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요약, 정리를 잘하실까?
편집 아이디어가 멋지네요..전 이런거 진짜 못하는 사람이라서...첨에 보자마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라구요.
과제 제출하는 차원이 다르네요..^^;;
글씨도 넘 이쁘공~~
사자털님~~이런 부분에서 재능이 넘치시는 분이신거 같아요..아이공~부러워라...
<테솔 수업 추천의 글>
저도 목요일반 테솔 수업 듣고 있는데요, 1학기 2학기 6개월동안 수업듣는 내내 마음이 설레였답니다.
큰아이, 둘째아이 모두 아기때부터 집에서 영어 노출을 해줬던 터라
1학기 내용은 공감하는 마음으로 들었고,
2학기 내용은 영어라는 바다에 방향키를 잡는 마음으로 들었네요.
첨 테솔 수업 신청하기전에 얼마나 고민을 했던지...영어를 엄청 잘해야만 들을 수 있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전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머리가 안따라와줘서 잘 못해서 영어에 한이 맺힌 사람이라
'내가 과연 이 과정을 다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요.
하지만 강의 내용은 내가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크게 상관없는 것이었고(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얻어가는 것이 더 많겠지만요),
오히려 제 자신이 좀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수업듣는거 너무 두려워 마세요.
수업 듣는 분들 모두 엄마표의 방향을 잡고 싶어하시는 분들이라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에 신경쓰지 않으셔요. 자신에게 충실하면 되는 거지요.
지방에서 유명한 선생님께 훌륭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이런 화상시스템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테솔수업으로 아이보다 앞서서 준비해 보세요..훨씬 마음의 여유가 생길 거예요.
사자털님...어쩜 요렇게 멋진 작품을 봤나요~~~^^
테솔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저 또한 테솔 수업 들으면서 박사님의 진솔하시고 열정적인 강의에
정말 감사드리는 1인 입니다.
망설이다가 신청한 테솔수업이 1학기에 이어 2학기까지 모두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지만 더이상 강의를 들을 수 없어서 아쉽기도 하네요...
사자털님의 후기로 테솔 관심있으신 분들 많이 많이 신청하세요~~~
사자털님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수업때 뵐께요...
그리고 메일 확인을 안하셨던데요..제가 멜을 잘못된 주소로 보내드렸나,,,걱정되네요....
혹시 안갔으면 내일 멜 확인 하고 다시 보내드릴께요,,,
사자털님, 현란한 비주얼...
전 이걸 핸펀으로 먼저 봤는데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는...
* 테솔 관심있으신 쑥 여러분! 테솔 과제를 사자털님처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심 Oh, no! 참... 제껄 보여드릴 수도 없공~ ㅋ *
사자털님, 정말 과제하시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필체가 참 맘에 들어요. 주인공 그림도 어쩜 이리 딱딱 붙이셨을까...
그럼, 마지막 종강 마무리 잘 하셔요~ ^^
오프 모임 때 한 번 뵙고 싶은 분 중 한 분이 사자털님이어요.
맞습니다...
혹여 사자털님의 어메이징한 리포트때문에 다들 수업신청을 저어하실까 걱정이옵니다..ㅎㅎ
수업 너무 재미있고(박사님의 유머와 위트는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리라^^)
함께 들으시는 분들과도 너무 정이 깊이 들어 헤어지는 날 너무 아쉬울듯해요..
사자털님 후기 보니 그동안의 일들이 쭉 스쳐지나가네요.
즐거웠던 오프만남도 벼락치기 숙제도..
수업시간 끝이없는 채팅으로 박사님께 혼(?)나던 일도..
다른 수업으로 다시 만나길 맴깊히 바래봅니다.
참..사자털님 수정하나 하셔야겠어요..
전 모범학생이 아니라 그저 오지랖낣은 인네...ㅋㅋ
사자털님 낼 뵈어요..
혼자가 아닌 몸으로 마지막에(?..ㅋㅋ) 애 많이 쓰셨어요..
앞으로도 사자털님의 비쥬얼은 계속되길 바래요^^*
사자털님~~~~ ^^
사자털님의 과제는 멋진 작품!! 이군요!! ^^
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셔요~~~ ^^
전 얼핏보고는...이런 자료도 있었나? ^^a 했다죠..
그럼 저 캐릭터가 모두 손수 그리신거란말여욧??!!! @@~
하여간 스케일 남다드신분!! d^^b
사자털님~~ 홀몸도아니신데... 알차게 테슬 마무리 잘하셨네요 ^^
이젠 편안히~~ 아가 기다리시면 되겠어요~~ ^^
울 아가 태교 아주 고품격으로다가 하셨겠는걸요 ㅎㅎ
사자털님~~ 졸업 축하드려요!! ^^
2012년 사자털님의 역사하나 또 기록하시네요 ~~ ^^
아~ 사자털님의 숙제는 차원이 다른데요~
역시 사자털님~!
^^;; 전 그냥 잘 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제출하는데 급급해서..
분명 같은 수업을 들었는데.... 학생들의 수준차이가 이래서 나는군요,,,,
사자털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는 수강생~
전 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알아듣는 수강생.... ^^;;;
암튼 열심히 하신거 부럽사옵니다~!
모범생 사자털님 뱃속아가도 모범생일거 같은데요~^^ 너무 좋은 태교 하시고 계시는거 같아요~!
와우, 사자털님 훌륭하세요★
그런데 홍박사님이 무척 어려운 숙제를 내주고 수업이 어려울 거란 인상 때문에
다음 수강생이 안 오실까봐 담당자인 저로서는 걱정이에용 이잉~~~ㅠㅠㅠ
제가 여쭤봤더니 이건 한국말로 해도 되는 숙제래요^^
다른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려운 내용도 무척 쉽게 설명하고 숙제는 수업 내용 요약하는 정도랍니다.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이거 사자털님 마직막 숙제제출에서 단연 모범생으로 거듭나시겠어요 ㅎㅎ
(아직 사자털님한텐 제가 농담을 안 해봐서 이런 농담 괜찮은지 지송하네..^^ 그래도 테솔수업도 같이 받았는데 뭐~ 하면서 ^^)
조용히 배워가지만, 이젠 알겠어요..
저를 묘사한 부분.. 이게 무슨 의미지.. 하면서 또 한참 생각했네요..
저도 사자털님 작년부터 게시글에서 뵙고, 읽기방도 같이하고 북클럽도 같이 했지만
잘 몰랐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또 겪어보면서(? ^^) 삶에 대한 열정도 많고 고민도 많이 하고..
현재도 노력중인 엄마라는걸 알것같아요..
대학땐 도서관파라는 글에서 의아해했는데,
전 반대였다면 저도 의아하죠..^^
전 대학땐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 본적이 거의 없었어요..한땐 몇달간 날마다 술을 먹은 적도 있었고...
그땐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게 재미나더라구요..
그런 시절이 있어서 지금은 별로 노는거에 대한 동경이 없나 봐요..
그렇게 답답해하지 않아하면서 집에서 잘 견디는거 보면 ㅋㅋ
이렇게 멋진 후기까지 제일 먼저 남겨주시고,
수고많이 했어요~
와~~~~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Graphic Organizer는 이렇게 하는 거군요!!
저 인물들의 사랑스런 그림도 멋지고
인물분석한 내용도 존경스럽고~~~
지난 시간 너무 대충 해버린 저의 숙제들이 부끄러워지네요~
뭔가 준비를 더 했어야했는데....
역시 사자털님의 자료와 보고서(?)에서는 뭔가 있어요!!
저의 엄마표 영어실력을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시작은 현우가 영어로 즐겁게 놀 수 있게 해주는데 있었는데...
하다보니 그 이상의 의미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큰 역할을 한 것이 테슬 수업이기도하고...
사실 사자털님을 만나면, 할말이 정말 많을 듯한데...
제가 사자털님과 같은 길을 걸었던 사람으로서...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지만.... 푸하하 ^^
사자털님 후기보면서 지난 테슬 수업의 즐거웠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
멋진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