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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사이버 TESOL 수요일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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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syj9713
  • |
  • 2013-09-13 15:4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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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8-08 13:02
답댓글

어쩜 이렇게 요약, 정리를 잘하실까?

편집 아이디어가 멋지네요..전 이런거 진짜 못하는 사람이라서...첨에 보자마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라구요.

과제 제출하는 차원이 다르네요..^^;;

글씨도 넘 이쁘공~~

사자털님~~이런 부분에서 재능이 넘치시는 분이신거 같아요..아이공~부러워라...

 

<테솔 수업 추천의 글>

저도 목요일반 테솔 수업 듣고 있는데요, 1학기 2학기 6개월동안 수업듣는 내내 마음이 설레였답니다.

큰아이, 둘째아이 모두 아기때부터 집에서 영어 노출을 해줬던 터라

1학기 내용은 공감하는 마음으로 들었고,

2학기 내용은 영어라는 바다에 방향키를 잡는 마음으로 들었네요.

 

첨 테솔 수업 신청하기전에 얼마나 고민을 했던지...영어를 엄청 잘해야만 들을 수 있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전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머리가 안따라와줘서 잘 못해서 영어에 한이 맺힌 사람이라

'내가 과연 이 과정을 다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요.

하지만 강의 내용은 내가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크게 상관없는 것이었고(영어를 잘 하시는 분이라면 얻어가는 것이 더 많겠지만요),

오히려 제 자신이 좀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수업듣는거 너무 두려워 마세요.

수업 듣는 분들 모두 엄마표의 방향을 잡고 싶어하시는 분들이라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에 신경쓰지 않으셔요. 자신에게 충실하면 되는 거지요.

 

지방에서 유명한 선생님께 훌륭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이런 화상시스템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테솔수업으로 아이보다 앞서서 준비해 보세요..훨씬 마음의 여유가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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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8-09 09:18
메이플맘님^ㅡ^ 댓글내용이 너무 좋아서 유아게시판과 초등게시판 게시글로도 작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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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08 00:14
답댓글

사자털님...어쩜 요렇게 멋진 작품을  봤나요~~~^^

 

테솔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저 또한 테솔 수업 들으면서 박사님의 진솔하시고 열정적인 강의에

정말 감사드리는 1인 입니다.

망설이다가 신청한 테솔수업이 1학기에 이어 2학기까지 모두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지만 더이상 강의를 들을 수 없어서 아쉽기도 하네요...

사자털님의 후기로 테솔 관심있으신 분들 많이 많이 신청하세요~~~

사자털님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수업때 뵐께요...

그리고 메일 확인을 안하셨던데요..제가 멜을 잘못된 주소로 보내드렸나,,,걱정되네요....

혹시 안갔으면 내일 멜 확인 하고 다시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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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6:36
답댓글

사자털님, 현란한 비주얼...

전 이걸 핸펀으로 먼저 봤는데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는...

 

* 테솔 관심있으신 쑥 여러분! 테솔 과제를 사자털님처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심 Oh, no! 참... 제껄 보여드릴 수도 없공~ ㅋ *

 

사자털님, 정말 과제하시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필체가 참 맘에 들어요. 주인공 그림도 어쩜 이리 딱딱 붙이셨을까...

그럼, 마지막 종강 마무리 잘 하셔요~ ^^

오프 모임 때 한 번 뵙고 싶은 분 중 한 분이 사자털님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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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58
시그마님..전 맨날 비주얼만 담당해서..ㅋㅋ 사실...걱정이 큽니다.

어쩌다보니..마지막 숙제에 올인하고..요 거 하나로 몽땅 거저 먹으려는 낼름심보의 일인자네요.
ㅋㅋ
주인공 그림은 자료 좀 찾아보면서 하느라 보니 쥬니비존스 사이트에서 찾았다지요.
여전히..영어부분은 항상 실력이 딸리니. 거의 웹 서핑이 저의 숙제도구였다지요.ㅋㅋ
열심히 하신 분들이 엄청 많았는데. 저 혼자. 숙제 하나로 ㅋㅋㅋ 설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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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06 14:49
답댓글

맞습니다...

혹여 사자털님의 어메이징한 리포트때문에 다들 수업신청을 저어하실까 걱정이옵니다..ㅎㅎ

수업 너무 재미있고(박사님의 유머와 위트는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리라^^)

함께 들으시는 분들과도 너무 정이 깊이 들어 헤어지는 날 너무 아쉬울듯해요..

사자털님 후기 보니 그동안의 일들이 쭉 스쳐지나가네요.

즐거웠던 오프만남도 벼락치기 숙제도..

수업시간 끝이없는 채팅으로 박사님께 혼(?)나던 일도..

다른 수업으로 다시 만나길 맴깊히 바래봅니다.

 

참..사자털님 수정하나 하셔야겠어요..

전 모범학생이 아니라 그저 오지랖낣은 인네...ㅋㅋ

 

사자털님 낼 뵈어요..

혼자가 아닌 몸으로 마지막에(?..ㅋㅋ) 애 많이 쓰셨어요..

앞으로도 사자털님의 비쥬얼은 계속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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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53
역시..샬럿님은 아시는군요..마지막에 반짝...ㅋㅋ
ㅋㅋ
비주얼만 강한 저는 동영상은 사용하지 않는거죠..
근데 샬럿님. 정말. 수업 중...그냥 답하시는거랄지..그럴걸로 봐선.
사실. 많이 알고 계시는 분이라는 생각항상 했어요.
오랜동안 엄마표를 하면 샬럿님처럼 될꺼야 라고 생각하는 1인이에요..ㅋㅋ

넵..앞으로도 비주얼을 담당하겠슴다..그러다..영어를 놓치지 않도록 항상 긴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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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08:27
맞아요~~
샬럿님의 무한한 지식과 적절한 멘트!!
정말 인상 깊었어요~~
저도 엄마표 오래하면 샬럿님처럼 될까?? 하는 생각을 가끔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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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08 00:19
샬럿,,,,관여님,,,,정말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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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4:17
답댓글

사자털님~~~~ ^^

사자털님의 과제는 멋진 작품!! 이군요!! ^^

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셔요~~~ ^^

전  얼핏보고는...이런 자료도 있었나? ^^a 했다죠..

그럼 저 캐릭터가 모두 손수 그리신거란말여욧??!!!   @@~

하여간 스케일 남다드신분!! d^^b

 

사자털님~~ 홀몸도아니신데... 알차게 테슬 마무리 잘하셨네요 ^^

이젠 편안히~~ 아가 기다리시면 되겠어요~~ ^^

울 아가 태교 아주 고품격으로다가 하셨겠는걸요 ㅎㅎ

 

사자털님~~ 졸업 축하드려요!! ^^

2012년 사자털님의 역사하나 또 기록하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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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22
작기님..오랜만이요...여름읽기방 완전 소홀했는데..
이번 주에..기원이가..설 이모집에..놀러가서. 좀 한가하니 밀린 글들 정리 하는 시간 좀 가지네요.
작기님 덕에..테솔 시작하고 이렇게 마무리 짓게 되어 덕분에라는 인사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저 캐릭터는 쥬니비 사이트에서 얻은거에요.
얼마전에..쥬니비 하신다고 북클럽 모집하는 글 보았는데. 확정되면.
그 북클럽가서..그냥 이런저런 자료 풀어두어야겠어요.

아이린과 에릭 여름나들이 모습 보고만 있어도..행복했어요.
그럼..올 여름 계속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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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08 00:20
나도 작기덕에 테솔 잘 마무리했어...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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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06 13:54
답댓글

아~ 사자털님의 숙제는 차원이 다른데요~

역시 사자털님~!

^^;; 전 그냥 잘 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제출하는데 급급해서..

분명 같은 수업을 들었는데.... 학생들의 수준차이가 이래서 나는군요,,,,

사자털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는 수강생~

전 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알아듣는 수강생.... ^^;;;

암튼 열심히 하신거 부럽사옵니다~!

모범생 사자털님 뱃속아가도 모범생일거 같은데요~^^ 너무 좋은 태교 하시고 계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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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4:13
캐롯님~~~~ 캐롯님이 무신~~~ !!
캐롯님은 찰떡같이 말하면 찰떡을 야금야금 맛나게 드시고~~
주위분들과 함께 나눠드시기까지 하시쟎아요^^
아웅~~ 넘 겸손하신 캐롯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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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06 16:32
캐럿님, 저 캐럿님 글 읽고 월매나 웃었는지...ㅋㅋㅋㅋㅋㅋ
작기님 말씀대로 넘 겸손하신 우리 캐럿님~~
이제 3일후면 종강을 하네요. 그 때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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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19
이런...제가 정말 수업시간에 뭔 짓을 하고 있었는지 아신다며..그런 말씀하지 않으실꺼에요.
저 한번은 완전. 잠 자느라. 로그인도 못 하고 수업 끝나는 시간에 딱 맞추어 눈 뜬 적도 있는 줄 아시죠.
사실..그때 제가 얼마나 황당하던지..하하하하

캐럿님의 겸손함..맘에 잘 담아둘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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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8-06 22:39
아, 캐럿님 오거나이저 잘 사용했답니다. 고마움을 어찌 전하나 했더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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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7 08:27
넘 겸손한 캐럿님~~~
거기다 이젠 말솜씨까지 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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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8-08 00:18
캐럿님,,,저도 캐럿님 덕분에.,,,숙제 잘 했어요~~~~^^
넘 감사드려요~~~^^
그런 겸손은 미덕이 아니에요~~
캐럿님~~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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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08 02:44
응... 저의 무지함을 겸손함으로 승화 시켜주시는 우리 쑥쑥 엄마들~ 무한 감사드립니다~ㅎㅎ
암튼 이래서 쑥쑥 엄마들 넘 좋아요~^^ 저의 우울함도 날려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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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8-06 13:54
답댓글

와우, 사자털님 훌륭하세요★

그런데 홍박사님이 무척 어려운 숙제를 내주고 수업이 어려울 거란 인상 때문에
다음 수강생이 안 오실까봐 담당자인 저로서는 걱정이에용 이잉~~~ㅠㅠㅠ
제가 여쭤봤더니 이건 한국말로 해도 되는 숙제래요^^


다른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어려운 내용도 무척 쉽게 설명하고 숙제는 수업 내용 요약하는 정도랍니다.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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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18
ㅋㅋ 어뜨케요...저의...이 비주얼을
1학기 테솔 수업은 엄마표 시작 하시는 분들에게..정말 필요한 첫 단추가 아닐까 싶어요.
저도 알고만 있던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깐요.

사실..숙제땜에..2학기 쉬려고 했다가 함께 하시는 분들이..계속 쭈욱 가시자는 권유로..ㅋㅋ
시작했었거든요. 잘 했다는 생각이..이렇게. 즐거운 여름을 보냈던거 같아요.

홍박샘님의 설명은 정말 쉽고 재미나고. 수업 중 수다가..곧 엄마표 영어의 밑천이 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담당자님...걱정많이 안 하시게 다음 분들 후기글 기대해볼께요.
이런 프로그램 기획하시느라..정말 수고하셨어요. 즐거운 수업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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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8-06 13:14
답댓글

이거 사자털님 마직막 숙제제출에서 단연 모범생으로 거듭나시겠어요 ㅎㅎ

(아직 사자털님한텐 제가 농담을 안 해봐서 이런 농담 괜찮은지 지송하네..^^ 그래도 테솔수업도 같이 받았는데 뭐~ 하면서 ^^)

 

조용히 배워가지만, 이젠 알겠어요..

저를 묘사한 부분.. 이게 무슨 의미지.. 하면서 또 한참 생각했네요..

저도 사자털님 작년부터 게시글에서 뵙고, 읽기방도 같이하고 북클럽도 같이 했지만

잘 몰랐던것 같아요..

그러면서, 또 겪어보면서(? ^^) 삶에 대한 열정도 많고 고민도 많이 하고..

현재도 노력중인 엄마라는걸 알것같아요..

대학땐 도서관파라는 글에서 의아해했는데,

전 반대였다면 저도 의아하죠..^^

전 대학땐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 본적이 거의 없었어요..한땐 몇달간 날마다 술을 먹은 적도 있었고...

그땐 그렇게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게 재미나더라구요..

그런 시절이 있어서 지금은 별로 노는거에 대한 동경이 없나 봐요..

그렇게 답답해하지 않아하면서 집에서 잘 견디는거 보면 ㅋㅋ

 

이렇게 멋진 후기까지 제일 먼저 남겨주시고,

수고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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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15
하하하..저 정말...모범생으로 등극하나봐요.
벌써...핫 글인거 뭘까요?
진짜..슬렁슬렁. 결석 몇 번에 숙제는 벼락치기에..숙제도 덜렁덜렁
궁금한 거 하나에 올인하니..으하하하하.


준혁재정맘님이..술을 날마다라니..믿어지지 않을 뿐이지요. 하하하.

그냥 숙제올리면서..홍박쌤님께..감사인사 한다는 것이..이렇게..긴 후기가 되어버릴 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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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6 12:56
답댓글

와~~~~

정말!!! 입이 떡~~ 벌어집니다!!

Graphic Organizer는 이렇게 하는 거군요!!

저 인물들의 사랑스런 그림도 멋지고

인물분석한 내용도 존경스럽고~~~

 

지난 시간 너무 대충 해버린 저의 숙제들이 부끄러워지네요~

뭔가 준비를 더 했어야했는데....

역시 사자털님의 자료와 보고서(?)에서는 뭔가 있어요!!

 

저의 엄마표 영어실력을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시작은 현우가 영어로 즐겁게 놀 수 있게 해주는데 있었는데...

하다보니 그 이상의 의미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큰 역할을 한 것이 테슬 수업이기도하고...

 

사실 사자털님을 만나면, 할말이 정말 많을 듯한데...

제가 사자털님과 같은 길을 걸었던 사람으로서...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지만.... 푸하하 ^^

 

사자털님 후기보면서 지난 테슬 수업의 즐거웠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

멋진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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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8-06 18:13
저도 뭐...아이들 키우는 엄마의 모습으로 산지..꽤 되고..앞으로도..꽤 오래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무언가..이 기간을 그저 하루 하루 아이들과 부대끼며 살며 보내기는 시간이 아까운 듯 싶어요. 무언가..해 두어야겠다는 그런 생각들이..많아져서.

주위에서..좀 피곤하면 자라고 하며..그 자는 시간이 아까운지요..우하하하하.
그렇다고 해서 딱히..뭐 의미심장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요.

생각해보니. 쑥영 프로그램의 엄마표 영어 위한 스크립트 공부를 좀 해 두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전 동영상 한번 본지도..오래되어버렸다는 나 혼자 아무렇게나 진행하는지라.
이젠 은주리님의 동영상 강의에 좀 빠져보려고 해요.
전 관여님의 현우군..키우는거 보면..화들짝..할때가 정말 많아요.
요즘 액티 정말 존경스럽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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