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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44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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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혁이맘
  • |
  • 2012-08-06 19:36
답댓글

정말 정신없는 7월을 보내셨군요.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오늘까지 방학인 나혁군과 매일 물놀이 강행군을 하느라

책 한 번 펼쳐보지 못했어요.

오늘까지 방학이라 실컷 놀았구요, 낼 진정한 컴백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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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9:52
돌아오셨네요, 나혁이맘님. ^^
나혁이 열나는건 좀 어떤지요..? 저희도 정말 펑펑 물놀이 하느라.. ㅎㅎ
집에서, 근처 분수대에서,, 계곡에서.. 물이 있는 곳이면 그냥 뛰어들어갔답니다.
밖은 볕이 따가워서 이제는 실내로 가야겠다.. 하고 있어요. 그냥 집에서 하던지...^^
내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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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06:28
나혁맘의 컴백을 기대할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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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8-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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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아서 다행이에요 건강한 여름 보낼수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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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8:46
잘 지내시지요..? ^^ 저녁 찌개 끓이러 갑니다.
아이들이 낮잠을 늦게 자 이제 저녁준비해야겠어요..
어제 마트에서 앞치마도 하나 구입했는데 입고 한번 활약을 펼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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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7 12:34
감사합니다^^
돌치레를 이제 하는 모양이에요 ㅎㅎ
다신님 댁도 즐겁고 평안한 여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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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39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저흰 저번주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이 할머니댁에서 머물렀어요~

 ㅋ 할머니댁이 가까운 10분거리이지만 아이들이 할머니집에서 자고싶다고 조르는 바람에....ㅋㅋ

덕분에 할머닌 고생좀 하셨겠죠? 저는 좀 편했구요~ ㅋㅋ

하지만 아이들이 집에 오는날이 별루 없어서 책읽기도 영유도 모두모두 손놓아버렸던 한주였습니다.

제대로 방학을 보낸셈이죠~^^

 

저희아파트에 작은 분수가 있는데요~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오전에 한차례 오후에 한차례 틀어준답니다.

ㅋㅋ 바로 우리동 앞에 분수가 있어서 물소리만 나면 나가자고 난리네요~ ㅋㅋㅋ

밤마다 분수에서 실컷노는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더라구요^^

 

 

ICR 프로젝트 참여할까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윤이는 내공이 부족하여 무리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영유1, 영유2 열심히 하면서 다음기회를 기약하기로 하되......

열심히 읽어주자 싶어 빌려왔네요~

다행이 책읽기를 재미있어해서 폭풍칭찬해주었답니다.

 

일주일동안 푹~~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부지런히 시작해야겠어요~^^

날씨가 너무 덥지만 다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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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6:29
집앞 분수가 저렇게 예쁜가요? 우리 동 앞에 저렇게 예쁜 분수가 매일 나온다면 전 매일 나가겠어요 ㅋㅋ 영유는 나연이 책만 가끔씩 읽어주고 숙제도 못하고 있네요. 아~~ 3학기 짼데, 왜케 숙제가 꾸준히 안되는지..ㅠ.ㅠ
나연인 금욜까지 방학이에요. 이제 방학숙제 박차를 가해야죠. 아~ 이 또한 엄마한테 은근히 숙제네요. 그림일기 2점, 그림 1점, 그리고 방학숙제 웍싯 한뭉탱이 ㅋ
전 주말부터 휴가 떠납니다. 강원도로~ 더위가 제발 한풀 꺾여야 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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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8:46
우와.. 분수 정말 이쁘네요. 역시 조명의 힘이란.. ^^
다행이네요. 집앞에 저리 아이들 뛰어놀수 있는 곳이 있어서..
ICR저도 맘을 접었어요.
아직은 무리일거 같아서요. 저희 9기 북클럽 매달 4주차 진행책이 ICR이라 책이 있긴한데 말이죠. ^^;
손이 잘 가질 않아요. 엄마가 반성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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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06:30
동네앞에 있는 분수대~~
넘 멋져요..
현우도 분수대는 좋아하는데.. 차마 근접을 못한다는!! ㅋㅋㅋ

오늘 드뎌 보는군요~~~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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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4:06
답댓글

어머나...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열감기 정말 무섭죠. 그래도 아무 이상 없다니 넘 다행이에요.

근데 어쩌다가 쇄골까지 부러졌나요. 흑흑...

글고, 15개월짜리가 병원에서 그리 오래 피를 뽑았다면... 아이고~ 넘 아팠겠네요. 전 매일 아침마다 피뽑는 것도 넘 고역이던데~

맞아요. 평소에는 작은거에 목숨걸다가 조금이라도 아플라치면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지요. 저두 그런데요...^^

어쨌든. 이제부터 홧팅하세요~!

 

7세/나연

 

방학동안 농땡이입니다. 하루에 한 권도 안읽는 날이 꽤 있네요. 놀러갔다 오면 피곤하다, 졸리다,,, ㅠ.ㅠ

오늘부터는 지우가 어린이집 개학을 해서 마음을 다잡고 책읽기를 다시 본격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오전에는 치과에 다녀왔는데 벌써 앞니(아랫니) 4개째 발치했네요. 병원가기 좋아하는 나연. 오늘도 1분만에 발치하고 기분좋게 반지 받아왔습니다~ㅋ 

누적 : 한글(217)/영어(166)/합계(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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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4:33
병원가기 좋아하는 나연이 덕에 다행이 치과가는 게 어렵지는 않겠네요~~~

글구.. ㅎㅎ 맞아요.... 갈수록 아빠를 더 닮아가는 현우~~~~
어쩜 이리도 붕어빵인지!!! ㅋㄷㅋㄷ

휴가 즐겁게 다녀오세요~~~
강원도면 계곡으로 가시나요?
시원한 계곡도 넘 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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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06
어머나 4개나 발치를~ ^^
동갑친구인데 빠르네요~^^ 저흰 아직... ㅎㅎ
저희도 치과는 꾸준히 가서 관리 받으니 아이들이 무서워하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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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5:43
치아 발치라 함은.. 새로 이가 나오려해서 기존의 이를 빼내는 건가요?
그것도 마취가 필요하겄지요..? 나연이 씩씩하네요.. 1분만에.. ^^
우리 은양도 나연이처럼 곧 씩씩해지기를.. ㅎㅎ

여수 엑스포.. 여기서 부터 가려면 멀어요. 저도 친정에 갔으니 간걸요.
친정이 전라북도라서요. 것도 차 안끌고 기차로 갔어요. 미리 예매해서요.
엑스포가 목적이었다기 보다는.. 표가 생겼고, 아이들 기차 여행 한다 생각하고 다녀왔어요.
욕심 내지 않고 갔지만서도,, 힘들었답니다. 8월 1일 워낙에 더웠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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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6 11:53
답댓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죠..

밥 잘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저도 간만에 읽기방에 왔어요..

논문이며 시험 다 끝나고..

오늘 실습 신청서 제출하고서 당분간은 좀 여유부리면서 지낼 수 있게 됐네요..

7월말에 애들이랑 휴가 다녀오고 어제까지는 애들 방학이였네요..

오늘부터는 도시락 싸들고 신나서 유치원에 갔어요..

너무 더워요..ㅠㅠ

어제 밤에도 열대아로 잠도 제대로 못 자공..

광주는 37.7도였데요..이렇게 더운데인줄 몰랐어요..

이제는 땀이 줄줄 흘러도 그러려니 합니다..

더운 여름도 곧 지나겠지요..

빨리 지나길 간절히...

책은 중간중간 읽어줬는데 누적 권수만 올릴게요..

한글책 199 영어책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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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2:20
와~~~ 둥이맘님도 대단하셔요~~
애들 키우시면서 논문까지!!

정말 덥죠???
날씨가 미x거라고 밖에는...

정말 이 여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네요~~~
그래도 포도는 잘 익고 있겠죠??? ㅋㅋㅋ

둥이맘님도 점심 맛있게 드시고~
달콤한 낮잠이라도 주무셔요~~~
한 여름의 여유를 즐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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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4:12
오늘 오전 서울 기온이 34도. 길거리를 걸을 땐 정말 어디라도 빨리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네요.
둥이님, 논문 심사 끝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둥이들 키우시면서 논문까지.. 존경스러워요~
이제 살짝 쉼을 가지세요. 열심히 논문쓴 당신, 쉬셔도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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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07
올해더위는 정말 무서울정도인거 같아요~
오로지 물놀이만 생각나는걸요~

아이들키우시면서 공부까지...... 대단하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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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8:35
와,, 대단한 일을 마무리하셨네요, 이 무더운 여름을 이기고.. ^^* 축하드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요즘이죠.
욕실 욕조에 물받아놓고 몇번을 들낙날락했는데도 은양 이마에 땀띠가 사라지질 않아요..
입맛도 없어.. 어제는 마트에서 오이고추사다 쌈장 찍어먹고했어요.
색다른 뭔가를 찾다가.. ^;^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밤이 되어도 더위가 식지 않으니.. 정말 정신력으로 버티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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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1:53
답댓글

아공~~~ 시준이 정말 고생많았네요... 시연시준맘님도요!!!

이젠 건강한거죠~~ ^^

 참 다해잉어요.. .맞아요.. 아이들 조금이라도 아프면 욕심은 싸악 사라지고.. 건강만해라... 하죠 ^^

정말 건강이 최고입니다. ^^

이번주도 덥네요... ㅜㅠ  시연시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화

14

3

 

수

4

10

 

목

4

10

 

금

3

3

 

토

9

 

 

일

 

 

 

일주일 합계

34

26

0

이월누적 합계

222

230

452

총누적 합계

256

256

512

 

어제 드뎌 벼르고 벼르던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뜨거운 태양에 맞설 용기가 나지 않았다지요~~

그건 역시 엄마생각이고.. 아이들을 위해 이 한몸 희생했씀돠 ^^;;

아빠가 주말에 일하는 바람에 제가 혼자 델꾸갔거든요~~ ;;;

밀물때라 물은 자꾸자꾸 밀려오고.. 아이들은 챙겨야하니.. 짐을 넘 멀리놓을수도 없고..

10번은 옮겼던 것 같아요 ㅎㅎㅎ 아이들 모래놀이할땐 큼지막한 골프우산으로 그늘만들어주고...

안그럼 화상입을 날씨였거덩요~~ ;;; 헌데 나의 뒤종아리부분을 못챙겨서리... 지금 화끈화끈 죽을맛임돠 ~~ ^^;;;

(그늘막도있었지만..저혼자 들어야하니.. 최대한 짐을 줄이느라.. 그냥 골프우산으로 대체한거죠 ㅋ)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아이린은 후회없이 놀았다는군요 ㅎ

에릭도 넘 신났다하고... 아이들의 반응에 피곤함이 한순간 날라가더라구요 ㅎㅎㅎ ^^

집에가려는데.. 마침 바닥분수가 시작되어.. 이곳에서 또 30분 넘게 놀았네요.

이것으로 올여름 해수욕장은 끝일 것 같슴돠~~^^;; 가까이 살면서 더 안가죠잉~~ㅋㅋ

물놀이 또 가고싶다면..가까운 실내수용장으로 갈까해요~~ 넘 ~~ 뜨거워요 .. 바다는 ^^;;

 

집에와서.. 아이들 오이팩해주고~~ 나도 좀 하고 ㅋㅋ

저녁먹고 엄마는 아래층언냐랑~~ 영화보러갑니다... 아이들은 퇴근한 아빠랑 놀다 잤네요...

[도둑들] 오락영화로보기 잼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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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6 11:58
저희도 휴가때 해남에 송호해수욕장 다녀왔어요..
저는 덥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애들은 역시나 힘이 넘쳐나더랍니다..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땅끝 전망대도 다녀오고요..
전망대 올라가면서 저의 체력이 저질이라는걸 한번 더 느끼게 됐네요..
에릭 정말 신나보여요..ㅋㅋ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날도 더운데 건강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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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2:17
아이린과 에릭이 정말 즐거워보여요~~ㅎㅎ
저희는 5시에 그늘있는 곳으로 갔어요~~ ㅋㅋ
해운대 바닷가는 차로 5분거리이고
친정 부모님이 매일 운동하러다니시는 곳이라
그늘이 생기는 곳과 시간을 알고 계셔서
다행이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었죠~~ ㅎㅎ

도둑들~~~~
잼있다던데..... 저도 이 기회에 현우 맡견놓고 가고 싶은데...
모.. 껌딱지!! 때문에 불가능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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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4:14
도둑들. 요즘 영화예매 1위인거 같은데... 전 어제 나연이와 아이스에이지 보고 왔어요. 요거이 참 잼나던데요..ㅋ
전 이번 주말에 강원도 떠나는데, 서울만큼 안덥기를 바랄 뿐이에요.
에릭 머리 잘랐나요? 왜 갑자기 짧아보이죠? ㅋ 모자를 써서 그런가?
오늘도 더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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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24
ㅋㅋ 저도 불볕더위가 무서워 바닷가는 못가겠어요~
5분거리에 바닷가가있는데 말이죠.... ㅋㅋㅋ
저흰 금요일 가까운 바닷가두고 멀리있는 워터파크가려구요~ 헤헤

에릭, 아이린이 원없이 놀았다하니 고생하셨어도 뿌듯하셨겠는걸요~^^
책도 읽어주시고~ 전 책을 완전 손놓았더니 뭔가 찜찜한게....
오늘부턴 책안읽고 잔날은 없도록 해야겠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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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6:21
여름에 가장 두려운게 바로 '볕'이에요. 특히 아이들 데리고 나갈때..
그래서 실내수영장들이 많이 생겨나나봐요. ^^
아이들 잘 노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잘 놀았다 먼저 말해주니 고생한 엄마는 보람이 있구요.
남편도 없이 아이들 데리고,, ^^ 여튼 대단하다는 거지요..
오이로 피부 진정시켜주는 애프터까지.. ^^ 우리도 오늘 오이사다가 얼굴이 좀 바르고 있어야겠다..ㅎ
저도 최근들어 영화관가서 영화하나 보고 싶다.. 하고 있어요.
기회되면 저 영화로 찜해봐야겠어요..ㅎ

아, 감자미로.. 맞아요.
상자 뚜껑을 덮어 어두운상태로 한쪽만 밝게.. ㅎ 그쪽을 향해 줄기가 자라난다고 해요.
잘 되어야할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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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1:04
답댓글

시준이가 다시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시준이녀석! 정말 큰 인물이 될꺼예요~~~

엄마 맘을 이렇게 조리게했으니...

 

정말 아이가 아프면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게하는 아이들...

 

시연이 시준이 같이 깔깔거리면서 노는 생각을 하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내요~~~ ^^

 

4세 현우

어제 일요일 조카들하고 같이 부산에 왔어요~~

오후 5시즘 해운대 바다로 Go~Go~~~~

현우는 처음에는 모래장난만 하더니..

집에 올때즈음 되어서는 깔깔거리면서, 밀려오는 파도랑 놀았네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연결잭이 없어서 올리진 못하지만...

정말 여기 해운대 바다와 하늘은 예술이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그래도 바닷바람이 불어서 살만합니다..

 

대부분 아이들 방학이 끝나고 엄마들도 일상으로 돌아온듯한데....

아직 남은 여름! 잘 견디자구요~ㅎㅎ  ^^

 

책은 카운팅을 잊었고....

가지고 온 책 몇권도 읽은 시간이 없네요~~ ㅎㅎ

1주일 휴가를 즐겨야요~~ 히히 ^^

 

지난 주말에 현우랑 Bear on a bike 활동하면서 한 물감놀이~~

자세한 그림은 요기로~~~~~> ㅎㅎ

 

로켓 만들기~~~^^

 

초간단 열기구 만들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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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6 11:24
ㅋㅋ 누가 그러긴 하더라구요.
대체 얼마나 큰 인물이 될라고 이리 부모를 힘들게 하느냐고. ㅎㅎ
그래도 그만하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현우는 부산에 갔네요.
부산이 시댁이라 일년에 서너번은 갔는데 요즘 통 못가고 있어요.
해운대 아쿠아리움.. 넘 가고 싶네요.
기분 좋은 휴가, 잘 보내고 오세요~

참, 뉴스에 해운대 역파도 어쩌고 하던데, 물놀이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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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1:58
태양열에~~ 울 현우 화상 조심하셔요!! 긴팔 혹인 선크림 당근 챙기셨겠지요 ㅎ ^^
부산 잘 쉬었다오셔요 ^^
해운대하면 전 이안류가 생각나서리 ~ ㄷㄷㄷㄷㄷ ^^
그래도 해운대 꼭 한번 가고파요... 이곳도 바다가있으니.. 바다쪽여행은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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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6 12:02
똘망똘망 현우 참 귀엽네요..
해운대 바다 생각만 해도 시원하네요..
예전에 남편이랑 연애할때 해운대 바다 근처로 한번 휙 가고는 가보질 못했어요..
언제쯤이면 또 한번 갈 수 있을지..ㅋㅋ
정말 더운 요즘이네요..건강 조심하시구요..점심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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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4:16
해운대라고 하니 역파도 때문에 143명 구조했다는 뉴스기사가 생각나네요. ㅋ
해운대.. 좋으셨겠다. 우린 이번주말에 떠납니다. 강원도로 ^^
현우는 아무리 봐도 현우파를 넘 많이 닮았네요. 히힛
부산에서 맛난거 드시면서 1주일 신나게 즐기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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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25
오~~~ 현우 부산도착했군요~^^
어쩐지 어제랑은 다른 상큼한 부산공기~ 현우덕이었나봐요~^^
부산오기전 부지런히 영유도 해주시고~ 구경가야겠어요~ ㅎㅎ
내일뵐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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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6:13
올리신 글 또 보러 가야겠네요. ^^ 저는 친정에서 올라왔는데 관여님은 친정으로 내려가셨군요. ^^
부산이면 참 먼 거리네요.. 한번 가실때 큰 맘 먹고 가셔야할거 같아요.
간만에 친정식구들과 편안한 시간도 즐기시고,, 현우 재롱 많이 보여드리고 오셔요.
이번에 친정서 올라올때는 엄마도 너무 서운해하고,, 그러니 저도 너무 맘이 짠하면서 올라왔답니다
민군 자꾸 외할아버지네집에 더 있고 싶다고 하고..
올라올때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떠올라 운전하는 남편 옆에서 눈시울을 적셨다는..^^;
여튼 푹 쉬고 돌아오셔요..
날이 많이 더운데 더위 잘 견디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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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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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6 07:50
답댓글

어머나! 넘 힘드셨겠어요~

그나마 다 나아 다행입니다~

어휴 더운데 고생했을 시준이 생각하니 맘이 짠하네요....

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지내시고 읽기방 복귀도 축하드립니다~^^

 

5세 유승

 

이번주엔 놀러 다니느라 제대로 책을 못 읽었습니다~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4 8 22 화 8 6 14 수 8 8 16 목 0 0 0 금 0 0 0 토 5 2 7 일 2 2 4 일주일 합계 37 26 63 이월누적 합계 345 343 688 총누적 합계 382 369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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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1:06
유승이의 책읽기 권수는 따라갈수가 없네요...
엄마의 내공만큼 유승이도 책읽는 권수가 대단하네요~~~

유승이하고 캐럿님,
지치지 말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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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6 11:20
시연이는 한달째 책을 거의 못읽었어요~ ㅋㅋㅋ
놀러다니는데도 책을 이만큼 읽었다니, 캐럿님이 더 대단하세요!!
참참, 테솔 그래픽 오가나이저 양식.. 감사하게 잘 썼습니다!!!
대단한 능력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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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2:00
놀아야지요!!! ^^
하지만 매일 유승이 놀아도.. 울집도 역시나 유승이 권수 못쫒아 갑니다용ㅎㅎㅎㅎㅎㅎ
더운한주~~~ 시원한 한주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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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6 12:04
누적 권수 보고서는 눈이 휘둥그래졌네요..
오늘부터는 아침에 티비를 안 보고 시디 틀어주고 있네요..
낼은 아침 시간 활용해서 유치원 가기전에 책도 좀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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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27
헉~ 그래도 총누적권수가 .... 우와~~~~
대단하십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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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15:38
캐럿님. 테솔도 하시나봐요..
참 부지런하신 우리 읽기방엄마들.. ^^*
날이 더우니 참.. 기운차리기가 힘들어요.
더위가 빨리 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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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6 03:53
답댓글

아고,, 시시맘님..

정말 힘든 7월을 보내셨네요.

시준이 괜찮은건가요..? 얼마나 놀래셨을까..

정말 아이들 조금이라도 아프고 나면 다른 욕심들이 다 부질없이 느껴지지요...

아무쪼록 별 이상이 없기를 바라고,, 정형외과까지 마치셨다니.. ^^ 건강한거 같아 다행이에요..

 

<6세 민군 & 4세 은양>

요즘 참.. 덥지요..? 주말에는 더위를 피해 이리저리 돌아다녔답니다. 마트도 가고 물놀이도 가고..

집에서 진득허니 한게 없어요.. 집 근처 공연도 휴가철이라 많이 쉬더라구요..ㅎ

( 2012년 8월 4-5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No, David!

2.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3. The big hungry bear

4. Flight

5. Hooray for fish

3

2. 한글책 읽기

1. 입이 똥꼬에게

2. 진짜 나무가 된다면

2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후렴구 부름

1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Puff, the magic dragon

3. Waking up is hard to do.

4. Over the rainbow

4

5. DVD

1. Little princess (50')

1

6. Activity

1. Flight

간만에 펼쳐본 입체북. 비행기의 역사가 담겨있어요.

아이들 놀다가 갑자기 민군이 비행기 운전대를 만들어 달래서 참고하려고 펴보았답니다. 마침 택배 상자가 있어서 대충 요 페이지 봐가며 그리고 잘랐답니다. ^^

운전대 가까이 보세요. ^^

너무 단순하고 투박하였으나 아이들은 그냥 신나게 운전했어요. 비행기 운전할때는 창문도 열면 안된다면서 이 더위에 방문 다 닫고 말이지요.^^;

버튼 몇개 그려주니 이것저것 누르는 시늉하면서 나름 진지모드였어요..

2. Hooray for fish

지난주 관여님이 올려주신 풍선으로 만든 문어 따라해보았어요. ^^ 너무 귀여워요..ㅎ 은양과 함께 만든거라 왼쪽에 리본도 달아주었어요~

2

 

저는 지난주 친정에 가 부모님들과 함께 여수 엑스포 다녀오고 근처 계곡에서 하루 물놀이하구요.

하루는 친정에서 푹 쉬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자 마자 아이들은 근처 분수대에 가서 또 하루 물놀이를 하였지요.

친정 다녀온 여행가방을 빠방이 삼아 거실을 또 얼마나 활보했는지..^^;

감자 미로 만들어보았어요.

감자에 난 싹이 빛을 향해 휘어져 자라난다는.. ^^

완성이 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예상대로 잘 될지 모르겠어요.

우선 상자 뚜껑은 덮어두었습니다.

택배로 책한권 도착했는데 안에 뽕뽕이 비닐 있어서 그걸로 물감 찍어보았어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본건데 ㅎ 저 종이로 뭐 재미난걸 만들어봐야할까요..? ^^

 

ps.

혹시 치과 수면치료.. 해본적 있으신가요.. ? 주변에서 혹시 한 아이들 있는지..

에효.. 은양,, 치과에서 입을 잘 안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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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06 07:51
민은맘님 한게 없다는 말씀에 보니 너무 한게 많으신데요~^^
제 주변에 수면치료 한 분 있어요~
스케일링을 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잘 안되잖아요~ 그래서 아주 어린 두살정도인가 세살정도인가때 그렇게 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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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06 09:45
민은맘님 유성이가 작년에 수면치료 했어요...
자세한건 다시 댓글 남길께요...
저도 오늘부터 애들 방학끝,읽기방도 컴백이라...

쪽지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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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6 11:19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수면치료.. 주변에서 몇몇은 하는걸 보았어요.
꼭 치료해야할 충치나 이런 치료는 권장하더라구요. 어차피 치료는 안할수가 없으니까요.

감자 미로, 너무 궁금한데요? 완성하시면 사진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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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1:27
입체북에 맞춰서 만든 비행기 조정대!!!
넘 멋져요~~~
현우도 저런거 만들어주면 좋아할텐데.... ㅎㅎㅎ

감자 미로 만들기??
저거 부천가면 해봐야겠어요...
잼있을 것 같아요~~~^^

Hooray for fish의 문어!!
넘 멋져요~~
연주황색이 더 리얼한 문어를 만들어주었네요~~
눈도 그렇고... 다리에 그려전 빨판까지!!
역시 민은맘님이셔요~~~^^

전, 어제 드뎌 부산에 왔네요~~~
바다가 넘 좋아요~~ㅎㅎ^^

은양의 치과치료??? 아~~ 아이들은 그렇게 하는군요...
맞아요... 아이들 치과가면 입을 닫아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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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2:03
오호~~ 감자미로 신기해요~~ ^^ 뚜껑덮어서 한쪽만 환하니... 감자싹이 그길따라 싹이 자라는건가요??? 대충 그렇게 이해가 됩니다만 ㅋ ^^;
우리도 함 시도해봐야징~` 흐흐 ^^

민은맘님의 다양한놀이는 정말 대단하셔요~~~
항상 내아이들을 즐거움을 위해 연구하시나봐요~~~ 어쩜 이리도 다양하고 잼날까요 ^^
최고십니다 !! 정말 !!

이번주도 역시 무더위로 시작되는군요... 더위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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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4:19
감자 미로~ 신기하네요. ^^
풍선 문어도 눈에 확 들어오고~ 역시 많이 놀아주셨군요.
여수 엑스포. 남편한테 한 번 가보자고 했으나 너무 멀어서 운전하기 힘들다고~
집에 있어도 덥네요. 아~~ 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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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6 15:32
직접 만드신 조정대 아이들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감자미로도 너무 궁금해요~~~
요런 실험 괜찮네요~~~~~~ ㅋㅋㅋ

전 수면치료 별루일듯해서 하은이 그냥 (3살때) 했네요~
처음이 힘들었고 두번 세번 정기적으로 검사하러 다니니 이젠 잘하네요^^

뽕뽕이로 물감놀이해도 색다르고 잼나겠는걸요~^^
암튼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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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6:27
다시 댓글 달아요. ^^
치아 발치는 이가 흔들려서 빼기도 하고, 나연이 같은 경우는 아랫니가 처음에도 그랬고 이번 네 번째 아랫니도 그랬는데 안쪽에서 새 이가 벌써 나기 시작해서 뺀거에요. 아랫니 4개는 흔들리지 않아도 새 이가 먼저 나올 수 있대요. 안쪽에서요... 나연이가 가는 치과 의사는 조금 흔들린 것 가지고는 발치를 하지 않더라구요. 조금 흔들릴 때 뽑으면 많이 아프고, 그렇다고 새 이가 빨리 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많이 흔들려서 음식물 씹을 때 불편할 정도가 되면 오라고 해서 몇 번 퇴짜 맞았네요.
발치할 때, 면봉에 연고 같은거(?) 발라서 이 안쪽에 살살 문지르더니 바로 펜치로 뽑던데요. 그래서 1분도 안걸린거에요.
나연인 워낙 병원에 강한 아이라... 그리고, 이 뽑는걸 대단한 걸로 여겨서~ 썩은 이 치료할 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지금 석달에 한번씩 불소치료 하고 있구요. 동생 지우 20개월 때 첫 구강검진을 갔는데 울고 불고 난리가 났지만, 저와 남편이 꼭 붙들고 해서 검진 간신히 했어요. ㅋ
오늘 나연이 앞의 아이도 수면치료를 하긴 하던데... 수면치료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서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해요...ㅠ.ㅠ
키즈치과면 뽀로로나 애니 틀어주기도 하던데~ 요런걸로도 살짝 꼬셔보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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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6 20:43
민은맘님 드뎌 8월 16일날 뵙는겁니까?^^
나혁이 열은 바로 내려서 계속 계곡에서 물놀이했어요.
시골내려가자마자 열이 올라서 이번 휴가는 물건너 간 것인가 애가 탔는데
해열제 먹고 푹 자고 일어나더니 눈 뜨자 마자 "나 열내렸으니까 놀러가도 되지?"하더라구요.^^
그래서 3일연속 계곡 나들이했어요.^^
내일 제대로 컴백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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