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없는 7월을 보내셨군요.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오늘까지 방학인 나혁군과 매일 물놀이 강행군을 하느라
책 한 번 펼쳐보지 못했어요.
오늘까지 방학이라 실컷 놀았구요, 낼 진정한 컴백할께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저흰 저번주 방학기간동안 아이들이 할머니댁에서 머물렀어요~
ㅋ 할머니댁이 가까운 10분거리이지만 아이들이 할머니집에서 자고싶다고 조르는 바람에....ㅋㅋ
덕분에 할머닌 고생좀 하셨겠죠? 저는 좀 편했구요~ ㅋㅋ
하지만 아이들이 집에 오는날이 별루 없어서 책읽기도 영유도 모두모두 손놓아버렸던 한주였습니다.
제대로 방학을 보낸셈이죠~^^
저희아파트에 작은 분수가 있는데요~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오전에 한차례 오후에 한차례 틀어준답니다.
ㅋㅋ 바로 우리동 앞에 분수가 있어서 물소리만 나면 나가자고 난리네요~ ㅋㅋㅋ
밤마다 분수에서 실컷노는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더라구요^^



ICR 프로젝트 참여할까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윤이는 내공이 부족하여 무리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영유1, 영유2 열심히 하면서 다음기회를 기약하기로 하되......
열심히 읽어주자 싶어 빌려왔네요~
다행이 책읽기를 재미있어해서 폭풍칭찬해주었답니다.
일주일동안 푹~~ 쉬었으니 오늘부터 다시 부지런히 시작해야겠어요~^^
날씨가 너무 덥지만 다같이 화이팅 하자구요~~^^
어머나... 많은 일들이 있으셨군요. 열감기 정말 무섭죠. 그래도 아무 이상 없다니 넘 다행이에요.
근데 어쩌다가 쇄골까지 부러졌나요. 흑흑...
글고, 15개월짜리가 병원에서 그리 오래 피를 뽑았다면... 아이고~ 넘 아팠겠네요. 전 매일 아침마다 피뽑는 것도 넘 고역이던데~
맞아요. 평소에는 작은거에 목숨걸다가 조금이라도 아플라치면 '그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하지요. 저두 그런데요...^^
어쨌든. 이제부터 홧팅하세요~!
7세/나연
방학동안 농땡이입니다. 하루에 한 권도 안읽는 날이 꽤 있네요. 놀러갔다 오면 피곤하다, 졸리다,,, ㅠ.ㅠ
오늘부터는 지우가 어린이집 개학을 해서 마음을 다잡고 책읽기를 다시 본격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오전에는 치과에 다녀왔는데 벌써 앞니(아랫니) 4개째 발치했네요. 병원가기 좋아하는 나연. 오늘도 1분만에 발치하고 기분좋게 반지 받아왔습니다~ㅋ

누적 : 한글(217)/영어(166)/합계(383)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죠..
밥 잘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저도 간만에 읽기방에 왔어요..
논문이며 시험 다 끝나고..
오늘 실습 신청서 제출하고서 당분간은 좀 여유부리면서 지낼 수 있게 됐네요..
7월말에 애들이랑 휴가 다녀오고 어제까지는 애들 방학이였네요..
오늘부터는 도시락 싸들고 신나서 유치원에 갔어요..
너무 더워요..ㅠㅠ
어제 밤에도 열대아로 잠도 제대로 못 자공..
광주는 37.7도였데요..이렇게 더운데인줄 몰랐어요..
이제는 땀이 줄줄 흘러도 그러려니 합니다..
더운 여름도 곧 지나겠지요..
빨리 지나길 간절히...
책은 중간중간 읽어줬는데 누적 권수만 올릴게요..
한글책 199 영어책 62
아공~~~ 시준이 정말 고생많았네요... 시연시준맘님도요!!!
이젠 건강한거죠~~ ^^
참 다해잉어요.. .맞아요.. 아이들 조금이라도 아프면 욕심은 싸악 사라지고.. 건강만해라... 하죠 ^^
정말 건강이 최고입니다. ^^
이번주도 덥네요... ㅜㅠ 시연시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화
14
3
수
4
10
목
4
10
금
3
3
토
9
일
일주일 합계
34
26
0
이월누적 합계
222
230
452
총누적 합계
256
256
512

어제 드뎌 벼르고 벼르던 해수욕장에 갔습니다... 뜨거운 태양에 맞설 용기가 나지 않았다지요~~
그건 역시 엄마생각이고.. 아이들을 위해 이 한몸 희생했씀돠 ^^;;
아빠가 주말에 일하는 바람에 제가 혼자 델꾸갔거든요~~ ;;;
밀물때라 물은 자꾸자꾸 밀려오고.. 아이들은 챙겨야하니.. 짐을 넘 멀리놓을수도 없고..
10번은 옮겼던 것 같아요 ㅎㅎㅎ 아이들 모래놀이할땐 큼지막한 골프우산으로 그늘만들어주고...
안그럼 화상입을 날씨였거덩요~~ ;;; 헌데 나의 뒤종아리부분을 못챙겨서리... 지금 화끈화끈 죽을맛임돠 ~~ ^^;;;
(그늘막도있었지만..저혼자 들어야하니.. 최대한 짐을 줄이느라.. 그냥 골프우산으로 대체한거죠 ㅋ)
어찌나 신나게 놀았는지~~~~ 아이린은 후회없이 놀았다는군요 ㅎ
에릭도 넘 신났다하고... 아이들의 반응에 피곤함이 한순간 날라가더라구요 ㅎㅎㅎ ^^
집에가려는데.. 마침 바닥분수가 시작되어.. 이곳에서 또 30분 넘게 놀았네요.
이것으로 올여름 해수욕장은 끝일 것 같슴돠~~^^;; 가까이 살면서 더 안가죠잉~~ㅋㅋ
물놀이 또 가고싶다면..가까운 실내수용장으로 갈까해요~~ 넘 ~~ 뜨거워요 .. 바다는 ^^;;
집에와서.. 아이들 오이팩해주고~~ 나도 좀 하고 ㅋㅋ
저녁먹고 엄마는 아래층언냐랑~~ 영화보러갑니다... 아이들은 퇴근한 아빠랑 놀다 잤네요...
[도둑들] 오락영화로보기 잼나요~ ㅎ
시준이가 다시 건강해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시준이녀석! 정말 큰 인물이 될꺼예요~~~
엄마 맘을 이렇게 조리게했으니...
정말 아이가 아프면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게하는 아이들...
시연이 시준이 같이 깔깔거리면서 노는 생각을 하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내요~~~ ^^
4세 현우
어제 일요일 조카들하고 같이 부산에 왔어요~~
오후 5시즘 해운대 바다로 Go~Go~~~~
현우는 처음에는 모래장난만 하더니..
집에 올때즈음 되어서는 깔깔거리면서, 밀려오는 파도랑 놀았네요~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연결잭이 없어서 올리진 못하지만...
정말 여기 해운대 바다와 하늘은 예술이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그래도 바닷바람이 불어서 살만합니다..
대부분 아이들 방학이 끝나고 엄마들도 일상으로 돌아온듯한데....
아직 남은 여름! 잘 견디자구요~ㅎㅎ ^^
책은 카운팅을 잊었고....
가지고 온 책 몇권도 읽은 시간이 없네요~~ ㅎㅎ
1주일 휴가를 즐겨야요~~ 히히 ^^
지난 주말에 현우랑 Bear on a bike 활동하면서 한 물감놀이~~

로켓 만들기~~~^^

초간단 열기구 만들기~~~ ㅎㅎ

어머나! 넘 힘드셨겠어요~
그나마 다 나아 다행입니다~
어휴 더운데 고생했을 시준이 생각하니 맘이 짠하네요....
더운 여름 지치지 않게 지내시고 읽기방 복귀도 축하드립니다~^^
5세 유승
이번주엔 놀러 다니느라 제대로 책을 못 읽었습니다~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4 8 22 화 8 6 14 수 8 8 16 목 0 0 0 금 0 0 0 토 5 2 7 일 2 2 4 일주일 합계 37 26 63 이월누적 합계 345 343 688 총누적 합계 382 369 751
아고,, 시시맘님..
정말 힘든 7월을 보내셨네요.
시준이 괜찮은건가요..? 얼마나 놀래셨을까..
정말 아이들 조금이라도 아프고 나면 다른 욕심들이 다 부질없이 느껴지지요...
아무쪼록 별 이상이 없기를 바라고,, 정형외과까지 마치셨다니.. ^^ 건강한거 같아 다행이에요..
<6세 민군 & 4세 은양>
요즘 참.. 덥지요..? 주말에는 더위를 피해 이리저리 돌아다녔답니다. 마트도 가고 물놀이도 가고..
집에서 진득허니 한게 없어요.. 집 근처 공연도 휴가철이라 많이 쉬더라구요..ㅎ
( 2012년 8월 4-5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No, David!
2. When Sophie gets angry - really, really angry.
3. The big hungry bear
4. Flight
5. Hooray for fish
3
2. 한글책 읽기
1. 입이 똥꼬에게
2. 진짜 나무가 된다면
2
3. Read aloud
1. Puff, the magic dragon 후렴구 부름
1
4. 흘려듣기
1.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2. Puff, the magic dragon
3. Waking up is hard to do.
4. Over the rainbow
4
5. DVD
1. Little princess (50')
1
6. Activity
1. Flight
간만에 펼쳐본 입체북. 비행기의 역사가 담겨있어요.
아이들 놀다가 갑자기 민군이 비행기 운전대를 만들어 달래서 참고하려고 펴보았답니다. 마침 택배 상자가 있어서 대충 요 페이지 봐가며 그리고 잘랐답니다. ^^
운전대 가까이 보세요. ^^
너무 단순하고 투박하였으나 아이들은 그냥 신나게 운전했어요. 비행기 운전할때는 창문도 열면 안된다면서 이 더위에 방문 다 닫고 말이지요.^^;
버튼 몇개 그려주니 이것저것 누르는 시늉하면서 나름 진지모드였어요..
2. Hooray for fish
지난주 관여님이 올려주신 풍선으로 만든 문어 따라해보았어요. ^^ 너무 귀여워요..ㅎ 은양과 함께 만든거라 왼쪽에 리본도 달아주었어요~
2
저는 지난주 친정에 가 부모님들과 함께 여수 엑스포 다녀오고 근처 계곡에서 하루 물놀이하구요.
하루는 친정에서 푹 쉬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자 마자 아이들은 근처 분수대에 가서 또 하루 물놀이를 하였지요.
친정 다녀온 여행가방을 빠방이 삼아 거실을 또 얼마나 활보했는지..^^;
감자 미로 만들어보았어요.
감자에 난 싹이 빛을 향해 휘어져 자라난다는.. ^^
완성이 되면 재미있을거 같은데 예상대로 잘 될지 모르겠어요.
우선 상자 뚜껑은 덮어두었습니다.
택배로 책한권 도착했는데 안에 뽕뽕이 비닐 있어서 그걸로 물감 찍어보았어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본건데 ㅎ 저 종이로 뭐 재미난걸 만들어봐야할까요..? ^^
ps.
혹시 치과 수면치료.. 해본적 있으신가요.. ? 주변에서 혹시 한 아이들 있는지..
에효.. 은양,, 치과에서 입을 잘 안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