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마리 오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네요.
저 오리들 탄천 오다가다 많이 보는데 이렇게 물위로 올라온 모습은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만약에 물위로 올라온 모습 보면 명기도 엄청 좋아할 거예요.
글 읽다보니 이 책이 생각나네요.^^
윤성이와 누리가 이런 경험을 했으니까 이 책 읽어보면 좋을듯해요.^^
원서로 읽어보면 더 좋을듯한데,
울집에는 이 책이 있어서 원서도 함 찾아서 보고 싶네요.^^
와~~~ 도시 한 가운데서 이런 장면을!!
운이 정말 좋은 걸요~~
오리들이 놀랄까봐 기다려주는 아이들~~ 더 기특해요!! ^^
전 드뎌 부산이에요~
와~~~ 여기 넘 시원한걸요~
슁~ 슁~~~ 바닷바람이 더위를 확~ 날려주네요~~
역시 부산이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