많으세요. 이 더위가 빨리 지나가야 할터인데...
아~~ 숨막힙니다.
항상 숙제검사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5번 애니 이름도 바꿔주시고 미리낸 숙제도 체크해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