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김태훈
#49 #50
방학이라 한가하지만 넘 더워서...^^
엄마인 제가 늘어짐니다
두 문장을 하루에 한번씩 두번 진행했는데 좀 더 효과적인듯 하네요
물론 이것도 제 생각뿐일지도 모르지만요.
오늘부터는 약간 아주 약간씩 더위가 사그러드는것 같아요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남은기간동안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49 ~ #50
더위에 지쳐서인지 초저녁에 자고 일어나는 바람에 SP를 밤늦게 했어요.
언니와 한참 놀던 중에 하여서 그런지 집중력이 확 떨어지더군요.
영작도 생각하기 싫어해서 바로 퍼즐 맞추기를 했는데, 잘 맞추더라구요.
안보고 쓰기 시키려고 단어 스펠링을 확인하다가 , 엄마가 단어를 가리니까 vacation 스펠링을 생각도 안해보고 바로 BB책을 찾아 컨닝하네요..^^;;
그리고 enjoy 뜻을 잘 모르더라구요..진짜 몰라서 그런건지 생각하기 싫어서 그런건지... 암튼 이후로도 장난스럽게 퍼즐맞추기를 해서 간단히 마쳤습니다.
아참! 시그마님이 댓글에서 말씀하신게 생각이 나서요...레이첼이 BB하는건 아니고 언니가 하고 있는데, 레이첼은 그냥 책 집중듣기, 흘려듣기만 해요..집중듣기가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매일 한번씩만 집중듣기해서 습관들이려고 하고 있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좀 어렵다고 그래요. 시리즈가 다 어려운건 아니고 어떤 책은 쉽다고도 하구요. 베렌도 책마다 난이도가 많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BB를 재밌어 하긴 하지만 집중듣기가 자리잡히지 않은 레이첼에게는 글밥이 버겁더군요.그래서 레이첼은 ICR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메이플맘님~~~~~
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담에 부산가면 꼭!!! 참고할께요~~~ ^^
부산 다시 가고파요... 학생시절 가보곤 한번도 못가봤다죠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메이플맘님~~ ^^
23번 에릭
#49,#50
센텐스퍼즐하는 오전.. 바다가기로한 날이었다죠 ㅋㅋ
그래서 아주 상황과 딱 맞아떨어졌어요~~
바다갈~ 생각에 두문장 가볍게 해주셨네요 ㅎ
무엇보다 쓰기를 도와주니 부담없이 진행되어. .저도 좋고 에릭도 좋고~~♪


SP마치고 바로 바다가서 놀았네요 ~~ ^^ 인증샷! 한장 올려주는 쎈쓰~~~~~~~`` ㅋㅋㅋㅋ
22번 신원영
#49, 50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 주 SP 문장을 읽으니...어서 휴가 떠나고 싶네요. ^^
저희 가족은 8월 중순에 갈 예정이거든요. ㅎㅎ

읽기 동영상입니다. 날로 날로 장난끼가 늘어서 말이지요. ^^;;;
레이첼 사진 정말 리얼합니다. 여름엔 아쿠아리움도 아주 좋은 피서지가 될 것 같은데, 울집에선 다 멀어서 ㅠ.ㅠ 메이플맘님, 이번 한주동안 수고해주세요. ^^
20번 노라
#49,#50
움하하하! 제가 이빠네요. 내게도 이런 일이...ㅋ 아마 노라가 방학이고, 지우가 어린이집 개학이라 가능한 일이네요.
#49 : 일단, 그림자료 보고 무슨 장면인지 물어본 다음 제가 퍼즐조각을 무작위로 펼쳐놓습니다. vacation이 뭐냐고 물어보길래, 발음과 뜻을 알려줬더니, 완벽하게 혼자 퍼즐 배열을 했어요. 오~~ 이럴 수가! 백만번 칭찬을 날려주었답니다~
#50 : enjoy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뜻을 알려주고 난 뒤, "근데, 무엇을 즐기는 것일까?"라고 물었더니 바로 swimming을 바로 뒤에 놓더군요. in the sea는 자동적으로 바로 뒤에! 이제 부사구는 척척입니다. enjoy 뒤에 동명사 오는 것에 대해 좀 더 설명했어요. 얼마나 이해했을런지는 모르겠지만~ㅎ
하루하루 한 문장이지만 벌써 50번까지 왔네요. 일주일에 네 문장,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여도 노라에게는 정말 큰 발전입니다. 다시 한 번 박사님과 원영사랑님, 호하님, 캐럿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여러분~~ 원영사랑님의 그림자료 활용 강추입니다~!!!




30번 윤이~
ㅋ 이번숙제는 제가 일빠인가요?? 하하하하하~~
별것아닌게 기분좋네요 ㅋㅋ
#49, 50 번 숙제 올립니다.
방학동안 할머니댁에서 머문 윤이~
할머니댁엔 에어컨이 없어 땀띠가 나버렸어요 ㅡ.ㅡ
그래서 머리 질끈 묶고서 sp했네요~ 윤이가 이런사진 올린줄 알면 창피해할것 같아요^^
sp 처음시작할땐 윤이한테 벅찰까 고민이 많았는데.....
엄마표를 진행한지 얼마되지 않았었거든요....
헌데 신기하게 잘 따라와주고 안보고 기억해서 읽어주고 퍼즐도 처음엔 힘들어했지만 이젠 척척
맞춰주는 아이를 보며 제가 더 부지런떨어야겠단 결심을 합니다.^^
어제도 쉬워쉬워 그러며 곧잘 하더라구요~
쓰기 하다가 아빠랑 잠시 외출해야해서 다녀와서 할까 그랬더니.....
아빠더러 기다려달랍니다. 다 하고 외출할꺼라네요^&^
전 외출준비하느라 못봐줬다가 나중에서야 확인하니 sea를 틀리게 적었네요 ㅋㅋㅋㅋㅋ
오늘도 폭풍칭찬으로 복습시켜야겠어요~^^




sp 홧팅이어요~
ㅋ 해양박물관 개관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다녀오셨네요~~^^
저도 어제 일요일 갈까했는데 친정어머니의 부름으로 박물관은 다음을 기약하고 친정에 다녀왔어요~
상어사진은 정말 리얼한걸요~~
저희도 조만간 들러서 둘러봐야겠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수 엑스포 다녀오셨군요~ 너무 더워 관람하시는데 함드셨죠?
저도 무진 덥던데 지금은 더 그렇겠어요~
일주일간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