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리터 ... 헉... 그것땜시 대장내시경 받기 싫다니까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아무쪼록 별 탈 없기를 바래요.
휴가 땜시 원영사랑님 대문열고 처음인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ㅠ.ㅠ
한주 대문여느라 고생하셨네여.
휴가기간 내내 서해로 동해로 홍길동되어 남해만 빼고 전국을 누렸네여. ㅋㅋ
작기님이 소개시켜주신 파도리해변도 가봤네요.
몽돌이 예쁘더라구요.
근데 파도가 심해서 파도에 부딪쳐 나는 몽돌소리는 들을 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그래도 파도타기는 짱이었네요. 다시마도 건지도 ^^
만리포에도 가서 물놀이 또하고 모래놀이도 ... 와`~~ 만리포 모래가 정말 금빛이더라구요.
청포대 해수욕장에서는 수영하다가 바닥 긁으면 조개가 막 나와요. ㅋㅋ
서해안은 다시마도 건지고 조개도 캐고 동해랑 다른 맛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서해에서 신나게 놀고 반나절 걸려 동해로 넘어갔네요.
거쎈 파도에 몇번 고꾸라져서 물은 후로 바다에 안들어가려는 딸래미땜시 쏠**에서 놀았네요.
실내수영장이랑 바다해변으로 오가며 놀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보통 워터파크는 음식 못 들어가게 하는데 해변도 왔다갔다 할 수 있어서 싸간 음식도 해변가에서 먹구 저렴하게 놀다 왔네요.
동서해를 가르며 잘놀고 잘 먹고 돌아온 날... 헉
윗집 씽크대 수도관이 터져 울 집 물난리가 났더라구요. ㅍㅎㅎ ㅠ.ㅠ
그래서 강제로 대청소 했네요.
지금은 정리가 어느 정도 된 상태네요. 휴~~~
휴가 내내 책이랑은 담 쌓았네여. ^^;;
돌아와서 어제 읽었어요.
8/2
K
DAD
마르티에의
생일선물
아~~ 우리 아빠 말하는 속도가 이리 빠른지 처음 알았네. 책 한권을 게눈 감추듯 읽어버린 아빠.
8/2
K
Mom
여왕개미 엘로디
지난번 정원에서 개미집 보고서는 은근슬쩍 발로 막아놓고서는…. ㅠ.ㅠ 힘들게 개미집 만드는거 책 봤으니 다음엔 안그러겠지? ^^;
8/2
K
Mom
나! 가운데
생쥐 마를린
솜사탕을 먹기에 딱 알맞은건 첫째도 막내도 아닌 바로 가운데 생쥐 마를린. 언제나 솜사탕 먹기에 딱 알맞은건 첫째도 막내도 없는 울 딸래미 ㅍㅎㅎ
8/2
K
Mom
롤로왕과 산타의
읽어버린 수염
혀짧은 마녀가 나와서 좋아라하는 딸래미. 으이구. 혀짧은 마녀 흉내내느라 엄마가 고달프다. "끈덕끈덕한 거미둘이당….(끈적끈적한 거미줄이다)"
8/2
E
Mom
ORT
At the Pool
ㅋㅋ 비슷하게 깜빡증있는 엄마는 충분히 이해해 ㅇㅎㅎ 바지 안에 수영복 입고 와서는 수영복 찾으니 없지.
8/2
E
Mom
ORT
Book Week
대장내시경??
아직 건강검진다운 검진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 경험은 없는데....
지금 즈음 맛난 점심을 드시려나?
아침도 굶고 힘드시겠어요~~~~
요즘 덥기도 넘 덥고 정신이 없네요~
어제는 오랜만에 언니네랑 남동생네가 와서
복닥복닥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은 언니가 빕~~스에서 쏘고...(으흐흐 완전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
저희집에 몰려와서 이야기하면서 보냈어요
중2, 중1, 4세 2명, 9개월아기 .... 이렇게 나이도 다르지만
큰 아이둘이 여자아이들이라 동생들을 잘 봐서
어른들은 시원한 에어콘 바람에 좀 쉬었네요~~~
책은 읽고 있는지 없는지 정신이 없네요...
아~~~~ 넘 더우니 의욕도 없고
그냥 에어콘 바람만 찾게 되는데....
전기료 걱정에 오늘도 현우랑 둘이서 그냥 이 더위를 견디고 있네요... 음하하~~~^^
(어젠 사람들이 많이 오는 바람에 거실에 달아둔 6평형 작은 에어콘을 풀가동했었다는!! ㅋㅋ)
전 이번주 일요일에 부산갑니다~~~
1주일 정도 쉬었다 오려구요~
읽기방은 틈틈히 들어오겠습니다~~
다들 더위 잘 견디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저희집도 아이들이 할머니댁에서 머물고 있어서
책읽기도 sp도 영유도 방학입니다요~ ㅋㅋㅋ
게다가 일도 바빠서 뜸했는데.....
읽기방 댓글수보고 깜놀~ 너무 조용했군요~^^
정말 휴가피크인가봐요~^^
다들 주말잘보내시고 월욜 뵙겠습니다.*^^*
다들 휴가가셨나봐요.
전 어제로 휴가끝내고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일 일을 해야해서 나와 있어요.(알바비 못 받는 아르바이트???)
애들 데리고 휴가 가는 건 엄마에겐 극기훈련과 같더군요.ㅠ
그래도 바다도 한번 들어가보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돌아다녔네요.
동생이랑 폭풍수다도 떨고요.ㅎㅎ
다음엔 책 읽어준 얘기로 돌아올께요~~~
주말 잘들 보내세요~~~
아고,, 원영사랑님 힘드시겠네요..
4리터양이.. 장난이 아닐텐데..
힘내시구요.
더운 한주였지요..
남은 날들도 잘 견디어 봐요. ^^
일주일동안 더우날씨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그러게요.. 모두들 휴가 떠나셨나봐요~~ 우린 신랑님 무갸게 바쁜관계로... 잠정연장임돠 ㅋㅋㅋ
건강검진... 우린 내년에 하네요 ... 장세정액~~ 윽... 생각만해도 힘들것같네요 ;;;
검진 잘하고 오셔요~~ ^^
6세에릭

화
14
3
수
4
10
목
4
10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22
23
0
이월누적 합계
222
230
452
총누적 합계
244
253
497
어제 집계요일을 잘못햇더군요.. ㅋㅋ 한칸씩 내렸슴돠 ^^;;
역시 국시 꼬랭이 잼나게 보고있네요 ~~ ㅎ 닥터수스시리지중 울에릭이 젤루 좋아하는거여요.. ㅋㅋ
리듬감 살려가며 잼나게 읽어보았네요 ~~~ ^^


누나 도서관수업보내고 에릭이랑 집근처 뒷산에서 산책했어요~~ 전 그냥 지나친것들을 에릭은 잘 찾아내더군요... 풀숲에 숨어있는 거미, 여치까지도요.. ^^ 오랜만에 뱀딸기도 보았어요 ㅋㅋㅋ 뱀이먹는 딸기라며 무척 신기해하더군요 . 저도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좋았네요~~~
양파망과 세탁소옷걸이로 잠자리채 만들어보았네요... 헌데 긴 장대를 못구했어요 ㅋㅋ 그래서 아직 미완성 ^^;; 아빠가 구해오신다는데... 감감무소식.. 이러다가 그냥 잠자리채 사겠어유~~ ^^;;;;;;;;
어젯밤은 그래도 바람이 좀 불어주더군요... 헌데 오늘아침 어김없이 태양열이 장난아닙니다용 @@~
아자자~~~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